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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철거 앞둔 한밭종합운동장 기록화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베이스볼 드림파크’조성을 위해 내년 3월 철거 예정인 한밭종합운동장에 대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기록화 사업은 건축조사, 기록물조사 그리고 인물구술채록으로 진행되며, 일반 건축물 기록화 사업과 달리 사진과 신문기사, 각종 문서 그리고 관련 인물들의 인터뷰까지 포함해 추진한다.이를 통해 한밭종합운동장이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대전의 역사와 시민의 추억이 깃든 기념비적인 장소로 기억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오는 8월 사업에 착수해 내년 3월 철거과정까지를 모두 기록할 예정으로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건립되면 시설 내에‘메모리얼 홀’을 조성하고, 장소의 역사성과‘기록을 통한 보존’의 의미를 알린다는 계획이다.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시는 지난 2018년도부터 ‘도시기억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중요 건축물과 장소에 대한 종합적인 기록화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지정문화재라는 좁은 틀에서 벗어나 한밭종합운동장처럼 비지정ㆍ비등록 현대건축물에 대한 조사와 기록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밭종합운동장은 1979년‘갑년체전’이라 명명된 제60회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중 한분인 김수근(金洙根, 1931~1986)이 설계했다.비슷한 시기 김수근은 한국의 전통백자를 형상화한 88올림픽 주경기장을 설계했는데, 한밭종합운동장 역시 이와 비슷하게 부드러우면서도 친숙한 곡선의 형태로 지어졌다. 또한, 대전시민에게는 지난 세월 ‘대전공설운동장’으로 더 친숙한 곳이기도 했으며, 1950년대 후반부터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흙으로 둑을 쌓고 땅을 다져 만든 너른 운동장이 조성돼 있었던 역사로 비춰 한밭종합운동장은 40년이 아닌 6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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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충남대-한밭대 실전문제연구단, 대전충남 지역인재양성 위한 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건양대학교 실전문제연구단, 충남대학교 실전문제연구단, 한밭대학교 실전문제연구단이 21일 충남대 교내에서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현장연계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현장연계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기술정보교류, 교육사업 추진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향후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현장연계 인재양성을 위한 플랫폼 구축 ▲실전문제연구단 공동사업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건양대, 충남대, 한밭대 3개 대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5년간 대학별로 23억(A유형 : 충남대), 12억(B유형 : 건양대, 한밭대)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2021년 3단계 2차년도 사업을 수행 중인 실전문제연구단은 기업과 지역사회의 실전문제 해결 역량을 가진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이공계 대학(원)생 중심 다학제적 연구팀의 연구과제 지원을 수행해왔고 그 결과 5년간 약 400개의 우수한 실전문제연구팀을 배출한 바 있다. 또한 연구개발성과의 확산을 위해 현장실무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우수논문 발표, 특허출원, 기술이전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건양대 오도창 의료공학 실전문제연구단 단장은 ”3개 대학 실전문제연구단은 그간 사업의 목표에 걸맞은 많은 성과를 만들어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대전충남지역의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현장연계 인재양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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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음악가들이 대전을 찾는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베토벤, 차인홍, 이재혁 이들이 장애을 딛고 일어나 대전 음악애호가들을 찾아온다.대전예술의전당에서 마련한 ‘문화가 있는 날’의 두 번째 무대는 “베토벤과 운명”이다. 28일(수)에 열리는 이번 공연에선 지휘자 차인홍이 이끄는 DCMF 신포니에타가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연주, 피아니스트 이재혁이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5번 ‘황제’를 협연할 예정이다. 차인홍은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 뉴욕 브루클린 컬리지에서 석사(바이올린 전공) 그리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지휘 전공)를 받았다. 현재는 미국 라이트주립대학교 음악원 교수이자, 지휘자, 바이올리니스트로 미전역과 유럽 등 전 세계를 누비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음반이 Sony/BMG 레이블로 발매되었으며, 베네수엘라 국립오케스트라와의 음반은 라틴그래미상 클래식 부문 후보에 선정되는 등 지휘자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협연자로 나선 이재혁은 시각장애를 극복, 깊이 있는 해석과 화려한 테크닉을 겸비한 피아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중앙대학교 수석입학·졸업, 동대학원을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 석사와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치고 신시내티 음악대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예술의전당, 카네기홀, 보스턴, 신시내티 등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독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오케스트라와 녹음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황제’는 2007년 Sony/BMG 레이블에서 발매되기도 했다. 함께하는 DCMF 신포니에타(DAEJEON COSMOPOLITAN MUSIC FESTIVAL SINFONIETTA)는 대전국제음악제의 상주악단으로 단원 개개인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고 재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금난새와 여자경 등 유명 지휘자들과 연주한 바 있다. 공연은 7월 28일(수)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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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주민자치회, ‘주민이 주인되는’ 주민총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 구현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주민총회를 열었다고 전했다.두 번째로 열린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와 주민들과의 소통과 공감, 협동을 응원하기 위해 대전시 무형문화제 제13호 들말 두레소리의 응원가와 함께 시작됐다.총회는 분과별 마을의제 발굴 워크숍을 통해서 제안된 7개의 마을자치 사업에 대한 주민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장으로서,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됐다. 2022년도 사업 7건은 ▲이심전심 프로젝트 ▲폐기물 수거함 설치 ▲신탄진동 플레이어즈 ▲누구? 우리들의 이름은 청소년입니다. ▲대덕 삼합! ▲우리동네 힐링 네박자! ▲신!탄!찐!동! 순서로 선정됐다.구자성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과 호흡하고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분과별 의제들이 나와 놀라웠다. 주민자치회와 함께 내년도 사업이 원활히 실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녹화 영상은 유튜브 채널 ‘신탄티비’를 통해 볼 수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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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법동소류지, 친환경 습지 생태계 조성 공사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는 그동안 법동소류지 상류에서 발생하는 농업·상업·화장실 오수로 인한 점진적 수질 악화로 여름철 악취 및 해충 발생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 이에 구는 습지 생태계 조성 공사로 미나리와 수련을 식재해 수질을 정화하고, 해충을 억제하기 위해 미꾸라지를 방류했다고 한다.또한, 해당 공사에 식재된 미나리와 온대수련은 인과 질소를 포함하는 영양염류 흡수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미나리는 중금속 흡수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오염된 하천을 정화할 수 있는 질긴 생명력과 적응력을 가지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의 아름다운 산림관광 자원인 계족산의 주요 통로이기도 한 법동소류지의 친환경적인 개선으로 활력 있는 소류지로 재탄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미꾸라지는 하루에 약 1000마리의 모기 유충을 사냥할 수 있고, 3급수에서도 생존이 가능해 해충 억제에도 유효한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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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e로움 발행액 700억 돌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 발행액이 700억 원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대덕e로움은 2019년 7월 대전시 최초로 출시돼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작년에는 당초 목표액 300억 원의 3배가 넘는 924억 원이 발행된 바 있다. 현 발행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목표액인 1000억 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대덕e로움은 지난 10일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2년 연속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고, 지난해에는 국내 최고 정책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정책학회로부터 정책대상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년 연속 주민이 뽑은 10대 뉴스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대덕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21일 현재, 700억 원이 발행된 대덕e로움 사용현황을 보면, 연령대별로는 40대 29%, 50대 28%, 60대 이상 17%, 30대 17% 등 주로 소비 주도층에서 사용하고 있고, 업종별로는 음식업 37%, 유통업 21%, 의료업 14%, 학원·레저 9%, 주유소 8%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로움은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의 추진동력이자 선순환경제 구축의 토대”라며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덕e로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덕e로움은 대전시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50만원까지 연중 10%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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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무더위 속 선별진료소 대기자 위한 그늘막 등 설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동구는 최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동구청 보건소 인근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주변 실외에서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 등을 위해 그늘막과 의자를 설치하고 무더위에 탈수 증상을 방지하기 위해 냉장고를 설치, 얼음물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선별진료소 대기 줄이 길어지지 않도록 접종 예약 시간을 나누고 폭염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 시간을 조정하는 등 폭염에 대비한 각종 대책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4차 유행에 무더위까지 겹쳐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주민 안전대책이 필요할 때”라며 “폭염으로부터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구는 동구 가양동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도 접종 대기자들을 위한 대형 선풍기 설치 및 얼음물 제공 등 무더위 대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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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예산 낭비 이제 그만’예산낭비신고센터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주민이 직접 지방 재정을 관리하고 감독할 수 있는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동구에 따르면 예산낭비신고센터는 각종 사업 예산 등의 불법 지출에 대해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예산 낭비 실태를 신고하거나 예산 절감 방안 등을 제시할 수 있는 제도이다.또한, 예산절감이나 수입 증대에 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는 한편 예산 부당지출이나 낭비에 대한 시정과 개선을 요구할 수도 있다.하지만, 지난 2019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접수된 건수는 예산낭비신고 14건, 예산절감제안 3건으로 아직은 주민 관심과 참여가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구는 해당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타당한 예산낭비신고와 예산절감제안으로 재정 운영 개선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면 심사를 통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구민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구 재정 운영 참여를 통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예산낭비신고센터 운영 등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예산 감시활동이 활성화돼 동구의 재정 신뢰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본 제도의 적극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예산낭비신고는 동구청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기획홍보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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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도안초등학교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도안초등학교에 설치된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검사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는 최근 코로나 확진가가 급증하고 도안 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고 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4차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간 이동량 증가와 변이 바이러스의 유행 등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특히 주말을 앞두고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당분간 모임과 행사, 외출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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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실태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여름철에만 운영하는 공공시설 및 주택단지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시설 점검을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점검하는 물놀이장은 관내 37개소의 물놀이형 수경시설 중 최근 신고·수리된 신규시설과 평소 이용자가 많은 시설 20개소이며, 금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점검을 펼친다.주요 점검사항은 ▲수질검사주기(15일마다 1회이상) 준수 및 수질검사 적합 여부 ▲저류조 청소실시 여부 ▲수심 30cm 이하 유지, 부유물․침전물 제거 여부 ▲ 소독시설 설치 또는 살균·소독제 투입 적정 여부 등이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운영시설에서 사용 중인 물을 채수해 pH, 탁도, 대장균군, 유리잔류염소(염소소독 시 해당) 4개 항목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다.수질기준 초과 시설은 즉시 사용을 중지시킨 후 수질 및 관리 상태를 재점검해 수질이 개선된 후 시설을 가동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자 대부분이 어린이들이라는 점에서 사용하는 물에 대한 수질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폭염 속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 시에는 2미터 이상 간격 두기 등 유원시설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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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국비확보를 위한 사업계획 조기 수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경계분쟁 등 주민 불편을 조속히 해결하고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기 위해 사업 예정지에 대한 정사 영상을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자치구와 함께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 예정지에 대해 자체 인력으로 정사 영상을 구축해 사업 타당성을 우선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토부와 협의해 사업비를 확보한다는 방안이다.구축된 정사 영상은 2022년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사업 예정지 주민들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특히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때 활용하면 주민들의 이해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은 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선행사업을 도입해 사업추진의 효율성이 증대됐다. 경계 협의가 마무리되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경계를 확정해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재조사사업에 민간측량업체 2곳의 참여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경계분쟁 등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이번 정상영상 구축을 발판 삼아 내년도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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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용역분야 주간 입찰동향 (07.26.~07.30)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다음주(‘07.26.~07.30)에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데이터포털시스템 구축사업' 등 총 214건, 983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한다.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92.3%인 907억 원,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3%인 13억 원이다.또한,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군립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설계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0.3%인 3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6.1%인 60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434억 원, 서울지방청 290억 원 등 2개청(724억 원)이 전체 금액(983억 원)의 73.7%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259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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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공사현장 코로나19 방역대응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대책 수립 상황과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점검은 기관장이 직접 공공공사 현장을 찾아 방역수칙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보완하는 등 실질적인 점검과 방역수칙의 이행력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김정우 청장은 현장에서 “모든 근로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현장책임자는 작업자 건강상태 확인, 현장 소독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공사는 조달청 맞춤형서비스로 관리 중인 공사이며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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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 공모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공동주택 거주 시민의 ‘삶의 질’향상을 위해 단지 내 공동체 활동을 장려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공동주택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하는 사업은 ▲공동체 활성화 시설(공유공간) 개선·지원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 등 3개 분야이다.각 사업별 지원 단지는 자치구에서 1차 심사 후 추천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대전시가 일괄 심사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사업은 20개 단지에 단지별 최대 2,100만원을 지원하고,‘교통안전시설 지원사업’은 25개 단지에 최대 91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공동체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20개 단지에 250만원씩 균등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된 공동체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여 증가하는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신청은 오는 다음달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5개 구청에서 접수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시 홈페이지 공보(공고) 게시판에서 구비 서류를 확인한 후 5개 구청 공동주택지원 부서로 신청하면 된다.그 외 사업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주택정책과 또는 해당 구청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 광주 다음으로 아파트 거주 인구비율이 높은 대전시는 연초‘시민 안전’과‘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지난 6월 추경을 통해 지원사업 예산을 확보했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과 주거안전 지원사업을 통해 대전시의 주거 공동체가 회복되고 정주 여건이 보다 안전해지기 바란다”며 “이번 공모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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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21 예술경영 컨설팅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역 예술인들의 예술경영환경 개선과 자생력을 도모하기 위한 ‘2021 예술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추진한다.예술경영지원사업의 일환인‘2021 예술경영 컨설팅’은 예술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가 맞춤형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컨설팅 지원분야는 ▲법률 ▲노무 ▲회계 ▲홍보 ▲예술창업 총 5개 분야로 저작권, 기부금, 표준근로계약, 세무, 홍보 기획서 작성, 협동조합 설립 등 다양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컨설팅을 원하는 경우, 오는 12월 10일(금) 18:00시 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을 통해 상담신청을 하면 된다. 컨설팅은 올해 12월 17일(금)까지 운영되며, 대전 예비·현업예술인(단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심규익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복잡해지는 창작활동 환경으로 고민이 깊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컨설팅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고충사항을 향후 대전 예술인 복지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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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인권을 꽃피우다, 윌버포스 인권 포럼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이문고등학교는 1학기 동안 추진한 ‘북한 인권 개선 프로젝트 활동’을 소개하는 ‘윌버포스 인권 포럼(Wilberforce Human rights Forum)’을 6월 17일(목)부터 7월 20일(화)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영국 노예제도 폐지의 선구자 윌리엄 윌버포스(William Wilberforce)의 정신을 계승하여 ‘북한을 자유케 하라!’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윌버포스 인권 포럼은 북한 인권 아카데미, 북한 인권 도서전, 북한 인권 그림・시화・엽서 전시회(인권 그림: 북한인권시민연합 후원), 탈북 청년과 함께 하는 윌버포스 인권 세미나, 북한 인권 퀴즈 챌린지, 인권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2학년 학생들과 담임교사로 구성된 윌버포스 인권 서포터즈는 북한 인권 실태를 알리는‘2020 북한인권백서(북한인권증진센터 발간)’외 12권의 도서를 인권 도서로 선정하여 아침 독서 시간을 활용하여 릴레이 독서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사제동행 NIE 활동을 바탕으로 ‘윌버포스 타임스’를 발행하였다. 또한, 북한 인권 도서를 소개하는 엽서와 탈북 시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화를 제작 및 전시하고, 북한 인권 실태를 알리는 영상을 상영하여 교직원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윌버포스 인권 포럼’은 2018년부터 대전이문고가 운영해온 창의인재씨앗학교의 ‘학생 중심 수업’과 연계되어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꽃피우고 있다. 7월 15일(목)에 공개한 2학년 현대문학감상 수업은 북한 인권 시화전에서 소개한 탈북 시인의 시를 작가 의식을 중심으로 감상하고, 북한 인권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하브루타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모둠별로 선정한 탈북 시인의 시에서 인상적인 표현을 찾고, 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해결 방안을 토의하고 발표했다. 교사는 학생들이 의견을 충분히 나누도록 유도하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진행자 역할을 넘어서지 않았다. 수업에 참여한 차혜원 학생은 “북한 인권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알게 된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윌버포스 인권 포럼을 기획하고 수업을 진행한 이혜정 교사도 “인류 보편적인 가치인 인권을 주제로 북한 인권 문제의 해결 방안을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소통·공감 능력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대전이문고등학교 김동춘 교장은 “대전이문고등학교는 창의인재씨앗학교로서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참여와 소통의 교육공동체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서 진행한 미얀마 민주화 지지 캠페인과 이번 사제동행 윌버포스 인권 포럼은 학생과 교사의 자발적인 참여과 소통으로 이루어진 자유・인권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아울러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육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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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찾는다"…도안초등학교서 코로나19 검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2일 하루 동안 도안초등학교 내에 코로나 19 검사를 위한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임시선발검사소는 SQL 선함의원에서 의료인력 2명 과 자체 행정요원 4명을 파견해 검사를 주관하며, 대전시에서 의료인력 2명을 지원해 운영하게 된다.검사 대상은 도안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희망 학부모 등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오후 13시 30분부터 16시까지 이다. 검사는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을 인솔해 접수 및 대기실 대기를 지도하게 되며, 검체채취는 2팀(2인 1조)이 비인두도말 PCR 검사 방식으로 채취한다. 검사결과는 다음날인 23일 오전에 담임선생님에게 일괄 통보할 계획이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이동형 선별검사소는 최근 코로나 확진가가 급증하고 도안 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고 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4차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학부모 분들께서도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면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아 적극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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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원과 콜센터 종사자 등 코로나19 자율접종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6일부터 환경미화원과 학원, 콜센터 종사자 등 1만 9,900여 명을 대상으로‘코로나19 지자체 자율접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른 것으로 ▲18세미만 보호 ▲감염 취약시설 ▲사회취약계층 및 필수인력 ▲불특정 다수 접촉 직업군 등이 우선 고려됐다. 대상 인원은 1만 9,964명이며, 이들에게는 화이자 백신이 접종된다.세부 대상자로는 학원, 청소년 체육시설, 아동·청소년시설, 장애인시설, 정신건강시설, 노인시설, 환경미화원, 의용소방대, 역무원, 택시, 버스, 집배원, 택배, 예술단원, 신규 코로나19 대응요원, 목욕업, 50㎡ 미만 음식점종사자 등이다. 다만 이미 예약·접종했거나 상반기 우선 접종 미동의자, 50세(1971년생) 이상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종을 위한 예약은 이날 20시부터 오는 24일 18시까지 사전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접종은 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지역 예방접종센터 5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다음 회차 자율접종계획을 확정하는 대로 대상자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행안부의 지침을 준수해 지역의 방역상황에 맞게 대상자를 선정했다”며 “최근 학원을 통한 집단감염을 겪고 있는 만큼, 신속한 자율접종을 통해 방역상황이 안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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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엑스포 임시선별검사소' 21시까지 연장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3일부터 코로나19 안정 시까지 엑스포과학공원 임시선별검사소(유성소방서 뒤편) 운영시간을 21시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4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코로나 확산세와 하절기 폭염 등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예방 및 시민들의 진단검사 편의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평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12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한다. 대전시는 대기시간을 고려해 종료시간(21시) 30분전까지 방문해 줄 것을 권했다.또 접수대기 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을 설치하고 검체채취 부스에는 근무자들을 위한 냉풍기 등을 설치했다.한편, 실외에서 대기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무더위 시간대(14시~16시)에는 임시선별검사소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한 진행을 위해 관할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사받을 것을 권한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현재 대전시는 한밭운동장·서구관저보건지소·엑스포과학공원 에 3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인 위치는 대전시 코로나19 현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휴가철을 앞두고 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면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적극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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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충남권 전지역 폭염경보, 건강관리 당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지방기상청은 대전을비롯 세종,충남권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져 낮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특히, 이번 주에는 동풍의 영향을 받는 충남권내륙을 중심으로 낮최고기온이 36도 이상 올라가면서 매우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내일(22일) 아침최저기온은 20~24도, 낮최고기온은 34~36도가 되겠고, 모레(23일)도, 낮최고기온은 34~36도가 될것으로 전망했다.따라서,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폭염 영향예보및 기상정보를 참고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여름철 가장 무더운 시간인 오후 2~5시 사이 실외 작업 자제,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이나 외출은 자제해달라고 다시한번 당부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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