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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설맞이’ 중리·법동 전통시장 방문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중리·법동 전통시장을 방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실물경제에 대한 소통을 강화했다. 박 청장은 직접 제수용품을 구매하면서 상인들의 어려움과 그 해소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 대목 분위기가 사라질 만큼 경기가 어렵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임차료·카드수수료 지원 등 체계적인 소상공인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토로했다.박 청장은 “전례 없는 경제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다양한 경제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왔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전문가·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강력한 경제 활력 회복과 어떤 외풍에도 끄떡없는 지역경제구조 구축을 위해 조만간 종합적인 경제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공직자들의 전통시장 장보기가 어려워지자 지난해 3월부터 격주로 비대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 2800만원 이상의 매출증가를 도모했다고 밝혔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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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지원 연장...2021년 6월말까지 연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유성구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공유재산 사용·임차 소상공인 등에게 공유재산 임대료(사용료) 감경 지원을 2021년 6월말까지 연장한다.앞서 구는 지난해 2차례에 걸쳐 임대료 감면 지원신청을 받았고, 현재 12월말 기준 49개소 공유재산 사용(대부)자들의 임대료 1억2천만원을 감경했다.금년에 진행되는 3차 지원계획에서는 5천4백만원 상당의 공유재산 임대(사용)료 감경으로 사용(대부)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3차 주요 지원 내용은 기존 5%의 공유재산 사용·(임대)요율을 1%로 낮춰 임대료의 80%를 감경해주고, 별도의 경제적 피해 입증 없이 지원 기준에 따라 감면혜택 여부를 결정한다는 것이다.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시설폐쇄 및 휴업을 한 경우 그 기간을 반영해 사용(대부)기간을 연장해 감면해준다.이번 임대요율 감면 대상은 농업용, 주거 이용자, 대기업, 은행, 공기업을 제외한 구 소유 공유재산 사용·임대인이며, 신청은 6월까지 유성구청 토지정보과로 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우리구의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을 통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민간부문에서도 착한 임대인 운동이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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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 단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반전보 281명, 신규채용 86명, 직종전환 11명, 정년퇴직 73명 등 총 451명의 3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하였다.대전교육청은 5년 이상 장기재직자의 인사고충을 해소하고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2017년부터 교육공무직원 인사를 단계적으로 실시하여 학교현장 근로자를 재배치하고 있다.이번 인사는 현 소속학교 5년에서 8년 이상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내신서를 받아 공개된 전보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직종별로 영양사,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등 5개 직종은 5년 이상, 조리원 및 특수교육실무원은 7년 이상, 전문상담사는 8년 이상 근속자를 대상으로 전보를 실시하였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신규채용자 86명을 배치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학교현장 및 학생 교육 활동을 지원하도록 하였다. 직종별로는 조리원 63명, 돌봄전담사 12명,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6명, 특수교육실무원 4명, 기숙사생활지도원 1명이다. 대전교육청 조승식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 인사 전보제도가 현장에 정착됨에 따라 근로자에게 다양한 근무기회가 제공되고 있다.”며, “2022년부터 도입되는 공정한 인사를 위한 전보점수제도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순환전보 대상인원을 안배하고, 인사만족도 제고를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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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와 대전․세종․충남 3개 지자체, 공주대 관계자로 구성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사업 준비추진단’이 지역혁신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공청회를 개최했다.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사업 준비추진단은 2월 10일 오전 10시 30분,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대 대학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대전, 세종, 충남이 어떤 내용과 형식으로 참여할 것인가’에 대한 사업계획 설명과 지역혁신플랫폼의 구축 방안에 대한 사항이 안내됐다.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사업 준비추진단 총괄센터장을 맡은 순천향대 김학민 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3개 지자체와 관련 산하 혁신기관 및 국책연구원, 산업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미래 모빌리티 혁신플랫폼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충청권의 지속가능한 혁신플랫폼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충남대 김동욱 지역협력본부장은 “플랫폼 운영 방향과 사업구성 체계를 설명하고 50여개 지역대학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며, “2월 중 각 대학의 사업 참여 의향서 접수 및 확정하고, 4월 중에 사업계획서를 교육부에 최종 접수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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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명절 연휴기간 체육시설 방역수칙 준수 점검·단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설명절 연휴기간을 맞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실내체육시설을 비롯해 하천 경기장 등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맞춤형 점검을 펼친다.이는 연휴 특별방역대책 일환으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점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이에, 시와 자치구 담당부서는 연휴기간 가족·친구·친지 등의 모임이 예상되는 볼링장·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하천변 야구장·축구장 등 관내 250여 개 시설에 대해 4일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이번 점검·단속에서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여부는 물론 실내시설 거리두기 지침(4㎡당 1명), 마스크 착용여부 등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확인할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시민들에게 다소 불편하더라도, 철저히 준수해 개인의 건강을 위한 운동 활동이 감염 피해를 야기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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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신년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몸은 멀리 있어도 가족간 정을 나누는 따듯한 설과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신축년을 기원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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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신년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대전시민의 무병과 행복을 기원하였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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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대덕구의회 의장 신년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김태성 대덕구의회 의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각오와 함께 18만여 구민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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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신년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비대면 신년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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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1년 표준지 공시지가 ‘11.13%’ 상승...대전 10.48%, 전국 10.37%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유성구는 2021년 전국 표준지 가격 공시 결과 유성구의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 대비 11.13%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유성구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10.7%, 대전 10.48%와 비교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유성구 표준지 중 최고지가는 봉명동 551-11번지(봉명동 LG전자베스트샵 상가부지)로 555만5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추목동 산7번지(추목 소류지 인근 자연림)로 2,050원/㎡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수치는 부동산 실거래가를 반영한 전반적인 현실화율 제고 및 도안지구 등 관내 개발사업의 지가 상승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번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국에 있는 표준지 52만 필지에 대한 가격을 공시한 것으로, 올해 유성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인 5만 2,480필지의 산정기준이 된다.21년 기준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다음달 2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와 구 민원실에서 이의신청 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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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 추진…직계 가족도 5인 이상 모임 금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설 방역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한다고 9일 밝혔다.대전시의 코로나19 상황은 지난 1월 24일 대규모 감염에 따른 주간 평균 19.2명을 정점으로 지난 주는 일일평균 3.4명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그러나 전국적으로 이동이 많아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방역당국은 이번 설 연휴가 코로나19 대유행의 고비가 될 수 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대전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을 전후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고위험·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 집중점검과 선별진료소 운영·자가격리자 모니터링·해외입국자 관리 등의 빈틈없는 방역체계 유지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 중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이를 위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비상근무체계로 전환,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사항 점검, 해외입국자 관리,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선별진료소 운영 등 공백 없는 방역관리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선별진료소는 유증상자 및 확진자의 접촉자 등에 대해 신속한 검체 채취 및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5개구 보건소 및 충남대학교 병원, 대전한국병원, 한밭 임시선별진료소 등 총 8곳에서 운영된다.설 연휴기간 오전에는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정상 운영되고 충남대병원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운영하며, 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는 12시부터 오후 16시까지 운영된다.설 연휴기간 자가격리자 모니터링도 주간·야간 2교대 비상근무로 24시간 공백 없이 정상 가동한다.또한 지리정보체계(GIS)상황 모니터링과 전담공무원 앱 관리를 통해 실시간 이탈, 위치확인시스템(GPS)꺼짐, 동작 미감지 등 이상 징후 감지 등 특이상황 발생 시 현장 확인도 병행할 예정이다.한편, 노숙인과 쪽방촌 등 거동불편자에 대한 결핵검진과 연계한 코로나 19 선제검사를 대전역 광장에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더불어, 연휴기간 중 응급실 등 비상진료체계도 유지한다. 설 연휴기간 당직 의료기관을 편성해 인터넷, 전화, 스마트폰 앱, SNS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의료기관·약국 정보, 진료과목과 시간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 특별 방역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및 강화정부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비수도권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연장을 시행하고 있으나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중 일부를 조정해서 일부 업소(시설) 영업시간 제한을 기존 21시에서 22시로 연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파티룸 등에 대해서 영업시간 제한을 22시까지 연장했다. 또한 식당·카페(무인카페 포함)에 대해서도 영업시간 제한을 22시까지 1시간 연장하며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정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집합 금지 연장 여부를 이번 주말 결정해 발표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며 “이번 설을 잘 보내고 나서 백신 접종이 시작되므로 가급적 고향 방문 등 이동과 만남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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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신년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설을 맞아 코로나 19로 지친 대전 교육가족에게 격려가 담긴 신년사를 전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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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종명 운영위원장,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비대면 정기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의회 윤종명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구3)은 8일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9대 전반기 제4차 정기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정기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한편 정기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논의를 비롯한 현안 사항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윤종명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지역 차원에서 극복할 수 방안이 필요하다”면서 “비대면 장터의 활성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지방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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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내 설 연휴 ‘비상근무기관’ 방문해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8일 설 연휴 관내에서 비상 근무를 하는 유관기관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먼저 1970부대 2대대를 찾아 설 연휴 기간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로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정림동 수해 당시, 장병들의 도움을 받았던 정림동에서, 주민대표(김기복 정림동 주민자치위원장, 박순옥 방위협의회장)가 위문품을 전달하며, 방문의 의미를 더했다.다음은 서부소방서와 서부경찰서를 찾아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 철저한 준비를 하는 모습을 살피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장종태 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우리가 맘 편하게 고향을 갈 수 있는 이유는 군인ㆍ경찰ㆍ소방관이 든든하게 지켜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번 설 연휴도 유관기관과 물샐 틈 없는 협력을 통해 사건ㆍ사고 없는 명절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서구도 설 연휴 기간 상황실을 7개 반으로 편성해, 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준비하겠다”라며 “48만 모든 구민이 코로나 수칙을 잘 지키며,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한편, 장 청장은 9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CCTV 통합 관제 시설)와 둔산 소방서, 둔산경찰서를 방문하며, 유관기관 위문과 관계자 격려를 명절 전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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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1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는 8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2021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월 1일 조직개편 후 첫 업무 보고회로 새 출발의 각오를 다지며 올 한 해 역점 추진과제와 주요 업무계획 공유로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올해 민선 7기 구정 핵심사업을 완수하고, 경제ㆍ사회 구조 대전환에 슬기롭게 대비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과 변화와 혁신의 미래 전략적 구정 실현에 주안점을 뒀다.올해 구정 역점 시책은 ▲ 미래전략과제 발굴로 새로운 미래를 대비한 전략적 대응체계 구축 ▲ 주민자치회 확대와 온라인 주민참여 확대로 주민이 주인인 자치분권 2.0시대 선도 ▲ 소상공인 경영안정 기반 조성 등 상생의 가치로 변화와 미래를 여는 경제활력 도시 조성 ▲ 여성 친화 행복마을 조성 등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포용복지 실현 ▲ 서구 균형발전의 완성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 ▲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등 일상을 지키는 안심 서구 조성 등이다.장종태 청장은 “2021년의 키워드는 ‘회복, 결실, 대전환’으로 일상의 회복, 민선 7기 구정의 알찬 결실, 코로나 이후 대전환 시대 선도를 위해 힘차게 나아갈 해”라며 “정부정책과 대전시 주요 업무와 연계한 지역발전과제 발굴과 각종 공모사업에 예의주시하면서 발 빠르게 대응하고, 구정의 주인은 구민이란 점을 잊지 말고 역지사지의 자세로 구민 입장에서 한 번 더 고민할 것”을 당부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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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21 주민참여 공모사업 통합설명회 온라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대덕구는 8일 대전권에서는 처음으로 ‘2021년 대덕구 주민참여 공모사업 통합설명회’를 유튜브채널 ‘덕구티이비’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했다.이번 설명회는 부서별로 추진하는 공모사업 관련 정보를 단번에 쉽게 찾아보고 주민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존에 부서별, 사업별로 각각 진행했던 사업설명회를 교육공동체과, 공동체지원센터, 새로운대덕추진단, 문화관광체육과, 여성가족과, 도시재생사업단이 함께 모여 원스톱으로 진행해 주민참여가 쉬울 수 있도록 했다.대상은 ▲대덕구 좋은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 ▲평생학습동아리 공모사업 ▲로컬푸드 기반 커뮤니티키친 지원사업 ▲공정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공모사업 ▲여성복지기금 공모사업 ▲오정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 신탄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설명회는 유튜브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설명회가 끝난 후에도 언제든 ‘다시보기’를 할 수 있게 했다.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 대덕구 주요정책 및 민·관협력 사업 전반에 온라인 통합 설명 방식을 확대해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함으로써 생활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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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8일 정완진(94세, 경북 김천 출생)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1943년 4월 태극단(太極團)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을 했으며, 정부에서 공훈을 인정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현재 대전에는 애국지사 한 분과 독립유공자 유족 212명이 계시며, 대전시는 보훈예우수당,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지원과 3·1절, 광복절 기념 위문 등 독립유공자 명예선양에 앞장서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우리지역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신 정완진 지사의 정정한 모습을 뵈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되새기고 최선의 예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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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명절 연휴 병의원·약국’ 사전 확인 필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명절 연휴 중 응급의료 상황 발생에 대비해 병의원 및 약국 확인이 필요하다며 미리 확인할 것을 8일 당부했다. 대전 중구에는 동네 병․의원 34곳, 약국 35곳이 문을 연다.충남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응급실은 4일 내내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하며, 그 외 병․의원이나 약국은 일자별로 운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과 중구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국번없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대전시 콜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 등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포털’은 평상시에도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운영 중인 의료기관을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과 진료과목 조회뿐 아니라 자동심장충격기(AED)위치 정보, 응급상황 발생 시 상황별 대처요령 등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중구는 특히 설 연휴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의료기관 및 약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의료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안내 및 코로나19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처할 계획이다.아울러 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 등 4종류 13개 품목은 24시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178곳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박용갑 청장은 "설 연휴기간동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강화로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설 명절에는 고향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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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대상 코로나19 특별손실 지원 2차 신속지급 돌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영업손실이 가중된 2만 8,000여 업체의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1차 특별손실지원금을 신속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1차 신속지원은 집합금지업종 455개 업체에 9억1,000만원, 영업제한업종 2만 1,748개 업체 217억4,800만원을 지급해 총 2만 2,203개 업체를 대상으로 227억원을 지급했다. 이는 전체 대상자 2만 8,000여업체의 78%에 해당된다.대전시는 1차 지급대상 중 계좌오류로 확인이 필요한 164업체를 대상으로 별도의 안내 및 계좌 확인을 통해 이날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또한, 대전시는 2차 지급을 위해 정부의 버팀목자금 추가 제공 자료를 토대로 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9일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10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이로써, 1~2차 지급을 통해 전체 대상자의 90% 이상에게 신속하게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대전시는 1~2차 지급에서 누락된 다수 사업장을 경영하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이 달 15일부터 26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을 받아 소상공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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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노후 슬레이트 처리에 최대 344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2021년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8일부터 추진한다.오래된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이번 사업에 중구는 노후 슬레이트 처리 비용 부담으로 가구당 최대 344만원의 철거 비용을 지원한다. 다만, 지붕설치 비용 등 초과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후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박용갑 청장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 철거로 주거 환경개선과 구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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