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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제101주년 3‧1절 현충원 참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시 간부들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참배했다.이날 허 시장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독립유공자 2묘역에 안장된 대전 독립운동가 최승복 순국선열과 이권수 애국지사 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인‘심각’단계로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차단과 시민의 안전을 고려해 매년 개최했던 3‧1절 기념식 등 집단행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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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구 확진자 마산, 대전으로…중증환자 우선 이송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정부는 국가병원을 활용해 병상공급을 늘리고 마산과 대전 등 지역에서도 대구와 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를 수용한다고 밝혔다. 또, 환자별 중증도 분류를 실시해 기저질환이 있거나 상태가 위중한 환자들을 우선해 상급병원에 이송 조치한다.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을 통해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김 부본부장은 “대구시 확진환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병상 공급을 확대한다”라며 “국가 병원을 이용해 환자를 수용한다”라고 설명했다.대구 보훈병원과 국립마산병원, 국군대전병원 등이 중등도의 환자를 받기 시작했으며, 상주와 영주의 적십자 병원도 코로나19 확진환자를 받기 위한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아울러 국군 대구병원도 추가적인 환자수용을 위해 현재 병상 확충과 개조공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중수본은 또 환자별 중증도 분류를 실시해 기저질환이 있거나 상태가 위중한 환자들을 타 시도의 상급병원에 입원 조치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현재 대구시 의사회는 확진환자들에 대한 중증도 분류를 시행하고 중증환자를 우선해 상급병원에 입원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김 부본부장은 “대구시에 상급병원 병실이 부족해 중증환자 치료가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면 국립중앙의료원에 코로나19 전원지원상황실에서 타 시도의 상급병원으로 이송한다”라고 설명했다.또, 주말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집단행사와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이용 자제를 거듭 당부했다. 김 부본부장은 “정부가 행사 자제와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대부분 시설을 일주일간 닫는 결정을 한 것은 이동을 제한하고 접촉을 줄이는 것이 전국적 확산을 막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조치이기 때문”이라며 “이번 주말에는 사회적인 활동을 최소화하고 취지를 잘 이해해주시고 동참해주시기를 각별히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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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내식당 휴무일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구내식당을 이용하던 직원 500여 명이 인근 식당을 이용하여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3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구내식당 휴무일을 주 2회로 운영하기로 하였다.이와 더불어 대전지방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구내식당 휴무일 운영에 동참하기로 하였다.이와 더불어, 대전지방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구내식당 휴무일 운영에 동참하기로 하였다.최해영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사회의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해 빠른 시일 내에 지역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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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채’ 대신할 새로운 용어 공모 온라인 공모 결과...“나무걷이, 나무수확” 등 9개 용어 선정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2월 27일, “벌채”를 대신할 용어를 발굴하는 온라인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수상작으로는 ▲ 2위(2개) “나무 걷이”, “나무 수확” ▲ 3위(3개) “숲 치기”, “수목 걷이”, “나무 거둠” ▲ 4위(4개) “거두림”, “나무 자르기”, “나무 치기”, “나무 갈무리” 등 9개이며, 1위 수상작은 용어 적용 가능성을 고려하여 아쉽지만 선정하지 않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이는 산림청이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2,542건의 용어를 접수하고, 내부위원심사, 대국민 투표 및 외부위원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하였다. 온라인 공모 결과에 따라 2위 2명에게는 각 50만 원, 3위 3명에게는 각 20만 원, 4위 4명에게는 각 5만 원의 상품권이 수여되며, 당첨자는 이메일이나 접수된 유선(핸드폰)으로 결과가 회신 된다.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 과장은 “온라인 공모를 통해 높은 관심을 두고 참신한 용어를 제시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면서, “이번 공모를 통해 목재생산을 위한 벌채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발굴된 용어는 산림 행정 용어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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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천지 교인 전수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시청 대회의실과 세미나실에 전화 100대를 긴급히 설치하고 근무자를 배치해 신천지 교인 전체를 대상으로 26일 오후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조사를 실시한다.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천지 교인의 해외출장여부, 대구방문 여부, 성지순례, 건강 이상여부를 일제 조사해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증상이 있을 경우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실시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를 통해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 확인될 경우에는 자치구 보건소와 협력해 중점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신천지 대응(TF)팀을 상황종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 신천지 관련 내용을 알고 계실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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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간호사·역무원·연구원 3명 추가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에서 병원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환자와 의료진 등이 코호트 격리됐다. 또 도시철도 역무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밀접접촉자를 가리는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봉명동 성세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40), 대전도시철도 월평역 역무원(33), 산림기술연구원 연구원(39) 등 남녀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전의 확진자는 모두 6명으로 증가했다.시 보건당국은 성세병원 입원환자와 의료진 등 39명에 대해 코호트 격리, 퇴근한 의료진 7명에 대해 자가 격리 조처하고 소독을 했다. 시 보건당국은 월평역 시설에 대해 소독을 하고 밀접접촉자를 가리기 위해 폐회로텔레비전(CCTV)을 분석하는 등 정밀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대전은 이날 낮 12시 기준 충남대병원 음압병실에 지역 확진자 3명과 대구에서 이송된 중증확진자 3명 등 6명이 입원해 있으며, 국군대전병원에도 군인 4명이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한편, 대전시는 정부의 신천지 교인 전수조사 방침에 따라 이날 100여명 규모의 대응팀을 꾸리고 이날부터 대전지역 신천지 교인 전수조사를 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교인은 자치구 보건소를 통해 중점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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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통학차량 안전 정비와 회원의 복지를 위한 업무협약식!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와 주식회사 한스오토스 1급 정비업체는 2020년 2월 25일11:00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양 기관의발전과 상호간 교류·협력을 통한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 정비와 정기∙수시∙검사와 교육으로 차량 관리에 협력하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과 회원의 복지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날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 이래희 이사장, 감사 임응균, 운영위원 김용휘 사회로 주식회사 한스오토스 1급 정비업체 대표 한숭동 이사장과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두 기관은 OECD 39개국가 중 최하위권에 속해 있는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다짐하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정비를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과 교통안전문화 조성 및 국민의 안전교육환경 개선과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협약했다.아울러 협약은 통학버스 안전 정비와 정기∙수시∙검사와 자동차 안전관리 교육과홍보를 통한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그 목적으로 하며 기타 양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협력하기로 했다.-통학차량 안전 정비와 정기∙수시∙검사로 자동차 안전관리문화 조성을 위 한 활동.-통학버스 안전관리 정보 제공 및 안전교육을 상호 지원활동.이래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사장은 “주식회사 한스오토스 1급 정비업체 한숭동 대표이사님과 함께 체계적인 어린이통학차량 안전 정비와 안전관리 교육협력으로 교통약자 어린이 청소년 및 어르신의 ‘교통사고 ZERO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에 협력하기로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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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의회,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총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김종천 대전광역시 의회 의장이 24일 오전 11시 의회 중회의실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 회의”에서 말로만 외치는 방역보다 현실성 있는 방역대책으로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김종천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그동안 우리 시는 전국적 사태에도 불구하고 청정지역으로 이해되고 있었으나 지난 22일 동구와 유성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으로써 시민들의 관심과 걱정이 증폭되고 있다"라고 말하고, 그간 재난안전기금 56억 원을 이용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물품을 지원했지만 턱 없이 부족하다는 집행붕의 의견을 반영, 추가로 300억 원을 사전사용해서라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당부하는 한편 관내 마스크업체 2곳이 원자재 부족으로 생산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들며, 원자재인 부직포를 사용하는 정수기 업체 등과의 협조요청을 집행부가 나서서 지원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대전시의 재난안전기금은 현재 약 960억 원이 준비되어 있는 상태로 만일의 재난에 대비해야하지만 현재의 코로나 사태 또한 당면한 재난으로 시급히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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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400명 모집...숲해설가 자격증 소지자 참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올해 8개 운영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주요 수목원·도시숲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본 사업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368명이 9만 8천명에게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은 ▴대전․충남 숲해설가 협회 ▴대전․충남 생태연구소 ▴충북 숲해설가 협회 ▴경북 자연사랑연합▴숲생태 지도자 협회▴부산․경남 숲해설가 협회▴한국숲해설가협회▴경상북도 숲해설가 협회이다.올해에도 4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숲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의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 치유과장은 “숲해설가들은 자원봉사형 일자리를 통해 삶의 보람과 산림교육전문가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국민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더 많아진다”라며 “양질의 산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숲 해설 자원봉사 제도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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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김종남, 3차 교육·복지·문화 공약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환경운동연합 전국 사무총장 출신 김종남 전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4선의 이상민 국회의원 양자 대결로 민주당 경선이 시작되는 24일, 김 후보가 3차 교육·복지·문화 정책공약을 발표하면서 마지막 총력전에 돌입했다.이 날 발표에서 김종남 예비후보는 문화·교육공약으로 “원촌동 하수종말처리장 이전부지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서 숲과 하천이 공존하는 도심내 아동 및 청소년의 환경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걸어서 10분내 도서관·갤러리, 예술회관 등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공약으로는 “노은 4지구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학교급식법 개정을 통해 무상급식이 제도화하겠다.”며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사립학교법을 개정하고, 영유아교육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복지공약으로는 “유아 돌봄의 공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공동육아 돌봄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엄마수당을 신설해 가사노동의 사회적 가치가 보장되도록 하겠다.”는 정책을 내놓았다. 한편, 김종남 선거사무소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사무소 자체 방역은 수시로 진행하고 있지만 지지자분들의 사무소 방문을 자제해주실 것”과 “대면 선거운동이 아닌 SNS 등 온라인 선거운동에 집중해서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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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코로나 19 대응 긴급 비상대책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 지역의 모든 초,중,고 학교 개학이 3월 9일로 연기되었다.이와 더불어 대전교육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본청 내 방역 강화를 위한 발열체크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하고, 예비비 약 7억 3천만원을 편성하여 전체 학교 및 기관에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개학전에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대전교육청은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학교 강당, 관내 학생 수영장 및 교육청 산하 도서관에 대한 운영과 학생ㆍ교직원 및 지역사회 주민 대상 프로그램 및 활동, 연수를 2주간 중단하였다.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해서는 방역물품 비치와 예방수칙 게시, 교육시설 내 소독을 실시하도록 하였으며, 확진자의 동선 및 감염 위험 등을 고려한 휴원 및 등원 중지 조치 등을 실시 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가 발생되고 국가위기대응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남부호 부교육감 주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을 위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논의된 대응조치를 발표했다.이날 긴급 대책회의에서는 ▲ 비상대책반 격상 ▲ 휴업 및 개학연기에 따른 대책방안 ▲ 지역주민 개방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사항 ▲ 학생 및 교직원 관리 방안 ▲ 학원 및 교습소 관리 ▲ 학교 및 기관 출입 방문 관리 ▲ 보건교사 미배치교 대책 추진 ▲ 학교 및 기관 방역체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대전교육청은 관내 유ㆍ초ㆍ중ㆍ고ㆍ특수 및 각종학교에 대한 개학을 3월 9일로 연기하였고 2019년도 학사운영 중인 31교에 대해 모두 휴업 조치하였으며, 맞벌이 가정을 위해 돌봄 수요가 있는 경우 돌봄교실을 운영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보건교사가 미배치 되어 있는 학교에 간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보건인력을 한시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또한 개학전 방역 소독을 철저히 진행하고, 휴업 및 개학연기 기간 동안 학생들이 학교 밖 교육시설 및 다중이용시설(PC방 등) 이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감염병 예방 및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른 불안감이 지속됨에 따라 개학연기 기간 동안 학교 방역 소독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와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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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제15대 박현민 원장 취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의 제15대 박현민 원장이 2월 24일(월) 공식 취임해 3년 임기에 들어갔다.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제15대 원장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취소되었다.KRISS 15대 원장에 취임한 박현민 원장(만 57세)은 취임사에서 “기본으로 돌아가 KRISS의 역할을 명확히 하자”며 “변화하는 산업생태계로의 과감한 투자 및 집중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빠르게 변신해야 한다”라고 전했다.박현민 원장은 조직 내 화합을 강조하며, 임기 동안 ‘수월성 있는 연구소’, ‘명확한 성과창출’, ‘원칙과 신뢰 기반의 결정’ 세 가지에 집중하여 기관을 운영할 계획이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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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심각단계 대응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이 24일 오전10시 30분에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코로나19 심각단계 대응계획을 발표했다.허 시장은 "어제 오후,‘코로나 19’위기 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됐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환자 발생도 매우 심각한 사안입니다만 무엇보다도 앞으로 며칠, 특히 이번 주와 다음 주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민족은 위기에 강한 민족입니다. 위기에 힘을 내는 시민 또한, 바로 우리 대전시민입니다.모두들 힘들고 어려우시겠지만 정부와 대전시를 믿고 위기를 극복하는데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당부 드립니다"라고 말하고, 시장의 첫 번째 책무는 대전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며, 그 책무이행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코로나 19 심각단계 대응계획 첫번째로 대전시는 23일부로 정부 위기단계 격상에 맞춰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지휘감독을 대전시장으로 격상 운영하여, 1일 2회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무엇보다 보건복지국이 방역과 확진자 관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방역이외의 대책들은 시민안전실을 중심으로 각 실․국을 10개의 실무반으로 편성하여 협업을 통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활용 가능한 모든 자원과 대책을 동원하여 지역사회 전역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장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5개 자치구의 보건소가 일반업무를 중지, 코로나19 대응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 시 선별진료소와 진단검사기관을 확대하는 동시에 5개의 이동진료소 추가 설치와 이동검체 체취팀을 운영할 계획이며, 역학조사 즉각대응팀을 6명에서 19명으로 확대하고, 현재, 120명의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도 담당부서를 시민안전실로 이관하여 전담할 계획이다.특히, 자치구와 주민센터 직원으로 모니터링 인력풀을 구성하여 1:1 전담 모니터링하고, 경찰과 협조하여 무단 이탈 또는 격리불응 시 강력히 대처하는 한편, 자가격리 판정 후, 접촉자 차단을 위해 자택․병원이동은 119 이송을 통해 하고, 장애인콜택시 활용도 검토할 계획이다. 자가격리가 어려운 분들을 수용하기 위해 격리시설 2개소 66실을 확보하여 운영할 예정이다.급격한 치료수요에 대비하여 지역의료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중증환자에 대한 음압치료병동 57개를 확보하고, 경증환자를 위한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제2시립노인요양병원을 지정하는 등 총 221병상을 운영할 계획이며, 치료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동형 음압기 등 추가적인 장비, 인력을 확충하여 확진자의 조기 완치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의료기관 유입차단 및 감염예방을 위해 비호흡기 환자와 완전 분리된 안심병원 지정․운영을 추진하고, 응급실 감염 방지를 위해 분리된 공간에서의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한편,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의 감염예방을 위해 면회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음압장비를 갖춘 확진자 구급이송수단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시내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방역을 1일 7회까지 확대하고, 운수종사자의 위생관리도 한층 강화하며, 고위험 지역으로 판단되는 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로 배치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확보 시까지 어린이집, 복지시설, 문화체육시설 등 2,300여개소의 운영을 심각단계 해지시까지 임시 휴관을 권고할 계획이다.대전하나시티즌 개막전 연기, 무관중 프로배구 진행, 3․8민주의거 정부기념식 취소 건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잠정 중단과 더불어 3․1절 기념식은 물론 각종 행사 등도 일시 중단하고, 시 청사 출입 시 공무원․시민 모두 마스크를 착용 시 출입하도록 하며, 민원을 위한 방문 시 1, 2층 전시실을 활용한 임시 접견실 이용을 당부했다.특히 대전시는 21일 기준, 1,900여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됨에 법무부, 교육부와 협업하여 중국 입국 유학생 정보시스템을 활용, 유학생 관리 현황을 상시 파악하고, 개학 최대한 연기 등 상황 발생 시 조기 대처하도록 하는 동시에 유학생을 대학의 기숙사로 우선 수용하고, 기존 국내학생을 이동수용하기 위해 현재 격리시설 1개소 유성유스호스텔을 확보하였으며, 대상자 확대를 대비해 KT연수원을 추가로 확보 협의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신천지교회에서 집단 발병한 대구 사례를 감안하여, 각 종교시설의 예배나 행사도 취소하거나 잠정 중단하는 것을 협의 중에 있으며, 소형 종교시설 또한 다중이용시설에 준하는 주기적인 방역과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 거주자 중 대구 신천지 교인은 7명 중 6명은 아직 증상이 없고, 유증상자 1명(배우자 포함)은 23일 검사 결과 음성 판정되었으며, 관내 신천지교회 예배당․선교센터 등 31개소는 모두 폐쇄하고 방역조치 또한 완료했다고 밝혔다.휴업 등 조치에 동참한 소상공인들에게 지하상가 등 공공시설의 경우, 사용정지 기간 임대료 납부를 8월까지 유예하고, 관리비․임대료 인하 및 사용기간 연장 등은 관련제도 개선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며, 민간소유 건물에 대한 착한 임대료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끝으로 허 시장은 "대전시의 대책이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대전시와 중앙정부, 정치권과 종교계, 그리고 우리시민들 모두가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 서로가 서로를 믿어주고 함께 협력해나갈 때 가능하다"라며 "국가의 대응 능력이 곧 국력이고, 국민의 시민의식이 곧 국격이라는 말의 저력을 보여줄 때입니다. 코로나 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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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 모바일 폰으로 신속하게 알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두 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발생되는 환자들의 이동경로를 홈페이지, 블로그, 재난문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공개하고 나섰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지난 21일 코로나 19 최초 확진환자 발생 후 22일 두 번째, 23일 세 번째 확진자발생을 모바일 폰으로 신속하게 알리고 있다.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두 번째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65세 여성으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태국 여행경력이 있는 대구 지인 1명과 환자를 포함한 총 8명이 함께 경주에서 모임을 가졌으며, 해외여행 경력은 없다”며 “20일부터 발열(38.5℃)과 몸살로 유성구 소재 내과의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았으며, 21일 오후 4시 유성구보건소 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해 2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정 부시장은 이어 “세 번째 확진자는 두 번째 확진자의 남편으로 64세며, 2월 15일부터 확진 판정시까지 모든 일정을 함께 했다”며 “자가격리 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를 진행해 1차 양성, 질병관리본부의 2차 검사에서 23일 새벽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정 부시장은 “확인된 접촉자에 대해서 자가격리하고 확진자가 방문한 의료기관과 환자의 자택 내부소독을 완료했으며, 현재 심층역학조사 및 추가 접촉자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들 확진자는 현재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정 부시장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기역 내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여럿이 모이는 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해주시고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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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는 유성 사는 60대 여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 유성구에 사는 60대 여자가 코로나 19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대전에서 두 번째 확진자가 나왔다.이 환자는 해외여행력은 없고 대구주민(태국여행력있음)과 접촉력이 있는 상황으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받은 확진환자 번호는 #372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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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지역 확진자 1명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확진자의 동선확인을 위해 CCTV와 신용카드추적해 확인이 되는 데로 동선에 대한 방역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난 21일 오후 9시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허태정 시장은 “이 환자는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상기도 및 하기도 검사를 실시하고 모두 양성이 나온 확진사례”라며 “서울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23세 여성으로 지난 13일 대구 친구집으로 여행을 갔다가 동성로 등를 방문하고 6일 이후인 지난 18일 대구에서 다시 대전 동구 자양동에 거주하는 친구집에 머무르며 은행동 중앙로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외여행 경력은 없다”고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18일부터 미열과 비염증상으로 대구의 한 약국에서 진통·해열제를 사서 하루 3번 복용해 왔으며 의료기관은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이 환자는 동구보건소에 20일 6시50분에 전화해 자가젹리조치한 후 다음날 아침9시에 동구보건소 검사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 자양동에 거주한 확진자 친구들은 음성반응이 나왔다.허태정 시장은 “현재 심층역학조사 및 접촉자 조사가 진행 중으로 자세한 동선파악과 접촉자를 확인해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에 대해서는 즉시 방역 및 폐쇄조치를,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모니터링을 취하겠다”고 밝혔다.이 환자는 특이증상 없이 충남대학교병원의 격리병실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대전시는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에 대한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방역 및 접촉자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며 코로나 환자를 격리 치료할 수 있는 추가 격리병상 확보를 위해 공공병원 및 민간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 여러분이 매우 놀라고 불안하시겠지만 시에서도 총력을 다해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대전시와 보건당국을 믿고 일상생활시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특히, 다중이용시설 등 밀집지역은 가급적 방문을 자제하고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증상 발현 시 병원에 바로 방문하시지 말고 1339나 관할 보건소에 전화 상담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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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유학생 서울 이어 대전 두 번째로 많아 코로나 19방역에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의 중국인 유학생은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상황으로 자치구별로 관내 대학에 대한 구청장의 직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와 5개 자치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은 21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중국인 유학생 관리, 격리시설 및 선별진료소 기능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허태정 시장은 전국적인 확진자 발생 추세를 고려해 대전도 안전지대가 될 수 없다며 중국인 유학생 관련 시설, 다중집합장소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관리 강화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또한, 각 구청장들은 선별진료소를 통한 신속한 검사절차의 필요성과 함께 가짜 뉴스에 대한 방지대책, 행정공백 예방을 위해 각 청사 내 열화상감지 카메라 설치 등을 건의했다.이에 대해, 허태정 시장은 타 지역의 경우 공무원 감염으로 인해 행정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구 공무원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함께 자치구에 열화상감지 카메라 지원을 약속했다.이와 관련, 시는 2월 21일부터 북1․2문에 열화상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민원인과 공무원들에 대한 진출입 동선을 조정한 상황으로 자치구에도 다음 주 중으로 자치구 별로 2대씩 총 10대의 열화상감지 카메라를 지원할 계획이다.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는 시와 구가 힘을 모아 총력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 역할에 대한 철저한 이행은 물론 자치구에도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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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대전에 확진자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에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확진자는 20대여성으로 최근 대구시를 방문하고 현재 대전 동구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전시에 따르면 20대여성의 그동안 동선과 기본적인 자세한 사항을 파악해 오늘 오전 9시이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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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과 건강 위해 등산과 자연휴양림 가장 선호...국민 10명 중 8명 일상적으로 숲 방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이 산림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9 국민 산림휴양ㆍ복지 활동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은 일상적(4시간 이내)으로 산림(숲)을 방문하고, 10명 중 6명은 당일(4시간 이상) 또는 숙박형 활동으로 산림(숲)을 방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상적(4시간 이내) 활동으로 등산ㆍ산책을 가장 선호하고, 당일형(4시간 이상)ㆍ숙박형으로는 등산과 자연풍경 감상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별로 보면, 봄ㆍ가을에는 ‘등산’과 ‘자연풍경 감상’, 여름에는 ‘캠핑’과 ‘자연풍경 감상’, 겨울에는 ‘스키’와 ‘자연풍경 감상’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민 1인당 연간 평균 4.7회 활동에 참여하였고, 1인당 평균 4.3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평균 동반 인원은 4.5인 이상으로 4인 가족보다 많아 가족ㆍ친지와 함께 산림(숲)을 방문하는 국민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향후, 활동 의향 질문에 국민 10명 중 약 8명이 의향이 있는 것으로 응답하였으며, ‘자연휴양림(94.7%)’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앞으로 산림휴양․복지 활동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산림휴양․복지 활동 조사를 매년 시행하겠다”라며, “다양한 산림휴양ㆍ복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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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교육사랑카드 기금 4억 3백만원 조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 교육청이 올해 4억 3백만원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체육특기생, 학업 성적 우수자 장학금 등 으로 지원한다.이는 대전교육사랑카드 기금으로 전년도 보다 4천만원이 늘었고, 매년 150여명의 학생들에게 지원되도록 재단 출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장학금은 지난해 기관과 교직원이 대전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모은 기금 4억 3백만원으로 2월 20일(목)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본부장 강필규)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대전교육사랑카드는 대전교육청이 2004년부터 NH농협은행과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로 이번에 전달받은 기금은 대전교육청과 산하기관(학교) 및 대전교육가족들의 대전교육사랑카드 이용액의 일정률을 적립해 조성된 것으로 전체 총 기금은 34억 6천만원에 달한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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