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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행안부 장관과 시민생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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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금융 확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가 지역 내 문화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영세 콘텐츠 기업의 경영안정 자금조달을 위해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00억 원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대전시는 22일 오후 5시 중회의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 및 관내 10개 시중은행과 ‘대전 문화콘텐츠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신용보증재단 송귀성 이사장,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과 10개 시중은행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콘텐츠기업 금융지원 업무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를 통해 지역의 콘텐츠 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은 기업 당 신용 한도의 150%, 최대 5,00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용한도가 2,000만 원 이하라도 최저 2,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또한, 우대보증으로 대출을 받은 콘텐츠기업에게 최대 2년간 연 2%의 이자(이차보전금)를 추가로 지원하고, 대출시 기업이 부담해야 할 신용보증수수료 전액(2년간, 연 1.1%)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기업이 부담하는 이자는 1%대에 불과하게 된다.우대보증 신청자격으로는 대전시 내에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문화콘텐츠기업으로 사업자등록증상 ‘사업개시 년월일’이 지난 정상 영업 중인 업체다.이 금융지원 사업은 2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개 시중 은행(하나, 우리, 국민, 농협, 기업, 신한, 스탠드차타드, 부산, 전북, 새마을금고)이나 대전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된다.이와 별도로 그동안 지역 콘텐츠기업은 프로젝트성 제작비 및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 서울, 경기지역의 문화콘텐츠금융센터까지 방문해야 했지만, 지난 17일 기술보증기금 내 대전문화콘텐츠금융팀 신설로 우리지역 콘텐츠산업 영위기업이 연간 400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대전지역에 신설되는 금융팀은 콘텐츠기업에 대한 문화산업완성보증(프로젝트 완성에 필요한 자금으로 성공가능성을 평가하여 보증지원)과 일반보증(기업의 운전자금(인건비 등) 및 시설자금(설비도입 등) 보증지원)지원, 콘텐츠 제작공정관리, 자금집행 적정성 확인, 기한연장 등 사후관리,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콘텐츠 산업은 타 산업 성장을 위한 뿌리 산업으로, 다양한 분야에 융합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파급효과를 불러 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콘텐츠기업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한 다양한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혁신성장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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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설날 연휴 날씨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귀성이 시작되는 24일과 명절 당일인 25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대전·세종·충남지역은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귀경이 시작되는 설날 연휴는 남해상을 통과하는 저기압으로 인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구름이 많고 흐리다가 27일에는 비가 오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특히 중국 남부지방 부근에 위치한 저기압이 점차 우리나라로 접근함에 따라, 대전·세종·충남은 26일 오후부터 바람이 강해지고, 27일에는 비가 옴에 따라서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의 기상정보와 예보에 귀 기울이기를 당부하며 27일 강수량은 최대 20mm 내외의 비가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비가 내리는 기간 동안은 가시거리가 짧고, 내륙을 중심으로 밤부터 새벽 사이에 내린 비가 얼어붙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말했다.한편 26~28일에 대전·세종·충남은 남쪽에서 북상하는 저기압과 기존에 북쪽에 머물던 고기압 사이에서 기압 차가 커져 충남서해안 일부 지역에 시속 30~50km(초속 9~14m)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대부분 지역은 시속 14~30km(초속 4~8m)의 다소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에 조심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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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업은 물론 개인도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 세워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올해의 경제전망과 기업인의 대응전략을 듣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 따르면 16일(수) 롯데씨티호텔 대전에서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을 초청하여 ‘제21회 KITA 대전세종충남 글로벌 CEO포럼’을 개최했다. ‘리더가 알아야 할 2020년 경제 트렌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의 저자이자 라디오, TV 등 각종 매체에서 경제평론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김광석 실장으로부터 올해가 2010년대와는 다른 경제구조로 전환되기 시작하는 ‘대전환점’이라고 주장하면서, 정부, 기업은 물론 개인도 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적절한 대응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기업인들이 주의 깊게 살펴야 할 핵심 대내외 변수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짚어주어 이해와 공감을 유도했다. 이날 포럼에는 유환철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병욱 한밭대학교 총장, 박광수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회장, 정미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장,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배상록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원장, 임종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기업인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KITA 대전세종충남 글로벌 CEO 포럼은 매 홀수 달 세 번째 화요일마다 열리는 조찬 강연으로서,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기업 및 공공기관 최고경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식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포럼으로 자리잡았다. 다음 번 포럼은 3월 17일(화)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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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지원...2020 생활발명 코리아’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이 발명을 통해 여성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0 생활발명 코리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여성의 시장성 있는 생활밀착형 제품 아이디어를 공모·선정하여 지식재산권 출원과 시제품 제작, 사업화 컨설팅 등 발명 창업 초기에 필요한 지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생활발명 코리아를 통해 주부, 대학생, 경력단절 여성 등 수많은 여성이 창업에 성공했다고 특허청 관계자는 말했다.대표적인 사례로 경력단절 여성이 발명한 ‘이동식 분리수거함’과 ‘급속 신발 세척건조 살균기’ 등이 있으며 또한, 박스와 배달음식 등 포장제거에 간편한 ‘손가락 착용 커터기’, 반려인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반려견 다리샤워기’ 등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발명으로, ‘편리함이 곧 프리미엄’이라는 편리 미엄 시대의 흐름에 부합해 제품화 및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도 있다.한편 생활발명 코리아의 아이디어 접수는 오는 1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생활발명 코리아 사이트를 통하여 접수하면 되며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분야는 지식재산권 출원하지 않은 창작 아이디어는 , 지식재산권 출원했지만 제품화된 적이 없는 아이디어는 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생활용품으로 개발 가능 한지 여부, 상품성과 시장성 전망 등을 중점으로 심사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 은 전문가 멘토링, 지식재산권 출원, 디자인 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고, 는 디자인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사업화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선정자에게는 사업화계획 심사결과에 따라 공개심사 참여자격이 부여되며, 완성된 시제품은 11월말 공개심사 및 시상식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생활발명 코리아 시상식부터 발명장려금을 확대하여 최고 아이디어로 선정된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발명장려금 1천만 원, 국회의장상 및 국무총리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발명장려금 2백만 원, 장관상 및 특허청장상 수상자에게는 발명장려금 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여성의 섬세한 감성과 가사·육아 등의 생활 속 경험은 우수한 발명을 가능하게 하는 장점이다”라며 “생활발명 코리아를 통해 여성의 우수한 발명아이디어가 일자리 창출 및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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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 개최...한승구 회장, 이승찬 사장 등 임직원 800여 명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계룡건설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서 미래비전과 50년 역사를 담은 기념책자와 50년사를 발간했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지난 2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승구 회장, 이승찬 사장과 임직원을 비롯해 퇴직원로, 계열사 임원, 협력업체 등 내외빈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기념사, 창립50주년 특별상 및 협력업체 시상, 50년 기념책자와 사사봉정, 비전선포, 임직원 축하공연 등의 시간을 가졌다.지난 1970년 계룡건설합자회사로 시작한 계룡건설은 사업다각화를 통해 건설, 유통, 레저, 종합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6개의 계열사를 거느리며 연매출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그룹사로 성장했다.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계룡건설이 50년 동안 지속성장하며 건설명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임직원 모두의 땀방울 덕분”이라며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100년 미래를 건설하자”고 말했다.이승찬 사장은 비전선포식을 통해 소통과 협력, 변화와 혁신, 생명과 환경을 핵심가치로 선포하고 “지나온 50년을 넘어 임직원들과 함께 미래를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자”며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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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으로 숲이 주는 즐거움 만끽 해봐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은 ‘2020년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계획’에 따라 오는 2월 3일부터 신청접수 받는다고 21일 밝혔다.올해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전년보다 5,000명이 늘어난 4만 명(14.3% 증가)이 혜택을 받게 됐다. ’18년부터 이용자 폭주로 도입했던 온라인 추첨방식은 사라지고, 지난해 5월 대상자 선정의 형평성 개선 요구를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도개선 방안’을 금년도에 새롭게 적용한다.주요 개선방안은 ▴개인과 단체를 명시․구분 ▴이용실적을 반영한 선정기준 적용 ▴미사용 금액을 활용한 수혜인원 확대 ▴산림복지전문업과 연계한 이용 활성화 ▴이용권 신청서류 간소화 등 편의 개선이다.올해의 선정방식은 지난 3년간 수요결과를 고려하고, 신체의 불편 정도 및 소득 수준, 과거 선정되었던 횟수와 경험 등을 종합하여 생애 처음 신청자가 최우선적으로 혜택 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형평성이 강화된다.신청 방식도 온라인 신청 시「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활용 등에 동의하고 신분증 사본을 이미지로 제출하면 별도 서류 제출이 필요 없도록 간소화 시켰다.이외에도 장애인 전용 차량, 단체 버스 등의 이동수단 지원과 생활권 인근에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산림복지전문업과 연계한 숲 체험교육 지원도 확대한다.’19년도까지 우리은행 기프트 카드 형태로 제공되었던 이용권 금액 발급․운영 서비스 금융회사는 이번에 신한카드사로 변경되었다.이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자로 선정된 신한카드(신용/체크) 소지자의 경우 이용권 금액이 자동 충전되어 3일 이내에 사용할 수 있으나, 신한카드가 없는 대상자는 카드발급의 별도 절차가 필요하다.한편, 이용권에 선정된 자는 올해 10월 말까지 자연휴양림, 숲체원,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190여개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숙박,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다.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그동안 소외되었던 생애 처음 신청자가 최우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형평성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공정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시설과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포용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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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 경찰서, 제25대 변관수 경찰서장 취임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대덕 경찰서는 1. 20.(월) 변관수 제25대 대전 대덕 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취임식에서 변관수 서장은 “대덕경찰은 언제나 강하고 당당하며 멋진 경찰, 늘 감사하고 따뜻하며 듬직한 주민의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하고, 취임식은 기존의 취임식에서 벗어나 각 사무실 근무자들을 직접 만나 인사하며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변 서장은 충북고등학교, 경찰대학교(3기),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상주 경찰서장, 서울청 정부 중앙 청사경비대장, 파천 경찰서장, 남대문 경찰서장, 경찰청 경호과장, 경찰청 경비과장, 구리 경찰서장, 경기북부경찰청 보안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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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점검,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 강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등 현안을 점검하는 대전시 주간업무회의가 허태정 대전시장의 주제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연초 부처별 정부업무보고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전시와 관련된 내용을 발굴하고 시책사업으로 연결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번 설 연휴동안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이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라며 “시민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자”라고 강조했다.특히 중국폐렴 보건대책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휴를 맞아 중국여행을 다녀오거나, 중국에서 오는 여행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질병관리본부와 협업해 긴밀하게 대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충남도교육공무원 네팔 눈사태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필요한 지원협조 제공을 지시했다.허 시장은 “주말 이웃 충남도 교사들이 처한 사고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떨칠 수 없다”며 “현지 구조단과 지원인력 파견을 위해 우리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적극 협조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주 대덕특구에서 열린 정보통신과학기술분야 대통령 업무보고를 비롯해 각 부처에서 계획한 올해 정부정책을 잘 분석하라”며 “이중 우리시와 업무적 연관성이 높은 내용을 적극 유치하거나 연계사업을 마련해 추진할 수 있도록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허 시장은 시민 눈높이 민원서비스 향상, 시정홍보 효율성 향상 등 현안을 논의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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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떡국 떡’으로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NH대전농협이 대전교육청에 설 명절을 맞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 초·중·고 53개교 학생 400명에게 떡국 떡 1,600Kg을 기탁했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1월 20일(월) 오후 2시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NH대전농협으로부터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1,600Kg(금일천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기탁식에 참석한 윤상운 NH대전지역본부장은 “이 나라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하며 학생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기탁 동기를 밝혔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사랑이 가득 담긴 NH대전농협 떡국 떡 기증에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도 훗날 받은 사랑을 두루 전하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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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24대 대전지방기상청장에 박훈 청장 취임식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지방기상청 제24대 청장으로 박훈(55세) 기획재정담당관이 1월 20일(월) 취임했다.박훈 신임 청장은 서울대학교 대기과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기과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기상청 기획재정담당관, 국가기상위성센터장, 기후정책과장, 수치 모델개발과장 등 기상청의 다양한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기상에 대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인재라고 기상청은 밝혔다.또한 업무추진력도 뛰어나며, 폭넓은 안목과 포용적 조직관리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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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 미래 대전교육 열기 위해 최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대전교육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월 16일(목) 10시30분, 시교육청 기자실에서 “2020년도 대전교육 주요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설동호 교육감은 “2020년 대전교육은 지난해에 대전교육이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낸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을 내실화하고,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미래 역량을 키우는 대전교육으로 우리 학생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2019년도 주요 성과]2019년도 대전교육은 지방교육재정 분석 4년 연속 우수 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평가 5년 연속 우수사업단,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종합 A등급, 제1회 한국코드페어 대회 초등부와 중등부 금상 수상 등 전국 규모의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며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또한,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대전수학체험센터,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새롭게 개소하였으며, 현장기반 교육정책 발굴을 위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를 신설하였다. 주요정책별 추진성과는 아래와 같다.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위해 ▲초·중·고 교원 교육과정 전문가 그룹 양성(203명)▲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공동교육과정(43교), 온라인교육 공동 교육과정 (3과목), 온라인 수업(42강좌) 개설▲수업 및 연구 중심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초‧중‧고 200팀)▲창의인재씨앗학교 운영 확대(19교) 및 학교혁신성장프로젝트 운영(30교)▲혁신교육지구 운영(’18년, 대덕구 1개 ⇒ ’19년, 대전 전체 5개 자치구로 확대)를 추진했다.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를 위해 ▲함께 읽는 테마 독서,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 운영 (645명, 교사 및 학생 만족도 100%)▲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구축 및 운영(1개소, 초·중학생 3,187명, 만족도 94.8%)▲메이커교육 선도학교 운영으로 메이커교육 활성화 및 저변 확대 (초·중·고 13교)▲노벨과학 꿈키움프로젝트(학생동아리 120팀, 노벨과학연구회 7팀)▲호주 글로벌 현장학습 및 국외취업 프로젝트(7개 분야, 39명)▲대전수학체험센터 구축 및 운영(초·중 463명, 만족도 97.9%)▲찾아가는 예술무대(’18년, 30교 ⇒ ’19년, 62교), 예드림홀 구축(’18년, 2교 ⇒ ’19년, 10교)▲초등 생존수영교육 운영 확대(’18년, 29,000명 ⇒ ’19년, 41,000명)▲진로진학지원센터(지역 4센터, 9기관 연계) 운영 및 진로·진학 상담(만족도 99%)을 진행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을 만들기 위해 ▲학교안전 인프라 구축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유·초·중·고 공기청정기 설치(전체교실, 10억 5,300만원), 11개 노후시설분야 개선: 전년도 예산 대비 54.3% 증액 (’18년, 1,040억원 ⇒ ’19년, 1,605억원)▲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역량강화 연수(5회, 1,958명, 만족도 94.96%) ▲무상급식 지원 대상 확대(’18년, 초‧중 전 학년 ⇒ ’19년, 유‧초‧중‧고 전 학년)를 했다.교육기회 균등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서는 ▲중·고등학생 신입생 동·하복 교복 지원금 교부(28,100명, 80억원)▲저소득층 교육비․교육급여 지원(21,000여명)으로 교육격차 해소▲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 개소(5월) 및 동·서부 다문화지원센터 운영(2기관)▲방과후학교 활성화 사업비 지원(6억 7,600만원)▲돌봄교실 신규 구축(87실) 및 지역돌봄 연계(7센터), 학교 밖 돌봄서비스 운영 (6기관)▲공립유치원 신․증설로 유아교육의 공교육 기능 확대(20개원, 26학급 증설)▲특수학교(급) 지원 순회교사 운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학습권 보장 (2명, 만족도 97%)을 했다.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을 위해서는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운영(55명, 만족도 97.64%)▲교육정책사업 정비(폐지 15.2%, 감축 31.2%)▲열린감사제운영으로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청렴시민감사관 15명)▲교육공무직원 순환전보 실시로 인사고충를 해소 (’19.3.1.자:15개 직종, 439명 / ’19.9.1.자:12개 직종, 529명)했다. [2020년 대전교육 5대 정책 방향]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시교육청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의 5대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금년에도 학교 현장 중심의 본질적인 교육활동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교육의 5대 정책방향별 추진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이루기 위해서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존중과 책임의 자율적 학교문화를 조성하며,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둘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인교육, 창의성을 키우는 융합교육,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한다.셋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학교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쾌적한 학교환경을 조성하며,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를 확산함과 동시에 학생건강의 체계적 관리와 질 높은 무상급식으로 건강한 배움터를 조성할 예정이다.넷째,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 통합과 자립의 특수교육,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을 내실화한다. 특수교육의 내실화를 위하여 대덕구 용호동에 34학급 208명 학생 규모의 특수학교를 건축 중에 있으며 2021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다섯째,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을 실현하기 위해서 교육공동체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며, 부패취약분야의 혁신적 제도개혁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는 청렴 대전교육의 풍토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또한, 대전미래교육 3대 역점과제인‘문예체 체험 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 미래를 코딩하는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꿈과 끼를 디자인하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여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고 밝혔다.[주요 연계 사업]이와 함께, 올해는 “과학·융합인재교육, 맞춤형 진로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혁신교육지구 운영,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사업,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 그리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와 같은 사업들에 관심을 갖고 교육정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미래를 코딩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메이커교육과 소프트웨어 교육을 더욱 내실화할 예정이며, 대전만의 특색사업인 노벨과학 꿈·끼움 프로젝트도 차질없이 진행한다. 아울러, 탐구·체험중심의 생활 속 수학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중부권 유일의 대전수학문화관(총사업비 60억)을 2021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지역별 진로진학지원센터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대전시 5개 자치구가 참여하는 혁신교육지구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호 협력하는 가운데 서로의 교육자원을 공유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확대한다. 교육현장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높여주기 위한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과 함께 금년도 마이스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고교학점제 도입을 추진함으로써 학생중심의 맞춤형 교육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학생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석면교체 및 내진보강 공사를 비롯해서, 학교 통학로 보행구간 조성 사업, 학교 내 공기청정기 임차비 지원, 학교 자동심장 충격기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목적체육관 증축, 화장실 수선·냉난방 개선 등 노후시설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외에도,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를 위해 고등학교 2·3학년까지 무상교육을 확대하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유치원 누리과정 지원과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제공, 사회적 배려 학생에 대한 현장체험학습·졸업앨범·기숙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서부교육지원청에 학생생활지원센터를 설치하여 학교에서 운영하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기능을 교육지원청에 이관함으로써 일선 학교의 업무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더불어,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만 18세까지 선거권이 확대됨에 따라 학생들이 올바른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학생 눈높이에 맞는 선거교육을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며, 유치원 3법 통과에 따른 후속 조치 역시 지역 실정에 맞게 면밀히 검토한다는 계획이다.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대전교육가족은 2020년도에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실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며,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하며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혁신하고 미래를 대비한 대전교육을 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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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시민 염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역과, 복합터미널, 크고 작은 행사장과 축제장에 혁신도시 서명부스를 설치하는 등 시민들의 의지를 모아 혁신도시 지정을 향한 대전시민들의 꿈과 희망인 서명부을 국회의장에게 전달했다.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3시 김종천 대전의회의장과 한재득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차례로 만나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촉구를 위한 서명부’를 국회의장에게 전달하고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국회에 전달한 서명부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5개 자치구와 시민단체 등에서 추진한 서명운동의 결과물로 대전시민 총 81만 4,604명이 참여했다.대전시는 지난해 8월 29일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 의지결집을 위해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다.이날 국회를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 대전이 국가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한 국회 통과와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고 밝혔다.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고 향후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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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5개 유관단체와 신년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새해 조달정책 여건과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조달사업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조달청 신년간담회가 열렸다. 조달청에 따르면 1월 15일(수)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정무경 조달청장이 신년간담회을 주재하는 가운데, (사)한국조달연구원 지순구 원장, (사)정부조달마스협회 이순종 회장, (사)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 장세용 회장, (사)한국지패스기업수출진흥협회 강원식 회장, (사)정부조달컴퓨터협회 김동수 회장 등 5개 유관단체 대표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98;0['연구원, 협회 등은 다양한 정책지원 기능 강화, 해외수출 판로지원및 규제혁신 등 보다 적극적인 조달의 역할을 주문하였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막대한 공공 구매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공정․투명하게 관리하는 조달청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조달 고객과의 소통을 계속 이어나가 현장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도록 조달행정을 과감하게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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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삼 불법 판매현장 ...중국산 삼, 인삼을 산양삼으로 둔갑시켜 판매 하기도 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설을 맞이하여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산양삼 불법 판매 근절을 위하여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에는 산양삼 주요 생산‧판매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지자체가 합동으로 불법사항을 단속한다. 특히, 산양삼을 판매하려는 경우 품질검사 합격증을 붙일 수 있는 크기의 상자 또는 용기에 포장하고, 합격증을 붙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산양삼 품질검사 합격증을 미부착하거나 중국산 삼, 인삼을 산양삼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행위 등 불법 사항에 대하여 특별단속에 나선다.한편, 품질검사를 받지 않고 산양삼을 판매할 시「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앞으로 산림청은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서 산양삼 생산지에서의 농약 및 화학비료 사용에 대해서도 단속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또한 “특별 관리임산물로 지정된 산양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국민 건강을 지키고, 정직한 생산자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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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매매관련 삼각사기 극성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최근 중고 자동차 매매에 관련한 삼각 사기가 판을 치고 있어 각별한 주의와 함께 경찰의 철저한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대전 대덕구 신탄진에 사는 K씨(차주)는 지난해 6월말경 자신의 소유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판매하기 위하여 중고차 매매 인터넷사이트에 매매 광고를 게시했다.매매 상세란에 연식과 매도 금액을 게시판에 게시하고 며칠을 기다리자 6월 24일즘 휴대폰으로 "본인은 인천에서 무역을 하는 G모 부장(사기꾼)"이라고 친절히 안내하면서 동남아 베트남에 있는 지인이 차량 매매 광고를 직접 보고 대신 차를 구매해줄 것을 부탁해서 전화 했다고 말하며 제가 그 차를 매입할 테니 매매 광고에서 즉시 글을 내려줄 것을 요청하며 자신의 번호를 저장해 달라는 등 도가 지나칠 정도로 친절을 베풀면서 접근해왔다.K 씨는 접근 방식과 지나친 친절이 이상하긴 했으나 어차피 차만 팔면 되겠지... 하며 개의치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G 씨는 본인은 바빠서 내려갈 수가 없고 죄송하지만 함께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을 내려보낼테니 직원과 협의해서 계약을 진행해 달라고 부탁했다.단 법인에서 매입을 하니 현 과표시세로 그 차량이 4,900만원인데 7,300만원으로 매수하게 되면 세금이 많이 나오니 과표 시세로 그 자리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4,900만 원을 매도인에게 보낼 테니 다시 리턴해서 우리회사 대표에게 바로 4,900만 원을 보내주면 송금 확인 후 매매 전체 금액 7,300만 원을 G 씨 개인통장에서 즉시 송금해주겠다고 K 씨에게 말했다.마지막으로 대략 협의를 마친 G 씨는 K 씨에게 문자로 매수인 인적 사항을 보낸뒤 직원이 현장에 6월28일 오전 11시 20분쯤 도착할 것이라며 기다려달라고 말하여 기다렸으나 12시가 넘어도 오질 않아 체념하고 있는데 잠시 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와 받으니 차 때문에 왔다며 덩치가 큰 남자 R씨(매수대행)가 BMW 를 끌고 나타났다.이어 K 씨는 R씨에게 차량을 보여주고 계약서를 쓰자고 하여 28일 오후 12시20분경 사무실로 안내하였고 계약서 작성중에 때마침 인근 지인이 점심 식사하자고 찾아와 지인도 보는 앞에서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말했다.또한 매수 금액도 G 씨가 말한 데로 계약서 작성 후 그 자리에서 매도인 K 씨 통장으로 4,900만원을 이체해줬고 이어서 G 씨로부터 자기회사 대표라고 말하던 P씨(G씨가 보이스피싱으로 취득한 대포통장주) 여성 이름의 기업은행 계좌번호가 문자로 와서 K 씨도 4,900만원을 다시 P 씨에게 즉시 이체했다. 잠시후 7,300만원만 들어오면 자동차키를 건내주고 거래는 끝나는 것이었다.모든것을 마무리하고 7,300만 원이 들어오길 기다리다가 지루하여 점심이나 같이 먹자고 하니 R씨도 그러자하여 우연히 동석한 지인과 셋이서 점심을 시켜먹고 1시간이 지나도록 기다려도 돈이 안 들어와서 "입금이 왜 안되냐 어찌 된 일이냐"라고 물으니 곧 송금될테니 기다려 보라고 말할 뿐이었다.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을 때 덩치 큰 R씨는 갑자기 매수인이 변경이 됐다며 매수인을 바꿔달라고 말을 했다. K 씨는 앞서 G 씨가 매수인 인적 사항을 보내온 터라 매수인을 기입한 인감을 이미 떼어논 상태였으므로 새로운 매수인을 넣어 인감을 떼어야 하기에 다시 동사무소로 갔는데 R씨는 동사무소 직원 눈앞에다만 인적 사항이 적힌 폰을 슬쩍 보여주고 떼더라고 말했다.그는 또 무슨 이유인지 추가로 일반인감 2통을 K 씨에게 요구했고 이유가 뭐냐 물으니 지역이 인천이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눈치를 살피더니 자기 인감을 먼저 떼어주며 이래도 못 믿겠냐고까지 하면서 말하여 할 수 없이 K 씨도 인감 2통을 떼어줬다고 말했다.K 씨는 자동차 키만 전달 안됐을 뿐 모든 매매 거래가 체결된 순간이었다. K 씨가 왜 돈이 안 들어오냐 말하니 잠시 후 R씨는 갑자기 돌변하여 나도 당한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K 씨는 무슨 소리냐 둘이 아는 사이면서 왜 그러냐 했더니 전혀 모르는 사이고 나는 심부름 왔을 뿐이라며 발뺌을 하였다. 그럼 좀 전에 작성한 계약서를 줘라 했더니 없다며 나도 당했으니 함께 경찰에 신고하자고 말해 이에 K 씨는 아차 당했구나! 머릿속이 하얗게 되었다고 했다.묘하게도 되려 R 씨가 112에 신고를 하여 경찰이 출동하였다고 전했다.경찰이 오니 R씨는 어디론가 전화를 하였고 이어 또 다른 문신한 남자가 언제 와서 언제 가져갔는지 옆구리에 계약서를 끼고 나타났다고 말했다.K 씨는 R씨가 워낙 덩치가 커 비상을 걸고 도주를 막기위해 직원들을 미리 불러놓고 잠시후 계약서를 들고오는 문신한 남성에게 한 직원이 달려들어 계약서를 뺏으려 하니 인상을 쓰고 심한 욕설에 가까운 말을 하며 저항해 경찰 입회하에 뺏어서 찢어 버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맨 처음 연락했던 G 씨는 이미 대포폰으로 추정되는 폰을 쓴 상태라 연락 두절이 되어버렸다.이래저래 경찰서에 가서 사실 조사 등을 마치고 조용해질 무렵 그후로 약 한달이 지난 7월30일날 난생처음 법원으로부터 소장이 날라와 내용을 확인하고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그 내용을 묻는 본 기자에게 그때 당시 찢어버린 계약서 사본과 함께 계좌로 보냈던 4,900만 원과 어떻게 산출된지 모르나 차량 차액3,900만원, 오고 가며 쓴 경비 등등.. 손해 배상으로 약7,900만원의 청구가 들어왔다고 말하며 만약 최초의 G씨를 찾지 못하면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 벌어질 수 있다며 지난해 9월에 R씨를 사기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말했다.그때 당시 계약서를 찢었다면서 어떻게 그 사람들에게 계약서가 또다시 나온것을 증명할 수 있었냐고 물으니 K 씨 사무실이라서 다행히도 CCTV가 그 상황을 모두 찍고 있었고 그 당시에 혹시 몰라 따로 USB에 담아 보관을 해놨었다고 말했다.소장을 받고 나중에 USB를 확인하니 처음부터 이들은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R씨 포함 3인 일조로 와서 밖에서 상시 대기하고 있는데 혼자 온 것처럼 행동했고 R씨가 잠시 나가서 자신의 BMW차량에 작성한 계약서를 넣어놓자 문신한 남자가 계약서를 차에서 꺼내가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혀있었다며 K씨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분개해했다.이들은 미리 약속한 듯 서류를 빼돌려 복사해놓는 치밀함을 보였으며 나중에 있을 상황에 대비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계양 경찰서 담당수사관에 따르면 맨처음 중고사이트를 보고 전화했던 G씨는 대포폰을 사용했으며, 명의자는 확인되었으나 여러대를 개통 유통시켜 해당폰의 사용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돈을 받았던 P 씨는 취업을 미끼로한 보이스피싱으로 G씨가 고용한 여성이었고, G 씨가 다가와 통장을 빌려주고 돈만 찾아 건네주면 취직을 시켜주겠노라고 하며 조건부로 접근했다고 한다.K씨가 사기로 고소한 R씨에 대하여는 조사를 하고 있으나 본인 또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G씨와의 연관성에 촛점을 두고 조사중이라고 말했다.한편 제보자 K씨는 이와 비슷한 유형의 사기 피해자가 무수히 많을 것으로 보아 다시는 더이상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기사를 제보한다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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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대전시 등 17개 지차체와 도시재생 뉴딜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시·도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실적과 2020년 추진계획을 공유·점검하기 위해 17개 시·도 국장이 참여하는 2020년 1차 시·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국토부는 지난해 12월에 선정한 신규제도 시범사업 18곳을 포함해 총 284곳의 뉴딜사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말까지 95개 사업을 착공했다. 또한, 각 사업지를 구성하는 단위사업 기준으로는 지난해 총 216개가 착공됐고, 그 중 46개는 준공됐다.지난해 시·도별 사업추진 실적을 점검한 결과, 충남, 전남, 경남, 제주 등은 우수한 실적을 보였고, 부산, 대구, 인천 등은 다소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고려해 2020년 신규사업 선정 시 시·도별 예산 배분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실적이 부진한 대전 동구와 서구를 포함한 17개 시·군·구에 대해서는 사업추진 만회대책을 수립토록 하고, 미흡한 경우 올해 신규사업 선정에서 배제할 계획이다.한편, 올해 신규사업은 중앙정부 선정사업의 경우 수시 접수해 오는 3월과 6월, 12월에 선정하고, 시·도 선정사업의 경우 공모를 통해 9월말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과 기준 등은 오는 21일 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백원국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은 “올해 뉴딜사업 4년차에 접어든 만큼, 지자체와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관리를 면밀히 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속도감 있게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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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동차세 연납하고 10% 감면받으세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1년분 납부하면 연 세액의 10%를 감면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또한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이 자동차세를 연납하는 경우 최대 19%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연납 신청 건수도 매년 늘어 올해는 지난 5일 기준 전년대비 14% 증가한 73,633건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신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31일까지 유성구 세정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납부는 31일까지 위택스 및 전국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연납 후 자동차 명의 이전 또는 폐차 말소한 경우 일 할로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유성구 관계자는 연납신청을 통해 자동차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만큼 올해도 적극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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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법 통과에 따라 금년 5월 27일부터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드디어 금년 5월 27일부터 시행되며 지역인재 충청권 광역화로 인해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된다.이로 인해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의무채용에 적용되며, 충청권 광역화로 의무채용 기관이 51개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구 분기 관 현 황대전(17개)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코레일테크(주),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특허정보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산학연협회충남(3개)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충북(11개)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세종(20개)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토연구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축산물품질평가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한국항로표지기술원14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토부 함께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채용 설명회를 오는 5월 말경에 개최할 예정이다.지역인재 채용 확대 혁신도시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혁신도시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은 먼저 여기서 지역인재라 하면 최종학력이 대전이냐 아니냐에 따라 규정한다. 대전에서 고등학교을 나오고 서울에서 대학을 나오면 지역인재에 해당이 안되고 고등학교를 서울에서 나오고 대학을 대전에서 나오면 대전의 지역인재에 해당한다.첫째, 의무채용 대상기관 확대로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4개(대전 13개, 부산 1개, 충남 1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대전 4개, 충북 1개, 세종 1개) 전국 21개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확대된다.둘째, 지역인재 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 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기존 의무채용 적용 31개 공공기관(충북10개, 충남2개, 세종19개)과 새롭게 적용되는 20개 공공기관(대전17개, 충북 1개, 충남1개, 세종1개)으로 대전지역 학생들이 지역인재 광역화로 취업할 수 있는 충청권 의무채용 공공기관이 51개로 확대된다.셋째, 의무채용 비율은 기존 의무채용 적용 공공기관은 ’20년 24%, ’21년 27%, ’22년 이후는 30%며, 새롭게 적용되는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도입1년차(’20년) 18%, 2년차(’21년) 21%, 3년차(’22년) 24%, 4년차(’23년) 27%, 5년차(’24년) 이후에는 30%다. 넷째,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시기는 2020년 5월 27일부터이며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포함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은 의무채용 비율에 맞춰 지역 청년들을 채용해야만 한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으로 지역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을 촉진하게 되면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인재 의무채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것”이라며 “금년 5월 27일부터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시행되므로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들은 사전에 준비를 잘 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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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우한시 폐렴환자 관련 긴급 대책회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중국 우한시 집단폐렴병은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질병으로,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면 감염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 입국자정보를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로 관내 의료기관에 제공해 내원환자의 우한시 방문력을 확인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중국의 원인불명 폐렴상황에 대한 원인규명이 있기 전까지 의료기관의 환자감시와 신고에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대전시는 13일 오전 정윤기 행정부시장 주재로 감염내과 교수, 보건소장 등 감염병전문관을 긴급 소집해 우한시 원인불명 집단폐렴발생 대응 강화를 위한 긴급비상대책회의를 가졌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폐렴 집단 발생이 보도됨에 따라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대책반’구성과 우한시 입국자 중 증상자가 있을 경우에 대비한 ‘24시간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을 원인병원체 확인 전까지‘신종감염병증후군’으로 간주해 ‘감염병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 및‘검역법’에 따라 검역, 격리, 역학조사 등의 조치로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우한시 방문 또는 체류자 중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증상(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발생한 환자 또는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폐렴이 발생한 환자는 1339또는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과잉대응 아니냐는 느낌이 다소 들 수 있지만, 폐렴환자의 대거 발생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각오로 예방과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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