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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신혜영 의원, “말로만 혁신도시 지정? 공공기관 이전 등 후속대책 뒤따라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6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신혜영 의원(월평1,2,3·만년동 지역구)이 발의한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등 후속대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지난해 10월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되었으나,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등 후속대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국토부가 혁신도시 활성화 대책으로 발표한 485억 원 규모의 공공기관 10대 협업사업과 820억 원 규모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어린이 특화시설 건립사업 등 각종 지원 대책에서 대전이 배제되고,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대전 입주 기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세종시로 이전할 계획 등 대전은 ‘무늬만 혁신도시’인 상태다. 신혜영 의원은 “대전에 공공기관을 이전시키고, 중기부와 산자부의 ‘k-바이오 랩센트럴’과 ‘유전자 기반 항체 신속제조 지원센터 구축’ 사업 입지를 대전으로 선정해 달라”면서 “대전시 광역교통인프라 구축 사업인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과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 고시 예정인 국가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달라”라고 촉구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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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김창관·정능호 의원, “대전 3대 하천 언더패스 도로 대형차 진입 금지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6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창관 의원(둔산1·2·3동 지역구) 과 정능호 의원(용문·탄방·갈마1,2동 지역구)이 공동 발의한 ‘대전광역시 3대 하천 언더패스 도로 대형차 진입금지 건의안’을 채택했다.대전 3대 하천 주변 천변도로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마련된 교량 밑 언더패스 도로에 통행이 제한된 대형차량 진입으로 교통사고, 시설물 파손, 소형차 운전자 안전이 위협받고 있으며, 대형차량의 불법 주차로 인해 운전자와 천변을 산책하는 시민들의 시야를 가려 사고의 위험이 있다. 이번 건의안에서 김창관 의원은 “대전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대전의 3대 하천 전체 언더패스 도로 진입금지 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점검·보완을 실시하고, 24시간 진입 감시 단속을 위해 CCTV 설치를 적극 검토해 달라”라고 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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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대전시 대표 빙상장으로 시설 개선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6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다운 의원(용문·탄방·갈마1,2동 지역구)이 발의한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시설개선 협조 건의안’을 채택했다.남선공원종합체육관은 대전과 대전 인근에서 유일하게 빙상장과 파도풀장이 조성되어 있고, 다양한 종목의 시설이 설치돼 각종 대회 개최와 동호인들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준공된 지 20년이 지나고 시설 이용자가 연평균 17만 명 이상으로, 시설 노후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 서 의원은 이번 건의안에서 남선공원종합체육관이 서구에 국한되지 않고 대전시를 대표하는 빙상장으로 거듭나 대전의 문화가 꽃피는 공동체 조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시설 개선과 리모델링을 위해 적극적인 국비 확보와 시비지원 협조를 제안했다.서다운 의원은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시설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해 건강한 도시 조성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일조할 수 있도록 건의안을 심도 있게 검토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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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이한영 의원, “공공시설 미세먼지 방지시설 설치 의무화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6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한영 의원(월평1,2,3·만년동 지역구)이 발의한 ‘공공기관·학교시설 건축물 등에 초미세먼지 유입 방지 시설 설치를 위한 ‘미세먼지법’ 등 관계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짐에 따라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고, 이러한 환경 속에서 폐질환 등 실내공기 정화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한영 의원은 이번 건의안에서 “학생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학교에 미세먼지 유입 방지시설을 설치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자”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시설 건축물 등에 설계단계부터 미세먼지 유입 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미세먼지법’ 등 관계법령을 조속히 개정할 것”을 촉구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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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묘목 보급, 나라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든다...전국 571개 학교에 무궁화 6,143본 무상공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교육부와 함께 전국 571개 초·중·고등학교에 무궁화 나무 6,143본을 무상으로 보급하는 ‘나라 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무궁화 묘목 무상공급은 2014년 산림청과 교육부 간 ‘나라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 업무협약에 따라,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하면서 아름다움과 친근감을 느끼도록 추진된 사업이다.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8년 동안 전국 17개 시·도 1,677개 초·중·고등학교에 무궁화 9만 3천 본을 제공하였으며 올해는 교육부로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산림청 국유양묘장, 경기도 고양시, 수원시, 인천광역시, 충청남도, 엘지(LG)상록재단에서 6,143본을 지원받아 571개 학교에 보급하게 된다.수종으로는 단심계 홑꽃 형태의 국내 육성 품종으로 고주몽, 새아침, 선덕, 원화 등 11개 품종이다. 묘목은 식목일 이전에 보급돼 각급 학교에서 교내에 식재될 계획이다.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나라 꽃 무궁화를 가꾸면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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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허태정 시장과 허심탄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오전 10시에 노루벌적십자생태원(흑석동 소재)에서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임원진과 함께 하는 ‘허심탄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올 해 온라인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생활공감정책참여단(84명) 중 5개구 임원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과 7기 대표(김덕천, 61세)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현재 광화문1번가의 소통 창구를 통해 정책참여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9년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시작하여 2019년 명칭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으로 변경됐다.이날 참석한 임원들은 새로운 정책 제안, 시정 현장 참여, 시정 모니터링을 하면서 시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참여단은 “생활공감정책참여단에 대한 관심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8기 참여단 활동에 관심과 적극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허태정 시장은 “참여단이 제안하는 작은 아이디어들이 대전시민의 일상을 바꿀 수 있다”며 “올해도 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리며 이를 위해 대전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전년도에 코로나 대응 면마스크 제작·나눔행사, 자원순환평가 등 시정 현장 참여,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정책제안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 위촉된 제8기 참여단은 2023년 2월 28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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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접수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어려운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신청자를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학생, 취업준비생)과 거주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회초년생(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이면 일정 소득요건의 심사를 거쳐 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가 대전인 청년은 물론, 대전 소재 학교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청년의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대전시 소재 임차보증금 1억 5,000만 원 이하의 계약 예정인 주택에 대해서 지원 예정이며, 전세·월세 형태의 주택은 물론 주거용 오피스텔도 대상이 된다.올해로 4년째 시행 중인 해당 사업은 대출금리 3.8% 중 대전시가 2.9%를 지원하고 대출자인 청년이 0.9%를 부담하는 방식으로써 청년의 주거비용 부담을 낮췄다.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일∼10일에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상시 신청가능하며, 나이와 소득 등 자격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후 하나은행 지점에서 대출심사를 진행하면 된다.이와 함께, 대전시는 청년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임대차계약시 피해를 받는 일을 줄이기 위해 주거정책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청년 주거정책 교육은 임대차 계약 및 관련 법률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오는 4월 말 온라인 교육 영상이 청춘광장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박지호 대전시 청년정책과장은 "이 사업이 사회초년생의 전·월세 비용부담 완화 등 청년층 정주여건 개선으로 청년의 자립을 돕는 해결책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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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 주선…"청년·사업장 지역해결에 머리를 맞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대전청년 내일(JOB)로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청년과 사업장이 올해 처음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6일 서구 갈마동 청춘두두두에서 해당 사업에 지원한 청년 30명과 사회적경제조직 및 비영리단체 15개 사업장을 이어주는 매칭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청년 내일((JOB)로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중 하나로, 사업장과 청년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다.청년 지원자는 4월 한달간 전문 교육을 받은 뒤 5월부터 8개월 동안 사업장에 배치돼 일할 수 있고, 주 40시간 근로조건으로 월 200만원의 인건비를 받는다.이날 매칭데이에 참석한 청년 지원자들은 각 사업장과 직무상담, 인터뷰 등을 진행 한 뒤 희망사업장에 신청서를 제출하게 된다.한개 사업장에 세 명 이상이 신청하는 경우 사업장이 희망하는 청년을 우선배치하고, 희망자가 없는 경우 2차 매칭을 유도한다. 최종 매칭결과는 오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이에 앞서, 사업장 선정은 40개 기관이 이 사업에 응모한 가운데 선정심사위원회가 평가를 거쳐 최종 15개 사업장이 결정됐다. 특히, 사업종료 뒤 정규직 채용 의지가 있는 사업장은 평가시 가점이 주어졌다.이현미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대전청년 내일(JOB)로 프로젝트는 지역청년인재와 비영리단체가 만나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일자리 사업”이라며 “서로 원하는 사업장과 인재를 만나길 기대하며 정규직 채용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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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1호선 용두역 건설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도시철도 1호선 용두역 건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9일 용두동 성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인원이 제한되며,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사전에 관할 행정복지센터(용두동, 오류동, 태평1동, 태평2동)와 시청 트램건설과로 문의하면 된다.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와 도시철도 1호선의 환승 편의 제공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도시철도 1호선 용두역은 용두동 계룡육교 하부에 건설되며, 총사업비 390억원이 투입된다.대전시는 이를 위해 올 6월까지 설계를 추진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추진하여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용두역 구조물 계획, 환승동선, 공사 중 교통처리계획 및 우회 노선 등에 대해 주민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특히 용두역 정거장은 계룡육교 하부에 건설되는 관계로 작업 공간이 협소해 계룡육교 양쪽 보조램프를 공사기간 동안 철거가 불가피 해 이곳을 통행했던 차량의 교통처리방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설계에 반영 할 계획이다.박필우 대전시 트램건설과장은 “용두역 정거장의 설치로 충청권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1호선 환승 이용객의 편리성과 접근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계룡육교 밑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바,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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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75세 이상 ‘코로나 백신 접종 동의 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오는 4~6월에 예정되어있는 75세 이상 코로나 19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위한 동의 조사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이번 백신 접종 대상자는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총 1만7,466명(2021.3.17. 24시 기준)명이며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온라인 예약이 힘들고 거동이 불편한 점 등을 고려해 현재 각 동 통장이 대상 세대에 방문, 접종 희망 여부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내달 6일까지 접종대상자 동의 및 조사를 마친 후 예방접종 시스템에 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며 이후 접종대상과 접종순서가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구 관계자는 “접종순서 확정 및 대상자 이송지원, 접종 시 방역 대책 등을 철저히 준비해 차질 없이 접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라며 “원활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접종 대상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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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공사 '속도'…내년 말 준공 목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그동안 조성예정부지 입주건물 문제 등으로 진척을 내기 어려웠던 ‘사회적 경제혁신타운 조성’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는 지난해 5월 산업부 공모사업인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에 선정됐으나, 조성 예정부지인 동구 가양동의 건물이 40년이 지나 노후화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및 성장, 지원조직 등이 입주하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전문가 의견에 대해 해결안을 모색해 왔다.이에 따라, 올해 1월 산업부에 기존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것으로 계획변경 승인을 요청하여, 최근 사업시행 관리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키아트)로부터 계획변경 승인을 받았다.새로운 변경계획에는 주택가인 주변상황을 고려하여 주차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사회적경제혁신타운조성위원회(위원장 임성복)’에서 결정한 소음, 이동, 회의공간 배치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공간으로 구성했다.또한, 기존계획에는 4개 건물이었으나, 변경계획에는 1개의 건물로 공용면적을 최소화해 입주공간과 사회적경제 홍보 및 전문가 육성, 지원조직 등에 공간을 확대했다.대전시는 철거에 따른 대전시의회의 공유재산변경계획 승인을 위해 오는 4월 안으로 공유재산 심의를 추진하고, 기존건물은 9월경에 철거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약 9,400㎡ 의 규모로 공사비 280억원으로 산업부로부터 140억원 지원받아,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 기업 입주와 장비 구축은 관련 용역을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대전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을 활용한 공공일자리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단체 및 조직 협력을 당부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대전의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지역의 빈부격차에서 오는 갈등구조를 경제공동체 육성으로 풀어내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중심의 혁신성장 전진기지로 만듦과 동시에, 대전을 사회적경제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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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육청 LH투기의혹관련 지침, 계획 없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4급이상 공무원에 대한 LH투기의혹이 불거지면서 대전시 교육청은 LH개발지역과 연관해 특별한 지침도 없고 계획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세종시 교육청은 재산등록공개대상이 4급이상 공무원, 기관장이다. 현재 4급이상 공무원이 LH개발지역연관해 의혹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충북교육청은 행정과정에서 4급이상 공무원은 무조선 재산등록을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충북교육청은 공직자가 재산등록을 하고 해마다 재산증가폭, 감소폭을 소명하게 돼 있을 뿐 아니라 부동산관련 재산형성도 소명을 듣고 있다.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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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국가균형발전 17주년 기념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국가균형발전 17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참여정부의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 개막' 선언일을 기념해 개최됐다. 행사는 지역균형뉴딜을 통한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혁신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지자체-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간 ‘지역균형뉴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균형뉴딜, 혁신도시 대전이 선도하겠습니다”라며 "국민의 삶의 질 개선, 지역 일자리 창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균형뉴딜의 성공에 대전이 모범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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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단계별 빛공해 관리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인공조명으로 인한 빛공해 예방・관리 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지난해 실시한 빛공해 환경영향평가 용역 결과에서 빛공해 발생율이 46.3%로 나타나 시민들의 빛환경 관리에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것에 따른 것이다. 대전시는 야간경관, 안전, 치안 등을 고려하여 밝은 조명이 필요한 곳은 충분한 빛환경을 제공하되, 과도한 빛방사로 빛공해를 유발하는 조명에 대해서는 빛방사 허용기준을 적용해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조명을 공간조명, 광고조명, 장식조명으로 구분하고 지역을 제1~4종으로 세분화하여 빛방사 허용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지정하고, 향후 5년에 걸쳐 빛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빛공해 발생율을 30%이내로 대폭 줄여나갈 계획이다.빛공해는 인공조명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한 과도한 빛이나 비추고자 하는 조명 영역 밖으로 누출되는 빛으로 인해, 눈부심, 생체리듬교란, 수면장애 등 일상생활을 방해하고 생태환경에 악영향을 준다. 이스라엘 하이파대학교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야간에 과다한 빛에 노출된 지역의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지역의 여성들보다 유방암 발병률이 73% 높은 것으로 나타나 시민생활 중 빛공해 관리가 중요하다.아울러 대전시는 최근 시민들의 빛공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빛공해 저감과 환경친화적 빛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교육·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이윤구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빛공해 예방·관리대책은 야간경관과 안전을 고려한 환경친화적 조명관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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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상 후보자 공모…'연구·개발, 홍보·봉사 3개 부문 시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제25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후보자를 다음달 23일까지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대전시 환경상은 대전지역의 환경보전과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유공자를 널리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응모대상은 환경의 날(6월 5일) 현재, 대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활동)하고 환경보전에 기여한 시민·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3개 부문으로 나눠 응모 가능하다.수상자 선정은 환경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선정하며, 오는 6월 초에 있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응모서류는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로 다음달 23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제출서식은 대전시 홈페이지(시정소식)에 게재된 서식을 활용하면 된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건강하고 쾌적한 저탄소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보전에 대한 실천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환경상 공모를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환경보전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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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세 번째 물소비 많아...10% 물절약 연간 5억톤 절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22일 1993년 유엔(UN)에서 제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박 청장은 “지구촌 곳곳에서 직면하고 있는 물 부족 위기를 같이 고민하고 인류 생존에 필요한 물 자원을 아끼는 실천에 함께 나서자”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통계를 예로 들며, 세계 인구 절반가량은 1인당 하루 94리터의 물로 살아가고 있으나 우리 국민은 하루 295리터의 물을 쓰고 있고, 이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물 소비량임을 밝혔다.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유일하게 반세기 안에 물 부족에 직면할 수 있는 ‘심각한 물 스트레스’ 국가로 분류된다. 특히 연간 업종별 전체 물 사용량에서 가정 내 소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36%로, OECD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유독 높다. 박 청장은 “우리가 하루 10%의 물 절약을 실천했을 때, 연간 팔당댐 두 개에 해당하는 5억여 톤의 물이 절약된다고 한다”라며 일상에서의 ‘물 사랑’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끝으로 “대덕구 또한 버려지는 빗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수자원을 절약하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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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조례 등 심사, 보고 청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제257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구본환)는 19일 회의를 열고 대전시교육청 소관 조례안 2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하고, 3건의 보고를 청취했다.홍종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2)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안’은 학생 등․하교 시 통학로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교통안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또한, 조성칠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1)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 자치활동 지원 조례안’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 자치활동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학생이 민주시민의 자질과 태도를 함양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세 번째 안건인 ‘2021년도 제2차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은 산서초등학교 외 5개교 다목적강당 증축, 대전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증축, 대전용산초등학교 교사동 증축 등 공유재산 취득 8건에 대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을 수립하여 대전광역시의회 의결을 받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 2020년 하반기 업무협약 체결·해지 현황 보고, 대전광역시교육청 2020년 업무협약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대전광역시교육청 2020년 국제교류협약 추진상황 점검 결과 보고 3건을 청취했다.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다목적체육관 증축과 관련 공동사용교 현황에 대해서 질문하고, 대전전민중은 이미 체육관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으로 후순위로 지원해도 가능할 것 같다는 의견을 개진하였고, 대전고 다목적체육관의 원활한 추진에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용산지구 학교용지 해제와 관련하여 죽동지구 사례 등을 참고하여 학교용지 재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구본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용산초 증축과 관련 용산지구 학교용지의 성급한 해제를 결정하게 된 이유와 학교용지 재확보 방안에 대해서 질문하고, 용산지구 학교 신설 및 학생 배치 계획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요청과 함께 대전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기를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교복 구입과 관련 민원사항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런 추후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주문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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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김신웅 의원, “공직자 사익 추구 금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조속히 제정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19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신웅 의원(둔산1·2·3동 지역구)이 발의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사면서 공직자의 업무과정에서 얻은 정보의 사적 이익을 위한 이용을 원천 차단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이번 건의안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을 조속히 제정해 공직자의 직무 수행 시 사적 이해관계로 인해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에 저해될 우려가 있는 이해충돌을 사전에 예방·관리하고 부당한 사적 이익 추구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 보장과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자는 내용을 담았다.김신웅 의원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제정과 더불어 공직자 내·외부 부패통제가 올바르게 작동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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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허태정 시장,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박병석 국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 만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장은 19일 오후 국회를 찾아 박병석 국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대전시민들의 숙원사업인 혁신도시 지정이 이루어진 만큼,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대전이 명실상부한 바이오벤처창업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올해 중기부와 산자부에서 각각 공모예정에 있는‘k-바이오 랩센트럴’과 ‘유전자 기반 항체 신속제조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입지로 대전이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한편, 충청권역 연대 협력을 통해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광역 생활․문화․경제권 형성에 필요한 광역교통인프라 구축사업인‘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과,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조성’사업에 대해 올해 상반기 고시 예정인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시의 현안과 내년도 국비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허태정 시장은 박병석 국회의장을 방문한데에 이어 황운하 국회의원과 박영순 국회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도 차례로 방문하면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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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조도개선 등 5개 사업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안전취약 지역주민과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우리 마을의 안전위험 요소를 스스로 찾아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난해 12월 자치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신청을 받아, 올해 1월 외부전문가 등 7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5개 사업을 선정했다.올해 선정사업은 ‘덕을 품은 굴다리길 조명 개선사업’ 등 5개 사업으로 총 7,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대상지는 동구 용전동, 중구 석교동, 서구 내동, 대덕구 회덕동과 법1동이 선정됐다.이번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조도개선과 보안등 설치 등 안전취약 지역의 환경개선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해, 많은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동구 용전동에서는 대전문학관 및 읍내동 굴다리길, 조차장역 철길 옆의 산책로 일대에 야간 보행안전을 위한 조도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 석교동은 어두운 골목길에 보안등을 설치하고 화재취약가구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지원한다.또한, 서구 내동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펜스를 개선하고 범죄취약지역의 보안등 정비 및 태양광 센서등을 설치한다.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안심하게 다닐 수 있는 대전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7년이 됐다”며 “다음달 중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시급성 등이 있는 사업은 하반기 추경 등을 통해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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