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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주회 노래하는 인문학‘로미오와 줄리엣’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립합창단은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현재 대전연극협회 회장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여주는 복영한의 대본·연출과 연극배우 임황건(로미오 역), 봉혜정(줄리엣 역)의 실감나는 연기가 합창과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이색적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무대에 오른다.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노래하는 인문학‘로미오와 줄리엣’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공연한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순수한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두 연인의 열정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사랑 혹은 젊음(청춘)의 의미에 대해 물음이 가능한 걸작이다.로미오와 줄리엣은 영화, 뮤지컬, 오페라 등으로 재탄생해 사랑받아왔으며 대전시립합창단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이야기에 맞게 구성해 문학과 노래가 만나 빚어내는 고품격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 연주회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이야기가전개된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삽입곡 ‘우리를 위한 시간(A Time for Us)’,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삽입곡‘운명(Destiny)’로 그들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 이야기를 시작한다. 또한 사랑의 고백, 설레임을 노래한다. 셰익스피어의 시에 곡을 붙인 애틋한 사랑의 노래 슈베르트((F. Schubert)의 ‘백조의 노래 D957 중 세레나데’,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중 천진난만한 소녀의 감성과 설레는 마음을 노래한 줄리엣의 아리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Je veux vivre)’를 들려준다.이어 영원한 사랑의 약속과 믿음을 노래한다.이 무대에서는 운명적 사랑을 해학적이고 생동감있게 표현한 국내 최초의 창작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중 ‘살짜기 옵서예’, 푸치니(G. Puccini)의 오페라 ‘라보엠’을 원작으로 라슨(J. Larson)이 만든 뮤지컬 ‘Rent’중 ‘사랑의 계절(Seasons of Love)’을 들려준다. 이 곡은 인생에서 겪었던 우정과 사랑의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한 곡이다.마지막으로 시련과 이별, 평화와 사랑을 노래한다.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중 ‘어딘가에(Somewhere)’를 들려준다. 이 곡은 결코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어서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죽음을 택하게 된 로미오와 줄리엣의 순수한 영혼을 추모하기 위한 모차르트(W. A. Mozart)의 ‘레퀴엠’중 ‘진노의 날(Dies Irae)’이 등장하고,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희망 가득한 노래, 레비의(E. Levi)의 ‘나는 믿어요(I Believe)’로 따뜻하고 아름다운 대미를 장식한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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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교수들이 대덕구청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위해 팔 걷어 올렸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가 5일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한남대학교 교수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3019년 7월초에 출시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을 이번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대학교수들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동참하고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섰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협약체결에 따라 교수협의회는 소속 교수들이 대덕 e로움을 적극 구매해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협의회 자체 운영비 사용 등에 있어서도 대덕 e로움을 우선적으로 구매해 사용하게 된다. 교수협의회는 교원 권익향상과 대학발전에 기여 하고자 230명의 한남대 교수들이 가입해 있는 단체다.강신철 협의회장은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소비·생산·고용 증가라는 선순환 경제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경제모델”이라며, “대덕 e로움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우리 교수들이 앞장서서 홍보하는 한편, 구매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유능한 지역인재를 양성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계신 한남대 교수님들이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면서, “대덕 e로움이 새로운 지역경제, 다 함께 잘사는 대덕구를 만드는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교수님들과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오는 7월 5일 출시되며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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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 숲, 비무장지대(DMZ) 펀치볼 선정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이 해발 1,100m 이상의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 이루어진 비무장지대(DMZ) 펀치볼을 6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했다.펀치볼이란 본래 포도주에 과일을 섞어 만든 ‘펀치’라는 칵테일을 담은 화채 그릇을 일컫는다. 한국전쟁 당시 미국 종군기자가 가칠봉에서 내려다 본 노을빛 해안분지의 형상이 마치 화채그릇(Punch Bowl)처럼 보여 탄성을 질렀다는 일화에서 지명이 유래했다.펀치볼 산촌마을은 우리나라 유일의 민간인 출입통제선 안에 위치한 마을이며, 휴전 후 60여 년간 인위적 힘이 가해지지 않아 각종 희귀생물과 천연 숲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열목어, 개느삼을 비롯해 금강초롱, 날개하늘나리 등 수많은 희귀 동식물이 이곳에 서식하며 특히, 대암산(1,304m) 산정에는 남한의 유일한 고층습원인 ‘용늪’이 천연기념물 제246호로 지정되어 있다.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10년부터 접경지역의 산자락을 걸으며 전쟁의 상흔을 느낄 수 있는 ‘DMZ펀치볼 둘레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4개 노선을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있다. DMZ펀치볼 둘레길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5개 리(里)를 따라 이어지며, 평화의숲길(14.0km), 오유밭길(21.1km), 만대벌판길(21.9km), 먼멧재길(16.2km) 등 4개 노선이 연결된 총 길이 약 73.2km의 도보길로서 둘레길 주위는 야생화공원, DMZ 자생식물원 등 생태관광과 제4땅굴, 을지전망대 등 안보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새로운 관광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민간인 통제선 이북에 위치한 DMZ펀치볼 둘레길은 주위에 미확인 지뢰지대가 아직도 남아 있어 탐방 시 숲길등산지도사의 안내와 동행이 필요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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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청, 김제동 90분 고액 출연료 문제되자 행사취소, 정치권의 정략인가, 문화예술을 가장한 고액 강연료인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 대덕구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아카데미’행사를 전격 취소했다.대덕구는 6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김제동씨 측과 행사 진행과 관련해 논의한 결과 현재 상황에서 당초 취지대로 원활하게 진행하기 어렵다는데 공감하고 행사를 취소키로 했다고 밝혔다.‘대덕구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아카데미’ 토크콘서트는 오는 15일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대덕구 거주 청소년과 학부모 1600여명을 초청해 진행할 계획이었다. 김제동 씨는 이 행사에서 학생들과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었다.대덕구의 취소결정에 ‘대덕구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아카데미’ 토크콘서트에 참가하려고 신청했던 학생과 학부모들은 정치권의 정략에 애꿋은 학생과 학부모만 피해본게 아니냐며, 정치권에 대한 날선 비판과 함께 행사를 취소한 대덕구의 무책임하고 졸속한 행정을 비난하고 있다.대덕구는 이번 김제동의 강연은 대덕구 자체 예산이 아닌 교육부의 예산으로 진행하는 것 이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대덕구의 해명은 또다른 불씨로 후폭풍이 예상되고 있다. 정부가 강사 강연료를 규정한 자료에 따르면 장관급 특1급 강사의 강연료가 고작 50여만 원인 것에 비해 터무니 없는 고액의 강연료가 책정되었고, 대덕구의 주장대로라면 교육부 또한 국민적 비판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일각에서는 청소년을 향한 문화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유면 연예인을 초청 강연하는게 그리고 합당한 출연료를 지불한 것은 문제가 없다라며 청소년문화에 대한 행사를 강연으로 주장하는 정치권을 오히려 이해할 수 없다는 항변이다.문화체육관광부 국고보조금 예산편성 지침에 따르면 100명 미만 소규모 강좌에 강사 강연료는 대학총·학장, 주요 기관장급, 전문교육기관 15년 이상 경격자인 1등급에 시간당 25만원, 대학 부교수급 이상, 주요기관 부장급 이상 또는 책임급, 전문교육기관 10년 이상 전문강사 경력자, 전·현직 예술강사 15년 이상 경력자인 2등급이 시간당 15만원, 대학 전임강사 10년 이상 주요전문기관 과장급 이상 또는 전문강사 경력자, 전·현직 예술강사로 15년 이하 경력자인 3등급은 시간당 10만원으로 규정되어 있다.한편 100명 이상 대규모 강좌에서 한국교육개발원이 금난세 지휘자, 오세득 셰프에게 시간당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의 강연료를, 개그맨 박지선과 유명 기업인에게는 B등급을 적용 시간당 200백만 원에서 1천만 원의 강연료를, C등급 수학마술사 등에게는 시간당 50만원에서 300만 원까지의 강연료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명인의 강연이냐, 연예인의 출연료를 반영한 것이냐를 두고 적합과 부적합으로 의견이 양분되고 있다.김제동의 토크콘서트 시간당 강연료를 강사에 대한 강연료가 아닌 출연로로 본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주장하는 측에 따르면 청소년을 위한 문화 콘서트 개념의 행사에 방탄소년단을 부르려면 10억을 지불해도 출연을 약속 받을 수 없다며,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콘서트에 유명인의 평상시 출연료가 적용된 사례로 보아야한다는 주장 또한 설득력을 얻고 있는 실정이다.반면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사료를 시간당으로 계산하면 775만원. 알바생 1856명을 한 시간씩 고용할 수 있는 돈"이라며 "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지자체 강연에 이런 거액을 퍼부은 적이 있나"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의 주장대로라면 대덕구는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아카데미 토크콘서트 행사 1건의 사업비로 수천명의 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를 제공 또는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이 낭비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문제가 된 김제동 강연료 외 토크콘서트 전체에 대한 사업비와 정부가 정한 강연료 대비 고액의 강연료를 책정한 이유, 국비 1억5천만 원에 대한 사업계획을 묻고자 해당과에 전화인터부를 수차례 시도했지만 자리에 없다, 통화 중이다, 연락해주겠다, 언론사 확인 후 인터뷰에 을할 수 있다. 언론사 도메인주소를 불러달라, 교육부 출장갔다 등의 이유로 취재를 회피하는 듯하다 결국 취재에 응하지 않았다.한편 대덕구는 김제동 씨 측에서 행사 취소에 대한 미안함을 대신해 대덕구 청소년에 대한 후원을 약속하고 향후 대덕구와 논의해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대덕구 관계자는 김제동 씨가 “항상 청소년을 지원하는데 노력해 왔는데 예기치 못한 주변 상황으로 행사를 취소하게 돼 저와의 만남을 기대하던 대덕구 청소년들에게 미안하다”라며 “행사 취소와는 별개로 대덕구 청소년을 위한 후원은 대덕구와 논의해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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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합강 공원 오토캠핑장 서쪽 방향 200m 떨어진 합강정이 금강의 숨겨진 명소로 떠올라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세종시 합강 공원(오토캠핑장) 서쪽 방향으로 200m 떨어진 합강정이 금강의 자연성 회복현장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곳 일대는 지난해 1월부터 세종보가 완전 개방되면서 모래톱이 생기고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수달 및 흰수마자, Ⅱ급 삵 등)의 서식이 확인되는 등 금강의 자연성 회복을 확인할 수 있는 금강 본류 구간이다. 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의 자연성을 어린이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체험하고 탐방하는 ‘금강의 숨겨진 명소(합강정) 생태탐방 놀이 과정(프로그램)’을 6월 7일부터 이틀간 2차례에 걸쳐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세종보 개방 이후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사전에 신청접수 (5월 23일~6월 5일)를 받은 금강 인근 지역의 초․중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 명(1회 50여 명, 총 2회)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 참가자들은 세종보에서 시작하여 보 개방현장을 둘러보고, 상류의 합강정(금강과 미호천 합류부)까지 이동하면서 보 개방의 영향으로 회복된 금강의 자연성을 직접 현장에서 관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전문 생태놀이해설사와 함께 합강정 구간에 형성된 모래톱(모래사장)으로 내려가서 야생동물의 발자국과 배설물을 찾아보는 등 생태특성을 알아본다. 이곳 일대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수달과 흰수마자, Ⅱ급 삵을 비롯해 오리, 왜가리, 고라니, 너구리 등의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다.또 모래사장 걷기, 씨름, 닭싸움, 수생식물을 이용한 풀피리 및 비눗방울 빨대 만들기 등 생태체험 놀이를 통해 금강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자연생태학습 기회도 마련됐다.김승희 금강 유역환경청장은 “세종보가 완전개방된 이후 사라졌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흰수마자가 돌아오는 등 금강의 자연성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라면서, ”보 개방 이후 회복되고 있는 금강 본래의 모습을 더 많은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금강 생태탐방 과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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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장, 베품의 장, 더불어 살아가는 교육복지 공동체로 거듭나는 교육복지의 날
오는 11일 '교육복지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15일까지 교육복지주간으로 지정하고, 교육지원청 및 교육복지 사업학교 47교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열린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교육복지의 날'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알리고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6월 11일을 교육복지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복지 감동스토리'공모전을 개최하여 우수작에 대해서는 교육장 표창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부교육지원청은 전직원 출근길 맞이 행사‘교육복지 행복충전소’를 운영하여 교육복지 사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한편 교육복지 사업학교 47교에서는‘You In I(너와 나는 한마음)’라는 주제로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 나눔 장터, 교육복지실 이벤트 등 학교별 특색을 담은 인성교육 활동으로 교육복지의 날을 기념한다.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교구성원 모두가 '교육복지의 날'을 통해 교육복지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 사랑을 나누는 베품의 장이 되길 바라며, 학교와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가 더불어 살아가는 교육복지 공동체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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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19년 1학기‘연합교양대학’종강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지역의 10개 대학이 협력하여 ‘인문학의 향기’와 ‘대전의 재발견’ 2개의 교양과목을 운영하는 학점교류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연합교양대학의 2019년 1학기 종강식이 5일 오후 4시에 식장산홀에서 열렸다. 지난 5월 28일 ‘인문학의 향기’ 과목의 종강에 이어 6월 5일은 ‘대전의 재발견’ 과목의 종강이 진행되었다.종강식에는 참여한 총 500여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및 취업특강이 진행되어 대학생들의 취업 고민을 나누었으며, 선발된 우수 학습자에게 대전광역시장상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상 수상이 진행되었다. 8년차 운영 중인 연합교양대학 관계자는 “9월에 시작될 2학기 준비에 앞서 대학생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과 공감하여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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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 대전시는 6일 오전 9시 54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문 앞 광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엄숙하게 추년식을 개최됐다.참석자들은 정각 10시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실시했으며, 추념식은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및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허 시장과 대전시 간부공무원들은 이날 추념식에 앞서 중구 사정동 보훈공원을 참배했으며, 허 시장은 이날 시청 구내식당에서 보훈단체 임원 150여 명과 오찬을 가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순국선열들의 깊은 뜻을 다시 되새기고 받들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풍토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리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족 1만 6000여 명에게 8억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대전보훈병원에 입원중인 360여명의 국가유공자를 방문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숭고한 희생정신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달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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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에서 실시하지 않고 있는 서비스를 제안하는 아이디어 공모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용객의 다양한 수요를 파악하여 반영하기 위해 6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 12일간 ‘국립자연휴양림 특성화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내용은 ▲ 국립자연휴양림별 개성 있는 운영 제안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실시하지 않고 있는 서비스 제안이다.제출된 아이디어는 내·외부 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친다. 최우수상 1명(10만원), 우수상 5명(각 5만원), 장려상 6명(각 2만원) 등 총 12명에게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입상 발표는 오는 6월 28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에 게시되며 입상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해당 공모를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귀속되어 특성화 모델 개발 및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이 꿈꾸고 원하는 휴양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이번 공모를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국민의 목소리를 휴양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 참여를 계속 확대하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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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임직원 현충원 묘역정리 봉사활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도시공사 임직원 100여명은 4일 오전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와 공동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정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도시공사 직원들은 이날 애국지사묘역과 사병묘역에서 태극기 꼽기, 묘역청소 활동을 벌이며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겼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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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수계 정수장 수질관리 상호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4일 오전 11시 K-water 금강본부에서 대청수계 정수장과 K-water 금강본부의 상수원 수질예측정보시스템 공유 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수질예측정보시스템이란 K-water에서 대청호 상수원 빅데이터를 활용해 대청호 원수수질을 예측하는 시스템으로, 조류경보제, 자연재해 등 이상 수질 발생 시 기관 간 공동대응을 통해 과학적 정수처리를 할 수 있게 된다.대전시 전재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 협약을 통해 수질예측정보시스템을 공유하고, 특히 하절기 냄새물질 발생 시 정수장에서 활성탄 투입시기를 과학적으로 예측 할 수 있어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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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만 40세 이상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40세 이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통해 기업 맞춤, 구직자, 재직자 등 대상자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정보제공과 함께 인생 후반부를 설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대전.충남경영자총연합회가 운영하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100세가 넘을 것으로 예측 되면서 전 생애에 걸친 생애설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됨에 따라 맞춤 교육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인생 후반부를 설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따라 센터에서는 경력관리, 변화관리, 평판 및 네트워크 관리, 성과관리, 나의생애 조망하기, 직업역량 도출하기, 경력대안 개발하기, 평생경력계획 수립하기 숨고르기, 발견하기, 균형잡기, 뛰어들기, 건강, 재무 등의 내용으로 대상자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퇴직 후 에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살아가야 하는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여 경력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개인의 역량 개발을 통해 행복한 인생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만40세 이상이면 누구나 워크넷, 방문을 통해 신청 하면 교육에 참여해 인생설계 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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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주 특허청장, 한·중·일·유럽 특허심판원장회의 참석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이 6월 4일(화) 오전 11시 40분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서울 강남구)에서 열린「제1회 한·중·일·유럽 특허심판원장회의」에 참석하여 선진 4개국 특허심판과의 심판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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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산림교육·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2019 산림교육·치유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에서 각종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거나 숲체험·교육의 긍정적 사례가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산문 형식의 수기를 작성해 누리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우편으로 보낼 곳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56-16 비전빌딩 2층 산림교육‧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산림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은 사례나 산림치유원,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 내에서 가족·친구 등과 산림교육·치유를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결과 발표 및 시상은 오는 11월에 진행된다. 심사를 거쳐 모두 17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 상금은 1,280만 원이다.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용권 산림교육 치유과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상금 규모를 확대한 만큼 숲의 경관·음이온·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인자를 통해 면역력 강화, 심신 안정 등 긍정적인 경험을 한 국민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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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우기대비 재해복구 사업 현장 점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3일 민선 7기 1주년을 맞이해 현장 중심의 공감행정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구청장의 현장공감 로드’를 지난달에 이어 반석동 일원에서 실시했다.이날 현장행정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 노은 3동장, 노은 3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주민들이 참석해 해랑 숲 근린공원에서 반석천 재해복구 현장까지 걸으며 도로와 교량을 살피고 주민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고 특히 올여름 장마를 대비해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해랑 숲 근린공원과 반석 천위 재해복구 현장을 찾아 미비점을 점검하고 복구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복구 사업 마무리와 하수관로 준설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체계적인 데이터를 통해 앞으로도 장마뿐 아니라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한 안전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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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청소년경찰학교 경찰직업 체험활동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6. 2(일) 10시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단을 대상으로 경찰 제복과 장구 착용을 비롯해 시뮬레이션 사격, 몽타주 작성, 지문 채취 과학수사 활동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 경찰관에 대한 꿈을 키우고 경찰 직업에 대한 체험 시간을 가졌다.심은석 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친근한 경찰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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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대청호 생태관광 허브센터 구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 동구는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재 폐교된 효평분교를 활용하여 생태관광 허브센터를 구축한다 계획을 밝혔다.3일 대전시에 따르면 동구 손소리복지관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자치구 정책 투어’를 갖는 자리에서 밝혔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00여 명의 동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시장, 황인호 동구청장과 민선 7기 동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토론회에서는 동구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구상도 발표됐다.이에 따라 조성되는 생태관광 허브센터에는 투어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현장지원센터, 주민커뮤니티 공간, 정크아트, VR/AR을 통한 생태관광 교육 및 스포츠 가상체험 시설 등을 설치 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동구는 교육청 소유의 효평분교를 매입하기 위해 동부교육지원청과 협의를 진행했고, 대전시는 소요사업비 14억 원 중 1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4월 우리시도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자원공사, 국립생태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며 "콘텐츠 발굴과 생태관광 기술 교류 등을 통해 대청호 관광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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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주 특허청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기자] 박원주 특허청장 오늘 6월3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고 현충탑에 분향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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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아세안자연휴양림,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 개최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아세안 음식문화 축제’를 오는 6월 8일 경기도 양주 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6월 8일 10시부터 15시까지 운영되는 아세안 음식 부스와 다문화 체험에는 아세안 국가 전통의 맛과 문화가 살아 있는 아세안 4개국(베트남, 인도, 태국, 필리핀)과 북한 전통 음식을 현지인 출신 해설사와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주택관리공단, 지역 다문화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고, 새터민 가족 및 다문화 가족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휴양림 이용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또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아세안 전통양식의 건축물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는 아세안 10개국 투어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각 협업기관에서 선정한 새터민 가족 및 다문화 가족 100여 명을 행사에 초청해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참여자들은 아세안 국가의 전통 건축양식을 본뜬 숙소에서 머물며, 아세안 전통 음식을 맛보고,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여러 체험 등을 통해 이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영덕 국립자연 휴양림 관리소장은 “이번 아세안 음식문화 축제가 먹거리와 문화체험을 통해 다문화를 쉽게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다문화 이해 교육, 자국의 문화 전달 등 국가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국립 아세안자연휴양림은 아세안 10개국과의 우호를 증진하고 이주민들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2015년 10월 개관했다.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건축양식과 문화를 테마로 조성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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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뷰티관광 관계자 대전에 반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필리핀인들이 한국의 화장품으로 필링, 마사지 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을 갖었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뷰티관광 관계자 20여명이 대전 뷰티관광 투어를 다녀갔다고 밝혔다. 해외마케팅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투어에서 참가자들은 첫날 관련 기업 방문과 뷰티 체험을 비롯해, 뿌리공원과 으능정이 거리를 방문했으며, 저녁에는 지역여행관계자와 뷰티 관계자 등 10여명과 B2B 상담도 진행했다.뷰티 시연에서는 전문모델과 팸투어 참여자를 대상으로 염색, 헤어스타일링, 색조화장 등을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시연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 30일 오전 찬샘마을을 방문해 김치를 직접 담아보는 체험 등을 한 뒤, 오후에는 한밭수목원과 이응노미술관을 둘러보고,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을 관람했다.마지막 날인 31일 오전에는 유성에서 족욕 등 온천체험에 이어 대전국립중앙과학관을 찾아 각종 시설을 견학하는 것으로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투어에 참가한 필리핀 참가자들의 면면에서 뷰티관광에 대한 필리핀 현지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필리핀 현지에 대전의 이모저모와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고, 또 실제 관광으로 이어져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투어에는 지난해 미스코리아 선발을 위한 지역예선에서 필리핀 진으로 선발된 바 있고, 현재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국선영’씨와 필리핀 GMA방송 기자, 마닐라 시 관계자도 동행해 뷰티관광에 대한 필리핀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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