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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배달 외식 영업자 대상 매출 증대 경영노하우 특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한국외식업중앙회대전서구지부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배달 외식 영업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7일 지부교육장에서 매출 증대 경영노하우 특별강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구와 외식 단체가 협력해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달외식업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마련했으며, 강의는 달봉치킨 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는 ㈜달봉엔터테인먼트 양종훈 대표를 초청해 영업자가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맞춤형 매출 증대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전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만큼이나 힘든 것이 매출 감소에 따른 경제적인 어려움이라 생각하니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다”라며, “이번 특강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분께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특강은 접수를 통해 희망자에 한해 진행했으며 양종훈 대표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더욱더 뜻깊게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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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구민 디지털역량 격차 해소 교육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구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에 모든 구민이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접근시켜 디지털 격차로 생기는 사회‧경제적 기회 차별과 디지털역량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일 유성구는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디지털역량 격차 해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유성구)키오스크 사용,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활용 등 실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교육을 중심으로 엑셀, 유튜브 콘텐츠제작 및 채널개설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설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구민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의 정보격차가 해소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성구민 누구나 무료로 개인 역량에 맞는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홈페이지(주소) 또는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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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안전하고 쾌적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안심하고 놀러오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여름 휴가철 및 성수기를 대비하여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시행을 통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점 등은 보완하여 국민이 안전하게 양질의 휴양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산림휴양시설 내 소방, 전기, 가스시설 등에 대한 상태 이상 여부 점검과 화재감지기 및 스프링클러 작동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한다. 또한, 상황 발생 시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로 확보 및 비상구 개폐, 통로 내 적치물 여부 등을 점검하며 아울러, 산림휴양시설 내 설비시설 점검 외에도 방역상태, 침구류 위생상태 및 먹는 물 관리 등 종합적인 점검을 시행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국민이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 많이 방문해 주시는 만큼 사전에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양질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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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75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는 ㈜대전신세계,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함께 올해 75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못하거나 자금 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로 지원대상은 유성구에 사업자 등록 후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개인신용평점 595점 이상, 879점 이하(기존 신용등급 3~7등급)이면 신청가능하고, 선정 시 2,000만 원 이내 대출과 함께 대출이자차액 연 2%와 신용보증수수료 연 1.1%도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21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특례보증 지원을 받고자 하는 유성구 관내 소상공인은 대전시 내 하나은행 영업점에 신청하면 되고 보증기간은 2년으로,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조건이다. 유성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0년 30억 원의 보증규모를 올해 75억 원 보증규모로 확대했다.이를 통해 특례보증사업이 하루 만에 소진됐던 전년도와 달리 올해는 보증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의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전년보다 규모를 확대해 총 75억원 규모로 지원하는 특례보증 지원 사업이 장기적인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 역할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하나은행, 대전신용보증재단, 유성구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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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백신 접종 어르신들 대상 경로당 운영 재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일상 회복 지원방안에 적극 협조해 여름철 무더위쉼터 활용과 함께 경로당 휴관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의 후유증을 해소하기 위해 백신접종을 완료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을 7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운영을 재개한 도안휴먼시아 10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유성구)경로당은 운영시간 및 이용인원을 제한하지 않으나, 백신접종확인서 및 접종 후 14일 경과 여부 확인 후 이용가능하며 경로당 내 식사행위는 금지되고,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유성구는 경로당 운영 재개에 앞서 내외부 소독 작업을 마치고,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감염관리책임자로 지정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당부하며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경로당 운영재개는 백신 접종 어르신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신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행복한 일상이 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와 함께 응급상황을 대비해 구청, 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비상 연락체계도 구축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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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망중소기업' 다음달 9일까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2021년 유망중소기업’선정을 위해 오는 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시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선정일 현재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중소기업으로 대상 업종은 제조업,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지식산업, 영상산업이다.모집 기업은 ▲ 매출과 수출 실적 등 성장성이 높으며 ▲ 지역 정착도 및 경제 활성화 기여도 ▲ 재무상태가 양호하며 ▲ 기술개발 투자와 신기술 등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면 신청하면 된다. 유망중소기업의 인증기간은 5년이며, 선정시에는 ▲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등 지원 시 이자 우대지원 및 서울보증보험 한도 확대 이행보증 보험료 할인 등 보증지원 ▲ 국내ㆍ외 전시ㆍ박람회 등 참가 우대 ▲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유망중소기업은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육성ㆍ지원을 위해 매년 모집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728개사를 지정했다. 박문용 대전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 선정으로 자금과 판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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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6일 밤 사이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밤 사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7일 대전시에 따르면 2220번 확진자는 지난 3일 확진된 2152번 확진자와 관련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52번은 중구 산성동 교회 교인으로 지난 1일 교인 모임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교인 모임 관련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었다. 2221번과 2222번 확진자는 요양병원 환자들로 이들은 지난 1일 확진된 2115번 확진자와 같은 병동을 사용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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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시설공사 주간( 6. 7.~ 6. 11.) 입찰 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금주(6. 7.~6. 11.)에 총 85건, 5,451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금주 입찰공사 중 일괄입찰로 집행예정인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수요 ‘서울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2공구 건설공사’(추정가격 2,248억 원, 총 연장 1,289.6m, 정거장 2개소, 본선 환기구 4개소, 공사기간 2,400일)’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된 노선으로,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이 공사를 통해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건설 및 주변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대중교통난을 해소하고, 서울도시철도 9호선 3단계 종점역인 중앙보훈병원역 이후 강동구지역 연장을 통하여 대중교통 편의성 제공 및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또한, 금주 집행예정인 85건 중 62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2,375억 원 상당(44%)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역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제한 입찰은 49건(734억 원)이고,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3건(1,641억 원 상당 지역업체 참여 전망)이다.계약구분별로 일괄/기술제안 2,857억 원, 적격심사 1,383억 원, 종합심사 또는 종합평가 1,186억원, 수의계약 25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고, 지역별로는 서울특별시가 2,255억 원, 전라북도 647억 원, 경상남도 644억 원, 그 밖의 지역이 1,905억 원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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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채무 차환을 위한 조달자금에 대한 채무보증 동의안 “유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58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4일(금) 제2차 회의를 열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상정된 교통건설국, 도시주택국 소관 조례안 10건 등에 대한 심사 및 보고청취를 실사하였다.이 날 심사안건 중 교통건설국 소관사항인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채무 차환을 위한 조달자금에 대한 채무보증 동의안’은 유보됐다. 본 동의안은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건설자금 조달을 위한 차입금이 2021년 11월 5일 채무만기가 도래함에 따라 재 차환 시 대전광역시에서 지급보증 하는 사항이다. 산업건설위원들은 본 동의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 결과 “대전시민의 이익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채무자인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주)의 경영실태 및 자구노력에 대한 보고와, 대전시의 10년 후 상환계획에 대한 보고가 선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어 유보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이 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대전광역시 일반물류터미널 실수요검증자문위원회 조례안’, ‘대전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주택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택시운송사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증진 조례안’, ‘대전광역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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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전지역 대학 입학정보,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진학정보 공백의 최소화와 대입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대학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고3 학생 및 학부모,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2 대입 대비 대전지역 대학 초청 대학입학전형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대전지역 대학과 함께하는 ‘2022 대입 온라인 진학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 위기로 대면 입시설명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6월 7일(월)부터 6월 9일(수)까지 3일간 저녁 7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이번 2022 대입 대학입학전형 설명회는 건양대를 비롯한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중부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 대전지역 9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대학 및 전공(학과) 소개, 2022 대학입학전형(수시·정시)의 특징과 지원전략, 전년도 입시 결과 등을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으로 고3 학생 및 학부모에게는 정확한 대입정보의 습득를, 고3 담임교사에게는 학생 맞춤형 대입상담을 위한 연수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3 학생들의 대입정보 제공을 위해 ‘변화된 수능 대비를 위한 2022 수능(국어·수학·영어) 파헤치기’와 ‘2022 대입전형의 특징과 지원전략’,‘교실로찾아가는대입정보소식지(CAN지)’등의 동영상 대입정보자료를 제공한 바 있으며, 고3 담임교사의 대입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2022 대입지도 기본 및 심화 연수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시기적절하게 운영한 바 있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감염 위기 상황에서 대면 대입설명회 참여가 어려운 고3 학생 및 학부모에게 대입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맞춤형 대입지원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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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3일 중앙시장을 방문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지역 상권 활력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 장보기 행사 외에 전통시장 방역상황 점검도 함께 진행됐다.황인호 구청장을 비롯해 행사에 참여한 동구청 직원들은 ‘1 전통시장 1 부서 자매결연’ 시책과 연계해 부서별로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내 17개 단위시장을 방문,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등 장보기 행사에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황인호 구청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주민들과 동구청 공직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번 행사로 지역 전통시장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동구는 지난 2019년 1월부터 동구 관내 24개 전통시장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 ‘1 전통시장 1 부서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1회 이상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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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예방접종센터 릴렉스음악회 열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동구는 6월 3일부터 매주 2회씩 동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대상자들과 의료진들의 힐링을 위한 릴렉스음악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릴렉스음악회 (사진-동구)이 행사는 구와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과 대전심포니오케스트라협동조합에 소속된 대전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공동으로 접종대상자의 지루함과 긴장감을 완화시키기 위해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이 날 음악회는 예방접종센터 전체 업무에 방해되지 않도록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있을 시 대기하는 접종자 이상반응 관찰 장소와 20m 떨어진 곳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공연을 진행했다.이 날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대기 중이던 한 구민은 “15분동안 기다리는 시간에 시계만 쳐다보느라 지루했을 시간을 잡 생각이 없도록 음악을 듣게 해주셔서 불안감도 긴장감도 사라지고 편안했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와 계속된 방역 및 백신접종으로 일상이 황폐화되고 힘든 시기에 우리 동구민들의 원활한 접종을 위해 기꺼이 음악회를 열어주신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과 대전심포니오케스트라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라며 “동구민들께서는 접종 전후로 따뜻한 음악을 들으며 지루한 시간도 날려보내고 심신 안정에 도움을 받아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음악회에서 펼쳐질 연주는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음악을 선정 지루함을 달래고 접종자들의 불안감을 완화시킬 계획이다.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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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번호판·봉인 미부착시 과태료 부과 주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비천공식 번호판(홀로그램 번호판)이 종전 나사식 고정장치에서 클립식 고정장치로 전환돼 외부충격에 의해 번호판 및 봉인이 탈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자동차 등록번호판 및 봉인의 분실·훼손 시에는 차량등록사업소 방문, 재교부 신청이 필요한 사항으로,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가 번호판 봉인 분실과 관련해 시민 안내에 나섰다. 자동차 봉인은 번호판의 위조·교체·도난·탈착을 방지하기 위한 나사형 고정장치로 분실 및 훼손시 임의로 고정하거나 미부착한 상태로 주행할 수 없다.자동차 관리법 제10조 제1항에 의거, 자동차등록번호판의 부착 또는 봉인을 하지 않은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그러한 자동차를 운행할 경우 동법 제10조 제4항에 의거, 최대 2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재교부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해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해야 하며, 법인은 법인인감증명서 및 위임장(인감날인), 자동차 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한편 등록번호판이 훼손된 경우 훼손된 번호판을 지참, 분실한 경우 경찰서에서 발급하는 분실신고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시민 각 개인의 주의를 요하는 사항인만큼, 시민들이 관련 규정을 알지 못해 재산상 손해를 입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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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6월 한달간 모임 자제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6월 한 달간 각종 모임과 지인 간 만남을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이날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완료될 때까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인내하고 참여 방역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 발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는 최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며 모든 일상 이 감염의 위험이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월부터 이날까지 발생한 환자수가 857명으로 전체(2,153명)의 40%를 차지하는 등 감염확산에 대한 우려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허 시장은 “지금 확산세를 꺾지 못한다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던 우리의 일상과 서민경제가 다시 멈춤으로 되돌아 갈 수 밖에 없다”며 “특히 간신히 살아나고 있는 서민경제와 자영업자들은 다시 어려움과 고통을 겪게 된다”고 말했다.그는 집단 면역 형성 등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차질 없는 백신 접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시는 6월 말까지 18세 이상 시민 123만 명 중 목표의 30%인 37만 명의 백신 접종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11월에는 집단면역 형성을 통해 일상 회복에 대한 희망이 보인다”고 했다.이어 “6월에 코로나 상황을 안정화시켜야만 7월부터 시행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일상회복 지원 혜택을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다”며 “방역 최일선에서 열정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방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을 시민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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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한국중부발전㈜와 혁신제품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과 한국중부발전㈜는 4일 오전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에서 ‘혁신제품 해외시장 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가 운영 중인 인도네시아 현지발전소에서 현장실증을 하게 되며, 전체 참여기업 10개사 중 ㈜플랫폼베이스 등 6개사가 혁신조달기업으로서 참여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실증사업에 혁신제품 참여 촉진, ▲조달청 수출지원사업에서 해외실증 참여기업 우대, ▲우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정보·자료 공유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인도네시아에 있는 다른 발전소 파급효과 등을 감안하면 해외실증사업에서 약 5~10배 규모의 추가 수요 발생이 기대된다.”라면서 “혁신제품의 해외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달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김호빈 한국중부발전㈜은 “혁신조달기업 등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조달청과 협업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면서 “한국중부발전㈜의 해외 기반시설을 활용한 해외실증 지원과 조달청의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노하우가 결합해 혁신조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성공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협약은 신남방국가에 있는 우리나라 현지 법인의 기반시설을 활용해 혁신제품 현장실증(test-bed)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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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환경의날 기념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6월 4일 오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에 공을 세운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대통령 표창 대상자인 SK하이닉스(주), ㈜훼미리푸드의 정철재 대표이사가 참석하였으며, 환경부장관 표창 대표 4명, 금강유역환경청장 표창 대표 1명이 참석했다.한편, 「환경의 날」은 1972년에 개최된 “UN인간환경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서, 우리나라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환경정책홍보를 위한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정종선 청장은 “올해 UN과 환경부가 지정한 「환경의 날」 주제는 ‘생태계 복원’ 및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이다. 이번 기념일을 계기로 정부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맡은 분야에서 자연환경 복원과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을 함께 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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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1주년 기념 아카데미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에서는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실시한 알레르기질환 온라인 아카데미가 지난 1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4일 밝혔다.대전충청권 최초로 충남대학교병원에 설립된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개소 1주년을 기념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 zoom) 교육으로 이뤄졌다.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지난 1년간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대전시민을 비롯한 보건교사,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보건소담당자, 보건의료인, 구급대원 등 대상자별 특성에 따른 교육을 진행해왔다.이번 아카데미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에 참여가 증가하는 등 교육기관에서의 알레르기 질환 관리방법의 중요성을 실감해 ▲학교(어린이집, 유치원)에서의 천식 관리방법 ▲학교(어린이집, 유치원)에서의 아토피피부염 관리방법 ▲학교(어린이집, 유치원)에서의 식품알레르기 관리방법 총 3강으로 진행됐다.또한 실시간 온라인 강좌의 장점을 살려 담당교사는 물론, 알레르기질환에 대해 관심있는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정은희 센터장은 "비대면으로 진행됐음에도 열강을 펼쳐주신 강사진과 열심히 강의를 듣고 많은 질의로 관심을 보여주신 보건교사 및 참석자분들께 감사하다"며 "대전시민과 학교에서 건강관리를 담당하시는 보건교사에게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는 홈페이지, SNS,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알레르기질환 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질환 상담 등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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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1주년 기념 '온통세일' 성료…한달 내 2,100억원 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온통대전 발행 1주년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한달간 개최한‘온통대전 1주년 기념 온통세일’이 지난달 31일부로 성황리에 종료됐다.4일 대전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소비촉진 붐을 조성하기 위한 온통세일은 구매한도 100만원 확대와 최대 15% 캐시백 지급 등 다양하고 풍성한 소비진작행사와 할인·경품이벤트 등이 대전 전 지역에서 진행됐다.온통세일의 추진성과를 살펴보면, 우선 발행액이 전월대비 70% 대폭 증가해 소상공인 매출 확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온통세일 첫날인 지난달 1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1,000여명이 온통대전에 신규 가입하고 하루 만에 온통대전 역대 최대금액인 250억원이 발행되는 등 지난해 온통세일 첫날 180억원의 최대 기록을 뛰어넘는 새로운 온통대전의 발행역사를 기록했다. 온통대전은 지난 5월 한달 동안 2,100억원이 발행됐고 2,000억원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 소비됐으며, 4만 3,000여 개의 신규카드가 발급되고 앱가입자는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온통세일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5월 발행액이 증가한 것은 구매한도 100만원 상향과 최대 15% 캐시백 확대가 시민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자치구별로 진행된‘소비촉진 릴레이 이벤트’도 지역별 소비유치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중앙도매시장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11개소에서 온통대전 15% 캐시백을 포함해 최대 25%의 자체 할인혜택을 실시해 고객 증가 및 매출 상승에 큰 힘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유통환경 변화에 대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한 ‘온통세일 대박 라이브커머스’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판촉 패러다임을 실험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5일간 ‘온통대전’ 유튜브 채널에서 온통대전몰의 지역우수판매상품 20여개를 실시간으로 판매한 라이브커머스는 총 5시간 동안 누적 약 3,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단시간에 2백여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 디지털 대전환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지역 소상공인 전용 온라인몰인 온통대전몰과 온통배달 플랫폼에서도 뜨거운 반응과 함께 매출액을 증가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30% 할인쿠폰 및 1만원 적립금 등 파격적인 소비촉진 이벤트를 준비한 온통대전몰은 5월 한달 동안 5,000여 명이 신규 가입하고 매출액이 8,000만원을 기록해 누적금액 4억원을 달성했다.또한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은 신규 가맹점수가 1,000여 개소 증가하고 1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중앙시장을 비롯해 9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전통시장 온라인장보기 무료배송 이벤트’도 전통시장의 매출 상승과 고객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도 온통세일 상생ㆍ협력이벤트를 추진해 온통세일 특수를 보았고 재구매 고객수의 증가 등 매출증가의 효과를 보였다. 온통세일의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공유한 ‘온정나눔 감사 이벤트’는 지난달 14일부터 18일간의 짧은 기간동안 전월 대비 약 50% 증가한 200여 건에 200여만원이 모금돼 다함께 잘사는 지역내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 1주년을 기념한 온통세일이 코로나19로 힘든 시민과 소상공인분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상반기 온통세일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강력하고 내실있는 하반기 온통세일을 계획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 온통대전이 경제적 기능을 넘어 공동체 통합기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정책기능을 강화하고 연말까지 안정적인 발행을 위해 국·시비 추가 확보 및 월 발행규모 조정 등 수요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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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혁신기술 공공테스트 사업 지원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기술 제품에 대해 대전시 소재 공공기관에서 실증기회를 제공하는 ‘2021년 혁신기술 공공테스트베드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 사업은 혁신기술제품의 초기 판로개척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성장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실증비용 및 실증장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품 실증에 필요한 제작비 등을 기업당 8,00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실증 후에는 기업이 국내·외 판로개척에 검증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평가를 거쳐 성능확인서를 발급한다.지원유형은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대상 실증 비용을 지원해 실증비용 지원형, 대전소재 출연연구원에 실증장소만을 지원해 주는 실증기회 제공형 등 2가지이다. 사업 실증기관이 대전시 산하 출자 출연기관 또는 대전소재 공공기관이어야 한다.사업 실증기관은 공공실증기관협의회에서 기업이 섭외한 공공기관 또는 희망 기관을 실증 제품의 성격에 따라 매칭 조정을 통해 최종 결정 할 예정이다.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시작한 혁신기술공공테스트 지원사업으로 트위니 외 5개사를 선정했고, 대전도시철도공사, 한국과학기술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유성구노인복지관, 충남대학교병원, 오정동농수산물 도매시장 등에서 올해 10월까지 제품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테스트제품은 비접촉 자율방역게이트, 대상추종 로봇, AI기반 비정형개인정보보호시스템, 무선청진기 등 5개 종목이다.올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1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사업 정보관리시스템에 온라인 접수 후 대전테크노파크 담당자에게 접수증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이규삼 대전시 과학산업과장은 "대전의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에서 개발된 혁신제품이 기술 개발 이후에도 판로를 개척하지 못하거나 비용 등의 문제로 실증기회를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을 것"이라며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통해 혁신기술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여 유망기업 성장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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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원클래스 학생강좌 2기’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교・대학・지역 협력의 원클래스(ONE-CLASS)를 활성화하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대학의 특화된 진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역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학점제형 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학생강좌 2기 수강신청’을 오는 6월 7일(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원클래스 학생강좌 1기에서는 우송대학교의 ‘부상예방과 스포츠재활’과 한남대학교의 ‘중국문화 맛보기’ 강좌가 운영되었으며, 총 23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이수하였다. 강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6점을 받아 참여 학생들이 매우 만족하는 강좌를 운영하였다. 또한 학생들은 원클래스 강좌를 들으며 진로에 대해 탐색할 수 있었고, 고등학교에서 쉽게 접하지 못한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으며, 다른 친구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고 하였다. 여름방학 기간 중 운영되는 원클래스 학생강좌 2기에서는 ▲AI-Boot Camp(인공지능 부트캠프) 강좌를 비롯해 ▲언어치료・청각재활 의사소통장애 평가 및 진단 ▲유아 그림책의 이해 ▲호텔경영의 기초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오브젝트 제작과 SNS브랜딩 ▲게임개발의 기초 ▲기초제과제빵 ▲K-Beauty Make-up ▲성장발달과 간호 ▲중국문화 맛보기 ▲다-같이 다-가치 함께하는 다문화사회 ▲매주 만나는 슬기로운 경제생활 등 총 12강좌가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7월 26일(월)부터 8월 12일(목)까지 강좌별로 다르게 운영된다. 2기 수강신청 기간은 6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며, 수강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강좌별 운영기간은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http://djehcredit.com)의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수강신청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원클래스 학생강좌 2기에는 1기보다 더욱 다양하고 많은 강좌가 운영되는 만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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