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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차로명판 정비로 시민편의 높였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교차로명판의 유지·관리로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교차로명판 정비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대전시가 관리 중인 교차로명판은 교차로 297곳에 1,230개로, 이중 노후화에 따른 교체 대상 126개와 명판 반사지 교체(청색→녹색)가 필요한 828개를 대상으로 연차 사업으로 정비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274개를 정비 완료했다.이번에 정비한 교차로명판은 작년 말 궁동네거리에서 변경된 ‘장대네거리’와 장대네거리에서 변경된 ‘유성초네거리’를 포함해 중구 일원의 노후로 인한 명판 교체 등 83개를 정비했다.대전시는 이번 정비로 시인성과 판독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주소 찾기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교차로 명판 일제조사와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길 찾기 쉬운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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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적 개최 준비 속도 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여성가족부는 6월 2일(수) 오후 1시 30분 정부영상회의를 통해 김경선 차관(위원장) 주재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제1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 25th World Scout Jamboree) 는 Draw your Dream! (너의 꿈을 펼쳐라!)주제로 2023년 8월 1.(화)일부터 12.(토)일까지 12일간 전북 부안군 새만금 일원(8.84㎢, 약267만 평)에서 170여 개국 5만 명(해외 4만, 국내 1만)의 14~17세 스카우트들이 참여해 개·폐영식, 영내·외 과정활동, 문화교류·체험, 전시·공연 행사을 갖는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세계잼버리를 범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계부처가 협력할 중점지원과제를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계잼버리까지 2년여 준비기간이 남은 올해는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대책(행정안전부), 스마트 및 지속가능 잼버리를 위한 첨단기술 연계 융복합 콘텐츠 개발(산업통상자원부), 신속하고 안전한 참가자 수송대책(국토교통부) 등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세부적으로 점검했다.실무위원회에서 검토·논의된 부처별 협력 필요 사안 등은 정부지원위원회*에 상정하여 최종 심의․의결하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2017년 8월 행사 유치 이후,‘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원 특별법’을 제정(2018. 12.)하고 잼버리 조직위원회를 출범(2020. 7.)해 여성가족부, 전라북도, 한국스카우트연맹 등 민․관이 협력해 세계잼버리 개최를 철저하게 준비해 오고 있다.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은 “2023년에 개최되는 세계잼버리가 코로나 19 종식 후, 170여 개국 5만 명의 청소년들이 다시 얼굴을 마주보고 우정을 다지는 대면 국제교류의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히면서, “세계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든 관계부처가 각 소관업무라는 마음가짐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열정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이에 오늘 참석한 각 관계부처는 세계잼버리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행사인 만큼 기관 간 벽을 넘어 긴밀히 협조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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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고은성, 대전 홍보대사 위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8일 대전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뮤지컬배우 고은성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고은성 씨는 대전 출신으로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 2021년‘그레이트 코멧’까지 10년 동안 꾸준히 뮤지컬활동을 해왔다.특히, 2016년 JTBC 팬텀싱어 시즌1에서 소속팀 흉스프레소가 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알려지고 우리나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고은성 씨는 앞으로 1년 6개월여 동안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대전시의 위상을 높이는 국내외 홍보활동은 물론 내년 개최되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사이언스페스티벌, 와인페스티벌 등 대전을 대표하는 각종 축제나 행사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대전홍보에 앞장서기로 했다.고은성 씨는“제가 태어난 고향이자 가족이 살고 있는 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전 홍보를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이에 허 시장은 “젊고 유능한 뮤지컬 배우로서 전문분야인 뮤지컬이나 콘서트, 방송, 음반에서 왕성한 활동하고 있는 우리 대전시의 대표”라면서 “코로나19시대 팬과 관객들을 직접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홍보대사로 나서 주셔서 감사하다. SNS등 온라인에서 대전홍보에 더욱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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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인·청년 등 각계 활동가 명예기자 위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8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시 시보 월간 ‘대전이즈유(Daejeon is U)’ 8기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명예기자는 지난 임기동안 명예기자로 활동하다가 10명과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신규 10명 등 총 20명으로 기업·문화예술·시민단체·청년·교육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연령별로는 20대 초반의 대학생부터 60대 장년층까지 포함됐으며, 성별로는 남성 9명, 여성 11명 등 다양한 계층이 고루 참여했다.이들 명예기자는 ▲생활·문화·행사·인물 정보 등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성 기사 제공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시민불편사항 등에 대한 제보 ▲월간 시정소식지 발전 방안에 대한 제언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임기는 2023년 5월 말까지 2년간이다.이들의 기고는 기고 내용의 적합성 및 시의 적절성 등을 점검하기 위한 내부 편집팀의 논의를 거쳐 대전이즈유 지면 수록 여부가 결정된다.대전시는 명예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함과 동시에 이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명예기자증과 명함을 제작·발급했으며 기고 수록 시에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 주요행사 초청, 역점사업 현장견학 등 시정 참여기회 부여, 연말 우수 명예기자 선발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대전시 시보 명예기자는 지난 2001년 22명으로 출발해 올해 8기 명예기자단이 구성됐으며, 그동안 각계각층 60여 명의 시민들이 활동해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명예기자분들이야말로 대전시와 시민들 간의 가장 충실한 가교역할을 해주실 수 있는 분들”이라며 “각자 활동하고 계신 분야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달해 주는 것은 물론, 대전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도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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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 온라인 개막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9일 과학예술융복합 특별전‘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 온라인 개막식을 개최한다. 8일 대전시립미술관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개막식은 대전시립미술관과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온라인채널을 통해서 공개한다.MZ세대(이른바 20~30세의 젊은 밀레니엄 Z세대를 일컬음)들이 즐기는 메타버스(가인터넷 가상세계가 현실세계에 흡수된, 3차원 가상세계)에서 게임예술의 미래판을 전시에 참가한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한다. 온라인 개막식에서 레트로 게임을 소재로 한 오주영, 현재를 치유하는 김태완, 미래를 상상하는 SOS 팀과 김성현 작가의 MZ세대의 예술적 감성을 과학기술과 연결하는 방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게임과 예술:환상의 전조는 MZ세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전시를 후원하면서, 아티스트로 참가한 NC PLAY는 게임예술의 최신판을 선보이면서, MZ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 전시가 개최되는 장소인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창작센터는 MZ세대들이 밀집하는 원도심에 위치해 새로운 MZ세대문화의 거점으로 과학예술로 도시재생을 시도하며 주목받고 있다. NC PLAY는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모두가 ‘즐거움’으로 연결되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최근 AI, 그래픽, 사운드 등 차세대 기술 영역의 중점적인 개발과 예술, 문학,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며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로 대전시립미술관과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은 문화기관과 대학의 협업으로 은 새로운 게임예술의 미래판을 발빠르게 선보인다.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제 미술관은 MZ세대의 상상놀이터로, 정부와 대학, 기업이 협업하여 게임예술이 새로운 미래판으로 공감미술의 장을 확장한 국제적으로도 선도적인 시도”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가능하며, 이날부터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창작센터에서 전시되며, 사전예약제와 현장접수를 병행해 진행된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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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미디어교육 활성화 조례안 외 3건 심사에서 원안가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7일 대전시교육청 소관 조례안 4건을 심사하고 1건의 보고를 청취했으며, 심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대전광역시교육청 미디어교육 활성화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에 따라 학생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디어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게된다.대전광역시교육청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에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정수를 확대한 ‘공직자윤리법’개정 내용을 반영하여 대전시교육청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정수를 증원하게 된다.대전광역시교육청 기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 가결됐다. 이와 더불어 대전시교육청 ‘기’와 ‘문장’의 규격 및 모양을 현행화하고, 조례의 용어와 불필요한 표현을 정비하여 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마지막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이 원안가결됐다.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제30조에 따라 대전시교육청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의 설치 및 관리·운용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제정하여 교육시설의 환경개선에 필요한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했다.또한 2021 ~ 2025년 중기기본인력운영계획을 청취했다.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제14조 및 같은 규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라 5년간 중·장기적 행정수요를 예측하여,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인력운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부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계획을 수립하고 시의회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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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2021 봄철 기후분석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지방기상청은 계절 내 급격한 날씨 변화를 보여주는 ‘2021 봄철 기후분석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대전 충남 세종 3월기온은 1973년 이후 가장 높아 봄철 평균기온 2위를 기록,4월은 한파와 초여름 날씨가 동시에 나타났으며 ,5월은 최고기온이 역대 8번째로 낮은 기온변동을 보였다고 전했다.한편 3월은 이례적으로 기온이 높아 봄꽃이 빠르게 개화하였으며, 4월 중순 이후에는 흐리고 선선한 날이 많아 5월 평균기온(16.5℃)은 하위 13위를, 최고기온은 하위 8위를 기록했다고 한다.또한, 지난 봄철은 서쪽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주기적으로 접근하면서 강수 현상이 잦아 대전·세종·충남 강수량은 1973년 이후 12번째로 많았으며,특히, 3월 1일은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봄철 내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고한다.또한, 5월은 상층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자주 남하하면서 이틀에 한 번꼴로 비가 내려 강수일수가 평년대비 약 2.0배로 역대 가장 많았고, 상‧하층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우박과 낙뢰도 잦았다.북극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가운데, 강한 극 소용돌이와 제트기류가 고위도 지역에 형성되어 북극 찬 공기를 가두는 역할을 하면서, 시베리아 고기압의 강도가 약했다. 또한, 라니냐로 인해 열대 서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높게 유지되면서 대류가 활발했고, 이 기류는 우리나라 주변에서 대류억제로 바뀌어 이동성 고‧저기압 발달에 기여했다. 한편, 일시적으로 북극 기온이 오르면서 제트기류가 약해졌고 우랄산맥 부근에 따뜻한 공기덩어리가 정체하면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중위도까지 남하하기 쉬운 조건이 형성되어 인도양과 열대 서태평양에서 평년대비 대류가 활발해져 필리핀해 부근에 대류가 억제되면서, 평년대비 확장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된 다량의 수증기가 북쪽 상층 찬 공기와 충돌하면서 대기 불안정이 강해졌고 강수 현상도 잦았다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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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라이브카페 관련 확진자 10명 발생…총 34명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지역 7080라이브카페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되고 있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7080라이브카페 관련 10명을 포함해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7080라이브카페 관련 누적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다.충북 영동군, 경기도 부천시, 서울 강남구, 서울 금천구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외에도 기존 확진자와 관련된 3명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2239명(해외입국자 63명)이 됐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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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속도’보다는‘방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7일(월)부터 10일(목)까지 서부 관내 중등 진로전담교사 50명을 대상으로 ‘학교진로교육 역량 신장 연수’(이하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이해와 진로디자인’, ‘언택트 시대 학교진로수업 우수 사례 방안 탐구’, ‘대면 및 비대면 진로상담 활용 사례 기법 공유’ 주제로 해당 분야 전문가의 심도 있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지침에 따라, 그룹으로 나누어 4일간 분산 진행한다.중학교 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시 직면하는 고교학점제 이해를 돕고, 코로나 팬데믹 시대 변화에 따른 비대면 진로교육 및 진로상담의 기법과 사례 공유 등 현장감 있는 연수로 진행된다.이번 연수에 참석한 한 중학교 진로전담교사는 “코로나19 중에도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하며, 학생들의 진로 지원 방안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인공지능사회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진로결정을 위해 애쓰는 진로전담교사의 역량을 위해 지역교육청의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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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도시공사 환경노동조합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대전도시공사 환경노동조합' 강석화 위원장 등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 생활쓰레기 수거를 위해 노력하는 조합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허태정 시장은 "무더워지는 여름에 조합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작업에 임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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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사상생 ‘좋은 일터’ 조성 약속사항 선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인 ‘좋은일터’조성사업에 올해 참여하는 30개 기업이 노ㆍ사 간 합의된 약속사항을 7일 시민들에게 알리는 선포식을 호텔아이시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좋은 일터’만들기 약속사항 선포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김용복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의장, 강도묵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장, 고광훈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사·민·정의 대표가 자리한 가운데 디앤티 등 30개 기업 대표가 함께 했다.이날 선포식에서 30개 기업 대표는 ‘노사협력을 통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는 공동 서명과 함께, 각 기업별로 사업 개선과제를 정하고, 약속사항 이행을 시민 앞에 선포함으로써 오는 12월까지 이행과제를 수행하게 된다.올해 참여기업이 실천할 약속사항은 근로시간 단축, 근로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의 2개 필수과제와 비정규직 보호 등 6개의 선택과제로 제시된 8대 핵심 실천과제 로 구성됐다. 한편,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의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좋은일터 조성사업에 2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좋은 일터 만들기 추진성과 분석결과, 참여기업 평균 주당 근로시간 3.25시간 단축했고, 이를 통해 196명의 신규 근로자를 채용했으며, 42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좋은 일터 조성사업은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로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유도함으로써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의 질을 높이면서, 일자리를 늘리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 후에도 많은 기업들이 노사가 함께 협력하면서 상생을 이뤄가는 기업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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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교통사고환자 부재환자 관리실태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보험금을 노리고 서류상으로만 입원하는 교통사고 부재환자(나이롱환자) 입원 및 관리 실태를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선량한 보험가입자의 보험료 상승 피해를 방지하고 보험사기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손해보험협회와 합동으로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5개월간 지역 내 병·의원 5곳을 대상으로 점검 활동을 벌인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의 외출이나 외박 등에 대한 기록관리 여뷰 등 실태 파악과 병·의원의 자동차보험 환자관리 위반사항 등이다.동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기록 및 관리하지 않거나 기록내용을 거짓 또는 소홀히 작성한 경우 사안에 따라 계도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단순 교통사고 환자의 불필요한 장기 입원으로 부당한 보험금 청구 사례가 발생하면, 보험료 상승 등 선량한 다수의 보험가입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라며 “보험 사기에 따른 사회적 비용 낭비를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또한 부재환자 점검결과를 국토교통부에 보고 및 금융감독원, 손해보험협회에 통보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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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6월부터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동구는 최근 강화된 건축법 적용으로 오는 9일부터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이 2배로 부과됨에 따라 주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행강제금 제도는 불법건축물 해소를 위한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영리목적을 위한 건축법 위반이나 상습적 위반 등의 경우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제도로, 상한을 종전 100분의 50에서 100분의 100으로 상향할 수 있도록 선택규정으로 마련돼 있었으나 여전히 불법 용도변경, 증축·개축 등 위반건축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6월 9일부터 임대 등 영리 목적에 대한 위반 시 이행강제금을 2배로 반드시 부과하도록 의무규정으로 개정됐다.이에 구는 그동안 동구 경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100분의 100의 범위(2배)로 이행강제금을 강화해서 부과하지 않았으나, 건축법 개정으로 이행강제금 부과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도록 강화돼 이에 따를 예정이다.구청 관계자는 “기존의 이행강제금을 재부과하는 건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고 21년 6월 9일부터 부과하는 이행강제금 2배 부과가 적용된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이에 따라 이달 9일부터는 임대 등 영리목적으로 용도변경이나 신축, 증축시 위반면적이 50㎡를 넘거나 동일인이 3년 내에 2회 이상 법 또는 이 법에 따른 명령이나 처분을 위반한 경우 등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이 기존보다 2배 부과된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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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덕구,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박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7일부터 주민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 및 필요성 인식을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탈탄소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발표한 ‘대덕이 시작하는 그린뉴딜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대덕구 주민을 생활실천형 기후활동가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사업’은 주민 대부분을 기후대응 활동가로 만들겠다는 대덕구의 환경분야 핵심 프로젝트다.탈탄소 교실은 대덕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관련 사업으로, 환경분야 전문 강사가 각 동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 및 탄소중립의 필요성, 생활 속 탄소저감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교육한다. 앞서 구는 지난 5월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탈탄소 교실’도 추진 중에 있다.박정현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으며, 특히 개개인의 탈탄소 생활 실천이 중요하다. 올바른 탈탄소 생활실천을 위해 우리 구민들과 함께 하겠다”며 “지구를 살리는 것은 남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 이라는 생각으로 대덕구 탄소다이어터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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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e로움 플랫폼 내 대코(Daeco) 배달 오픈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대덕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비대면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플랫폼 기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대덕e로움 플랫폼 내 배달서비스 대코(Daeco) 배달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대코(Daeco) 배달은 대덕구 내 점포를 대상으로 그동안 가맹점을 모집해왔고 270개 점포가 가맹점으로 가입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구는 관내 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향후에는 대전시 전체로 가맹점을 넓혀 갈 계획이다.대코(Daeco) 배달은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가 없고 PG수수료도 기존 배달업체보다 낮은 것이 장점이다. 온라인 주문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하고, 결제 금액에 대해서는 10% 캐시백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대코(Daeco) 배달을 통해 구매한 사람 중 4주간 매주 50명을 추첨해 1만원을 대덕e로움 카드로 충전시켜 주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시행한다.대덕구는 7만2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배달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라 소상공인 매출증대는 물론 온라인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외부 민간업체 사이트 연계가 아닌 지역화폐 플랫폼 내 독자적인 배달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박정현 구청장은 “코로나19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 틀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던져 줬고 이에 선도적으로 우리 구는 지역화폐 플랫폼 기반의 배달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라며 “시민들에게는 더 편리한 쇼핑환경을, 소상공인들에겐 더 많은 매출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코(Daeco) 배달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난 3월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대코(Daeco) 배달은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코(Daeco)는 대덕 경제(Daedeok economy), 대덕 공동체(Daedeok community), 대덕화폐(Daedeok coin)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지닌 단어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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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국민체육센터 6월 회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6월 중구국민체육센터 회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층 다목적체육관 회원출입구 (사진-중구)선화동에 위치한 중구국민체육센터는 중구의 대표적인 종합스포츠센터로 ▲강습수영 ▲자유수영 ▲아쿠아로빅 ▲헬스 ▲배드민턴 ▲요가‧줌바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강습료는 3만원(줌바‧요가)에서 5만원(강습수영)으로 자세한 내용은 중구국민체육센터 전화문의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면인식 카메라를 이용한 회원 확인 시스템으로 체온확인과 동시에 비대면 입장이 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고,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장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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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여름철 폭염대비 종합대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중구를 목표로 9월까지 ‘2021 폭염 종합대책’ 운영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우선 폭염 시 지역자율방재단, 통장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예찰‧관리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마을방송을 통해 폭염상황과 행동요령을 방송할 예정이다.중구는 무더위쉼터 155곳을 지정하고, 시설 내 냉방기기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이용에 불편이 없게 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해 야외 무더위쉼터 7곳 이외에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한편, 경로당 무더위쉼터는 정부방침에 따라 7월 1일부터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관공서‧은행 은 본래의 목적으로 개방‧운영하는 곳에는 시설물 방역지침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며, 에어컨 사용지침(최소 2시간마다 1회 이상 환기) 실천을 강조했다.그늘막 쉼터는 일반형 20개와 자외선, 온도, 바람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는 스마트형 2개를 추가해 총 75개를 운영한다. 도심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차 2대도 4개 노선에 운행한다. 반면, 쿨링포그(물안개분사장치) 등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될 수 있는 시설은 코로나19가 완화될 때까지 사용을 자제할 예정이다.노인돌보미, 자율방재단, 통장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 871명은 전화와 가정방문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여름철 안전을 관찰한다. 일사병 등의 위험이 높은 건설‧산업 현장 근로자가 오후 2시~5시 사이에는 작업을 쉴 수 있도록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을 권고하는 등 사업장별 폭염대책도 추진된다. 정수장에서 생산된 냉동 병입수돗물(It’水)를 복지시설, 무더위쉼터 등을 중심으로 공급할 예정이다.박용갑 청장은 “안전사고 없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그림 중심으로 요약해 13개 언어로 작성한 폭염 행동요령을 캠페인 등에 적극 활용하며 구민홍보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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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장동 위기가구발굴단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 가장동 위기가구발굴단은 대전서구노인복지관과 한민시장을 찾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때 대처하는 방법이 담긴 안내문과 홍보 물품(장바구니, 텀블러)을 주민과 상인들에게 배부하며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종건 가장동장은 “홍보캠페인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민ㆍ관이 협력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가장동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동으로 신고된 위기가정은 사회복지담당자의 실태조사 및 상담을 통해 사회보장급여 신청,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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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2동 도시재생 바리스타 및 제빵사 육성 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및 제빵사 육성 사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도마동105-10번지 예정) 건축물 리모델링 완료 후 건물 내부 건강 카페 운영을 위한 사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사업내용은 ▲바리스타 1급 과정(8명) 및 2급 과정(10명) ▲제과 기능사 과정(8명) ▲제과 디저트 마스터 과정(8명)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장종태 청장은 “이번 바리스타와 제빵사 교육을 통해 주민들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추후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들 스스로 자생적 성장기반을 갖추어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또한, 신청 접수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도마2동 도시재생 현장 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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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 최종 승인 및 고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서구는 도마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해 지난 5월 국토부의 2021년 제2차 실현 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를 거쳐 원안 통과 후 활성화 계획을 변경 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사업비 200억 원 규모로 2019년~2022년까지 도마2동 105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2018년 하반기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선정 후 2019년 7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최초 고시되어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기반시설 예정지 보상 및 설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마을관리협동조합 육성 및 운영, 주민공모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실시설계 결과에 따른 세부사업 간 사업비 조정 ▲주민협의체 의견을 반영한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주요 골자로 하며 금회 활성화 계획 변경으로 효율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도마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것으로 주민들이 직접 구정에 참여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한 데 있어 그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 사업종료까지 내실 있는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구는 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이 원안 통과되어 연차별 사업추진 일정에 따라 2022년까지 사업종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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