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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가곡의 향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가곡의 향기’가 오는 29일과 31일 저녁 7시 30분 우송예술회관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깊어가는 가을밤 시와 노래로 물들일 가곡의 향기 속으로~이번 공연은 뜨거웠던 열기를 뒤로하고 어느덧 깊어가는 가을! 대전시립합창단이 가을밤을 수놓을 아름다운 한국 가곡으로 무대를 마련한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가을을 대표하는 서정 가곡 ‘아! 가을인가!(김수경 시, 나운영 곡)’를 시작으로 김소월, 도종환 등 서정 시인들의 시에 곡을 붙여 아름다운 감성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 가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세대를 아우르는 노래들, 추억과 희망을 노래하다.이번 연주회는 그리움의 정한이 전체를 관류하는 가운데 지난 세대에서 새로운 세대로의 변화를 담아낸다. 우리 가곡사의 큰 별인 이수인, 김연준 작곡가의 ‘내맘의 강물’, ‘청산에 살리라’등 귀에 익은 가곡부터 새롭게 한국가곡의 영역을 개척해가는 조혜영, 이현철 등 중진 작곡가의 가곡까지 다양한 가곡을 선보인다. 특정 사안에서 첨예한 갈등을 보이는 세대 간 간극을 노래로 메우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별의 정한을 노래한 한국가곡과 대아쟁의 애절한 선율특히, 매창의 시에 곡을 붙인‘이화우(이원주 곡)’는 대전시립합창단 오미령(소프라노 수석)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아쟁 연주자 김인규가 함께 호흡을 맞춰 이별의 슬픔과 안타까운 마음을 그려낼 무대로 기대된다.우리 가곡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하는‘가곡의 향기’연주회를 통해 시와 노래에 담겨있는 그리움, 사랑, 기다림 등 아름다운 시어들을 음미해보고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3 ~ 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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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통 문화를 위한 불법 주・정차 인식개선 “웃 U 차 캠페인”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가 주관하여 2019. 10. 19.(토) 09시 대전역 광장과 중앙시장 부근에서 경희대학교 주최, 대전광역시, 대전대학교 후원으로 학생,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교통 감시단 등 40명이 참여하여 불법 주. 정차 인식개선 “웃 U 차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존 강압적인 불법주차 단속 문화에서 “좋은 언어, 긍정적 메시지가 담긴 풍선을 불법주차 차량에 부착하여 불법주차 차량이 스스로 불법주차를 근절하게 되는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이어 2부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의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대전영락교회 사랑 나눔 바자회 장소로 이동 불법 주. 정차 메시지가 담긴 풍선을 나눠 주며 불법 주. 정차 인식개선 및 “웃 U 차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래 희 이사장은 불법 주. 정차 인식개선 “웃 U 차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학생 대표단을 현장 격려하고 앞으로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와 함께 불법 주. 정차 인식개선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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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 대전고교학점제에서 희망의 길을 찾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8일(금) 충남대학교 백마홀에서 초·중·고 학부모 45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인식 제고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교학점제 정책을 이해하고, 고교 교육에서 학생 성장 중심의 개별화 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자녀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핵심역량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학부모 역량을 함양하는 차원에서 마련하였다. ‘고교학점제 운영에서 학부모가 자녀를 바르게 키우는 교육 방법’을 주제로 충남대학교 오기영 교수의 특강이 이루어졌으며, 이어서 ‘자녀에게 알려주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건강 비법’을 주제로 대전보건대학교 김경모 교수의 강의 및 실습이 진행되었다.한편, 고교학점제는 2020년 마이스터고를 우선 도입하고, 2022년 특성화고에 전면 도입하고, 2025년 일반계고 전체에 도입 예정이다. 학점제 도입에 따라 3년간 학업 설계 상담으로 진로 탐색 과정이 강화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로 학생의 자율과 책임 교육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고교학점제가 단계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학부모님의 정책 이해 공감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교육청 차원에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학부모님 요구를 모니터링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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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기보로부터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설치 약속 받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은 2019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설치를 강력히 요구하고,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올해 내에 센터 설치를 위한 별도전담팀 구성을 약속받았다. 박범계 의원은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을 대상으로 한 국감(10.16)에서 “대전의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보증지원이 부산의 15%에 불과한 상황”을 지적하며, “대전 내에 문화콘텐츠금융센터의 조속한 설치”를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대해 기보 정윤모 이사장은 “올해 내로 전담 팀을 별도로 만들어서,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설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대전·충청은 문화산업 육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들 지역의 문화산업 관련기업체 수가 작년 말 기준으로 무려 1만여 개에 달하고, 연평균 1.7%씩 증가하고 있음이 이를 증명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전·충청 지역에는 문화산업 활성화를 뒷받침할 문화콘텐츠금융센터가 없다.구 분서울경기경상충청부산대전전체비중비중비중비중비중비중사업체수34,4403220,307199,3598.96,0225.76,4336.13,6053.4105,464보증지원3,105783007.5621.5391.02145.4260.73,991 * 사업체수: 전체 콘텐츠산업 사업체수 ** 보증지원: ‘18년 콘텐츠업체에 대한 기보의 신규보증 박 의원은 “대전만 보더라도 작년까지 문화콘텐츠 사업체 수는 3,605개로. 이들 업체가 기보에서 받은 신규보증 지원금액은 고작 39억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문화콘텐츠금융센터가 있는 부산(문화콘텐츠 사업체 6,433개, 대전의 1.8배)은 무려 214억원의 보증지원을 받았다. 대전의 8.2배다.”라며 “이는 대전에 문화산업 전문지원조직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수도권과의 접근이 용이한 대전에 행정, 금융지원이 뒷받침된다면 수도권지역에 과밀화되어 있는 문화산업 관련 업체들이 대전지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문화산업의 수도권 편중 문제를 해결하고, 대전·충청지역의 경제·사회·문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이런 측면에서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설치는 매우 중요하다. 기보가 약속한 대전 문화콘텐츠금융센터가 설치될 때까지 관심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다. 센터 설치에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다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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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가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기술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투자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특별강연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인 개러지 테크 벤처스(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라이처트(Bill Reichert)가 ‘혁신의 미래 : 실리콘밸리로부터 온 메시지’를,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4차산업혁명과 기업생존전략’을, 도룡벤처포럼의 김채광 회장은 ‘대전지역의 창업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실리콘밸리 투자자인 빌 레이처트는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비교하며, 실리콘밸리의 교훈과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은 대전지역 유망 스타트업 8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레이처트를 비롯한 창업전문가 등이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을 듣고 멘토를 해주는 시간도 가진다.특히, 22일에는 대한민국 첫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스타트업 벤처투자 파트너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을 주제로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강연을 선보인다.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회장대학 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의 가족 회사들이 총 40개사 68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일반응용 분야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100개 팀의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돼 국내외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해외 판로 개척 등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21일 낮 12시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할 수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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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이갈리아의 딸들>대전 예술의 전당에 올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노르웨이 작가 게르드 브란튼베르그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신작 연극 이 두산아트센터 초연에 이어 대전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작품은 동물적 힘의 차이에서 기인한 갑을관계가 오랜세월 고착되며 다양한 모습의 차별로 굳어진 성차별의 문제를 남녀의 성 역할이 지금과는 정반대인 나라 “이갈리아”를 배경으로 풀어내고 있다. 무대 위 펼쳐지는 뒤바뀐 성차별의 광경을 보며 여성은 통쾌함을 남성은 곤혹스러움을 느끼게 되겠지만 작품은 단지 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성차별은 물론 사회에 만연한 다양한 편견과 차별의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뜨거운 열정으로 에너지 넘치는 작품을 만들어오고 있는 극단 신세계의 대표 김수정 연출은 이번 작품에서도 예의 그 꿈틀거리는 날것의 연극적 특성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연극 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3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관람등급은 14세 중학생 이상이지만 작품 특성상 성적인 대사와 표현, 흡연, 욕설 장면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을 동반한 관람객들은 이점 참고하시길 바란다.(엄마와 아들, 아빠와 딸이 함께 보기엔 좀 민망할 수도 있다.) 26일(토) 공연은 종료 후에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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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통일전망대를 넘어 금강산까지 라이딩 가고 싶어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 부설 공립위탁형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10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3박 4일 간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어울려 동해안 자전거길 라이딩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해안 자전거 라이딩 체험에서는 강원도 강릉 송정해수욕장부터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약 120㎞를 자전거 라이딩으로 이동하였으며, 이동 도중 동해안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나라사랑 마음을 함양하였고, 이번 동해안 자전거 라이딩 참가자 전원은 120㎞를 모두 완주하였다.꿈나래교육원에서는 이번 자전거 라이딩 체험을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했으며, 9월 초순부터 사전 안전교육 및 자전거 라이딩 적응 훈련을 꾸준히 해 왔고, 사전 준비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길렀으며 자전거 타기 실력을 향상시켰다. 이번 자전거 라이딩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을 총 4개조로 나누고 각자 자신이 속한 조에서 앞뒤에 있는 동료를 챙겨가며 라이딩을 하도록 진행되었다. 앞에 있는 동료를 앞서가기보다는 뒤따르며 서로가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고, 뒤따르는 동료가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적절한 속도와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이번 자전거 라이딩의 목표였으며, 이를 통해 경쟁보다는 협력을, 혼자보다는 함께라는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성 통일전망대에 오른 꿈나래교육원 학생들과 교직원 일동은 휴전선으로 가로막힌 금강산을 바라보았고, 그동안 달려온 동해안 자전거길이 북한 지역으로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합창하기도 했다. 한편 개별형 맞춤교육 제공을 추구하는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자전거를 못 타는 학생들을 위해 별도로 도보 여행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였다. 동해안 해파랑길 도보 여행 및 설악산 등반을 통해 우리나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함께 걷는 동료들과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계기로 삼았다. 이번 자전거 라이딩 체험에 참가한 백OO(대전둔원중 3학년)는 “강릉에서부터 자전거로 통일전망대까지 오게 되다니 정말 뿌듯하다”며, “휴전선 너머로 보이는 금강산도 자전거를 타고 가고 싶다”는 바람을 표현했다. 문OO(대전덕명중 3학년)는 “동해안 해변을 따라 펼쳐진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며 “우리나라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아무리 힘들어도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통일 전망대까지 간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다.”면서 “휴전선 넘어 금강산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갈 수 있는 평화의 시대가 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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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지구촌 축제,‘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가 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지구촌 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나눔의 축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5대양 6대주를 주제로 20여 국가의 세계 요리 체험, 키르기즈스탄의 전통 가옥을 비롯한 18가지의 세계문화체험, 10개 국가의 전통공연, 세계 군복 및 의상 패션쇼, 세계인 명랑 운동회 등 시민들과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국제자선벼룩시장은 시민과 외국인주민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의류, 도서와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특히, 국제자선벼룩시장과 세계음식체험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외국인 지원 단체와 불우한 외국인 주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이번 축제에 참여한 모든 시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압력밥솥, 자전거, 무선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된다.대전시 남시덕 국제협력담당관은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행사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만드는 특화된 지구촌 축제로서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화합형·참여형 축제”라며 “앞으로도 외국인이 살기 좋은 국제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외국인주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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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 숲체원 개원식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 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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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에 단풍이 들기시작했어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올해 계룡산(847m)의 첫 단풍이 오늘(10월 17일) 시작되었다. 첫 단풍은 지난해(10월 11일)보다 6일 늦고, 평년(10월 17일)과 같다.단풍은 일반적으로 일 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물들기시작하는데, 기온이 낮을수록 빨라진다. 올해의 경우 계룡산은 작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단풍이 늦게 들었다.기상청에 따르면 첫 단풍은 산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단풍 절정은 산 전체의 80%가 물들었을 때를 말한다. 단풍 절정은 일반적으로 단풍 시작일 이후 약 2주 후에 나타난다고 기상청은 말했다.계룡산 등 전국 유명산 단풍현황은 기상청 누리집 또는 대전지방기상청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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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계룡건설,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견본주택 개관
[대전인터넷신문=백승원 기자] 포스코건설이 계룡건설과 함께 오는 18일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1-95번지 일원, 목동3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이는 목동 더샵 리슈빌은 지상 최고 29층 9개동 총 993세대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5㎡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됐다. 이중 전용면적 ▲39㎡ 18세대 ▲59㎡ 189세대 ▲84㎡ 508세대 등 총 715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전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되어 일조량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4베이 판상형, 2~3면 개방형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어린이 물놀이장, 더샵 필드, 더샵페르마타, 팜가든, 테마산책로 등 조경을 차별화해 도심속 전원 아파트로 조성한다.사우나를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맘앤키즈카페, 도서관 등의 편의시설과 배드민턴, 탁구 등의 스포츠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은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입지면에서도 목동 더샵 리슈빌은 교육·교통·편의시설을 완비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정주 여건을 갖춘 단지다.중앙초교가 단지와 맞닿은 `초품아` 단지로, 목동초교와 전통 명문학교인 충남여중∙고, 대성중∙고가도보 거리에 있다. 또한 `대전 교육1번지`로 꼽히는 둔산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취학 자녀가 있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교통 편의성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지하철 1호선 오룡역 이용이 가능하며, 동서대로를 통해 둔산동과 은행동 등 대전 도심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서대전역(KTX 호남선)과 대전역 (KTX 경부선), 대전복합터미널 등도 인접해 서울 및 전국 각지로 이동이 수월하다. 2024년 개통예정인 충청권광역철도의 용두역과 2025년 개통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의 서대전네거리역도 인접해 있어 향후 교통 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목동 더샵 리슈빌은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 '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해 스마트 홈 구현을 위한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AI와 지능적인 감각(IQ)을 융합한 스마트기술로 카카오홈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세대 내 각종 정보를 음성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고 화재·침입을 감지하는 스마트CCTV 등 사물인터넷(IoT)이 각 세대에 적용돼 최첨단 인공지능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한편, 이번 분양 단지는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어 3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대전 중구는 청약과열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 및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거주기간에 제한이 없으며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로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이고,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은행 무이자 대출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 백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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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경찰서-대전지방 변호사회, 수사역량 향상 및 인권 확보 위한 간담회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둔산 경찰서는 10. 16.(수) 11:00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대전지방 변호사회 서정만 회장 및 회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역량 향상 및 인권 확보를 위한 간담회에서 그동안 수사구조개혁에 대비해 추진해온 ‘수사역량 진단 및 우수 수사 결과 보고서 발굴’ 시책 등에 대해 대전지방 변호사회의 법률 자문을 거쳐 시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양질의 수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수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적 요소가 발견될 경우 수사과 수사지원팀이 변호사와 수사팀과의 소통 채널이 되어 신속히 그 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하였다.김종범 서장은 “변호사회의 적극적인 벌률자문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화된 수사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수사구조개혁 후 시민들에게 책임 있고 과오 없는 수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변호사님들의 법률적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둔산경찰은 시민들을 위해 수사역량 재고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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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날 맞아 황운하 청장 지역 치매센터 어르신 찾아 위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경찰청은 오는 10. 21.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황운하 청장과 직원 30여 명이 10. 16.(수) 11:00경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어르신 171명이 생활하고 있는 대전시 유성구 덕명동 소재 선우 치매센터 “원장 남성욱. 1956년 설립” 을 방문, 사랑의 나눔 음악회, 삼계탕 조리·배식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이 자리에는 평소 취미로 드럼, 기타 등 악기를 배웠던 대전경찰청 직원 6명으로 구성된 대전경찰 음악동호회 (폴라리스)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트로트 메들리 등 음악 공연을 펼치고 자원봉사연합회 회원들은 전복 삼계탕 조리하고 배식하는 등 봉사활동을 하였다.황운하 청장은,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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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9년 제2차 대전미래교육포럼 성황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16일(수), 유성호텔 스타볼룸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 등 27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제2차 대전미래교육포럼’을 개최하였다.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모집한 169개의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대전미래교육포럼은 대전서부초 고운소리 합창부(지도 정다이 교사, 반주 고선영 교사) 45명 학생들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시작하였으며 이어서 대전교육정책 개발 과정 및 방향에 대한 여는 강의, 정책개발 원탁토론, 전체토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먼저, 교육정책과 김용옥 장학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전미래교육 2030’의 주제로 열리는 대전미래교육포럼의 취지와 대전교육정책 개발 과정 및 방향에 대한 안내를 하였다. 이어서 교육혁신, 창의융합, 안전건강, 교육복지, 교육행정 등 5개 영역의 27개 분임에서 대전교육정책 개발 원탁토론이 진행되었으며, 10명씩 원탁에 둘러앉아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제안서를 살펴보고 정책마켓에 판매할 주제를 분임별로 한 가지씩 정하였다. 또한, 제안 배경 및 필요성, 정책 내용, 문제점 및 해결방안, 기대효과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정책을 다듬고, 정리하였다.전체토론은 분임별로 개발한 정책을 정책마켓에 전시․소개하고, 포럼 참가자들이 구매자가 되어 마음에 드는 정책에 스티커를 붙여 구매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장 많이 판매가 된 정책 순으로 ‘대전교육정책 Top 10’을 선정하여 내용을 발표하였고,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의 총평을 끝으로 대전교육정책포럼을 마무리하였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교육공동체가 꿈꾸는 대전교육정책을 만들어간다는 데 매우 의미가 있다”며, “교육가족, 대전시민이 제안한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2020년 대전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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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수도, 품질좋은 수돗물 생산해 타도시에도 공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바닷가의 염전에서 생산되는 소금에서 미세프라스틱이 나오고 인천의 적수사태, 대전지역의 지하수를 뽑아쓰는 약수터와 민방위비상급수시설이 있는 곳에서 방사능 물질인 라돈이 수질 검사기준을 초과해 불안해 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이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을 위해 대전상수도보호지역인 대청호의 표면수인 원수에서부터 수도꼭지까지 철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대전시는 대청호 원수관리를 위해 매년 약 6억 원에 달하는 금강수계관리기금을 확보해 인공식물섬・인공습지・조류차단막 등의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또, 조류사멸기 냄새물질 유입을 감시하기 위해 수질시험을 강화하고 수돗물의 맛・냄새 유발물질, 병원성 미생물 제거, 노후 정수시설 개량으로 급수체계의 안정화 및 생산능력제고를 위해 오존처리, 분말활성탄을 넣는 고도정수처리 시설 도입을 2011년부터 2035년까지 단계별로 추진 중이다.안정적 수돗물 공급을 위해 단일 도수관로를 이원화하는 제2도수관로 부설공사를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가정 내 안전한 수돗물 사용을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 ‘노후급수관 교체 지원사업’및‘옥상물탱크 철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포털사이트(ilovewater.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노후급수관 교체 지원사업’은 단독 주택의 경우 최대 120만원,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옥상물탱크 철거사업’은 1기 철거 당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대전시 정무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대전시는 전국에서 수도요금이 싸고 대전의 수돗물은 전국 최고품질의 음용수로 가까운 세종과 계룡시에 물을 공급중”이라며 “대전시 물값이 싼 것은 대청댐 건설 당시 대전에서 건설비용을 8.9%부담해 대청댐 담수량 15억톤 중 3억톤이 대전소유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365일 안전하고 맑은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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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리꽃 전시회에 참석한 김재현 산림청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김재현 산림청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15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2019 우리꽃 전시회'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김재현 산림청장이 15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2019 우리꽃 전시회'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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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찬열)는 10월 14일 오후 1시,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대전·충남·충북·세종) 국정감사에서 위원 8명이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를 방문했다.국회 교육위원들은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서 학교현황 및 최근 취업 실적에 대해 학교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학생 수업 장면을 직접 참관하였으며 교육시설 점검과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견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직업계고로, 2017년 1기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아 기업체에서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채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명장(Meister)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소프트웨어 분야의 유명기업에 취업하고 있다.함께 방문한 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전국 최고 명문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마이스터고 현장을 국회의원들이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교육청 차원에서 마이스터고가 산업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계고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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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3곳 인증패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14일 오후 4시 30분 시장실에서 올해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3곳의 아파트에 모범관리단지 인증패를 수여했다. 선정된 모범관리단지는 ▲ 서구 복수동 초록마을5단지아파트 ▲ 서구 도안동 도안아이파크아파트 ▲ 대덕구 비래동 비래현대아파트 등 3곳이다.대전시에 따르면‘초록마을5단지아파트’는 공동체 활동과 연계한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분야에서 ‘도안아이파크아파트는’사회봉사활동 등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 ‘비래현대아파트는’주민이 참여한 노후 환경개선에서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들 3곳 모범관리단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지난달 30일 추천됐으며, 이후 국토부가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대전시 김준열 주택정책과장은 “대전시 모범관리단지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공동주택 관리와 공동체 문화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범관리단지 사례를 홍보 전파해 많은 단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는 지난 9월 16일과 17일 이틀 간 외부 평가위원이 서류 및 현장방문을 통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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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안전교육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덕구청 교통과에서는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에 위탁 10월 12일 10:00~12:00 제16차, 14:00~16:00 제17차, 통학버스 운전자 안전교육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하였다.교육을 신청한 통학차량 운전자는 강화된 정부 정책의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의 역량 강화 교육과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의 역할“ 이란 주제로 자동차 안전운전 요령 및 어린이 청소년 이해를 바탕으로 박용각 교육원장이 교육을 진행하였다.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대덕구청 위탁 보수 교육과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통학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제213회 통학차량 운전자 안전운전 교육과 청소년 이해 교육을 통해 준비된 운전자(통학버스 운전자 교사화 추진)를 양성(1년 교육 이수자에 대해 소정의 시험을 거쳐 통학버스 운전자 자격증 수여) 함으로써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우리 협회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고 있다.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소속 운전자는 교통안전 홍보와 교통사고 예방. 거리 봉사 활동. 취약지역 순찰,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는 학생들과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된 교육기관(국토교통부 장관 허가)으로써 교육과 홍보활동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365일 통학버스 무사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 그리고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은 운전자에게 주고자 대덕구청 외에도 4개 구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교육생들과 함께 "생명 살리기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 운동"을 함께 펼쳐 가자고 다짐하였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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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경찰서, 절도 사건 해결 유공 시민 표창장 수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최근 대전 및 서울, 경기도, 대구, 광주 등 전국을 무대로 수십 회에 걸쳐 아파트 저층을 침입 수억 원 상당을 절취한 상습절도범을 검거할 수 있도록 차량 영상 정보를 제공해 준 시민 A 씨 (남, 28세) 등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장과 함께 신고 포상금이 수여됐다.심은석 서장은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강·절도 범죄를 집중 단속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피해품 회수 활동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감치안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편,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외출할 때는 불을 켜 놓거나 환기구 등은 꼭 시정하도록 하는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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