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재건축 공사 현장 긴급 안전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대전시 탄방동 홈플러스 철거 공사현장을 시 재난관리과 안전점검팀 담당자들과 함께 긴급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철저한 지도감독을 지시했다.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 광주 붕괴 참사와 같은 사태에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며 “대전지역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편성한 안전관리 자문단 등 전문가 점검반이 최선을 다해 점검하라”고 지시했다.대전시는 관내 재개발 및 재건축 등 80여개소의 공사현장에 대해 해체공사 적정성 여부를 비롯해 건축물 안전 상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조달청, ‘21년 제1회 우수조달물품 지정서 수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혁신시제품 성공판정 5개 제품과 일반제품 70개 제품에 대한 우수조달물품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1회 우수조달물품 심사 통과율은 일반제품의 경우 311개 신청 제품 중 22.5%(70개)이 통과, 지난해 23.2%에 비해 소폭 하락했으며 심사 횟수별로는 한번 탈락 후 2번째 심사에서 통과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1회차 지정에 따라 연간 3조 5천억 원 상당의 우수조달물품 시장에 참여가 가능하며 지정기간은 최초 3년을 시작으로 기술개발, 고용 등 요건을 충족하면 6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우수조달물품제도가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공공 수요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우수제품 지정을 통해 공공조달 실적을 쌓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속의 우수기업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되면 국가계약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우선구매제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박미서 기자
-
대전시, 신규산단 입주기업 유치 활발…"280명 일자리 창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1일 관내·외 유망중소기업 4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수도권 태울코리아 조현태 대표, 관내 컨텍 이성희 대표 등 4개 기업대표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대전에 본사, 공장, 연구소 등 신규 건설투자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내용에 서명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방역강화와 백신보급이 확산되면서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가 크게 개선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작년 산업전반에 걸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참석 기업들 모두가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하여 어려운 가운데도 사업실적이 크게 향상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참여기업들이 계획대로 대전시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신규 산업단지를 차질없이 조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기업들은 대전시의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 확장을 도모할 계획으로, 이들의 설비투자금액은 최소 270억여 원으로 추정된다.업종별로는 3D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태울코리아는 소프트웨어개발업, 컨텍은 우주항공산업 등으로 이들 모두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전시의 주력업종에 해당한다.이번 협약으로 발생하는 신규일자리는 280여개로 예상된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대전시. 수소전주기 부품 원스톱 지원 공모사업 확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1일 과기정통부 지역현안 해결형 R&BD 공모에 대전이 제출한 대덕연구개발특구 수소전주기 부품 원스톱 시험시험·평가·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대전시는 지난 1월 14일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역현안 해결형 R&BD 신규과제를 신청해 지역별 사전기획과제로 대전을 포함한 1차 선정된 광주, 대구, 부산, 전북과 경쟁해 최종 선정됐다.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51억원의 사업비로 지역기업 수소산업 부품개발을 지원하게 되는 이 사업은 신동지구에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구축중인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와 연계해 한국가스기술공사에서 약 26억 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특히, 이 사업은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의 수소부품 시험 항목에 없는 수소연료전지 성능평가 및 수소부품 내구성 시험에 대해 지역기업에 대한 수수료 감면을 포함한 국내 및 국제표준인증 지원을 골자로 해 수소산업 관련 지역업체의 부품개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올해 12월 공사를 마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신동지구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는 대전지역 기업에게 제품시험 및 평가인증 등에 드는 비용 중 50%를 감면해 수소관련 기업의 대전 이전을 촉진하고 지역기업에게는 부품 및 제품개발의 기술 및 국제표준과 성능인증을 지원하게 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내년에 운영을 시작할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는 국내 수소산업의 발전을 위한 전국에서 유일한 기업지원 센터”라며 “이 센터가 지역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과기부 공모 등 적극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대전이 수소산업 관련 기업하기 최고의 환경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대전시, 자치경찰제 성공적 안착을 위한 소통의 장 열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 7월 1일 정식 시행에 앞서 지방행정과 치안행정간 연계 지원 등 자치경찰제의 초기 안착을 위해 지난 6월 9일 위원회 사무국에서 경찰청과의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 김익중 사무국장, 사무국 각 과장 및 팀장 등 위원회 측 8명과 우지완 경찰청 자치경찰지원담당관(총경) 등 경찰청 측 5명이 참석해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 준비를 위해 필요한 각종 현안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다.간담회에서 양측은 시민을 위한 자치경찰제 구현을 위해 경찰청의 자치경찰 사무 관련 핵심 치안시책 공유, 실시간 협력체계 구축, 예산·인사·장비 등 실무적 필요 사안 논의 등 시범운영 기간 중 해결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 및 정보를 교환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대전시 치안환경에 가장 적합한 시책을 발굴·추진하도록 위원회-경찰청-시경찰청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시민 맞춤형 '대전형 자치경찰제' 구축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강영욱 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시행 이전부터 이미 현장 경찰관이 치안을 위해 적극 힘써 왔지만, 자치경찰제도가 정식 출범하는 7월 1일부터는 더욱 안전한 대전에서 시민이 더 행복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자치경찰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장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기초과학역량 키우기 위한‘노벨톡톡(Talk Talk)’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노벨과학상을 향해 학생들이 돛을 달았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6월 12일(토)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제4회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를 온라인 발표동영상 시연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명이 팀을 이루어 주제에 따른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노벨과학자의 연구 특성 및 기초과학역량을 청중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대회이다. 대전교육청이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예선을 통해 총 128팀(초 52팀, 중 59팀, 고 17팀) 중 27팀(초 11팀, 중 12팀, 고 4팀)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예선에서 초등학교는 과학적 성과를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에 기여한 사례, 중학교는 거듭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한 수상자의 사례, 고등학교는 주변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연구주제임에도 낙담하지 않고 위대한 업적으로 끌어낸 사례를 각각 선정하여 자신의 노벨과학동아리 탐구 경험과 관련지어 소개하는 내용으로 선정하였다. 코로나19를 감안하여 작년에 이어 청중평가단은 운영되지 않으며, 12일(토) 08:30에 발표되는 주제에 맞춰 본선 진출팀 소속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제작하여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가 학생들의 창의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융·복합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대전형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창립 10주년 기념 시민지식도시 대전 선포식’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0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대전평생교육진흥원 창립 10주년 기념 시민지식도시 대전 선포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시장, 설동호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지식도시 대전 선포식, 공로패 전달, 아카이브 전시회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대전평생교육진흥원 창립 10주년과 시민지식도시 대전 선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동안 대전시민의 평생교육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평생학습을 통해 시민모두가 삶의 질을 높아지고 더 행복한 미래를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의회차원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시민지식도시 대전’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사회에 제시하는 대전 평생교육의 새로운 지향점으로 평범한 시민의 지식과 기술에 기초해 시민 스스로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나가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
대전 동구, 중앙시장 일원 방역 실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총력 -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전광역시 자율방재단연합회와 합동으로 10일 중앙시장 일원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중앙시장은 지난 4월 시장 내 의상실을 매개로한 코로나 19 연쇄감염이 일어나는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방재단원 등은 중앙시장 일원 곳곳을 소독, 방역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합동 방역은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코로나 19의 지역 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됐으며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원 10여 명을 포함, 대전 각 자치구 방재단원 등 총 20여 명이 함께 했다.또한, 황인호 동구청장도 이번 합동방역 활동에 참여해 방재단과 방역작업에 함께하는 등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동구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주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감염병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해 코로나 19 발생 이후 남대전 요양병원과 장례식장, 대전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등 70여 곳을 돌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박미서기자
-
대전 대덕구, 대덕e로움, 2년 연속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대덕구가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이 10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21 국가대표브랜드 大賞’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지역화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2019년 7월 대전시 최초로 발행된 대덕e로움은 지난해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한국정책학회 정책대상, 2019~2020년 주민이 뽑은 10대뉴스 1위, 2년 연속 당초 목표액의 3배가 넘는 발행액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화폐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특히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코로나19가 없었던 시기보다 대덕구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증가시키는데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가 발표한 모 신용카드 매출 데이터에 의하면, 대덕구는 2019년 5~6월 대비 2020년 소상공인 매출이 증가했고, 한국신용데이터가 발표한 모든 신용카드 매출액 자료에서도 코로나19로 전국 평균 매출액이 감소했음에도 대덕구 소상공인의 매출액은 느는 이변을 낳았다.구는 대덕e로움을 기반으로 한 선순환경제 구축과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2020년 3월‘코로나19 대응 경제살리기 종합대책’을 선제적으로 수립해 추진했고, 올 3월에는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을 자치단체 최초로 발표해 전국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박정현 구청장은 “2년 연속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은 우리 주민들이 대덕e로움을 키우기 위해 흘린 땀방울의 결과인 만큼, 수상의 영광을 대덕구민과 대덕e로움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앞으로 대덕e로움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화폐로서 공동체를 강화하고 어떤 외풍에도 끄떡없는 선순환경제를 구축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은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은 매경미디어그룹과 소비자브랜드평가원이 공동으로 조사·평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브랜드 인증제도다. 박세종 기자
-
대전 중구, 풍수해대비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장마‧태풍대비 옥외광고물의 피해예방을 위해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을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은 공무원과 옥외광고협회중구지부 소속회원 중 크레인, 사다리차 등을 보유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출동 가능한 회원으로 편성했으며, 2개조 9명이 활동한다. 방재단은 기상특보 발령 시 전통시장, 상업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신속한 유동광고물 철거‧정비 활동과 위험‧불법 고정광고물에 대한 안전관리 행정지도, 응급조치 활동 등을 추진한다.박용갑 청장은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과 정비에 철저히 할 것”이라며, “주민스스로 풍수해대비 점포에 걸린 옥외간판의 균열‧부식‧이탈‧배선‧나사풀림 등 여부 재점검하고, 필요시 안전장치와 시설보강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이외에도, 옥외광고물협회중부지부 회원 100명은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상시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
대전 중구,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가 지난 10일 2020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 성과분석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2021년 제3차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0년도 주요성과는 ▲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남은음식 포장 용기 및 봉투 지원 ▲위생등급제 확대를 위한 물품 지원 ▲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투명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 지원 ▲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환경시설 개선을 위한 자금 지원 등이 있다.위원회 참석 위원은 “식품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 지원 사업으로 에어커튼, 방충망, 환기시설 등을 지원 받아 코로나19로 침체된 식품제조가공업 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다”라며, 식품제조가공업소 역량 강화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또 다른 위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영세 사업주에게 마스크, 칸막이 등 선제적 지원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앞장선 점을 높이 산다”라고 말했다.박용갑 청장은 “중구의 위생업소 발전을 위해 지식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의견으로 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드린다”라며, “올해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영세 영업주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위생환경을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식품진흥기금은 주민의 식품위생과 영양수준의 향상을 위한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재원을 충당하게 설치된 기금으로, 위생업소의 음식문화개선과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위원회는 기금운용 및 관련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민간전문가 5명, 공무원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박미서기자
-
대전 서구,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지난 4월부터 실시한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의 1차 접종이 이달 8일 완료됐다고 밝혔다.서구 75세 이상 접종대상자는 총 2만 461명으로, 이 가운데 89.8%인 1만 8,389명이 1차 접종을 완료하고 이 중 8,993명은 2차 접종까지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그동안 구는 도솔다목적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구 관계 부서와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기타 유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총 1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접종자의 각종 편의를 제공했다.장종태 청장은 “이번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은 코로나19 극복으로 향하는 또 다른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모든 자치단체가 백신 접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견고한 집단면역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지막 남은 한 분까지 백신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한편, 구는 건강 악화, 접종 미동의 등의 사유로 1차 및 2차 접종 기간에 접종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까지 집중 추가 접종을 하고, 오는 18일까지 추가 접종 예약을 받는다. 추가 접종은 접종 차수와 상관없이 거주 중인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예약을 요청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
대전 유성구, 독거 어르신을 위한 복지서비스‘슬기로운 여가생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고 홀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슬기로운 여가생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슬기로운 여가생활’은 인지기능을 활성화하는 놀이교구를 어르신에게 제공해 어르신들의 우울증을 완화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구는 지난해에도 관내 돌봄 어르신 200명에게 색칠놀이, 퍼즐맞추기, 종이접기 3가지와 반려식물을 지원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에도 어르신들의 재미와 여가생활의 욕구를 최대한 반영한 지폐퍼즐, 칠교놀이, 펜토미노 등의 교구를 난이도별 2가지 세트로 구성해 독거 어르신 256여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특히 독거 어르신들의 우울감이나 스트레스, 치매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는데, 이번 여가생활 물품 지원이 돌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지식도시 대전 선포식'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0일 옛 충남도청사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지식도시 대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대전 평생교육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대전시 평생학습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이 참석했다.특히,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축적된 지식들이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도시, 그것이 우리가 만들어 갈 시민지식도시 대전”이라고 말했다. 김종남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시민의 지식과 기술이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대전이 더 나은 지역사회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대전 K-바이오 랩허브 추진기획단 2차 전략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명수 과학부시장 주재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공모 사업인 ‘케이(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대전 유치를 위한 추진기획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5월 20일 1차 회의에 이은 두 번째 전략회의로 ‘케이-바이오 랩허브’의 구축·운영 전략을 담은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산·학·연·병 간 협업을 통한 유치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5월에 공고된 ‘케이-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국비 2,500억원을 투입해 치료제, 백신 등 신약 개발 창업기업에 필요한 입주 공간 및 연구개발용 시설을 갖춘 바이오 창업 전문 지원기관으로, 17개 광역시·도 중 12곳이 유치를 신청할 정도로 열띤 경쟁 중이다. 대전시는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세계 수준의 연구개발(R&D)역량과 자원이 집적된 혁신 거점도시로서 2019년 4월 허태정 대전시장이 랩허브의 모델인 미국 보스턴의 랩센트럴을 방문하고 돌아와 관련 사업추진을 정부에 제안했고, 어느 도시보다 먼저 대전형 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을 준비해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대전은 기저기술(deep tech)과 융합연구를 바탕으로 바이오 관련 창업이 활발하고, 자생적 생태계가 이미 조성돼 있는 바이오 창업의 최적지라고 입을 모았다.향후 전국 6대 바이오산업 집적지(cluster)로의 성과확산 측면에서 볼 때도 지리적 이점이 있는 대전에‘K-바이오 랩허브’가 입지해야 하는 당위성은 명백하다고 강조했다.이번 회의를 통해 확정된 최종 사업계획은 오는 14일까지 중기부에 제출되며, 21일부터 2일간 진행되는 현장평가와 그 이후 이어지는 발표평가를 거쳐 7월 중에 후보지가 확정될 예정이다.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그동안 대전은 랩허브의 유치를 위해 많은 사전준비를 해왔고, 그 결실인 사업계획서의 완성을 통해 후보지 선정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라며 "어느 곳이 랩허브의 성공을 담보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지인지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게 선정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조달청, 용역분야 주간 입찰동향 (.06.14.~06.18)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다음주(06.14.~06.18)에 외교부 '재외공관 회계행정시스템 구축 개발 용역' 등 총 308건, 2,042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93.5%인 1,910억 원,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4%인 28억 원이다.또한, 강원도 고성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5%인 50억 원,기타 전체 금액의 2.6%인 54억 원으로 진행된다.또한,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965억 원, 서울지방청 466억 원 등 2개청(1,431억 원)이 전체 금액(2,042억 원)의 70.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611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
조달청, 제1회 혁신제품 지정 인증서 수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0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신규 41개 혁신제품에 대한 지정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제품에는 공급자(조달기업) 제안형 30개, 수요자(공공기관) 제안형 9개, 긴급 대응형 2개가 지정됐다. 특히 한국형 뉴딜분야 혁신제품을 별도로 공모한 결과 해당 제품 16개를 발굴했으며, 탄소중립 제품도 10개가 포함됐다. 주요 제품으로는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상황에 맞게 모듈을 조합해 다양한 의료시설로 변환이 가능한 확장형․이동식 음압병상, 교육부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에 따른 노후교실 개축 및 리모델링 시 임시 학습공간으로 사용할 이동형 모듈러 교실, 음성 및 수화동작을 인식하고, 휠체어 탑승 등 이용자의 특성 인식이 가능한 시․청각 장애인 민원안내시스템 등이 있다. 또한, 지정된 혁신제품은 3년간 공공기관에서 수의계약으로 구매하게 되며, 혁신장터에 등록된다. 또한 조달청이 첫 구매자가 되는 연간 445억원 규모의 시범구매사업에도 참여하게 된다.김정우 조달청장은
-
금강유역환경청, 미호천 수계 하·폐수처리시설 개선에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11일 오후에 충북 진천군에 소재한 신척산업단지 관리사무소에서 민·관전문가로 구성된 ‘공공처리시설 운영 정상화 협의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환경청은 17년부터 ‘공공처리시설 운영 정상화 협의체’운영을 통해 방류수 수질기준 반복 초과 등 운영 미숙 하수처리시설 16개소에 대해 방류수 수질개선 등을 추진했다.협의회에는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 뿐만 아니라 설계․시공, 시설 운영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하여 하·폐수처리시설 운영업체 등에 대한 기술교육 및 운영 노하우 전수, 필요시 예산지원 검토 등 처리시설의 운영 안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해결책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기존 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하수를 포함한 전체 공공처리시설로 대상을 확대해, 미호천 수계에서 반복적으로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청주하수처리시설과 신척산단 폐수처리시설, 전년도에 이어서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 추진하는 합덕산단 폐수처리시설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예정이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협의체 운영을 통해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관리의 어려운 점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금강의 수질 개선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금강유역환경청은 금회 선정한 대상시설은 미호천 수계로 처리수를 방류하는 처리시설로 이번 협의체를 통해 금강 지류 중에 유역 면적이 가장 큰 미호천의 수질 개선에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미서 기자
-
국립변산 자연휴양림 ‘위도항(숲속의 집)’ 최고경쟁률 131 대 1 기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6월 9일 발표했다.추첨결과는 변산 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숲속의 집)로 1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야영시설은 화천 숲속 야영장 ‘18번 오토캠핑장’으로 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앞서 지난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추첨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6만7964명이 신청해 객실은 평균 5.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야영시설은 2.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본 추첨과 추가 추첨으로 나누어 운영한 결과, 전년도 추첨결과와 비교하여 신청인원은 2,263명 감소하였고, 객실 경쟁률은 4.4 대 1에서 5.09 대 1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본 추첨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객실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고려하여 7월 중 추첨 접수 예정이다.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숙박시설은 서해바다와 아름다운 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변산자연휴양림의 ‘위도항’ 객실은 숲을 배경으로 자리한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인 곳이다. 앞서 2018년과 2020년에도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야영시설의 경우 산림청 1호 숲속야영장인 화천숲속야영장 ‘18번 오토캠핑장’이 가장 인기 높은 야영시설로 확인되었다. ‘18번 오토캠핑장’은 다른 오토캠핑장 및 산책로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목으로 둘러쌓여 있어 생활속 거리두기 등 독립된 공간을 추구하는 최근 휴양객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특히, 화천숲속야영장을 가로지르는 계곡과 가까워 이용객들 사이에서 ‘명당 캠핑장’으로 불리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자연휴양림인 신시도자연휴양림의 평균 경쟁률은 11.6대 1로 최고의 자연휴양림 자리를 차지했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9일 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자동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기반으로 구현된 추첨 방식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이 진행되도록 했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연휴양림 이용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지친 심신을 숲에서 회복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수기 추첨에 당첨되었다 해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조치가 강화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박미서기자
-
자동차세 납부의 달…대전시, 408억 9,400만원 부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1년 제1기분 자동차세 40만 4,004건 408억 9,4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이달 1일 기준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는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이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1년분 자동차세가 한꺼번에 고지된다.구별 자동차세 부과현황은 서구가 12만 1,378건에 125억 9,000만원(30.8%)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유성구가 9만 6,213건에 105억 200만원(25.7%)이다. 중구가 6만 6,673건에 64억 5,000만원(15.8%), 동구가 5만 9,913건에 57억 2,400만 원(14%), 대덕구가 5만 9,827건에 56억 2,800만원(13.7%) 순으로 나타났다.차종별 부과액은 승용자동차가 32만 2,668건에 382억 7,4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화물자동차가 6만 1,993건에 16억 9,700만원, 승합자동차가 1만 1,523건에 6억 8,800만원, 기계장비 등 기타차량이 7,820건에 2억 3,5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이번 달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오는 6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인터넷 및 가상계좌, 지방세 납부 자동 안내시스템 등으로 납부하거나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해 현금입출금기(CD/ATM)로 납부할 수 있다.또한, 작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지방세입계좌’ 납부 서비스를 활용한 납부도 가능하며, 자세한 납부방법은 고지서에 안내돼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하는 지방세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기가 지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기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