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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원스톱 예약시스템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 나들e’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숲 나들e’에서는 유명산, 천보산, 팔공산 등 모두 58개 자연휴양림(국립 42, 공립 16)을 예약할 수 있으며 영인산, 서귀포, 붉은오름 3개 공립 자연휴양림은 7.3∼5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가능하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전국 170개의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을 통합하고, 스마트폰·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이용 방법은 네이버, 구글 등 검색포털에서 ‘숲 나들e’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www.foresttrip.go.kr’을 입력하면 된다.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연휴양림 근처나 이동 경로상의 맛집과 관광지를 이용자에게 추천하고, 인공지능 스피커(카카오 i)로 자연휴양림을 검색·이용하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숲 나들e는 연말까지 모든 자연휴양림 통합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2020년부터 산림레포츠, 숲길 등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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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탄진공장 봉사단, 독거노인 사랑의 집수리봉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KT&G 신탄진공장(공장장 신성식)과 법1동(동장 이영희)은 22일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집수리봉사를 펼쳤다.이번 대상세대는 치매증상이 있는 독거노인으로 기초수급자이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홀로 지내왔다. KT&G 사랑 愛 집수리 봉사단은 이날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과 거실의 낡은 벽지를 교체하고 집 청소를 함께 했다. KT&G 신탄진 공장장은 “지난 2003년부터 매월 지속적으로 집수리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표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신성식 KT&G 신탄진 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지역과 함께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영희 법1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해주신 KT&G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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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목상동, 오정동 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생신 파티 열고, 나눔 봉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와 오정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21일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밑반찬 나눔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 잔치를 마련했다.대덕구 목상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30세대에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며, 여름 맞이 입맛을 돋우기 위한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소고기육개장과 콩나물무침을 정성껏 만들고,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21일 홀몸 어르신들을위한생신잔치를열어이웃사랑의 따뜻한마음을전달했다. 오정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직접 따뜻한 밥과 미역국, 불고기, 잡채 등으로 생신 상을 준비하고, 생신 축가와 케이크 커팅 후 25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생신 선물을 전달했다.송영일 목상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다가온 요즘, 정성껏 만든 육개장과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고, 김영재 오정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 따뜻한 정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오정동 복지만두레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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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등장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오는 10월에 하반기 운영에 필요한 관광안내사 6명(영어2, 일어2, 중국어2)을 공개 채용해 대전역과 은행동 스카이로드 일원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향후 국제와인페스티벌과 WTA 등 국제행사에 안내사를 파견할 방침이다.2019~2021 대전방문의해를 추진 중인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9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정식 관광안내소 안내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능동적인 관광 안내서비스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1차 서류심사(4월 25일), 2차 현장심사(5월 10일)로 진행되었으며, 계획과 지역 관광 현황 , 사업 규모 및 예산용도 적정성, 정책 부합성,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전시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2년간 국․시비 매칭(50:50)사업비로 5억 7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오는 1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가장 큰 불편사항인 ‘언어소통’ 문제를 해결해 대전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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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한 물건 판매하면 밀수범으로 처벌 받을 수 있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최근 해외직구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 개인의 영리를 위해 직구로 구입한 물건을 되파는 행위가 성행하고 있으며 직구한 물건을 되 파는 순간 밀수범이 될 수 있다고 대전세관이 경고하였다.대전세관은 해외직구를 통해 구입한 물건을 판매하는 순간 밀수입죄(관세법269조) 적용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관세약의 10배와 물품 원가 중 높은 금액 이하에 상당한 벌금과 관세포탈죄(관세법270조)에 따른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포탈한 관세액의 5배와 물품원가 중 높은 금액 이하에 상당하는 벌금을 물 수 있다며 직구한 물건을 판매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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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가꾸기 사업장 21개소 , 숲 가꾸기 사업 현장점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정부 혁신 추진의 하나로 지난 5월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 숲 가꾸기 사업장 21개소를 현장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산림청은 ▲현장점검 매뉴얼을 활용한 사업장 관리, ▲계획 단계에서의 산주 협의 등 지역 공감대 형성, ▲설계·감리 기술자의 현장조사 및 사업장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담당 공무원의 관리능력과 설계·감리 기술자의 현장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사업품질 관리 강화로 숲 가꾸기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결과 임업 기계장비, 바이오 매스수집단 연계 활용 등 숲 가꾸기 산물에 대한 적극적인 수집으로 부산물 활용도 제고 및 목적 수종의 생육 환경 개선 등이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산림청은 설계·감리 기술자의 역할이 증가한 만큼 현실적으로 반영되지 못한 용역비 단가에 대해서도 현장 의견 수렴 및 모니터링 등을 통해 개선해나갈 방침이다.한 창술 산림자원 과장은 “정례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이 조성되어 미세먼지를 저감 하고 산림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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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대전 스타트업·벤처기업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국무역협회는 20일 ㈜트위니 1층 회의실에서 대전 소재 유망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초청하여 ‘대전 스타트업·벤처기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유환철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유세종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해 ㈜트위니, ㈜넥스컴스, ㈜어썸텍 등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벤처기업 10여 개 사가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였다.참석 기업 대표들은 중소기업의 외국인 및 현지 우수 인력 채용을 위한 취업 사이트 활성화, 신제품 기술 보완을 위한 R&D 프로젝트 지원 확대, 스타트업을 위한 자금 지원 제도의 선정 기준 완화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토대로 지원 사업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우리 협회는 지난 4일 코엑스에 스타트업 브랜치를 개소하는 등 무역협회의 수출 지원 및 해외 네트워크 역량을 활용,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무역협회는 수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3월 경기남부, 5월 울산에 이어 세 번째로 대전을 방문하였으며 향후에도 전북, 강원 등 전국을 돌며 수출 초보기업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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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보건부․의료기관, 대전 소재 대학병원과 협력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충남대학교병원 및 건양대학교병원은 몽골에서 치료하기 어려운 질병 진단 시스템 및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전수하고 향후 중증질환의 체계적인 치료를 위해 치료정보 제공 및 몽골환자 진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와 더불어 대전선병원은 병원장 특강을 통해 한국 의료시스템 및 우수성을 설명하고 지금까지 추진한 의료지출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등 향후 몽골에 한국 의료시스템이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는 지난 17일부터 몽골 보건부, 의사, 방송인 등 9명이 보건의료 협력 강화 및 대전 의료관광 현장실사를 위해 대전을 방문한데 따른 것이라고 대전시가 20일 밝혔다.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몽골 의료관광 마케팅 시 대전시와 몽골 보건부와 합의한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의 후속조치에 따른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이번 방문을 통해 몽골 현안사업으로 떠오른 결핵 예방 및 퇴치사업에 우리시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감염병 예방 정보 및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해서도 공유하기로 합의했다.대전 의료관광을 둘러본 몽골 보건부 오란제책 직원은 “대전시와 양해각서 체결을 바탕으로 결핵 등 전염병 예방 공조체계와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대전시와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이번 방문단에 참여해 대전의료관광을 촬영한 몽골 국립방송 뉴스 앵커 제웬자르갈 씨는 “대전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와 발전된 의료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몽골 국민들에게 대전 의료관광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18일 몽골 보건부 보건의료관계자를 접견한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양 국가가 보건의료분야 및 의료관광 협력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 향상 및 상호 경제적 동반 성장을 이루자”며 “몽골 환자 유치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한류 의료 붐을 조성하고 이를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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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문제 해결, 마을 리빙랩 지원사업 뜬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마을문제해결에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단체 또는 모임과 마을계획수립과정(마을조사, 마을회의, 마을총회)를 통해 마을의제 중 마을리빙랩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2019 마을리빙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이를 위해 내달 2일 마을공동체와 아이디어 제안 팀을 매칭해 아이디어 창안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대전시는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를 통해 공모를 실시한 뒤 내달 2일 참가팀 아이디어 워크숍을 실시하고, 리빙랩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로 발전시킨 뒤 최종 심사를 통해 사업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선정된 사업팀에는 사업규모에 따라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된다.신청을 원할 경우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ajacenter.kr)에서 신청링크(http://bit.ly/마을의 실험)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마을리빙랩은 마을 문제해결을 위해 주민을 비롯한 행정, 전문가 등이 협력해 가는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마을의 문제를 의제발굴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마을문제를 해결해보는 과정까지 적극 지원하는 대전형 리빙랩 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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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제품화, 디자인, 지식재산 창출·보호 지원으로 메이커 창업 및 지역 중소기업 제조혁신 견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6월 20일 오후2시 서울 금천구의 메이커 스페이스G캠프에서 ‘메이커 스페이스-디자인 주도 제품개발지원센터-지식재산센터 합동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울 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 내 아이디어의 신속한 제품화, 디자인 주도 제품개발,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활용 등을 연계 지원하는 세 공간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주관부처인 특허청 박원주 청장,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을 비롯하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훈 국회의원 등이 참여했다.이번에 개소한 시설들은 메이커의 창업과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최고 수준의 시설과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메이커 스페이스 G 캠프는 시제품제작, 테스트, 시 양산 등 전문 장비*를 기반으로 10명 이상의 전문인력이 메이커의 신속한 제품화를 돕고 대기업 및 전문제조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을 지원한다.지식재산센터에서는 변리사 등 지식재산 전문가가 상주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식재산 기반의 사업 아이템으로 구체화하여 창업으로 연계 지원(IP 디딤돌 프로그램)하고, ‘중소기업 IP 바로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수시로 상담․지원한다.한편, 서울시는 '글로벌 Top5 창업도시 조성 계획'('19.4월)을 기반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펀딩, 시제품제작, 판로개척, 양산까지 혁신적 창업 아이템을 신속하고 빠르게 제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제품화 180일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G캠프는 정밀가공, 전기·전자 회로 제작 지원 등을 중점 지원하는 거점으로 활용('19년, 5억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박원주 특허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국민, 우리 기업들이 누구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창출하고, 지식재산권이 혁신창업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지식재산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벤처․스타트업이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주역이 되도록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해외특허 출원을 적극 지원해 제2의 벤처붐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금 우리는 더 이상 성장을 낙관하기 힘든 수축사회라는 낯선 환경에 처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능력과 수단을 연결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연결의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개소하는 제조혁신 플랫폼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되고, 디자인과 지식재산으로 연결되어 G밸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제조혁신의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조업 부흥을 위해 산업부가 발표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과 전략’이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디자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우리 기업이 디자인을 통해 성장하고 제조업이 활력을 되찾는데 보탬이 되도록 디자인 분야 정책 역량을 집중해나갈 계획이며, 디자인주도 제품개발 프로세스가 효과적으로 산단 내 중소·중견기업*에게 전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축사를 통해 “G밸리 기업지원시설 운영에 서울시 역할이 매우 큰 만큼, 메이커 스페이스와 제품개발지원센터가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여, 전문메이커들의 창의적인 작업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서울창업허브 및 시 운영 44개 창업시설 간 연계를 통해 혁신 창업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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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성발명왕EXPO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전 세계 여성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발명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유일의 여성발명 축제의 장인‘2019 여성발명왕EXPO’(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 및 여성발명품박람회)가 6월20일(목) 오전 11시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B홀에서 개막하고 6월23일 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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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라북도·김제시와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 업무협약’맺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20일 전라북도청에서 김재현 산림청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준배 김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및 김제시와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세 기관은 새만금지역의 고유한 해양·문화자원을 활용해 수목원을 조성함으로써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앞으로 각 기관은 지역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지역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수목원 조성에 필요한 토사 확보 등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추후 수목원과 연계한 관광산업 육성 등 지역 활성화 방안 등도 모색한다.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 분야 국책사업에서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면서 “국립새만금수목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국립 새만금 수목원은 2026년까지 전체면적 151ha에 총공사비 1,530억 원이 투입된다. 산림청은 올 하반기 기본설계에 착수하고 2022년 착공할 계획에 있으며 2027년 상반기에 개원할 예정에 있다고 산림청은 밝혔다. 한편 새만금 수목원은 해안 식물 돔과 우리나라 주요 도서 식물 전시원 등 다양한 전시·연구·체험 공간이 마련돼 선진 생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해안·도서식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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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캄보디아 씨엠립에 생태적 자연휴양림 조성 공적개발원조 사업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공적개발원조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앙코르와트 인근)에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20일 캄보디아 산림청 찬 포니카(Chan Ponika) 부청장 등 대표단과 함께 국내 산림휴양시설을 현장답사했다.산림청은 공적개발원조 및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앙코르와트 인근)에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답사는 한국의 산림복지시설 조성 기술을 전수해 정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차기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는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개발도상국 정부 및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하는 자금지원, 기술협력 등의 원조를 의미한다.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평화, 웰빙을 위한 산림’을 주제로 열리는 아태지역 산림주간을 계기로 방한한 캄보디아 산림청 찬 포니카(Chan Ponika) 부청장 등 대표단 10여 명은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과 횡성숲체원을 방문해 산림휴양·교육시설, 운영 프로그램, 지역주민 소득 연계사업 등을 살펴봤다.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은 국유림 내 양질의 숙박시설과 지역특산물판매장(브랜드숍)을 갖추고 있으며, 휴양림과 산촌마을자원을 결합한 산촌휴양 패키지 상품을 개발 중이다. 횡성숲체원은 횡성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단을 구성, 방문객에게 제공해 농특산물 판로확대에 기여하고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연계한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지난해 4월부터 캄보디아 자연휴양림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2020년 이후에는 자연휴양림을 조성해 세계적 관광지인 앙코르와트와 연계될 수 있는 생태관광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캄보디아 내 휴양림 조성 사업 대상지는 장미목(rose wood tree, Dalbergia cochinchinensis) 대규모 군락지 주변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앙코르와트 유적지에서 차량으로 30분, 씨엠립 공항에서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다. 산림청 안병기 해외자원담당관은 “산림휴양과 생태관광 사업은 산림과 생태계 보존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등 선순환구조의 지속 가능한 산업”이라며, “씨엠립 지역의 자연휴양림이 향후 생태관광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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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생활 등 모든 중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이 위치한 충청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19일 논평을 통해 바야흐로 충청 중심의 국가균형발전 기틀이 다져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8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차 충청권 당정협의회에서 “대통령은 영남이고, 총리는 호남이고, 당은 주로 충청권인 삼각 축을 가지고 있다”. “충청은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민주당의 중심이다. 지리적으로도 경부 축, 강호 축의 교차점에 있고 남북 간 가운데에서 중심을 잡는 매우 중요한 경제벨트를 가지고 있다”라는 발언을 두고. 이는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제 아래 한 목소리로 충청권 중심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라고 대전시당은 해석하였다.이를 두고 민주당 대전시당은 정치·경제·생활 등 모든 중심이 수도권에서 국가 전체로 고루 퍼지기 위한 발판에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이자,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이 위치한 충청이 그 역할을 할 것이라는 데 당 지도부도 동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대전시당은 이해찬 대표가 충청권 당정협의에서 “혁신도시 (추가) 지정, 공공기관 이전, 일자리 관련 공동과제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과제”라고 공감하면서 충청권 당정이 요청한 세부 사업에 대해서도 “혁신성장과 일자리창출의 마중물 성격의 사업들인 만큼, 정부와 협의해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충청은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민주당의 중심”이라며 “지리적으로도 경부 축, 강호 축의 교차점에 있고 남북 간 가운데에서 중심을 잡는 매우 중요한 경제벨트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한 것도 충청지역의 중심 역할론에 힘을 싣겠다는 의지로 풀이했다.이러한 충청 중심 역할론은 지역 우선주의나 이기주의와는 다른 문제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출범과 함께 야기된 주변지역의 역차별 정책으로 인한 불균형 문제 해소이자,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목표점에 도달하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당 지도부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도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의 롤모델이자 큰 축으로 충청지역을 주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대전과 충남지역의 혁신도시 추가 지정 문제와 공공기관 이전, 지역 인재 채용 역차별 문제와 일자리 문제 등은 지역 핵심 현안이자 국가균형발전 과제다. 더불어민주당 모든 구성원들은 이를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 온 힘을 다 할 것이다.하지만 자유한국당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단순한 ‘총선용 카드’라고 폄훼·조롱하고, 때로는 충청권 홀대론까지 꺼내들면서 지역 민심을 어지럽히고 있다. 지역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걸음을 그런 식으로 깎아내려서 얻어 낼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일지 생각해 본다면 답은 단순해진다.해묵은 지역 홀대론이나 역할에 대한 회의론은 국민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 지역 정치권이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충청권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접근하려는 노력이다.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국가 불균형을 탈피하고 지역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시대를 열기 위한 노력에는 당정과 여야가 따로 없다. 지역 정치권도 이러한 움직임이 동참할 것이라고 믿는다. 자유한국당도 혈세인 세비 낭비와 ‘식물국회’라는 국민과 지역민의 우려를 벗고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급한 법안 처리와 예산 처리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국회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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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 제7대 위원장에 전기원 대덕구노조위원장 당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대전연맹’) 제7대 위원장에 전기원 현 대덕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이 선출되었다.대전연맹은 지난 19일 대의원대회에서 제7대 대전연맹 임원 선거를 실시해 위원장에 전기원 대덕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사무총장에 류인규 서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이 당선됐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연맹 위원장 당선인 전기원씨는 현재 대덕구공무원노동조합 제5대 위원장으로 활동중이며, 제7대 대전연맹은 전기원 위원장을 선장으로 오는 7월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 시민을 위한 행정의 주체로 아울러 공무원 노동자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항해를 시작한다.신임 전기원 위원장은 열악한 조합원들의 권익신장과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개 자치구 3,900여 명의 조합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스스로 몸을 낮추는 집행부가 될 것을 밝혔다. 대전연맹은 지난 2008년 1월 창립해 대전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등 5개 자치구 3,900여 명의 조합원으로 결성된 공무원노동조합 연맹 단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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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자치기구 학교운영위원 전문성 신장 연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학교운영위원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연수가 실시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19일(수) 14:00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교 자치 실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운영위원들의 전문성 및 역량을 제고함과 동시에 학교운영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운영위원장 및 올해 신규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학교운영위원회는 학생․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 교육을 실현하는 교육자치기구로서, 올해 총 303개교(초, 중, 고, 특)에 3,260명의 운영위원이 구성·운영되고 있다. 특히 효과적인 연수를 위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와 역할”을 주제로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 ▲회의운영, ▲제도개선 등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적 내용과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였다.또한 개인일정 등으로 이번 연수에 참석하지 못한 운영위원들도 연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 교육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회가 학교교육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교자치 실현과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운영위원회가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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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혁신, “우리가 책임집니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시정 주요정책·현안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 조직문화·인사·복무제도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 직원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될 주니어 보드가 뜬다. 대전시청의 혁신을 책임질‘대전시 주니어보드’가 19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전시 주니어보드는 대전시청의 혁신적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대전시청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소통창구다.주니어보드는 다양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성별·직급·직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대전시청 소속 6급 이하 직원 16명으로 구성됐으며, 평균연령은 만 33세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자기소개 및 포부발표,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주니어보드 위원들은 포부발표와 대화를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조직문화, 인사·복무제도, 시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이와 더불어 시니어보드는 대전시청이 자치구청, 동 주민센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직된 조직문화에 대한 아쉬움과 유연하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간부공무원과 직원 간에 격 없는 소통을 강조했다.이를 위해 확대간부회의·주간업무회의 참석, 아이디어 제안 보고회, 간부공무원과의 소통간담회, 국내·외 선진지 견학, 자체워크숍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세부운영은 주니어보드 위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진행하고, 국외정책연수·특별휴가·표창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청은 자치구청, 동 주민센터에 비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시정반영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유연하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시정혁신을 위해 여러분들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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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찾아가는 목재 교육 특강’ 지금 신청하세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제1회 찾아가는 목재 교육 특강’을 실시한다.특강은 전국 대학의 디자인·공예학과 및 건축학과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건축업계 및 디자인·공예업계의 미래 핵심 인재가 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유용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강 과목은 ▲목재의 특성(공통), ▲국내·외 목재 활용 사례(공통), ▲건축가와 함께하는 목조건축 이야기(건축학과), ▲목조주택 모형 만들기(건축학과), ▲작가와 함께하는 디자인 이야기(디자인·공예학과), ▲나무의 표정을 찾다(디자인·공예학과) 등이다.특강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전국 대학의 디자인·공예 및 건축 전공학과에서 서류를 작성해 산림청으로 제출하면 되며 학년에 관계없이 총 10명의 수강생이 확보될 경우 특강이 개설되고, 목재 전문교수와 전문가들이 강의를 담당한다.산림청은 앞으로도 목재의 유용성을 알리고 목재 산업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목재 교육 특강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대학 내의 목재 정보 확산을 위해 다각 도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목조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목재의 친환경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며 “많은 대학교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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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민시장 내 전통시장 공동물류창고 준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청이 18일 박영순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박병석 국회의원, 유환철 대전충남중기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공동물류창고 준공식을 개최하였다.이번에 준공된 전통시장 공동물류창고는 지난 2016년 박병석 국회의원(대전 서구 갑)이 확보한 19억의 국비를 포함, 총 3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서구 괴정동 한민시장 인근 90-17외 4필지 1,301.9㎡에 지상 2층, 연면적 600.85㎡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주요시설로는 냉동·냉장 겸용창고 4실, 선별장, 작업실(HACCP 시설 포함), 사무실 등이다.그동안 서구지역 공동물류창고의 부재로 대덕구 문평동까지 이동하여 상품을 보관·관리하던 서구지역 4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의 불편함이 해소되어 한민시장, 도마큰시장, 가수원상점가, 둔산3동상점가 등의 시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또한 서구청은 공동물류창고의 준공으로 전통시장 상품의 품질 향상과 신선도 유지, 관리로 고객서비스 강화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종태 청장은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숙원 사업인 공동물류창고의 준공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물류비 감소에 따른 소득 증대를, 소비자에게는 저렴하고 신선한 상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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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청장, 보이스피싱 예방한 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6.18. 오전 대덕구 법동 으뜸 새마을금고를 찾아 지난 5. 29. 은행 창구를 방문한 고객이 다액의 현금(4,730만 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직원 윤 모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가장 효율적인 예방은 인출을 막는 방법으로 금융기관 특히, 창구 직원들의 협조가 절실한데 적극적으로 잘 대응해 줬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대전경찰은 보이스피싱 발생 30% 감축을 목표로 예방과 홍보에 중점을 둔 종합 대책을 추진 중이며, 특히 금융기관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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