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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그만! 오는 25일부터 음주운전 0.03% 단속 예고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경찰청은 오는 6.25부터 음주운전 처벌 수준이 이전보다 무거운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되고 단속 기준은 0.05%에서 0.03%로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 홍보와 단속을 강화한다.따라서 이번 도교 법 개정에 따라 지난 4월과 5월 음주운전 단속 시 0.05% 미만으로 56명이 훈방됐지만 개정 법률이 시행될 경우 이들이 또다시 단속된다면 모두 처벌되게 된다. 경찰은 금년 5월까지 전체 음주운전 교통사고(175건) 가운데 51%(89건)는 22시~04시에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앞으로 남은 2주 동안 집중적인 홍보와 함께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유흥가ㆍ식당가 인근 도로를 중심으로 야간ㆍ심야시간대 단속도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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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LH 매입형 자율주택정비사업 전국 첫 결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전문성이 부족한 주민 지원을 위해 자율주택통합지원센터(042-254-1174 한국감정원 산하)가 운영되고 있어 주민의 신청으로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의 초기사업성 분석부터 입주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소규모주택 정비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국적 관심을 끌고 있는 LH 매입형 자율주택정비사업이 대전에서 최초로 결실을 맺었다. 이에 따라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총사업비의 50~70%까지 저금리(1.5%/년) 융자지원과 LH와 사전협의를 통해 건립되는 임대주택의 매입확약을 통해 사업 리스크를 줄일 수 있으며, 조경 ․ 대지안의 공지 ․ 높이제한 ․ 용적률 등 건축기준도 완화를 받을 수 있다.13일 대전시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 전국 최초로 LH 매입형 임대주택이 완공된 대전 동구 판암동(동구 대동천 우안1길 70) 자율주택정비사업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부사장 등 관련 공공기관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황인호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면적 706㎡ 규모로 다세대주택(10세대) 및 근린생활시설(2호)을 신축한 사업으로 지난해 7월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같은 해 9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 같은 해 12월 착공, 올해 6월 완공한 주민주도 사업이다.특히, 이곳은 LH와 사전협의를 통해 건립되는 임대주택에 대한 매입확약과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사업비 융자 지원을 받아 건립을 완공한 첫 사례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세 가지 유형 중 하나로 단독․다세대주택 20세대 미만의 토지 등 소유자가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주택을 개량 또는 건설하는 사업이다.이 밖에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가로주택정비사업(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며 소규모로 주거환경개선)과 소규모재건축사업(노후불량 공동주택 200세대 미만)이 있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복잡하고 걸림돌이 많이 발생해 사업 시행이 장기화되는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과 비교해 정비기본계획수립․조합설립인가․관리처분계획인가 등의 절차가 없고, 사업시행인가만 받으면 곧바로 착공할 수 있어 사업기간이 짧은 장점이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 2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이 새롭게 제정․시행된 이후 이 사업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모두 9곳에 주민합의체가 구성됐다”며 “이중 5곳이 사업시행인가 또는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사업에 대한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날 축사에서 “복잡한 이해관계와 절차, 주민들이 원도심에서 내몰리는 현상 등 대규모 개발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주택 정비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이로써 원도심의 노후 주거 환경개선이 개선돼 대전의 균형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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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출 Boom-up 방방곡곡 지원단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대전시 소재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수출 Boom-up 방방곡곡 지원단’을 6월 11일, 오후 2시, 대전무역회관 4층 중회의실Ⅱ에서 개최했다. 협회는 2015년 이래로 수출 유관기관 및 기초 지자체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우리 지역 내 수출 활성화 및 수출 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수출지원 서비스 안내, PPT형 카탈로그 제작 및 1:1 자문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4월 18일 세종시를 필두로 5월 9일 당진시 그리고 6월 11일 대전에서 중소기업 20여개사와 한국무역협회 실무자 및 자문위원,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및 한국무역보험공사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무역협회 지원사업 120% 활용하기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지원사업 ▲한국무역보험공사 지원사업 ▲수출 성공 사례 및 전략 ▲1:1 전문가 상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밖에도 협회는 올 하반기까지 수출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협회 서비스 및 무역현장 애로청취를 위한 ‘수출 Boom-up 방방곡곡 지원단’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한중 FTA를 활용한 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6/13)와 제18회 KITA CEO 글로벌 포럼(7/16) 개최 등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 CEO들을 위한 역량 강화와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참가 문의는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T.042-338-1001~5)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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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유성구 노은1동 상습침수 피해 현장 찾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노은1동 상습침수 피해지역 개선사업 건의현장을 찾았다.이곳은 작년 8월 대전지역 집중호우 시 임야 계곡부에서 빗물이 넘쳐 노은동 열매마을 11단지 인근지역에 침수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주민 안전사고 위험이 큰 지역이다.12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후 유성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교육현장,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여섯 번째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곳은 작년 8월 대전지역 집중호우 시 임야 계곡부에서 빗물이 넘쳐 노은동 열매마을 11단지 인근지역에 침수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주민 안전사고 위험이 큰 지역이다.12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후 유성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교육현장,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여섯 번째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노은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연배수로에 대형 수로관 설치를 해달라고 건의하였다.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고, 대규모 공동주택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 등 주민들의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철저한 보수 공사로 더 이상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서 노은1동 마을공동체‘소소한연구소’를 찾은 허 시장은 이곳에서 열린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수업 현장을 깜짝 방문해 마을활동가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한편,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과정인 ‘마을공동체 플래너 아카데미 심화과정’은 마을활동가가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의 공동체성 회복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전문 플래너를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교육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허 시장은 주민자치회장 등 단체 대표들과 시내버스 노선 확충과 마을순환버스 신설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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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형 조직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 신설하여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열악한 산림재난 현장업무 환경을 극복 하기 위해 벤처형 조직인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을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벤처형 조직은 행정안전부에서 조직 운영의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신규 도입한 혁신형 조직으로, 행정체계 및 공공서비스 개선 등 국민편의가 크게 증대되는 과제를 추진하는 한시조직을 말한다.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은 행정안전부의 1-2차 심사를 거쳐 4.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지난 11일 종합 순위 3위로 최종 선정되었다.앞으로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은 소화탄(30kg) 탑재 드론을 개발해 야간산불 대응을 강화하고, 라이브 매핑(Live mapping, 4초 내 산불지형도 작성) 기술을 활용해 신속한 산불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또 단말기를 나무에 설치하여 열 감지에 의한 산불탐지 및 실시간 알람 전송이 가능한 저전력 광역통신기술(LPWA)을 활용한 산불 감지 전송 시스템 구축, 근력 증강 착용기술(웨어러블) 개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활용한 재난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본 팀이 본격가동하게 되면 4차 산업 혁명 시대 임업·드론·통신 분야의 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일자리 창출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최병암 기획조정관은 “그간 분산되어 운영해 온 스마트 재난업무의 총괄시스템을 갖추면서 최첨단 기술 도입의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라면서 “산림재난대응팀은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국민 안전을 위해 앞으로 큰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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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IP5 청장 및 산업계 대표 연석회의'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6월 12일 오전 9시부터 송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IP5 청장 및 산업계 대표 연석회의를 진행했다. 본 회의에서는 박원주 특허청장, 안드레이 이안쿠(미국), 무나카타 나오코(일본), 션창위(중국), 안토니오 깜피노스(유럽) 등 세계 5대 특허청의 특허청장과 존 샌디지 WIPO(세계지식재산기구) 사무차장, 그리고 각 국의 산업계 대표들이 모여 제도조화, 정보화 프로젝트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신기술/인공지능의 영향 및 대응’과, ‘IP5의 미래’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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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서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주로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 연접지 (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와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 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시행한다.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 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 연접 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 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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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차보다 사람이 먼저’ 슬로건 아래 인간띠 잇기·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경찰청은 6. 11.(화) 14:00 대전 시청 남문광장에서 황운하 대전경찰청장과 정윤기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도로교통공단․교통안전공단․산업안전보건공단, TBN 교통방송, 대전 모범운전자회,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먼저 가세요 교통 문화시민운동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차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슬로건 아래 인간띠 잇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인간띠 잇기 캠페인은 지난 상반기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가 지난해에 비해 3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범시민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먼저 인간띠 잇기 캠페인을 시청 앞 남문광장에서 마치고 대전경찰청으로 자리를 옮겨 무사고 운전자 영년 표시장 수여(5명), 교통안전 활동 유공자(24명)에 대한 표창 수여, 교통사고 감축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교통사망사고가 전체적으로 상당히 감소하고는 있지만, 보행자 사망사고가 63%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보행자 안전 인식이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가자"라고 당부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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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신청사, BF 우수등급 인증 획득 청사 무장애 건축 건립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2019년 10월 준공 예정을 앞두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을 획득하여 준공과 함께 무장애 건축물 신청사로 인증을 취득할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금강 유역환경 신청사는 설계 기간 중 이미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우수등급 예비인증’을 취득하였으며, BF 인증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이 대상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계획하고 설치하였는지 여부를 공인된 기관이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로서, 장애인 편의성을 높이기 위하여 ▲주 출입구부터 건물 내부까지 수평접근이 가능하도록 단차 제거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한 점자블록 및 바닥 재질 마감 ▲대강당 장애인전용석 및 휠체어 리프트 설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반영하였다.김승희 금강 유역환경청장은 11일 오후 청사 신축현장을 장애시설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하여 방문 편의성을 높이고 청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였으며, 이날 점검에는 한국장애인연맹 부회장, 목원대학교 사회복지 학과장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대전광역시 유성구청 등이 참석하여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였다.한편, 기존 금강유역환경청 건물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417 갑천 변 인근에 1990년 준공되었으나, 내진설계 미흡과 노후화 등으로 안전진단에서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으로 평가됨에 따라 재건축이 결정된 바 있다.새롭게 건립되는 신청사는 총사업비 196억 원이 투입되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2019년 10월까지 청사를 준공하고 신청사로 이전할 예정에 있으며 참고로 신청사에는 직장어린이집이 함께 준공되어 2020년 인근 기관 영유아를 포함하여 약 50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직장 내 보육환경 개선을 통해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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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에서 2019 여성 발명왕 EXPO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B 홀에서 전 세계 여성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발명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유일의 여성발명 축제의 장인 ‘2019 여성 발명왕 EXPO’(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 및 여성발명품박람회)가 오는 6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4일간 열린다.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인도, 캐나다, 베트남, 태국 등 전 세계 29개국 180여 명의 여성 발명인들이 우리나라를 찾을 예정이다. 역대 최다 국가가 참여하는 만큼 전 세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여성발명품을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여성 발명왕 EXPO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국내외 여성 발명인들을 위한 행사로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와 ‘여성발명품박람회’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는 전 세계 여성 발명인의 다채로운 발명품 350여 점이 출품된다. 행사 이튿날인 6월 21일(금)에 현장심사, 마지막 날인 23일(일)에 시상식을 개최하여 그랑프리, 금·은·동상, 국내외 관계기관의 특별상 등을 수여한다.‘여성발명품박람회(제19회)’는 특허, 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으로 출원 또는 등록된 권리를 보유한 여성발명기업인의 제품을 전시·홍보함으로써 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올해는 90개의 기업이 94개 부스를 통해 독특하고 기발한 발명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건강, 환경, 안전 등의 사회현안과 관련된 발명품들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올해에는 첨단기술에 실용성이 접목됐을 뿐만 아니라 여성의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많은 발명품 이 전시된다.또한, 별도 마련된 ‘생활발명홍보관’에서는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2018 생활발명 코리아*’의 수상작 18점이 전시된다. ▲냉장 보관이 필수인 약을 안전하게 휴대하는 ‘휴대용 냉장 약통’ ▲실내 빗물 유입을 방지하는 레인 블라인드 등 여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제작된 참신한 생활발명 시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행사 기간에는 투자자 연계를 통해 여성발명품에 사업화 날개를 달아 줄 ‘IR 피칭데이’, 우수한 여성발명품을 소개하고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상품 리뷰 라이브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더불어, 세계 각국의 IP 동향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세계여성발명포럼’이 6월 20일(목) 오후 3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403호에서 개최되고, 여성 기업인의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프로그램인 ‘글로벌 여성IP 리더쉽 아카데미’가 6월 24일(월)부터 이틀 간 티마크그랜드 호텔명동 그랜드홀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2019 여성발명왕EXPO’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의 발명 잠재력을 키워줄 발명놀이터를 행사기간 동안 운영하여 가족단위의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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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영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가 제4차(‘19~‘23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을 수립·공고하고 본격 추진한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2025년까지 자전거 분담률 4% 상향, 자전거이용 안전성 제고, 공영자전거의 신뢰성 회복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목표달성을 위한 3대 추진전략은 ▲ 실효성 중심의 실현가능한 목표설정 ▲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기능강화와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및 교차지점연결 등 대중교통과의 자전거 연계 ▲ 이용자의견 모니터링결과를 반영한 공영자전거의 시스템개선 등이다.이를 위해 시는 자전거간선도로망 연결,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정비, 자전거횡단도 정비, 자전거교차지점 정비 등 14개 부문에 1,136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대전시 류택열 건설도로과장은 “자전거이용활성화 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자전거 중심의 교통체계를 만들겠다”며 “자전거 사고를 줄이고 자전거 분담률을 높여 자동차로 인한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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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반석점, 유성구 노은 2동에 120만 원 상당 생필품 기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 노은 2동은 10일 자연드림 반석점 이사장 장이선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에 12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장이선 이사장은 “오늘 기탁한 물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나눔 실천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박준흠 동장은 “나눔 실천을 해주신 자연드림 반석점에 감사하고, 따뜻한 노은 2동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전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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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경찰서, 다중이용시설 여성 화장실 ‘불법 카메라 설치’ 합동 점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둔산 경찰서는 6. 10(월) 10:00 KT텔레캅과 합동으로 여성 다중이용시설 화장실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전파탐지형 및 렌즈 탐지형 최신 장비들을 활용해 화장실 내외부 구석구석 확인하고, 벽면 틈새와 천장 구멍 등 불안을 일으킬 수 있는 부분까지 면밀히 점검했다.김 모나 여청 과장은 “앞으로도 여성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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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생명과학고, 유성농협과 손잡고 농업인재 기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와 유성농협은 ‘1농축협-1학교 상호교류’, ‘1사-1교 금융교육’ 협약을 각각 체결한다.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는 지난 7일 유성농협과 지역의 우수 농업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교류․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우리 지역의 미래의 농산업인재 양성 및 농산업 인재 일자리 발굴, 학교의 생산품 판로 제공 및 소비촉진, 청소년 금융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이에 따라 유성생명과학고 학생들은 유성농협이 제공하는 첨단농업 현장실습, 농업유통교육, 농협중앙회가 제공하는 교육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농산업 취․창업 지원 관련하여 취․창업 기회 발굴을 비롯하여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와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등의 기관과 연계된 전문교육과정과 컨설팅, 창업금융 제공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이 날 협약식에서 류광석 유성조합장은 “이번 MOU를 통해 유성생명과학고의 우수한 농산업 인재들이 우리 지역 농업의 중심인 유성농협의 지원을 받아 한국의 미래 농업인으로 성장해 가는 데 실질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으며,유성생명과학고 양영석 교장은 “70년여 전에 유성에 자리 잡은 우리 학교가 유성농협과 교류 협력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기대된다”며 “무엇보다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우리 지역과 농업을 사랑하는 인재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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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대전고용노동청, 상공인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가 개최됐다. 10일 대전상공회의소에 따르면 10일 오전 11시 유성호텔 다모아홀에서 대전상의 회장단을 비롯한 임원들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이명로 청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지방국세청 관계자의 ‘2019년 주요 노동정책 추진방향’ 등 고용노동 관련 현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어서 기업인들이 ▲근로시간 단축제도 ▲탄력근로제 ▲최저임금 이원화 건의 등,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상의 정성욱 회장은 기업인을 대표해 “이른바 3D업종에는 내국인 구직자가 일하기를 꺼려하기 때문에, 숙련된 외국인 근로자 채용을 확대하는 등의 제도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라고 건의했다. 이어서 정회장은 “앞으로도 기업인들이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정성욱 대전상의 회장을 비롯해 유재욱 오성철강㈜ 대표이사, 성열구 ㈜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정태희 ㈜삼진정밀 대표이사, 홍성호 신광철강㈜ 대표이사 등 대전상의 임원단과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윤옥균 고용센터소장 등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가 참석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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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출범 70년,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논하다
지역의 청소년, 일반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열띤 토론이 열렸다.대전시는 10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홀에서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공동으로‘100년 토론광장’을 개최했다. 행사 1부에서는 우리가 계승해야 할 100주년의 가치에 대해 소그룹별 참여자가 토론을 통해 논의하고 전체 참가자가 공유했다.2부에서는 참여자들이 앞서 논의한 가치를 토대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100년을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할 과제와 미래비전을 도출해 ‘대한민국 미래백년 충청 선언문’을 채택,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에게 전달했다.참가자들의 뜻이 담긴 선언문에는 100년 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한 선열이 품었던 독립된 나라의 꿈과 항일·독립정신을 계승하는 참여, 자유, 민족의식, 역사 바로 세우기, 공동체라는 가치를 가슴에 새겨 우리가 만들 세상을 위한 실천과제들을 제시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맞는 해에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충절의 고장이자 4.19혁명의 초석이 된 3.8민주의거가 일어난 이곳 대전에서 100년 토론광장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난 100년간 3.1운동 정신을 토대로, 국민이 주체가 되어 조국의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이뤄냈듯이 미래세대와 기성세대가 힘을 합쳐 더 정의롭고 희망찬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한편, ‘100년 토론광장’은 지난달 31일 영남권을 시작으로 호남·충청·강원·수도권 순으로 총 5개 권역에서 열리고 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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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19 지식재산 국제 심포지엄’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지식재산연구원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2019 지식재산 국제 심포지엄」이 6월 10일(월)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됐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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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초록빛 숲 우거진 자연휴양림에서 결혼식 행사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지난 6월 9일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 아세안 자연휴양림에서 ‘제1회 숲속 결혼식’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10일 밝혔다.이는 2016년부터 4년째 열리는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결혼식’ 행사로 소박하지만 개성 있는 결혼이라는 주제로 올바른 결혼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되어 시행되는 가운데 올해는 공모를 통해 12쌍의 예비부부 등을 선정해 자연휴양림 숲을 결혼식 장소로 제공하고, 예식비용도 일부 지원한다고 산림청은 밝혔다.‘제1회 숲속 결혼식’ 행사의 주인공은 혼인신고 후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부부로, ‘숲속 미니 콘서트’를 주제로 즐거운 선율을 곁들인 결혼식을 준비했다.하객들은 본격적인 예식이 시작되기 전 인디밴드 가수의 즐거운 축하공연을 즐겼고, 흥겨운 분위기 그대로 자연과 함께하는 결혼식에 동참할 수 있었다.특히, 도시락과 간단한 다과로 피로연 식사가 제공되어 작지만 개성이 가미된 의미 있는 결혼식이 진행되었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인생의 단 한번인 결혼식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최고의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 숲을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숲속 결혼식 행사 참여자로 12쌍의 예비부부 중 10쌍을 선정하였고, 2쌍은 모집 중에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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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청, 대청호 문의 수역 일원 K-water 등 관계기관 합동 녹조 방제훈련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무더위로 녹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서 6월 11일 대청호 문의 수역 일원에서 K-water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녹조 방제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금강청, 충북도청, 청주시청, K-water, 한국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가 참여하며, 각 기관별 역할에 따라 이를 수행하며 훈련은 대청호 문의 수역에서 녹조 발생으로 조류경보 ‘경계’ 단계을 가정하여 녹조발생에 따른 유관기관 간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된다. 금강청은 조류경보 발령 및 훈련 상황을 총괄하고, 충북도청과 청주시청, K-water에서는 대청호 문의수역을 수원으로 하는 취․정수장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여 취·정수 처리 강화 조치하고, 현장에서는 K-water가 황토살포선과 녹조제거선을 활용하여 녹조를 제거하며, 환경공단은 수질감시선을 활용하여 녹조발생수역을 순찰하게 된다.현재 대청호는 문의 수역에서만 유해 남조류가 소량 출현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이나, 통상 장마철 강우와 함께 유입되는 가축분뇨 등의 오염물질과 수온 상승 등으로 인한 조류발생 급증으로 7∼8월경 조류경보 발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금강청 김승희 청장은 “충청지역의 젖줄인 대청호에서 녹조 현상이 매년 반복되고 있으나, 녹조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현장대응과 취‧정수처리 강화로 시민들의 먹는 물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면서 “이와 함께 녹조 저감을 위한 효과적인 오염원 관리 대책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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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금동초,‘NON-GMO 사업학교’건강밥상 교육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금동초등학교는 대전교육청에서 지원하는 ‘NON-GMO 사업학교’운영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인 대전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및 식생활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안전한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밥상 교육’이라는 주제로 5월 23일(목), 24일(금)은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5월 29일(목)과 6월 5일(목)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각 2차례 실시하였다. 대전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추장 담기, 고추장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요리 체험활동 교육에 참여한, 5학년 민무홍 학생은 “요리 체험활동을 통해 음식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고, 그 동안 알지 못했던 GMO식품에 대해 알 수 있는 무척 재미있고 뿌듯한 수업이었다”고 소감을 이야기했고, 최지연 학부모 또한 “식재료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접하고, 우리농산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또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대전금동초 안효팔 교장은 “이번‘NON-GMO 사업학교’운영으로 학교급식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가 GMO식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 안전한 식품 선택에 대한 중요성, 전통음식의 우수성에 대해 알아보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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