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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기업’ 3곳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5인 이상의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마을기업 지정 심사’에서 동구 관내 마을기업 ‘옹담 협동조합’ 등 3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마을기업은 올해로 2년차 재지정 기업인 ▲옹담 협동조합 ▲정석다문화발효식품협동조합, 그리고 3년차 고도화 기업인 ▲조각구름협동조합 3곳이며 총 1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마을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통해 많은 창업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라며 “구는 사회적 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동구에는 현재 7개 마을기업이 지정돼 운영 중에 있으며, 마을기업을 포함한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4월과 6월 홈플러스 동대전점과 가오점에서 두레마당 장터를 운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신탄진휴게소 내에 사회적 경제기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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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장, 홍수기 대비 천안 용곡정수장 현장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 정종선 청장은 7월 16일 오전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용곡정수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관리 상황과 여름철 홍수기에 대비한 정수장 안전대책 등을 점검하고, 먹는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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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암 산림청장, 땅밀림 우려지 현장 점검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부터 땅밀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7월 16일 산지 내 균열 및 단차 등 땅밀림 징후가 관찰되어 전문가 현장조사를 실시한 지역인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에 위치한 땅밀림 우려 지역을 방문 안전조치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땅밀림으로 인해 토사유출 등 추가적인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응급조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항구적인 복구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인근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 및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하여 땅밀림에 대한 안전대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땅밀림을 선제적으로 예방·대응하기 위해 우려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를 실시하여 전국단위 관리대상지를 발굴하고 있으며, 땅밀림 현상 분석 등 연구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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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안2-5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행정소송 1심 승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5일 도안2-5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토지소유자 등이 시장을 상대로 대전지방법원에 제기한 도시개발구역지정처분 취소 소송에서 승소(원고 기각) 했다.16일 대전시는 유성구 용계동 73-21번지 일원 14만 991㎡에 1,756세대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유성구청이 제출한 구역 지정 및 사업자지정 신청에 대해 2020년 11월 도시개발구역 및 사업시행자를 지정했다.토지등소유자가 ▲구역지정에 따른 토지사용 등 동의요건 미비 ▲결합개발 방식으로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고 공원·녹지를 확보한 것에 대해 재량권 일탈 등 법적요건을 갖추진 못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2020년 12월에 소를 제기 했다이날 대전지방법원(제2행정부)은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대전시의 토지사용 동의요건 판단, 결합개발 방식을 통한 도시개발구역 결정 처분이 위법하지 않다는 판결을 내렸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도안2단계 도시개발사업이 여러 가지 소송으로 추진이 어려웠으나 이번 판결로 도시개발사업을 둘러싼 여러 가지 논란을 종식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신규 주택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안지구 2단계 사업은 2013년 7월 40개의 특별계획구역 결정 이후 올 연말까지 4개구역(27개 특별계획구역)이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주택사업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공급 가능한 주택수는 약 6,300세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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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업기술센터, 2022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접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대응 및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기술보급분야 새기술 시범사업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16일 대전시와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식량작물분야 3개사업 ▲축산분야 7개사업 ▲채소분야 4개사업 ▲포도분야 6개사업 ▲배·기타 과수분야 3개사업 ▲버섯특작분야 3개사업 ▲농촌자원분야 1개사업 등 총 7개 분야 28개 사업이다.신청자격은 주소, 사업예정지가 대전광역시에 있는 농업인이며 신청 방법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 또는 온라인 및 등기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별 중복신청이 불가능하며 신청된 사업은 8월초 현지조사와 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022년 1월에 최종 사업예정자를 통보할 예정이다.권진호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작물생육환경개선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 증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농작업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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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반려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소유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가정에서 반려 목적으로 2개월령 이상의 개를 키우는 사람은 반드시 동물을 등록해야 한다. 등록하지 않을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소유자 변경, 동물 유실, 등록대상 동물 사망 등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아도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동물등록은 자치구에서 지정한 동물등록업무 대행업체에 직접 방문해야 하고, 소유자가 변경되는 경우를 제외한 등록정보 변경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면 10월 한 달 동안 미등록자 및 정보변경 미신고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반려동물 동물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라며 "반려동물을 잃어 버렸을 경우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내장형으로 동물등록을 하는 것으로 이제까지 동물등록을 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 등록 및 변경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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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차기 금고지정 공개경쟁 공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6일 현행 금고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금고지정을 위해 금고지정 신청 공고를 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공고는 2022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시 금고업무를 취급할 금융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것이다.공개경쟁 방법으로 진행되며, 금고 참여의사가 있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내달 3일에 설명회를 개최하고, 8월 23일 제안서를 접수한다.제안서 접수 후 관계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제출된 제안서와 관련기관 공시자료 등을 비교하여 평가항목별로 심의·평가해 8월 말경 금고를 선정할 예정이다.평가 점수는‘대전광역시 금고지정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총 6개 항목에 100점 만점이다. 평가항목별 배점은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26점,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20점, ▲시민이용 편의성 21점, ▲금고업무 관리능력 24점, ▲지역사회기여 및 시와 협력사업 추진능력 7점, ▲기타 사항 2점 이다.신청 자격은‘지방회계법’제38조에서 규정한‘은행법’에 따른 은행으로 시 관내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이면 참여가 가능하다.금고지정은 1·2금고 구분없이 일괄신청을 받아 심의 결과 1순위 금융기관은 일반회계, 특별회계 11개 및 지역개발기금을 담당할 1금고로, 2순위 금융기관은 특별회계 6개와 기금 16개를 담당할 2금고로 지정하게 된다.대전시 관계자는 “금고 평가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금고를 지정하여 시민 편의 제공 및 시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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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장, 아산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장은 16일 충남 아산시 탕정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방문 코로나19 방역실태를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사업장 방역 상황과 더불어 확진자 발생에 대비한 대체 근무조 편성, 근무시간 조정 등 비상대응계획을 점검하여 비상상황 시에도 시설운영 중단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뤄졌다.정종선 청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환경기초시설 운영중단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지침에 따라 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으며, 또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대비와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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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보격차 해소 앞장…사랑의 그린PC 150대 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사랑의 그린PC’를 보급한다.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사랑의 그린PC’는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공공기관 등에서 기증받은 중고PC를 정비해 무상 보급하는 사업이다.i5급 cpu를 장착한 PC 총 15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1년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3년(2018~2020년)내에 PC를 무상 보급 받지 않은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비영리 사회복지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올해는 신청 수요를 바탕으로 개인과 단체의 보급비율을 정할 예정이고, 보급수량이 적은 관계로 동일 순위 내 경합 시에는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사랑의 그린PC를 보급 받고자 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보급선정 대상자는 내달 8월 6일 개별 문자발송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보급은 9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성락 대전시 정보화담당관은 “사랑의 그린PC 보급이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디지털 시대에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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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솔터널에 돌발상황 검지시스템 설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5일 도솔터널에 돌발상황 검지 및 차로제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돌발상황 검지 및 차로제어시스템은 터널내에 설치된 CCTV영상을 터널 관리사무소에서 실시간 분석해 돌발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차로를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도솔터널 내에 16대의 CCTV와 터널 양쪽 입구에 LCS 제어판을 설치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시 차로를 통제할 수 있게 됐다.돌발상황 및 차로제어시스템은 대전시가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구축하고 있는 첨단교통정보 수집장치의 하나로 오봉터널과 둔곡터널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 국장은 "돌발상황 검지 및 차로제어 시스템은 터널 내 역주행, 차량정차, 보행자 발견, 낙하물 등의 돌발상황을 자동으로 검지해 신속한 상황인지 및 차로제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시민들의 안전 운전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교통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첨단교통정보 수집장치를 설치하고 있다. 첨단교통정보 수집장치는 교차로 방향별로 설치된 카메라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집,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통행패턴에 맞는 최적의 신호를 적용한다.교통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의 차량소통을 우선 적용하면서 발생하는 신호부조화의 문제를 개선하는 시스템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86개의 교차로에 335개의 첨단교통정보 수집장치를 설치했다. 3, 4단계 추가 확장 계획에 따라 대전시 주요 간선도로의 전 구간에 적용하여 대전시 전 지역의 도로소통이 보다 원활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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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도심 장기 방치 건축물 정비사업 기지개 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원도심에 흉물로 남아있던 장기 방치 건축물들의 정비 사업이 기지개을 펴고 있다.대전 중구 원도심 중앙로 대흥동201외 2는 2009년에 공사가 중단되었다가 2020년 9월에 설계변경허가을 거쳐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숙박시설을 갖춘 지하8층, 지상 15층으로 2021년 7월에 재착공을 준비하고 있다.중구 대사동 75-7외 5는 자금부족으로 1995년 중단되었던 업무시설로 5차선도사업추진돼 도시재생인정사업 또는 가로주택정비사업연계해 사업비 재검토가 이루어지고 있다.중구 대흥동 135는 1993년에 자금부족으로 중단된 오피스텔로 지하3층 지상9층규모로 5차선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시에따르면 공사가 중단된 채 복잡한 권리관계 및 이해관계로 해결되지 않고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안전사고의 위험 등의 문제 발생함에 따라 공사중단 건축물의 정비를 위하여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제정되어 시장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수립한 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대전시 공사중단 건축물 실태조사 현황에 의하면 ‘방치건축물정비법’ 제4조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1차(2016년 8월), 2차(2019년 9월) 실태조사 결과 대전시 공사중단 건축물은 총 10개소(동구 2개소, 중구 4개소, 서구 1개소, 유성구 2개소, 대덕구 1개소)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정부 정책방향을 보면‘방치건축물정비법’ 제5조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1차(2016년 11월), 2차(2019년 11월)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정비기본계획’이 수립된 바 있다.대전시 한 관계자에 의하면 “지난 13일에 대전시는 대전시의회의 의견청취를 하고 앞으로 건축정책위원회심의을 거쳐 정비사업 지원을 위한 정비기금 규모을 정하기위해 조례을 먼저 개정하고 정비기구을 만드는 일을 8월 말에서 9월에 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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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퍼실리테이터 교육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초기 활동가를 대상으로, 공동체 및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활동에 필요한 기초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개최한 마을공동체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활동가 30명이 총 6회에 걸쳐 교육을 받았으며, ▲공동체가 궁금해? ▲주민자치, 뭣이 중헌디! ▲홍보와 소통사이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실전 비전설계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최윤영 활동가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체와 주민자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장종태 청장은 “이번 과정을 수료하신 초기 마을활동가 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능력 있는 활동가들이 많이 배출되어 모두가 행복한 마을환경이 조성되길 바라고, 앞으로 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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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화동 주민자치회 ‘꿈드림, 방과 후 배움터’개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 대화동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자치계획사업의 일환인 ‘꿈드림 방과 후 배움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꿈드림 방과 후 배움터’는 맞벌이, 취약계층, 다자녀가구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와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했던 대화동에 새로운 돌봄 공간으로서 마련됐다.이날 개소식은 박정현 대덕구청장을 비롯,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대화동 주민자치회 분과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조한경 회장은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외에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절실히 필요했던 대화동에 양질의 돌봄공간이 조성됐다”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대화동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배움터 대상은 초등 저학년(1~3학년)이고, 매주 월~금요일, 오후 1~5시까지 운영된다. 수업 프로그램은 놀이치료, 레크리에이션, 전래놀이, 영화인문학 등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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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그린뉴딜 위해 그린자문단 위촉ㆍ아이디어 정책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유성구는 15일 오전 10시 지역의 여건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환경정책 모델 발굴을 위한 ‘제2기 유성형 그린자문단’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 다섯 번째)이 제2기 유성형 그린자문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그린자문단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이번에 위촉되는 그린자문단은 학계, 연구원, 환경ㆍ에너지 등 관련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으며, 유성형 그린뉴딜의 성공적 추진 및 성과 창출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자문단은 유성구가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 사업계획에 대한 추진전략 자문을 비롯해 그린뉴딜 정부 공모사업 대응 협의, 신규 그린뉴딜과제 발굴 제안 및 추진상황에 대한 점검ㆍ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유성형 그린자문단 운영계획 및 그린뉴딜 추진계획 설명, 운영 발전방안 의견수렴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성형 그린뉴딜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이를 실행하기 위한 재원확보가 중요한 만큼 지역특성을 반영한 뉴딜과제 발굴 및 중앙정부 국비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5월 제1기 그린자문단 구성에 이어 제2기 그린자문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환경, 기후위기, 폐기물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꾸려진 ‘유성형 그린뉴딜 정책자문단’을 운영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한편, 유성구는 앞으로도 유성형 그린뉴딜정책의 구민체감 효과 극대화를 위해 자문단 회의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수시 개최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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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청렴마인드 제고를 위한 ‘비대면 청렴 홍보 캠페인’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유성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하계휴가로 인해 자칫 소홀해 지기 쉬운 청렴 인식을 제고하고 직원 개개인의 청렴 자정노력을 강화하고 청렴한 유성을 만들고자 15일 「다 함께 청렴캠페인」을 비대면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해 청렴 실천의지를 담은 현수막, 배너, e-포스터 등을 청사 곳곳에 게시하는 비대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게시된 청렴메시지를 통해 직원들은 청렴 실천의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청렴도 최우수 기관 달성을 목표로 현장으로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릴레이 청렴 챌린지, 청렴 안내 문자 및 서한문 발송 등 16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는 등 청렴도 향상에 꾸준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불확실성과 변화 속에서 행정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에 대한 신뢰의 가장 첫 번째 가치인 청렴에 대해 유성구가 앞장설 수 있도록 직원들의 청렴마인드를 제고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과 청렴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유성구는 올해 직원들이 생활 중에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렴에 대해 환기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다양한 청렴 홍보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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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재해복구 노후 아동복시시설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시민 곁의 시장’ 현장행보 두 번째로 폭우로 피해를 입었던 아동복지시설인 정림동 후생학원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후생학원 건물 옥상 누수, 벽체 균열 현장을 직접 점검한 후, 운영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후생학원은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누수, 화재위험이 큰 곳으로 거주하는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곳이다. 정림동 후생학원은 1995년 준공된 아동양육시설로 유아, 초·중·고 학생 등 36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보육사, 자립전담요원 등 21명이 종사하고 있다.허태정 시장은 “거주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며 “조속히 옥상 방수 공사와 벽체 보수를 추진하여 집중호우에 피해가 없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유성에코시티 공동주택 지역주택조합을 방문한 허 시장은, 지역주택조합으로부터 대전시의 적극적인 민원해결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받았다.유성에코시티 공동주택 지역주택조합은 행정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변 단독주택지 일조량 침해 문제로 사업진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대전시는 학하도시개발사업지구 지구단위계획 최초 결정부터 촘촘히 분석해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문제를 풀어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들이 어려움에 처한 지역 현안들이 무엇인지 파악해 해결해 나가는 것이 우선”이라며 “대전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을 더욱 활성화해 시민불편해소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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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아이파크 1단지 외 1개소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무상임대 협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유성구는 지난 14일 ㈜하나자산신탁, ㈜유토개발1차와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도안2-1지구 대전 아이파크 1단지 및 대전 아이파크 2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설치하기 위해 10년간 무상 임대 사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어린이집은 단지별 지상 1층, 연면적 401.12㎡, 보육정원 62명 규모로 조성되며,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오는 2022년 2월 개원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보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라며, “앞으로 신규공동주택단지 내 관리동의무어린이집의 국공립 설치를 통해 공보육 강화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성구에는 현재 국공립 15개소, 사회복지법인 11개소, 법인·단체 2개소, 민간 86개소, 가정190개소, 협동 2개소, 직장32개소 등 총 338개소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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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이어 국비 공모사업 선정…미래산업 '탄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연이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민선 7기 약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소산업’과 ‘드론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해외 수소기반 대중교통 인프라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21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352억원이 투입된다. 수소충전 인프라 국산화 기술 개발 및 수전해 설비를 이용한 그린수소 생산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관련시설과 기술의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다.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추진되는 사업으로, 1단계로 국내 수소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기에는 수전해 및 수소버스 충전·운영 모델을 개발한다.2단계로 해외(UAE) 현지 적용 국산화 수전해 기술기반 버스차고지형 수소충전소 구축·운영기술을 개발하게 된다.대전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 예산 80억원 이상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수소생산·운송·공급·운영·정비·안전관리 등 대중교통 분야에 걸친 기술력 확보로 수소 충전 인프라 개발 기술의 해외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전시는 수소산업 육성을 민선 7기 약속사업이자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대전을 수소허브도시로 만들겠다는 대전시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 드론하이웨이(드론비행 전용 하늘길 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대전에는 전국 드론 선두업체 중 40% 이상이 밀집해 있으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관련 연구소와 부품 센서 연구 지원기관 등 드론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그동안 대전시는 2017년 대전드론산업육성 중기기본계획 수립 및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대전 서구, 유성구, 대덕구 및 유성경찰서 등과의 업무 협업 체계를 일찌감치 구축하며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국 최고 드론 산업 메카로서의 대전의 입지를 다지며, 드론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연이은 정부 공모사업 선정은 미래 먹거리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수소산업과 드론산업 종사자들에게 큰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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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2021년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 21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성별영향평가는 법률, 계획, 사업 등 정부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원인 등을 체계적·종합적으로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이다.이번 교육은 사업 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공유, 성별영향평가서 지표 이해,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실습 등 사업 담당자가 내실 있는 성별영향평가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황인호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 추진 시 성인지 관점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교육과 함께 사업 담당자들이 사업 분야에 성인지적 관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병행 실시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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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스타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5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2021년 대전 지역스타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주력산업 및 연관업종 기업가운데 본사가 대전에 있고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50억원 이상 400억원 미만(바이오 기업 50억 원 이상 250억 원 미만)인 중소기업 중 성장 잠재력이 높은 15개사를 선정했다.차세대무선통신 분야에는 ▲세이프텍리서치, ▲스텐더드시험연구소, ▲오티에스, ▲네스랩 등 4개사가 선정됐다.지능형로봇 분야에는 ▲나노하이테크, ▲비전세미콘, ▲로타렉스루스테크, ▲한컴인스페이스 등 4개사가 선정됐다.바이오메디컬 분야에는 ▲시온텍, ▲충무타올, ▲에로코스농업회사법인,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진시스템, ▲아이티시, ▲비티진 등 7개사가 선정됐다.선정된 기업에는 전담 PM(프로젝트매니저) 매칭, 성장계획 컨설팅, 맞춤형 사업화 지원 등이 지원되며, 평가를 통해 연간 2억원(최대 2년간 4억원) 내외의 지역스타기업 전용 R&D 과제도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시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스타기업 총 61개사를 선정하여 글로벌 강소기업 5개사, 수출탑 수상 3개사, 그린뉴딜강소기업 3개사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허태정 대전 시장은 “지역 스타기업들이 각 분야별 선도 기업이 되어 지역경제와 지역산업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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