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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종 수출 전국에서 유일하게 증가, 대전 충남 수출 감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2019년 대전과 충남의 수출은 모두 두 자릿수의 감소율을 기록한 반면, 세종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였다.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태)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대전과 충남 수출은 전년 대비 각각 10.3%와 13.1% 감소했다. 미・중 무역갈등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일본의 수출규제와 홍콩의 정세불안 등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세계경제의 성장세 둔화로 수출 여건이 악화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했다. 게다가 충남의 경우 반도체 경기 둔화, 경쟁국의 설비증설 등에 따라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석유화학제품 등 지역 수출 주력품목들의 단가가 하락한 것도 수출 감소에 일조했다. 반면 세종은 아직 무역규모가 크진 않지만 2019년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수출이 4.5% 증가하면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2019년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입 및 무역수지 동향 >(단위 : 천 달러, %)지역수출수입수지금액증감률금액증감률전국542,333,337-10.3503,259,397-6.039,073,940대전4,048,881-10.33,171,555-7.4877,326세종1,285,1294.51,562,23625.2-277,107충남79,961,070-13.134,709,694-10.245,251,377자료 : 한국무역협회(stat.kita.net)지역별로 살펴보면 2019년 대전 수출은 40억 4,888만 달러(-10.3%, 이하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 수입은 31억 7,155만 달러(-7.4%), 무역수지는 8억 7,733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차세대 반도체의 수출이 135.1% 증가했고 펌프, 인쇄용지 등도 선전했으나 축전지, 연초류, 계측기 등 다른 주력품목의 수출은 부진했다. 세종 수출은 12억 8,513만 달러(4.5%), 수입은 15억 6,224만 달러(25.2%), 무역수지는 2억 7,711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부품 수출이 3년 연속 증가하며 품목별 수출액 1위를 차지했으나 2018년에 호조를 보였던 필름류, 화장품 등의 수출은 감소했다. 충남 수출은 799억 6,107만 달러(-13.1%), 수입은 347억 969만 달러(-10.2%), 무역수지는 452억 5,138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과 수입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수출의 경우 2019년 4/4분기 들어 감소폭이 한 자릿수로 줄어들며 감소세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신성장 동력으로 기대되는 2차전지 수출이 2018년에 비해 28.5% 증가하며 충남의 유망 수출품목으로 떠올랐다. 아울러 중화권(중국, 홍콩) 수출비중이 50% 이하로 줄어든 대신 신남방 시장에 대한 수출 비중은 처음으로 25%를 넘어서며 수출시장 다변화에 의미있는 진전을 보였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의 김용태 본부장은 “2019년 대전세종충남의 수출은 수치상으로 보면 부진했지만, 미·중 무역분쟁,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거둔 의미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현재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이 장기화할 경우 중국의 경기가 침체되고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어 정부, 지자체와 기업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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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국토부장관에 혁신도시 당위성 주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용트림이 본격 시작됐다.대전시에 땨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후 3시 30분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면담,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 당위성을 설명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대전과 충남은 세종시 건설,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대전청사 등의 이유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돼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이전 혜택을 받지 못했으며, 인구 감소와 그로 인한 원도심의 쇠퇴 등 경제적, 사회적 위기 발생으로 시민들의 박탈감이 심각한 상황이다.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 균형발전정책의 완성과 신・구도심 지역 간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 및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건의했다.이와 더불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혁신도시 지정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대전시민 81만 명이 참여한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도 전달했다.아울러, 시정 현안인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세계총회와 연계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공모’ 선정에도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박범계ㆍ홍문표ㆍ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을 추진해 지난해 11월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고, 향후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충남과 긴밀히 공조하고 정치권과 협력해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2월 임시국회 통과와 대전・충남이 혁신도시로 추가 지정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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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산림자원 개발사업 투자, 개발 지원...47억 원 규모 정책 자금 융자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해외 산림자원 개발사업 투자 지원 및 산림자원 개발에 47억 원 규모의 정책 자금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라고 3일 산림청이 밝혔다.대상 사업은 산업 및 탄소배출권 조림, 바이오 에너지 조림, 임산물 가공시설, 해외 조림지 매수로 희망자는 오는 3. 6일까지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산업 ․글로벌사업본부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이율 1.5%로 지원 대상 사업비의 60~10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융자 기간은 2~25년 거치 3년 균등 상환이나 사업별로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지원 대상자는 해외산림자원개발 사업 계획 신고가 수리된 자로 융자 신청서와 사업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산림청 융자심의회를 거쳐 지원 대상자와 지원액을 결정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기업의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산물 가공시설 및 해외 조림지 매수사업의 경우 사후 융자에서 사전 융자로 지원 시기를 변경 운영한다.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최근 해외산림자원 개발이 침체하고 있어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융자 제도 개선 및 신규 사업모델 개발 등 관련 지원정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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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대전지역 기업 피해지원팀 가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중소기업 피해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별도로 관내 피해기업을 위해 ▲상시 피해접수 창구 운영(대전경제통상진흥원) ▲긴급 경영안정자금 배정 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대전시는 31일 오전 10시 일자리경제국 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에 따른 지역기업 피해지원을 위한 실무 준비회의를 가졌다. 실무 준비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우한 지역 공장 소재 관련 기업의 거래 중단 등으로 피해가 예상돼 마련됐다.실무준비회의에 참석한 팀은 10개 단체로 대전시(기업창업지원과), 경제단체(5), 출연기관(4)으로 경제단체는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융합대전충남연합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한국무역협회대전충남지회이며, 출연기관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다.대전시는 시 경제단체 및 출연기관의 협조를 받아 지역 중소(견)기업에 대한 피해(예상)기업 전수조사 및 대전시의 지원 요청사항 등을 제출받아 시 차원의 대책을 준비 중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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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종 감염증 예방 소독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도시철도공사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제일 많이 접촉하는 승강기 버튼,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열차 내 손잡이 등에 소독제를 사용하여 살균하는 소독 청소을 실시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위기 경보가‘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되고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가 확산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추가적인 감염 예방대책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공사는 방역소독 청소를 모든 역에서 매일 실시하고 있고, 특히 도시철도 이용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어르신 이용인원과 수송인원이 많은 대전역, 유성온천역, 정부청사역 등 7개 역을 선정한 후 고객이동 동선을 반영하여 소독 청소횟수를 2배로 강화하고, 전동차내의 손잡이와 지지봉도 매일 소독 청소를 실시한다.또한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공공교통시설인 도시철도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역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 후 고객응대를 하고, 수송인원이 많은 12개역 역무실에는 비접촉식 체온계도 비치하여 고객이 체온측정을 요청할 경우에는 바로 확인해 주기로 했다. 공사 안전감사실 김영승실장은“과학적인 감염 예방활동으로 시민보호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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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운영지원단 워크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2020년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운영지원단 워크숍이 크게 3영역으로 탐방, 사례발표, 협의회로 운영되었다.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이란 대전지역 고등학생의 진로 맞춤형 교육 지원과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해 지역사회와 학교의 협력으로 운영하는 대전형 공동교육과정(학교 간, 광역형, 쌍방향 온라인, 온라인수업)이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선택·경험·성장의 학생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하여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2020년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운영지원단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19년 공동교육과정 운영 현황 및 결과 분석을 통해 2020년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사업을 활성화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편,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학교인 서대전고의 온라인 스튜디오를 탐방하며 2020년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활성화를 위해 협의하였으며, 사례발표에는 고교학점제의 이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운영, 소수과목이수지원 사례, 나이스 및 생활기록부 입력 분야의 전문 교사들이 참여했다.서대전고 윤여규 교장은 “미래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대전 고교교육의 발전에 있어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방학을 이용하여 역량 강화를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시는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운영지원단 교사들의 활동은 대전 고교학점제의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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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연구개발(R&D) 공모 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4차 산업 기술로 도심지 침수에 선제적 대응 시스템을 갖추는 사업에 3년간 총 사업비 18억 3,800만 원(국비 14억 7,000만 원, 시비 3억 6,800만 원)을 투입한다.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연구개발(R&D) 공모 사업’에 선정돼 도심지 침수에 대한 시민대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자연재난의 92%가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지 침수 피해로 이어져 실제로 2018년도의 단기간 국지적 폭우에 따른 주택, 주차장, 지하도, 농경지 등 많은 침수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이에 대전시는 데이터 분석, 시뮬레이션, 영상분석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해 국지성 폭우에 따른 도심지 침수를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도심지 침수 대응 시민안전 기술 개발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이 사업은 호우관련 데이터를 수집한 뒤 분석과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도심지 침수위험 분석 결과를 도출하고 실시간 교통정보, 영상지능기반 분석 등과 연계해 위치기반의 재난 안전 정보를 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홈페이지, 긴급재난문자 등을 통해 대전 시민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이 사업은 침수 예상 지역을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이를 고려한 안전 대피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돼 시민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4차 산업 선도 기술을 접목해 지역의 재난안전 현안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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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유성구다 보궐 선거 적격 심사에서 2명 결정하고 1명은 부적격으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회가 29일 재보궐선거 ‘유성구다’ 3명에 대한 자격 검증한 결과 노철호(58), 이수영(49·여) 등 2명을 적격 심사하고 1명을 부적격 결정했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에서 공직선거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중앙당 및 시‧도당에 설치된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회의 검증 절차를 반드시 거친 뒤 예비후보 등록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4·15 시·구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사람은 대전시당에 설치된 후보자 검증 위의 검증 신청 일정에 따라 자격 검증을 받아야 한다.이 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고 관할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공천심사 배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당규 제10호 공직선거 후보자추천 및 선출직 공직자평가위원회규정 제6조 제7항). 한편 1차 심사를 마친 대전시당 후보자 검증 위는 4·15 재보궐선거와 관련 내달 4일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2차 검증 신청을 추가로 접수하기로 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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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자력(硏) 주변 하천 자체조사 착수...시민 불안감 해소 위해 공동주택 밀집지역 자체 조사 착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지난 20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토양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 등이 연내 평균치보다 높게 검출된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정밀조사를 착수했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시 산하 보건환경연구원 주관으로 28일 오후 2시 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에 대한 조사를 위해, 시료를 채취 한후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히며 이는 처음 세슘누출 사고가 발생한 지난 23일 첫 번째 시료 채취에 이어 두 번째 정밀조사가 이루워 지는것이다. 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원자력연구원 내 3개 지점에 추가로 하천토양 유출방지 시설을 설치하도록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토양의 세슘농도 변화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대전시 민동희 안전정책과장은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공동주택 밀집지역 주변 하천에 대해 시자체 조사에 착수했다”라며 “지역 주민이 원하는 지점의 하천 토양을 채취, 정밀 분석 등을 통해 명확한 원인이 규명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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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나눔 콘서트 2월 1일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가수 백지영이 20주년 기념 전국여행 콘서트 ‘뒤(BEAK STAGE)’를 연일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2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과 함께하는 공연이 개최된다.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한 단독콘서트 ‘백스테이지(BEAK STAGE)’는 데뷔 후 20년간 팬들과 쌓아온 추억을 나누는 자리로 백지영 특유의 애절한 발라드부터 ‘원조 댄싱퀸’ 수식어에 걸맞은 댄스 무대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연예계 대표 의리녀로 소문난 백지영의 인맥을 확인할 수 있는 특급 게스트 군단의 무대도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고 한다.특히 이번 대전 콘서트에서는 백지영이 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를 나누고자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하는 공연장 ‘나눔자리’에 동참한다. 백지영 씨는 평소에도 재능기부와 나눔에 많은 관심과 꾸준한 실천을 보여 왔으며 이번 ‘나눔자리’ 또한 콘서트의 열기를 국내외 아이들과 나누고자 기꺼이 진행하기로 하였다. 공연장 ‘나눔자리’란 관객과 팬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가 공연장의 작은 공간을 나눠주는 것을 말한다. 김윤아, 임창정, 에일리 등 한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진행한 공연장 ‘나눔자리’ 캠페인은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나눔을 실천한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콘서트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 아티스트들의 따뜻한 마음에 힘입어 팬들 또한 SNS를 통해 스타의 선행 사실을 널리 알리며 동참하고 있다.이번 공연장 ‘나눔자리’에서 진행할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은 후원자들이 직접 뜬 모자와 수익금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세네갈과 코트디부아르에 전달하여 신생아와 산모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과 함께 ‘나눔자리’에 참여하는 백지영의 대전 콘서트는 오는 2월 1일 오후 3시와 7시에 대전 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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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14개 청중 부패방지시책평가 2년 연속 최고기관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특허청이 중앙부처 직속 14개청 가운데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특허청은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 등급(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앙부처 Ⅱ 그룹(14개청) 중 최고등급에 해당하며,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해 청렴성을 높이려는 제도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며, 특허청은 7개 평가부문 중 ▲부패방지 제도구축, ▲부패방지 제도운영, ▲반부패정책 성과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특히 부적절한 해외출장 지원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 및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이수 솔선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부패방지시책평가 2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은 우리청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에도 공정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특허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국제투명성기구(TI, 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발표한 2019년도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 Corruption Perceptions Index)에서 우리나라는 100점 만점에 59점, 180개국 중 39위를 차지하며 1년 만에 역대 최고 점수를 다시 기록했고, 평가점수는 전년대비 2점 상승, 국가별 순위는 6단계가 상승하였으며,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 CPI 순위는 문재인 정부 출범전인 2016년에 52위, 문재인 정부 출범 후인 2017년에 51위, 2018년 45위, 금번에 39위로 총 13단계가 상승하여 2010년(39위) 이후 9년 만에 30위권으로 재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지난해 유럽반부패국가역량연구센터(ERCAS)가 발표한 2019년 공공청렴지수(IPI)에서도 우리나라는 117개국 중 19위로 2017년에 비해 5단계가 상승(격년 측정)했으며, 아시아 국가중 1위를 차지했다. 또 2019년 ‘뇌물위험 매트릭스’ 평가에서도, 200개국중 2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 박은정 위원장은 “부패인식지수가 문재인 정부의 정부혁신 3대지표의 하나인 만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범정부 차원에서 민·관이 함께 반부패 개혁 노력을 기울인 결과 3년 연속 부패인식지수가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에 비춰볼 때 아직은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되며 국가청렴도의 지속적 제고를 위해 반부패 총괄기구로서 관계 부처는 물론 국민과 함께 청렴하고 공정한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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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으로 사망사고 zero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1. 24. ∼ 27. 8일간 금융기관,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와 주택가 침입 절도 등 범죄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진단을 실시하고, 지역 경찰, 교통·형사 등을 투입하여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을 추진하였다.대전지방경찰청(사진=대전인터넷신문)그 결과, 설 연휴 기간 동안 살인, 강도, 치기는 단 한 건도 없었으며, 5대 범죄는 전년대비 227건 → 217건 4.4% 감소하였고 기타 범죄도 전년대비 320건 → 294건으로 8.1% 감소하는 등 전체적으로 평온한 설 명절 치안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절도 범죄가 전년대비 48건 → 46건으로 4.2% 감소한 것은 현장 경찰관들의 취약요인 점검 및 홍보활동을 추진한 결과이다. 또한,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 확보를 위해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연계한 소통관리와 혼잡 예상지역 67개소에 교통경찰관(1日 149명)을 배치하여 관리하였고 교통방송(87회), 교통안내(38회), 트위터(54회) 등 다양한 교통소통 채널을 활용하여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특히, 교통사고는 전년 46건에서 올해 23건으로 50% 감소하고, 부상자도 전년 67명에서 올해 33명으로 50.7% 감소하였으며 사망사고는 0건으로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이후에도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설 명절 이후에도 안전한 대전 치안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경찰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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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한국철도시설공단, 창의적 철도인재 양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21세기 교통혁명을 선도할 철도 건설 및 시설관리 전문 조직인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상호협력 차원에서 충남대가 2020년 1학기부터 ‘4차 산업혁명과 철도교통’ 교과목을 개설 하는 등 체계적으로 철도 인재 양성을 시작한다.충남국립대학교에 따르면 1월 28일 오전 11시, 충남대 영탑홀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창의적 철도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충남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인재 양성을 위한 교과목과 교육과정 공동 연구 및 개발, 산학공동 학술대회 및 세미나 개최를 통한 철도인재 양성, 학술자료, 출판물 등 각 종 정보 상호 교환, 교육수요, 발굴, 분석 등 조사 분석을 통한 철도인재 양성 및 육성 확대, 철도인재 육성 이슈에 관한 정책 공동 연구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충남대 오덕성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공공기관 협업(Collaboration)체계 구축하는 새로운 기반 조성으로, 서로의 벽을 허물고 지식을 공유하며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철도 전문 인력 양성과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주관하는 LINC+사업단 김동욱 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개설되는 4차 ‘산업혁명 철도교통’ 교과목뿐만 아니라, 앞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적극적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한국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국내 철도산업을 대표하는 공단과 지역거점대학인 충남대와 손잡고 철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로 한 것은 철도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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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원산지표시 단속으로 소비자 불안 해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불특정 쇠고기(한우) 식육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쇠고기(한우) 18건을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사 의뢰했으며, 검사결과 비한우로 판정된 건은 한건도 나타나지 않았다.대전시 특별사법경찰에 따르면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등 공정한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남지원)과 쇠고기(한우) 수거 검사와 합동단속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거래가 많은 전통시장(중앙시장, 한민시장, 문창시장)과 대형마트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없었다.대전시 김종삼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업소가 없어 농축수산물의 원산지표시가 올바로 정착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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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세 번째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대한의사협회의 대국민 담화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대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사태에 대한 긴급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국민 여러분!풍요롭고 편안해야 할 설 연휴 기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여러 소식으로 인하여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 줄로 압니다.저희 대한의사협회는 지난해 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예의 주시하던 중 국내 확진 환자 발생 이후 이와 관련한 대책 TF를 가동하였으며 설 연휴 기간 중 세 번째 확진 환자의 발생에 따라 오늘 긴급하게 회의를 가졌습니다.세 번째 확진 환자의 발생은 우리 사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관련하여 더 이상 수동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조치에 돌입해야 하는 시점에 도달하였음을 의미합니다.위험지역을 방문했고 증상이 의심되는 환자에 대한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증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정부와 의료계는 물론, 국민 전체의 집중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먼저, 국민 여러분과 국내에 계신 중국 여행객들께 말씀드립니다.중국 우한시를 포함한 후베이성을 다녀오신 분들 중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분들께서는 의원, 병원 등 의료기관에 내원하시기 전에 반드시 먼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를 통하여 증상을 상담하시고 지시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본인은 물론, 주변의 가족과 이웃을 지키기 위한 용기 있는 결정으로 박수를 받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저희 의료계는 이분들이 불이익이나 차별 없이 충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점을 약속드리겠습니다.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외출 시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외출 후에는 손 위생에도 각별하게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노약자나 만성질환자들께서는 더욱 유념하여 주십시오.국면 여러분께서는 주변의 가족이니 지인을 위한 문병이나 위문 역시 자제하여 주십시오. 질병으로 치료 중인 환자들이 위협에 노출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지켜주셔야 합니다.해외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위험지역의 발병 상황을 시시각각 확인하시고 가급적 위험지역의 여행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만약 최근 고위험 지역을 방문한 적이 있는 분들께서는 비록 증상이 없더라도 현재 추정되는 최대 잠복기인 2주까지는 불필요한 외부 활동을 자제하시고 만약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시작될 때에는 반드시 1339로 연락해주셔야 합니다.의사를 비롯한 의료인 분들께도 당부드립니다.의료기관 앞에는 반드시 눈에 잘 띄도록 의심 증상이 있는 분들이 1339로 먼저 연락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부착하여 주십시오. 만약 1339 연락이 원활하지 않을 때에는 원내 전화번호나 관할 보건소 전화번호를 함께 표시하여 유선 연락이 먼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만약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의심 환자가 의료기관으로 진입한 경우에는 신속하게 KF94 마스크 착용 및 격리조치 후 1339로 즉시 신고하여 주십시오.또 각 의료기관에서는 환자의 가족이나 지인들이 면회를 오지 않으시도록 면회 자제를 홍보하여 주시고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질병관리본부에서 업데이트하여 28일 0시부로 시행될 사례 정의 및 진료지침을 반드시 숙지하여 주십시오.마지막으로 정부에게 권고합니다.이제는 수동적인 대응이 아닌,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사전 예방을 위하여 충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과거 메르스 사태에 준하는 경각심을 가지고 임해주시기 바랍니다.최초 발병국인 중국의 전국적인 사태의 추이를 면밀히 주의하여 최악의 경우에는 중국으로부터의 전면적인 입국 금지 조치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위한 행정적 준비를 당부합니다. 보건복지부 뿐만 아니라 외교부 차원에서도 필요하다면 중국 정부와도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준비하여 주십시오.또, 최근 2-3주 이내에 중국 후베이성으로부터 입국한 입국자의 명단을 파악하여 정부 차원에서 소재와 증상 발생 여부 등의 전수조사 및 추적, 관리를 건의합니다.또한 선별 진료가 가능한 보건소는 이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일반진료를 중단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선별 진료 및 이와 관련한 대국민 홍보와 안내에 주력하여 줄 것을 또한 권고합니다. 선별 진료로 인한 보건소 직원들의 스트레스와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도 이는 반드시 필요합니다.또한 28일부로 예정된 DUR(Drug Utilization Review, 의약품 안전 사용 서비스) 및 ITS(International TravelerInformation System, 해외여행 역 정보제공 프로그램)의 환자의 입국 정보 확인이 조기에 가능할 수 있도록 서둘러 주십시오. 내일 27일은 대체휴일이지만 정상 진료를 하는 의료기관이 많기 때문입니다.마지막으로 각 지역의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핫라인을 통하여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 별로 핫라인과 담당자의 연락처를 명확하게 정리하여 의료계에 공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지난 신종플루와 메르스 사태에서 의료계는 최전선에서 국민 건강을 수호해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오히려 억울하게 피해를 입거나 보호를 받지 못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현재에도 분명히 그러한 우려가 많습니다. 그러나 저희 의료계는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리겠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국민 여러분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의료인에게 응원을 보내주시고 의료계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또한 정부 역시 의료계와 소통을 강화하시고 현실적인 보상과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의료계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아픔이 있는 곳, 건강에 대한 위협이 있는 곳에 언제나 의사들이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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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IC 만남의 광장 새롭게 단장 개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유성구가 새롭게 단장한 유성 IC 만남의 광장이 당초 2월 1일 개장일이었으나 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23일 조기 개장했다.유성 IC 만남의 광장 정비 공사는 노후된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으며, 이번 정비를 통해 41면 많아진 총 215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매점 등의 편의시설도 갖추게 됐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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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 민. 관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우리 민족의 대 명절 설 명절을 맞이하여 대전역에서 2020년 1월 23일 11시 대전을 방문하는 열차 이용 승객과 시민들에게 홍보를 위한 청렴 볼펜, 어린이 판블력 등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국민 청렴 실천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했다.특히 설 명절 연휴 "교통안전과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등 민, 관 철도경찰대, 한국철도공사,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시민단체, 공직자) 합동으로 국민과 하나 되어 안전하고 청렴한 사회 조성으로 "국민이 안전하고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 대 국민 홍보를 실시하였다.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이번 민. 관 합동 청렴 실천 및 “생명 살리기”교통사고 ZERO 캠페인 운동을 통해 상호 민, 관의 협력으로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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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달청 벤처 나라에 등록하고 공공조달 판로 지원할 관내 벤처와 창업기업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혁신조달상품’ 지정 신청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난해 12월 20일 세종시 관내 창업·벤처기업이 개발한 신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세종시와 조달청 간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지역의 우수 벤처‧창업기업상품을 발굴하고 ‘벤처나라’에 등록하는 등 공공조달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사업이다.‘벤처나라’는 2016년 조달청에서 구축·운영하는 공공조달 시스템으로, 기존의 ‘종합쇼핑몰’ 상품 등록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초기 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공간으로 조달청은 세종시가 추천하는 우수 창업·벤처기업의 상품을 ‘벤처 나라’에 등록하고, 판로확대를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원하게 된다.벤처나라에 등록된 기업에는 지정증서, 인증마크가 부여되며,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대상 우선구매 권고, 나라장터 엑스포 개최 시 전용 부스 제공 등 공공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시는 신청기업에 대해 기술‧품질평가 및 시장 적합성 평가한 후 3월 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연간 총 4차례의 벤처·창업 혁신조달상품 모집공고를 통해 세종시 벤처‧창업기업상품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공개모집이 세종시 내 많은 벤처‧창업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 발을 디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조달 시장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판로 개척을 통한 기업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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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비상대응팀 구축·가동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한 약사회는 23일 국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생,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일선 약국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 대응 팀”을 구성하고 비상 연락망을 가동했다고 밝혔다.대한 약사회가 구성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 대응 팀”은 박인천 상근부회장이 비상 대응팀장을 맡아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조치사항을 회원약국에 신속히 안내하고, 약국 민원접수 및 의심 환자와 관련한 대국민 민원처리 지원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특히, 설 연휴 기간 중 당번약국을 찾는 발열 등 의심증상 환자들에게 최근 우한 지역 방문 여부에 대한 확인과 관련 조치를 위한 회원 중점 안내 및 지원을 위해 비상 연락망도 가동한다고 밝혔다.(중국 우한시 등 발병 지역에 다녀온 의심 증상·사례 확인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한편, 비상 대응 팀은 구성과 동시에 ▲16개 시도 지부를 통한 전국 약국에 주의사항 및 대응 절차 안내 ▲전국 회원들에게 대응 요령 안내 및 약국 내 대국민 안내 포스터 부착 등 협조 요청 문자메시지 발송 ▲대한 약사회 홈페이지 및 PIT3000 약국관리프로그램 초기 화면에 관련 공지사항 게시 및 팝업창 안내 ▲ PIT3000 외 타 약국관리프로그램 운영업체에 관련 안내 게재 협조 요청 ▲약계 전문 언론사에 보도자료 배포 및 협조 요청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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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관광해설사 설 맞아 대전방문의 해 홍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관광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대전시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대전역 동광장과 서광장에서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 소속 회원 20여명이 설 연휴에 가볼만한 곳을 담은 홍보물과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근무 장소와 해설시간 등을 안내하며 대전의 관광명소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홍보활동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의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정보를 제공해 풍성한 연휴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권역 외 시민들이 다시 대전을 찾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시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 2001년부터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문화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적으로 해설하는 자원봉사자로, 대전관광의 최일선에서 대전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62명이 대전문학관, 전통나래관, 뿌리공원, 우암사적공원, 동춘당, 무형문화재전수회과, 숭현서원, 신채호생가홍보관, 테미오래, 진잠향교, 회덕향교, 시티투어(3월부터 운영)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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