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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시민공유공간은 어디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통공간으로 마을배움터, 공유부엌, 마을학교, 배움학교, 마을사랑방, 마을공방, 마을카페 등 다양한 연령과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마을 커뮤니티 공간인 시민공유공간 지도가 만들어졌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주민이 만들고 운영하는 시민공유공간 11곳의 리모델링과 개소식을 마치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공유공간 지도를 통해 공간명, 공간유형(특성), 위치(주소), 주요프로그램,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대관시간은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대전시는 시민공유공간 지도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시민공유공간을 널리 알리고 시민 누구나, 언제든 시민공유공간을 만들고 또,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공유공간지도는 동 주민센터, 시·자치구 민원실, 사회적 자본지원센터 등에 비치돼 있다.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시민이 공간을 이용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공유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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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세계에 대전 알릴 기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25일 대전시청 주간업무회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2022년 대전에서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가 국가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2022년 총회 유치는 철저한 준비 끝에 우리시보다 도시규모가 10배나 큰 중국 광저우 등 여러 도시를 제치고 얻어낸 큰 성과”라며 “대전이라는 도시를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라고 평가했다. 특히 허 시장은 “이번 총회가 단순 지자체 유치행사를 넘어 국가행사로 치러지도록 더 좋은 가치를 담아야 한다”며 “우리가 아젠다로 제시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 등 기술역량을 선보이고 수출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이어 허 시장은 “세계 지방정부가 모이는 행사인 만큼 지방자치에 관한 내용도 주요 의제로 부각될 것”이라며 “대한민국과 대전의 자방자치 성과를 다듬어 널리 알리는 계기로 만들자”고 제안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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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청중, 친환경 생활체육시설“대청나래관”개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대청중학교는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조성공사도 진행하였으며 운동장 일부를‘대청나래관’으로 신축했다.이에 따라 대청중학교는 좁아진 공간을 인조잔디와 우레탄 트렉을 깔고 풋살 전용 구장으로 조성하였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비구방지펜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의 그림으로 벽화를 조성하여 한층 더 아름답고 안전한 학교로 탈바꿈 하였다. 이에 대전대청중학교는 11월 25일(월) 10시 30분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숙원사업이었던 대청나래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비롯하여 교육계 및 지역사회 인사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 기념사, 축사 등의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대청나래관’은 2018년 10월에 착공하여 2019년 9월에 준공한 대청나래관은 총 1902.45㎡ 면적으로 4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고, 신재생에너지 설비인‘지열시스템’을 이용한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2층 다목적강당에는 자동 승·하강 조명장치, 공기 순환기, 무대장치, 방송 장비 등 최신 기계 장비들이 설치되었다. 또한, 1층 급식실은 검수부터 배식까지의 동선을 고려한 구획 구분으로 위생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교급식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 모두 만족도가 높다.이번 대청나래관 개관 및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구축으로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체육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친환경 잔디구장인 운동장에서 안전하게 교육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개관식에 참여한 3학년 서문규 학생은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가 있는 날에도 체육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아요”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졸업을 앞두고 있어 조금 아쉽지만, 후배들이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쉬움과 후배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했다.대전대청중 정진은 교장은“대청나래관 개관으로 학교 교직원 모두가 훌륭한 시설에서 더욱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쳐 미래사회의 주인공으로 자라나 학생 모두가 저마다의 꿈과 끼를 키우는데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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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벤처투자 역대 최고치 4조 원 돌파 눈 앞에...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올해 들어 10월까지 신규 벤처투자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연간 투자액 3조 4,249억 원을 넘어 연말까지 4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올해 1~10월 신규 벤처투자가 3조 5,249억 원, 벤처펀드 결성액은 2조 6,92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올해 벤처투자액이 지난해 1~10월 2조 8,974억 원에 비해 21.7% 증가한 규모다. 정부는 이처럼 벤처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민간의 적극적인 투자와 함께 투자 관련 규제개선, 모태펀드 추경편성 등 정부의 정책 노력에 힘입어 제2 벤처붐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 같은 추세로 볼 때, 올해 연간 벤처투자액은 사상 처음으로 4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업종별로 보면, 최근 벤처캐피탈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생명공학 업종이 27.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정보통신 업종이 25.2%로 그 뒤를 이었으며, 업력별로는 창업한 지 3~7년 사이 스케일업 단계(Scale-up) 투자가 40.4%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3년 이내 초기단계 투자가 34.4%를 차지했다. 한편, ‘19년 1~10월 벤처펀드 결성액은 2조 6,92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조 6,980억 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19.1~10월 업종별, 업력별 신규투자 현황 >업종(상위 3개)투자금액업력투자금액생명공학9,841(27.9%)창업기초기(3년 이하)12,115(34.4%)정보통신8,889(25.2%)중기(3~7년)14,255(40.4%)유통·서비스7,083(20.1%)후기(7년 이상)8,879(25.2%)□ 벤처 투자(단위 : 억원, 개사)구분’16.10’17.10’18.10’19.10신규16,729 18,511 28,974 35,249(973)(984)(1,152)(1,333) ㅇ 업종별 투자(단위 : 억원, %)구분’16.10’17.10’18.10’19.10정보통신금액3,9475,2007,6508,889(비중)(23.6)(28.1)(26.4)(25.2)전기·기계화학·소재금액2,9953,1803,7932,520(비중)(17.9)(17.2)(13.1)(7.2)생명공학금액3,7912,8317,0269,841(비중)(22.7)(15.3)(24.2)(27.9)문화콘텐츠금액3,0783,1173,7434,033(비중)(18.4)(16.8)(12.9)(11.4)유통·서비스금액1,9533,2654,9967,083(비중)(11.7)(17.6)(17.2)(20.1)기타금액9659181,7672,882(비중)(5.8)(5.0)(6.1)(8.2)계금액16,72918,51128,97435,249(비중)(100.0)(100.0)(100.0)(100.0) o 업력별 투자(단위 : 억원, %)업력’16.10’17.10’18.10’19.10초기6,2796,0208,35612,115중기4,5345,3049,69014,255후기5,9167,18810,9288,879총합계16,72918,51128,97435,249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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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HRD 콘테스트’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한 산림교육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국가공무원 재 개발원에서 열린 ‘2019년 공공 HRD (인적자원 개발) 콘테스트’에 참가해 2년 연속으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산림청 산림교육원이 밝혔다.산림교육원은 산림 분야 최대 현안인 산불대응 업무에 드론(무인 비행장치)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는 교육과정의 개발, 운영, 평가 과정에 대해 발표하였다.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공공 HRD 콘테스트’는 우수 교수요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대회로 ▲교육과정개발 ▲강의 ▲연구개발 분야로 나뉜다.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앞으로도 드론 등 새로운 과학기술을 산불대응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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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청소년의 꿈을 찾는다...청소년 자존감 회복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2019년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를 지난 11월 20일 성황리에 끝냈다고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가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는 올해 3년 차로, ▲2017년(1기) 청소년 진로체험 연계, 소외계층, 스트레스 직군 대상 ▲2018년(2기)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저소득층 가족 대상 ▲2019년(3기) 학교 밖 청소년, 자유학기제(중학생)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1박 2일 캠프형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존감 회복과 현재의 삶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고, 프로그램은 국립상당산성 자연휴양림에서 3회, 국립 운문산 자연휴양림에서 1회로 총 4회, 116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학교 교육과정 등과 연계하여 산림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프로그램은 대성중학교(대전) 외 3개 학교, 총 35회, 944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정부 혁신의 하나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가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가치를 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청소년들이 숲에서 다양한 꿈을 탐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품질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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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훈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갑작스러운 폭설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뒤 따르던 차량의 연쇄추돌사고 및 고립 상황을 가상해 원활한 교통소통 회복 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진행했다고 대전시청이 밝혔다.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이 11월 15일부터 2020년 3월 15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기상특보 발령 시 선제적 재난대응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된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에 동구 신상동 신상교차로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2019년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대전시와 시 건설관리본부, 동부소방서, 동부경찰서, 육군 1970부대, 5개 구청 재난․제설부서 관계자 및 자율방재단 등 8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에는 실질적인 훈련 성과를 위해 제설차량과 구급차량 등 장비 20여 대가 동원됐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훈련 진행을 위해 동구 신상로 신상교차로(옥천방향) 도로를 오전 9시부터 훈련종료 시까지 통제하고 우회도로로 차량을 통행시켰다.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했다”라며 “우리시의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제설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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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회원과 함께 대덕구청 교통과, 대덕 경찰서 교통과, 녹색어머니회, 안 실 연, 모범운전자회와 금년도 마지막 민, 관 합동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11월 22일 13:40~14:40 비래 초등학교 정문과 비래동 청송 빌딩 앞 네거리 등에서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생명 살리기 교통사고 ZERO 캠페인 운동“ 등 플래카드를 내걸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나눠주며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한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교통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교통사고 없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하였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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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시민홍보단 사랑 나눔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경찰청 시민홍보단원들은 지난 20일 대전경찰청 상무관에 모여 십시일반 기부로 모여진 배추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갖었다.이렇게 마련된 10kg 포장 130상자 분량의 김장김치는 이웃의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 쉼터 등 청소년 보호시설 7개소에 전달됐다.김중돈 대전경찰청 시민홍보단 부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이 귀한 시간을 내 김장 담그기 봉사에 참여해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사회봉사활동과 치안활동 참여를 통해 경찰과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김장김치를 전달받은 한 청소년 보호시설 관계자는 “경찰과 업무적으로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해 오고는 있지만, 겨울을 앞두고 이렇게 세심한 배려까지 받게 돼 너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한편, 이날 생에는 대전경찰청 시민홍보단 30여 명과 함께 서라서 리사 계절 봉사회 유지창 이사장 등 회원 7명이 참여해 김장을 도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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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예방교육 및 경로당 운영. 회계교육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21일 (사) 대한노인회 유성구 지회 대강당에서 관내 190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학대 문제, 노인학대 개념, 유형별 사례,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노인학대 예방교육 및 경로당 운영과 회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어서 경로당 담당자가 경로당이 지원받고 있는 보조금의 집행 절차,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정산 방법 등 경로당 운영과 회계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정립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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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산림보호 캠페인...‘임(林)자 사랑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지난 한 달간 일상 속에서 산림 보호를 실천하고 인증하는 ‘임(林)자 사랑해’ 온라인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홍보우수자 5명을 선정했다고 산림청이 밝혔다.캠페인에 참여한 총 239명 가운데 사회연결망 서비스 (SNS) 분야에 적극적인 홍보,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인증사진을 찍어서 제출한 5명에게 대표적 우리 임산물인 ‘잣 선물세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산림청 누리집에 산림환경 보호와 홍보 계획을 작성하고, 배부받은 홍보물(스포츠타월 현수막)로 산림 환경보호에 동참한 모습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널리 퍼져 모든 국민이 산림 내 불 피우기 금지,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 자발적으로 산림 보호에 동참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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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는 교육’으로 평가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우리 교육이 이제는 ‘집어넣는 교육’을 넘어 ‘꺼내는 교육’ 평가로 나아야 함을 강조하였다.‘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대한민국의 시험’의 저자인 교육과 혁신연구소 이혜정 소장을 초청해, ‘대한민국 교육 패러다임 혁신’이라는 주제로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의 교육 패러다임을 소개하며 우리나라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펼쳐나갔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11월 20일 오후 3시부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교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초등학교에서 학생평가가 과정중심평가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교사의 평가에 대한 자율성과 전문성은 과정중심평가의 안착에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9회 연구학교 박람회」에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는 특강을 통해 학생평가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우리 초등교원의 학생평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의 행복한 미래를 여는 학교교육 기반을 단단히 다지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2020학년도에는 과정중심평가 기반의 학생평가에 발맞춘 학부모의 인식 개선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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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산림청 출연 연구개발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11월 20일 대전 KW 컨벤션센터에서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도 산림청 출연 연구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산·학·연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고 산림청이 밝혔다.설명회에서 2020년 산림청의 주요 R&D 예산은 1,000억 원을 돌파하였으며, 신규과제의 예산은 168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특히, 산림과학기술 R&D 분야 최초로 추진되는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 사업과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현장에 눈높이를 맞춘 R&D 혁신으로 100인 이상 청원제도 및 연구과제 참여 가점 제도를 운영하는 등 임업인과 산림업체의 R&D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2020년도에는 6개 세부사업에 대해 100여 개의 신규과제가 추진될 예정으로, 현재 신규과제에 대한 공고접수(11.9∼12.9)가 진행 중이다. 6개 세부사업은 ▲신 기후체제 대응 연구사업 ▲ 산림생명자원 소재 발굴 연구사업 ▲ 목재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사업 ▲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 사업 ▲ 산림산업 특화 연구지원 사업 ▲ 대학(원)생 창의도전 아이디어 연구지원 사업이다.신규과제에 대한 연구개발계획서는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12월 9일(월) 정오에 마감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정부 혁신의 하나로 산림정책에 도움이 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내년부터 추진되는 산림청 R&D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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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 유성온천지구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는 19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구와 대전도시철도공사가 협력관계를 구축해 유성 온천지구 경제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에 합의하고 유성 관광특구 내 유일한 도시철도역인 유성온천 역을 활용해 유성의 상징인 온천과 과학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또한 유성온천지구에서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성온천 역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은 온천과 과학, 젊음이 공존하는 관광자원이 많은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성온천 역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늘려 관광을 활성화시키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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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그림 공모전 접수받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 11회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그림 공모전이 12월 16일 대전시 중앙로 지하상가 무대공연장(구, 도청 앞 지하상가 무대)에서 열린다.이에 따라 대전경실련은 공모전 접수를 오는 11월 29일까지 ‘전통시장 풍경과 미래 전통시장, 동네 슈퍼마켓풍경, 지하상가 등’ 주제로 대전경실련 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 370번길 55(용문동) 서우아파트상가동 201호에서 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대전경실련, 대전상인연합회 주최로 동네 경제 살리기 추진협의회, 중앙로1번가운영위원회 주관,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의회 후원으로 열린다.대전경실련의 관계자에 의하면 “공모전은 현 정부의 유통 경제 구조 개혁의지 및 정책수립, 미래 세대인 어린이의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에 대한 인식미흡에 따른 미래 경쟁력의 약화 우려,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문제로의 구성원 인식전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됐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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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유림 벌채 쉬워진다…. 벌채 수량조사서 산주가 직접 작성 가능해진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그동안 입목 또는 벌채를 시행할 때 산림경영기술자가 작성한 벌채 또는 굴취·채취 예정 수량조사서만 인정되던 것이 앞으로는 660㎡ 이하 소규모 벌채 실행신고를 산주가 직접 작성할 수 있게 된다.산림청은 소규모 면적(660㎡ 이하)의 벌채 실행신고를 할 때 산주가 직접 작성한 벌채 또는 굴취·채취 예정 수량조사서를 인정하도록「벌채예정 수량조사서 등의 작성 서식 고시」를 개정(2019.10.23.)했다.이에 따라 소면적 나무 베기를 하려는 영세 산주들의 행정서류 작성을 위한 비용의 부담이 줄어들어 많은 산주에게 혜택이 돌아가 임가의 산림경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우리나라 산림의 약 67%는 사유림이며, 산주의 66.8%가 1ha 이하의 소면적 산주이기에 이번 개정을 통해 소규모 산주들은 산림조합 기준 작성 대행 수수료를 기준으로 1건 당 513,000원을 경감할 수 있게 되고, 아울러 경제림 조성 등 산림경영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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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더반시, 상생 발전하는 자매도시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와 더반시가 양 도시 간 인적 교류, 경제 교류, 문화․예술․체육․ 교류에 협력키로 했다.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이 13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시청에서 쏠리시 카운다 더반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자매도시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양 도시 시장은 이날 인적 교류로 더반시 공무원을 대전으로 초청해 연수하는 방안과, 경제통상협력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적으로 경제사절단을 구성해 방문하는 내용을 논의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와 더반시 양 도시의 우의와 신뢰가 깊어지고, 다방면에서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상생 발전하는 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며 “대전이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 개최로 마이스산업을 도시성장동력으로 가시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높은 수준의 마이스․관광 인프라를 가진 더반의 매력을 벤치마킹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쏠리시 카운다 더반시장도 “양 도시 간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희망한다”며 “자매도시로서 상생하고 발전하는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화답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중국 시안시장을 만나 우호협력도시 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이날 더반시와도 교류협력 증진을 약속하면서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유치전을 통해 국제외교 무대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한편, 대전시와 2011년 9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더반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제3의 도시로 7년 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가 결정되고, 제19회 남아공 월드컵 당시 한국이 첫 원정 16강 진출을 한 곳으로 잘 알려진 곳으로, 올해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개최지이기도 하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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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경찰서, 충남대학교와 불법 촬영 예방 및 근절 간담회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11. 13. 14시 충남대학교 인권센터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 촬영 및 성폭력 사례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성폭력 발생 시 경찰–대학 간 핫라인 구축과 범죄 취약 장소에 대한 CCTV 설치 및 안심 스크린 설치 등 시설 개선에 대해 논의하고 학생처장, 학생부 처장, 학생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촬영 예방 및 기관 상호 間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또한,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성폭력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캠페인 등도 함께 펼치기로 하였다.유성 서장은 “성폭력 및 불법 촬영은 피해자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범죄인 만큼 대학 간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성폭력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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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2010년부터 10년째 진행되어 온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13일 유림공원에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재룡 위원장, 행복네트워크 손영혜 상임대표, 행복누리재단 김홍혜 이사장, 이 공동 주관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특히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700박스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정성스레 담가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으며,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까지 더해 올해 총 6천5백여 만 원이 소요됐다.또한, 골프존, 경륜경정사업본부 대전지점, ㈜한화 대전사업장, 한전전력연구원 등 30여 개 기관 직원들도 직접 나와 김장 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김장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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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여성들의 도전...생활 속 아이디어로 생활속 발명인 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오는 11월 22일 오후 2시에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2019 생활발명 코리아’ 공개심사 및 시상식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생활발명 아이디어는 지난 1월 31일부터 4월 8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총 1,731건이 접수됐으며 이후 온라인심사와 선행기술조사, 면접심사를 거친 39건(부문1 26건:출원되지 않은 아이디어 와 부문2 11건: 출원되었으나 제품개발 사실 없는 아이디어)의 아이디어가 44대1의 경쟁률을 뚫고 지원 대상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생활발명 코리아’ 는 여성의 생활밀착형 제품 아이디어를 공모·선정하여 지식재산권 출원과 시제품 제작, 사업화 컨설팅 제공 등 여성의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허청은 선정된 39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부문에 따라 특허 출원, 전문가 컨설팅 등 맞춤형 혜택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제작된 시제품은 11월 22일(금) 개최되는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시제품은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생활용품을 비롯하여 간편함에 집중한 반려동물용품과 IoT (사물인터넷) 생활 가전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부문1)의 시제품 26건은 11월 20일까지 사전 진행되는 네티즌 투표와 11월 22일 진행되는 전문가 현장심사 점수를 합산하여 공개평가를 받는다. 최고점을 받은 제안자에게는 대통령상과 발명장려금 1천만 원이 주어지고, 국회의장상과 국무총리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발명장려금 2백만 원이 수여되는 등 생활 속 여성 아이디어의 ‘최고’를 가린다. ‘2019 생활발명코리아 공개심사 및 시상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네티즌 투표’와 ‘히트 예감’ 등 이벤트 참여 시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최근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 자국 기술을 무기로 하는 기술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대외환경 속에서 지식재산 기반의 기술혁신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상황이다”라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창의적 여성의 아이디어로 상품화가 용이한 생활발명을 발굴하고, 여성의 창의력과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 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식재산 교육과 여성 맞춤형 지원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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