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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 김규식 대표이사 3연임 확정... ‘선양’ 브랜드 전국화 가속페달 밟을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선양소주가 7일 이사회를 열어 김규식 대표이사의 재선임을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김규식 대표는 2028년까지 향후 3년간 더 회사를 이끌게 된다.김규식 대표는 선양소주 공채 1기로 입사해 36년간 회사와 동고동락한 주류 전문가이다. 주류사업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가진 김 대표는 내부 인사 출신 최초로 2019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2022년 중임에 이어 다시금 리더십과 능력을 인정받아 세 번째 임기에 돌입한다. 이번 재선임은 전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의 의지가 담긴 결정이기도 하다. 최근 조회장은 회사를 대표하여 차별화된 SNS 마케팅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전국적으로 기업과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대표 또한 주류 전문가로서 조직 내부의 혁신과 안정성을 다지는 한편, 조웅래 회장의 비전과 전략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 예정이다. 선양소주는 전국 소주시장 진출이라는 도전과제 속에서 ‘국내에서 소주를 제일 잘 만드는 기업’이라는 자부심으로 장기간 숙성시킨 고부가가치 증류원액을 블렌딩한 신제품 ‘선양오크’를 출시, 전국에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치열한 경쟁 상황에 맞서 전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김규식 대표의 재선임은 선양소주가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시그널이자 브랜드 전국화에 가속 페달을 밟을 것으로 보이며 선양소주의 향후 행보가 주류산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6년간 이어진 대기업 소주 시장 잠식의 절박한 상황에서 52년 소주 전문 기업의 제품력과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내 최저 도수 ‘선양’과 ‘선양오크’를 소주시장 1등 브랜드로 만드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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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부권 창업 메이커 허브로 도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협업형 메이커스페이스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ICT 기반 제조 창업 생태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를 위한 전주기적 지원을 지속한다.‘협업형 메이커스페이스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메이커 활동과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메이커스페이스 및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다.대전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7,505건의 시제품 제작, 23건의 신규 창업, 133명의 고용 창출이라는 실적을 거두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국비 6억 원을 포함해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창업 전담기관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3D 프린팅 전문기업 펀펀쓰리디, 디지털 제조 전문 스타트업 그래비티컴퍼니와 협력하여 ICT 기술 특화 분야 중심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구체적으로는 ▲시제품 제작 지원 ▲기업 성장 지원 ▲메이킹 교육 ▲메이커 행사 개최 및 참여 ▲메이커스페이스 홍보 등 창업 초기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의 거점으로 자리 잡은 대전창작Lab을 중심으로, 대덕특구 연구기관, 대학, 창업지원기관 등과 협력해 기술창업의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중부권 최고의 메이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는 메이커스페이스 ‘대전창작Lab’포털(www.djclab.co.kr)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및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창작Lab은 중부권 대표 메이커 창작 공간”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지역의 우수 스타트업이 시제품 제작부터 투자 연계, 스케일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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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국립자연휴양림,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신나는 숲속 놀이터 갖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8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놀이시설이 잘 갖춰진 국립자연휴양림을 소개했다.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은 수직 미끄럼틀, 집재그, 인공암벽 등 활동적인 실내 체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산림레포츠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인기가 높다.국립용지봉자연휴양림(경남 김해)과 국립속리산자연휴양림(충북 보은), 국립복주산자연휴양림(강원 철원)에는 밧줄을 이용한 재미난 숲속 놀이시설이 있어 아이들이 균형감각을 키우며 재미있게 놀 수 있다.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경북 영덕)과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에는 산림복합체험센터 내에 디지털 과학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VR) 체험시설과 목재를 이용한 친환경 놀이터가 조성돼있어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있다.이런 놀이시설들이 점차 알려지며 정적이고 조용한 곳으로만 여겨지던 국립자연휴양림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숲속 놀이터로 주목받고 있다.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족들이 함께 머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도록 휴양림 내 놀이시설을 더욱 확충해 나가겠다”라며, “가정의 달 5월에 국립자연휴양림에 오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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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신성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 신속 대응 거점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유성소방서는 5월 7일, 유성구 장동에 신축 이전한 신성119안전센터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제막식과 유공자 표창을 함께하며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신성119안전센터 신청사는 총사업비 66억 원을 투입해 2023년 12월 착공, 2025년 1월 준공됐다. 부지 면적 1,357㎡, 연면적 973.2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유성구 일원 5만여 명의 주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홍석민 유성소방서장은 “신성119안전센터가 새로운 터전에서 지역 안전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길 바란다”라며,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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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82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오는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청 및 산하 출연기관 등에서 공공기관 실무를 체험할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82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저소득가구 대학생 32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 소재 대학 재학생 41명 ▲외국인 유학생 또는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대학생 1명 ▲대전 소재 대학 재학생 중 입학(3.2.) 후 대전시로 전입 신고한 대학생 8명 등 총 82명이다.지원 자격은 공고일인 5월 7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가능하다.시는 모집 정원의 3배수를 예비 선발한 뒤, 가구원 수, 학년, 나이, 적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6월 18일 발표된다.선발된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25일까지 19일간, 대전시청과 25개 출연기관에 배치돼 행정 보조 등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실무 능력을 키우고 학비 마련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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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 청사 이전 10주년 특별공연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신 청사 이전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특별공원 '천지윤의 무한계절 Eternal Seasons With 대니 구'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해금과 바이올린이라는 동․서양의 대표 현악기가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하모니로 꾸며진다.공연은 한국의 해금으로 표현한 ‘대지의 사계’와 아르헨티나 작곡가 피아졸라의 ‘항구의 사계’를 결합해 여덟 개의 새로운 계절, 즉 ‘무한계절’을 그려낸다. 해금 연주자 천지윤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해석으로 한국음악의 지평을 확장하며, 피아졸라의 혁신적 탱고 정신을 해금으로 새롭게 재현한다. 한국 전통문화에서 ‘8’은 순환과 영원을 상징하는 수이다. 천지윤은 이를 바탕으로 사계절을 여덟 개의 계절로 확장하며, 전통의 순환적 미학을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은 비나리로 시작해 지영희류 해금산조(진양~자진모리)와 경기무악의 다양한 장단을 따라 사계의 흐름을 한국전통의 정서로 담아낸다.해금의 ‘대지의 사계’는 이민형, 조봉국 등 전통 타악 연주자들이 함께하고, 피아졸라의 ‘항구의 사계’는 최진배(베이스), 이한얼(피아노), 최승환(퍼커션) 등과의 콰르텟으로 선보인다. 특히, 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의 깊이를 더한다. 앙상블 디토의 객원 멤버로 국내 활동을 시작한 그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복면가왕’ 등에도 출연하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연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공연에 많은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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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어린이놀이터 무장애놀이시설 첫 도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포용적 놀이공간이 대전 한복판에 조성됐다. 한밭수목원 동원 어린이놀이터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통합형 휠체어 그네(플라잉카)를 포함한 무장애 놀이시설을 도입하며, 기존의 일반 놀이터에서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이번에 설치된 무장애 놀이기구는 ▲통합형 휠체어 그네(플라잉카) ▲다인용 그네(6인용) 등 총 2종이다. 이 중 통합형 휠체어 그네는 아이들이 장애에 제약받지 않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그네형 놀이기구이다. 휠체어 또는 유아차가 탑승이 가능하며, 동시에 비장애인과 유아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2023년 10월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관련 설치 기준을 제정한 이후, 지방자치단체에서 해당 시설을 실현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놀이기구의 이용 방식도 안전에 중점을 뒀다. 휠체어나 유모차를 그네에 올리고 자체 잠금장치를 잠근 뒤 바닥 벨트를 휠체어 바퀴에 걸어준다. 일반 이용자는 맞은편 좌석에 앉고, 보호자가 외부에서 천천히 기구를 흔들며 놀이가 이루어진다.대전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어린이날, 이번 시설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 즐기며 차별 없는 놀이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 및 설치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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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 가정의 달 맞이‘안전체험 한마당’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가족사랑 안전체험 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체험을 통해 안전을 배우자”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다양한 안전 체험에 참여하며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노래방 화재 상황 및 지진 대피 체험 ▲위기 탈출 체험 ▲투척용 소화기 토너먼트 게임 ▲소방 상식 퀴즈 등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안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에 참여한 시민 이 모씨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유익한 안전 지식도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박정호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장는 “이번 행사가 시민 여러분께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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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19구급차, 호흡기 감염병 검사 결과 ‘모두 안전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 119구급차가 철저한 위생 관리로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공간’임이 입증됐다.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대전시 내 119구급차 15대를 대상으로 호흡기 바이러스 13종에 대한 환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구급차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이번 조사는 대전소방본부와 협력해 다양한 환자가 이용하는 구급차 내부의 감염병 오염 실태를 점검하고, 응급환자와 구급대원의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검사 항목에는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수두, 홍역, 백일해, 풍진을 비롯한 총 13종의 전파력이 강한 호흡기 바이러스가 포함됐다.검체는 산소포화도 측정기, 경추보호대, 체온계, 운전석 핸들, 환자석 벽면 등 차량 내 주요 접촉 지점 15곳에서 채취되었으며, 총 2,925건의 검사를 통해 철저하게 분석됐다.앞서 연구원은 지난해에도 동일한 검사에서 전 항목 ‘불검출’ 결과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결과는 감염병 관리 수준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재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검사를 통해 구급차 내 환경과 장비의 감염 관리가 효과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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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탄진 휴게소에 ‘꿈돌이․꿈순이 포토존’ 등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 패밀리’와 함께하는 도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시는 신탄진고속도로휴게소(서울 방향) 내 '대전사랑 우수 상품관' 앞 분수대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인형을 설치해 방문객들을 위한 포토존을 조성했다.‘꿈씨 패밀리’는 꿈돌이와 꿈순이 부부, 자녀, 반려동물 등으로 구성된 우주 요정 캐릭터로, 지난해 대전시민이 직접 뽑은 ‘대전시 10대 뉴스 1위’에 선정될 만큼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대전시는 이번 포토존 외에도 신탄진 휴게소 내 상품관에서 다양한 꿈씨 굿즈를 판매하고, 휴게소 식당에서는 ‘꿈돌이 라면’을 제공할 계획으로 휴게소 방문객에게 캐릭터 기반 체험과 상품 소비를 연계한 마케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한편, '대전사랑 우수 상품관' 에서는 대전의 사회적경제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이 만든 먹거리,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 중이다. 이와 함께 대전관광 안내 책자, 0시축제 홍보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 다양한 홍보자료도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설·추석 등 명절에는 특별 기획전을 열어 인기 상품 할인전, 명절 선물전 등 휴게소 방문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신탄진 휴게소는 대전을 통과하는 유일한 고속도로 휴게소이자 반려동물 놀이터와도 연결돼 시민과 외부 방문객 모두가 즐겨 찾는 공간”이라며 “휴게소에 들러 꿈씨 패밀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대전의 매력을 체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오는 7월 개관 예정인 가양동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1층에도 꿈씨 굿즈와 대전 우수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며, 현재 52실을 대상으로 입주기업 모집이 진행 중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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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트램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 및 교통 대책 강화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이 본격화됨에 따라, 전 구간 착공을 앞두고 시민 불편 최소화 및 교통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로 구성된 순환형 노선으로, 현재까지 5개 공구가 착공되었으며, 5월에는 6·8공구,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잔여 공구가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공정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교통 통제 계획과 함께 철저한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이에 따라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5월 1일, 공사 중인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태세를 확인했다. 이날 유 행정부시장은 1공구(대덕구 읍내삼거리), 연축차량기지 및 7공구(유성구 원골네거리)를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1공구 회덕 정수장 삼거리에서는 보도 정비 및 옹벽 구조물 설치계획을 점검하고, 이어 연축차량기지에서는 수소교통 복합기지 조성 준비 상황을, 마지막으로 7공구에서는 도안대로 1단계 통제 구간(상대지하차도 ~ 도안5단지네거리)의 트램 본선 공사 계획 및 우기철 대비 시공 준비 상황 등을 확인했다.유득원 부시장은 “트램이 시민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사업인 만큼, 2028년 개통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공사로 인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충분한 사전 홍보와 실효성 있는 교통 대책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 안전과 소통 확보를 거듭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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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녹색사회 이끌 청년 환경인재 키운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는 미래 환경인재 양성 및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해 대전지역 환경 관련 전공 청년 40여명을 대상으로 한 ‘그린커리어UP 2025’ 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그린커리어UP 2025 프로그램’은 기후변화·탄소중립 등 환경정책 교육부터 관내 우수 환경산업체 인턴십 기회까지 실무·맞춤형 환경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다.동 프로그램은 금강유역환경청(중앙정부)-대전광역시(지방정부)-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연구기관) 등 3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청년세대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과제로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지역 대학 및 대학원 환경관련학과 재학생 및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참여자 모집을 완료하였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향후 ▲최신 환경정책 강의와 우수 환경관리 현장견학으로 구성된 ‘그린 플러스 아카데미’, ▲취업 필수요소인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대비 실전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그린 잡 클리닉’, ▲팀 프로젝트 형식의 환경정책 제안 공모전인 ‘그린 아이디어톤’, ▲지역 환경기업에서의 실무 중심 ‘그린 인턴십’ 등 총 네 가지로 구성된 세부 트랙에 참여하게 된다.장용철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장은 “환경분야 청년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학 커리큘럼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문창용 대전광역시 환경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지역 학생들이 전문지식과 업무역량을 갖춘 환경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청년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송호석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청년 환경인재 양성사업은 환경산업체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미래세대의 취업역량 증대를 위해 3개 기관이 머리를 맞댄 맞춤형 사업”이라며, “대전지역 환경인재들의 취업률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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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 0시 축제 교통 통제 대책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가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일 교통 통제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약 1km 구간의 중앙로(대전역~옛 충남도청사) 차 없는 거리 운영을 포함해 ▲교통통제 인력 및 시설물 배치 ▲보행자 안전 확보 ▲교통 흐름 유지 방안 ▲사전 홍보 및 현장 안내 계획 등이 집중 논의됐다.올해 시는 축제 기간 동안 오는 8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중앙로(대전역~옛 충남도청사) 1km와 대종로(NC백화점~으능정이) 400m, 중앙로121번길, 태전로 일부 등에 대한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특히 하루 평균 409명의 통제 인력을 투입하고, 행사장 주변 무단횡단 방지 시설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하상도로 운영 조정, 버스 우회노선 및 임시 정류장 안내 강화 등 보다 체계적인 교통대책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유득원 행정부시장은 “대전 0시 축제가 이제는 전국적 축제로 성장한 만큼, 실효성 있는 교통 대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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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신규 소방공무원 42명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5월 1일 서부소방서 대강당에서 2025년 신규 임용된 소방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목표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인 청렴의 가치와 부패 방지의 중요성을 심도 있게 다루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소방본부 소방 감찰관이 직접 강의를 맡아, 성 비위, 음주 운전 등 중점 비위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과 관련 법령을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토론을 통해 신규 소방공무원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였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2024년 전국 소방공무원 청렴도 1위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신규 소방공무원은 물론 소방관서장 등 고위 간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교육과 부패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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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꿈돌이 스포츠 캐릭터’ 공개…6월 최종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대전시는 29일 산학협력 프로젝트 중간보고회를 통해 스포츠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꿈돌이’ 캐릭터 시안을 공개하고 오는 6월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가 추진 중인 ‘2025 꿈씨패밀리 스포츠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에서 제작된 캐릭터 시안이 공개됐다. 이번 시안은 시 대표 마스코트 ‘꿈돌이’와 ‘꿈씨패밀리’를 기반으로 스포츠 종목별 특성을 반영해 제작됐다.시는 29일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중간보고회를 열고 한남대학교와 목원대학교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만든 시안을 처음 공개했다. 캐릭터는 종목별 의상과 동작을 적용해 기존 이미지에 역동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보고회에서는 전문가와 실무자가 참여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를 반영해 오는 6월 최종발표회를 통해 최종 캐릭터를 확정할 계획이다.확정된 캐릭터는 전국체전과 생활체육대회 등 주요 체육행사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온라인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 채널에 활용될 예정이다.이혜수 한남대 교수는 “학생들이 공동 목표를 중심으로 협력한 점이 의미 있었다”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태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결과물”이라며 “향후 스포츠 관련 콘텐츠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한남대 융합디자인학과와 목원대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지난 3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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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복전선원 현장 점검…화기 관리 집중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중구 복전선원을 방문해 소방시설과 전기·가스 안전 상태 등을 점검하며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사찰 방문객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에 대비해 전통사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촛불과 향, 전기·가스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한 예방 조치다.점검은 중구 석교동 복전선원에서 진행됐으며, 김문용 소방본부장이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소화기와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전기·가스 시설 안전관리 상태, 사찰 주변 임야 내 화기 사용 여부, 양초·향불 취급 공간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특히 사찰 특성상 목조건축과 산림 인접 환경이 결합돼 화재 발생 시 확산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화기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대전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 전후로 사찰과 전통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김문용 소방본부장은 “화재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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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오백리길 탐방지원센터 확장 이전…생태관광 거점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동구 추동에서 대청호오백리길 탐방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생태관광 안내와 탐방로 관리 기능을 강화한 거점 시설을 운영한다. 대전시는 대청호오백리길 탐방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새 센터는 생태관광 안내와 탐방로 관리 기능을 수행하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된다.센터는 총사업비 9억 1,3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83.62㎡,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됐다. 내부에는 상담실, 독서실, 사무실, 다목적실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을 획득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다양한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대청호오백리길은 연간 약 100만 명이 찾는 대전의 대표 생태관광지다. 기존 센터는 2015년 옛 보건소 건물을 활용해 운영돼 왔으나 공간 협소와 접근성 문제로 프로그램 운영에 제약이 있었다.시는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탐방객 안내 기능을 강화하고, 탐방로 관리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탐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대청호 일대 관광자원 연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시설 확충은 생태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한 기반 정비 성격이 강하며, 향후 프로그램 운영 성과가 관광 활성화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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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돗물평가위 개최…수질 안전성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돗물평가위원회를 열고 수질검사 결과와 주요 사업을 점검하며 수돗물 안전성과 품질을 종합 평가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3일 상수도 분야 전문가, 교수, 시민단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돗물평가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수돗물품질보고서와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를 중심으로 수돗물의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또한 IoT 기반 스마트 수도 원격검침 사업과 고도정수처리시설 확충 등 올해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검토도 함께 진행됐다.위원들은 수질관리 신뢰도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의 검사 확대와 노후 급·배수관 교체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대전시는 매년 두 차례 수돗물평가위원회를 운영하며 수도시설 관리와 수질 정책에 대한 자문을 받고 있다.박도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위원회 논의 결과를 반영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수질 점검과 시설 개선을 병행해 수돗물 공급 체계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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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연등문화축제 개최…이장우 “문화도시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열린 연등문화축제에 참석해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19일 대전 중구 서대전광장에서 열린 ‘제17회 대전시민 연등문화축제’에 참석해 대전을 문화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시장은 “연등문화축제는 전통문화이자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라며 “대전이 문화적 기반을 갖춘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사찰 신도와 시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는 오후 1시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육법공양, 봉행사, 봉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연등문화축제는 불교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매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계승과 시민 참여 확대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가지며, 대전시의 문화도시 정책 방향과 맞물려 향후 문화행사 활성화 여부가 주목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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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에 더금영 신사옥 준공…첨단 공조산업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대전시는 반도체·이차전지 공조설비 기업 ㈜더금영이 유성구 신성동에 신사옥을 준공하고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 확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는 ㈜더금영이 유성구 신성동에 신사옥을 준공했다고 18일 밝혔다.신사옥은 연면적 3,751㎡,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연구개발과 생산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시설로 구성됐다.㈜더금영은 반도체와 이차전지 산업에 필요한 클린룸·드라이룸 공조 시스템 설계와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최근 3년간 수주 실적은 2022년 1,394억 원, 2023년 1,739억 원, 2024년 2,630억 원으로 증가했다.또 2023년에는 8,750만 달러 수출을 기록해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이 기업은 2013년부터 해외시장에 진출해 헝가리, 폴란드, 미국 등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이번 신사옥 준공은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인력 확보를 위한 기반 확충 차원에서 추진됐다.대전시는 첨단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성장 지원을 통해 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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