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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 아이파크시티 분양권 거래 실태 정밀조사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가 지난 11일 복용동 대전 도안 아이파크시티 분양권 거래 실태 정밀조사를 위해 분양권 전매 당사자와 중개업자를 대상으로 2020년 1월 31일까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실거리 가격보다 낮게 거래하는 ‘다운계약’과 증여를 매매로 바꾸는 ’불법 증여‘ 등의 내용을 집중 조사하기 위해 소명서 제출을 요청하는 안내 공문서를 발송했다.대전 도안 아이파크시티는 지난 10월 4일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이 해제돼 분양권 거래가 시작됐으며 최근까지 400여 건 이상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매수·매도인에게 소명서와 증빙자료를 제출받아 검토한 후 위반사항 적발 시 최대 거래금액의 5% 이하의 과태료 부과하고, 의심되는 사례에 대해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부동산중개업자의 불법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조치 및 공인중개사 법 제48조 및 제49조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다.한편, 부동산 실거래 신고를 허위로 한 경우 해당 사실을 자진 신고하는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면제 또는 감경 받을 수 있다.유성구 토지정보과장은 “유성구 내 이슈화되고 있는 곳인 만큼 분양권 다운 거래가 시작되면 이후 거래되는 물건도 나비효과로 다운 거래가 만연될 가능성이 있다"라며 “대전 도안 아이파크시티 거래뿐 아니라 유성구 내 분양 아파트 및 실거래가 거짓 신고 등에 대해 지속적인 부동산 정밀조사를 실시해 잘못된 부동산 거래 관행을 근절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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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악자전거 대행진’ 개최...산악자전거 동호인, 일반인 누구나 참석할수 있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오는 12월 15일 강원도 원주시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일원에서 ‘2019년 전국 산악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한다고 산림청이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산악자전거 연맹에서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에서 후원하며 국내 산악자전거 동호인과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약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인 이번 행사는 비경쟁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 피노키오 자연 휴양림을 출발해 88번 지방도를 지나 황둔리에 위치한 산악자전거 도로를 거쳐 돌아오는 21km 코스로 진행된다.행사 당일에는 지역특산물 판매, 장작 패기 체험, 목공예 체험, 숲 해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12월에 열리는 계절적 특색을 살려 겨울 숲길을 달리고 산악자전거 라이딩의 즐거움도 만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산악자전거가 온 국민이 즐기는 대표적인 산림레포츠가 되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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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산림청장, 12월 13일자로 박종호 산림청장 임명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12월 13일 자로 제32대 산림청장에 박종호(朴鍾虎, 58) 산림청 차장이 임명됐다.신임 박종호 청장은 기술고시(25회) 합격 후 29년여간 산림자원 과장, 주인도네시아 임무관(林務官), 국제협력단장, 산림자원국장, 산림이용 국장, 산림복지국장, 기획조정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산림 전문가로 지난 2018년 10월부터는 산림청 차장으로 재직해왔으며, 이번 정부 인사에 따라 내부 승진하여 청장으로 임명되었다.박 청장은 임업 현안에 대한 정확한 판단력과 강한 업무추진력, 적극적인 소통과 솔선수범으로 임업인과 조직 내부로부터 신망받는 전문가로 알려졌으며, 약 10년 만에 내부 출신 산림청장이 임명됨에 따라 산주, 임업인 등 산림 관계자들의 기대가 크다. 박종호 신임 산림청장은 “앞으로 남북산림협력, 일자리 창출, 경제림 육성, 도시림, 스마트 임업 등 미래 산림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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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원 정선 북평면 산불 발생...현재 주불 진화 완료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12월 11일 오후 7시 18분경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산1번지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다음 날 12월 12일 오전 10시 39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고 현재는 재불 방지를 위해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고 산림청이 밝혔다.산불은 12일 산불 진화 헬기 7대와 소방 헬기 1대로 총 8대의 헬기와 산불 진화차 4대, 소방차 5대가 일출과 동시에 투입되어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지상에서는 총 152여 명의 진화인력(산림청·지자체 공무원 34명, 산불 진화진화대 95명, 소방 23명 등)이 잔불 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한편 산불 피해면적은 2.0ha로 추정되고 있으나 자세한 사항은 추후 드론으로 정밀조사 예정이라고 말했다.산림청 김재현 청장은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에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소각 행위 금지와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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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하수통합관리시스템 체계적 관리 기반 마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지하수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각 부서 및 자치구별로 관리하던 지하수시설, 수질, 관측망 정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중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과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수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하수통합관리시스템은 지하수개발이용시설 허가(신고) 업무처리 시 해당지역 토지의 규제 여부(하천, 문화재, 상수원 보호구역 등)와 지하수개발에 따른 주변 영향 등을 지리정보체계(GIS) 공간정보로 검토할 수 있으며, 지하수이용부담금 부과시설, 공공 지하수시설, 정기수질 검사 대상시설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각 구가 설치 운영하는 보조관측망 자료를 대전시 통합서버로 자동 수집해 환경부로 보고하는 보조관측망 연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예산과 인력 절감 효과를 가져왔으며, 시에서는 지하수관련 현황·통계를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게 됐다.대전시에 따르면 지하수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대전시 지하수관리계획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국가지하수정보센터에 위탁 수행했으며 ▲ 지하수정보시스템 ▲ 지하수 통합 데이터베이스(DB) ▲ 인프라 구축 등으로 이뤄졌다.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시 지하수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수질오염, 지하수 고갈 등 지하수 관련 재해에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지하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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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의 소원 선물 전달하는 “2019년 산타 발대식”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취약계층의 소원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 발대식을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유성구 행복네트워크,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 올해 네 번째로 공동 주관 개최했다고 밝혔다.유성구 행복네트워크는 어려운 이웃에게 산타의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로 매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통해 3,700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유성구 행복네트워크 회원, 기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타 발대식을 갖고, 60명의 산타가 취약계층 54가구에 소원을 전달하기 위해 출발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의 기금 마련 사업 중 하나로 매달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후원자분들 덕분에 산타 발대식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유성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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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민. 관 합동 반부패 및 ”생명 살리기”교통사고 ZERO 캠페인 운동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교통안전 홍보위원과 함께 철도경찰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하는 2019 반부패 민. 관 합동 캠페인 및 “생명 살리기”교통사고 ZERO 캠페인 운동을 대전역 대합실과 대전역 등 광장에서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12월 9일 15시 대전역을 방문하는 여객을 대상으로 홍보를 위한 청렴 볼펜과 어린이 판블력 등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대국민 청렴 실천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했다.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이번 민. 관 합동 청렴 실천 및 “생명 살리기”교통사고 ZERO 캠페인 운동을 통해 상호 기관의 협력으로 청렴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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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예약시스템 ‘숲나들e’ 서비스 본격 실시...이달18일부터 실시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 나들e’ 서비스를 12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산림청이 밝혔다. ‘숲나들e’에서는 유명산, 천보산, 팔공산 등 모두 147개 자연휴양림(국립 43, 공립 95, 사립 9)을 예약할 수 있다. 그동안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던바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 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이러한 추진과정에 국민 참여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국민 생각함 공모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인식으로도 자연휴양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카카오의 방대한 관광 관련 데이터를 연계하여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인근의 관광지 및 지역축제 등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숲나들e’는 자연휴양림 검색·예약시간 단축 등의 편의성을 증진 시킬 뿐만 아니라, 기존 자연휴양림 운영자들이 수기로 처리하고 있던 환불 등의 업무를 자동화하였으며 또한 기존에 자연휴양림을 운영하기 위하여 각기 운영하던 시스템을 통합하여 수수료 및 운영관리 비용을 연간 12억 여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한편 가장 큰 효과는 자연휴양림별 빈 객실을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되어 자연휴양림의 가동률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전체 자연휴양림의 가동률이 10% 향상될 경우 연간 수입이 약 57억 원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또한 ‘숲나들e’에 참여한 사립 횡성자연휴양림의 경우 통합 이후 예약 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성과로 인해 ‘숲나들e’는 2019년 공공서비스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고, 2019년 웹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김재현 산림청장은 “앞으로 ‘숲나들e’를 자연휴양림 이외에도 숲길, 산림레포츠, 수목원, 정원 등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종합적인 숲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숲을 통한 사랑을 실천하고, 숲이 국민에게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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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투명하게 운영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12월 대전 시의회 본회의에서 ‘버스 준공영제 개선’에 대한 조례가 제정되면 운영지침이 ‘20년 상반기에 개정된다. 대전시의 버스승객창출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승객이 증가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운송업체의 운송비용을 부풀려서 청구한다는 의혹, 표준원가을 부풀리는 것 아니냐는 의혹, 시에서 관리감독을 잘 안하고 있다는 의혹 등이 일부 언론과 시민단체등에서 부정적시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 이에 대전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대해 시민들이 오해하기 쉬운 내용을 바로 알리기 위해 준공영제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홍보물에 담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버스 운영비용을 1일 1대당 표준으로 산출함으로써 업체에서 표준보다 더 쓰면 손실, 덜 쓰면 이익인 구조(책임경영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버스업체가 운영을 잘못하여 손실이 발생해도 시에서는 메꿔주지 않는다.시내버스 운영비용과 재정지원금은 산출기준인 표준원가를 결정하고 그 기준에 따라 정산시스템에 의해 정확하게 산출되기 때문에 업체나 사업조합에서 부풀려서 청구할 수 없다.시내버스 모든 수입금은 시에서 감독하고,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집계·확인하기 때문에 공정하고 투명하며, 한 치의 오차 없이 관리된다.시내버스 이용객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요금인상을 보류하고, 무료환승을 하기 때문에 시민이 공동으로 부담하는 재정지원금은 매년 증가할 수밖에 없다.시에서는 재정지원금이 지급되는 버스업체에 대해 매년 회계감사와 준공영제 운영실태 점검 등으로 철저하게 관리·감독하고 있으며, 앞으로 조례제정 및 지침개정을 통해 더욱 강화하겠다.시내버스 준공영제는 서비스의 안정적인 공급 측면에서 획기적인 성공 정책으로 이용객을 대신해 시민이 공동으로 부담하는 교통복지 차원의 좋은 제도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대전시는 이후 시의원·시민단체·버스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온라인(홈페이지, SNS)과 오프라인(주민센터, 반상회보 등)을 통해 전략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일부 시민들이 준공영제를 세금먹는 하마, 시의 무한 보전이라고 오해하고 있지만, 실제는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 대전시는 승객창출에 노력하고 운수업체는 원가절감을 위해 노력해 시민이 공감하는 준공영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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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대전시민 모두 안전종합보험 혜택 받는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최근 한화공장 폭발 사고, 화재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크고 작은 사고에 따른 시민보호와,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안심사회 구현을 위한 제도적인 지원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시민안전종합보험을 추진한다.이에 대전시는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사고로 인한 사망, 장해 등 인적 피해에 대한 최소한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없이 자동가입 되는 시민안전종합보험은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컨소시엄으로 오는 9일부터 2020년 12월 8일(화) 24시(매년갱신예정)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민안전종합보험이란, 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자연재해, 재난, 사고로 후유장애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세부적인 보장항목은 ▲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상해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 자연재해사망 ▲ 신체장해 및 재물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 사고 의료비 지원 등이다.보험가입 혜택은 시민들이 가입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상이 가능하며, 사망 및 후유장애 보험금을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한다.특히, 특·광역시 최초로 재난 및 상해사고로 인한 사고의료비, 장례비를 최고 1인당 200만원까지 지원해 저소득계층 시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보험금 청구는 청구사유 발생 시 관련 증빙서류(보험청구서, 주민등록등·초본, 사고증명서 등 기타 필요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되고, 이를 위해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경찰서와 소방서, 구청 등 관공서에 신고를 접수하는 것이 필요하다.대전시는 각종 재난사고로 보험료 지급대상임에도 보험가입 사항을 모를 수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 보험사전담콜센터운영,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영상 등을 통해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안전종합보험 가입으로 시민들이 뜻밖의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 되도록 안전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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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에듀-코칭으로 새롭게 각광받는 신경언어 프로그래밍 선뵈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최근 새롭게 각광을 받는 코칭기법인 NLP (Neuro Linguistic Programming, 신경언어 프로그램밍)의 이론과 실습을 주요 내용으로 CEO기초와 심화과정을 이수한 초·중 교장들이 참여한 CEO전문가과정이 진행됐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12월 9일(월)부터 20일(금)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각급 학교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과정은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힐링나눔(교장, 원장), 힐링소통(교감, 원감), 힐링공감(교원), 힐링시작(신규교사)과정 중 학교장, 원장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연수이다. 에듀힐링센터가 2016년부터 4년째 운영하고 있는 에듀-코칭 힐링나눔 직무연수 CEO과정은 코칭 리더십 및 코칭 경영모델 등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고 기초과정, 심화과정을 거쳐 이번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면 교육감이 인증하는 에듀-코치로 일선 교육현장에서 대전교육가족의 정신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연수에 참여한 대전글꽃중 안일용 교장은 “그간 60시간의 기초, 심화과정을 거치며 코칭 리더십과 코칭 경영 모델이 얼마나 효과가 높고 필요한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이번 전문가 과정까지 참여하여 에듀-코치로 인증받는다는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 새롭게 접하는 NLP코칭이니 만큼 잘 배우고 익혀서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코칭을 펼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그간의 연수를 통해 상담과 코칭에 대한 이해와 적용에 대한 역량이 잘 갖추게 된 교장선생님들께 큰 감사과 격려의 마음을 보낸다”며, “앞으로의 30시간 전문가 연수를 통해 에듀-코치로서의 이론적 지식과 실행 능력을 최대화 하여 학교 현장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하여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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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전 바이오인의 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바이오산업 성장도약 의지를 다짐하는 교류와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대전시는 6일 오후 5시 대전 ICC호텔에서 바이오 산업발전 및 추진주체 간 교류협력을 위한 ‘2019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및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가 공동주관한 ‘바이오인의 밤 행사’는 지역 바이오산업을 견인하는 산학연병관 혁신 주체가 한 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았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 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바이오산업 육성전략 발표 등 시정공유, 바이오벤처 성공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바이오산업 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바이오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했으며, 이어지는 성공사례 소개에서는 지난 5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손미진 ㈜수젠택 대표와 글로벌 제약회사에 기술을 이전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의 김용주 대표가 후배 바이오기업인들에게 성장스토리를 들려줬다.또한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김용주 대표와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의 김영애 대리가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을 인정받아 허태정 대전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바이오산업 활성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통해 우리 지역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바이오산업 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산학연병 혁신주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난 11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규제자유특구에 바이오메디컬 분야가 선정되면서 의료기기 개발 시 어려움을 겪던 임상시험 검체의 신속한 확보가 가능해졌으며, 신의료기술평가 2년간 유예 및 평가유예 신청서류 간소화를 통해 신의료기술이 적용된 체외진단기기의 사업화가 조기에 이뤄질 수 있게 됐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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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팁스 타운 '첫 삽'…, 지방 '창업·성장' 거점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한 혁신 스타트업 육성이 대전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타운 착공을 계기로 지방에서도 본격 시동을 건다.중소벤처기업부,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은 TIPS의 지방 확산을 위한 대전 TIPS타운 착공식을 9일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은 건축개요 설명, 추진경과 보고, 첫삽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중기부는 지방TIPS타운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대전광역시와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대전TIPS타운은 모두 110억원(중기부 60억원, 대전시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3,873㎡(1,174평)의 규모로 조성된다.그간 외부공모를 통해 건축설계사를 선정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설계안을 마련했다. 지난 10월 건축, 전기, 통신 등 각 분야별 시공사를 선정했으며, 각종 계약 및 건축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쳤다.내년 9월 완공 예정인 대전TIPS타운을 통해 비수도권 지역의 민간 투자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박영선 장관은 “오늘 이 자리가 지방의 혁신창업 주체간 네트워킹과 개방형혁신의 플랫폼이자, 창업·성장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대전TIPS타운이 비수도권 혁신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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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배달대행업체 대표자 간 간담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경찰청은 12. 5.(목) 11:00 경찰청 교통 회의실에서 최근 배달업계의 빠른 성장과 함께 배달 종사자의 이륜차 교통사고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김환권 경비교통과장과 장남수 대전고용노동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을 비롯해 대전 시청‧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배달대행업체인 바로 고‧제트 콜‧런닝맨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경찰은 빠른 배달 서비스를 위해 보도를 주행하거나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지 않아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고 교통법규를 상습적으로 위반한 운전자의 업주에게도 과태료가 부과되는 도로교통법 양벌규정에 대해 설명하면서 소속 배달 종사원을 상대로 안전운행을 교육하는 등 책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하였다.김환권 경비교통과장은 배달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모인 만큼 앞으로 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한편, 제트 콜 대전사업본부 김현태 본부장은 “앞으로 ‘빠른 배달’보다는 ‘안전한 배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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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부대전청사에서 병무청과 ‘사회복무제도 활성화...산림치유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12월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병무청과 ‘사회복무제도 활성화를 위한 산림치유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에 양 기관은 병역 분야 산림치유 건강증진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산림 분야 사회복무요원 활동 및 상호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조할 계획으로 협약 체결에 따라 산림청은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하고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며, 병무청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기획과 수혜자 발굴 및 모집, 산림복지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 등을 펼친다. 김재현 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이 산림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하고 성실 복무를 위한 힘을 얻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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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삼척 도계읍 산불발생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금일 오전 10시경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 129-2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산림청 진화 헬기 3대, 산림청 특수 진화대 45명, 예방진화대 50명, 공무원 103명이 나서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 진화에 매진하고 있다고 산림청이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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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투자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한화이글스가 대전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으로써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건립비용 일부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대전시에 전달해 왔다.이에 따라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따라서 한화이글스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립비용으로 430억 원을 부담하고, 기본설계 완료 후 총사업비 확정시 25년간 수입․지출에 대한 전문기관의 원가분석을 통해 예상되는 수익금을 건설비용으로 선투자 하게 된다.대전시는 스포츠산업 진흥법 및 대전광역시 스포츠산업 진흥조례에 따라 2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사용료 면제와 야구장 관리운영권 등을 한화이글스에 제공하게 된다.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부지에 1,393억 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52,100㎡, 관람석 22,000석, 주차장 1,863면 규모의 개방형 구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다.대전시는 지난 7월 25일에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8월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위해 행정안전부(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한 상태로 2020년 12월까지 타당성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2년 4월 착공하여 2024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설비용에 대한 한화이글스의 투자로 새 야구장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라도 찾아와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명품 야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박정규 한화이글스 대표는 “지역연고구단으로 새 야구장 건립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프로야구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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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맞춤형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2020학년도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교무업무운영 담당교사 워크숍이 실시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12월 3일(화), 한남대 도서관, 창업 존, 글로벌 카페 등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38교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워크숍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학교 교육 활동 주제별 6개(학교교육계획서, 교원 업무분장, 교실수업 운영, 가정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방법, 초·중·고 실제적인 교육 활동 연계 운영, 업무 및 경력별 업무지원)의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하여 2019학년도의 운영현황,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였으며, 2020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안내하는 일정으로, 38교 교무업무운영 담당교사 간 소통과 효율적 업무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으로 한남대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2015개정 교육과정의 근간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실수업 영역의 확장, 자유학기(년)제 및 진로교육 내실화 등의 발전적인 성과 공유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학생 및 교수의 역량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한 창업 존탐방은 중학교 학생참여중심 교육 활동 계획 수립 및 운영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워크숍 협의 결과는 2차례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T/F팀의 세부조사 및 자료제작으로 이어져 2020학년도 동부교육지원청 및 관내 중학교 운영계획 수립 시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학교교육 계획 수립을 위한 동부지역 중학교 교무업무 운영 담당교사들의 협의체 구성 및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업무 담당교원 역량강화 및 행정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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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 서해안의 낙조와 해송 숲으로 연간 10만 명 이용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 서천에 있는 국립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 내에 산림문화휴양관을 신규 개장한다고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4일 밝혔다.국립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푸르름이 가득한 해송 숲으로, 피톤치드와 함께 서해안의 바다 내음을 즐길 수 있고 산세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휴양림 내에 있는 등산로를 통해 서해안의 낙조를 조망할 수 있어 이용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국립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은 연간 10만여 명이 이용하며 충청남도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인기가 가장 높은 곳이지만, 산림휴양시설 부족으로 예약이 어려워 이용객들로부터 산림휴양시설 확충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이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3동 10실)을 신축하고, 오는 12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산림문화휴양관은 장애인 객실 4실을 포함하여 총 10실로 이루어져 있고, 예약은 국․공․사립자연휴양림 통합 예약 사이트인 ‘숲나들e 를 통해 가능하다.신규 개장한 산림문화휴양관을 통해 연간 약 13,000여 명의 이용객에게 추가 적으로 산림휴양시설 제공이 예상되며, 그간 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국립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시설은 숙박시설(숲속의 집 9동 9실, 연립동 4동 14실, 산림문화휴양관 3동 10실) / 캠핑카(자동차) 야영장 22개면 / 야영 데크 57개 면이 있다.숙박시설 사용료(4인실)는 비수기 평일 40,000원, 성수기 및 주말 73,000원이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12월 5일까지 자체점검을 시행하고 운영상 문제점 등을 분석․보완하여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대국민 편의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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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브리지에 웬 꽈배기나무...함께 소통․화합 의미 담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 중구 대전천과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소년유캔센터 주변에 조성되고 있는 커플브리지에 일명 ‘꽈배기나무’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1일 나무를 식재할 당시 인근 주민들이 공사현장으로 많이 몰려와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다리에 어울리는 예쁜 나무를 식재한 것에 만족감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4일 대전시에 의하면 건설관리본부가 추진 중인 ‘커플브리지 관광자원화사업’ 공사 구간에 ‘커플나무 5주’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커플나무 식재는 건설관리본부 직원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아이디어가 나오자 건설관리본부는 대전시 전역을 찾아다니며 관광자원화사업 목적인 커플존에 특화된 상징적 이미지와 볼거리를 제공할 커플나무를 골랐다.커플나무는 꽈배기모양으로 포옹과 어울림을 상징하는데 ▲ 남과 여, 사람과 사람 간 만남․사랑 ▲ 대전천 동측과 서측의 문화 관광자원의 연결 ▲ 동구와 중구가 함께 소통․화합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커플브리지 이미지와 부합하는 관광자원개발 차원에서 커플나무를 식재하기로 하고 어울리는 나무를 찾아다녔다”며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한 직원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커플브리지 구간에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공사가 완료되면 커플․가족․세대 간 어울림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대전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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