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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초등학교, 유튜브 통해 온라인 입학식 열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유튜브(대전둔산초TV)를 통해 온라인 입학식이 열렸다. 대전둔산초등학교(교장 박종용)는 4월 20일(월) 오전 11시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도 50일째 등교하지 못하는 103명의 신입생들을 위해 학교장의 입학 허가 선언과 학교 현황 및 담임교사의 인사말이 담긴 영상을 방영했다.학교장은 초·중등 교육법 제13조 1항에 의거 남자 45명 여자 58명 총 103명의 학생이 대전둔산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함을 허가한다는 선언을 한 후에 초등학생이 된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을 신입생들에게 코로나19 전염병에 잘 대응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는 인사말을 했다. 아울러 입학생을 대표한 강채원 학생에게 학용품과 집에서 게양할 수 있는 태극기를 입학선물로 증정했다.1학년 5개 학급 담임교사들은 교실에서 신입생을 환영하는 인사말을 했고, 학교 현황을 담은 영상에는 교문부터 시작해서 운동장과 꿈나무지킴이실, 도서실, 보건실, 체육관, 급식실, 돌봄실까지 신입생들이 활동할 공간을 소개하였다.대전둔산초 박종용 교장은 “접근성이 뛰어난 유튜브에 대전둔산초TV를 개설하여 4월 16일 온라인 개학식에 이어 오늘 온라인 입학식을 가졌다. 온 세상을 화사하게 수놓은 꽃들도 예쁘지만, 환하게 웃으며 활기차게 뛰어노는 학생들보다 더 예쁜 꽃은 없다”라며,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기대에 들떠 있을 신입생들이 하루라도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등교하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등교 입학식이 아닌 온라인 입학식을 하게 되어 안타깝다는 의사를 표명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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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당선자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현안사업 발전방향 모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20일 대전시청 주간업무회의가 열렸다.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총선 당선자와 발 빠른 협력으로 시 현안사업이 더욱 내실 있고 빠르게 진행되도록 상설 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21대 국회와의 빠르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기존 사업이 더 큰 규모로 진행될 수 있게 준비하라”며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이관 이전은 물론 도시철도 2호선 건설예산 증액 등 핵심 사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누구나 공공의료원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대전의료원 건립을 위해 당정협의체를 만들라”고 덧붙였다.이와 더불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경기대책을 위해 철저한 사전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주 대전형 긴급생계지원금 지급에 이어 앞으로 실시할 계층·산업별 지원책을 마련하고 추경에 선제적으로 반영하라”며 “세출 구조조정으로 불요불급한 부분을 조정해 향후 2차 지원은 필수 경기부양 항목에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또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의 미래를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중심 재정투자를 대폭 확대해 경기를 부양하는 중장기 대책과 일자리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적극행정으로 각 사업부서가 미래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투자하라”고 지시했다.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확진자 감소세에 맞춰 코로나19 대응전략 변화를 모색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는 현재 23일째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내달 5일까지 연장한다는 방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대책을 유지하고 있다”며 “한편으론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민간부분 사회활동 증가에 대응하는 행정체계를 준비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산하기관 업무 협력관계 강화, 민선7기 후반기 사업 준비 등 현안을 논의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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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설동호 교육감 방문... 원격수업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는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교직원회의에서 리모트 미팅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과 위두랑을 이용한 과제형을 병행해 원격수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에서는 4월 16일(목) 설동호 교육감이 방문하여 원격수업 현장을 점검하고 화상으로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본격적인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앞두고 원격수업지원단을 구성하여 온라인 학습 내용과 방법, 출결과 평가기준을 수립하고 화상회의로 전교사와 학생은 리모트 미팅 사용법 연수, 수업자료 구축 및 실연, 저작권 및 사이버폭력 교육을 실시하였다. 3학년은 4월1일, 1,2학년은 4월6일부터 각각 개학일까지 매일 사전 모의수업 테스트를 하여 전학년이 온라인 개학일에는 학생 출석 100%, 과제 제출 100%를 기록하였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학생은 “좀 낯설지만 새로운 경험이라 앞서가는 느낌이 들고”, 학부모는 “선생님의 노력으로 자녀의 수업 공백을 한시름 덜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공교육의 신뢰도를 제고하였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월 16일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점검하고 “코로나19를 오히려 위기 전환의 기회로 삼아 원격수업을 차질 없이 준비한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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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역에서 일제방역과 환경정화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 전역에서 일제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졌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4월 19일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시민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공공시설 등을 중심으로 관내 79개 동에서 동시에 실시됐다.대전시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 전역에서 펼쳐진 이번 일제방역과 환경정화활동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어수선한 사회분위기를 추스르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방역체계로의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다고 밝혔다.대전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인원의 집합을 최소화하기로 하고 동네단위, 생활단위 등 소규모로 활동인원을 분산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날 유성온천 인근에서 펼쳐진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해 유성온천역 내부 소독과 충남대 입구로 이어지는 가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함께했다.허태정 시장은 이날 환경정비를 마친 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음식점을 직접 찾아 행사참석자와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업주를 격려했다.허 시장은 또한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생활방역체계로의 전환을 준비 중”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개인방역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시는 4월 16.부터 22일까지 1주일을 환경정비주간으로 정하고,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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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무 갖기 캠페인 이벤트 당첨자 발표...오늘 17일 당첨 문자 발송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지난 3월부터 4월 10일까지 코로나19로 침체한 묘목 시장을 활성화하고, 나무 심기에 국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내 나무 갖기 한마당’ 행사를 온라인 행사로 추진하였다고 밝혔다.그루콘은 지난 3월에 두 번에 걸쳐 총 5천 명 선착순 접수했으며, 전국 나무 시장에서 묘목을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그루콘은 산림청 캐릭터 그루와 이모티콘의 합성어로 묘목을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무료 묘목교환권임(1만 원 상당)을 말한다.캠페인과 함께 진행된 ‘나의 나무 찾기’, ‘나는 무슨 나무일까요’라는 2개의 이벤트 참여자 중 300명과 나무 시장에서 실제로 그루콘을 이용한 사람 중 100명을 추첨하여 당첨자를 선정하였으며 당첨자에게는 경북의 오미자청을 제공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당첨 여부는 17일 13:00에 캠페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에겐 당첨 문자가 발송된다.당첨 문자를 받은 당첨자는 캠페인 누리집에 들어와 오미자청을 수령할 주소를 적어 제출하면 해당 주소로 오미자청을 받을 수 있다.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내 나무 갖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할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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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제방 숲길 조성공사, 갑천변 경관개선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2020년 대전광역시 주민참여예산(시민공모 선정) 사업선정된 갑천제방 숲길 조성공사가 4월 완공을 목표로 한참 진행중이다.이에 따라 갑천제방 숲길 조성을 통해 갑천변 경관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인근 산업단지 위치) 등의 공익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14일 대전시 유성구청에 따르면 갑천교에서 한빛대교 구간에 새로운 왕벚나무 숲길 조성에 1억2천만원을 투입해 왕벚나무 192주, 조팝나무, 꽃댕강나무 7,280주을 식재한다고밝혔다.갑천제방 숲길 조성공사는 수목이 없는 갑천교에서 한빛대교 구간에 왕벚나무을 식재하고 왕벚나무 하단부에 작은키나무인 조팝나무을 심어 새로운 왕벚나무 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와 더불어 기존의 왕벚나무 가로수을 관리하는 사업으로 원촌교에서 갑천교 구간 등의 왕벚나무을 다시 심고 수형조절을 위한 가지치기 등를 실시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대전광역시 하천관리사업소가 ‘하천법’ 제33조 제 1항에 따라 하천점용을 허가해 같은 법 제 33조 제6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 38조의 규정에 따라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4월 13일에 고시했다.대전시 유성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갑천제방 숲길 조성공사의 점용허가 구역은 유성구 전민동 11-1번지 외 4필지로 면적은 805㎡”이라며 “기존 갑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등과 연계하여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쾌적한 생활환경, 아름다운 경관 등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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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국제청소년 산림대회 논문 공모전’ 개최...6월 5일까지 논문 접수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은 국내 산림 분야 청소년 역량 개발 및 글로벌 미래 인재를 발굴할 목적으로 ‘제7회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4세 이상 청소년 및 대학생(5인 이내 팀 가능)이 대상이며, 응모 신청자는 최종 논문을 6월 5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공모 주제는 ▲ 산림과학(산림 유형, 산림갱신 및 형태, 벌채지 복구, 산림복구 활동, 산업 조림) ▲ 야생 생태계(야생동물 생태 및 습성, 해충을 포함한 곤충 등 기타 산림 야생동물, 산림 보호 방안) ▲ 산림 식물 생태(식물상 연구, 수목의 생물학적 특성 연구, 산림에서의 생태학습로 개발) 등이다.제출된 논문은 1차 서면 심사, 2차 영어 논문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영어 논문은 오는 6월 17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0년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 국제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면 산림청장 표창과 함께 최고 1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되며, 최우수와 우수상 수상자는 러시아 연방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 9~10월경 개최되는 제17회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에 한국 대표로 선정된다.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는 매년 약 30여 개국의 청소년들이 모여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자리로 생태적 연구에 대한 지식 교류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고, 국외 유학 및 해외 취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지난 2017년 논문 공모전에서 ‘침엽수 내생균을 활용한 식물 유해균의 효율적 방제’ 논문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강원과학고 팀이 제14차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에 참가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청소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해 미래 산림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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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당선자, 국정의 중심서 더 큰 일, 더 많은 일로 보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세종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전 유성구을)는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주신 유성주민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국정의 중심에서 더 큰 일, 더 많은 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민 당선자는 대전 유성구을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지난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승리하며 5선 의원이 됐다.이 당선자는 공약으로 약속드린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를 신동·둔곡동~금탄동·대동·금고동~용산동·탑립동~안산동~전민동·문지동·원촌동 등에 구축하여 산업, 인재육성, 연구개발의 ‘국가적 클러스터 생태계’를 만들고, ‘세계적 바이러스연구소’ 설립을 추진하며, 삶이 윤택해지는 ‘갑천재창조 프로젝트’를 꼭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이상민 당선자는 “많은 지역주민 분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투표에 임해주시고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주신 유성 주민 분들을 위해 한국 정치개혁과 발전, 과학기술과 경제 발전 그리고 우리 유성구와 대전 충청권의 발전을 위하여 더욱 열정을 바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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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극복, 에듀힐링센터 전화상담, 코칭 서비스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우울감, 무기력감, 가족 간의 갈등 등 감염병 스트레스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 가족에게 마음의 백신을 지원하기 위해 전화상담·코칭 서비스를 시작하였다.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 블루(코로나19와 우울함(Blue)의 합성어)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교직원 및 학부모를 위하여 4월부터 맞춤형 전화상담·코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에듀힐링센터는 전화 상담·코칭 서비스는 월요일~금요일 10시~20시까지, 전화(☎ 865-9361, 865-9366)로 신청하면 된다. 전화 한 통화로 바로 상담이 가능하며, 에듀힐링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에 신청할 수도 있다. 신청자가 원할 경우엔 온라인 심리검사를 거쳐 상담사나 코치를 매칭하여, 최대 12회기까지 맞춤형으로 전화상담·코칭을 받을 수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의 마음·정신건강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는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직원과 학부모가 언제든지 맞춤형 전화 상담·코칭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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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중소업체 손잡고 정품인증기술 사업 벌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 유명 건설업체는 최근 아파트 분양계약서에 조폐공사가 만든 위조방지 특수용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계약서 위조에 따른 부동산 거래 사기를 막기 위해서다.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가 중소 협력업체와 손잡고 우리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화폐 제조과정에서 축적한 다양한 위변조방지 기술을 활용, 화장품 의약품 자동차부품 손톱깍기 홍삼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이 진짜임을 증명해주는 정품인증사업을 벌여 우리 사회의 신뢰수준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정품인증 라벨이나 포장용지 제조에는 무궁화엘앤비 등 7개 중소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조폐공사는 기술 공여, 생산 및 품질 지도 등을 통해 이들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다. 조폐공사가 협력업체와 손잡고 제조한 정품인증 제품은 패키지 100종, 라벨 13종, 특수용지 등 120여종에 달한다. ‘AHC’ 브랜드로 유명한 화장품업체 카버코리아, 인삼공사의 홍삼 제품 등은 조폐공사 기술을 활용해 위조가 어려운 라벨(레이블), 포장 패키지, 포장용지, 품질보증서 등으로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고 있다. 카버코리아나 인삼공사처럼 해외에서 ‘짝퉁’ 제품을 방지하고 ‘K브랜드’를 지키는 데 조폐공사의 정품인증기술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곳도 적지 않다.또 배 참외 등 지역특산물 원산지를 보증해 농어민 피해를 막는 지역특산물 라벨, 아파트 분양계약서와 주민등록등초본, 시험성적서 등에 사용되는 보안문서 등에도 조폐공사의 위변조기술이 활용되고 있다.홍삼제품 특수용지나 공인기관의 시험성적서에는 은화(숨겨진 그림) 및 복사방해패턴 등이 적용된다. 복사방해패턴은 문서를 복사하면 숨겨져 있던 ‘사본’ 혹은 ‘COPY’라는 문자가 나타나도록 하는 위변조방지 기술이다.수출용 화장품에는 △소비자가 촉감을 통해 쉽게 정품을 확인할 수 있는 기술 △보는 각도에 따라 ‘正品(정품)’이라는 숨은 글씨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 △스마트폰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숨은 문구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 등이 적용된다.조폐공사 김상헌 기술사업화팀장은 “정품인증사업은 기업들의 브랜드를 보호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협력업체들의 매출과 일자리도 늘리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낳고 있다”고 밝혔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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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후보,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끝까지 전폭적 지지 호소...국정의 중심에서 더 큰 일, 더 많은 일로 보답하겠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대전 유성구을)는 14일 막판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반석 사거리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유성구를 위한 선거공약 홍보에 집중하며, 선거운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상민 후보는 지역내 다양한 시민단체와 주민을 만나 면담하는 등 막판 선거운동에서 동별 살기좋은 우리동네 공약을 소개하며, 유성구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삶이 윤택해지는 유성을 위해 ▲ 복합커뮤니티 센터(스포츠,레저,도서관)를 노은2동·노은3동·자운대·구즉동·관평동 신설, 신성동·전민동 건립 추진하고, ▲ 트램지선 연결망을 전민동, 신성동, 구즉동, 관평동에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노은2동 치안센터 신설 추진, 노은 3동 지족터널 건설 추진, 자운대 버스노선 증설 및 조정, 전민동 하수종말처리장 조속이전, 구즉동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구축, 관평동 용산동~화암4거리 신설도로 개통 등 지역별 대표공약을 설명했다. 이 후보는 앞서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를 신동·둔곡동~금탄동·대동·금고동~용산동·탑립동~안산동~전민동·문지동·원촌동 등에 구축하여 산업, 인재육성, 연구개발의 ‘국가적 클러스터 생태계’를 만들고, ‘세계적 바이러스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후보는 “지난 주말 많은 주민분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 사전투표에 임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분들의 전폭적 지지를 위해 겸손하게 마지막까지 선거운동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이상민 후보는 “일 잘하는 문재인 정부가 안정적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며 “국정의 중심에서 더 큰일, 더 많은 일로 대전 유성구 발전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고 호소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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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 법 시행” 초·중·고등학교장에게 서한문 발송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변관수 경찰서장은 지난 2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블랙홀에 빠져 있는 코로나19 피해로 미개한 연기 상황에 대하여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면서 민식이 법 시행 후 도로교통법 개정 내용 및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을 위하여 대덕구 관내 초등학교 21개, 중학교 12개, 고등학교 1개, 특수학교 1개 등 총 39개의 초·중·고등학교장에게 경찰서장 명의의 서한문을 우편 발송하였다.이번 서한문 발송은 민식이 법 시행(3. 25일 자) 내용,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5원칙 및 무단횡단 금지, 보행 시 휴대전화 사용 금지 및 자전거 안전운행 준수,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법규 위반 차량 발견 시 공익신고 생활화 등 다양한 당부사항이 담겨 있다.변 서장은 “민식이 법 시행 후 코로나19 피해가 진정되고 잠잠해져 학교가 개학하면 우리 경찰도 외부 활동 밀착형 교통안전 활동 전개로 학교 주변 및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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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코로나19 집단감염 사전 차단 – 교육청 대형 학원 합동 점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최근 둔산동 소재 학원의 학원생이 코로나에 감염된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학원 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역적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4월 13일∼17일까지(1주간) 교육청과 합동으로 대형 학원 33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반은 경찰 총 32명, 시 교육청 22명 등 54명으로 팀별 3명씩 7개 팀으로 나눠 점검하고, 특히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원에 휴원을 권고하는 등 운영 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다.대전경찰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종사자 및 학습자 전원 마스크 착용▲발열, 인후통, 기침 등 유증상자 출입 금지 ▲학습자 명부 작성 및 관리 ▲학습자 간 최대한 간격 유지 ▲출입자 전원 손 소독 ▲주기적인 환기 실시 및 영업 전후 각 1회 소독과 청소 ▲문 손잡이 난간 등 특히 손이 자주 닿은 장소 및 물건의 소독 등 필수 방역지침을 점검할 예정이다.대전경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정착돼 더 이상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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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라인 접수‘긴급재난생계지원금13일 첫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지난 6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한‘대전형 긴급재난지원금’첫 지급을 13일부터 시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급대상자에게 선불카드를 지급했다.이날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처음으로 카드를 수령한 시민은 “결과적으로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을 주신 목적은 지금 가장 힘든 소상공인에게 돌아가게 하자는 취지인 것 같아서 가는 길에 태평시장에 들러 장을 보며 카드를 사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마친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시설점검, 방역, 선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지난 2월부터 쉼 없이 일해 온 태평1동 김낙례 동장과 직원들을 격려했다.허태정 시장은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을 처음 지급하는 자리에서 “지원금이 크진 않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도록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시는‘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지급을 위해 지난 6일부터 시청 3~4층에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하고,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대한 지급대상 여부를 확인해왔다.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관련 문의는 시 콜센터(120)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되고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신청기간은 5월말까지며, 오프라인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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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 공모전...금상 상금 2백만 원, 은상(2점) 상금 1백만 원, 동상(4점) 상금 각 50만 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일상생활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하여「2020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공모전을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정원협회․월간가드닝․서울경제신문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내가 가꾼 아름다운 정" 이란 주제로 나의 정원과 우리 정원 2개 분야로 나눠 개최된다.개인 단독주택의 마당, 옥상, 벽면 등 실외공간에 조성된 나의정원과 아파트, 연립주택, 마을, 공공기관의 유휴공간에 조성된 우리 정원을 대상으로 정원의 개인 소유주와 공동체 대표가 신청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단체 등은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공모신청서와 정원소개서, 정원 사진 8매 이상, 개인정보 수집 이용제공위탁 동의서를 사)한국정원협회 운영본부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부득이한 경우 방문/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공모전 수상작은 정원 분야 교수, 정원종사자, 정원정책자문위원, 정원작가 등 관련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심사 후 최종 심의를 거쳐 13점을 선정해 6월 1일 산림청 홈페이지와 개별 통지된다.심사기준은 ▲디자인 및 심미성 ▲ 창작성 및 독창성 ▲정원식물의 다양성 ▲ 정원의 완성도 ▲정원의 유지관리 실태 ▲주변 환경 및 문화의 조화성 ▲합리적인 공간계획 ▲외부공간과의 연계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심사한다.금상(1점)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장과 상금 2백만 원, 은상(2점)은 산림청장 상장과 상금 1백만 원, 동상(4점)은 국립수목원장 상장과 상금 각 50만 원, 장려상(6점)은 주관기관상으로 사)한국정원협회․월간가드닝․서울경제신문사 대표의 상장이 수여되며 모든 수상작에는 부상으로 아름다운 정원을 인증하는 동판이 주어진다.시상식과 전시회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리는「2020 대한민국 정원산업 박람회 (10.16~10.25)」기간에 개최되며 세부 일정과 장소는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시(수상자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개인과 단체가 사랑과 정성으로 가꾼 정원을 개방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오픈가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민간 참여형 정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정원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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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대전역 선별진료소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9일 오후 대전역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고, 코로나19 해외유입 방지를 위한 대전시의 대응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이날 현장에는 허태정 시장과 행안부, 복지부 관계자도 동행하였으며, 해외입국자 도착시부터 검체 채취, 시설 이동 등 전반을 둘러봤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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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쇠퇴한 도심의 문제점을 발견, 살기 좋은 곳으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쇠퇴한 도심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숨은 자원을 활용해 우리 마을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갈 대전 도시재생대학이 열린다.대전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4월 7일부터 5월 8일까지 ‘2020 대전광역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제6기)’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예정지역 포함) 주민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이거나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042-716-0136)나 팩스(042-716-0138) 또는 이메일(drcentre@dsi.re.kr)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r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또한, 이번 교육과정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이해, 지역자원 및 유휴공간 활용, 주민참여 도시재생사업, 선진사례 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쉽게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15회에 걸쳐 도시재생대학을 진행해왔으며, 총 5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이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될 경우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rc.kr)에 공지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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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온라인 개학 학교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은어송초에서 유튜브를 통해 쌍방향 원격수업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라이브 연수’가 진행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9일(목) 온라인 개학 첫날 중3, 고3 원격수업과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교육감, 교육국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온라인 개학 점검단은 오전에 대전변동중, 대전대성고를 방문하여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점검하였으며, 오후에는 대전은어송초를 방문하여 온라인 개학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지난 2일에는 교육국장 등 11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이 초‧중‧고 3교를 방문하여 온라인 개학 준비 현장을 점검한 후, 일반 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고 학교에 안내하였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온라인 개학을 위해 원격수업을 차질없이 준비해 온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학생들과 교실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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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후보, “국정의 중심에서 더 큰 일, 더 많은 일로 보답하겠다”
[대전 인터넷신문=박세종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대전 유성구을)는 9일 중반으로 접어든 선거운동에 매진하며 신성동 자운대앞에서 유성구을 주민을 만나 유성구를 위한 선거공약 홍보에 집중했다. 이상민 후보는 ▲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구축 ▲ 과학중심 국정운영과 과학기술인 사기진작 ▲ 삶이 윤택해지는 유성 등의 공약을 소개하며, 유성구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를 신동·둔곡동~금탄동·대동·금고동~용산동·탑립동~안산동~전민동·문지동·원촌동 등에 구축하여 산업, 인재육성, 연구개발의 국가적 클러스터 생태계 만들고, “세계적 바이러스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중심 국정운영과 과학기술인 사기진작을 위해 과기정통부 장관 부총리제 도입하고, 정년환원, 임금피크제 폐지, 과학기술인 연금 확충등 과기인의 해묵은 숙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강력한 여당 의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삶이 윤택해지는 유성을 위해 복합커뮤니티 센터(스포츠,레저,도서관)를 노은2동·노은3동·자운대·구즉동·관평동 신설, 신성동·전민동 건립 추진하고, 전민동, 신성동, 구즉동, 관평동, 트램지선 연결망 구축하며 갑천주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삶이 윤택해지는 갑천재창조 프로젝트’로 주민 행복도를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4선 국회의원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사랑과 열렬한 지지를 보내주시는 우리 유성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큰 정치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큰 역할을, 유성 발전을 위하여 큰 힘을 발휘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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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태양광 보급사업 1,300세대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가 2020년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에 사업량 1,300세대에 7억 7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아파트 에너지 취약지역인 경비실에도 미니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 경비실 전기료 부담을 줄여줄 예정이다고 밝혔다.신청기간은 4월 8일부터 11월말까지며, 올해 미니태양광사업 참여업체는 ㈜건양전력, ㈜대양이엔씨, ㈜지앤비쏠라, ㈜에스케이솔라에너지 등 4개 업체가 선정됐다. 용량은 가구당 325W급 이상으로 설치비 72만 원중 61만 2,000원(85%)이 지원되며 시민 자부담은 10만 8,000원(15%)이다. 참여업체 정보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구청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구청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국가(한국에너지공단)직접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도 추가 지원한다.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단독주택 3㎾의 설치비(502만 8,000원) 중 국가에서 50%(251만 4,000원)를 지원하고, 준공후 시에서 추가로 시설용량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는 200세대를 지원할 수 있는 예산 2억 원을 확보해 선착순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2020년 2월 27일부터 11월말까지다.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지원 사업이 조기 종료될수 있다. 또한 주택지원사업 지원금이 2019년도 30%에서 2020년에는 50%로 상향조정돼 시민들의 설치부담이 대폭 줄어들었다.대전시 정대환 기반산업과장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미니태양광 및 주택지원사업을 확대해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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