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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위기 장애인 활동지원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의 활동지원 강화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긴급·특별 돌봄지원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우선 긴급활동지원은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가 아닌 중증 장애인 중 장애인거주시설 내 집단감염으로 분산·격리조치 된 장애인이 대상이다.이들에게 대전시는 분산조치 기간 동안 긴급활동지원서비스 120시간(168만 3000원)을 지원한다.특별지원급여는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 중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학습이 어려워진 초·중·고 재학생에게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온라인 학습보조 월 40시간(56만 1000원)을 추가 지원한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약 7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자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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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현황 및 실태를 파악하여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2021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를 8월 2일(월)부터 8월 31일(화)까지 실시한다.다문화가족실태조사(이하 ‘실태조사’)는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적인 실태조사로, 학령기(만7~18세 기준)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규모가 크게 증가 하는 등 다문화가족을 둘러싼 정책환경의 변화에 따른 실태와 수요를 파악하고자 한다.이번 조사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3만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통계진흥원이 조사를 수행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내용을 분석해 내년 상반기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실태조사에서는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와 그 배우자, 자녀(9~24세)에 대한 조사가 각각 이루어지며, 다문화가족의 경제 상태와 가족 관계, 생활 양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조사한다. 주요 조사항목은 가구 구성 및 특성, 결혼생활, 자녀양육, 사회생활·지원서비스, 경제활동 상태, 학교생활·진로 및 교육지원(자녀) 등이다.특히, 이번 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다문화가족의 생활실태 변화를 분석할 수 있도록 경제상황의 변화, 자녀 돌봄 어려움 및 비대면 수업에 따른 학습 환경 등의 문항을 추가하였다.조사 방식은 조사원에 의한 면접조사(대면)가 기본이나, 가능한 경우 인터넷 조사 및 조사표 유치조사(비대면)를 최대한 병행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조사 안전성 및 신뢰성을 담보하고자 하였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사원들은 중대본 지침에 따라 일일자가검진, 거리두기 등 방역관리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가구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김권영 가족정책관은 “이번 조사 결과는 내년에 수립하는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23~2027)’ 등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정책 수립 자료로 사용된다.”라며, “본 실태조사는 다문화가족의 현황 및 정책수요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대규모 조사로, 조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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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변화된 산업맞춤형 인재 육성 기틀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직업계고 재구조화 공모사업에 충남기계공업고 등 4개교 7개학과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재구조화는 교육부가 직업계고의 체질개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전국의 직업계고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전교육청은 매년 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변화된 산업수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2월부터 희망학교 모집 및 학과 재구조화 컨설팅을 통해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에 공모하여, 최종적으로 4교 7개학과(▲충남기계공업고: 스마트융합기계과, 철도차량과, 스마트시티과 ▲대전생활과학고: 철도건축시설과, 철도전기신호과 ▲동아마이스터고: 스마트자동화시스템과 ▲대전대성여자고: 반려동물산업경영과)가 선정되었다. 이번 재구조화에 선정된 학과들은 4차 산업혁명으로 성장하는 스마트팩토리분야학과, 혁신도시법에 따른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확대를 기대한 철도 관련 학과, 그리고 급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관련 산업인력 양성학과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교육청은 실습실 리모델링 및 기자재구입비 등으로 총 30여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며, 재구조화에 선정된 학과들은 2022년 학과개편을 거쳐 2023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변화되는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학과재구조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직업계고를 만들기 위하여 대전교육청은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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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 지역리서치사업 오픈스튜디오 ‘기록사무소’ 개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의 면단위 문화재 기록화사업인 지역 리서치사업을 위한 ‘기록사무소’가 사업 대상지인 동구 원동에 문을 열었다.3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도부터 도시기억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근대건축물에 대한 기록과 함께 재개발로 사라지는 오랜 마을과 역사적 의미가 큰 공간들에 대한 기록화사업을 추진해왔다.지난해 소제동 기록화사업에 이어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철거가 예정된 대전역 앞 쪽방촌과 그 주변에 대한 기록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문을 연 ‘기록사무소’는 조사 연구원들과 작가들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할 예정이다. 조사팀을 이끄는 이상희 목원대 교수(대전시문화재위원)는 “대전시의 지역리서치사업의 강점 중 하나는 조사 대상지에 오픈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밀도 높은 조사와 연구,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것”이라며 기록사무소의 개소 의의와 그 목적을 설명했다. 기록사무소로 이름 붙여진 이 공간은 조사원과 사업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활동 공간 외에도 주민의 커뮤티니 공간으로도 활용되는데, 주로 기록화사업의 내용 중 하나인 주민 구술채록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기록물들의 전시와 공연, 세미나 장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다.참고로 지난해 리서치사업의 오픈 스튜디오였던 ‘컨테이너 소제’(Container Soje)는 사업 종료 후에도 계속 운영 중에 있다. 임재호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 “소제동이 대전의 핫 플레이스로 알려지며 소제동 철도관사촌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컨테이너 소제를 통해 소제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소제동의 역사와 주변 문화재들을 소개하고, 향후 소제동에 대한 대전시의 문화재 보존과 활용에 대한 계획을 알리는 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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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IR·PR 영상제작 및 디지털마케팅 지원' 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카이스트(KAIST)와 함께 지역기업의 사업성강화, 영상제작, 디지털마케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IR·PR 영상제작 및 디지털마케팅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카이스트의 전문인력들이 기업의 R&D성과 및 기술에 대한 사전 사업화 컨설팅을 진행한 뒤 카이스트 IR영상센터에서 IR·PR영상을 제작하고 투자자 연결까지 지원해준다.모집분야는 디지털 마케팅 부문과 벤처투자연계 부문이다. 디지털마케팅 분야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 홍보나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영상제작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고, 벤처투자연계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술이나 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영상제작을 지원한다.사업이 추진되는 IR영상센터 공간은 시가 카이스트와 협력해 카이스트(구성동)내 학술문화관 3층 창업원 아이디어팩토리에 지난 2018년에 구축한 시설이다. 영상 제작 스튜디오, 데모데이 공간, S/W 교육실, 편집실을 갖추고 지역의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마케팅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있다.이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97개사를 지원해 228억원의 벤처투자와 크라우드펀딩을 연계했다. 사업에 참여한 리베스트, 더웨이브톡, 쉘파스페이스는 CES 2020 부문별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제작된 기업 영상은 유튜브 채널 ‘대전 IR영상센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벤처·중소기업은 오는 25일까지 카이스트 창업원 지역협력센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조상현 대전시 과학산업과장은 “이 사업은 대전시와 카이스트가 협력해 구축한 대전IR영상센터를 활용해 지역의 발전가능성 있는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들을 위해 투자유치까지 연결해주는 디지털 마케팅 역량강화 사업”이라며 “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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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회 대전블루스 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총상금 1020만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지역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2회 대전블루스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대전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팀원 중 최소 1명 이상 대전에 주소지를 두어야 한다. 공모 주제는 ‘소상공인에 힘을! 우리 동네 가게전!’이다. 별난 가게, 착한 가게, 예쁜 가게, 맛난 가게 등 나만 알고 있는 가게 이야기를 나만의 방법으로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담아내면 된다.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서약서, 개인정보 제공 및 수집·이용 동의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동영상 파일과 함께 오는 10월 31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동영상 파일은 영상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된 해상도 Full-HD급 이상의 MP4 형식이어야 한다.콘텐츠 활용성, 작품성, 독창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 1편(400만원), 우수 1편(200만원), 장려 4편(각 60만원), 입선 6편(각 30만원)을 선정, 대전시장과 상금 총 1020만원을 수여한다.최종 결과는 11월 중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입상자에게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시 공식 유튜브 ‘대전블루스’와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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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교육학과 BK21 세계시민교육사업단, 온라인 특강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 양성사업단이 지역민의 세계시민 의식과 역량 향상을 위해 8월 동안 두 차례 ‘지역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세계시민교육 특강’을 개최한다. 충남대 교육학과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 양성사업단’은 8월 6일(금)과 11일(수) 등 2회에 걸쳐 세계시민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민과 교육학 학부생,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특강은 한천우 계명대 교수의 ‘학습과학에서 비인지적 요인의 역할과 탐색 방안(8월 6일 오후 2시)’, 조병영 한양대 교수의 ‘교육 연구를 위한 Verbal Protocol 방법론(8월 11일, 오전 10시) 특강이 진행된다. 특강이 끝난 뒤에는 질의응답과 토의가 진행된다.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사전 신청 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추후 ZOOM 접속 URL이 발송된다. 사전 신청은 URL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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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 방지시설 교체사업’ 지원대상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 대상을 산업단지에 소재한 사업장에서 대전시 전역에 위치한 사업장으로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액은 방지시설의 종류 및 시설용량별로 산정된 지원한도 내에서 실제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며, 10년 이상의 노후 방지시설과 민원 다발 사업장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신청서를 대전시청 미세먼지대응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사업장 여건과 지원 시급성 등을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의 범위를 대전시 전역에 소재한 중ㆍ소사업장으로 확대해 대전시에서 운영 중인 중소기업의 경영 지원과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고병갑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지원대상이 대전시 전역의 중ㆍ소사업장으로 확대된 만큼 도심의 악취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여 대기질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노후 방지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영세 중ㆍ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지역 내 중ㆍ소사업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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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사동 차량등록사업소 이전공사 착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부사동 차량등록사업소 이전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차량등록사업소가 위치한 한밭종합운동장이 내년 3월 철거가 예정됨에 따라 인근 시 체육회관으로 사업소를 이전하기 위한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 이전공사는 연면적 1,118㎡규모로 총사업비 5억 8,000여만 원이 투입된다. 기존 체육회관 건물 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부인테리어 건축, 기계, 전기, 통신, 소방설비 등 공사가 진행된다. 1층에는 사무공간(등록·세무), 민원 대기실, 서고, 은행, 통신실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사무공간(관리ㆍ검사), 서고, 소장실, 회의실, 직원 휴게 공간 등이 조성된다.공사는 오는 3일에 착수하여 10월말까지 마칠 계획이며, 11월부터는 새로운 청사에서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차량등록사업소 청사를 이전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민원실에서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리모델링 공사가 계획된 일정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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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버스 운송사업체 방역실태 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세버스 운송사업체 18곳의 방역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대전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운수종사자 및 운행차량의 방역상황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실시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 운수종사자 감염병 예방관련 교육실시 여부 ▲ 차량내부 손소독제 및 방역물품 비치 여부 ▲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여부 및 운행시작 전 발열여부 측정 ▲ 운행종료 후 차량 소독여부 ▲ 전세버스 안심콜 운영여부 등이다.방역실태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현지시정 및 계도 조치하고, 방역실태가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및 전세버스 차량에 대한 소독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사항 여부를 점검할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임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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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예방접종센터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의회는 29일 폭염 속에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는 대전시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진료소, 예방접종센터 등 13개소 현장근무자 및 노래방, 식당, PC방 등 계속되는 현장점검에 노고가 많은 대전시 해당 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격려품(빵과 음료 38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권중순 의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폭염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현장근무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백신접종을 통해 전과 같은 일상생활이 조금 더 빨리 앞당겨지길 바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무한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격려품은 대전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뜻을 모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제품을 구입 전달한 것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현장부서 관계자들에게 격려품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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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 개설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덕대로의 교통혼잡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이하‘우회도로’) 개설 사업이 7월 말 국토교통부의 타당성평가 보고서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 개설 사업은 북대전IC 인근 대덕대로의 교통혼잡을 개선하고 현재 조성 중인 대전대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완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는 사업이다.사업은 길이 1.25km, 폭 20m(왕복4차로), 총사업비 약 400억원을 투입해 대덕대로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대규모 토목사업이다.대전시는 2019년부터 임대주택 사업자인 용산개발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난해 8월 시와 용산개발이 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하기로 협약했다. 올해 타당성평가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통과된 타당성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신설되는 우회도로가 국토부의 서비스수준 기준을 만족하는 것은 물론, 사업이 준공될 경우 인근 대덕대로의 도로용량 서비스수준을 한 단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B/C가 1.0을 상회해 사업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완공 시점부터 30년간 운행비용 등 절감에 따른 약 800억원의 편익을 시민에게 제공될 것으로 예측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국토부 심사를 통해 사업타당성이 평가 객관적으로 검증된 만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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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마을을 잇다’비대면 쌍방향 소통의 장 마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마을이 놀이터가 되고, 배움터가 되는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7월 30일(금)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의회에는 대전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 혁신업무담당자와 5개의 기초지자체(대덕구, 동구, 서구, 유성구, 중구) 관계자가 참석하였다.이번 협의회를 통하여 학교와 마을, 지자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우리 마을 아이들을 함께 교육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대전마을교육홈페이지(가칭)’를 활용하여 혁신교육지구의 마을교육 사업을 공유하여 학교와 마을이 협력할 방안을 소개하고, 각 지자체에서 실시하고 있는 마을교육 대면 및 비대면 사업 중간 평가 및 배움터 플랫폼 구축,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지구별 사업 등 협력적 교육공동체로서 순환체제 구축을 구상하였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도 마을교육 활동이 위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와 마을, 지자체가 함께 이겨내고 해결하는 노력을 계속하며 이를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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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 267명 선발…1억 8310만원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30일 2021년 상반기 장학생 267명을 선발해 장학금 총 1억 8310만 원을 지급했다.30일 대전시와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에 따르면 ▲어느 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재능장학생 83명 ▲기초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자녀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희망 장학생 164명 ▲지역 대학에 유학중인 선발하는 외국인 유학생 장학생 20명 등 총 267명을 선발했다. 장학금은 초등학생(3명) 30만원, 중학생(35명) 50만원, 고등학생(206명) 70만원, 대학생(3명) 150만원, 외국인유학생(20명) 80만원씩 지급됐다.특히, 희망장학금의 경우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한부모가정과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위주로 지급함으로서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고 해당 학생에게는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공고 및 접수를 하였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장학생선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장학생을 결정했다.당초 이달 중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4단계 격상에 따라 전달 행사를 취소하고 장학증서는 9월 초에 학교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허태정 이사장은 장학증서와 함께 격려 서한문을 통해 "열심히 꿈꾸고 노력해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지역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시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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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노선 안내책자 제작·배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시내버스 이용불편 최소화를 위해 그동안 일부 조정된 노선정보를 수록한 2021년 8월기준 노선안내책자 1만 5,000부를 제작해 8월 중순부터 공공장소에서 배부한다고 밝혔다. 안내 책자는 행정기관(시청·구청·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도시철도공사, 교육청, 버스터미널, 관광안내소(트래블라운지), 외국인지원단체 등에서 배부할 계획이다.이번 노선안내책자에는 올해 신설 및 조정ㆍ보완된 노선정보가 모두 담겨져 있으며, 이용시민 편의를 위해 크기별(일반용, 포켓용), 언어별(국문, 영문)로 제작된다.시내버스 노선정보가 인터넷과 모바일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1만 5,000부만 제작해 공공장소에서 배부된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신규개발지역 및 도로개통 등으로 인해 노선신설 및 조정 등으로 버스노선 변화가 예상된다”며 “보다 정확한 노선정보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채자를 제작ㆍ배부해 시내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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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30일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수립 지원 및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1년 소상공인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전신용보증재단에서 주최·주관하고,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상권분석 및 보증·금융지원 등 소상공인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진행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공모전 참여자들이 소상공인 관련 양질의 분석을 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자체 전수조사 등을 통해 개방한 1,400여개의 공공데이터는 물론, 동별 유동인구 및 카드매출액 데이터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통해 구축되고 있는 각종 도시데이터(미세먼지, 전기화재 예방, 주차공유 등) 등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한다.이 밖에도, 자치구에서 추진한 소상공인 지원정책 정보와 대전신용보증재단이 보유한 소상공인 관련 빅데이터도 참가자들에게 새롭게 제공된다.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선정된 3팀에게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하며, 수상작은 향후 대전시 관련 분야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0월중 개최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은, 9월 10일(금)까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대전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명노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데이터에 근거한 행정을 구현하고 지역 데이터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앞시민들이 빅데이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상반기에 시정 혁신 등을 위해 ‘대전광역시 빅데이터 분석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바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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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1년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29일(목) 학생·학부모·교직원·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된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을 대상으로 ‘2021년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26개의 아이디어에 대해 공유·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교육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먼저,‘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정책’을 주제로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의 취지와 정책개발 과정에 대한 안내와 사회자의 아이스브레이킹, 비경쟁 토론방식의 소그룹 토론, 분임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비경쟁 그룹 토론은 8개 분임으로 교육전문가인 장학사와 교육연구사로 구성된 퍼실리테이터가 진행하였다. 온라인 소회의실에서는 사전에 제공된 아이디어 제안서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고 또 궁금 사항을 물어보면서 생각의 폭을 확장해가는 등 비경쟁 토론을 이어나갔다. 또한 정책나들이에 내놓을 주제에 대해 제안배경 및 필요성, 정책내용, 문제점 및 해결방안, 기대효과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정책을 다듬고 정리하였다.각 분임에서 다듬고 정리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분임별 협력적 대화를 통해 사고를 확장하고 배움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소감나누기를 끝으로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마무리하였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공간에서 교육공동체가 한 자리에 모여 창의적인 교육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다듬어진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대전교육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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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용역분야 주간 입찰동향 (08.02.~08.06)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다음주(‘08.02.~08.06)에 국방부 국방전산정보원 '차세대 국방통합재정정보체계 구축 사업' 등 총 193건, 1,433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6.7%인 1,243억 원.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9%인 41억 원이다.또한, 경기도 성남시 '태평종합사회복지관및고등동행정복지센터신축공사감독권한대행등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인 58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6.4%인 91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845억 원, 서울지방청 428억 원 등 2개청(1,273억 원)이 전체 금액(1,433억 원)의 88.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160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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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공사업 계약자 선정 등… 평가위원 상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평가위원 통합관리시스템 개통과 함께 공공사업 계약자 선정 등을 위한 평가위원을 29일부터 연중 상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조달청 평가위원은 소프트웨어(SW)사업 제안서 평가, 우수제품지정 심사 등 10개 업무분야(연간 3,000여 건) 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공무원) 6급 이상 해당 분야 경력자 ▲(공공기관) 직급제한은 폐지하고, 해당 분야 자격증, 학위, 경력 보유자 ▲(대학) 조교수 경력 5년 이상 등이다. 임기는 선발일로부터 2년이며, 자격검증을 통해 연임을 결정하며 평가위원 명단은 비공개로 운영될 예정이다.조달청은 지난 15일 ‘평가위원 통합관리규정을 제정․시행하면서, 평가위원 분류체계를 기존 업무분야에서 개인별 직무분야로 개편하고, 다양한 교섭조건 설정, 강화된 윤리의무 부과 등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강경훈 신기술서비스국장은 “이번 개편된 평가위원 관리체계에서는 전문성을 갖춘 평가위원 규모(Pool) 확대가 중요하다”면서 “평가위원 모집에 실무 중심 현장 전문가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평가위원 신청은 조달청 평가위원시스템을 통해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조달청 누리집 내 모집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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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3개 민간 비축마스크 창고 대상, 관리실태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예방 방역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29일 마스크 비축창고를 대상으로 마스크 관리 및 방역실태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조달청 비축마스크를 보관중인 경기도 광주창고, 이천시 덕평창고, 이천시 대화창고 등 민간창고 3곳을 대상으로 창고관리 상황을 파악하고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김정우 청장은 이날 경기도 광주 소재 마스크 비축창고를 찾아 마스크 보관과 방역관리 현황을 살펴 본 뒤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정우 청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방역필수 물품인 마스크를 유사시 신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조달청은 지난해 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 대유행 등 비상시에 대비, 마스크 1억5천만 장을 비축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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