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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초등학교 급식실 종사자 등 18명 코로나19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발생했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확진된 서구의 초등학교 급식실 종사자인 2011번의 동료 4명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급식실 종사자 18명에 대한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고 1~3학년은 서구 보건소, 4~6학년은 유성선별소에서 전수검사가 진행중이다. 이에 따라, 급식실 종사자의 n차 감염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 상황이다.한편,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도 계속 발생하고 있다.특허청의 40대 직원(2015번)이 세종 437번과 관련해 양성판정을 받았고, 세종 451번의 지인인 40대(2023번), 세종 457번의 배우자인 30대(2025번)도 확진됐다. 또 서울 강남 2382번의 동료인 40대(2014번), 대구 확진자의 자녀인 20대(2026번)가 확진됐다.이밖에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인 사례도 5명(2017·2027·2029~2031번)도 확진판정을 받았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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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국가공모사업에 비수도권 지역가점 줘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6일 ‘충청권 상생발전 포럼’에 참석해 지역균형 발전과 행정수도 완성 의견을 강력히 내세웠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의 k-바이오랩 허브 유치사업과 같이, 현재 국가 공모사업에서 비수도권 지역은 서울 수도권에 비해 힘과 재정 기반 등 어려운 현실인 바, 공모사업 평가시 국가 균형 가점을 주어 공정한 경쟁을 위한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그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국회 의사당 뿐 아니라 청와대까지 이전돼야 한다며 대전과 세종이 하나되어 함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허 시장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로 지정됐으나 기관이전에 진척이 없는 상황으로, 혁신도시 시즌2가 올해 안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충청권 상생발전 포럼’은 ‘행정수도 완성 및 국가균형발전 충청권 민·관·정 협의회'가 주최하고, 세종시,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국가균형발전지방분권상생발전 충청권공동대책위원회가 주관했다.이날 포럼 1부에서는 국회법 신속처리를 위한 퍼포먼스에 이어서, 2부에서는 18대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조명래 교수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행정수도 완성과제’를 주제로, LH토지주택연구원의 황희연 원장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메가시티’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패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충청권 상생발전 포럼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충청권 민·관·정 협의회는 작년 9월,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상호 연대ㆍ협력하고자 출범했으며, 이번 포럼이 협의회의 첫 공식 행보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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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삶의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는 시민의 의견을 당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당과 대전시당 등 17개 시·도당에서 25일부터 6월1일 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대전시당은 7개 지역위원회별로 민생과제와 지역 이슈를 중심으로 ▲소규모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현장의 목소리와 온라인을 통한 의견 등 소통 결과는 '현장 민심보고서'를 통해 가감 없이 당 지도부에 전달할 계획이다.박영순 시당 위원장은 "대전시당은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한편 ‘대전형 민생정책’ 발굴을 위해 '민생경청투어'를 진행하고 있다"며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를 이와 연계해 현장 속에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쓴 소리를 새겨듣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송영길 당대표 등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5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출범식을 가졌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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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여성폭력방지 시설장들과 '허심탄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오전 치유의 숲(무수동 소재)에서 여성폭력방지상담소·시설 대표 12명과 함께 ‘허심탄회’를 가졌다.이번 허심탄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폭력방지상담소․시설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동안의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함께 공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은 특히 도심 가까이에 자리 잡은 무수동 치유의 숲을 걸으면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보살피는 시간도 가졌다.허심탄회에 참여한 여성폭력방지시설 대표들은 시설 종사자들의 열악한 처우 개선과 대전역 성매매 집결지 폐쇄 등을 건의했다. 이에 허태정 시장은 “여성폭력 방지시설 종사자 여러분들께서 현장에서 흘리시는 땀과 노고가 피해자들에게 아픔과 고통을 딛고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되었을 것”며“사회복지시설 근무자의 급여는 동일방식이 적용되야 하나, 추가 소요비용에 대해 의회 설득 등을 통해 시설 종사자분들의 처우가 개선되고 시설운영이 안정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대전역 성매매 집결지는 물리적인 폐쇄와 더불어 지역 이미지 변화가 절실한 상황이기에, 그동안 시정의 주요 핵심정책을 균형발전에 두고, 트램노선의 대전역 경유와 쪽방촌 정비 사업 등에 중점을 뒀다” 며 “앞으로 대전역 일대 변화를 위한 용역 추진을 위해 시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성매매 여성의 자활기반 마련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무수동 치유의 숲은 172ha의 규모로 125억원을 투입해 건강측정실, 건강치유실, 요가&명상실, 다목적광장, 모두숲길(무장애테크) 등이 조성돼 시범운영 중이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체험 가능한 맞춤형 산림치료 프로그램 등도 무료 운영 중으로 올 가을 개장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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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을 숲속 학교로, 변신을 위한 첫걸음...숲운동장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기후위기 시대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기후위기·환경·산림 분야 행동 실천과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숲 운동장 조성 관계기관 간담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는 산림청, 인천·경기도 교육청, 울산광역시·경기도·충청북도 담당자, 생명의 숲, 유한킴벌리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 영상회의로 진행하였으며 간담회에서는 ‘운동장녹화형 학교 숲 조성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조성 필요성과 효과를 공유하면서, 사업 추진 시 필요한 제도와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기후변화·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하고 체육 기능으로 한정된 공간을 자연 친화적 학습과 운동 공간으로 조성할 시점임을 공감하였으며,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주민·민간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 ’22년 사업 추진토록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숲운동장은 운동장에 숲생태탐구, 체험, 운동, 창작활동, 휴식이 함께 가능하도록 수목, 식물 등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법정 운동장 면적 이외 공간을 활용 최대 50% 이상 숲을 조성할 수 있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관계 부처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사업 추진하게 된다면 도시숲을 통해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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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트램 대전역 경유…대중교통 연계기능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의 이용 편의와 도시철도 1호선, BRT와의 원활한 환승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대전역을 경유하는 것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대전역 경유는 기존에 통과했던 인동네거리에서 대전역 네거리를 지나 대전지하차도를 통과해서 우회전해 대동역으로 연결하는 경로이며, 대전역 서광장과 동광장 쪽에 신규로 정거장 2개소를 개설한다.현재 대전역은 하루 약 5만 4,000여명이 이용하고 있고, 도시철도 1호선 지하철도 하루 약 1만 5,000여명이 이용하는 대전의 교통요충지로 동광장 쪽에 건설되는 광역BRT 환승센터가 2023년 완공되면 대중교통 환승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대전시에 따르면, 그간 대전역 경유 문제는 계속해서 제기됐으나,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의과정에서 세밀한 검토가 어려워 지난해 1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착수된 후부터 본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결정됐다.도시철도 2호선이 대전역을 경유하게 되면 환승 없이 대전역을 이용할 수 있어 트램 이용객 증대는 물론 대전을 찾는 사람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원도심 일대 혁신도시건설 성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그동안 대전역 경유와 별도로 2호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결정(2019년 1월) 후에 신규 도시철도 건설을 요구하는 민원이 약 40건에 95km가 접수되어 검토했다. 2호선과 병행추진은 어려워 올 하반기부터 도시철도망구축계획수립용역을 통해 우선순위를 가른 뒤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호선 트램의 대전역 경유로 대중교통 연계기능 강화로 시너지효과 발휘는 물론, 혁신도시 개발 등 도시재생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 트램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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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 6월 1일부터 신청 접수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오는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6월 7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서 가능하고, 추첨결과는 6월 9일 오전 10시에 발표되며 당첨자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으면 해당 당첨이 취소된다. 다만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 따라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어도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전체 객실 중 1,055(49%)개 객실만 6월에 진행되고 6월 추첨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객실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고려, 7월 중 추첨 접수 예정이며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인당 객실 또는 야영시설 1회에 한하여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공정한 추첨제 운영을 위하여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을 통해 성수기 추첨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방역을 하였으며,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성수기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7만 명이 신청, 평균 경쟁률 객실 4.4대 1, 야영 데크는 1.63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의 경우 변신자연휴양림(전북 부안)의 숲속의 집 ‘위도항’이 119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의 ‘야영 데크 201번’이 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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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팁스타운 지방 최초 대전 충남대학교 내조성, 24일 개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창업기업, 투자자, 지원기관 등 입주, 자유롭게 교류·협력할 수 있는팁스타운 이 대전 지역에서 지방 최초로 대전 충남대학교 내에 조성, 24일 개관식을 개최하였다.대전팁스타운은 국비69억 원,지방비57.5억 원을 투입해 부지3,300㎡,연면적 3,873㎡,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지난 2월 입주사 모집공고를 통해 8개 투자기관과 29개 창업기업 등 총 37개 기업(기관)이 입주를 완료한 TIPS(팁스 )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만든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2013 년부터 시작됐으며 우수한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선발해 창업 및 기술 자금 , 멘토링 등을 일괄적으로 지원한다.권칠승 중기부 장관,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조승래 국회의원, 이진숙 충남대 총장, 권중순 대전광역시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관식은 사전환담, 개회, 홍보영상, 인사 및 축사, 현황소개, 입주기업 소감 발표,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대전 팁스타운‘에는 창업기업들을 위한 독립 입주실 22개, 개방형 사무공간인 협업 공간 75개 석을 비롯한 다목적홀과 공용 네트워킹 공간, 휴게시설, 공용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구축돼 있어, 창업기업들이 팁스타운 내에서 업무와 휴식을 모두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근 대학로에 식당, 카페 등이 다수 입점해 있고 청년 유동인구도 많아 활기찬 도심지를 업무공간으로 선호하는 창업기업 대표와 직원들의 감성에도 적합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중기부는 팁스타운에서 창업기업 교육, 상담 자문, 투자유치 설명회, 교류 행사 등 창업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중기부 권칠승 장관은 “대전 팁스타운이 지역 창업 거점기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입주기업들의 목소리를 토대로 불합리한 규제는 개선하는 등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허태정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통해“스타트업파크,팁스타운 그리고 지역9개대학의창업보육센터를연결하는기술창업 생태계를만들어세계시장을 선도할 전진기지를 구축,대전 스타트업파크의 성공 신화를써내려가겠다”라는 포부를밝혔다.대전시 관계자는“대전팁스타운이 궁동일대를 스타트업 중심지로바꾸는 핵심역할을 하게될것”이라고 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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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 피해 지역예술인 2,266명에게 23억원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시·공연 등이 제한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들에게 지속적인 창작 여건 조성에 필요한 기초창작활동비를 지급했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2월 1차지원 1,411명과 5월 2차지원 855명 등 총 2,266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약 23억원을 지급했다.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유효대상자 예술인과 함께, 대전문화재단 공모사업에 참여한 전문예술인까지 포괄 지원해 예술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확대했다.지역 예술계 관계자는 “예술인 대상 코로나 지원금을 지급한 지자체는 여러 곳이 있다”면서 “하지만 1인당 100만원씩,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차례를 지원한 곳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박도현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창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활발한 예술활동이 시민들의 예술 향유 기회 확대로 이어지도록 우리시가 마중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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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KT, 공동협력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과 구현모 KT 대표이사는 21일 대전시청에서 ‘공동협력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대전시와 KT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디지털 분야 선도 기업인 KT의 축적된 기술과 자본을 대전시 디지털․바이오 산업 등에 도입해 대전시 미래 성장 전략산업의 혁신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된 것이다. 대전시와 KT가 상호 합의한 주요 협력사업으로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참여 ▲바이오헬스 전용 펀드 조성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발굴 ▲스타트업 파크 운영지원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 ▲비대면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랜선야학) 운영 ▲대전시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 등이다.K-바이오 랩허브 구축 사업에 KT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대전 소재 바이오헬스 기업 창업 및 스케일업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바이오헬스 전용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해 KT의 5G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학․연․병․관 협력 사업을 추진해 시민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전시와 KT가 협업해 창업가 거리(카이스트 ~ 충남대학교)를 특화, 스타트업 핵심 공간으로 조성한다.청년 일자리 창출과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KT의 ICT 기술로 대학생과 청소년을 온라인으로 연결해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랜선야학’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아울러, KT의 디지털 전환 기술과 경험을 활용하여 원도심의 도심융합특구, 혁신도시, 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등 개발과 연계하여 원도심의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며, ICT 기반 스마트 행정 혁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허태정 시장은 “대전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미래 먹거리 창출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민․관 협력이 중요하다”며 “산업·교육·문화 등 모든 분야가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대에, 디지털 분야 일류기업인 KT와의 이번 공동협력 프로젝트 협약 체결이 새로운 대전 발전의 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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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공동체 네트워크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20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2021 권역별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구청장 장종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이향숙)는 20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2021 권역별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서구)이번 회의는 서구 마을공동체의 정보교류와 협업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4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공동체의 교류 장을 마련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참석대상은 2021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을공동체이며 코로나로 인해 참석인원을 부득이하게 공동체별 1명으로 제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마을 공동체 사업이 주민 스스로 마을의 주인이 되어 소통과 협치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자각하고, 공모사업 전반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마을공동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진정한 조력자”라며 “서구 마을공동체의 네트워크 구성으로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또한, 앞으로 구는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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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관 합동‘클린사인’의 날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20일 동구 용전동 복합터미널, 서구 둔산동 타임월드 일대에서 동시에 클린사인(Clean-Sign)의 날’을 진행했다. 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클린사인의 날은 계도 차원의 캠페인 활동과 자율정비 및 단속으로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2~3 자치구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이달은 지난 19일 부처님 오신날로 20일에 진행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시민, 옥외광고협회, 자생단체, 시·구 공무원 등 민·관이 협력해 시민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 가로등 현수기, 전단지, 벽보 등 불법유동광공물에 대한 정비와 단속을 실시했다. 대덕구는 25일 중리동 행복거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시는 코로나19가 안정세에 접어들면 2개 자치구와 합동점검을 통해 깨끗한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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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올해까지 은행나무 바꿔심기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가 은행나무 낙과로 인한 악취 등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까지 관내 전체 암수 바꿔심기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동안 은행나무 관련 민원은 해마다 증가해 가을만 되면 큰 골칫덩이가 되었다. 이에 구는 매년 수종변경, 바꿔심기, 열매털기를 진행하며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노력해왔다.이를 위해 구는 총 사업비 12억7,000만원을 투입, ▲도시숲조성사업 ▲아름다운가로수길조성사업 ▲심은나무유지관리사업 등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열매 격년결실 등으로 불가피하게 파악하지 못한 소량의 나무에 대해서도 다음해에 가로수 유지관리사업을 통해 교체할 예정이다.박용갑 청장은 “해마다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와 도로미관저해에 관한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데, 올해 사업을 마무리해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앞으로도 우울한 시기를 극복하고 마음의 활력도 찾고 희망찬 삶을 살 수 있도록 외로움해소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특히, 이번 바꿔심기 사업은 2016년부터 꾸준히 추진한 교체‧이식 사업으로, 올해 중구 보문로 외 21개 노선에 있는 암나무 1,121주를 수나무로 교체하고, 그 중 일부는 이식해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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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농업기술센터, 영농철 일손돕기…농촌 인력 부족에 도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농촌사랑 일손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이 기간 동안 일손 지원이 시급한 대전 관내 농가 중 3곳을 선정해 과수 적과와 버섯 수확, 모판 나르기 등 일손돕기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5~6월)을 맞아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대전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작업활동 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일정거리 유지 및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하에 영농 일손돕기를 추진하여 농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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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해취약지역 안전감찰로 풍수해 예방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자치구, 건설관리본부, 하천관리사업소에 대해 재난취약지역 중점 안전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다.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주요 감찰내용은 ▲ 풍수해 대비 대응체계 구축 ▲ 돌발성 인명피해 우려지역·침수우려 취약도로(세월교·아래차로 등)에 대한 안전시설물 관리실태 ▲ 지하차도 (배수펌프·배수로·진입차단시설 및 침수안내 시설) 정비실태 ▲ 하수도 관로 준설 및 빗물받이 정비상태 ▲ 급경사지 관리 실태(붕괴위험지역 지정·안전시설물 정비 등) ▲ 하천시설물 관리(저수로 퇴적토 및 수목제거·수문 등 하천시설물 관리상태) ▲ 공원 및 녹지대 관리(낙엽·수목 제거 및 비닐·쓰레기 등 청소상태) ▲ 하상도로와 둔치주차장 등 저지대 침수대비 등을 집중적으로 감찰한다.이번 안전감찰에서 지적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근본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신속히 개선하는 등 여름철 안전관리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선제 조치할 계획이다.아울러,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법령위반 행위나 업무소홀 행위가 적발될 경우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풍수해가 발생한 후 복구 및 수습보다는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취약 분야에 대한 예방적 감찰을 강화하는 등 안전감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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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취업 적극 지원…구직활동비 최대 300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취·창업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해주는 ‘청년취업 희망카드’ 에 참여할 청년 2,500명을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1차 모집한다.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청년취업희망카드 사업은 2017년 하반기부터 시행하여 미취업 청년 1만 3,826여명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한 바 있다. 사업참여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대전시 대표 청년정책이다.지원대상은 대전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는 만18~34세 미취업청년으로 최종학교 졸업·중퇴 후 2년이 경과한 자와, 대학 및 대학원 졸업학년 재학생(휴학생 포함)으로 가구 중위소득 150% 미만인 미취업 청년이다. 자격심사 후 선정되면 지원금은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포인트로 지급하고, 받은 포인트로 학원수강료, 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면접활동비, 식비 등 구직활동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또한, 올해부터는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모바일 시스템을 도입하고 증빙 방식을 변경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모집방식으로 개선했다.이현미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대전 청년들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구직활동에만 전념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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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제41주년 5.18민중항쟁 기념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1주년 5.18민중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군부독재 세력에 맞선 시민들의 민주화 정신을 기렸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기념식은 5.18민중항쟁기념 대전 행사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하에 5·18유공자, 대전시의장, 대전시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장, 박영순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또한, 유튜브 채널 ‘대전통’과 대전MBC에서 생중계해 비대면으로도 동시에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5.18 민주열사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5월 광주의 민주화 정신을 이어받아 상생의 대전, 공정한 대전,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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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유성소방서와 공공데이터 활용 유성구민의 안전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가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소방서와 「유성형 공공데이터」 활용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대학,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유성형 공공데이터」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대학교, 민간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공데이터 체계 마련을 위한 지식 및 인·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공공데이터 수집‧분석 과정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아울러 지역안전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공공데이터 분석자료를 공유하며, 공공데이터를 기반한 선도적 협업 모델을 발굴‧운영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데이터 기반 행정의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각 기관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의 융합이 필요하다”라며 “우리 유성이 선도적으로 발굴, 활용해 유성구민 맞춤형 공공데이터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향후 구는 협약을 바탕으로 빠르고 안전한 화재 진화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지역 우선순위 분석 등을 소방서와 협업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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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정부공모사업 대응 협업시스템 반드시 필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중요사업에 대한 실국 협업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업의 중요성이 더할수록 여러 부서의 연관된 업무가 많아 보다 적극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공모사업에 있어 주관부서 국장이 책임자가 되고 연관 과에서 함께 처리하는 시스템을 신속하게 구성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최근 유치에 성공한 RIS(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플랫폼)사업이 구체적으로 진행되려면 협업이 필수”라며 “현재 정부가 진행 중인 K-바이오랩센트럴 공모 등 중요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협업체계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지역화폐 온통대전 출시 1년을 맞아 그간 성공요인을 분석하고 향후 강화해야 할 요소를 점검했다.허 시장은 “온통대전이 재난지원금 연계시스템과 파격적 캐시백 등에 힘입어 지역경제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며 “이제 생활편리기능 강화, 계층·지역별 혜택 특화 등 새로운 범위로 활용영역을 넓혀 발전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밖에 코로나19 관련정보 정밀화, 1층 민원실 공간정비 등 현안을 논의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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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목재문화체험장 지역목공인 작품 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는 목재문화체험 저변확대와 목재이용 확산을 위한 ‘제1회 목재작품전시회’를 중구 대사동 일원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체험장을 찾는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목공단체 및 목공인들과 교류 협력으로 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하게 됐다.지난 13일부터 6월 31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내 21개 목공단체와 39인의 목공인의 참여로 109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임묵 대전시는 환경녹지국장은 “전시회 개최로 지역목공인의 우수작품을 널리 홍보하고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해 지역목공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심 속 목재문화체험 시설로 유아·청소년·성인 등 시민 누구나 목재전시 및 체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체험 할 수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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