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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전통시장 ’밀키트’로 온라인 판로개척 시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동구는 코로나 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밀키트 특화상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한편, 동구청의 제안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신도꼼지락시장 상인회(회장 백호진)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이동선)과의 협업을 통해 총 20종의 밀키트를 개발했으며, 그중 6종(동태탕, 고등어조림, 불고기전골, 제육볶음, 안동찜닭, 바지락칼국수)의 밀키트를 지난 30일부터 온라인 채널(꼼지락 배송,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이번 밀키트(meal kit) 상품 판매는 신도꼼지락시장(동구 가양동)에서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밀키트 상품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식재료를 밑손질한 양념과 조리법을 함께 세트로 구성해 소비자는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 콜드 체인(0℃∼10℃) 방식으로 배달된 밀키트를 직접 요리해 먹으면 된다.이용 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꼼지락 배송’ 앱을 설치한 뒤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면 되고 추후 애플 앱스토어 전용 앱도 출시할 계획이다.또한, 주문 상품은 대전 포함 전국 배송 가능하며 주문 금액이 3만 원 이상인 경우 또는 신도꼼지락시장 반경 2㎞ 이내 배송 시 배송비가 무료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밀키트 지원사업을 다른 전통시장까지 확대해 온라인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밀키트 상품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신도꼼지락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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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 정부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간의 본부협정 발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우리정부 주도로 출범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가 ‘대한민국 정부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간의 본부협정’이 7월 2일(금) 자로 발효되었다. 본부협정에 대한 비준 동의안은 지난해 12월 외교부 장관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총장 간 서명 이후, 지난 6월 29일(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모든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7월 2일 자로 발효되었다.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기후변화 및 산림복원 등 국제적 산림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포함, 아시아 국가 간 산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 우리가 제안해 설립한 국제기구로, 서울 여의도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당사국은 한국, 베트남, 동티모르, 부탄, 미얀마, 캄보디아, 브루나이, 필리핀, 라오스, 태국,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몽골 / 옵서버(2) :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총 13개국이다.상기 협정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가 국제기구로서 아시아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관련 다른 국제기구들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특권, 면제 및 편의를 부여한다.▲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법인격 인정, ▲본부 불가침,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및 그 재산에 대한 법적 절차 면제 및 면세 적용 등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는 동 본부협정의 발효로, 기구의 설립목적에 따른 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되었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외교부와 산림청의 지원 하에 지난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유엔 총회 옵서버 지위를 취득하고, 올해 4월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개발원조위원회(DAC)‘공적개발원조(ODA) 적격기구’로 승인된 바 있다. 한편, AFoCO가 ODA 적격기구로 등재 시, 동 기구의 예산은 매년 지원국(기관)의 ODA로 인정됨에 따라, 공여국 및 타 기구와의 협력 강화와 재원 확보 등이 보다 용이하다.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본부협정을 통해 앞으로 독립적인 국내외 활동을 보장받음으로써 국제사회의 산림분야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지속가능한 아시아 산림 발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 협력은 ‘신남방정책플러스’의 7대 이니셔티브 중 하나로, 앞으로 우리 정부는 신남방정책 이행 차원에서 모든 아세안 회원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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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장마 대비 산사태ㆍ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피해 예방 특별대응태세 돌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전국 동시 장마가 예보됨에 따라 산사태 및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피해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특별대응태세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최병암 산림청장은 전라남도 보성군에 있는 사업현장을 방문 사방시설 기능유지 상태 등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집중호우 기간 비상대비 태세를 철저히 해주기를 당부했다.아울, 점검대상지는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에 위치한 ’20년 산림유역관리사업현장과 보성군 미력면에 위치한 ’21년 사방댐 사업지이며 집중호우 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 계류의 침식 방지 및 토석 이동 억제 등의 목적으로 사방사업을 실행한 지역이다.또한, 산림청은 산지보전협회 산지안전점검단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피해에 대비 현재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공사 중인 291개소, 지난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지 27개소 등 포함 312개소의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의 사전 점검을 완료하였으며(∼6.30), 점검 결과를 토대로 이번 주말부터 7일까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312개소의 안전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필요한 예방조치를 실시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무엇보다 산지 인근 지역주민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라며, “이례적인 전국 동시 장마가 시작되는 만큼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산림청은 여름철 재해대책기간(∼10.15) 동안 산사태ㆍ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현장점검을 시행해 실시간으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시 응급복구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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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사회적경제박람회.. 산림의 사회적가치 알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7.2~7.4일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에 대해 홍보한다고 밝혔다.한편,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각 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정책을 안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통한 기업운영에 대해 홍보하는 행사이다. 산림분야에서도 14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한다.또한, 14개 참가기업은 임산물(약초), 옻나무 가공품, 표고버섯, 칡즙 생산 등 임산물생산분야와 레이저각인나무액자, 목공가구 등 목공예분야 그리고 산림치유분야 등으로 기업홍보와 사회적역할을 선보이게 되며,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관도 운영된다.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최근 발굴되고 있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은 임산물, 산림치유, 목공교육 등으로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정책과 기업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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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도시재생뉴딜사업 도시재생대학 개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역 일대 도시재생을 전담하고 있는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지난 1일부터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 ‘마을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2일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 5월 도시재생대학 기초 2기 과정에서 실시한 주민설문 조사 응답에 따라 선호도가 높았던 원예 활동으로 주제를 선정했다. 이번 치유 원예과정은 6월부터 현장지원센터 방문 접수로 선착순 지원자를 모집하였고 25명의 신청자를 최종 선정했다. 대전역 인근 기찻길마을 주민 11명 과 한의약·인쇄거리 주민 14명이 참가한다.교육은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동구 태전로 24-1) 1층 교육장에서 지난 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5주차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강의는 대전농업기술센터 김은주 원예 강사가 담당한다. 강의는 ▲내 마음속 ‘여름꽃’ 심기 ▲환경을 맑게 하는 ‘공기 정화 식물’ 심기 ▲동네를 향기롭게 하는 ‘허브 식물’ 심기 ▲‘행복한 마을 정원’ 가꾸기 등 대전역 인근 주민 요구 사항을 반영해 구성했다.이번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난 체험형 교육으로 주민 활력을 증진하고 원예 활동을 통한 심리 치유를 제공하는 등 주민이 직접 도시재생 거리 조성에 참여함으로써 주인의식을 고취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송복섭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원예과정이 주민의 수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인 만큼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클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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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제회의산업 발전 위한 협의체 발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대규모 국제회의시설과 호텔, 쇼핑, 문화예술단지 등 연계 시설이 집적돼 있는 대전컨벤션센터 일대를 국제회의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고 연관 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국제회의집적시설, 업계 대표들과 똘똘 뭉쳤다.2일 대전시는 대전시청에서 대전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공동 추진하고 대전을 매력적인 국제회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국제회의집적시설 간 상호 협력 기구인 ‘대전 국제회의복합지구 협의체’를 발족했다.협의체는 중부권 최고의 국제회의시설인 대전컨벤션센터와 호텔ICC, 국제회의 집적시설인 롯데시티호텔, 호텔 오노마, 신세계백화점 엑스포점, 대전예술의전당, 시립연정국악원,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등과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한밭수목원 등 국제회의산업 연관기관들로 구성됐다.앞으로 협의체는 ▲국제회의 공동 유치 ▲대전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전략수립 및 마케팅 ▲지구 활성화 사업 아이템 발굴 ▲지구 방문객 친화환경 조성 ▲회의시설-집적시설 간 협력지원 사업 등 대전 국제회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통·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유득원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협력체계의 구축으로 국제회의복합지구 내 소통 채널이 마련돼 대전 마이스 산업의 질적 성장이 가능해졌다”면서 “내년에 우리 시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되고 고부가 가치산업인 마이스산업이 지속가능한 먹거리산업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지원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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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아동ㆍ청소년 인권 영상제「빛네마」영상 제작 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가 아동ㆍ청소년들과 함께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10월 예정인 유성구 아동ㆍ청소년 인권 영상제 빛네마 개최에 앞서 영상 제작에 참여할 아동ㆍ청소년 15여 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모집 포스터 (자료제공-유성구)아동ㆍ청소년 빛네마 영상제는 아동친화 사업 아래 올해 처음 시행하는 행사로 ▲7월 유성구 아동인권 영상 제작 ▲9월 전국단위 아동 인권 180초 영상 공모전 ▲10월 공모전 시상식, 수상작 및 유성구 제작영상 상영, 작은 음악회 등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유성구 아동인권 영상 제작은 아동ㆍ청소년들이 일상 속 아동권리 침해 사례 등을 직접 영상으로 만들어 미디어 컨텐츠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알리고,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기획한 아동ㆍ청소년 참여 활동이다.모집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만10세 이상부터 만18세 이하 아동ㆍ 청소년으로 신청 기한은 오는 9일까지며 URL 링크(https://forms.gle/tn7BdqUZJ4r3F4eY6)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ㆍ청소년을 단순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를 가진 주체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적인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는 아동·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아동과 함께 만들어 가는 아동친화 도시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아동ㆍ청소년 인권 영상제 빛네마’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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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 서구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과 주민주권의 구심점 역할을 위한 주민자치회를 전 동 확대 추진하고자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서구는 2019년 갈마1동을 시작으로 작년도 도마1동, 도마2동, 월평2동이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 중이며, 올해 나머지 19개 동 주민자치회 출범으로 내년도 주민자치회 전환이 완료될 예정이다.주민자치회란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요구를 하나로 모아 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동 지역사회 대표기구로, 마을에 필요한 사업들을 선정해 해결방안을 고민하여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위원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로 동별 25명에서 50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해당 동 주민 또는 학교ㆍ기관ㆍ단체 등에 속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그리고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위해 성별, 연령별, 개인 신청 및 단체 추천 별로 모집인원을 배분하고, 신청자가 모집인원보다 많은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위원을 선정한다.신청은 동 방문 접수, 구청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신청(QR코드 스캔)으로 가능하며,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기 위해서는 사전 주민자치 관련 교육을 6시간 이수해야 한다.선정한 위원들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자치분권과 관계자는 “내가 사는 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 참여가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에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자치분권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구는 지난 5월부터 동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교육과 주민자치 상설교육과 더불어 사이버 평생학습관에서 온라인 주민자치교육도 운영 중이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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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환경 관련 단체 및 대학생들과 백두대간 사랑운동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여름 휴가철의 시작인 7월을 맞아 우리나라 국토의 뼈대이자,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지리산 백두대간 정령치에서 환경 관련 단체 및 대학생들과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정령치는 덕유산과 지리산을 연결하는 백두대간 마루금이었으나 1988년 지방도가 생기면서 마루금이 단절된 것을 2016년 산림청이 옛 모습에 가깝게 연결 복원한 곳이다.이번 행사에는 (사)백두대간보전회, (사)백두대간진흥회, 백두대간숲연구소, (사)한국산림복원협회 등 환경 관련 단체와 강원대학교, 공주대학교, 전북대학교 등 대학생들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백두대간 사랑운동은 대학생들이 캠페인 활동을 누리소통망(SNS)에 올려 젊은 세대들에게 백두대간 보호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더불어 정령치 복원지의 사후관리를 통해 백두대간보호지역의 산림기능 증진도 함께 고려하여 실시했다.행사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캠페인을 통해 백두대간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응원단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내비쳤다.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이번 캠페인은 국민들과 함께 가꾼 백두대간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짚어보는 기회”라며, “우리가 누리는 백두대간의 혜택을 후대들도 누릴 수 있도록 국민들과 함께 보전·관리해나가고, 앞으로 백두대간 등 보호가치가 있는 산림은 철저히 보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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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중소기업계의 현장 애로사항 수렴, 지원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기중앙회장과 관련 업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김정우 조달청장 취임 첫날 진행됐던 중기중앙회 현장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돼 중소기업 업계와 의견과 애로사항을 폭넓게 청취하는 계기가 됐다. 중소기업 업계에서는 최근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계약단가 현실화를 요청하면서 ▲원자재 수급불안에 따른 레미콘 계약기간 조정, ▲납품검사 기준 완화 등을 건의했다.김정우 조달청장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정책제언은 조달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라면서 “중소기업 업계에서도 혁신조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조달청은 최근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원 및 혁신조달 확산을 위해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해 지속적으로 현장의견을 듣고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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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용역분야 주간 입찰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다음주(‘21.07.05.~07.09)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응용SW 개발 2단계)' 등 총 238건, 1,541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7.5%인 1,348억 원,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3%인 21억 원 이다.또한, 경상남도교육청 '북면1고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6%인 40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8.6%인 132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257억 원, 서울지방청 288억 원 등 2개청(545억 원)이 전체 금액(1,541억 원)의 35.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996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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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28개 조달기업 64개 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품질관리를 잘하는 28개사 64개 제품을 2021년 제1차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조달품질원은 매년 3회 기업의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우수한 품질보증 체계 하에 생산된 제품을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하며,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을 구분(S, A, B, 예비)하고, 등급에 따라 납품검사 면제기간(최대 5년), 입찰 시 가점 등을 차등 부여한다. 한편, 올해 1차 심사에서는 44개사 99개 제품 중 20개사 50개 제품은 B등급 이상, 10개사 14개 제품은 예비등급을 부여받았다. 또한, ‘21.7월 현재 품질보증조달물품은 150개사 477개 제품으로, 연간 1.2조원 이상 공공기관에 납품될 것으로 전망된다.김지욱 조달품질원장은“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되면 기업은 연간 5억 원 이상 검사비용 절감은 물론, 입찰 시 우대로 매출 증대 등 경영 안정화를 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달물자의 품질제고를 위해 기업들의 자율적인 품질 경영문화 정착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을 위한 신청 방법과 일정, 심사기준 등은 조달청 누리집자료실에 게시되어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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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비축 비철금속 외상 ‧ 대여 조건 개선 … 기업 부담 완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오는 16일부터 조달청 비축 원자재(알루미늄, 구리, 아연, 주석, 납, 니켈)에 대한 외상 판매 및 대여 방출 제도를 개선‧시행한다고 밝혔다. 외상판매는 원자재를 우선 사용하고, 대금은 일정기간 후에 상환하는 것으로 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며, 대여방출은 기업이 단기 수급상황 개선을 위해 비축 원자재를 빌려가서 현물로 상환하는 제도이다.주요 개선 내용은 첫째, 업체별 연간 이용 한도액을 상향 조정하고, 외상 판매에 적용하는 이자율을 개선한다.두번째 업체별 연간 외상판매 한도액을 10억원 상향 조정하며, 기업 규모별로 기본이자를 1%p ~ 0.2%p 인하 한다. 세번째, 연장이자를 기업 규모별로 달리 적용하고, 연체이자는 6%p 인하한다. 네번째, 매년 상반기내에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 상황 등을 고려하여 이자 조건을 검토‧반영한다. 다섯 번째, 총 대여 기간과 기본이자 적용 기간을 연장하여 상환 부담을 완화하고, 외상 이자개선 사항을 대여 이자에도 적용한다. 총 대여기간을 6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하며 기본이자 적용기간을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한다.이재선 공공물자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원자재 가격 급등시기에 소규모 기업일수록 체감하는 어려움이 더 크다는 점을 고려하였다. ”라며 “앞으로도 원자재 실수요 기업과 소통하면서, 정부 비축 기능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기업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도 개선은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운 국내 제조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조달청장이 주최한 업계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반영한 것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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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민주시민교육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주시민교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임기 만료 이후 위촉된 민주시민교육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한 뒤 "민주시민교육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어 성숙한 민주주의 정착에 소중함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번에 위촉된 민주시민교육위원은 2년간 활동하며, 대전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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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이번 주말 충남권 첫 장맛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지방기상청은 3일(토)~4일(일) 충남권에 첫장맛비가 내리고, 100mm 이상의 많은 비와 함께 시간당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되어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는 당부와 함께 상세한 기상전망을 발표했다.대전지방기상청은 현재(7월 1일 오전) 동중국해에 위치한 정체전선이 점차 북상하고 서쪽에서 접근해오는 저기압이 함께 영향을 주어 3일 오전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3일 오후(12~18시)부터 충남권에 첫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집중적으로 내리는 많은비 때문에 도시 내 소하천, 지하도, 우수관 및 상하수도관거와 저지대 등 상습침수구역과 산간, 계곡에는 물이 급격히 불어나 범람과 침수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철저한 사전 점검과 함께 비가 시작되기 전부터는 접근과 작업을 자제하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많은비 이후 저기압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정체전선이 다시 남하해 4일 오후까지 비구름이 영향을 주겠고,4일 오후 이후에도 3~4일 주기로 통과하는 저기압이 정체 전선을 북상시키면서 비가 자주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또한, 3일 오후부터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35~60km (초속 10~16m)의 바람과 함께 순간적으로 시속 70km(초속 20m)이상의 강한 돌풍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겠다고 밝혔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강한 바람에 의해 야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등의 시설물 파손과 간판 등 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행자 안전과 시설물 점검에 철저히 대비할것을 당부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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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 브랜드 디자인 시민 공론장’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브랜드 디자인 시민 공론장’ 사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도시 브랜드 디자인 시민 공론장은 지속가능한 사회혁신 도시 대전을 시민이 상상하고 논의하고 직접 디자인함으로써 지역 담론을 형성하고자 추진됐다.시민공론장은 공론주제 사전설문조사-주제별 시민 공론장-주제별 시민 모임-주제별 경험 프로젝트-성과 공유 및 심화 공론장 순으로 진행된다.이를 위해 대전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16일까지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내가, 우리가 살고 싶은 대전’을 위해 시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현재 일상에서 겪고 있는 지역 문제는 무엇인지 파악하는 온라인 사전 설문 조사를 진행했고, 총 756명의 응답을 받았다.설문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교통, 문화, 일자리(노동), 공동체, 탄소중립 다섯 가지 공론 주제를 선정했다.‘교통’을 주제로 첫 번째 시민 공론장이 오는 22일 목요일에 (옛)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참여자 모집은 주제별 시민 공론장 참여자와 주제별 시민 모임을 함께 신청받을 예정이며, 대전 시민 누구나 6월 28일 월요일부터 오는 20일 화요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주제별 시민 모임은 시민이 좀더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2~4명으로 구성된 그룹을 주제별로 최대 5팀 모집하며, 30일간 20만원의 회의비를 지원한다.도시 브랜드 디자인 시민 공론장사업과 관련된 내용은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이어지는 시민 공론장 및 관련 일정은 추후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지속가능한 사회혁신 도시 대전을 위해 시민이 함께 논의해 보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공론장에서 도출된 실행 의제 및 정책 제안들이 도시의 변화를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며 “대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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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피해지원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추가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피해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4차 재난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추가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그동안 시는 감염병 급증으로 사회경제적 손실을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유(시유)재산에 대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6월까지 3회에 걸쳐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을 시행했다.이를 통해, 총 1,516명에게 63억원 상당의 감면 혜택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고통을 분담했다.이번 4차 재난지원 주요 지원 내용은 시 소유 공유재산에서 영업하고 있는 임차인에 대해 올 연말까지 연장 6개월간 임대료의 50%(약 15억원)을 감면하는 내용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전망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적 피해가 큰 소상공인과 고통을 분담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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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 규제’ 변경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에 따라 1일부터 변경된‘사회적거리 단계별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적용한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그동안은 지난해 12월부터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현행 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춘 환경부의 1회용품 사용 규제 가이드라인을 적용했다. 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단계별 1회용품 사용규제 적용방안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간소화되면서 이에 맞춰 전환해 시행하는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식품접객업소 내 일회용품 사용규제가 유지돼 개인 컵, 다회용 컵 등 다회용 용기를 사용해야 하는 등 코로나19 이전에 시행하던 1회용품의 사용규제가 그대로 유지된다.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3단계 시행 시에는 다회용기 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고객 요구할 경우에만 1회용품의 제공을 허용한다.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가 되면 1회용품의 사용을 전면 허용하거나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부분허용도 고려할 방침이다.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에서는 다회용 컵 사용 시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다회용 컵을 충분히 세척·소독해 사용해야 하며, 개인컵 소지자에게는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 하면서 음료를 제공하는 등의 기본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대전시는 해당 업소의 단계별 규제사항 준수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대상 업종 및 시민 홍보에 주력 할 예정이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시민 참여와 업계의 노력이 절실하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다회용 컵 및 장바구니 사용 등 환경을 위한 실천과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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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3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라는 주제로 ‘2021년 제3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7월 20일(화) 개최함에 따라 토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 주제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회의는 주제발표,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의제 사이에는 대전교육 청렴시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에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주제와 관련한 교육정책 자료를 참여자와 함께 공유하여 보다 내실있는 토론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또한, 원탁회의 토론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여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방안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공정하고 청렴한 참여기회를 보장하고자 주제에 관심있는 대전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1일(일)까지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대전교육청 김덕기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회의가 교육과정 속에서 민주시민교육 요소를 강화하고 민주적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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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물품구매분야 금주( '07.05. ~ '07.09.) 입찰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07.05. ~ '07.09. 기간 중 “직접입력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수요 '위례선 트램 차량 10편성 구매' 등 총 263건, 약 1,512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기간 동안 집행되는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정부세종 신청사 신축공사 관급자재(빌딩자동제어장치) 구매'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3.5%인 356억 원,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위례선 트램 차량 10편성 구매'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4.8%인 677억 원, 한국은행 '한국은행 통합별관 전광판 제작.설치'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2.5%인 189억 원 이다. 또한, 우수조달물품, 성능인증제품 등 수의계약이 전체 금액의 3.3%인 49억 원,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 '새만금지구 산업단지 5공구조성공사 지급자재(조립식PC암거블록) 조달구매' 등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이 전체 금액의 15.9%인 241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총액계약 대상 1,271억 원 중 본청이 513억 원으로 40.4%를 집행하고 서울청 등 11개 지방청에서 758억 원을 각각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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