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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의료기기 업계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8일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에서 의료기기 업계 대표자들과 코로나19, 고령화,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의료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공공조달시장에 참여중인 의료기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료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의료기기 기업들은 기술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제품의 인지도와 브랜드파워에 밀려 적정한 가격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호소하면서, 국내 제조기업에 대한 보호정책과 국․공립병원에 대한 판로지원을 건의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국내의 기술력 있는 의료기기 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조달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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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6월 21일자 3명의 과장급 전보 인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이 6월21일자로 3명의 과장급 전보를 단행했다.◆ 과장급 전보(’21. 6. 21일자)▲ 청장실 비서관 이경원 ▲ 구매사업국 국방물자혁신과장(공모직위) 유재석 ▲ 강원지방조달청 청장 최명근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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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직자 대상 수어 특별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지난 17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시청 4층 전산교육장에서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수어는 청각장애인을 뜻하는 농인(聾人)이 사용하는 언어이며 2016년에 한국수화언어법이 제정돼 우리나라 농인의 공용어로 인정받고, 2021년 올해는 한국수어의 날’(2월 3일)을 기념하는 첫 해였으며, 6월 3일은 농아인의 날이기도 하다.이번 교육은 또 하나의 언어, 농인의 언어인 ‘수어’를 공무원부터 솔선해 관심을 갖고 함께 익힘으로써, 수어문화 감수성을 향상하고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소통 능력을 높여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공공기관에서 활용 가능한 민원 응대 수어와 기초생활 수어, 수어와 농인에 대한 이해 등으로 이루어졌다.교육 대상은 대전시 공직자로 장애인 접점부서인 민원, 복지 분야 담당자를 우선 선발 후, 희망자를 추가로 모집했으며, 수어교육의 특성을 고려해 소수 20인 내외로 대면 강의로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예비사회적기업인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 가치문화확산팀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농인 허다형 강사님이 맡았으며, 수어교육 뿐만 아니라 직접 겪은 농인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직자 수어교육을 통해 청각·언어장애인들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수어 보급이 확대돼 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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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자원봉사발전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 이채식 자원봉사발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대전광역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자원봉사 주요 추진 사업 보고 ▲접종센터 자원봉사자 지원 등 현안과제 보고 ▲발전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든 상황이지만 자원봉사자 분들께서 힘을 보태주셔서 보다 수월하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위원회에서 다양한 의견으로 온정과 나눔이 넘치는 대전을 만들기 위한 좋은 시책을 많이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허태정 시장은 “구별로 운영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 매일같이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어르신들의 백신접종이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대전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는 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에 근거해 자원봉사활동 발전을 위한 기본 시책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번 7기 위원회는 자원봉사자, 교수, 민간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위촉돼 올 연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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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이츠수 안심하고 드세요"…대전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상수도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돗물에 대한 종합정보가 수록된 ‘2021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대청호 원수 수질은 좋음(lb) 등급에 해당되며, 정수장과 가정 수도꼭지에서 모든 항목이 수질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지난 6월 9일 개최된 대전시 수돗물 평가위원회의 최종 자문을 받아 발간했으며, 수돗물 생산 과정, 원·정수 수질검사 결과, 수도시설 인프라 구축사업 등 평소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정보가 수록됐다.특히 지난해 일부 지자체에서 발생한 수돗물 유충 사태와 관련해 대전시의 체계적인 대응현황과 예방대책에 대해 수록함으로써, 믿고 마실 수 있는 대전시 수돗물임을 증명했다.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모식도, 사진 등을 최대한 수록해 시각적 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시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됐다”라며 “이츠수는 수돗물 생산과정부터 가정 수도꼭지까지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거쳐 공급되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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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장마철 취약시간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구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대전시 전역으로 100개소 이상의 사업장에 대해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운영여부 ▲폐수 무단방류 여부 ▲방지시설 고장 방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대기 및 폐수배출업소를 중점적으로 불법 환경오염행위 사전 근절에 초점을 맞췄다.대전시는 이번 합동점검 결과 위반사실이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과태료 등을 처분조치할 예정이다.대전시는 지난해에도 사업장 525개소 점검결과, 무허가 시설 운영 등 관련법령 위반 사업장 62개소에 대해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조치한 바 있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각 사업장에서는 장마철 집중호우 발생 전 환경시설을 면밀히 사전 점검해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해주길 바란다”며 “폐수무단 방류 등 고의적으로 환경오염행위 유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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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국제로타리 3680지구 총재 이임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7일 호텔ICC에서 개최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총재 이임식에 참석해 이임하는 제43대 김영삼 총재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장을 전달했다.18일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행사는 국제로타리 3680지구 회원 200여 명과 이임하는 김영삼 총재, 차기총재인 김숙자씨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또한, 1년 동안 국제로타리 3680지구를 위해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 ▲수해복구 기금 기부, ▲저소득층과 조손 가정 지원, ▲아침뜰 책놀이터 지원, ▲소아마비 박멸 캠페인 등을 추진한 공로로 제43대 김영삼 총재와 7명의 회원이 허태정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허태정 시장은 “누구에게나 기회의 문은 공정하게 열려 있어야 한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로 차별의 벽을 허물고 활짝 열린 기회의 문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대전, 충남지역 84개 클럽, 3,216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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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국립자연휴양림에 전기차 충전소 설치된다… 충전시간 동안 휴양림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체험으로 일석이조……
[대전인터넷신문=박향선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전기자동차 원활한 이용을 위한 전기 충전소를 전체 휴양림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현재 13개소(유명산, 청태산, 대관령, 용대, 가리왕산, 화천숲속야영장, 삼봉, 대야산, 신불산폭포, 방장산, 변산, 진도, 신시도)에 설치된 20기 외 전국 국립자연휴양림내 1기 이상 설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사업 신청과 적정 부지선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 소장은 “전기차 충전기 보급 확대로 친환경 휴양서비스와 국가정책인 탄소 중립 목표를 실현” 하고 “전기차 이용객의 충전 편의를 증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국립자연휴양림 내 전기차 충전소가 확충 완료되면 충전시간(급속 30분~1시간, 완속 6시간) 동안 휴양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 숲 해설 체험, 산책 등의 시간 활용으로 이용객들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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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1 시민 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17일(목)부터 7월 16일(금)까지 대전교육 청렴문화조성을 위하여 대전 시민과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2021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청렴콘텐츠 공모는 교육가족과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①청렴노래 ②청렴표어캘리그라피 ③청렴수기 ④ 청렴웹툰 ⑤카드뉴스‧청렴포스터이다. 공모주제는 총 4가지로 다음과 같다. ① 학교, 직장, 가정 등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청렴 관련 스토리 ② 청렴한 대전교육(학교, 교육청)을 경험한 사례 ③ 학교, 직장에서 경험한 갑질행위와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구성원들과 극복 또는 신고과정 사례 ④ 공공재정환수법, 이행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대전교육청공무원행동강령을 설명하는 정보성 콘텐츠 등이다. 특히, 올해는 청렴웹툰, 카드뉴스, 청렴포스터분야를 새롭게 도입하였으며, 지난 5월 청렴지킴이로 선정된 4개 시민단체에서 청렴콘텐츠에 대한 심사와 홍보를 담당하게 되어 민·관 협력과 심사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정된 우수 작품은 대전교육청의 반부패·청렴 관련 교육과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년간 공모전에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청렴표어캘리그라피”작품들은 8월 대전교육청 1층 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으로 교육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교직원이 흥미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이번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에는 대전교육 청렴의식 함양을 바라는 많은 시민과 교육 가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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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 이·취임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7일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권중순의장을 비롯해 김명수 대전시과학부시장, 협동조합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원식 제8대 회장이 이임하고 ㈜가스켐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조창현 회장이 제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코로나19 극복과 대전시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 발전에 헌신하신 전원식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취임하시는 조창현 회장님을 주축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여 지역 협동조합 활성화,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시길 바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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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청장 가리왕산 복원방안 논의를 위해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장은 17일 가리왕산의 산림복원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의 환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가리왕산은 노랑무늬붓꽃, 도깨비부채 등 희귀식물의 자생지로서 생태적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2008년도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경기장 건설에 따라 ‘올림픽 종료 후 복원’하는 것을 전제로 보호구역 일부(78.3ha)가 해제된 바 있다.앞으로 「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의 결정사항에 따라 가리왕산 알파인 경기장은 산림복원에 착수하게 된다.아울러, 지역주민의 요구에 따라 복원준비에 필요한 3년 동안 곤돌라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운영기간 종료 시 곤돌라 시설의 유지여부에 대해 정부에서 검토하여 전면복원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곤돌라 운영에 필요한 편의시설은 복원에 지장을 주지 않는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만 설치하게 된다.특히,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강원도 등과 함께 앞으로의 복원 방향과 시범식재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사회적 약속의 이행이 지연된 만큼, 정성을 다해 완성도 높은 복원계획을 수립해달라”고 강원도에 당부하였고, “산림청은 가리왕산 복원 진행 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강원도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며, 향후 완벽히 복원된 가리왕산은 진정한 올림픽 유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강원도는 가리왕산 산림생태복원계획을 수립 올해 안에 산림청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개시하고, 식생복원을 위한 가래나무 등의 시범식재 사업을 시행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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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용역분야 주간 입찰동향 (06.21.~06.25)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다음주(06.21.~06.25)에 ”재단법인한국보건의료정보원 '의료분야 마이데이터(PHR)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이 헬스웨이 시스템 구축 및 실증·확산 추진사업' 등 총 288건, 1,290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7.1%인 1,124억 원,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7%인 22억 원이다. 또한, 전라북도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 '익산 남부2-1, 2-2배수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 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1%인 92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4.1%인 52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449억 원, 서울지방청 519억 원 등 2개청(968억 원)이 전체 금액(1,290억 원)의 7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322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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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혁신조달’, 한국정책학회 정책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7일 강원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정책학회 시상식에서 ‘혁신지향 공공조달(혁신조달)’이 우수 정책사례로 선정돼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혁신조달은 혁신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과 탄소중립 등 정책실현에 기여하는 제품들을 상용화되기 전이라도 적극 구매하는 조달정책으로 , 공공이 혁신제품의 첫 번째 구매자가 돼 기업의 기술혁신과 혁신성장,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유도하는 조달청 핵심 정책이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공공조달이 국민의 다양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혁신조달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라며 “앞으로도 학계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보다 세심하게 조달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정책학회는 우리나라 행정, 정책학 분야의 선도적인 학회로 2010년부터 중앙부처, 지자체 등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발굴해 정책상을 수여하고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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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하수도관’ 등 담합 3개사 입찰참가자격 제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하수도관 및 맨홀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입찰에서 담합한 3개사에 대해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3개사‘하수도관 및 맨홀’제조 사업자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 경쟁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와 투찰 가격 등을 합의하고 부당하게 경쟁을 제한하는 행위를 했다고 한다. 이번 조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에 따른 것으로, 조달청은 이들 3개사에 대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발주하는 모든 공공입찰에 1개사는 2년간, 2개사에 대해 6개월간 입찰참가를 제한하기로 했다.강신면 구매사업국장은 “경쟁의 공정한 집행을 저해하는 담합 행위에 대해서는 향후에도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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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안호수공원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회사무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국회통합디지털센터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내 생태호수공원에 2024년까지 국비 468억원을 투자해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전시관, 시민의정 연수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업무협약 주요내용은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긴밀히 협력 ▲국회사무처는 예산확보 및 집행 ▲대전시는 각종 인․허가와 부지확보 및 기반시설 설치 지원등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대전시는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며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입지를 반영한 공원조성계획(변경) 승인(2021년 12월), 공사 착공(2022년 5월), 공사 준공(2024년 5월)을 목표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 과학의 도시 대전에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대전시민을 대표하여 환영하고,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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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제10기 국가환경교육지원단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6월 17일 환경교육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제10기 국가환경교육지원단’ 을 위촉하고, 환경교육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운영제도의 효율적 추진과 환경교육의 효과적인 지도방안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환경교육지원단은 대전·세종·충청권 지역을 대상으로 양질의 환경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환경교육 전문강사진으로, 지난 5월 말 활동경력·전문성 등을 심사해 환경단체·기업체·공무원·학계 등 환경분야 전문가 40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번에 위촉된 ‘제10기 국가환경교육지원단’은 ‘21.6월부터 ’23.5월까지 2년동안 금강유역환경청에 소속되어 활동하게 된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살아있는 현장교육을 통해 국민들의 일상에 친환경 생활습관과 환경소양이 잘 갖춰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기시를 바라며, 환경교육자로서의 막중한 역할을 부탁 드린다.” 라고 당부했다.한편,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금강수계 내 유·초·중·고 교육기관과 민간단체·공공기관·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생태체험, 환경오염, 지속가능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02년부터 현재까지 총 483,700명에게 무료로 환경교육을 지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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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미호천 수질개선대책 민·관·학 협의체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오는 6월 18일, 청 내 대회의실에서 ‘미호천 수질개선대책 민·관·학 협의체(이하 ’민·관·학 협의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미호천 수질개선대책’은 금강 제1지류하천인 미호천의 수량과 수질을 개선, 맑은 물이 흐르는 깨끗한 금강을 만들고, 이를 통해 금강지역 주민들의 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해 수립된 수질개선 종합대책으로, 축산계 및 토지계 오염원 등을 예방하기 위해 방치축분 상시감시‧조치, 농경지 배수물꼬관리 등 41개 세부과제를 설정하고 이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추진현황 점검을 위한 ‘민‧관‧학 협의체’를 반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금번 ’민·관·학 협의체‘에서는 미호천의 수질현황 등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미호천 수질개선대책‘ 41개 과제별 추진현황, 문제점, 향후계획 등을 논의한다.먼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미호천의 수질현황 및 향후 수질전망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한 후, 금강청 주관으로 41개 과제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단체)의 의견 및 학계전문가 자문의견을 수렴해 과제 추진방향, 개선사항 등을 개선대책에 반영하는 순으로 진행된다.정종선 청장은 “미호천은 금강의 제1지류하천으로 미호천 유역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뿐만 아니라 금강 중․하류 수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하천으로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라고 말하면서, “금강청에서는 미호천 유역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공조해 미호천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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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는 필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소방본부는 공동주택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입주민들의 안전한 피난을 위해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17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자동개폐장치는 평상시에는 닫힌 상태로 방범 역할을 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감지기의 신호를 받아 옥상층 출입문을 자동으로 개방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16조의2(출입문)를 살펴보면 2016년 2월29일 이후에 건설된 공동주택 옥상에는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열리는 자동개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그러나 의무대상이 아닌 기존 공동주택의 경우 범죄 발생 우려 등으로 옥상 출입문을 폐쇄한 경우, 화재 발생 시 옥상으로 대피할 수 없으며, 지난해 12월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 화재의 경우는 옥상출입문을 찾지 못해 최상층의 엘리베이터 기계실 앞에서 2명이 연기에 질식하여 사망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다.이에 대전소방본부는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옥상 출입문으로향하는 피난유도선과 옥상 출입문을 지나쳐 엘리베이터 권상기실까지 올라가지 못하게 하는 차단구조물 및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안내문을 발송하고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입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홍보중이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경우 옥상 출입문 개방은 화재 발생 시 나의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켜주기 위한 꼭 필요한 조치”라며, “평상시 입주민 모두 관심을 갖고 유지 관리하여 피난을 위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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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2021년 교원 직무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시립박물관이 오는 8월 대전 관내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 직무연수 '땅속에서 찾은 대전의 역사'를 운영한다.17일 대전시립박물관에 따르면 그동안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선조의 지혜를 담은 그릇-도자기', '알면 쓸모있는 조선의 멋과 풍류', '고려 건국 1,100년 다시 보는 고려' 등 다양한 분야의 교원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답사로 구성돼 교원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및 지도역량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연수 기회로 호평을 받아 왔다.올해도 연수 프로그램인 '땅속에서 찾은 대전의 역사'는 8월 2일부터 5일간 진행 예정이다. 대전의 시대별 대표 발굴 유적을 키워드로 삼아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대전의 역사를 살펴보고 관련 유적지에 대한 답사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는 광화문 육조거리 발굴로 역사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충청지역에서는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서,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고장의 고고유적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교원연수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유구한 역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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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8일부터 유성대교, 대동교 등 2개소 포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오는 18일부터 유성구 한밭대로 유성대교(봉명동), 동구 대흥로 대동교(대동)에 대한 교면포장공사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유성대교 등 2개 도로시설물은 교량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결과, 거북등균열 및 패임·마모, 포트홀 등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동교의 경우에는 바닥판 손상 및 내하력 저하로 ‘안전등급 D등급’ 판정을 받아 긴급 보수·보강을 위해 추진된다.유성대교는 18일, 대동교는 19일에 각각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대전시는 차량 통제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돼 평일 출·퇴근시간을 피한 작업 실시로 시민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오는 18일 20시부터 유성대교는 충대오거리에서 월평동방향, 19일 20시부터 대동교는 대동역오거리에서 대흥동 양방향으로 작업을 실시할 때 차량 통행을 부분통제(3~5차로 중 1~2개 차로 부분통제)할 예정”이라며 “서행 및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교량과 터널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적절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안전한 대전건설을 최우선 과제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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