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누적 2411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지난 16일 밤 사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명(2409~2411번) 추가 확진됐다. 2409번 확진자는 대덕구 송촌동 소재 학원의 수강생인 2384번 확진자와 학교 같은 반 학생이다. 이에 따라, 송촌동 소재 학원의 누적 확진자는 39명이다. 2410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확진된 2406번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2411번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아 현재 방역 당국이 조사 중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대전교육청, 사학기관 맞춤형 컨설팅으로 재무 역량 강화
[대전인터네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사학기관 운영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6월 16일(수) 관내 학교법인이 경영하는 사립학교의 행정실장과 법인업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재무컨설팅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학교법인의 경영관리 역량 강화와 수익구조 개선을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하였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다.사립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은 수익용기본재산의 운용 수익으로 경영학교에 학교운영경비를 지원하여야 하는데, 관내 학교법인의 경우 수익용기본재산의 보유액과 수익이 저조하여 경영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재정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다.부족한 학교운영경비는 사립학교 재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위해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으나, 보다 쾌적한 사립학교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법인의 수익구조 개선과 지원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이에 학교법인이 보유한 기본재산의 효율적 운영을 독려하기 위하여 자산관리전문가가 재무분야 컨설팅을 실시하여, 학교법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대전교육청 조영준 재정과장은 “학교법인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초로 실시한 재무 컨설팅은 법인의 경영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학교법인의 공공성이 강화되고 재정이 건전하게 운영되도록 각 업무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 실시하여 사학기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코로나발 대전 학력격차 해결에 앞장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의회는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 주재로 1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코로나19 학력격차 해소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대전 지역 학력격차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를 맡은 신소영(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팀장은 ‘코로나19 학력격차 실태와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학력격차 실태를 진단하고, 지역과 학교 실정에 기반한 기초학력 진단·보정, 문제풀이식 기초학력 진단·보정 방식 개편, 방학·방과후 보충교육, 개별화 수업 체제 도입, 수업 내실화를 위한 환경 조성 등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고유빈(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김종남(대전YMCA 사무총장), 최미자(대전둔산초등학교 교감), 최애리(학부모) 등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구본환 의원은 “코로나19로 중위층이 사라지고 학력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데 그동안 우리 지역의 학력격차 실태조사는 없어 면밀한 실태조사와 함께 실효성 있는 학력격차 해소 정책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정책제안을 바탕으로 대전 지역 학생 학력격차 해소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학원내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 강화 조치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덕구 3개 학원에서 학원 종사자 코로나19 감염으로 초등학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였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근 학원 12개원에 대해서는 집합금지명령과 송촌동 지역 146개원에 대한 방역소독을 대전시에 요청하였고, 6월 25일(금)까지 대덕구, 동구 학원 교습소 전체 754개원에 대한 휴원을 강력 권고하였다.또한, 대전시 전체 학원강사를 대상으로 감염사실 조기발견과 전파 원천 차단을 위한 PCR검사를 6월 30일(수)까지 받도록 권장하고, 교육부에는 학원 종사자 우선 백신접종 건의하였으며 대덕구, 동구 학원·교습소 754개원에 대한 방역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확진자가 발생한 11개 초등학교는 전문업체를 통한 방역소독을 완료하였으며, 이들 학교는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밀접접촉자에 대해서는 14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게 된다.11개 학교 중 7개 학교는 6월 15일(화) 오후 역학조사 결과 569명이 접촉자로 분류되어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 중이며, 4개 학교는 6월 16일(수) 역학조사를 진행중에 있어 추가 확진자 발생 시 보건당국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교내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지난 4월 학원발 집단감염 발생 이후 특별 전수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또다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학원내 확진자 발생은 학교와 지역사회로의 전파로 직결되는 만큼 학원관계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학원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해달라”며 당부하였다.
-
대전세종충남경제단체협의회, “K-바이오 랩허브는 대전이 최적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세종충남경제단체협의회회는 지난 16일 오후 2시 대전상의 2층 회의실에서 ‘K-바이오 랩허브’ 공모사업의 대전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대전은 600여개의 바이오 벤처기업, 대덕연구개발특구 중심의 정부출연연구원과 민간연구소, 대학과 병원, 2만 6천여 명의 석⸱박사 등 우수한 인프라와 인력풀이 갖춰진 전국 유일의 바이오 창업 선도도시”라며 “특히, 국내에서는 대전이 유일하게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있어 ‘K-바이오 랩허브’라는 날개를 단다면 세계 최고의 바이오 거점도시가 될 것”이라고 당위성을 덧붙였다.이어서 협의회는 대전시가 국내 최고 수준의 바이오 창업 생태계가 조성된 곳이며, 정부가 지향하는 국토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도 마땅히 ‘K-바이오 랩허브’는 대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 정태희 회장은 “지난해부터 우리가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에 직면했지만 전 세계로부터 K-방역의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그 중심에는 바이오 시장 가능성을 내다보고 창업에 뛰어든 지역의 벤처기업인들이 있었다.”면서 “대전지역 경제인들과 150만 시민들이 ‘K-바이오 랩허브 대전유치’를 위해 적극 응원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국내 바이오 산업 육성 및 창업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사업으로 이달 6월까지 대전시를 포함한 총 12곳 지자체 실사평가를 거쳐 7월 초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다음은 결의대회에 참여한 대전세종충남 경제단체협의회 소속 경제단체 14곳이다.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전세종충남연합회(회장 조인구)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방기봉)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김병순) △대전광역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한승구)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김종민) △대전지역상장법인협의회(회장 박희원)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회장 황순화) △대전세종충남 경영자총협회(회장 강도묵)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회장 임상준)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회장 박종현)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회장 조창현)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회장 안경남)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회장 정미숙)
-
대전 동구 드림스타트, 창의놀이미술 프로그램 본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4~8세 이하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여 명을 선정해 아동의 미술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감각 능력 개발과 사고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려는 ‘창의놀이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또한, 각 가정으로 미술키트가 매월 1회 3세트씩 배송될 예정이며 4세~6세 및 7세~8세 나이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키트로 구성돼 있다.동구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의 창의력과 호기심 자극 활동을 실시해 인지 발달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표현력 기르기, 스트레스 해소 등 아동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동들이 새로운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미술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이 향상될 것”이라며 “부모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가족 간 유대강화와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동구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위해 보건·복지·보육·부모교육 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
대전 동구,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옥외광고사업 판로 지원을 위한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등이 낡고 오래된 간판을 교체할 경우 간판 제작·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1일까지 대상자를 모집을 할 계획이다.단, 대기업 프랜차이즈 업체, 부동산업, 금융업, 보험업, 약국, 사행성 업종 등은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 동구 소재의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업체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 자격을 충족해야 하며 구는 업소 매출액, 매출액 감소율, 영업기간, 코로나 19 피해업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8~9개소 업체를 최종 선정,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사업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옥외광고 시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사업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사업 지원자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
대전 대덕구, 행안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공모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대덕구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4억원(국비 2억원, 시비 2억원)을 확보해 중리동 가구특화거리, 아파트 단지, 학교가 인접해 자전거 통행량이 많아 자전거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계족로 및 한밭대로 일원의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게 된다.사업 내용은 노후된 자전거도로 정비, 자전거 횡단 구간 시인성 확보, 안전시설물 설치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 확보는 물론 친환경 자재로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물의 선순환을 확보하고 기후위기에 선제 대응할 예정이다.박정현 구청장은 “주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고위험이 있는 자전거도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모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3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자전거 교통사고를 감소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대덕구는 대전시 각 자치구의 6개 사업대상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박미서기자
-
대전 대덕구, 여행콘텐츠 전문기업‘여행플러스’와 홍보협력 협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여행전문홍보매체 여행플러스와 공정•생태관광 홍보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여행플러스’는 국•내외 여행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 게시하고 있어 지역 기반 공정관광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인프라를 확산하기 위한 다각적인 홍보 채널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용성 ‘여행플러스’대표는 “대덕구 혁신로드에 직접 참가하며 청년정책, 공정관광 등 가장 시의성 높은 이슈들을 정책적으로 풀어나가는 대덕구의 모습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라며 지역을 이롭게 하는 공정생태관광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박정현 구청장은 “‘e로운 대덕구 혁신로드’는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이후로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여러 오피니언 리더들이 방문하고, 대덕의 혁신 정책을 체감해 가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라며 “공정관광의 인식을 확산시키고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대덕구의 지역화폐, 그린뉴딜, 공정관광 등 대표 정책들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정책연수 프로그램 ‘e로운 대덕구 혁신로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미서기자
-
대전 유성구, 2021년 나래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유성구는 16일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선정단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일 유성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선정단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앞서, 구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교육활동가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교육 콘텐츠형’, 일반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연계 네트워크형’ 등 사업유형별로 총 23개 단체를 선정했다.유성구는 마을에서 이뤄지는 협력적 배움의 관계를 형성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실시(6월~11월) ▲성과보고회(12월) 추진 등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교‧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교육협력이 필요하다”라며,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마을의 모든 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강화로 체계적인 학습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마을교육공동체의 역량을 키우고 선정 단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향선 기자
-
대전 유성구,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고, 금년도 유성온천문화축제를 변경해 연중 소규모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방안 등을 심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미 하반기로 연기된 바 있는 유성온천문화축제의 개최시기나 방법을 변경해 사계절 연속되는 ‘주민 일상 속의 소규모 문화행사’로 개최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심의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매년 5월에 3일간 펼쳐지던 기존의 대규모 집약적 축제 형태를 탈피해 금년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어지는 소규모 행사로 연속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8월(▲미디어파사드 ▲드론쇼), 10월(▲국화음악회), 12월(▲크리스마스 거리 ▲송년불꽃쇼)에 계절별 테마를 정한 특색있는 소규모 축제로 개최될 예정되며, 특히 10월 가을행사는 제12회 유성구 국화전시회와 연계해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더불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문예술공연 및 버스킹과 온천을 주제로 소규모 인원으로도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행사장 일원에는 경관조명과 포토존, 조형물 등이 설치돼 즐거움을 한층 더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작년 유성온천문화축제 취소에 이어 금년 축제 역시 하반기로 잠정 연기되는 등 아쉬움이 큰 상황에서, 「유성온천의 봄, 감성페스타」 행사를 개최하고 다양한 소규모 문화공연을 관내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면서 주민들이 원하시는 문화정책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 주민과 지역문화예술계에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내실있고 뜻깊은 행사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성구는 이날 결정된 사항과 제안된 내용을 반영해 앞으로의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문화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향선 기자
-
대전 중구, 코로나19 감염병위기상황종합관리 사업 기간제근로자 6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코로나19 감염병 위기상황 종합관리 사업’ 기간제근로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분야는 ▲코로나19 역학조사 업무분야(기초, 심층, 현장조사 등), ▲코로나19 관련 대응 업무 분야(자가격리, 선별진료소 근무 등)로,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치위생사, 의무기록사 관련 면허증을 소지해야한다.응시연령, 성별, 거주지 제한은 따로 없으나, 주민등록상 주소가 대전광역시로 등재된 경우 우선 채용된다. 또한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전문성을 지닌 유사업무 관련 경험자를 우대한다.박용갑 청장은“한시적으로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부족한 보건인력을 충원하고,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근무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사업으로, 최종합격자는 오는 24일 개별유선 통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
대전 중구, 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방역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여름철 기온상승 등으로 인한 어린이 수족구병 등 감염성 질환과 식중독 사전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84곳을 대상으로 급식위생 및 안전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중구는 다음달 30일까지 ▲급식위생 현장점검 105곳을 선정해 급식위생 관리현황을 전수점검하고, ▲안전방역 22곳을 선정해 시설‧미세먼지‧통학버스 등 안전관리, 코로나19 대비 어린이집 방역 관리 대응지침 이행 여부 등 안전방역을 점검한다.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와 하절기 기온 상승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의 건강이 우려되는 만큼 철저한 지도점검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특히, 구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위생 취급기준 위반 중점점검 및 교육 병행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중점점검하고 개선 조치한다. 식품안전과 관련이 적은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계도로 진행한다. 또한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도․교육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어린이집의 자율적 위생관리도 유도할 방침이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 학원발 집단감염 차단 총력…"11개 초등학교 전면 원격수업 전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 송촌동 소재 학원과 관련한 코로나19확진자가 급증하자 시 방역당국을 포함한 교육청 등 관계기관에도 비상이 걸렸다. 16일 시와 시교육청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 13일 확진된 송촌동 소재 학원 학원장의 배우자로부터 시작된 감염이 학원 강사와 수강생 등으로 이어져 누적 확진자가 28명이다.이에, 확진자가 발생한 11개 초등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되고 인근 학원 12곳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또 대덕구·동구 학원 교습소 전체 754개에 대해서는 강력한 휴원 권고조치가 내려졌다.이날 대전시와 시교육청은 합동 브리핑을 열고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오광렬 대전시교육청 기획국장은 "교육청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학원의 인근 학원 12곳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과 송촌동 지역 146개 원에 대한 방역소독을 시에 요청했다"며 "대덕구·동구 학원 교습소 전체 754개 원에 대해서는 25일까지 휴원을 강력히 권고하고 전수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전체 학원강사를 대상으로 감염 사실 조기 발견과 전파 원천 차단을 위한 PCR 검사를 30일까지 받도록 권장했다"며 "교육부에 학원 종사자 우선 백신접종을 건의한 상태"라고 덧붙였다.오 국장은 "확진자가 발생한 11개 초등학교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으며, 밀접접촉자에게는 14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도록 안내했다"고 말했다.그는 "11개 학교 중 7개 학교는 15일 오후 역학조사 결과 569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 중이며, 16일 기준 4개 학교는 역학조사 진행 중으로 추가 확진자 발생 시 보건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오 국장은 "지난 4월 학원발 집단감염 이후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또다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2학기 전면등교를 준비 중인 가운데 이번 사태는 상당히 심각한 상황으로 신속히 문제의 원인을 파악해서 더욱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대전 서구,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운영재개 경로당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청장은 16일 정림동 우성 아파트 경로당 등 지역 7개 경로당을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장청장은 6개월 만에 운영이 재개된 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로 답답했을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안부를 묻고 오랫동안 운영 중지되었던 경로당이 재개함에 따라 어렵고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폈다.한 어르신은 “그간 집에서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경로당에 나오니 살 것 같다”라며 “앞으로 백신 예방접종과 방역수칙을 잘 지켜 다시 문 닫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협조로 활기를 찾은 경로당 모습을 보니 반갑고, 감사하다”라며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경로당 이용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서구는 지난 14일 209개 경로당의 순차적 재개에 맞춰, 방역 및 환경정비 등 시설 사전점검을 완료했고, 관리책임자 선정, 마스크 착용, 식사 금지 등 별도의 방역지침을 마련하는 등 운영재개에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박미서기자
-
대전 서구, 제2호 치매안심마을 ‘기억울타리’로 기성동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대전시 치매안심마을 브랜드로 지역자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동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인‘기억울타리’ 사업 2호 지역으로 기성동을 지정하고 16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치매 환자와 가족의 사회적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을 위한 치매안심마을로지정된 기성동은 지역주민과 더불어, 민간 복지기관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구성 ▲기억울타리 가게 지정 ▲치매 인식 개선활동 등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과 돌봄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치매 안심마을은 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이해와 배려를 위한 공간”이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불편함 없도록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서구는 2019년 제1호 치매 안심마을로 월평3동을 지정하고, 33개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치매 극복 및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
산림청, 한목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실시간 방송 판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16일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 목재 소비 활성화를 위한 목재 인식 개선 운동의 하나로 지난해 “한목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에 대해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 커머스)를 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실시간 방송 판매에서는 국산 목재로 제작된 편백나무 방향제, 향초 등 지난해 수상작 4점을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별 50개 물량이 소진될 경우 판매가 종료된다. 참여 방법은 휴대전화에 ‘그립’ 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접속하여 첫 화면에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 방송을 누르면 시청 및 구매할 수 있다. 산림청 정종근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실시간 방송 판매를 통해 우리 한목으로 만든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제품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알아맞히기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방송 중 목재에 대한 간단한 알아맞히기를 통해 시청자 총 30명에게 커피 상품권을 제공하며, 제품 구매자 선착순 30명에게는 목재 샤프를 제공하는 등 각종 홍보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박미서 기자
-
조달청, 물품구매분야 금주(.06.21. ~ .06.25.) 입찰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06.21. ~ 06.25. 기간 중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수요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선박 1척 건조' 등 총 351건, 약 2,206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기간 동안 집행되는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선박 1척 건조'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1.8%인 921억 원, 인천광역시 소방본부 '중형급 다목적 소방헬기 구매'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5.7%인 567억 원이다.또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DBMS 소프트웨어 분리발주'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5%인 188억 원, 우수조달물품, 성능인증제품 등 수의계약이 전체 금액의 2.5%인 55억 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인천검단 AA-5BL 합성수지제창' 등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이 전체 금액의 21.5%인 475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총액계약 대상 1,731억 원 중 본청이 906억 원으로 52.3%를 집행하고 서울청 등 11개 지방청에서 825억 원을 각각 집행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
조달청“혁신제품 권역별 순회 전시회”호남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이 혁신성장을 이끌고 있는 혁신제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호남권 혁신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혁신조달제품은 기술 혁신성과 공공서비스 개선 효과가 높은 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하고, 정부·공공기관이 첫 구매자가 돼 도전적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조달정책방향으로 2019년부터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정책이다.한편, 16일과 17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열리는 호남권 전시회에는 2020년 11월 개최되었던 제1회 혁신조달 경진대회 입상 기업과 우수한 호남권 혁신기업 등 31개 기업이 참여한다. 또한, 전시회에서는 권역 내 정부·공공기관 구매담당자 600여 명이 제품을 참관, 구매 상담을 진행하며, 이번 전시회는 6월 한 달 동안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3개 권역에서 공공기관에 혁신제품을 홍보하고, 혁신조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한다. 김정우 조달청장은“이번 전시회는 뛰어난 혁신제품을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에게 직접 소개하기 위해 개최했다.”라며 “공공기관과 혁신조달기업을 연계함으로써 공공기관의 혁신조달 실천을 활성화하고, 혁신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기획재정부 안도걸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 “공공부문이 혁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하도록 혁신제품 지정 확대, 혁신구매 목표제 상향 등 혁신조달 정책을 정부의 역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가 혁신제품을 생산하는 우수한 기업들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 및 성장을 위한 통로가 되고,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기질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한편, 23~24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영남권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
조달청, 15개사 252개 품목 2년간 납품검사 면제로 조달기업 부담 완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강산조명 등 15개사의 한국산업표준(KS) 인증 제품 LED실내조명등, 콘크리트 맨홀블럭, 사물함 등이 포함된 252개를 납품검사 면제 대상물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제품은 오는 7월 1일부터 2년 동안 조달청 검사공무원 또는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된 공인 시험·검사기관의 검사원이 관능검사·이화학시험을 실시하여 조달물품이 계약 규격대로 납품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조달청 검사를 면제받는다.이를 통해 선정기업 당 검사수수료 590만원, 검사일수 106일이 줄어드는 등 납품검사로 인한 비용이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납품검사 면제 대상물품 선정은 연 2회 실시하며, 하반기에는 10월 1일부터 11월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김지욱 조달품질원장은 “납품검사 면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기업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신청대상은 한국산업표준(KS) 인증 제품과 품질경영·품질경쟁력 우수기업이 제조한 물품이다. 박미서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