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청’ 콜센터 행정지도 및 긴급방역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청이 11일, 최근 코로나 19 집단감염에 따른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관내 KT, 예다함상조, LG전자를 시작으로 콜센터 32개소에 대한 순차적 긴급방역에 나섰다.이날 구는 관내 콜센터 32개소를 방문하여 신속하게 업무실태를 파악하는 한편, 순차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공문발송 및 행정지도를 하는 등 콜센터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총력전을 시작하였다.특히, 장종태 서구청장도 오전 탄방동 KT 방문을 시작으로 예다함상조(탄방동), LG전자(월평동) 등을 방문하여 콜센터 집단감염 관련 현장점검을 하는 한편, 마스크 및 손 소독제 등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장 청장은 “시, 중앙정부, 의료기관과 24시간 소통체계를 확립하고, 우리 구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는 만큼, 콜센터 관계자분들도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
지자체, 일반기업이 보건용 마스크 수입시절차 간소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관세청과 식약처는 지방자치단체, 일반기업 등이 주민 및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배포하기 위해 보건용 마스크를 수입하는 경우, 수입요건확인 면제추천절차 및 통관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필요한 사항을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관세청에 따르면 마스크의 원활한 국내 수급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마스크 수입통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수입절차 완료시까지 1:1 밀착 지원을 위하여 3.9일부터 한시적으로 전국 34개 세관에 ‘마스크 수입 신속통관 지원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보건용(수술용 포함) 마스크를 수입하는 경우 장기간 소요되는 식약처 수입허가를 받아야 하고, 세관의 통관 심사 및 물품검사를 받아야 통관이 가능하였다. 앞으로는 보건용(수술용 포함) 마스크 경우에도, ① 구호·기부용 및 기업의 직원 지급용으로 수입하는 경우 식약처에서는 수입요건확인 면제를 추천하고, 세관에서도 통관심사를 최소화하여 신속한 수입이 가능해진다. ② 상업 판매용인 경우에는 기존처럼 식약처 수입(품목)허가를 받아야 하나, 식약처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수입허가를 내줄 계획이다. 아울러, 관세청은 보건용이 아닌 일반 마스크의 경우에는 특별한 의심점이 없으면 수입신고 즉시 통관을 허용하고 있다. 마스크 수입 관련 각종 문의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 가까운 관할 세관의 마스크 수입 신속통관 지원팀에 지원을 요청하면 식약처 수입허가, 세관 통관절차, 세금 관련사항 등 수입통관 절차 전반에 걸쳐 수입이 완료될 때까지 수입업체별로 1:1 안내 및 밀착지원을 수행할 계획이다.박미서기자
-
대전시, 5개구 빈집정비계획수립 재정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규정에 따라 구청의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한다대전시에 따르면 각 구에서 추진하는 빈집정비계획수립 사업에 필요한 용역비를 각 구별로 4,000만 원씩(총 2억 원)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빈집정비계획은 최근에 완료한 빈집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 빈집정비의 기본방향 ▲ 빈집정비사업의 추진계획 및 시행방법 ▲ 빈집정비사업에 필요한 재원조달계획 ▲ 빈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에 대한 조사▲ 빈집의 철거 등 필요한 조치에 관한 계획▲빈집 정비사업의 지원 대상 기준 및 내용 등 빈집정비에 대한 종합계획을 담고 있다. 박향선기자
-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구지역 돕기 긴급 기부 활동 참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11일 대구 지역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덕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드라이브-스루 긴급 기부 활동에 참여하였다.이래희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시민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극복하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하고,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기부 방식으로 3월 11일(수)~12일(목)까지 대덕구청 주차장 내에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창길수 기자
-
당신이 무심코 전달한 코로나19 관련 정보, ‘처벌될 수 있습니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최근 인터넷 맘 카페 개인 SNS 등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코로나19 관련,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한다는 생각으로 허위 조작 정보, 미확인 정보, 개인 정보 유출 사건 등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015년 메르스 사태 때 법원은, 허위 정보의 위험성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SNS를 통해 메르스 환자가 입원해 의사와 간호사가 모두 검사받고 있다는 허위 글을 올린 혐의(업무방해)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과 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당시 2심 재판부는 메르스 환자가 급증해 전국적으로 불안감이 조성되던 상황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해 병원의 업무를 방해했으며 일반 시민에게도 상당한 불안감을 주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수원지방법원 2015노 5844 업무방해)이번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서도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인한 피해 사례는 다양하며,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확진자가 다녀가지 않은 장소를 다녀갔다고 할 경우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죄(5년 이하 징역, 1,500만 원 이하 벌금)가 성립될 수 있으며, ▴확진자가 해야 할 행동을 하지 않았다던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예훼손(5년 이하 징역, 1,000만 원 이하 벌금)이 성립될 수도 있다.또 ▴확진자의 개인 정보 등을 유출할 경우 개인정보보호법 등에(5년 이하 징역, 5,000만 원 이하 벌금) 의해서 처벌될 수 있다.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을 통한 허위 정보 및 개인 정보 유출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지난 1. 29부터 전담팀을 지정해 모니터링 및 첩보수집을 강화하고 있다.현재 대전지방경찰청에서 허위사실 유포 및 개인 정보 유출로 수사 중인 사건은 총 5건으로 이 중 4건은 행위자가 특정되어 수사를 진행 중이다.대전경찰 수사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관련된 가짜 뉴스나 허위정보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면서 “단순한 호기심이나 장난 행위도 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창길수 기자
-
코로나19 학습공백최소화, 대전사이버학습 "e학습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올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 콘텐츠가 추가되면서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e학습터'가 마련된다. e학습터에는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이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이고, 학습한 후 결과를 평가할 수 있도록 평가문제도 제공한다. 대전교육정보원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로 학교 개학이 3월 23일로 연기되면서 이 기간에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학생들이 집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온라인 대전사이버학습 'e학습터' 1학기를 개설하고 담임형 사이버학급과 자기주도적 자율학습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사이버학습 'e학습터'(www.djstudy.or.kr)의 자기주도적 자율학습은 학생이 필요에 따라 원하는 학습 콘텐츠를 선택하여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담임형 사이버학급은 선생님이 직접 학급을 개설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선택하여 운영할 수 있는 공교육 온라인 학습 서비스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집에서도 언제라도 대전사이버학습 'e학습터'를 이용해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일어난 학생들의 학습 공백 기간을 최소화하도록 대전교육정보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
대전 신약개발업체 수개월 내 코로나 19 치료제 개발할 수 있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대전 대덕연구단지 內 항암(폐암ㆍ혈액암ㆍ자궁암), 항염증(관절염ㆍ동맥경화ㆍ만성위장장애) 분야 총 6개의 파이프라인을 연구개발하는 신약개발업체 ㈜제이앤씨사이언스의 대표와 연구진이 수개월 내 코로나 19 치료제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은 10일 오후 ㈜제이앤씨사이언스를 방문해 민간 신약개발 벤처기업의 코로나 19 관련 연구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제이앤씨사이언스 최종류 대표와 연구진들은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 19에 효과 있는 검증된 신약 물질 임상 통해 치료제 개발을 한다면 수개월 내 코로나 19 치료제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장기적 대책으로 코로나 19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의 치료제 원료 물질 확보 및 공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민간 벤처기업의 코로나 19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정부의 바이오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상민 의원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충남대, 유성구 보건소를 방문하고 관련 출연연 연구진을 만나는 등 꾸준히 코로나 대책 마련에 관심을 가져왔다. 이 의원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연연구기관, 바이오벤처기업, 병원 등 산학연 협업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이를 위한 예산과 제도 마련을 정부에 촉구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감염병은 특정 지역의 논쟁거리가 아닌 전 세계적 논쟁거리인 만큼 ‘가칭 글로벌 감염병 예방연구센터’를 설립해서 감염병 연구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최대열기자
-
양자컴퓨터 소재의 정확한 분석위한 전자특성 규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소재분석연구부가 스웨덴·그리스 등 6개국과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미래 전자소자이자 양자컴퓨터 소재로 각광받는 위상절연체의 원자 수준 구조를 초고분해능 수차보정 투과전자현미경, NMR(핵자기공명분광기) 등의 연구장비와 이론적 계산을 통해 분석함으로써 위상 절연체의 중요한 물리적 특성인 표면전자의 움직임을 밝혀냈다.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신형식, 이하 KBSI) 소재분석연구부 김해진 박사 연구팀을 포함한 6개국 국제공동연구팀(한국(KBSI), 스웨덴(스톡홀름 대학교), 그리스(데모크리토스 연구소), UAE(칼리파 대학교), 슬로베니아(요제프 스테판 연구소), 폴란드(아담 미츠키에비츠 대학교))은 위상절연체((Topological Insulator) : 내부는 절연체지만 표면에는 전기가 흐르는 특징을 가진 물질. 2차원 상태에서 에너지 손실 없이 전기전도가 가능하여 미래 전자소자이자 양자컴퓨터 소재로 각광)인 비스무스-텔루라이드(Bi2Te3) 나노구조에서 소재 내부와 표면 전자에 의한 특성 변화를 다양한 연구장비를 활용해 원자 수준에서 동시에 측정했다. 이를 통해 위상 절연체 내부로 표면의 디락 전자(Dirac electron)가 확산되는 과정을 규명하여, 위상절연체의 중요한 연구 분야인 표면양자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연구방법을 도출해냈다.지금까지 위상절연체 연구의 난제로 여겨져 왔던 표면 디락 전자의 위상절연체 내부 확산 등 전자와 소재의 상호작용을, 다양한 분석장비와 이론적 계산을 융합하여 밝혀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연구 결과를 응용하면 향후 위상절연체 표면의 양자상태를 이해하는데 새로운 접근법을 도출하고, 양자컴퓨터 실용화 등 미래 전자소자 연구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Nature Communications)誌’ 온라인판(논문명 : Resolving Dirac electrons with broadband high-resolution NMR, IF=11.878)에 지난 3월 9일 게재되었다. KBSI 김해진 박사는 “위상 절연체는 일반 물질과 달리 그 자체의 위상학적 성질에만 의존할 뿐 불순물이나 국소적인 외부요인에는 무관하여, 물질의 표면과 내부의 디락 전자 상태를 측정하는 것은 소재가 가진 양자적 특성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에 단일 장비로는 해석할 수 없었던 연구영역을, 다양한 연구장비와 방법론을 융합하여 밝혀냄으로써 학문적 지평을 확장했다는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
최요철(崔堯喆)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장 부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국은행은 신임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장에 최요철(崔堯喆, 55세) 전북본부장을 3월9일에 임명하였다. 최요철 신임 본부장은 광주 금호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1990년 한국은행에 입행하여 조사국, 통화정책국 등 주요 부서에서 근무하였으며, 2006년에는 미국 퍼듀대(Purdue University)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90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조사국, 통화정책국, 지역협력실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금융전문가로 평을 받고 있다.최요철 본부장은 경제조사 및 통화정책 전문가로서 업무능력이 뛰어난 데다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을 겸비하여 상하 직원으로부터 신망을 받고있는 인물이다.최요철 본부장은 지역경제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조사연구와 지역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자금지원을 통해 대전충남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박향선기자
-
[재]을지재단, 코로나19 성금 1억 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재)을지재단은 10일 오후 2시 30분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코로나 19 감염예방 치료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 혁신도시 지정 한발 가까워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가 혁신도시지정에 한발 가까워졌다.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전시가 본격적인 혁신도시 지정 절차에 나섰다. 대전시에 따르면 혁신도시 지정 과정은 오는 6월말까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령이 개정되고, 7월에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혁신도시 지정을 신청하면, 올 하반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혁신도시로 지정받게 된다고 10일 밝혔다.대전시는 혁신도시 지정기준, 절차 등을 담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령 개정에 국토교통부와 긴밀하게 협의하는 등 법 시행에 맞춰 신속하게 혁신도시 지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대전시는 국토연구원의 혁신도시 성과평가 및 정책지원 용역('20.5월 완료예상) 결과를 토대로 총선 이후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 방향이 설정되면 본격적인 공공기관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수도권에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은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최대 30%까지 채용해야하므로 지역대학 및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채용기회도 확대된다.2005년 정부는 수도권 인구 분산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12개 지자체 시도지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을 수립, 10개 혁신도시를 지정하고 153개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 대전의 미래 100년의 모습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성장 중심도시며, 원도심 상생 발전형 혁신도시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신․구도심이 균형 잡힌 다함께 잘 사는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
박종호 산림청장 10일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와 강릉 산림항공관리소 방문, 만반의 준비태세 당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10일 전국이 코로나 19로 초비상인 가운데 동해안 지역 산불대응기관의 산불대응 태세를 점검했다.이날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산불상황실과 강릉 산림항공관리소 산불 진화 헬기 관제실을 방문하고 빈틈없는 산불대응을 위해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코로나 19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동해안 산불방지센터는 고성, 양양, 속초, 강릉, 동해, 삼척 등 동해안 일원 6개 시·군 산불 발생 시 지휘본부 역할과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산불 상황과 진화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강릉 산림항공관리소는 강원 동해안 일대 산불 발생 시 공중진화 임무를 맡는 핵심기관으로 신속한 산불 진화를 위해 초대형 헬기(8,000ℓ) 1대를 포함 대형 3대(3,000ℓ), 소형 1대(800ℓ) 등 총 5대의 헬기를 배치하고 상시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병암 차장은 “산불재난 기관이 코로나 19에 감염될 경우 신속한 산불대응에 심각한 누수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강원 동해안 일원에 건조 특보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위험이 큰 만큼 개인별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산불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
박하준 금강 유역환경청장 미세먼지 감축 조치 시행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 장은 3월 10일 오후, 아산 탕정 택지개발 공사장을 방문하여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 발령에 따른 감축 조치 시행 여부를 확인하고, 관계자에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
‘내나무 갖기 캠페인’ 온라인 행사로, 1인당 1만원권, 5천매 발송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제75회 식목일을 앞두고 현장에서 묘목을 나누어 주던 ‘내 나무 갖기 한마당’ 행사를「그루콘」(산림청 캐릭터 그루와 이모티콘의 합성어로 묘목을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교환권임) 을 발송하여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행사로 변경하여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묘목 시장을 활성화하고, 나무를 심는 국민 참여와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온라인「2020 내나무 갖기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컴퓨터나 모바일기기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2차에 걸쳐 진행된다. 다만, 1개의 휴대폰 번호로는 1차와 2차 중 1번만 참여가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2020 내나무 갖기 캠페인 1차는 산림청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3월 11일 13:00 부터 선착순 3,000명이고 2차는 3월 18일 13:00부터 선착순 2,000명을 뽑는다. 그루콘은 접수된 휴대폰 번호의 오류·중복 등을 검토한 후 접수 다음날부터 문자로 발송된다. 금요일과 주말에 접수될 경우 월요일에 발송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그루콘은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전국 115개소 나무 시장에서 묘목을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10일까지 이용해야 한다. 그루콘을 이용할 수 있는 전국 나무 시장 주소와 연락처는 캠페인 누리집이나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묘목생산자로부터 묘목을 사는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묘목 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하였다고 산림청은 밝혔다.한편 인터넷이나 휴대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그루콘을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예를 들어 자녀가 신청하여 그루콘을 받아 부모님께 전송할 수 있다. 그루콘은 한 번만 이용이 가능하므로 그루콘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에 노출할 경우 다른 사람이 먼저 이용할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이와 함께, 캠페인 누리집에서 ‘나의 나무 찾기’, ‘나는 무슨 나무일까요?’ 라는 2개의 재미있는 행사도 진행되며, 이 행사에 참여한 후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선물은 경상북도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임산물 오미자청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련하여 위험지역에 있거나 격리 중인 분들이 그루콘을 받았을 경우 바로 나무 시장으로 가지 말고 위험 상황이나 격리가 해제된 후에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루콘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면 그루콘을 이용할 수 있는 분에게 전달하여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다만, 매년 3월부터 4월까지 각 지방자치단체가 행사장을 마련하여 직접 묘목을 나누어주는 행사는 기관별 여건에 따라 검토하여 추진하고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사전에 해당 기관에 행사 개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그루콘으로 묘목시장도 활성화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분들이 나무를 심으면서 이 상황을 극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정용래 유성구청장, 코로나19 극복 위해 적극행정 펼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책 회의에서 코로나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공무원들의 긴급하고 적극적인 의사결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신속한 행정처리가 필요할 경우 담당자가 선조치하고 추후 보고 및 보완하는 선제적 업무처리를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한다.구는 감사나 징계로 인해 자칫 공무원이 소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코로나19 대응 업무 수행 중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에 대해서는 면책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감사실에서는 사전 컨설팅도 운영한다. 업무추진 전 코로나19 대응 관련 규제나 불명확한 규정 등으로 적극적인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감사실이 컨설팅 해주고 그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면 책임을 면제해 주는 것이다.지난해 4개 전담 부서로 구성된 적극행정 추진체계를 정비해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금년 1월에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더불어 「대전광역시 유성구 적극행정 면책 및 공무원 경고 등 처분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해 적극행정 면책 요건을 완화했다.창길 수 기자
-
이상민 의원 감염예방필수품 국가비축 의무화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세종기자]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이 감염예방필수품 국가비축을 의무화하고 감염병 경계경보 발령시 감염예방필수품을 무상제공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경계 이상의 위기경보가 발령된 된 경우에는 감염병이 급속히 확산하거나 확산될 우려가 있는 지역 등의 주민에게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의약품·장비 등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가 미리 해당 의약품·장비 등을 비축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감염예방필수품 매점매석과 같은 행위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감염병위기에 처한 지역 주민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감염병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사회전반 위기에서 신속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하도록 했다. 이상민 의원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호흡기를 통한 전염을 막기 위해 필요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의약품·장비 등을 구하기가 어려워지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증대하는 상황에서 이번 법안의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전염병의 확산으로 전 국민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국가의 책임을 강화해 국민들의 불안감·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이번 코로나19의 국내 유입으로 호흡기를 통한 전염병의 확산으로 경제적 손실, 사회전반 위기를 야기하고 있지만 모든 국민들이 힘을 합쳐 이겨낼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호흡기를 통한 바이러스 전염병의 발생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이번 법안이 국가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박세종기자
-
세종시, 고복저수지가 병들어가고 있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 창길수 기자] 봄 행락철을 맞아 세종시 명소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세종시 연서면 고복 저수지 주변이 지난 여름철 우기 때 밀려온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 생활하수 등이 뒤섞여 악취가 발생하는 등 나들이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저수지 가장자리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마치 모래흙 위에 쓰레기가 놓여있는 듯이 착시현상을 방불케 하는 지형으로 보이는 곳도 있어서 본 기자도 돌을 던져보고 서야 깊은 수렁임을 알 수 있었으며 자칫 평평한 대지 위의 낚시하던 자리로 오인하고 들어가다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도 연출되고 있었다.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고복저수지는 대한민국 행정 중심인 행복도시 중심에 입지하여 대전이나 청주. 천안 등 인근 지역의 주요도시로부터 20km~40km 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언급한 인근 도시에선 자동차로 저수지까지 1시간내에 올 수 있는 거리로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명소 중의 한 곳이다.또한 세종시에는 세종정부청사를 비롯하여 세종 호수공원 등의 인공경관과 세종 축제 공예체험마을 복숭아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으나 세종시만의 특별함이 부족한 실정이다.한편 저수지 주변 인근 마을에는 포도와 복숭아. 배를 재배하는 과수 단지가 조성되어 있고 상업시설과 숙박시설. 요양병원 등 각종 공공시설이 다수 입점되어 있어 생활 하수 등 각종 오염원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으로 해당 관청의 관리 감독이 시급한 실정이다.요즘 코로나19 여파로 집안에 꽁꽁 묶여있다가 모처럼 가족들끼리 나들이를 나왔다가 저수지 가장자리에 쌓여있는 각종 오염원과 쓰레기를 본 한 시민은 말로만 행복도시 명품도시라고 하는 거냐며 하소연했다.세종시 슬로건에 맞는 발 빠른 행정이 요구되며, 세종시의 특성을 살린 아름다운 관광지로서도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라고 고복저수지에 대한 세종시의 관심과 사랑에 아쉬움이 남는다.창길수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울진군과 공동 대응...코로나19 해결에 힘 보탠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대구 경북지역의 코로나19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경북 울진의 통고산자연휴양림을 ‘접촉자 격리시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접촉자 격리시설’이란 감염병의 확산 방지 및 조기발견을 위하여 감염병환자등의 접촉자를 격리하는 시설로 최근 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모아 생활치료센터 사용 공간을 확대하라는 정부 방침과 ‘코로나19 산림분야 예방대응 및 지원 방안’ 보고시 산림청장이 강조한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공동 대응 요청을 반영하여 임시휴관 중인 국립자연휴양림을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자체에 개방한 첫 사례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인접한 대구, 경북 청도지역이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통고산자연휴양림은 지난달 27일부터 임시휴관 중으로 지역사회와 다소 원거리에 위치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유리하고, 여러 객실을 대상으로 1인 1실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객실별 샤워시설, 화장실, 환기를 위한 창문 등이 구비되어 있어 격리시설로 사용하기에 여러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이에 3월 9일부터 관계기관과 합동 시설 점검, 울진군 주관 지역주민 설명회를 거쳐 접촉자 격리시설로 본격 운영되며, 순차적으로 격리자가 입소할 예정이다.울진군 보건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시설 내 간호사를 2명 배치하여 입소자를 관리하고, 침구·집기류의 별도 제공, 자연휴양림 직원 등을 위한 마스크와 소독제 등 의료물품을 제공하여 지역주민과 내부고객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울진군과 코로나19에 함께 대응하고자 지역사회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접촉자 격리시설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감염병 확산 방지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자연휴양림 시설이용 요구 시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급진전 ‘파란불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이 정석 종합건설(주)대표이자 (주)KPIH 이사겸 주주인 조성환 대표가 성동훈 대표와 주주인 김현숙 대표의 주식을 전량 인수하기로 하면서 사업 추진에 급물살을 탈것으로 보인다.5일 (주)케이피아이에이치(이하 KPIH) 주주와 대전도시공사, 대전시 관계자 등에 따르면 KPIH 임원 및 주주들은 이날 오전 10시 금융 주 관사인 KB증권 담당자와 대전도시공사, 대전시 관계자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주주 간 전격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또 주주들은 현재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오던 송 대표와 김 대표가 대표직에서 사임하고 조 대표가 대표이사를 이어받아 사업 추진을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는 게 조 대표 측의 설명이다.주주들은 이 같은 합의 내용을 담은 주식매매 계약서와 대표 사임서 및 PF 대출에 관한 일체의 계약을 오는 11일 법무법인 광장에서 처리키로 했다.이날 자리에 함께 한 KB증권 담당자는 “총 PF 대출금액은 5,900억으로 모든 준비는 완료되었으며 계약만 체결하면 된다"라고 밝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은 앞으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주주인 조성환 대표는 “그동안 대전시민들의 숙원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또 여러 걱정을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주주 간 긴밀한 협력과 협의를 통해서 복합터미널 사업이 정상적으로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
코로나19 극복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유성구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구에 따르면 구즉동에 거주하는 주민이 지난 2일 코로나19 극복에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4,000매를 동에 전달했으며 또 다른 익명의 주민도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진들을 위해 써 달라며 구즉동 행정복지센터에 동전이 가득한 대형 저금통도 놓고 갔다.코로나19 사태로 기부문화가 위축된 가운데 취약계층의 먹거리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식재료 기부도 있었다. 한 주민은 직접 기른 콩나물 15박스(3.5㎏/1box)를 기부했고, 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1개소와 천양원에 전달했다.봉산동에 위치한 한 건물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약 40% 정도 인하된 임대료를 받겠다고 안내해 이번 위기에 임차인과 고통을 분담했다.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들러 폐쇄 후 방역을 마치고 영업을 재개한 한 음식점에서 음식을 배달했다는 글과 댓글이 연이어 올라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음식점을 돕기 위한 주민들의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에서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고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