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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관내 문화재 7곳 조경정비로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가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를 보존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달 25일까지 대전시 지정문화재 환경 정비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정비대상은 상주 관리가 어려운 성곽 및 가마터 등 문화재 7곳으로 제초작업, 조경정비가 중점 추진된다. 관람‧탐방로 정비와 더불어 우기 전 부속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점검도 병행된다.중구는 14일 정비활동에 앞서 작업인부 안전수칙‧근무시간 준수, 안전보호 장비 착용, 코로나19 대비 개인 방역수칙 준수 등 안전관리 교육도 실시했다.박용갑 청장은 “우리 지역 문화재에 대한 빈틈없는 유지 관리로 소중한 문화재를 후대에 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중구는 ‘충청남도청’등 근대문화유산 7점,‘유회당(부) 기궁재’등 유형문화재 12점,‘대전의 앉은굿’등 무형문화재 12종, ‘보문산성’등 기념물 8점, ‘창계숭절사’등 향토문화유산 13점 등 총 52종의 문화재를 보존‧관리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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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형 RE100’ 3호 기업으로 중앙산업가스㈜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사용 확산을 위해 14일 중앙산업가스㈜와 ‘대덕형 RE100’3호 기업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RE100은 ‘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의 100% 태양광이나 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이에 비해 대덕구가 추진하는 ‘대덕형 RE100’은 사용전력을 2030년까지 60%, 2040년까지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한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구 전체의 탄소중립 2040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것으로 5인 이상 관내 소재 기업이 대상이다.‘대덕형 RE100’으로 지정된 기업은 2040년까지 100%의 이행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대덕구에서는 기업이 RE100을 달성할 수 있도록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지원 등의 지원을 하게 된다.박정현 구청장은 “우리구의 대전ㆍ대덕 산단에 있는 많은 수출기업들이 대덕형 RE100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로벌 수출경쟁력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라며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을 위한 RE100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1일에 개최되는 ‘기업e 살아나는 RE100포럼’에 많은 기업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3호 기업으로 지정된 중앙산업가스㈜는 1976년 고압가스 제조 및 판매 허가 이후 현재까지 산업 전반에 고압가스를 공급 중인 업체로서, 2003년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인정받고, 2020년 산업용 가스제조업 기술 T-3등급을 획득하는 등 고압가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기술과 인력을 보유한 업체로 평가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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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고경력 은퇴과학기술인 활용 및 일자리 창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2일부터 유망 AI 벤처기업 ‘(주)유클리드소프트’와 손을 잡고 고경력 은퇴과학자의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데이터 어노테이터 양성과정’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데이터 어노테이터란 디지털 뉴딜의 핵심기술인 ‘데이터 라벨링’의 작업자를 뜻한다. ‘데이터 라벨링’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수집·가공·입력하는 작업으로, 재택근무가 용이하다는 장점까지 있어 디지털 중심 시대의 신규일자리로 각광받고 있다.우선 구에서는 6월 17일부터 ‘데이터 어노테이터 양성과정 교육’을 희망하는 은퇴과학기술인 20~30여명을 선발한 후, 3회에 걸쳐 실무역량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교육을 수료한 후에는 7월부터 ㈜유클리드소프트의 ‘데이터 라벨링’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토록 하여 일자리 연계뿐만 아니라, AI와 관련된 직종으로 진입할 수 있는 토대까지 마련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데이터 산업의 인력 양성과 고경력 은퇴과학기술인 활용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유성구의 소중한 자원인 은퇴과학기술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하겠다”라고 전했다.㈜유클리드소프트 채은경 대표는 “이번 사업을 함께 진행해 과학산업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했던 고경력 은퇴과학기술인들이 AI기반 데이터 사업 구축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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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아동급식환경 개선에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가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의 아동에게 제공되는 충전식 바우처카드 아동급식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아동급식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선다고 14일 밝혔다.구청장 정용래, 왼쪽에서 네 번째)는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지부와 결식아동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유성구)하지만 아동급식카드 이용 아동들은 일반음식점가맹점 개소수가 적어 주로 편의점에서 식사를 해결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이에 구는 14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지부와 MOU를 체결하면서 급식가맹점 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MOU 체결을 통해 가맹점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별도의 가맹점 등록절차를 준수해야 하는 음식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가맹점 모집절차를 간소화했다.구의 지원 강화에 따라 기존 50개소에서 60여 개의 업소가 추가 참여 의사를 밝힌 가운데 110여 개소까지 확대해 대상 아동들이 선호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급식카드 가맹 음식점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한 급식지원 인프라 확대로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식사를 제공해 아이들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것”이라며, “아동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해주실 뜻 있는 일반음식점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더불어, 아동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스티커를 신규 제작해 가맹점 입구에 부착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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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질분석 능력 평가 ‘국제적 인증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국제공인 숙련도 능력 평가시험’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미국 국제숙련도 인증기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3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치러졌다. 평가항목은 ▲중금속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음이온 성분 ▲유기인계 농약류 등 먹는물 분야 17개 항목이다.평가 방법은 미지의 시료를 받아 평가 항목의 농도를 분석 후 그 값을 입력하는 것이며, 분석값이 z-score 2이하일 경우 적합판정을 받는다. 한편, 수질연구소는 ‘국제공인 숙련도 능력 평가시험’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은 것 뿐 아니라, ‘국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숙련도 시험’에서도 30년 연속 우수기관 평가를 받아 명실 공히 그 위상을 드높였다. 강석규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수질연구소 연구원들이 분석 전문성을 최고로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수돗물을 음용할 수 있도록 신속 정확한 수질검사 및 연구가 선행될 수 있도록 더욱더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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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외기관 공모·평가 41건 선정, 44억여 원 재정 인센티브(사업비)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올해 상반기 중앙부처 등 대외기관 공모ㆍ평가에서 41건, 44억여 원의 재정인센티브 및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서구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공무원의 소극적인 행태를 혁파하고 적극행정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전국 자치구 1위를 차지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으로 구민의 알 권리 충족과 구민이 원하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1억 5,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재정집행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한국매니페스토 주관, ‘공약이행 평가’에서 대전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최고등급(SA)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으며, 공약사업이 소통과 공감 속에서 내실 있게 추진되고 있음을 증명했다.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구민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상반기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주민에게 힘이 되어주는 역량 있는 자치단체로서 책임을 다해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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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1년 전국 산사태 방지 관계관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6월 14일 ‘2021년 전국 산사태 방지 관계관 회의’를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와 행안부, 국토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기후변화로 우리나라의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영향이 잦아짐에 따라 산사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작년 역대 최장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복구사업 현황과 산사태 주의보ㆍ경보에 대한 예측정보를 12시간까지(기존 1시간 전 제공) 장기화하여 제공하는 ‘산사태 조기경보 시스템(KLES)’ 시범운영 사항 등을 공유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올여름도 작년처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의 빈발이 전망되므로 산사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라며 “산림청은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철저한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복구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기관별 산사태 방지 대책 추진 상황과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비 방안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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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숲사랑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운동 개최, 다양한 기념품 제공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 달간 산림보호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고 , ‘산림보호 한 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온라인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산림보호를 내용으로 하는 ‘산림보호 한 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 캠페인은 지금까지 산림청에서 개최했던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의 새로운 이름이다.이번 캠페인은 산림청 누리집을 활용해 국민이 직접 계획하고 실시하는 국민주도 캠페인으로, 기존 기관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캠페인과는 다르다.또한, 참가 희망자는 산림정화 등 산림보호 캠페인의 계획을 간략히 작성해 산림청 누리집으로 제출하면 캠페인용 스포츠 수건형 현수막을 지원받아 수건형 현수막을 이용해 산림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한편, 산림청은 캠페인을 완성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한 참가자 전원에게 다목적 장바구니를 제공하고, 누리소통망(SNS) 홍보왕 5팀을 선정해 임산물을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산림청 김명관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보호의 시작은 생활 속 실천부터”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숲을 건전하게 이용하고 보전하는 문화가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또한, 캠페인은 숲을 사랑하는 국민(개인, 단체)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만 참여 인원을 선착순 300명으로 한정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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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관리규정’ 개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혁신조달기업의 해외진출지원을 강화하기 위해「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관리 규정」을 개정,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으로 혁신조달기업은 3분기『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지정 심사부터 가점을 받게 된다. 아울러, 지난 3월22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의 「해외조달시장진출지원사업(e-B2G사업)」참여기업에 선정된 경우에도 가점 우대를 받게 된다. 이상윤 기획조정관은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혁신조달기업이외 해외조달시장 진출 관심 있는 기업이 G-PASS기업으로 지정되어 수출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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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 규정 개정(안) 관련 의견수렴 및 애로사항 청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4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우수조달물품 업계를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하고 우수조달물품 기업 80개사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한편, 우수제품기업 참석자들은 공청회를 통해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애로사항 등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조달청은 그동안 우수조달물품 지정 제도 운영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해왔지만 이번에는 제도 개선 관련 업계 애로와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뒤 공청회를 개최했다.아울러, 이번 공청회에서는 제품의 본질적 기능과 핵심 특허 중심으로의 기술 심사 개편 등 우수제품의 기술·품질을 높여 우수제품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제도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 강경훈 신기술서비스국장은 “우수조달물품 기업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우수조달물품 제도가 명실상부 우수한 기술 개발을 유도하는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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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탄소중립 의제 실행 그룹’ 5팀 공모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진행할 실행팀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탄소중립 프로젝트는 지역에 필요한 탄소중립 및 환경 관련 주제를 시민들의 숙의와 실행을 통해 해결하는 사업으로, 공모 주제는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의 대화’와‘지속가능한 대전을 위한 타운홀미팅’에서 발굴된 의제를 중심으로 선정됐다.공모주제는 총 5가지로,‘일회용품 줄이기와 다회용기 사용’, ‘채식문화 확산과 실천’,‘재생 에너지 확대를 위한 마을 비즈니스 모델’,‘탄소중립 인식 변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및 교육’,‘친환경 개인 이동수단의 활성화(자전거, PM)’이다. 주제별로 실행팀을 모집하고 총 5팀을 선정할 계획이다.접수 방법은 대전시 거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대전시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다음달 9일까지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방문접수도 가능하다.각 선정팀에게는 12월 10일까지 실험 활동 진행비로 1,500만원부터 최대 1,800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선정팀은 실천 의제에 대한 구체화 작업과 숙의 과정을 통해 실천 계획 및 실험 과정을 진행하며 지역 내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간다.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이번 탄소중립 프로젝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기후위기 문제를 체감하고, 다양한 해결방안 들을 실천해보며 경험을 공유하면서 직접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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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참가기업 10개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진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그동안 대전시는 쇼호스트가 제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왔다.올해부터는 제품군에 맞는 유명 인플루언서까지 섭외해 더욱 풍성한 제품 홍보 및 판매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와 더불어 실질적인 매출 증대도 기대하고 있다.참가대상은 대전소재 소비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30일까지로 서면평가 등을 거쳐 1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대전시는 선정된 10개사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내 입점 및 실시간 방송 판매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사전 홍보영상 제작 및 라이브 홍보 영상 촬영 ▲블로그 후기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박문용 대전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내수 부진으로 힘든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현 소비트렌드에 맞는 비대면 소비촉진을 활성화 할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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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기 대비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으로 인한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자치구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대전시 관내 연면적 3,000㎡ 이상의 대형 건축공사장 98개소를 대상으로 지반침하, 토사 유출, 시설물 붕괴 및 우수 범람 등으로 인한 대형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한다.주요 점검내용으로는 ▲공사현장 내 절·성토면 및 가시설물 등 붕괴취약 개소에 대한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 ▲수방대책 및 배수계획 수립 여부 ▲공사장 주변 현장관리 실태 등이다.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응급 보수·보강 조치하도록 건축관계자에 통보하여 재해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김준열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올 여름은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보된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건축공사현장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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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정부공모 선정…국비 83억 5,000만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약칭 R&D 혁신밸리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주관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는 올해 6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67억원(국비·시비 83억 5,0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대전시의 기술사업화는 대덕특구의 바이오헬스 연구성과를 사업화하고 기업성과로 연계시키기 위한 관련 기관들의 협력체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출연연구원, 대학, 병원 등 13개 기관이 참여한다.대전테크노파크는 지역 혁신주체 간 협의체를 구성하여 각 사업별 추진방향 설정과 기업발전 로드맵 수립, 기업 공동 활용 실험실 조성(장비포함) 등 협업플랫폼 구축 및 기업지원을 수행하고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나노종합기술원은 KAIST 및 기업과 3개 분야의 과제를 선정해 공동 R&D 추진한다.또한 충남대학교병원 등 4개 병원은 기업을 위한 검체 제공과 임상시험 지원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바이오헬스 신생 창업기업에 특화된 창업보육(incubating) 및 투자 부문을 담당하는 등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그동안 대덕특구가 인프라, 인력, 자원 등 최고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연구개발 성과를 기업의 성과로 연계시키는데 있어 기관 간 협력·연계가 다소 활발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다.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대학, 연구소, 병원 등이 하나의 협력체계(consortium)를 구성함으로써 지원 연계 플랫폼(platform)을 구축하고, 기업이 연구개발(R&D)부터 기술사업화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여 연구성과를 이전받아 사업화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명노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이번 사업은 바이오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지원 분야를 갖춘 사업으로 향후 바이오 특화 창업지원 기관인 'K-바이오 랩허브'의 성공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상승효과(synerge)를 통해 기업의 창업·성장을 위한 생태계 마련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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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시설공사 주간( 6. 14.~ 6. 18.) 입찰 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금주(’6.14.~‘6.18.)에 총 94건, 1,612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주 입찰공사 중 적격심사로 집행예정되는 강원도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 수요 ‘소양강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토목, 기계분야, 추정가격 280억 원, 오수관로 34km, 오수맨홀 및 배수설비, 공사기간 1,095일)’는 춘천시 우두동, 신동, 사농동 일원의 하수관로를 신설 및 정비사업으로,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는 이 공사를 통해 소양강처리분구의 오수관로와 가정우수받이를 새로 조성함으로써 주거지역 악취 제거 등 위생환경과 소양강 수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금주 집행예정인 94건 중 70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943억 원 상당(58%)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지역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제한 입찰은 52건(538억 원)이고,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8건(405억 원 상당 지역업체 참여 전망)이다.또한, 계약구분별로 적격심사 1,421억 원, 종합심사 166억원, 수의계약 26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고, 지역별로는 강원도가 421억 원, 전라남도 406억 원, 충청북도 179억 원, 그 밖의 지역이 605억 원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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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맞춤형 컨설팅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지원이 시작된다.대전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대전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57개 단체(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개별 컨설팅 및 사업 공유를 위한 그룹 컨설팅으로 상반기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컨설팅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활동에 활용하여 마을 기반 교육 여건을 조성하고 소통과 협력 기회를 제공하므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컨설팅은 시교육청 혁신정책과 및 교육지원청 마을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자 4명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가 높은 교감 5명을 컨설팅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며, 공모단체 4개 단체, 씨앗동아리 40팀, 마실행복 중점학교 10개교, 학교협동조합 예비 운영학교 3개교 등 유형 및 종류에 따른 맞춤형 지원이다.아울러, 다양한 구성원으로 조직되어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특성을 고려하여, 구성원간 상호존중을 통해 협력적 사업추진을 요청하고, 사업운영비는 투명하게 관리되도록 상시 지원한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방역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여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속의 교육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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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결위, 2020회계연도 대전시 결산 심사 및 의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채계순)는 10일(목)부터11일(금)까지 2020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기금결산 심사를 했다.시장이 제출한 2020회계연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총 예산현액은 전년 대비 12% 증가한 6조 3,206억원으로, 세입 결산액 6조 5,272억원, 세출 결산액 5조 8,055억원 이며, 기금은 8,401억원으로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결과 대전시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 승인 안건 모두 지방자치법 제134조 제1항에 따라 시정요구사항과 부대의견을 채택해 시정요구사항을 첨부한 원안 의결했다.6월 21일(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대전시청 소관 결산심사에서 ▲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올해 결산 집행잔액 비율이 높은것에 대해 말하며 추경 과정에서 소요액을 정확히 예측하여 정리하는 것이적정했다고 말했고, 세입세출결산 결과 순세계잉여금 2,900억원 발생된 것에 대해 지방세 추계 부정확과 초과세입에 대한 방치 등 재원 운영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것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세입 환급금과 관련해 중소기업이나 영세 상공인들의 세무관련 서비스가필요하다고 말하며 소상공인들의 권리구제 차원에서 세무 서비스 운영을 요청했다.성인지 결산서 중 성 평등순회교육 등 목표치 실적은 미비한 것에 비해 예산집행은 90% 이상인 것에 대해 지적하며 목적 이외로 집행 된 것이 닌지 의문을 제기했다.청년취업희망카드 사업의 집행 잔액이 많은 것에 대해 이런 사업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지역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되나 저소득층은 혜택을 덜 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취약계층에게 지원이 더 돌아갈 수 있도록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2)은 세출은 세입의 범위 내에서 세입예산 현액과 징수결정액이 현격하게 차이가 발생되는 것에 대해 사업부서에서 대충 편성한 것이 아닌가 지적하며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했다. 감사위원회 경우 타 부서에 비해 집행잔액 비율이 높다고 말하며, 감사위원회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고, 집행잔액이 80%이상 과다하게 발생한 사업은 추경에 삭감하여 추후에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소방안전본부의 경우 징수결정액의 99%가 미수납 되었다고 말하며 수납률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조치가 미비한 것이 아닌지 질타하며 수납 계획을 수립하여 제출 할 것을 요청했다.소통협력공간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건물의 일부 철거와 향나무 제거에 대해 지적하며 대전시의 안일한 일처리에 대해 질타했다.명시이월과 사고이월 사업이 많다고 지적하며 예산의 운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니 당해연도에 집행이 가능한 사업비만 편성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조성칠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 1)은 충청․중앙3생활치료센터 운영비를 예비비 6억을 집행 결정했으나 실제 집행액과 차이가 큰 것에 대해 지적하며, 예비비 사용 시 소요액 산정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사회적 경제혁신타운 조성사업은 공모 시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조건이었으나, 안전성 문제로 철거 후 신축으로 변경되어 건물 매입비 10억원의 낭비가 발생된 것에 대해 지적하며 향후, 사업 추진 시 세심하게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대전시 기금 중 3년간 아무런 사용 계획이 없는 기금이 있다고 말하며 활용도가 낮은 기금은 통폐합 등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시민명예감독관 제도 시행하는 것에 대해 칭찬하며, 굉장히 좋은 제도인 만큼 다른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홍종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 2)은 2020회계년도 결산 보조설명자료에 누락된 부분이 많다고 지적하며 앞으로 자료가 성실히 작성될 수 있도록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마철을 대비하여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지 미리미리 조사해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예방조치를 당부했다.민주시민교육활성화 사업 미 개최에 따른 사업비 전액 미집행에 대해 온라인 등 다양한 방안 마련이 없이 전액 감액하는 것은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우리 시의 의지가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고, 희망나눔 콘서트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온라인은 개최했으나 동일한 예산이 집행된 것에 대해 정확한 정산이 필요하다고 말하였고, 장애인행복나눔 페스티벌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사업 미 개최에 대해 지적하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은 어떤 식으로든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융합의학인프라 조성사업은 우리시로서도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포기 여부를 물어보면서, 전액 미집행 된 것에 대해 지적하며 시민들에게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광복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2)은 단재 신채호 기념관 사업이 중단된 것에 대해 지적하며 심도 있게 검토되어 사업비가 낭비되지 않도록 재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효문화뿌리마을 조성 집행잔액이 24억원이나 남은 것에 대해 질의하며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사업인 만큼 시에서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사동 전통의례관 조성 사업의 진입로 공사가 미진하다고 말하며 빠른 시일 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물순환도시 사업과 관련하여 인도의 안전 상태가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안전관련 시설이 제대로 설치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며, 집중호우가 계속적으로 발생되는 상황에서 빗물에 대한 저감 시설을 만들어 전반적인 물관리 계획 수립을 요청했다.마지막으로 하천 보안 등 설치가 빠른 시일 내 이루어져 안전하게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6)은 수장고 건립사업, 삼천초 다목적 체육관 공사 등 사업 추진이 늦어진 것에 대해 지적하며 시의 적절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대전시민이 둔산 선사유적지를 잘 모르고 있다고 말하며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중요한 장소이니만큼 홍보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고, 주차장 바리케이트로 시민들이 주차공간을 사용할 수 없어 개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고엽제 전우회 지원과 관련하여 광복회 등 타 회원도 평등하게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고,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이 타 지자체에 비해 낮다고 지적하며 지속적으로 증액해 줄 것을 요청했다.마지막으로 전기자동차 충전기 보급 사업이 작년에 한 곳 밖에 없는 것에 대해 지적하며 더 많은 장소에서 설치될 수 있도록 인센티브 지원과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손희역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1)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의잔류농약을 검사해주는 사업의 집행잔액 사유에 코로나19 때문인 것으로 작성된 것에 대해 지적하며 작성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온통대전몰에서 대덕이로움 카드는 결재가 되지 않는 것에 대해 지적하며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농어촌 지도자 관련 운영 교육 등 교육사업의 운영 건수가 감소하였는데 온라인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우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코로나19로 청소년 의회 교실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했다고 말하며 올해는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과 관련하여 양성평등 차원에서 남성 장애인의 경우에도 가족 출산 시 출산비용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요청했다.경계선지능 아동 자립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경계선지능 아동임을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학교와 연계해서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청소년평송청소년수련 마을에 대한 시설관리공단 위탁 운영에 대해 질의하며 직원들의 고용승계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근로자종합복지회관 보수에 대해 질의하며 입주율 제고와 회전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마지막으로 대덕이로움 카드를 취소하고 온통대전으로 바꾸고 싶어도 변경하는 과정이 번거롭다는 민원이 있다고 말하며 통폐합 등 개선을 당부했다.채계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예결특위 위원장은 지난번 복지재단이 의회 및 언론의 지적을 받고 곤욕을 치루고 나서, 이번에 개선이 된 것으로 그나마 다행스럽게 생각하지만, 여전히 정산 관련 구체적인 법적 근거가 없어 의회 및 언론의 지속적인 지적에도 불구하고, 관리 담당자의 노력에 따라 정산 및 다음연도 예산 조정 등 차이가 있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회기에 출연금과 위탁사업비 정산관련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으니,집행부에서도 적극 협조하여, 일관성 있고, 정확한 정산이 되도록 정산 결과를 의회에 보고되어, 그동안 껍데기 결산이라는 오명을 받아온 출연금, 위탁사업비에 대해 좀 더 정확한 심의를 받을 수 있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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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천동 주거재생혁신지구’ 사전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토지 등 소유자, 구의원, 시·구·LH(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동 주거재생혁신지구 선도사업’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동구에 따르면 총 규모가 19,498㎡인 대전 동구 천동 76-1번지(비학산 남측) 일원이 지난 4월 국토교통부의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주거재생혁신지구 선도 사업 후보지로 최종 선정된 바 있으며 이곳에는 공동주택 460가구 및 공영주차장과 어린이집 등 다양한 생활 SOC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계획 등 사업 전반에 관한 내용과 향후 추진일정 등을 설명했으며 특히, 사업 시행자인 LH는 현물 보상을 통해 주택 및 상가 소유자에게 우선입주권을 부여, 세입자에게는 공공임대 우선순위를 정해 공급할 예정이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토지 등 소유자가 시공사를 선정해 민간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음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황인호 구청장은 “동구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천동 알바위 지역이 국토교통부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통해 해당 지역을 대전을 대표하는 명품 주거지역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구는 오는 2026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오는 7월부터 관련법 제정 및 공청회, 토지 등 소유자 2/3 이상 동의서를 징구할 예정이며 각종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올 12월 내 최종 지구지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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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자양동 푸르름이 운영단’, 주민 주도 공동체 문화 조성 앞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 자양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2021년 골목형 공동체마을계획 수립사업’관련 마을의제 최종선정을 위한 마을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골목형 공동체마을계획 수립사업이란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더 나은 내일을 이웃과 함께 설계하는 등 대전시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 마을계획 수립사업이며 주민 스스로 ▲마을의제 발굴 ▲마을조사 ▲마을계획 ▲마을총회 등을 주도적으로 진행해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자양동 주민공동체인 자양동 푸르름이 운영단(대표 양종운)은 이날 마을총회를 통해 그동안 마을계획사업단 회의를 통해 도출된 마을의제 4건에 대한 의제설명 및 최종투표를 진행, 자양동 쓰레기 처리 시설 제작 및 설치(예쁜 캐릭터 분리수거통) 건을 최종 선정했으며 해당 안건은 추후 마을 리빙랩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마을총회에 참석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진정한 주민자치는 관에 의지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이끌어나가는 것”이라며 “이번 마을총회를 통해 자양동 주민들은 마을 문제에 대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주민 주도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한편 자양동 푸르름이 운영단은 주민들로 구성된 지역공동체로서 지역의 발전 및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을 하며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사회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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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플라스틱 제품을 대체할 목재제품, 참신한 생각 공모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사용해 플라스틱 일회용품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을 발굴하고자 “플라스틱 제품 대체 목재제품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을 7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플라스틱 제품 대체 접수 기간은 6월 7일부터 7월 4일 오후 6시까지로, 우수 작품 선정 결과는 7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아이러브우드 누리집에서 제출 서류 서식을 내려받아 공모전 접수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도한, 제출된 아이디어는 ▲ 작품의 창의성(독창성), ▲ 생활 속 확산 가능성(대중성), ▲ 목재제품으로의 생산 가능성(생산성), ▲플라스틱 일회용품 대체 가능성(편의성) 총 4가지 기준으로 심사하며, 산림청장상 2명을 포함해 총 7명을 선발 시상할 계획이다. 산림청 정종근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는 다른 소재와 달리 심고-가꾸고-베고-쓰고 그리고 다시 심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이다”라면서 “생활 속에서 쉽게 눈에 띄는 플라스틱 일회용품을 목재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많이 응모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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