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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에서 ‘관심’로 하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국립산림과학원의 강우예측 결과에 따라 오늘 21시 이후 전국적으로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 21시부로 전국 17개 시도의 산사태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 발령한다고 밝혔다.산림청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강우 소강상태로 인하여 산사태 위험경보는 ‘관심’ 단계로 하향되었지만, 추가적인 강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가능성은 아직 남아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안내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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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몽골 사막화 방지사업 효과성 제고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25일 몽골 사막화 방지사업 효과성 제고를 위한 관계기관 비대면 영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국외에서 유입되는 황사를 저감하고 사막화 진전을 막기 위한 몽골에서의 나무심기는 그 중요성과 상징성이 산림청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및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지속되어 오고 있다. 산림청은 신북방 정책 부응과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황사 발원지인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07년부터 몽골 그린벨트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단계 사업으로 추진한 울란바타르 도시숲 조성사업이 마무리되었다.또한, 2022년부터는 3단계 사업으로 ‘몽골 산불 피해지 복원 및 예방, 산림복원 기반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서는 몽골 사막화 방지사업 참여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 인천시, 수원시, 고양시, 경남도와 함께 경험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에 대해 협력방안을 논의함으로써 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부문간 연계로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내년도 공적개발원조 신규 사업으로 ‘몽골 민간사막화방지 사업’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민간부문의 역량을 활용한 해외에서의 사막화방지 조림사업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이에스지(환경-사회-지배구조) 참여를 이끌어낼 마중물로 추진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아울러,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국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창원이니셔티브 10주년 행사’(10.15, 창원)와 관련하여 ‘사막화 방지 우수 동영상 공모전’과 ‘비대면 합창대회’ 참여와 홍보를 부탁했다.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담당관은 “정부-지자체-민간부문에서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다양한 국제산림협력 사업을 하고 있는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최병암 산림청장은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산림분야 연구사업에 반영하여 국민과 임업인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산림과학기술을 개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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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청장, 청주 지북정수장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이 8월 25일 오전 청주시 소재 지북정수장을 방문 대청호 녹조 발생에도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공급 할 수 있도록 취·정수장 대응 방안 등을 점검하고, 먹는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운영·관리할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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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산림과학기술 연구분야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25일 대전 정부청사에서「제3회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분야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제3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제안한 임업현장 문제해결 및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산림과학기술 개발 연구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제1회 공모전 수상작 중 5건은 ’20년도, 제2회 공모전 수상작 중 4건은 ’21년도 신규 연구과제로 반영되어 수행 중이다.본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접수된 총 76건을 대상으로 정보가림 심사와 국민투표를 통한 의견수렴, 산‧학‧연전문가 및 산림청 국민자문단(국민멘토단)이 산림과학기술로서 시의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16개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대상은 ‘입는 감지기(웨어러블 센서) 기반의 노약자 행동분석을 통한 목재 바닥재의 신체 피로도 개선 실증 연구 및 최적 설계기술 개발’이 선정 됐다. 목재바닥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최적의 설계 및 시공기술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로,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아 대상과 온누리 상품권 200만 원이 수여됐다.또한, 국민생각함 선정투표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고열처리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국산 대나무 자재 개발’ 아이디어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산림복지서비스 교육 및 여가 콘텐츠 개발’아이디어와 함께 최우수상과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이 수여됐다.한편,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 6명과 소수 관계자만 참석 생활방역수칙을 지키며 신속히 진행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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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물품구매분야 금주( 08.30. ~ '09.03.) 입찰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08.30. ~ '09.03. 기간 중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수요 '위례선 트램 차량 10편성 구매' 등 총 239건, 약 1,491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기간 동안 집행되는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육군제1266부대 '육군 해안경계작전용 차량(SUT) 제조'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2.2%인 181억 원,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위례선 트램 차량 10편성 구매'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7.6%인 710억 원이다.또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3 MWth 매체순환연소 스팀생산 시스템 제작 및 설치'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7.6%인 411억 원, 우수조달물품, 성능인증제품 등 수의계약이 전체 금액의 1.4%인 21억 원, 충청북도 제천시 '삼거리천 재해복구사업 도급자 관급자재 구입 (조경석)' 등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이 전체 금액의 11.2%인 168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총액계약 대상 1,323억 원 중 본청이 610억 원으로 46.1%를 집행하고 서울청 등 11개 지방청에서 713억 원을 각각 집행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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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물품관리시스템 전면개편… 효율성 향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이 국가기관 물품 관리 효율성을 위해 반도체 칩이 내장된 태그 등에 저장된 데이터를 무선으로 읽어들이는 전자태그(RFID)기반의 물품관리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23일부터 정상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조달청이 2005년 구축한 RFID물품관리시스템은 이번 전면 개편을 통해 표준기술 등을 도입해 물품 관리의 정확성과 업무처리 신속성을 높였다. 사용 가능한 웹브라우저는 기존 1종류(MS IE)에서 4종류(MS Edge,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로 확대되어 다양한 사용자의 업무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기존 개인 휴대 정보 단말기와 태블릿만 사용 가능했던 정기재물조사에서는 앞으로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추가 사용할 수 있게 돼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고, 시스템 안정성 및 유지보수의 용이성을 위해서는 최신 전자정부표준체계(프레임워크)를 적용하고, 데이터베이스 표준화 지침을 고려한 데이터베이스 구조 재설계․적용 등으로 시스템 기반구조를 최적화했다. 또한, 망연계시스템을 활용한 내․외부망 분리,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등 보안정책을 적용해 각종 보안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재선 공공물자국장은 “금번 시스템 개선을 통해 1500여만 점에 달하는 국가기관의 물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라며 “구입 및 처분 시 적절한 의사결정 정보를 제공해 예산 낭비를 막는 등 효과적인 행정업무 처리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개편된 물품관리시스템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용자별 기능을 통폐합하고 업무처리 흐름에 따른 화면 구성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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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정부전자조달 플랫폼(나라장터)에 메타버스 기술 접목방안 등 모색을위한 메타버스 외부전문가 초빙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25일 가상증강현실 외부 전문가를 초빙, 전 직원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기반의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정부전자조달(G2B) 플랫폼’에 대한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한편, 메타버스(META+VERSE)란 현실과 같은 사회·경제·문화활동이 이루어지는 가상세계를 말한다.교육에서는 메타버스의 개념, 다양한 활용사례 등의 소개와 함께, 조달청이 운영중인 G2B 플랫폼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에 메타버스를 적용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김정우 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생활과 산업현장이 3차원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현재 구축중인 차세대 나라장터에도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이용 편리성을 높이는 한편, 정부의 디지털 뉴딜정책 추진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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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조달청장, 제주경제 활력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명예 제주도민 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조달청장이 올해 3월 제주도와 혁신조달 활성화 및 공공수요 제주여행상품 발굴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제주형 뉴딜 관광산업의 재도약과 혁신조달을 통한 제주경제 활력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명예 제주도민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또한, 김청장은 20대 국회의원 재직 시 제주도내 골프장에 적용되는 개별소비세를 줄이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의정활동을 적극 추진한 바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김 청장이 제주지역사회 발전에 남긴 업적을 오래 기리고, 명예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주도의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됐다.”라고 설명했다.김정우 조달청장은 “앞으로 제주도 지역 내 공공기관을 비롯해 조달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명예도민증은 제주도정 발전에 공헌하거나 앞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수여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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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자전거 '타슈' 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시민 공영자전거 '타슈' 시즌2(가칭)에 사용될 자전거의 모델 및 색상을 채택하기 위해 총 5종의 자전거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의견을 듣는다.25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2년 2월부터 운영되는 ‘타슈’시즌2에 적용될 자전거 색상 및 디자인을 선정하기 위해 이날부터 3일간 시청 1층 로비에 색상 선호도 조사결과에 따라 도장된 자전거 총 5대를 전시한다.전시되는 자전거 5대중 3대는 내년 신규 도입되는 자전거 모델에 반영하기 위해 샘플 제작된 자전거이며, 나머지 2대는 기존 타슈와 현재 시범운영 중인 타슈 시즌2 이다.이번 전시 목적은 자전거 관련단체의 전문가 의견과 기존 조사된 색상 선호도 조사 결과와 이번 전시를 통한 의견 등을 종합 참고해 자전거 색상과 샘플 제작된 자전거 모델 3개중 우수 모델을 선정해 2022년 2월 도입되는 자전거 제작에 반영할 계획이다.2022년 2월 도입되는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은 공유자전거 시스템으로 자전거 자체에 스마트 잠금장치를 부착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한 대여·반납을 간편화 했으며 기존의 휴대폰 소액결제 방식에 신용카드와 온라인 간편결제를 추가해 결제방식을 다양화했다.개선된 시스템은 위치기반 공유자전거 대여·반납존을 설치할 수 있어 공유자전거 대여·반납존의 설치 간격을 줄이고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 및 관공서, 쇼핑센터 등에 대여·반납존 1000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출·퇴근길 타슈를 이용해 10분 이내 버스정류장 및 도시철도역 등 환승지 연계 가능한 근거리 교통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시스템 개선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영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고 근거리 생활형 교통수단으로 공공교통의 한 축으로써 자전거가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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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노선 버스 운수종사자 소득안정자금 80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전세·노선버스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80만원의 소득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법인 매출이 감소한 전세·노선 버스 소속 운수종사자로 올해 6월 13일 이전(6월 13일 포함)에 입사하여 8월 13일(공고일) 기준 계속 근무 중인 사람이다.법인매출 감소 요건은 2020년 2∼3월, 8∼9월, 11∼12월, 2021년 2∼3월 또는 5∼6월 중 월평균 매출액이 2019년 1월에서 2020년 1월 사이 제출 가능한 1개월 매출액보다 감소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신청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지급요건을 충족하는 운수종사자는 소속 전세·노선 버스 업체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급요건 충족 여부를 신속히 확인한 후 추석 이전 운수종사자 개인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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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추진 탄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에 대한 기재부 총사업비 조정결과 2,307억 원에서 2,694억 원으로 증액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은 충남 계룡역~대전시 신탄진역 구간(35.4㎞)에 기존 선로(호남선 25.38㎞, 경부선 9.97㎞)를 활용해 정거장 개량(6개소) 및 신설(6개소)을 통해 시외곽에서 도심을 잇는 도시철도 3호선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16년~2024년까지 이며, 2024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사업추진 본격화를 위한 차량구입은 지난 4월 체결(국토부, 대전시, 충남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된 운영협약에 따라 한국철도공사가 추진할 예정이다. 10월까지 구매계획 수립, 안전성 검증, 사전규격 공고 등 절차를 거쳐, 11월 입찰공고, 12월 계약체결 후 2024년 상반기 차량을 납품받을 계획이다.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은 현재 국가철도공단에서 분야별(노반, 건축, 시스템 등)로 특별한 문제없이 설계가 원만하게 추진되고 있다. 2022년부터 분야별로 공사를 착수해 2024년도 상반기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2024년 하반기 '중부권 최초의 광역철도'가 개통될 예정이다.전재현 대전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현재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의 2024년 하반기 개통에 문제가 없으며, 앞으로 국토부 및 국가철도공단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이 계획된 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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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회 방문 관계부서 합동 사전컨설팅제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운영 중인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통합심의 신청 전 사업계획 준비 단계에 ‘1회 방문 관계부서 합동 사전컨설팅제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사업자의 개별 관계부서 방문에 따른 불편, 사업계획 완료 단계에서 문제점 지적 시 사업지연, 동일 사안에 대한 관계부서 의견 상충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다.통합심의 전 단계에 사전컨설팅 제도를 운영하는 것은 대전시가 전국 최초이며, 통합심의를 준비하는 사업자는 통합심의 신청 전에 사전컨설팅을 요청할 수 있다.사전컨설팅은 1차 컨설팅, 2차 컨설팅, 사전검토회의 순으로 진행된다. 1차 컨설팅에서는 주요 적용법령 및 기준, 사업계획 검토 및 개선사항, 심의기준·유사 지적사례 등을 안내한다.2차 컨설팅에서는 분야별 심의자료 검토, 추가 작성이 필요한 사항, 분야별 질문사항, 기타 사업자가 준비할 사항 등을 자문해 준다.마지막 단계인 사전검토회의에서는 사업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에 대한 검토 및 수정사항과 타 사업 심의시 지적사항 등을 안내한다. 통합심의시 사업설명, 관계자 참석, 위원회 진행순서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통합심의는 도시계획·교통·건축·경관·재해 등 관련 심의대상을 통합하여 심의하는 제도다. 개별 심의에 따른 관련 부서의 중복협의를 방지하여 최대 9개월이 소요되던 심의 기간을 2개월 이내로 단축했다.대전시는 사업자의 혼선을 방지하고 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 순서ㆍ제안 설명ㆍ사업 설명ㆍ검토 보고ㆍ심의 의결 등 통합심의위원회 운영절차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운영하고 있다. 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통합심의 신청 전 관계부서 합동 사전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 단계별 검토 및 개선방향을 사업자에게 상세하게 자문ㆍ안내하게 된다"며 "사업자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사업 지연을 방지하고, 원활한 주택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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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비탈학교 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23일(월) 시설지원과 직원, 학교관계자와 함께 작년 집중호우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던 대전대룡초, 대전목양초, 대전대암초를 방문하여 긴급 재해예방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상기후로 인한 늦은 장마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 호우에 따른 산비탈 붕괴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작년 호우로 인해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던 학교를 방문하여 긴급 재해예방 점검을 실시하였다.또한, 피해 규모가 컸던 대전대룡초는 1차 추경에 예산을 편성하여 현재 설계를 진행 중이며, 집중호우 대비 추가 시설물(낙석방지책, 사면보호공, 수목정비 등) 설치 및 정비 계획으로 하반기에 공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학생들의 안전 및 교육시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설계 중인 학교는 안전하고 청렴한 공사 현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위험시설 개선 및 노후시설을 교체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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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등 정부지원시설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른 어린이집 긴급보육현황, 델타변이의 감염속도의 빠른 확산으로 어린이집 방역예방 및 어린이집 운영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문닫는 어린이집이 많아 안타깝다”며 “그래도 우리의 소중한 미래 동력인 영유아를 위해 일선 보육현장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그는 "시에서도 어린이집 운영 및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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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성소방서,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 헌혈 릴레이 동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유성소방서는 24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 부족사태를 극복하고자 오전 10시부터 유성소방서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 차량의 지원을 받아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하여 헌혈릴레이에 동참했다. 황재동 유성소방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부족사태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하고 헌혈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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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다음달 1일부터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 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재기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대전신용보증재단 3층에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이하 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서 설치․운영되는 센터는 센터장 1명과 금융상담사 3명으로 구성됐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이 대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한다.센터는 다중·과다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25% 이하의 시민을 대상으로 공적채무조정, 즉 개인파산·면책, 개인회생 신청 등을 지원한다.또한 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하여 당해 신청․첨부서류의 구비 및 발급비용 등을 지원하고 공단 및 법원 동행서비스 등도 제공한다.아울러, 공적채무조정 과정에서 발견되는 금융소외계층의 금융문제 이외의 비복지, 특히 주거와 일자리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주거문제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긴급복지지원법상의 주거지원을 적극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영구임대, 전세임대, 국민임대 등에의 입주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5개 구청 및 LH와 긴밀히 연계할 방침이다.일자리문제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자활센터 등과의 연계를 통해 이들에게 필요한 단시간·단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그 밖에 건강문제 등 주거․일자리 이외의 비복지에 대해서는 관내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들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가 설치·운영됨으로써, 기존 사적채무조정(신용회복위원회)과 서민금융대출 위주의 대전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한계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 보다 더 촘촘한 서민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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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화산천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최근 급변하는 기상이변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비 109억원을 투입해 화산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화산천은 수통골에서 발원해 진잠천 합류부까지 4.5km에 이르는 지방하천이다. 사업구간은 학하2교에서 진잠천 합류부까지 1.17km로 제방 및 호안이 노후화돼 시민 안전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구간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열악한 재정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재산과 인명에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임을 감안해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우선적으로 2021년 1회 추경예산에 토지 및 지장물 보상비 36억원을 확보했다.10월부터 토지 등 소유자와 보상 협의 등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22년 착공해 2023년에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 본공사 관련 사업비는 2022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로 인한 하천범람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 산책로 및 자연형 호안 등 자연친화적 하천공간을 마련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하천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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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로명주소 초성퀴즈 이벤트'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전면 개정된 도로명주소를 알리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도로명주소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대면홍보가 어려운 가운데 퀴즈를 통해 달라지는 주소제도에 대해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퀴즈는 도로명주소와 관련된 2문항으로 개정된 법령에 있는 용어 맞추기로 구성돼 있다.대전시 누리집,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도로명주소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초성퀴즈’ 배너와 QR코드를 인식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도로명주소의 사용을 촉진하고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6월 개정된 도로명주소법은 기존 2차원 평면 개념의 주소체계를 3차원 입체개념으로 확대헤 시행하고 있다.▲지하·고가도로, 건물 내부 지하통로 등에 별도의 도로명 부여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육교승강기 등 시설물에 사물주소 부여 ▲도로명주소 부여 신청권 신설 등 시민의 생활안전과 편의를 도모하는 내용으로 개정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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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부 ‘인사교류 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소통과 협력의 척도라 할 수 있는 인사교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인사혁신처가 41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인사교류 정책 기여도 및 기관 노력도, 역점시책 등을 종합 평가했다. 중앙부처와의 과장급 교류 확대 등 지역정책과 정부정책과의 상생·협력 강화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국비사업 예산 확보와 재정 관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교류를 적극 활용했던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대전형 스마트시티 조성과 혁신창업 활성화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교류기관을 다양화하며 인사교류의 양적·질적 효과를 제고하는데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주연 대전시 인사혁신담당관은 “중앙정부와의 인사교류는 협업과 소통의 시작으로 앞으로도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와 조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사교류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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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미래교육을 위한 독서환경 조성에 앞장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 지역 전체 초・중・고 및 특수학교 307교(분교 포함)에 학교도서관 활성화 기반 조성 사업비 총 94억 7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은 학교도서관의 시설 노후화 등에 따른 학교 현장의 인프라 지원 수요를 반영하였으며, 주요 지원 내용은 학교별 여건에 맞는 도서, 도서소독기, 노후 시설 및 비품 교체 등을 위한 학교도서관 인프라 확충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대전 지역 학교도서관 관련 최대 규모의 예산 지원 사업으로 학교별 학생수에 따른 기본 지원금과 환경개선사업비 신청 여부에 따라 교당 2천만 원에서 4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이번 사업 추진 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서점을 이용한 도서 구입을 적극 권장하고, 전체 학교의 도서소독기 비치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학교도서관의 안전한 이용을 돕고자 한다. 또한 학교 현장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서교사로 구성된 학교도서관 운영지원단의 컨설팅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도서관의 도서소독기 및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 예산 지원으로 쾌적하고 독서친화적인 학교도서관 환경 조성과 함께 도서확충을 통한 양질의 독서활동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간이자 학생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문화공간인 학교도서관을 적극 지원하여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인문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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