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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중구에서 50대 여성 2명 또 코로나19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29일 대전광역시 중구 거주 50대 여성과 서구 거주 50대 여성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 되었다.중구 산성동 거주 50대 여성, 대전 116번 확진자는 대전 65번 확진자의 동료로 6월 19일부터 자가격리 중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29일 확진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서구 도안동 거주 50대 여성은 대전 110번 확진자와 6월 24일 접촉자로 29일 확진 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며, 방역당국의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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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 갑 조승래 의원 29일 21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선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더불어민주당 유성 갑 조승래 의원이 29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제21대 국회 상반기 여당 간사로 선임됐다. 이로써 조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원내선임 부대표로 국회 운영위원회도 겸임할 예정이며, 조 의원은 지난 제20대 국회 하반기에 교육위원회 여당 간사로 활동하면서, ▲유치원 3법 통과, ▲고교무상교육 실현, 대학입학금 폐지 등 굵직한 민생 현안을 해결한 바 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과학기술 정보통신 분야 정책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과 통신 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방송통신위원회 및 원자력과 방사선 안전 규제 업무를 수행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을 소관으로 하는 국회 상임위로, 조 의원이 지난 20대 국회 교육 안전위원회에서의 열정적인 활동에 이어 과방위에서도 조 의원의 열정과 현안 해결 능력이 기대되고 있다.제21대 국회 상반기 여당 간사로 선임된 조 의원은 “현재 대한민국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구조적 대변환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비전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정보통신 분야의 정책과 입법들이 적실성 있게 뒷받침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이어 “과방위에서 중요한 현안들이 제대로 논의되고 해결될 수 있도록 여당 간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문재인 정부의 디지털 뉴딜 실현과 코로나 종식을 위한 치료제 및 백신 연구 등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선임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지역구인 대전 유성은 대덕 연구단지 등 다양한 과학기술 산업, R&D 기관들이 밀집된 곳”이라며 “상임위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도 점검하고, 대전을 명실상부한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 완성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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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전 천동 거주 10대 2명과 40대 여성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29일 대전지역 초등학교 5학년 10대와 자택에서 원격수업을 받던 중학교 3학년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되면서 아이들의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지난 6월 27일 2세 남아가 코로나19에 가족 간 전염으로 확진판정을 받고 대전시가 29일 관내어린이집 1,203개소 전체에 대해 7월 4일까지 휴원 조치한 가운데 같은 날 동구 거주 10대 2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되는 등 대전지역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가 학교로 전파될 양상을 보이면서 교육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대전시에서는 29일 하루 동안 10대 2명과 40대 여성이 코로나 기 확진자와 접촉력으로 추정되는 확진 판정을 받았고 추가확진자 3명 모두 동구 거주자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대전 115번 확진자 10대(초등학교 5학년)와 접촉한 5명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동일 시간대 수강한 학원생(라사영어학원 5명, 눈높이 e-러닝센터 13명, 체육관 55명)은 검사 중이고, 해당 학원들 또한 방역이 진행되는 가운데 체육관(천동양우관)은 29일부터 2주간 잠정폐쇄조치 되었다.중학교 3학년 남학생 대전 114번은 6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자택에서 원격수업을 받으며 인근의 학원 2곳을 수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학원 2개의 수강생 65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천동 거주 40대 여성인 대전 113번 확진자는 105번 확진자와 접촉한 접촉자로 6월 21일 판암장로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당일 예배에 참석한 교인 80명 또한 전체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29일 대전에서 확진된 3명 모두 접촉력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이 요구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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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이번 주말 코로나19 차단 분수령” 시민협조 요청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이 26일 시민들에게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와 다중의 모임 자제를 재차 당부하고 나섰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확진자 발생 관련 브리핑에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19와 관련한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하지만 이번 주말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을 위한 가장 중요하고 엄중한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오늘부터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되는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의미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돼 감염 확산의 우려가 크다”며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쇼핑과 관련해 다중이 모이는 것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허태정 시장은 “우리시 누적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서면서 병상 수 확보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가급적 권역 내에서 수용해 치료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급격한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충청권역 병상을 공동 활용하는 비상대책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대전시는 현재 충남대병원 36병상, 보훈병원 28병상 등 64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추가로 천안의료원 107병상 등 총 245병상을 준비하고 있다.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서는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 46실과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생활관 54실을 경증환자 수용 생활치료센터로 운용할 계획이며, 이밖에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 170실, KT 인재개발원 306실, 국토연구원 150실 등도 협의 중이다.한편, 지난주 월요일부터 7일간 대전시의 코로나19 검사 수는 모두 1,658건이며 이중 4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확진율은 2.5% 수준이었으나, 이번주 4일간 검사 수는 2,692건으로 대폭 늘어났으나 이중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확진율은 오히려 0.5%로 줄었다.현재 우리시 입원환자는 54명이며, 중증환자는 4명, 중등증환자 5명, 경증환자는 45명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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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산림 관계자,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 논의...4일간 모든 일정 온라인으로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코로나19 화상 토론회 산림주간 (COVID-19 웨비나 산림주간)」은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 주관으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모든 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첫날(6.22) 참석자 토론에서는 한국대표로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산림정책연구부장이 참석하여 산림·임업 분야에서 코로나19가 초래한 주요 현안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첫날(6.22) 세계산림총회 시간에 참석하여 2021년 세계산림총회 준비 상황을 소개했다.세계산림총회 공식로고와 누리집을 소개한 후, 행사장(코엑스) 조성방향, 참가자 수송·숙박 정보,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행사장 방역관리 방향을 발표했다.또한 산림주간은 인류와 산림에 대한 코로나19 영향을 평가하고, 이를 해결하는 대안으로서의 산림의 역할을 논의했다. 고기연 단장은 “지금은 국제행사의 새로운 기준과 준비대책을 요구하는 중대한 상황이다.”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최국 정부와 개최도시(서울시)가 협력하여 안전한 총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이날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 측 산림부국장 히로토 미츠기(Mr Hiroto Mitsugi), 세계산림총회 부단장 피터 쏘카(Mr Peter Csoka) 등도 함께 참여하였는데 특히,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 측 프로그램 총괄인 시모네 로즈(Ms Simmone Rose)씨는 총회 주제 숲과 함께 만드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와 부제를 소개하고, 프로그램 구성과 관련된 일정을 화상 토론회(웨비나) 접속자들과 공유했다.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극복과 국외 홍보 강화를 위해 하반기부터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와 공동으로 국제 화상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총회 홍보를 위해 누리 소통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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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인력 위한 숲치유 프로그램 시범운영...의료진 대상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인력에 대한 숲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영남권 국가트라우마센터인 국립부곡병원 의료진 등 20명을 대상으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에서 1박 2일(6.25∼26일)로 진행된다.국립부곡병원은 올해 1월부터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와 가족 및 자가 격리자에 대한 심리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가족단위로 피톤치드등 숲 속 치유 인자를 활용한 복식호흡이나 해먹 명상과 같이 심신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숲속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시범사업에는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도 참관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숲치유 프로그램 운영진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의료진 또는 자원봉사자분들과 같은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위한 숲치유 프로그램을 한층 보완 및 개선하여 보다 나은 숲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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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결혼이주여성 ‘다이음’사업 관심 모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올해 여성가족부 첫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찾아가는 결혼이주여성 ‘다이음’ 사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사업은 여성 가족부가 다문화가족지원법 제5조에 의해 결혼이주여성이 주체적으로 다문화 공존에 대한 인식과 수용성제고 활용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공동체의 능동적, 자립적인 일원으로서 역량을 키울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에 따라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 다문화 활동가로 참여하여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센터, 학교, 시설, 모임 등 다양한 지역공동체를 찾아가는 다문화 친화활동을 추진한다.대전광역시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에 따르면 올 7월부터 만4세이상에서 초등학교6학년을 대상으로 ‘다이음’ 사업을 베트남과 러시아 2개 국가에 대해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교육은 1회 1~2시간씩 다문화 이해교육으로 각나라의 전래동화, 애니메이션 감상 및 문화 소개, 각 나라의 전통의상, 전통놀이 등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양성평등교육으로 학교 안의 성차별 요소찾기, 각 나라 동화를 활용하여 성역할 고정관념 깨우치기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여성가족부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이주여성이 어린이집 등을 찾아가서 하는 다문화교육사업이다. 그러나 코로나 19여파로 상반기에는 지역센터들이 휴관이어서 사업이 진행된 곳이 없었다”며“ 하반기에는 다이음 사업이 진행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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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에서 추가 코로나 확진자 4명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23일에 이어 24일에도 대전시에서 4명의 코로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24일 확진된 대전 서구 거주 50대 여성(대전 93번)은 오렌지 타운에서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고, 대전 94번(서구 50대 여성)은 대전 86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대전 95번(서구 50대 여성)은 대전 86번 확진자와 접촉, 대전 96번(서구 60대 여성)은 대한토지법인 콜센터에서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24일 대전에서 추가로 확진된 확진자 4명 모두 서구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밝혀지면서 서구지역 주민 불안감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전 95번 확진자의 경우 대한토지법인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밝혀지면서 콜센터 발 코로나 재확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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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오는 26일 오픈…"코로나19확산 방지 총력…대규모 개점 행사 취소"
[대전인터넷신문=백승원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산동 대덕테크노밸리에 프리미엄 아울렛 3호점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이날부터 이틀간 프리 오픈한다. 다만, 대전을 비롯해 충남·전북 등 중부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점 세리머니를 비롯한 오픈 기념 대규모 행사나 사은 이벤트 등을 전면 취소할 방침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대전지역에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 변화와 입점 협력사의 피해 최소화 등을 다각도로 검토한 끝에 계획대로 오픈은 하지만, 집객형 행사는 모두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매장 내 '7대 방역 수칙'을 마련해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우선 출입구 7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들이 입장하는 고객들의 발열 여부를 체크할 예정이다. 또한 전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은 물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해 매장 내 마스크 착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객 주요 대기 동선에 1m 간격 발바닥 스티커를 부착하고, 푸드홀에는 투명 칸막이 설치하는 등 매장 내 거리 두기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전체 매장에 대한 방역 및 소독을 하루 세 번 실시하고, 밀폐된 공간에 공기살균기 100여 대를 운영하는 등 방역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아울렛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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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준공 후, 개원 준비 중... 10월 국민에게 개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에서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온대 중부권역 자생식물의 보존과 증식을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을 착공 4년 만에 준공하였다.세종시 중앙녹지 공간에 65ha(축구장 90개 정도)로 조성된 국립세종수목원은 총사업비 1,518억 원을 들여 2012년 기본계획을 시작하여 2016년 6월 15일 공사에 착공, 만 4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020년 5월 29일 준공하였다.현재 준공 후 시민 개방을 위한 개원을 준비중이며, 7월부터는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위탁·관리될 예정이다.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은 ▲첫째로 한국의 식물문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다양한 주제별 전시 (2,450종 약 110만 본의 식물을 식재한 전통 정원, 분재원, 민속식물원 등)을 조성하였고 ▲둘째 겨울철에도 관람 가능한 사계절 수목원으로 우리나라 최대 식물전시 온실이라는 특징과 ▲셋째 금강수를 이용한 2.4km에 해당하는 인공수로인 청류 지원을 조성하여 다양한 수변공간을 연출할 뿐 아니라 많은 생물의 서식처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박종호 산림청장은 “2012년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조성된 국립세종수목원이 세종시 행정중심 복합도시의 조기 정착 및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며, “10월 국민에게 개방되면 신한류 시대를 넘어 세계인이 한 번쯤 꼭 와봐야 하는 명품수목원으로 시민과 함께 키워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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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시장을 포함한 전국 633개 전통시장이 참여한 `대한민국 동행 세일` 6월 26일부터, 최대 40% 세일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 기자]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간 전국 633곳 전통시장과 상점가(이하 전통시장)가 참여한 `대한민국 동행 세일`이 개최된다.이에 따라 ▲대전 법동시장, 송촌시장, 대전도매시장, 대전 자유도매시장, 대전중앙도매시장, 대전 중앙메가프라자, 대전중앙종합시장, 신도 꼼지락 시장, 신중앙시장, 용운시장, 송강 전통시장, 문화예술의 거리 대흥동 상점가, 부사전통시장, 산성 뿌리전통시장, 오류전통시장, 유천시장, 중촌동 맞춤 거리상점가,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중리시장, 대전역전시장상점가, 대전 역전지하상가, 대전전통 중앙도매상가, 대전중앙상가시장, 정원시장, 가수원 상점가,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문창전통시장, 문화예술의 거리는 행동상 점가, 태평 전통시장과 ▲세종시 부강전통시장, 세종전통시장이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참여한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대한민국 동행 세일` 기간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통해 `재미`와 `실속`, `보람`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생활 속 거리 두기`를 몸소 실천하는 고객들을 위한 `집콕-시장 쿡(cook)` 이벤트가 있다. 외식보다는 집밥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요리 메뉴와 요리법을 공지하고 전통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한 후 구매 영수증과 직접 요리한 음식을 시장 愛(www.sijangae.or.kr)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면 평가를 통해 브랜드 K 자이글(조리기구)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전통시장을 자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인 `옥토끼와 장보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매일매일 구매할 물품을 공지하고 해당 상품 구입 영수증과 상품 사진을 올리면 매일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을 지급하고, 10일 이상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옥토끼 인형이 장보기에 나선 고객들에게 `옥토끼 떡 절구 박스`와 기프트콘을 선물한다.할인 판매로 우체국전통시장(우체국쇼핑), 온 누리 전통시장(이지웰페어), 온 누리 팔도장터(인터파크비즈마켓), 제주전통시장쇼핑몰(제주 상인연합회), 사람풍경 온 누리 장터(KMT 협동조합), 온 누리 시장(이제 너도), e 경남 몰(경남도청), 지마켓, 옥션(이베이코리아) 등 8개 온라인 전통시장 관에서 총 1,210개 점포가 10%~40%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젊은이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가득찬 청년상인 제품 100개가 온라인쇼핑몰 11번가를 통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전통시장 현장에서는 구매 금액대별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와 경품 행사를 통해 시장을 찾는 고객의 장바구니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또한, `대한민국 동행 세일`이라는 행사명에서 착안한 `동행` 이벤트도 열린다. 전통시장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의료진과 방역관계자 덕분에 영업을 재개할 수 있었고,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전국상인연합회(회장 하현수)는 `덕분에 챌린지`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동행할인판매 기간 고객들이 구입한 상품 영수증을 합산해 목표 금액 달성 시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들에게 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각종 상품을 감사의 마음과 함께 전달하는 이벤트로 목표달성 여부는 고객들의 장보기에 달려있다. 코로나19라는 국난 극복의 일등 공신인 의료진과 방역관계자와 동행 할 수 있는 `덕분에 챌린지`를 통해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한편 최근 유통업계에서 주목 받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며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 라이브커머스가 전통시장에서도 진행된다. 전통시장의 거래방식은 전형적인 면대면 거래(face-to-face)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라 남대문시장(서울), 과정 골목 시장(부산), 서문시장(대구), 전부 남부시장(전주), 청주 육거리시장(청주), 창동통합상가(창원) 등 6개 시장이 라이브커머스에 도전하며, 해당 영상은 `가치 삽시다 플랫폼(https://v.dongbanmall.com)`을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된다.특히, 안심하고 장보기에 나설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문화공연 등 고객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프로그램은 최소화했고, 공연 시에는 2m 안전거리를 두고 진행한다.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나의 작은 날갯짓 하나가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의 내일을 만들 듯, 전통시장에서 시작된 조그만 변화가 우리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며 “전통시장이 대한민국 동행 세일을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들에 국민이 관심을 두신다면,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에 생기가 돌고 나비의 날갯짓처럼 내수가 살 수 있으니, 이번 행사에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전통시장별 행사 일정과 내용, 온라인 전통시장 관과 청년상인 제품 할인 정보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통시장 이벤트 홈페이지인 시장愛(www.sijangae.or.kr)를 참조하면 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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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전자타운 방문자 2명 또 코로나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 둔산전자타운을 방문한 중구 거주 70대 남성과 동구 거주 50대 남성이 22일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되었다.이로써 대전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기 시작한 15일 이후 대전지역에서는 39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9명이 둔산전자타운에서, 6명이 오렌지타운(사무실)에서, 2명이 계룡산온천 찜질방에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와 점검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20일 하루 만에 10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는 가운데 22일에도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83번(중구 거주 70대 남성)은 13일 둔산전자타운에서 공동 노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대전 84번(동구 거주 50대 남성) 또한 17일 둔산전자타운에서 노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같은 날 확진된 대전 85번(중구 거주 60대 여성)은 대전 83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가족 간 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방역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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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원, 국회세종시의사당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공동위원장: 이해찬 당대표) 임명의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은 22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현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에는 강준현, 강훈식 김종민, 송갑석, 박범계, 박완주, 변재일, 어기구 전재수, 조승래, 한병도, 홍성국 의원 등 13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21대 국회에서도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취지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되어 있다. 지난해 8월 추진된 더불어민주당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는 이해찬 대표와 박병석 의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본부장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박병석 의원이 국회의장직에 선출되면서, 이상민 의원이 이해찬 당대표와 함께 공동위원장을 역임하게 됐다.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는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에 가장 핵심적인 사업으로 국회가 서울에 있어서 입법과 행정의 이원화로 생기는 비효율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이명박 정부 시절 세종시 행정수도를 사실상 폐지하는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을 저지하고 20대 국회 개헌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성문헌법에 행정수도 세종의 명문화를 위해 노력한 이상민 공동위원장의 선임으로 국회세종의사당 설치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이상민 의원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과 지역의 여러 차이를 줄여나가는 실효성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며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을 위해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설치를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행정수도 완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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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추가 확진 일주일 만에 79% 증가, 확산세에 주민불안 커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지역 가파른 코로나19 추가 확진이 주민 불안감을 증폭시키며, 대전을 비롯한 인근 지역으로의 전파가 우려되고 있다.6월 20일 하루 만에 10명의 환자가 추가 확진되면서 대전지역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으며, 5월 30일 이후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던 대전지역 코로나 확진이 지난 6월 15일 대전 47번(60대 남)을 시작으로 15일 3명, 16일 5명, 17일 6명, 18일 7명, 19일 4명, 20일 10명 등 총 35명이 6일 만에 추가 확진되면서 대전지역 주민 불안감을 극도로 고조시키고 있다.특히 20일 추가 확진된 10명의 확진자 중 7명이 둔산전자타운에서 접촉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둔산전자타운이 인접한 용문동 지역과 인근 대형 백화점에는 주말인 21일에도 외출을 자제한 시민과 이용객들로 한산한 주말을 보냈다.한편 대전지역의 가파른 코로나19 추가 확진과 관련 정부 주도의 집중점검이 시행되는 가운데 대전 도심지역은 외출을 자제한 시민과 청소년들의 발길이 뜸해진 가운데 주민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으며 대전지역 확산 추세가 인근 세종을 비롯한 충남지역으로의 전파까지도 우려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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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확진자 2명…5일간 24명 확진자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에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69번·70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0명(해외입국자 15명 포함)으로 늘었다. 69번 확진자는 서구 월평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다단계 시설방문자인 61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 접촉자는 총 7명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70번 확진자는 중구 중촌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미등록 다단계판매시설인 서구 괴정동 오렌지타운 사무실을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 접촉자는 총 34명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대전시는 현재까지 파악된 방문시설에 대해서는 방역소독을 완료했거나 조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대전지역에서 다단계발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나흘째 지속되고 있다. 다단계 시설 관련 최초 확진자(지역 49번)가 나온 지난 16일 이후 직·간접 다단계 관련 확진자만 모두 19명으로 늘어나는 등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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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동명대·청주대와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특허청이 ‘제9차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동명대, 청주대와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허청과 각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내 지식재산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시장의 새로운 수요를 반영한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4차 산업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혁신 인재를 양성하기로 합의했다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사업은 대학 내 지식재산 교육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신규대학을 선정·지원해 지금까지 총 25개 대학과 손잡고 대학 내 지식재산 교육 기반 확충에 기여해왔다. 본 사업은 작년(‘19년) 기준으로 1,433개의 지식재산 강좌를 개설하여 43,735명의 대학(원)생을 교육했는데, 이는 사업 초기(’12년) 대비 지식재산 강좌는 17.2배, 교육인원은 12.7배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최근에는 지식재산 기반 다학제간 융합교육(‘16~), IP-R&D 교육(’17~) 등 새로운 교육방법을 도입해 지식재산 교육을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했다. 지난 해 지식재산 금융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서는 등 지식재산 활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올해부터는 지식재산 금융·혁신형 창업 활성화·특허 빅데이터 활용 등 시장의 새로운 수요를 반영한 지식재산 교육이 본격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과 연계된 지식재산 교과목이 확대돼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동명대는 새로운 수요에 맞는 지식재산 교과목을 편성하고, 지식재산 부전공 학위제도인 ‘IP창업융합연계전공’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주대는 지식재산교육상용화센터를 전담기구로 발족하여 지역과 연계한 현장교육·‘Lab to Market’ 등 실무 중심의 지식재산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지식재산 인증트랙인 ‘창의발명&지식재산 전공트랙’을 도입한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우리나라가 지식재산 강국으로서 첨단기술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강한 특허를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식재산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큰 두 대학과 힘을 합쳐 우리 학생들이 지식재산을 활용해 자신의 진로를 꿈꾸고 개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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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총 7만 227명 신청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여름 성수기 휴양시설 사용을 위한 추첨결과를 오늘 발표했다.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변산 자연휴양림 내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이 119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지난 6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한 추첨 신청 결과 총 7만 227명이 신청해 객실은 평균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야영시설은 1.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전년도 추첨결과와 비교하여, 신청인원은 2만889명 증가하였고, 객실 경쟁률은 3.59 대 1에서 4.4대 1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가장 인기 있는 숙박시설은 변산 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로 1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야영데크’로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위도항’ 객실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이다. 앞서 2017년과 2018년에도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야영시설의 경우 전년도에 이어 강원도 정선 회동계곡에 자리 잡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데크’가 가장 인기 높은 이유는 다른 데크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특히, 무명폭포와 회동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데크’라 불리고 있다.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17일 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6월 16일 추첨을 실시하였고 추첨 전 과정에 공개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을 참관시켜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연휴양림 이용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다 하더라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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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추가확진자 16일 하루 6명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16일 하루 만에 대전광역시에서 코로나19 추가확진자 6명이 무더기로 확진되면서 인근 도시로의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이는 진정국면에 들어섰던 코로나19 사태가 다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 15일 3명의 추가 확진에 이어 이들과 접촉한 접촉자 6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주민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특히 16일 추가확진자 6명 중 5명이 대전 49번 환자와 접촉했고, 1명은 대전 47번 환자와 접촉한 후 확진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밝혀졌다.16일 대전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된 확진자는 대전 서구 2명, 유성구 2명, 세종시 1명, 수원시 1명으로 밝혀지면서 자칫 전국으로 확산될 우려까지 낳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현재까지 밝혀진 역학조사에 따르면 대전 50번 환자와 접촉한 접촉자는 3명, 51번 34명, 52번 1명, 53번 4명, 54번 3명, 55번 3명과 전날 15일 확진된 대전 47번 14명, 48번 12명, 49번 20명이 접촉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현재 정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확진자 발생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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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거주 40대 여성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거주 40대 여성 (대전 50번, 서구 20번)이 코로나19 추가 확진되었다.서구 20번 여성은 대전 49번(서구 19번) 확진자와 접촉한 후 확진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주민불안감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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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코로나19 확진자 추가로 3명, 주민 불안감 높아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 서구 60대 여성 2(서구 18, 19번)명과 60대 남성(서구 17번) 1명 등 3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재추진이 요구되고 있다.대전 49번(서구 19번) 확진자의 경우 10일 대중교통(버스)을 이용 괴정동 소재 다단계판매시설을 방문했고,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대중교통을 이용 자택으로 귀가했으며 다음날인 11일에도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접촉자들의 동선파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서구청은 16일 현재까지 역학조사로 확진자의 이동 경로가 파악된 해당 시설물 등에 대하여 방역(소독)을 즉시 실시하였으며, 추가로 동선 파악 시 즉각적인 방역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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