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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우리, 청렴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다함께 만들어가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위(Wee) 센터는 6월 2일(수)부터 6월 30일(수)까지 ‘함께 성장하는 우리, 대인관계 기술 증진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집단상담은 집단상담 전문가를 통해 대전 동부 관내 초·중학교 중 신청학교 2교에 총 8회기의 청렴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집단상담 운영을 지원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지원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학생들의 또래 관계 및 사회기술 학습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번 집단상담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동부 관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강화를 위한 지원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생들의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또래 관계 및 사회기술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집단상담이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인하여 또래와의 소통이 부족했던 학생들에게 소통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대전동부 위(Wee) 센터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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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2일(수)‘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취약계층 학생 돌봄 등 문제 해결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1년 제2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원탁회의 주제 및 참여 모두 시민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진행하에 운영됐다. 교육취약계층별 교육정책 소개로 시작된 이번 토론회는 제1의제로 다문화교육, 저소득층 학생,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 대한 교육청의 다양한 지원 정책 및 사회 안전망에 대하여 살펴보고, 제2의제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대상별 어려움을 공감해보고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역할에 대하여 고민해보았다.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여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취약계층의 문제 해결 방안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토론을 통해 교육취약계층의 모든 아이들이 꿈을 펼치며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도록 교육공동체 안에서 주체별 상호 안전망을 강화하고 다양하고 내실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실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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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구청장과 어린이가 함께하는 ‘환경의 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오는 5일 제26회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 중립의 의미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먼저 2일 대전동산초등학교와 ‘기후위기 대응 119 탄소다이어터 실천 협약’을 맺고 ▲채식하는 날 운영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플라스틱 사용량 감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책추진 및 협력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아울러 박정현 구청장이 ‘일일 깜짝 탈탄소 선생님’이 돼 동산초 학생들에게 기후위기 등에 대해 강의하고, 에코백 꾸미기를 함께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등 미래세대인 어린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가 끝난 후 박 청장은 노면청소차에 직접 탑승해 대덕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인 대화동 일원의 골목길을 청소하는 등 일일 환경관리요원으로도 활동했다.박정현 구청장은 “우리 모두가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는 탄소다이어터로서, 지금 살고 있는 지구를 지키는 탈탄소히어로가 되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환경의 날’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전 세계의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UN총회에서 지정한 기념일로, 해양 오염과 지구 온난화 등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행동을 촉구가 목적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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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1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 최종 승인 및 고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도마1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변경에 대하여 지난 4월 국토부의 26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승인을 거처 대전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원안 통과 후 최종 고시했다고 2일 밝혔다.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9년 하반기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선정 후 지난해 3월에 고시되어,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앵커 시설 공모 및 설계,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을 위한 도시재생 마을 관리협동조합 구성 및 운영, 주민공모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시행 중이다.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기 조건부 승인된 생활 SOC 복합개발 지역의 공간 및 운영관리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의견을 수렴해 마을 관리협동조합의 수익 창출 공간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구는 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지원기구 및 국토부 사전협의, 주민공청회, 서구의회 의견 청취,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대전시 도시재생위원회 등의 행정절차를 추진했다. 구 관계자는 “도마1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은 지역 주민의 의견수렴을 최대한 반영하여 마을관리자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변경된 사항”이라며 “앞으로 내실 있고 가시적인 도시재생사업으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또한, 국토부 및 대전시 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된 사항에 대하여는 서구에서 5월 공보에 고시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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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중·개방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설치 경찰 합동 점검 완료
[대전인터네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관내 공중ㆍ개방화장실 등에서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성범죄 근절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관내 개방화장실 130개소에 대해 경찰과 합동으로 점검을 모두 마쳤다고 2일 밝혔다.한편, 점검 결과 모든 개방 여성 화장실에 불법 촬영기기 설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청결 상태는 일부 몇 군데를 제외하고 양호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서구는 지난해 10월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 촬영 예방조례 제정에 따라 올해 3월 예방대책을 수립하는 등 행정적 절차를 완료하고, 그동안 건물주와 일정 협의 등의 어려움으로 점검이 부진했던 개방화장실 안전성에 대해 첫 번째로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화장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개인 건물 화장실에서 자체 점검을 원하시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불법 촬영 탐지장비 대여서비스 제도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불법 촬영 탐지장비 대여서비스는 ▲ 공중ㆍ개방화장실(기후환경과) ▲ 다중이용시설(재난안전과 ▲ 기타 개인 건물 등(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담당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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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코로나 19 ‘예방접종 완료 스티커’ 배부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코로나 19 예방접종을 완료한 75세 이상 어르신과 요양병원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2일 밝혔다.한편, 스티커배부는 이달 초부터 30일까지 6월 내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동구는 코로나 19 예방접종을 완료한 주민들에게 스티커를 배부해 접종 완료 주민들을 우대하는 한편, 아직 접종하지 않은 주민들이 신속히 접종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스티커를 배부하게 됐다.황인호 구청장은“우리 구는 코로나 19 조기 종식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보다 빠르고 안전한 코로나 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예방접종 스티커 배부를 비롯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더 많은 주민이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6월 1일 기준 접종에 동의한 44,070명 중 1차는 25,524명, 2차는 9,781명으로 각각 57.9%와 22.2%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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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황인호 동구청장 호국 보훈의 달 맞아 보훈대상자 위문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청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일 보훈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황인호 구청장이 방문한 곳은 6.25 참전유공자 고(故) 정영석 님의 미망인인 송석중 님이 살고 있는 가정으로 고인이 10여 년 전 전상후유증으로 사망하기 전까지 그 옆을 지키며 지난 역사의 슬픔을 함께 했다고 전해진다.국난극복에 기여하고 산업 성장의 주역으로 활동한 보훈대상자들은 현재 대부분 연로하고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대부분이기에 많은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황인호 구청장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나라 사랑을 실천하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훈대상자들에 대한 관심과 예우로 명예를 선양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동구에는 보훈대상자로 지정된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순진군경 등의 본인 또는 그 유족 2,75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이들을 직접 찾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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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모범 국가보훈 대상자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문화 활성화에 공헌한 모범 보훈대상자 8명에 감사의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8명에 감사의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이번 수상자는 유성구 관내 8개 보훈단체(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월남전참전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에서 추천한 모범 보훈가족이다.이날 표창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시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신 수상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훈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아울러 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3,143여 명의 대상자에 1인당 7만원의 위문금을 온통대전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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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정용래 유성구청장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최우수(SA)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정용래 구청장이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는 전문가와 시민 활동가를 중심으로 평가단을 구성해 지난 1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그 결과를 5개 등급(SA, A, B, C, D)으로 분류했다.현재까지 완료 및 완료 후 계속 이행중인 주요 공약은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 ▲유아 놀이과학교육 교재(나Do 나Do)개발 ▲5060 청춘대학 및 도서관 실버사서 양성 ▲주민주도형 리빙랩 마을 조성 ▲마을커뮤니티 공간 조성 ▲주민참여플랫폼 구성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지역사회중심 홀몸어르신 돌봄 네트워크 구성·지원 ▲임산부를 위한 아가랑도서관 설립 ▲도시형 가족쉼터(캠핑장) 조성 등 23개 사업이다.정용래 구청장은 “어느덧 민선7기를 사실상 마무리하는 시기에, 출범 초 구민과 했던 약속을 성실히 잘 이행하고 있다는 성적표를 받아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희망을 키우고, 행복한 삶을 가꿀 수 있는 더 나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구는 지난해 연말 기준 35개 공약사업 중 23개를 이행 완료해, 90%의 평균이행률을 나타냈다. 나머지 정상추진 11개, 시기미도래 1개 사업은 임기 내 완료를 위해 활발히 추진중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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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물품구매분야 금주( 06.07. ~ 06.11.) 입찰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06.07. ~ 06.11. 기간 중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수요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선박 1척 건조' 등 총 359건, 약 2,047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기간 동안 집행되는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선박 1척 건조'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34.7%인 711억 원,인천광역시 소방본부 '중형급 다목적 소방헬기 구매'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3.9%인 488억 원 이다.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 '광화시대 옥외 디지털 사이니지 LED 디스플레이 구매 제작 설치'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7.4%인 357억 원, 우수조달물품, 성능인증제품 등 수의계약이 전체 금액의 2.6%인 53억 원,대구광역시교육청 'D-블렌디드 수업 지원을 위한 노트북컴퓨터 구매' 등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이 전체 금액의 21.4%인 438억 원으로 진행된다.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총액계약 대상 1,609억 원 중 본청이 631억 원으로 39.2%를 집행하고 서울청 등 11개 지방청에서 978억 원을 각각 집행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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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신용보증기금 창업·벤처기업 판로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과 신용보증기금은 2일 신용보증기금 서울 프론트원에서 ‘벤처나라’와 혁신조달 기반을 확대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창업․벤처기업 판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신용보증기금은 22만개의 거래기업을 보유하고 55조원의 신용보증을 제공 중인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제품 발굴·구매, 시범구매사업 참여 등 혁신조달 생태계 조성에 동참한다. 또한, 혁신제품 및 벤처나라 상품으로 지정되는 기업에게는 올해 하반기부터 신용보증 수수료율을 0.2% 감면해 주기로 했다.한편, 조달청은 신보와 협력을 통해 신보 거래 우수 기업군이 조달시장에 쉽게 진출해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보로부터 혁신·기술역량이 우수한 벤처나라 후보 상품을 추천을 받을 경우 기술평가는 면제하고, 품질 및 공공조달 적합성 심사를 통해 벤처나라에 지정․등록해 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 판로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라면서, “창업·벤처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을 디딤돌 삼아 민간 시장 및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 기관이 적극 협력 하겠다.”라고 말했다.김정우 조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신용보증기금의 지원 기업 중 혁신·기술역량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이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우수 창업·벤처기업들이 벤처나라와 혁신장터를 활용하여 공공조달시장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장터’를 통해 다양한 혁신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시범구매 실증 사업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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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원자재 부담 완화 위해 우수조달물품 가격 조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이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조달물품에 대한 계약금액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조달청은 조달기업이 계약금액 조정제도를 파악하지 못해 손실을 입는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나라장터, (사)우수조달물품협회에 관련 제도를 안내할 방침이다.계약부서는 원자재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 계약금액 조정청구에 대해 신속하게 접수․처리할 계획이다.변경된 계약단가는 조정기준일 이후 납품분부터 적용돼야 하지만 조달업체가 대금 청구 시 납품금액 변경이 불가해 업계의 실제 체감효과가 미비한 실정이나,조달청은 이 같은 점을 보완하기 위해 현재 나라장터 시스템을 개선하는 중으로, 시스템 개선이 완료되면 조달업체와 수요기관의 불편이 해소돼 업계에 지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경훈 신기술서비스국장은 “이번 조치로 이미 납품 요구된 경우라도 우수조달물품의 가격이 조정되면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한 가격으로 납품할 수 있다.”라며 “물가변동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공공조달이 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국가계약법령 및 계약예규에 따르면 각 중앙관서의 장 또는 계약담당공무원은 계약체결 후 90일이 경과하고 품목조정률이 3% 이상 등락한 경우, 물가변동으로 인한 계약금액 조정이 가능하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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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통한 공급 코로나19 방역물품 품질상태 ‘양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지난해 11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나라장터를 통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물품 5종, 57개 업체를 대상으로 품질점검을 실시한 결과, 품질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개사에서 하자가 발생하였을 뿐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당초 계약된 성능에 미치지 못하는 제품(의료용 살균소독제)에 대해서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의 거래를 정지했다. 김지욱 조달품질원장은"이번 점검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방역물품의 안전성 검증 및 품질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써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 및 건강과 관련된 조달물자의 품질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품질점검 결과와 조달시장 상황 등 종합정보는 조달품질원 누리집을 통해 수요기관에 제공함으로써 조달업체 선정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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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홍수(풍수해)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6월 2일(수) 오후 금강청 중회의실에서 홍수(풍수해) 대비를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본 회의에서는 금강청 등 12개 기관(K-water,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환경공단, 광역시·도 등 8개 지자체)이 참석하였으며, 기관별 환경시설물 및 비상물자 현황 점검, 재해쓰레기 처리대책 등을 논의했다.금강청장은 “홍수 대비 시설물·비상물자 점검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며, 집중호우로 유입되는 하천·하구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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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2021년 4차 화학물질 통계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할 지역 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7,73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1년 화학물질 통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화학물질 통계조사는 대기․폐수 배출시설을 설치· 신고하거나 허가받은 사업장과 화학물질을 취급(제조, 보관․저장, 사용, 수출․입)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매 2년마다 실시해온 법적 통계조사이다.만일 기한 내에 조사표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작성할 경우「화학물질관리법」제64조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조사 대상 사업장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대상 사업장들이 어려움 없이 통계조사를 작성할 수 있도록 조사기간 중 비대면 교육을 진행하며,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 교육을 신청할 경우 접수 시 사전 질문을 남길 수 있고, 줌 교육을 신청하지 못하더라도 동시 송출되는 유튜브를 통해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자의 실적보고 기한을 통계조사와 동일하게 8월로 늦추고, 통계조사 시 제출한 자료로 실적보고를 갈음할 수 있도록 하여 그간 두 가지를 중복해 제출해왔던 사업장들의 부담을 한결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조사에 제출된 자료는 금강청과 화학물질안전원의 검증을 거쳐 2022년에 화학물질 조사결과 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국민에게 공개되며, 화학사고 대응·예방 및 사업장 취급 안전 관리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화학물질 통계조사는 화학물질 정책을 수립하고, 화학사고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사업장의 적극적인 제출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조사대상 사업장은 2020년도 한 해 동안 취급한 화학물질 현황을 작성한 조사표를 화학물질 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정해진 기한 내 제출해야 하며, 이와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중앙상담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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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올해 첫 일본뇌염매개‘작은빨간집모기’ 발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전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고 2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일본뇌염 및 뎅기열 등 기후변화에 민감한 모기매개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한밭수목원과 옛 충남도청에 유문등을 설치, 매주 모기를 채집한 결과 지난 27일에 채집한 모기 중에서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했다.채집된 모기를 대상으로 유전자 분석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본뇌염바이러스를 비롯한 뎅기열, 황열, 웨스트나일열 및 지카바이러스등 5종의 감염병 원인 유전자는 검출되지 않았다.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린 경우 대부분 무증상이지만 250명 중 1명 정도 증상이 나타난다. 유증상자는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치명률은 20~30%에 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71년 일본뇌염 예방접종이 시행되면서 환자가 급감했다.전재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전에서도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모기가 확인된 만큼, 외출 시 밝은 색 및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는 복장과 진한 향수사용은 피하고 모기기피제 사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따라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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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사연 담은 '대전이즈유' 이모티콘 배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는 ‘다함께 대전! 대전이즈유(Daejeon is U)’이모티콘을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대전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6만 4,000명에게 무료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대전시는 지난 4월‘대전이 당신을 이모티콘으로 만들어 드립니다.’시민참여 이벤트를 통해 100여명이 넘는 시민의 사연과 사진을 접수해 이 가운데 최종 16명을 선정했다. 이들의 사연과 이미지를 활용해 감사와 사랑,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내용을 담아 총 16종의 이모티콘으로 제작했다.또한 지난해 새롭게 바뀐 대전시 브랜드 슬로건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이모티콘은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친구 검색 메뉴에서‘대전광역시’ 채널을 추가한 신규 추가자와 기존 채널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며, 내려받은 시점부터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이모티콘 다운로드 기간 만료 후에는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다 함께 대전!대전이즈유(Daejeon is U)’이모티콘 뿐만 아니라 지난해 무료 배포한 ‘대전 나 좋아!!대전이즈유(Daejeon is U)’이모티콘 파일을 게시하여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이용균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이번에 배포하는 이모티콘은 시민이 직접 주인공이 돼 시민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모티콘”이라며 “제작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함으로써‘대전이 바로 당신입니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의 의미와 가치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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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덕유산자연휴양림은 6월 5일 우리 임산물을 이용한 요리법을 배우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식당)의 합성어로 산림청이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과 함께 진행한다.6월 5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5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이메일을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참여자를 선정하였다.이번 ‘덕유산자연휴양림’ 편에서는 일반 국민 총 15팀이 참여자로 선정되어 죽순을 넣은 쌀국수 볶음과 또띠아 안에 고기, 채소, 치즈를 넣고 구운 멕시칸 음식, 표고버섯 퀘사디아를 요리했다. 또한, 휴양림은 나뭇가지를 이용한 목걸이, 열쇠고리, 한지 신발 만들기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임산물 홍보를 위한 직거래장터도 운영하였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포함한 참여자들이 숲에서 직접 요리하며 임산물과 친해지길 바란다”라며 “이것이 우리 임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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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6회 세계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는 오는 4일 한밭수목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시민, 민간단체, 환경기술인 등 100명이 참여하는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2일 밝혔다.이번 기념행사는 음악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및 환경상 시상, 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와 물사랑 그림·사진 전시회, 탄소중립 홍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먼저 식전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우수전문예술단체로 선정된 ‘심포니 송’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과 좋은 기운을 전해주고자 매력적인 사운드와 클래식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기념식에서는 제25회 환경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환경상은 대상에 선정된 연구·개발부문의 대전세종연구원 문충만 씨, 생활·자연환경부문에서 대전시시설관리공단, 홍보·봉사부문에서 대전주부모니터봉사단 김준희 씨에게 상패가 수여된다.퍼포먼스에서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로 앓고 있는 지구촌 영상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이 참여하여 생활 속에서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작은 실천방법들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대전환경운동연합 등 7개 민간·환경단체에서 녹색소비 생활, 기후변화 미술작품 전시, 1회용플라스틱의 심각성 등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을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한편, 대전시는 지난 1월‘건강한 산소도시 대전’ 비전 선포를 하고 천 개의 도시숲 조성과 친환경차 도입 확대, 공공부분 그린리모델링 등 2050 탄소중립 전략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종이컵 대신 개인컵 사용하기, 화분 키우기 등 작은 것 실천하는 탄소 줄이기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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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21개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콘텐츠관련 창업기업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21개 기업을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지원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5년간 164억 6,000만원(국비 82억 3,000만원, 시비 82억 3,000만원)을 투입해 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해왔다.지원센터는 만년동 353번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4,053.33㎡ 규모의 센터를 조성 중에 있으며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지원센터는 입주기업 모집에 앞서 ‘유니크한 콘텐츠 기업’이라는 지원센터만의 브랜드인 ‘유니:콘’을 런칭했고, 작년 12월부터 40개 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기업 교육, 네트워킹, 투자 특강 등 멘토링 프로그램 ‘유니:콘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입주기업 모집은 콘텐츠 기업 중 사회적 배려 대상자(장애인, 여성기업 등)를 위한 별도 전형 마련 등 다양한 입주 조건을 확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가능 콘텐츠 분야는 창조형 콘텐츠(캐릭터, 만화, 애니메이션, 음악, 방송 등)와 혁신형 콘텐츠(실감콘텐츠, 기술 융·복합 콘텐츠, 기능성 콘텐츠 등) 가 있다. 입주한 기업에게는 ▲개별 사무공간(최장 4년) ▲공용 사무공간(최장 2년) ▲입주기업 특화 제작 지원사업 ▲콘텐츠 교육 및 멘토링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춰 다양한 기업 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으로는 공고일 기준 지역 내 콘텐츠 관련 사업장을 보유한 개인과 법인 사업자, 예비창업자 모두가 가능하나 관외 기업의 경우 입주 후 2개월 이내에 본사 소재지를 대전으로 이전해야 한다. 또한, 예비창업자의 경우 입주 후 소정 기간 내에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해야 한다.선정 절차로는 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PMS)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 후 제출 서류에 대한 적정성 검토를 거친다. 이 후 발표평가를 거쳐 사업이해도, 창업기업의 역량 및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콘텐츠과장은 “시장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고, 성장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맞춤지원해 미래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기업 성장 플랫폼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며 “지역의 콘텐츠 산업계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기업이 선발돼 도약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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