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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공사 실무 가이드북’ 펴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건설공사현장에서 공사시행 과정을 거치면서 놓치기 쉬운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공사담당자 및 현장 건설기술자들이 업무 추진 시 참고자료로 활용 할 수 있는 책이 관심을 끌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공공건설공사의 계획부터 설계, 시공, 준공까지 단계별 시행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0년 건설공사 실무 가이드북’이 발간됐다고 10일 밝혔다. 실무 가이드북에는 건설공사 시행절차 및 공사시행 단계별 추진내용, 건설공사 관련 법률ㆍ지침ㆍ조례 등 각종 자료가 수록됐다.이밖에 공사 시행중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주요 감사지적 사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설공사 안전관리제도, 수시로 바뀌는 제도 및 기준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건설관련 사이트 등을 안내하고 있다.대전시는 “어렵고 복잡한 건설공사의 단계별 시행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가이드북을 제공해 건설업무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설공사의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건설관련 실무자들이 실무 가이드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시 본청 및 자치구, 산하 공공기관에 배포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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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규 후보, 지방 소멸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초당적 빅텐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21대 국회에서는 ‘지방소멸 지원 특별법’을 우선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드높다.자유한국당 양홍규 대전 서구을 예비후보는 10일 ‘지방 소멸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초당적 빅텐트 타운홀 미팅’을 제안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대전과 세종, 충남북을 망라한 시민사회, 지방정부, 지방의회, 지역 언론, 지역 대학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 정파 차원의 타운홀 미팅을 열고, 강력한 인구 감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전광역시 9대 정무부시장과 정책자문위원, 대전발전연구원 이사를 역임한 양홍규 후보는 “오래전부터 지방 균형 발전과 저출산·고령화 등에 따른 지방 소멸 위험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왔다”면서 “30년 뒤인 2050년에는 전국 228개 시·군·구 중 42.5%에 달하는 97곳이 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인구 감소는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의 문제다. 출산 장려금 같은 소극적 대책에 급급하기보다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청년층 유출을 줄이기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문화와 교육, 보건 의료 서비스를 중심으로 젊은 층들이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여건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 2013년 154만 명을 넘었던 대전 인구는 2020년 1월 기준 147만 명으로 주저앉았다. 최근 6년간 그야말로 급전직하, 곤두박질했다. 1년 평균 12,000명 정도가 감소한 것이다. 대전 동구와 중구에 이어 대덕구마저 2018년 지방 소멸 위험지수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9일 대전세종연구원에 발표에 따르면 대전 동구 중앙·대청·판암2동, 중구 문창·석교·부사동, 서구 기성동 등 7개 동과 세종시 모든 면이 ‘소멸 위험'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기성동의 위험지수는 고위험 직전인 0.2, 대청동은 0.21이었다. 한편 지방 소멸지수는 20∼39세 가임기 여성 인구수를 65세 노인 인구수로 나눈 값이다. 위험지수가 1.0 미만이면 ‘소멸위험 주의'에 해당하고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진입’, 0.2 미만이면 ‘소멸 고위험'으로 분류된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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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 국회의원 예비후보 과학기술분야 공약발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대전의 연구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새로운 먹을거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대전과 세종, 충남·북에 흩어져 있는 과학기술거점도시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충청권 과학밸리 조성을 위한 큰 밑그림이 그려졌다. 10일(월) 오후 2시 유성구을 국회의원 김종남 예비후보가 지족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들을 초청해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공약 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종남 예비후보는 “대전의 대표브랜드는 대덕연구개발특구다. 시설의 노후화, 연구기능분산과 인력유출로 위기를 겪고 있는 대덕특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허태정 대전시장의 대덕연구개발특구 재창조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과학기술로 좋은 도시 구현’이라는 공약에서 정부의 연구개발 예산 중 사회문제 해결 예산 비중을 6%에서 20%로 확대하고, 지역사회문제를 시민들과 연구자들이 연결된 플랫폼에서 해결하는 정책을 내놓았다. 이밖에 시민과학문화 활성화 기반 구축, 인공지능 기반 융합연구 혁신 클러스터 조성, 과학연구혁신협약과 미션형 안정연구 확대를 공약했다. 김후보측은 이번 과학기술공약을 시작으로 매주 1회 이상 복지, 환경, 노동, 공정경제, 교육·문화, 교통에 대한 공약을 발표해 정책을 통해서 시민들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충남보령 출신으로 대전성모여고를 졸업한 뒤 1984년 충남대 법대에 수석 입학했다. 대전YMCA 간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대전환경운동연합 창립에 참여해 사무처장을 지내면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환경조직으로 성장시켰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으로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을 맡는 등 환경운동을 주도했다.2012년 당시 문재인대통령후보 선대위 시민캠프 공동대표를 맡기도 했으며 대전담쟁이포럼 운영위원장과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과 소장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본부장으로 허 시장 당선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후 대전시 초대 민생정책자문관을 지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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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처음 알린 중국 의사 리원량 추모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처음 알렸다는 이유로 공안국에 소환되어 자술서까지 써야 했던 중국 의사 리원 량이 지난 7일 숨지자 이를 추모하는 내용의 UCC를 제작해 홈페이지 및 SNS 등에 게재하고 세상 모든 이를 위했던 그의 용기와 희생을 잊지 않겠다"라며 애도했다.리원량 의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세상에 처음 경고하고, 진료 도중 감염되어 발생한 폐렴으로 향년 34세로 사망했다.의협 박종혁 대변인은 “리원량은 의사로서 주저 없이 진실을 말했고 그로 인해 고초를 겪어야 했다. 거기다가 환자를 치료하던 중에 옮은 병으로 사망했다. 국경을 초월해 같은 의사 동료로서 진심으로 안타깝다"라며 “그의 숭고한 희생으로 중국의 보건 의료는 물론, 언론의 자유가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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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SNS 기자단 모집... 선정된 기자단은 각종 행사 참여기회 우선 제공, 취재 활동 경비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은 현장에서 다양하게 전개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 활동 등을 SNS 채널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홍보하기 위하여「제4기 SNS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환경 분야에 관심 있는 금강 유역 내 거주하는 대학생․일반 시민 모두 지원이 가능하며, 2020년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공개 모집 신청서를 제출받아 최종 2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금강 유역 내의 범위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전역), 충청북도(6개 시·군 : 청주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진천군, 증평군), 전라북도(3개군 : 장수군, 진안군, 무주군)이다.올 한해 동안 금강유역환경청의 시민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제4기 SNS 기자단』은 현장에서 다양하게 실시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 활동․소식을 페이스북·블로그 등 SNS 채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전파하는 홍보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선정된 SNS 기자단에게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환경체험 프로그램 및 각종 행사 참여기회 우선 제공, 취재 활동 경비 지원,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 등 지급 예정이며 SNS 기자단」신청서(지원서)는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신청서를 작성한 후 모집 기간 내 직접방문, 등기우편, E-mail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결과는 3월 3일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와 SNS 채널(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통보된다. 김종률 금강 유역 환경청장은 “금강 유역 내에서 추진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 활동 등 생생한 현장 소식들을 지역사회와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국민께서 환경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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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선별 진료소 운영으로 감염증 전파 차단에 총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 보건소가 10일 선별 진료소 운영체제로 기능을 전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 확산 방지에 나선다.대전 유성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보건소 업무를 일부 중단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지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진료하여 감염 전파 차단에 주력한다고 밝혔다.또한 유행지역 여행 후 증상이 의심되는 사람은 방문 전에 보건소 전화상담(☎611-5047, 509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선별 진료소 운영으로 보건소 일반진료와 민원사무 등 일부 업무가 중단된다. 업무 수요가 많은 보건증 발급 업무는 기존대로 수수료 3,000원을 내고 협약 의료기관을 통해 검사 신청이 가능하다. 일반진료와 검사를 제외한 건강증진 업무는 정상 운영되며 보건소 후문을 통하는 별도 동선(☎611-5063~5065, 5149)으로 이용할 수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특히, 노인 및 장애인 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개강을 앞두고 유학생 관리를 위해 관내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유성구 보건소를 선별 진료소 운영체제로 전환한 만큼 일반진료 업무가 중단돼 불편하더라도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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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버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요령 교육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전국 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교육원에서는 2월 8일(토) 10:00시~12:00시까지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안전교육을 시행하였다.이날 교육에는 대전 동구지회(이재원 지회장) 대전 중구지회(한 상황 지회장) 대전 서구지회(백학기 지회장) 대전 유성지회(김진기 지회장) 대전 대덕구 지회장(임덕순 지회장) 세종 지부( 최종석 지부장) 외 회원이 참여 강화된 정부 정책과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의 역량 강화 교육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안전 관리 및 어린이 청소년 이해”라는 주제로 박용각 교육 원장이 교육을 진행했다.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안전교육은 매월 둘째 주에 시행되고 있는 데 금번은 제221회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1부는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 나의 무사고 운전 비결 발표, 어린이 통학버스의 의미, 등 안전교육이 시행되었다.이어 2부로는, 요즘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요령, 통학버스 소독 및 손 소독제와 마스크 배치, 나부터 마스크 착용,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빠른 확산을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어린이 청소년 및 교통약자 와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한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운전자 안전교육을 전국 유일하게 승인받은 민간교육기관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의 금번 교육 목적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교육을 통하여 통학차량 운전자는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과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책임지는 교육자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교육원은 앞으로도 통학버스는 교실화와 운전자의 교사화를 위한 자질 향상을 확대하여 꾸준히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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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산림 분야 전문가 꿈꾸는 청년 인재 14명을 선발... 글로벌 인재 양성 2009년 도입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해외 산림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0년 해외 산림 청년 인재’ 14명을 선발하고, 7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산림교육원에서 해외파견에 앞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해외 산림 청년 인재 제도는 산림 분야 해외 직장체험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9년에 도입됐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259명을 선발해 15개국 38개 기업과 기관에 파견했고 이 중 169명이 산림 기업 등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앞서 산림청은 이번에 선발된 청년 인재들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5일간 산림교육원에서 현지 생활 적응과 위기 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을 했다.앞으로 청년 인재들은 인도네시아, 솔로몬제도, 파라과이 등 3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4개)들의 해외조림 사업장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한-인도네시아 산림협력센터 등 5개 국제기구에서 평균 6개월간(4~10개월 탄력 운영) 해외 산림 현장 경험과 관련 분야 취업기회를 가지는 한편 산림청은 올해부터 파견 유형을 현장 체험형과 직무 연계형으로 구분하여 더욱 실질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현장 체험형(4개월)은 주로 재학생 참여를 통해 글로벌 산림 현장을 경험하게 하고 파견 동안 학점도 인정받도록 지원하며, 졸업생은 직무 연계형(10개월)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또한, 파견 종료 후 미취업자에 대해서는 국내 고용센터, 해외 취업 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구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기연 산림청 국제협력관은 “해외 산림 현장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산림 분야에 대한 열정과 도전 의식을 기르고, 해외 산림자원 개발과 국제 산림협력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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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가 2020년 2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6급(승진) : 8명▲기획실 정재경 ▲마을자치과 박옥현 ▲도시과 한봉희 ▲교통과 함동윤 ▲건강정책과 유병미 ▲보건의약과 임명선 ▲온천1동 조은희 ▲구즉동 노현우◇ 6급(전보) : 48명▲기획실 송진영 ▲기획실 손재환 ▲기획실 오혁제 ▲홍보실 윤인구 ▲감사실 김형집 ▲회계과 최양희 ▲회계과 박관우 ▲세정과 이정애 ▲세원관리과 정병준 ▲민원여권과 박판용 ▲마을자치과 홍영기 ▲문화관광과 전경욱 ▲교육과학과 안문희 ▲복지정책과 이영숙 ▲복지정책과 이주석 ▲복지정책과 신재숙 ▲복지정책과 정창남 ▲사회복지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하경숙 ▲사회복지과 신예철 ▲여성가족과 문명옥 ▲여성가족과 김성동 ▲여성가족과 박정아 ▲환경과 최명숙 ▲일자리경제과 박희동 ▲일자리경제과 서정아 ▲일자리경제과 곽병수 ▲도시과 오석민 ▲도시과 오원명 ▲건설과 양종삼 ▲건설과 전한석 ▲건축과 유미영 ▲건축과 정윤호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기호 ▲재난안전과 한재성 ▲교통과 장복규 ▲교통과 유승준 ▲공원녹지과 홍석환 ▲건강정책과 이명희 ▲건강정책과 박미경 ▲보건의약과 이주영 ▲평생학습과 이은주 ▲도서관운영과 김미정 ▲도서관운영과 김기세 ▲도서관운영과 이금자 ▲도서관운영과 정동재 ▲온천2동 신창현 ▲관평동 김미중◇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7명▲운영지원과 류재흥 ▲운영지원과 유혜경 ▲운영지원과 김남형 ▲운영지원과 황득연 ▲운영지원과 김혜순 ▲운영지원과 신정인 ▲운영지원과 김윤정◇ 6급(전출) : 8명▲대전광역시 최수희 ▲대전광역시 백윤수 ▲대전광역시 황선애 ▲대전광역시 권태규 ▲대전광역시 정승희 ▲대전광역시 김재연 ▲대전광역시 박정민 ▲대전광역시 오민영◇ 7급(승진) : 15명▲감사실 이현수 ▲회계과 전종화 ▲토지정보과 김태혁 ▲마을자치과 박종원 ▲마을자치과 송금희 ▲환경과 문윤정 ▲일자리경제과 이효정 ▲도시과 이나래 ▲건축과 최태원 ▲건축과 이진아 ▲건축과 장은서 ▲건강정책과 박소담 ▲온천2동 이지은 ▲신성동 한혜성◇ 7급(전보) : 40명▲기획실 이승예 ▲감사실 이정화 ▲회계과 정경희 ▲회계과 장태현 ▲세정과 강두영 ▲세원관리과 이재광 ▲마을자치과 이용석 ▲마을자치과 채윤미 ▲문화관광과 변형규 ▲문화관광과 은미숙 ▲교육과학과 한지연 ▲복지정책과 김선미 ▲복지정책과 김영윤 ▲복지정책과 이경훈 ▲여성가족과 임진영 ▲여성가족과 송경아 ▲환경과 임은진 ▲일자리경제과 박윤정 ▲일자리경제과 윤신아 ▲위생과 이동전 ▲건설과 박윤병 ▲건설과 박초롱 ▲건축과 김한솔 ▲공동주택지원센터 하송희 ▲재난안전과 이장우 ▲재난안전과 송주영 ▲교통과 이미진 ▲공원녹지과 김준호 ▲공원녹지과 김은호 ▲건강정책과 문혜란 ▲평생학습과 정묘섭 ▲의회사무국 김현아 ▲노은1동 윤여진 ▲노은3동 양희욱 ▲노은3동 박선영 ▲신성동 강동수 ▲신성동 이지혜 ▲구즉동 민향기 ▲관평동 신주태 ▲관평동 임혜정◇ 7급(신규임용후보자) : 1명▲일자리경제과 이두원◇ 7급(전출) : 5명▲대전광역시 송수정 ▲대전광역시 송승호 ▲대전광역시 전현진 ▲대전광역시 김정기 ▲대전광역시 박보영◇ 8급(승진) : 16명▲회계과 김인애 ▲세원관리과 김유진 ▲세원관리과 이지경 ▲민원여권과 문지애 ▲토지정보과 황지혜 ▲환경과 김민정 ▲도시과 이욱주 ▲건축과 김햇님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꽃님 ▲평생학습과 조광현 ▲원신흥동 정상영 ▲온천1동 장수정 ▲온천2동 김은유 ▲노은1동 이지선 ▲노은3동 심현정 ▲관평동 배성현◇ 8급(전보) : 28명▲기획실 임선영 ▲기획실 최예림 ▲홍보실 정민화 ▲운영지원과 이도원 ▲운영지원과 박지연 ▲세정과 곽영은 ▲토지정보과 정서희 ▲토지정보과 조성완 ▲마을자치과 이종민 ▲문화관광과 박상현 ▲환경과 서진우 ▲도시과 신웅주 ▲도시과 배성수 ▲건설과 김민경 ▲건축과 송현섭 ▲건축과 정재훈 ▲건축과 김규리 ▲재난안전과 김영두 ▲재난안전과 이승철 ▲교통과 이서영 ▲교통과 나혜선 ▲공원녹지과 주현민 ▲진잠동 박혜음 ▲온천1동 오승현 ▲온천1동 유제현 ▲노은3동 이정원 ▲전민동 이민영 ▲전민동 지선구◇ 8급(전출) : 9명▲대전광역시 김수희 ▲대전광역시 조서연 ▲대전광역시 김유나 ▲대전광역시 한지혜 ▲대전광역시 임주혜 ▲대전광역시 박정재 ▲대전광역시 임록근 ▲대전광역시 신승훈 ▲대전광역시 박한울◇ 9급(전보) : 10명▲감사실 송지은 ▲회계과 박진영 ▲세원관리과 권기훈 ▲민원여권과 소인지 ▲여성가족과 이곤지 ▲교통과 윤여진 ▲공원녹지과 이정우 ▲원신흥동 유영라 ▲신성동 정근우 ▲관평동 구민정◇ 9급(신규임용후보자) : 11명▲토지정보과 손승범 ▲토지정보과 이동주 ▲위생과 한채희 ▲건축과 주현종 ▲공동주택지원센터 추진욱 ▲재난안전과 이상현 ▲재난안전과 안세희 ▲원신흥동 최효진 ▲노은2동 박혜민 ▲신성동 송선영 ▲전민동 이동희◇ 9급(전출) : 1명▲충남대학교 이루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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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긴급 대정부 권고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사람 간 비말감염으로 추정되나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사한 특성을 보이고 정보가 제한적인 만큼 치료 시 공기감염 판단을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하다며 긴급 대정부 권고문을 발표했다.“권고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사람 간 비말감염으로 추정되지만,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사한 특성을 보이고 정보가 제한적인 만큼, 치료 시 공기감염 차단을 위해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상태입니다.내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위한 새로운 검사 방법이 시작되면, 검사의 확대에 따라 잠재되어 있던 감염 환자가 속출할 수 있고, 아울러 검사의 불안정으로 인한 위양성도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는 치료를 위한 격리 대상 환자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위양성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양성반응자들이 다인실 병상을 이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아직 확립된 치료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감염된 환자나 감염이 강력히 의심되는 환자는 1인 음압 병실에 격리하여 치료하여야 합니다 (신종플루의 경우 감염이 확인되면 타미플루를 복용하면서 가정에서 자가 격리를 하면 되었으나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는 동일한 방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현재 전국에 확인된 격리병실의 수는 260여 개에 불과합니다. 감염 환자가 급격히 증가할 경우 격리가 불가능하게 되며 이는 감염의 대 확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현재로서 이러한 사태를 막기 최선의 방법은 국공립병원의 일부를 감염 환자 만을 진료하는 코호트 격리병원으로 지정하여 감염 환자를 지역사회 혹은 일반 병원에서 분리하는 것입니다.이를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코호트 격리병원을 지정해, 기존에 입원해 있는 환자를 퇴원시키거나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여 해당 병원이 코호트 격리병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보고된 로비나 비르/리토나 비르 혼합제제, 인터페론을 비롯한 잠재력 있는 항바이러스 제제의 충분한 확보가 필요합니다.시간이 없습니다. 정부는 시급히 대한의사협회의 권고대로 일부 국공립병원을 코호트 격리병원으로 지정하고 항바이러스 제제 확보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게 하여 2차 지역 감염이 발생되지 않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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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선별진료소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가 대전시 관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원과 지역거점병원, 선별진료소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발열감시 카메라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대전시는 우선 6일 오후 발열감시 카메라를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충남대학교병원)과 지역거점병원(대전성모병원, 건양대병원)에 1차적으로 설치하고, 오는 14일과 21일에 나머지 선별진료소에 각각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대전시는 각 구 보건소에 음압텐트와 이동형 엑스레이(X-RAY)도 각각 설치할 계획이다.대전시는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하는만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현재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도 경계로 격상되고 국내에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18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고 접촉자도 증가하는 등 지역사회 전파 조짐을 보이고 있어 장기화로 갈 가능성에 선제적 대비를 위한 발 빠른 대처로 보인다.현재 전국적으로 발열감시 카메라 수요가 늘면서 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는 하루라도 빨리 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최근 14일 내에 중국 방문력이 있으며 발열,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라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국민 생활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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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공사 화재감시자 의무 배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최근 용접·용단작업 시 화재감시자가 없어 학교시설공사의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 동절기 보온을 위한 화기사용 공사를 포함하여 화재감시자 배치가 “권장사항”이였던 것을 “의무사항”으로 공사감독을 강화하였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일 화재발생에 취약한 작업이 포함된 학교시설공사에 대하여 화재감시자 배치를 2020년부터 의무화한다고 밝혔다.화재감시자는 용접작업 시 작업자와 2인 1조로 구성되어 화재위험을 감시하며 화재가 발생할 경우 긴급 소화 활동 및 사업장내 인명 대피를 유도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작업에는 투입되지 않으며, 동절기 보온을 위한 화기를 사용할 경우에도 화재 감시를 위해서 야간에도 배치된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화재감시자 배치를 “공사시방서”에 포함하고 화재감시자 인건비를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미배치할 경우 “공사중지” 등 공사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민철 시설지원과장은 “학교현장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바, 화재감시자 배치 의무화를 통해 단 1건의 화재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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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발전과제 27건 총선공약 각 당에 제안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대전시가 시 발전과제를 시 홈페이지 및 언론을 통해 먼저 공개하고 여야 정당에는 직접 방문해 공약화를 제안 하기로했다.대전시는 4.15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지역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지역발전과제 27건을 발굴하고, 각 당 대전시당을 통해 공약화를 건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대전시는 그 동안 각 부서와 대전세종연구원, 자치구 등을 통해 사전 발굴한 75건을 검토해 소규모 국비과제, 지엽적 과제 등을 걸러내고 27건의 제안과제를 선정했다. 27건의 제안과제는 혁신성장분야 6건과 균형발전분야 6건, 문화도시분야 8건, 안전도시분야 7건으로 전체 추정사업비는 17조 5,168억 원 규모다. 혁신성장분야로는 ▲ 대덕특구 재창조 본격화 ▲ 인공지능(AI)-스마트랜드 조성 ▲ 대덕하이테크노밸리 조성 ▲ 첨단센서시티 조성 ▲ 대전 드론특구 지정 ▲ 신기술 테스트베드 조성 등 6개 사업을 제시했다.균형발전분야는 ▲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 ▲ 호남선 철도 지하화 및 철도변 정비 ▲ 중앙로일원 복합창업특구 조성 ▲ 대전의료원 설립 ▲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국비지원 확대 ▲ 거점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등 6개 사업을 제안하고, 문화도시분야는 ▲ 2030 아시안게임 유치 ▲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 국립 현대미술관 유치 ▲ 융복합 특수영상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 가상현실 미디어플랫폼 조성 ▲ 옛 대전형무소 역사문화관광 자원화 ▲ 3대 하천 생태복원 명소화 ▲ 대청댐 일원 생태관광지 조성 등 8개 사업을 제안했다.녹색안전도시분야로는 ▲ 보령∼대전∼보은(영덕) 고속국도 건설 ▲ 서대전∼진주간 철도 건설 ▲ 대전권연계 순환도로망 구축 ▲ 도심 간선도로 첨단 간선급행버스시스템(S-BRT) 도입 ▲ 환경통합관제센터 건립 ▲ 원자력 안전관리체계 구축 ▲ 현장중심 재난안전기반 확충 등 7개 사업을 제안하고 각 정당이 공약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제안하는 발전과제는 지속적으로 시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제21대 국회 회기 내에 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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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고위공무원(나급) 국립수목원장 공개모집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고위공무원(나급)에 해당하는 국립수목원장을 인사혁신처 중앙선발시험위원회와 함께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장은 국가산림생물 연구기관장으로서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산림생물 종의 조사·수집·증식과 보전 및 자원화를 위한 연구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에 개방형 직위인 국립수목원장직은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공직 내부뿐만 아니라 민간인도 응시가 가능하며, 임기제 공무원으로 최초 임용 기간은 3년이지만 현직 공무원이 임용될 경우 2년으로 제한되고, 향후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5년은 넘지 않는 범위에서 근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응시원서는 인사혁신처 채용정보 사이트인 ‘나라 일터’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사혁신처 나라 일터 또는 산림청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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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유회당종가 문화재 지정구역 담장 비롯해 필지 전체 재조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조선시대 목조문화재의 보존과 관리를 위해 대전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29호 안동권씨유회당종가의 문화재 지정구역이 변경된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중구 무수동 299-4에 위치한 안동권씨유회당종가 문화재 지정구역이 367.2㎡에서 2,489㎡로 변경된다고 밝혔다.이는 ‘대전광역시 문화재보호조례’ 시행규칙 제7조(문화재의 지정절차) 제3항 규정에 따라 대전광역시 문화재 지정구역 재조정이 고시된데 따른 것이다.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당초 안동권씨유회당종가는 건물위주로 협소한 지정구역이 설정되어 있었다. 이번 지정구역 재조정을 통해 담장을 비롯한 필지 전체를 문화재 지정구역으로 설정하여 목조문화재 보존관리 및 추후 보수정비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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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2020 상반기 경정·경감급 인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2020 상반기 경정·경감급 인사를 발표했다.◆경정급▲대전청이동헌 정보1계장, 황순중 정보3계장, 이완수 정보4계장, 전인배 보안1계장, 박선미 외사계장, 이상길 112 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오진석 112종합상황실 상황1팀장, 박시웅 112종합상황실 상황2팀장, 임영준 112종합상황실 상황4팀장, 문외영 아동청소년계장, 천인선여성청소년수사계장, 강부희 수사2계장, 김현정 지능범죄수사대장, 김재춘 수사심의계장, 김항수 마약수사대장, 박종준 교통계장▲중부서최세용 112종합상황실장, 유정선 수사과장, 박종민 형사과장, 이원규 경비교통과장, 민화기 정보보안과장▲동부서김창수 청문감사관, 정규열 112종합상황실장, 오종규 생활안전과장, 이구현 수사과장, 허영화 형사과장, 신근태 경비교통과장, 한상현 사건관리과장▲서부서홍창희 경무과장, 양명희 생활안전과장, 최은희 여성청소년과장, 장병섭 형사과장, 황인태 경비교통과장, 김증식 정보보안가장, 신중호 내동지구대장▲대덕서김선관 청문감사관, 곽근영 112종합상황실장, 김동철 경무과장, 김만수 생활안전과장, 김상용 여성청소년과장, 이재영 수사과장, 배인호 형사과장, 박중현 경비교통과장, 전동찬 정보보안과장▲둔산서채영준 생활안전과장, 홍영선 수사과장, 고준재 형사과장▲유성서고석환 청문감사관, 이운영 경무과장, 박남종 여성청소년과장, 신정렬 수사과장, 손훈택 경비교통과장, 전희찬 정보보안과장, 민미란 유성지구대장◆경감급▲대전청임정재.조병태(홍보담당관실), 박상민. 서용석.이웅.정세호(청문감사담당관실), 서안태. 송상봉. 장인용.(경무과), 박공용. 배동선.(정보과), 김준영. 서해동. 이상규.(보안과), 김한진(112종합상황실), 정혜일 수사과, 강석우. 이동민 (제1기동대) ▲중부서강수석, 김동수, 김미애, 김창준, 김철호, 박민규, 박성윤, 송종식, 신태권, 안영일, 유영채, 이강헌, 이만석, 이연호, 이용구, 이주한, 이철희, 이평희, 임성욱, 조언형, 주희종, 천도철, 허경심, 허영욱, 김동수, 김지훈, 박상덕, 육인철, 윤용제, 주용덕,▲동부서곽일, 김덕기, 김종윤, 김진형, 김현환, 노공우, 배병철, 송귀영, 신다혜, 신민환, 염성환, 위성천, 유재국, 이준한, 이철희, 이호선, 장호수, 정연국, 하태진, 김동배, 김영준, 송상현, 신정훈, 심우홍, 이통커, 조준호, 최룡▲서부서강환신, 고대윤, 구민, 김성광, 김양수, 김장현, 김진수, 노진표, 서동찬, 서유성, 송상훈, 송요섭, 신정식, 심국보, 이대진, 이상근, 이영일, 이윤광, 이재상, 이주훈, 임승재, 조성현, 조영환, 김미순, 김병민, 김상석, 김주인, 이영호▲대덕서권준성, 김성수, 김영식, 김윤곤, 김진환, 서상규, 신준식, 육근돈, 고기형, 김진성, 박재영, 우희갑, 최명옥▲둔산서강동구, 김광호, 박기범, 박성근, 박종찬, 서세원, 송갑수, 윤정호, 윤천섭, 이병태, 전대진, 채동기, 홍재구, 박형기, 손흥열, 신향란▲유성서권휴, 김범식, 김준호, 민종현, 박승도, 서한일, 신동식, 이대환, 이병욱, 장현수, 조평환, 최윤석, 홍창진, 김주연, 성진영, 윤기영, 윤은정, 임병각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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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시즌 맞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폭력 예방활동 전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이달 4일부터 2월 말까지 졸업시즌을 맞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과 예방순찰을 병행하고 학교 폭력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특히 졸업식 뒤풀이 예상 취약지역에 학교전담경찰관과 지구대 순찰차를 집중 배치해 금품갈취, 강요 등 비행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졸업식 이후에는 학부모, 학교, 유관단체 등과 합동으로 술·담배 판매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소주방·호프집 등 청소년 출입 행위, PC방·노래방 등 출입시간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도할 예정이다.또한, 개학 전까지 학교폭력 가해학생과 피해 학생을 밀착 관리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활동도 시행할 계획이다.대전경찰은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문화를 미리 차단해 건전한 학교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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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약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대응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한 약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 대응 팀(팀장 김동근 부회장)은 지역사회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국내 상황을 고려할 때, 감염 확산 방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대국민 안내 포스터를 긴급히 제작하여 전국 약국에 배포하는 한편, 품귀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손소독제의 자가 제조 방법을 국민들에게 안내하고 제2차 행동지침을 전국 23,000개 약국에 긴급 시달했다.아울러 유통단계에서의 손소독제·마스크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 동 위생용품의 공급 재개 시 필요로 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일정 수량의 필요량을 적절히 나누어 전달하도록 전국 약국에 안내했다.또한 일반약 상담 판매 시 발열, 기침(호흡기질환)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의 경우 최근 중국 등 해외 방문 이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 접촉 여부 등을 질의·확인하여 1339 연결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대한 약사회 비상 대응 팀은 손소독제 대용품으로서 ‘미스 산성 차아 염소 산수(HOCL, 소아 흡입 주의)’를 사용할 수 있으며, 소독용 에탄올과 글리세린을 혼합하여 자가 제조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정확한 제조 방법은 약국을 통해 문의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했다.아울러 마스크의 약국 공급 차질과 관련하여 “국내 마스크 제조사(123개)가 보유하고 있는 재고량은 약 3,100만 개이고, 하루 1,000만 개 이상 생산하는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원부자재 생산시설을 최대한 가동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보건복지부와 식약처 확인을 고려할 때 빠른 시일 내에 약국에 정상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다만,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일부 제조사와 도매상 간의 비정상적인 매점매석 행위는 국가재난 상황을 이용한 아주 부도덕한 행위로 유통구조를 왜곡하여 국민들이 정상적으로 공급받을 수 없게 되는 상황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감염증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포스터 2종은 인쇄를 완료하였으며, 이번 주 중으로 동아제약 박카스 유통팀의 협조를 받아 전국 약국에 긴급 배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한 약사회 김동근 부회장은 “설 이전부터 여러 부담을 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국 약사회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국가 재난 상황의 조속한 극복과 지역 사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대응 태세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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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스크는 필수품... 사스, 메르스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세균·바이러스 예방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의 발생으로 마스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면서 마스크의 착용이 일상화됐고 매년 반복되는 미세먼지와 2003년의 사스(SARS), 2015년의 메르스(MERS) 확산으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었다. 이에 특허청은 최근 5년간('14년 ~ '18년) 세균· 바이러스 관련 마스크 출원이 연평균 68건으로, 그 이전 5년간('09년 ~ '13년) 연평균 출원 건수인 37건에 비하여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방진 마스크, 추위를 막아주는 방한 마스크,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방독마스크로 나눌 수 있으며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미세한 입자를 통해 전파되므로 방진 마스크를 착용하여 차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기공 크기를 조절하는 물리적 방법, 유·무기 항균제를 적용하는 화학적 방법, 초음파나 전·자기장을 활용하는 전기적 방법 및 이들을 함께 적용하는 복합적 방법 등을 사용하고 있다. 특허청은 최근 10년간 복합적 방법이 전체 출원의 60.5% (318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화학적 방법이 25.3%(133건), 물리적 방법이 9.5%(50건)를 차지했으며 구체적으로, 기공 크기를 줄여 미세입자를 차단하는 경우와 유·무기 항균제를 활용하는 경우, 그리고 이들을 함께 적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아이디어 차원에서 초음파나 고 전기장, 열선 등을 사용하는 흥미로운 사례들도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특허청 이숙주 고분자 섬유심사과장은 “앞으로,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마스크에 대한 시장 성장이 지속해서 증대될 것으로 보이며, 그에 따른 특허출원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한편, 특허청은 지난해 7월 식약처와 합동으로 미세먼지 마스크 점검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특허청 점검결과 허위·과대광고 437건, 특허 등 허위표시 680건 등 1,125건이 적발된 바 있다.보건용 마스크는 포장에 적힌 ‘의약외품’ 문구를 확인하고,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확인 후 착용해야 하며, 특허 등 허위표시가 의심되면 특허청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신고센터로 신고하면 된다고 특허청은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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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물 문제 극복 공모전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가 미래세대를 위해 가뭄ㆍ홍수 등 기후변화에 따른 물 문제를 극복하자는 취지의 ‘물사랑 그림ㆍ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물사랑 그림ㆍ사진 공모전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 보전 및 물 절약 실천을 생활화하자는 취지로 진행된다.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공동개최하는 이번 물사랑 그림ㆍ사진 공모전은 그림과 사진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그림부문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진부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겨울방학기간인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진행 중이고, 오는 2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초등학생은 그림부문에 1인 2개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청소년ㆍ대학생ㆍ 시민은 사진부문에 1인 2개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세계 물의 날 행사 취지와 주제를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하며, 환경부장관상, 대전시장상, 대전시교육감상, 환경운동연합의장상 등 총 32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작 그림ㆍ사진은 오는 3월 20일부터 2일간 대전시청 로비에 전시하며,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순회 전시회도 진행할 예정이다.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자라나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올 상반기 중 환경부 공모사업인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 착공식’을 갖고 친환경 물순환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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