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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 긴급 안전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31일 오후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을 방문해 체험장 안전요원 근무 실태, 수상기구의 관리상태, 구조선 정비, 안전매뉴얼 비치 및 이용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긴급점검은 헝가리 유람선 사고로 수상시설의 안전사고 예방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긴급 점검을 통해 수상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지난 4월 개장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은 엑스포대교와 둔산대교 사이 갑천수변공원 내에 카약, 페달보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수상시설로, 수상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설이다.한편, 체험장은 2012년 8월 개장해 안전요원의 지도와 안전교육 등을 통해 지난해까지 25만여 명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이용해 왔다.체험장에는 비상시를 대비해 인명구조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 8명과 구조용 모터보트와 수상오토바이를 갖추고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선제적 사고 예방만이 시민의 안전서비스 최선책”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에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을 강화해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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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람선 사고수습 지원 만전, 재난안전구호기금 활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31일 시청 집무실에서 간부공무원들과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사고수습 지원과 시민안전대책 강화방안을 점검했다. 먼저 허 시장은 “실종자와 사망자 중 대전시민과 인접 지자체 주민이 다수 포함돼 더욱 마음이 무겁다”며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할 수 있는 모든 행정지원을 다 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허 시장은 “정부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우선 실종자 수색과 사망자 인양이 가장 우선이고, 더불어 피해가족 정신건강회복, 장례절차 등 실국별 지원내용을 적극적이고도 충실히 이행하라”며 “필요한 경우 재난안전구호기금을 우선 활용하라”고 덧붙였다.이어 허 시장은 여름철 재해재난 시민안전대비책 강화와 더불어 모든 대전시민 안전보험 가입을 앞당겨 추진할 것으로 주문했다. 대전시민 안전보험은 시민 누구나 국내외 여행 중 사고를 당할 경우 보장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허 시장은 “교통, 관광 등 사고 경위에 따른 다툼이 없도록 보장범위가 최대한 넓게 적용되도록 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가입 서비스를 받도록 조치하라”고 강조했다. 또 허 시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원도심 일원에서 주말마다 진행 중인 이번 주 토토즐 행사를 축소, 차분하게 치를 것을 제안했다. 허 시장은 “피해자를 추모하는 성숙한 도시 분위기에 맞도록 이번 행사 중 댄스파티 같은 축제성 프로그램을 연기하면 어떤가”라며 “자치구와 함께 차분한 분위기로 시민의식을 보여줄 때”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여름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하천시설과 안전장치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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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기계화 임목 수확 활성 방안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31일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대불리 산38-1에서 임업 기계·목재생산·조림 관계관 및 미이용 산림부산물을 취급하는 산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기계화 임목 수확 활성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임업 기계 활용을 통한 전목(벌채한 나무를 가지와 잎이 달린 채로 그대로 수집하는 것) ·전간(벌채한 나무를 가지 정리만 하고 수집하는 것)·미이용부산물 수집 활성화 및 효율적인 조 림 예정지 정리 등 효율적 목재생산과 산림자원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의 생산성 향상과 효율적 목재생산을 위해 임업기계화는 꼭 필요하다.”라며 “산림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업계·현장 등과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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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17일과 18일 한화토탈 유증기 유출사고 관계기관 합동조사 중간발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지난 5월 17일 12시 35분경과 5월 18일 05시 44분경 한화 토탈 (주)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411-28에서 스티로폼, 합성고무 등을 제조하는 원료로 사용되는 일반 화학 물질 SM 공장의 혼합 잔사유 저장 탱크(FB-326) 상부에서 유증기가 2차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 되었다.사고 당시 신속히 주민대피 필요성 여부 판단을 위해 사업장 부지경계에서 휴대용 측정 장비(Mini-Rae)로 벤젠 항목을 측정(5.17), 보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 서산 화학 합동 방재센터 현장 측정 분석 차량 탑재 분석기기로 한화토탈㈜과 대산읍 일대에서 벤젠, 톨루엔 등을 측정하였으며, 측정결과는 불검출이었지만 현재 화학 물질 안전원에서 사고탱크 잔재물 분석 중으로 벤젠함유 여부는 추후 확인이 가능하다.유증기 유출량은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총 97.5 톤으로 추정되면 1차 사고시(5월 17일) 94.1 톤과 2차 사고 시(5월 18일) 3.4 톤으로 추정된다.유증기 유출로 인한 인적 피해 현황으로는 진료 건수 2,330건(5월 29일 기준)이며 진단서 발급사례 및 입원사례는 확인 된바 없으며 입․통원확인서 1건이 확인되었고 물적 피해는 아직 까지는 파악된 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환경부는 이번 사고를 화학 사고로 규정하고, 즉시 신고 규정 및 업무상 과실 또는 중과실로 인한 화학사고 발생 규정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중에 있으며 현재 입․통원 확인서 1건이 확인된 상황이며, 향후 주민건강피해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여 법적 조치할 계획에 있다. SM이 화학 물질 관리법상 인허가 대상인 유해 화학 물질 (유독물질, 사고대비물질 등)이 아님에 따라 취급시설 기준준수 대상이 아니며 한화토탈 사업장 전반에 대한 금강유역환경청과 서산 합동 방재센터가 6월 5일에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에 있다.대기환경보전법과 물 환경 보전법에 비추어 보면 배출시설 미신고 등 10건 위반으로 조업중지, 사용중지 및 과태료 등 10건 처분조치와 폐수오염도 검사결과 기준 초과 시, 개선명령·초과배출부담금 부과 등에 위반이 되고 토양환경보전법으로 사고 탱크 주변 시료 채취(3지점 6개)를 5월 28일에 분석의뢰 하였으며 5월 29일에 서산시는 한화토탈을 토양 정밀조사 명령을 내렸다.사고대응에 적정성 및 개선사항으로는 사고대응 행동 매뉴얼에 명시된 기관별 대응수칙에 크게 벗어난 부분은 없어 보이나, 지역주민의 눈높이에는 많이 미흡한 점이 있는바 업체의 즉각적인 신고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고 인지가 늦었고 이에 따라 대응기관들이 현장에 늦게 도착하여 일사 분란한 사고 현장지휘가 이루어지지 못했다.서산시의 긴급재난문자 발송이 일부 주민에게만 발송되었고, 안내방송도 일부 마을에는 전달되지 못했다는 점이다.향후 추진계획으로는 6월 초에 ▲사고 탱크 잔재물 제거, ▲6월중 화학물질안전원에 의해 Crude SM과 사고 탱크 잔재물 성분 분석, ▲6월중순에 서산의료원 소변 샘플 분석, ▲주민 건강 영향조사 추진을 6월 중에 착수하며 최종조사결과 발표일정은 추후에 결정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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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디 캠프 와 함께 유망 IP(지식재산) 스타트업 발굴 대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30일(목) 오후 5시 은행권청년창업재단과 공동으로 디캠프 선릉센터(서울 강남구)에서‘디데이 with 특허청’을 개최했다. 이향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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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럽 시장 진출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바르샤바, 취리히, 베오그라드에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7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86건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유럽 무역사절단 파견에는 화장품, 보안제품, 통신 및 안경렌즈 등 우수 제품을 생산하는 ㈜아이서티, ㈜차메디텍, 제넷바이오, ㈜마이티시스템, 비엘티㈜, 블루에이브텔㈜, ㈜샤인광학 등의 지역기업이 참가했다.이번 유럽 무역사절단 파견은 한류 및 k-뷰티의 관심과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좋은 현지 이미지 속에 진행돼 우리 지역 화장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의 관심도가 높았다.특히, 상담장 내에서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뿐만 아니라 현지 판매처나 연구소, 정부기관 등 각 업체가 희망하는 수요처에 직접 찾아가서 기업홍보와 샘플 주문을 계약하기도 했다.앞으로 대전시는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를 위해 중남미(9월), 중국(9월), 중동(10월), 북미(10월), 동남아(10월), 일본(10월), 유럽(11월) 등 7회의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을 계획 중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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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새벽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한국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크루즈선과 충돌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은 논평을 내고 오늘(30일) 새벽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한국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크루즈선과 충돌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한바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외교부와 대전시 등에 따르면 우리 국민 33명이 이 배에 탑승했고 이중 대전시민 4명도 이 배에 탑승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우선 안타깝게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정부도 이번 사고와 관련 구조 인력 등을 급파하는 등 총력을 다 해 신속 대응키로 했다. 어려운 현지 상황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지만 우리 모두의 바람대로 실종자 구조작업이 어서 빨리 원활히 이뤄져 모두 안전하게 귀국하길 고대해 본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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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 초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본격 거리 홍보전에 나섰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는 30일 이른 아침 대덕구 주요 교차로 12개 동 주요 교차로에서 출근길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 7월 초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한 길거리 홍보캠페인을 펼쳤다.박정현 대덕구청장도 이날 오정동 한남오거리에서 주민 홍보단 등과 함께 직접 홍보 피켓을 들고 대덕 e로움 홍보에 나섰다.이날 대덕구는 주민대표로 구성된 유통 활성화 운동본부와 각 洞 통장 홍보단이 주축이 돼 출근 주민과 차량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캠페인이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직접 거리홍보에 나선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 e로움은 지역경제는 물론, 대전경제, 나아가 국가경제에 파란을 일으킬 경제모델이 될 것”이라며, “구민과 함께, 대덕 e로움이 지역경제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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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 2019 을지태극연습 복합재난 통합훈련 전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둔산소방서는 29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대전정부청사에서 을지태극연습에 따른 복합재난 대응 민관군경 통합훈련을 펼쳤다. 이번 훈련은 대전정부청사 1동 발명인의 전당에서 원인미상의 폭발물 테러로 인한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유관기관 통합 임무수행 및 대응태세 구축과 화재진압, 인명구조를 위해 7개 기관, 인력 146명, 장비 13대가 동원됐다.이선문 대전둔산소방서장은 “을지태극연습을 통해 국가위기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상호간 유기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대응능력 함양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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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선수단, 전국소년체전 대회에서 총51개 메달 획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5월 25일(토)부터 전라북도 익산 일원에서 나흘간 펼쳐진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이광우 총감독이 이끈 대전광역시선수단이 태권도・유도・체조・핸드볼 부문에서 금 16개, 유도・카누・육상・바둑・체조 등에서 은 13개, 에어로빅・볼링・태권도・수영・양궁 등에서 동 22개를 획득하여 총 51개 메달을 수확하는 쾌거를 이루었다.특히, 역도 종목에서 강채린 선수는 용상과 합계부문 2관왕을 휩쓸며 차기 역도유망주로 자리매김했으며, 복싱은 금메달 3개를 포함한 총 4개의 메달을 휩쓸어 대전이 복싱 최강도시임을 입증했다. 또한, 대전광역시선수단은 핸드볼(대전유천초), 탁구(대전동산중), 탁구(대전동문초), 정구(여초부-대전선발), 정구(여중부-대전선발), 펜싱(대전경덕중) 총 6개의 단체종목이 결승에 진출하여 2개의 금메달과 4개의 은메달을 수확했다. 최근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융합에 따른 체육 프레임의 변화로 시작된‘스포츠클럽’교육청 육성정책에 따라 단체스포츠가 활성화된 성과라고 볼 수 있다.대전광역시선수단 이광우 총감독(체육예술건강과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 해준 학생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은 모두 대전의 명예와 긍지가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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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2024년 말 까지 건립할 예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28일 오전 10시 30분 대회의실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 시민여가공간으로 재창조 ▲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대전의 랜드마크로 조성 ▲ 야구장 건립 시 경제적 측면과 상징적 측면의 종합적인 검토 필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자문위원회는 허태정 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 고문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한화이글스, 한국야구위원회(KBO) 등 야구전문가와 시민단체, 주민대표, 언론기관, 체육・건축・구조・도시・교통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됐다.자문위원회는 베이스볼 드림파크의 기본계획 수립단계부터 공사완료시까지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과 야구장 설계・시공 시 기술적 자문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허 시장은 “오는 7월까지 야구장의 규모와 형태, 도입시설 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까지 타당성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완료 후 2024년 말까지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건립 할 계획”이라며 “이 과정에서 시민, 구단 등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과 야구팬, 선수들이 모두 만족하고 시민이 와서 즐길 수 있는 명품야구장으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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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대전역 이용 편의 위한 주변 환경개선에 시비투입 지원 약속
[대전인터네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가 서대전역 이용객 증가와 지역 경쟁력 확보 및 활성화을 위한 조치를 약속했다.자유한국당 이은권 국회의원(대전 중구)에 따르면 지난 27일 박제화 대전시 교통건설국장, 조철휘 대전시 도시광역교통과장 등과 면담을 통해 ▲서대전역 버스노선신설 ▲서대전역 주변 환경개선을 위한 시비투입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대전시티투어 코스신설 등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약속을 받아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 한국철도공사 측에서(이하 코레일) KTX 서대전역 감편계획을 발표하자, 이은권 의원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한국철도공사와 대전시와의 중재를 통해 KTX 서대전역 감편계획을 무산시킨 바 있다. 이 의원의 노력으로 인해, 대전시는 서대전역 광장에서 출발해 대전역과 복합터미널 등을 경유하는 버스신규노선을 오는 7월 1일부터 신설해 35인승 4대를 투입운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대전역 광장 앞에 버스베이를 조성하는 등 해당역의 인지도향상과 이용의 편의를 위해 경관조명상징조형물가로등 정비 및 신설을 하고,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대전시티투어 코스를 월 10회3개 코스를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이 은권 의원은 “서대전역 활성화, 서대전역 KTX 증편, 호남선 고속화 사업,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산적해있는 현안이 많은 만큼,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 등 관련 기관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속도감 있는 추진과 국비 확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오는 6월 3일 이은권 의원은 호남선 직선화 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서대전역 KTX 증편 등 주요 지역현안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황성규 철도국장과 면담이 예정되어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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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년 동기 대비 19년 1분기 수출 4.1%, 수입 6.5% 감소했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 단독/이향순 기자] 대전광역시 2019년도 1분기 수출은 9억 9,073만 달러, 수입은 8억 3,460만 달러, 무역수지는 1억 5,614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수입은 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년 동기 대비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무역수지는 전년 동기 이후 지속해서 흑자를 기록 중이다.대전 수출기업들의 수출 상위 10대 품목 중 펌프 22.2%, 농약 42%, 인쇄용지 22.4%의 수출은 증가했지만 축전지는 0.9%, 연초류는 28.3%가 감소하며 수출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특히 연초류는 전년 동기 이후 5분기 연속 수출 감소세를 보이며, 태국 51%, 베트남 30.7%, 홍콩 30.7% 등 아시아 국가로의 수출 부진이 수출감소로 이어졌다.최근 수출이 빠르게 증가추세를 보이는 농약은 대전광역시의 1분기 주요수출 품목 5위로 부상했고, 중국 42.8%, 일본 49.1%, 태국 68.5% 등 수출이 늘면서 수출 증가율을 견인했으며 국가별 수출로는 미국(19.3%), 중국(6.3%), 일본(7.7%) 순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이 호조세를 보인 반면 베트남, 태국, 홍콩으로의 수출은 대폭 감소하였다.한국무역협회 대전 세종 충남 지역본부 관계자는 대전, 세종, 충남의 지자체별 수출실적에는 다소 차이는 있지만 세계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 결렬로 중국경제가 타격을 입고, 환율 급변동 등 불확실성이 커지면 지역 수출이 회복세로 돌아서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미·중 무역분쟁과 대 이란 원유제재로 인한 불안요인을 감안 기업은 물론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철저한 대비를 주문하였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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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숲 여행’ 참가자 모집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은 오는 6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숲 여행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와 역사 등을 탐방하기 위해 경남 남해로 ‘사색하는 숲 여행’을 떠난다고 28일 밝혔다.참가자들은 내달 20일부터 이틀간 편백 자연휴양림·관음포 이충무공 전몰 유허지·유배문학관·섬이 정원·물건리 방조어부림 등을 탐방하고, 숲 해설 등을 체험하며 특히 이번 숲 여행은 섬을 둘러싼 바래길과 다랭이마을·두모마을 등을 걸으며 푸른 바다의 정취와 숲의 초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청은 오는 30일부터 정원 25명 마감 시까지 모집하며, 숲 여행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숲 여행 팸투어 위탁수행업체인 ‘여행 문화 학교 산책’으로 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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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KAST-英왕립학회, 제 4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국과 영국의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재료과학과 신경과학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펼쳐진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한림원, 원장 한민구)은 영국 왕립학회(Royal Society)와 공동으로‘제 4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UK-Korea Research Conference)’를 영국 밀턴 케인즈(Milton Keynes) 소재 카블리 영국왕립학회 국제센터(Kavli Royal Society International Centre)에서 28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열린다.이번 콘퍼런스는 재료과학과 신경과학이라는 두 가지 분야에서 좌장 및 연사 총 48명이 참여한다. 재료과학 분야는 박제근 IBS 강상관계 물질 연구단 부연구단장과 빌 데이비드(Bill David)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재료과학 분야에서는 과학계의 화두로 등장한 각종 신물질을 비롯해 저차원 물질, 에너지용 소자, 스핀 소자, 자유전자 레이저, 초전도 물질 등에 대한 최신 연구동향을 공유한다.한편 신경과학 분야에서는 김은준 IBS 시냅스 뇌질환 연구단 단장과 디미트리 쿨만(Dimitri Kullmann)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이번 콘퍼런스 중 양국 신경과학 연구자들은 시냅스와 교세포, 신경회로 분야 연구동향에 관한 발표와 주제토론을 통해 향후 양국이 연구 협력을 펼칠 수 있는 활동을 발굴해 낼 계획이다.김두철 IBS 원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콘퍼런스는 그간 양국이 협력해 온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보다 심층적인 공동연구 기회를 도출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IBS를 매개로 해외 석학과 국내 학계의 연계 활동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한민구 한림원 원장은 “뜻깊은 자리에 한림원 소속 석학과 젊은 과학자들이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양국 한림원의 협력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우리나라와 영국 간의 기초과학협력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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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재난 피해 민관협력체계 구축해 선재적 대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지난 해는 110년만에 맞는 기록적인 폭염이었다. 이에 대비해 올 해는 폭염특보을 주의보와 경보로 구분해 근무체계을 강화한다. 또한 취약계층부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그늘막 쉼터를 2배 이상 확대하고 도로살수작업으로 살수차 14대를 활용한 24개노선 237km에 집중 살수, 열섬저하을 추진하고 미세먼지 대응을 강화한다.이는 대전시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을 여름철 대책기간으로 민관 협력체계을 구축해 선재적 대응으로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재난현장을 관리하겠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대전시는 기상 예비특보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상황별 비상근무체재에 돌입한다. 또한 인명보호을 최우선으로 시설을 보호하고 교통대책, 자원관리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지난해 집중호우 발생시 침수피해가 있었던 대전시 서구·유성구 일원에 대해 해결 대책을 마련 추진한다.이에 따라 침수피해 우려지역에 빗물받이 확장, 우수관 신설, 하수관로 준설, 배수펌프 교체등 에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오는 6월까지 완료 예정이다.허태정 대전시장에 따르면 “폭염·황사·하천 등 8개 자연재해 분야를 포함한 2030 자연재해저감 종합대책용역을 ‘20년에서 ’21년까지 36억을 들여 수립해 대전시을 안전한 도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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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토양오염 실태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산업단지 및 공장지역, 어린이 놀이시설지역, 교통관련시설지역,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관련 지역, 토지개발지역 28%이상이 포함된 중점 오염원을 중심으로 85곳 119개 지점을 선정해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한다.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부터 11월까지 시·구와 공동으로 관내 토양오염 우려지역 119개 지점의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토양오염 실태조사는 토양오염 현황 파악과 원인규명, 정화 작업을 통해 토양환경 보전 및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2018년에 실시한 오염도조사에서는 125개 지점이 모두 토양오염우려 기준 이내로 조사됐다. 조사항목은 토양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중금속, 유류성분(BTEX, TPH) 등 22개 항목과 올해부터 추가된 1,2-디클로로에탄 항목을 추가한 총 23개 항목에 대해 분석을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시·구에 통보할 계획이다.실태조사 결과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할 경우 해당 시․구는 오염지역에 대한 추가 정밀조사와 시설 책임자에 대한 정화명령을 통해 오염된 토양을 복원하도록 조치하게 된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실태조사로 토양오염 사전 예방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 건강 보호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조사 실시에 앞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3일 각 구청 토양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오염지역과 항목에 따른 토양 시료채취 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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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주택관리공단과 브랜드 구축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주택관리공단과 지난 5월 27일 유명산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의 브랜드 구축과 국가기관으로서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두 기관간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참가자들과 함께 회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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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 ‘맞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테크노파크는 24일 오전 차이나스포츠쇼가 열리는 중국 상해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CSGF)와 첨단스포츠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 스포츠산업 관련 인력교류와 네트워크 구축 ▲양 기관 주관의 스포츠행사 참가 및 홍보협조 ▲ 지원기업의 마케팅지원 및 네트워크 활용 ▲ 공동사업개발 및 지식자원공유 등 첨단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 전개 등 첨단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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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 UCC 공모전’ 으로 중국·몽골 여행 가요
산림청이 사막화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막화 방지 활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상을 제작해 6월 10일까지 전자우편(forestluv@kofpi.or.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 결과 우수작 2팀에는 상장과 중국·몽골 등 사막화 방지 활동 지역 탐방 기회가 주어진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에 출품되는 영상은 사막화 방지 관련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라면서 “정부 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이번 공모전에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분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연합(UN)은 무리한 개발로 인한 사막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막화 방지 협약’을 채택하고,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World Day to Combat Desertification and Drought)로 지정했다. 산림청은 대국민 인식 향상을 위해 매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2019 아시아 태평양 산림주간(APFW)’에 맞춰 6월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convensia)에서 UCC 공모전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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