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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2022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3단계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는 8월 27일(금)에 2022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3단계 합격자를 발표하였다. 대전과학고등학교는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세계 최고의 과학영재학교’라는 비전을 갖고, 학교가 추구하는 ‘도전인’, ‘창의인’, ‘세계인’의 인간상에 적합한 신입생을 선발하기 위한 입학전형을 실시하였다.1단계 전형은 학생기록물 평가로 학교생활기록부Ⅱ, 자기소개서, 추천서 2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2단계 전형에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평가를 실시하였고, 마지막 3단계 전형은 영재성 다면 평가로 진행되었다.정원은 1·2·3단계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3단계 합격자 64명을 선발하였고, 정원 외는 소집 면담 평가와 영재성 다면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합격자 4명을 선발하였다.정원 2단계 지역인재 우선선발(26명) 및 3단계 합격자(64명)와 정원 외 2단계 합격자(4명) 총 94명은 재학 중인 학교의 2학기 출결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학교폭력 관련 사항, 대전과학고등학교에서 안내한 입학 전 과제를 점검하여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2월에 최종합격자로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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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하반기 영유아 북스타트 사업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한밭도서관은 9월 18일부터 대전지역 영유아의 행복한 책 읽기를 지원하기 위한 ‘하반기 영유아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북스타트란 그림책을 사이에 두고 아기와 양육자가 행복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프로그램이다. 출생과 동시에‘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참여대상은 ▲ 북스타트 플러스(2018~2019년생)▲ 북스타트 보물상장(2015~2017년생) 등 2단계 총 20가족이다. 대전지역 영유아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참여자에게는 북스타트꾸러미(그림책, 가방, 가이드북 등)가 제공된다. 또한 영유아의 행복한 책읽기를 돕기 위해 아동작가 강무홍 선생님과 함께 다음달 18일‘그림책의 힘, 책읽기의 힘’이란 주제로 강연도 열린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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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옛 그림 속에서 거닐다' 강좌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립박물관은 박물관 인문학 강좌 '옛 그림 속에서 거닐다'를 다음달 9일부터 총 6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온라인 교육(ZOOM)으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6개 도시를 선정해 풍속화에서부터 근대 사진엽서까지 각 도시의 모습이 담긴 옛 그림들을 감상하며 해당 전문가의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도시의 역사와 풍경을 살펴본다. 다음달 9일 대전을 시작으로, 16일 평양, 23일 제주도, 30일 중국 쑤저우(蘇州), 10월 7일 일본 에도, 마지막으로 10월 14일 서울을 거닐 계획이다. 강의 참여 신청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 ‘교육신청’란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강의 세부 커리큘럼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대전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의 어려움 속에서 외출이 제한된 요즘 이번 강좌를 통해 옛 그림들을 감상하면서 도시를 마음껏 여행하는 간접 경험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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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홍보매체 이용 광고' 주인을 찾는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역 공공기관과 협업으로 1185면의 홍보매체를 시민에 무료로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홍보 매체를 민간에 무료로 개방해 민간업체의 홍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된다.대전시에 본점이나 주된 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단체), 소기업·소상공인, 법령(조례)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단체)가 응모할 수 있다.시는 10월 중 홍보매체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 사업체 25개 내외를 선정하며, 한밭대학교·대전대학교 디자인 관련 학과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광고를 제작한다. 광고물은 시가 제작비용을 지원해 게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며 2022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대형 홍보판, 도시철도 광고판, 전광판, 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 등에 게시된다.대전시 관계자는“시 홍보매체를 광고 여력이 없는 민간 사업체에 개방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 등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해당되는 사업체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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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맞이 쓰레기 특별대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를 쓰레기 특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추석맞이 쓰레기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특별대책은 대전시, 자치구, 대전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9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대규모 시민 대청결 운동 대신 시민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 집 앞, 내 점포 앞, 내 주변 청소하기’운동을 전개한다.또한 추석연휴 시작 전까지 가로청소 환경관리요원 등 가용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놀이터 주변 등 상습투기지역 의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추석 연휴기간인 9월 18일부터 5일간은 대전시·자치구·대전도시공사에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쓰레기관련 불편사항과 민원을 처리하고 취약지역 청소실태 점검한다.5개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에서는 특별청소기동반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동안 조기청소 및 휴무에 따른 청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상습정체구간, 터미널 등 쓰레기 투기 다발지역 단속을 강화하고, 명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홍보활동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추석 연휴 기간 중 9월 18일과 9월 21일에는 생활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이외 기간에는 단독주택, 다가구 등은 15시부터 21시까지, 공동주택은 17시부터 23시까지 배출하면 된다.대전시 자원순환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인하여 예년 추석 같지는 않겠지만 시민들께서 따뜻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확인해 배출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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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여성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위해 ‘안심홈세트 무료 설치’ 시범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유성구는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지켜줘! 홈즈”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여성 1인가구 안심존 조성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구는 지난달 방범이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여성 1인가구 대상을 모집해 24가구를 선정 완료했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방문자에 대한 자동 녹화 및 저장기능이 있는 ▲스마트 초인종, 지문 인식 및 1회용 출입키 제공이 가능한 ▲스마트 도어락, 창문이 완전히 열리는 것을 방지하는 ▲창문 잠금장치 3종 세트를 무료 지원한다.구 관계자는 선정된 가구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설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이고 여성 1인가구인 점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엄수하면서 안전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실제 여성안심홈세트 설치를 마친 지원대상자는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무단침입을 시도했다거나 하는 뉴스를 들으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란 생각에 불안했었는데 여성안심홈세트를 설치하고 나서는 그런 불안감이 많이 해소되었다.”라며 “많은 여성 가구가 이런 혜택을 받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여성 1인 가구 범죄 예방 효과를 제고하고 특히 고향을 떠나 학업과 직장을 찾아 생활하고 있는 청년 여성 1인 가구에 도움이 되고자 보안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 안심 홈세트를 선정·지원 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 가구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한편,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지켜줘! 홈즈”」 사업은 9월 초 2차 공고 및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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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구, 대전신세계 그랜드 오픈 전…정용래 유성구청장 “방역 힘써달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유성구청장은 26일 오전 그랜드 오픈을 앞둔 대전신세계를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 준수와 방역시스템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일 오전 그랜드 오픈을 앞둔 대전신세계를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이날 점검은 연이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오픈 시점에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날 백화점과 타워를 돌며 손소독제 비치, 열화상 카메라 설치, 거리두기 및 집합금지 방역 안내문 게시 여부 등 방역상황을 꼼꼼히 살폈다.정 구청장은 “최근 백화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 대전신세계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 준수뿐만 아니라 한 단계 더 강화된 방역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방문객과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성구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교통정체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점기간 동안 방역대책반과 교통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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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밀레니얼 보드’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서구가 공직사회의 주축으로 성장한 젊고 열정 넘치는 공무원들과의 소통 강화와 밀레니얼 세대 공무원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상향적 혁신의 지속적인 기반 마련을 위해 ‘밀레니얼 보드’를 구성하고 26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구성원들은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환경 개선 등에 대한 안건을 공유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활동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의시간을 가졌다.또한, ‘밀레니얼 보드’는 지난 7월 공직사회의 변화와 구정혁신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 공무원 중에서 부서, 직렬 등을 다양하게 고려하여 17명으로 구성했다.장종태 서구청장은 “밀레니얼 보드 활동이 조직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혁신적인 업무 추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앞으로 1년 동안 밀레니얼 보드는 유연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 혁신과 불필요한 관행 개선,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직원 간 소통에 가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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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심야 안심 귀갓길 ‘이심전심존’구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는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대덕e지켜주는 이심전심존’을 지정하고 방범용 CCTV 12대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대덕구에 따르면 2020년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 현재 대덕구 1인가구 비율은 구 전체 인구 중 37.2%를 차지, 2005년 보다 107.9% 증가했다. 관내 방범용 CCTV는 이심전심존을 포함 763곳 939대로, 구는 1인 가구의 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범죄취약 및 우범지역 내 방범용 CCTV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올해 첫 실시된 이번 사업의 예산은 총 1억8,500만원으로 전액 시비다. 설치장소는 관할경찰서, 여성친화도시주민참여단 등 관련 기관과 논의를 거쳐 여성 1인가구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의 빅데이터 분석해 6곳(오정·대화·비래·와·송촌·신탄진동)에 CCTV특화 종합Pole을 설치했다.종합Pole은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비상벨, 비상벨의 위치식별을 위한 솔라표지병, 안심귀갓길 노면표시, 회전형 카메라, 어안카메라(360도 회전), LED전광판, 보안등 및 바닥경관조명(로고젝터)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송촌동 종합Pole에는 횡단보도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노면표시 로고젝터(무지개 횡단보도)도 시범 설치했다.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방범용CCTV 신규설치는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수요 조사와 관할 경찰서 협의,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노후 CCTV 교체 사업도 함께 진행해 범죄 사각지대가 없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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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3차 추가경정예산 181억원 증액 편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을 포함한 지방비 부담분을 확보하고, 4차 유행으로 침체된 골목 경제 활성화와 구민 생활 안정 등의 내용을 담은 제3회 추가경정 예산 5,273억원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편성내역은 코로나19 피해 지원금으로, 소득하위 88%에게 지급되는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 구비부담분 23억원,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14억원,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활비지원 및 물품 30억원 등이다. 또한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해 대덕사랑상품권(대덕e로움) 41억1000만원, 골목 경제 회복지원 2억8000만원, 대코배달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 1억5000만원, 대덕사랑 상품권 카드수수료지원 1억3000만원, 대덕경제재단 설립 1억2000만원, 전통시장 할인율 지원사업에 3000만원을 편성했다. 그 밖의 지역현안 사업은 신탄진권역 복합 커뮤니티센터건립 등 생활SOC 사업 15억9000만원, 어린이용돈수당 3억2000만원, 지역에너지 계획 및 시범사업에 2억원을 편성했다. 구 관계자는 “3회 추경예산은 2회 추경예산 5092억원 대비 181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행사성 경비 10여억원 삭감 등 세출 구조 조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비로 재편성했으며 의회 통과 후 조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오는 9월 2일부터 열리는 제259회 대덕구의회 임시회에서 심사를 거쳐 9월 14일 확정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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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정부합동평가 보고회 개최... 실적제고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대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은학 동구 부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올 7월 말 기준 정부합동평가 추진실적 점검과 함께 추진상의 문제점 및 대책에 관한 보고와 타 부서 협조 등 실적제고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동구는 실적제고를 위해 매달 정량지표 관리 카드를 통한 실적 점검을 추진하고 담당자 1대1 면담과 실적 부진 지표 부서를 방문해 독려하는 등 정부합동평가 실적 제고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이날 보고회를 주재한 이은학 부구청장은 “코로나 19 상황 등으로 추진에 어려움이 많지만, 부서 간 협업·우수사례 발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합동평가 실적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구는 직원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평과 결과에 따라 성과관리 부서평가 가점 부여 및 포상금 지급, 유공자 표창 추천 등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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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학습과 성장 돕는 상호작용 중심 일상수업 지원 자료 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유쾌한 배움의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돕는 초등 교실수업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상호작용 중심 일상수업 지원 자료’를 개발하여 현장에 보급하였다고 밝혔다.‘상호작용 중심 일상수업 지원 자료’는 초등학교 3~4학년 2학기 사회‧과학 교과 전체 차시 범위로 개발되었고, 대면‧비대면 학습활동의 연계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과의 상호작용 중심 피드백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화된 일상수업 내실화 지원을 위해 개발 자료를 초등학교에 보급함으로써 2학기 수업에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하였다.이번 자료는 성취기준에 따른 내용 타당도를 면밀히 검토한 동기유발과 학습정리 단계에서 다양한 피드백 자료, 서‧논술형 평가 등을 활용한 형성평가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나아가 차시별 주 학습활동은 활용하는 각 교사가 수업전문성을 발휘하여 구성하도록 하여, 지도하는 학생의 특성을 반영하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청에서는 향후 보급된 자료에 대한 현장 교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수업지원 자료의 정교성을 높이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상호작용 중심 일상수업 지원 자료를 초등학교 교사들이 적극 활용하여, 우리 학생들의 학습을 돕는 수업이 내실 있게 운영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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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용역분야 주간 입찰동향 (08.30.~09.03)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다음주(08.30.~09.03)에 (재)자동차융합기술원 '상용차 고속자율주행 종합평가 시설(관제 평가 통합시스템 부문) 구축 용역' 등 총 179건, 650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3.5%인 478억 원,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6%인 17억 원 이다.또한, 경기도 군포시 'I-CAN플랫폼 건립공사 건설사업관리(감독권한대행 등) 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6%인 56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15.3%인 99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405억 원, 서울지방청 100억 원 등 2개청(505억 원)이 전체 금액(650억 원)의 77.7%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145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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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50%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완료 '집단면역' 성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민 50%가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15시 기준 145만 4,011명 중 72만 8,347명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이는 50.1%에 달하는 수치다. 2차 예방접종은 35만 996명이 마친 것으로 집계, 24.1%를 기록했다.이에 따라 시는 내달까지 인구대비 1차 접종 70% 이상, 오는 10월까지 2차 접종 70%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시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인구수 7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이날부터 18~49세 40여만 명을 대상으로 대국민 접종을 시작한다.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 이후 마지막 대상인 18~49세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는 것이다. 지난 9일부터 생년월일 끝자리 10부제로 예약을 시작해 지난 25일 기준 대상자 대비 68.4%가 예약을 마쳤다.내달 17일까지 예방접종 예약은 계속할 수 있으며, 접종은 위탁의료기관 306개소 및 5개 자치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이뤄진다. 백신 종류는 수급에 따라 결정된다. 우선 26~29일 사이 예약자는 화이자로 접종을 시작한다. 서철모 시 행정부시장은 "9월까지 인구대비 1차 접종 70% 이상, 10월까지 2차 접종 70%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시민 여러분께서도 차분한 마음으로 예방접종 예약 및 접종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돌파감염이 많아지고 있으니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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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9~10월 덩굴류 집중 제거 기간 운영으로 아름답고 건강한 숲! 쾌적한 국토 경관 조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나무의 생육환경 조성 및 산림경관 개선을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전국 주요 도로변과 조림지 등에서 덩굴류를 집중적으로 제거한다고 전했다.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칡덩굴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나무 생육이 어려워 나무나 풀이 없어 흙이 그대로 드러난 나지상태의 땅 및 계곡부 등 산림 내 공한지 ▲햇빛에 지속 노출되는 도로 사면 ▲조림지·휴경지 등에서 산림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오는 10월까지를 ‘덩굴류 집중 제거기간’으로 정하고 덩굴 분포 유형에 따라 조림지, 도로변, 생활권 산림으로 구분하여 전국 숲가꾸기 기능인과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집중 투입해 덩굴류 제거에 나선다. 특히 고속도로, 국도 등 주요 도로변의 덩굴류는 도로관리 기관(부서)과 협업을 통해 제거할 계획이다.인력에 의한 방법으로 제거 시 작업 효율이나 성과가 떨어지는 덩굴 집중 분포지(피복도 50% 이상)는 주변 임목, 수자원, 농경지 피해가 없는 범위에서 약제 살포를 통해 제거 성과를 높일 계획이며,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시범사업 및 약제 살포 실태조사를 통해 입증된 칡덩굴 등 콩과 식물을 선택적으로 죽이는 저독성 약제사용으로 피해 최소화 한다.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아름답고 건강한 숲을 가꾸고 쾌적한 국토경관 조성을 위해 숲을 망치고 경관을 저해하는 덩굴류에 대한 제거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칡덩굴 분포 현황 조사 결과 칡덩굴에 의한 피해 산림이 약 4만 5천ha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피해 면적이 매년 증가되는 등 지속적인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연간 2만 5천~3만ha 수준으로 추진 중인 덩굴제거 사업을 ’22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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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자치경찰위원장 대전서 첫 만남…협의체 구성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5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 전국 시·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치경찰위원회가 당면한 '공동현안에 대한 토론'과 '시·도자치경찰위원장 협의체 구성'등에 대해 논의했다.26일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대전시와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회의에는 18개 전국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과 사무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임시의장을 선출해 자치경찰제 소요비용 국비지원 요구 ▲자치경찰위원회 파견 경찰관 근무성적평정 방안 ▲경찰서장 전보관련 의견제출권 ▲자치경찰제도 중장기 개선방안 등 현안의제를 토론했다.또한 ▲전국 시·도 경찰위원장 협의체 추진방식 및 일정 ▲명칭과 설립목적 ▲법적지위 ▲ 조직체계 및 사업 ▲협의체 설립 정관 작성추진단 구성 등도 논의했다.강영욱 대전시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시·도위원회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증진, 자치경찰제도의 운영과정에서 제기된 현안 협의 및 공동 대응을 통해 자치경찰제도의 발전과 국내·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구심점 마련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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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양의무자 기준이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기준으로 신청한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부모,자녀)의 소득·재산 수준을 함께 고려하는 기준을 말한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되고 있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노인, 한부모 포함 가구 등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됐다. 앞으로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가 적용되는 수급자 가구는 본인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각각의 선정기준에 충족될 경우, 부양의무자에 대한 공적자료만 조사해 생계급여 지원 대상으로 결정한다. 다만,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연 1억원 초과, 세전), 고재산(9억원 초과)인 경우 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종전과 같이 적용된다. 특히, 기초생계급여 신청 가구는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자격결정 시 다음 달에 결정통지서를 받아도 신청한 월부터 생계급여가 지급된다. 또한, 기존 복지급여대상자중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폐지로 생계급여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확인되는 가구도 급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2022년에 부양의무자 기준을 전면 폐지 예정이었으나 10월에 조기 폐지됨에 따라 그 동안 실직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보장을 받지 못한 저소득 1600여 가구가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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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지역서점 도서구입 시 20% 캐시백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7일부터 온통대전으로 지역서점에서 도서구입를 구입하는 경우 추가 캐시백을 지급하는 '온통대전과 함께하는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온통대전과 함께하는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이 다시 시작되면서 지역서점에서 온통대전으로 5만원 한도 내에서 도서를 구입할 경우 10% 캐시백을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코로나19 및 온라인 구매 활성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서점의 경영난 해소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사업은 작년 10월 처음 시작돼 시민들이 지역의 서점을 찾는 계기가 됐다. 올해 1월 시민참여예산으로 다시 추진됐지만 한 달 만에 예산이 소진돼 중단됐었다. 이번에 하반기 추경예산을 편성해 다시 추진하게 됐다.이 사업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서점은 대전지역에 주소를 두고, 사업자등록 업종이 서점으로 등록된 곳으로서 도서 소매업을 목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곳이다. 대형, 온라인 서점은 제외된다. 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서 캐시백 지급 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 시작 전보다 지역 서점의 1일 평균 매출이 4.6배 가량 증대하는 효과가 있었다"며 "인터넷 구매 수요자의 지역서점 방문을 유도하여 지역서점이 책과 시민이 만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그는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조성을 위한 지역서점에서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지역서점의 역량강화를 위한 아카데미도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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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 글로벌 인재 양성! 이중언어말하기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동‧서부 관내 초등학교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동부 8월 25일(수), 서부 24일(화)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대전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대전대학교, 배재대학교)가 주관하는 대회로, 다문화학생의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여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미래 글로벌 인재 조기 발굴을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학교에서 대회 참가자가 발표하고 각 언어별 전문가인 심사위원이 심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사전에 지도교사 협의회를 실시하여 학교 현장과 함께하는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였다. 동부교육지원청은 8개 언어·18개 학교, 서부교육지원청은 6개 언어·14개 학교 학생이 참가하여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로 6분 동안 자유로운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유창하게 발표하였다. 금상 수상자는 초・중・고등학생이 참가하는 대전시교육청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교사는 “이중언어말하기 대회를 통해 다문화학생이 언어적 재능과 문화적 소양을 바탕으로 좀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문화학생들이 유창한 이중언어 사용 능력을 길러, 미래사회에 필요한 건강하고 역량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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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틀 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06명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8월 25일 18시 기준 25일 하루 동안에만 대전시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2명이 발생했다. 이는 전날 24일 신규확진자 64명보다는 조금 줄었지만 2일 동안 104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대전시의 코로나 확산추세는 좀처럼 수그러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주민불안은 점점 커지고 있다.25일 추가 확진된 확진자 42명 가운데 대다수가 기 확진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서울 강서 확진자, 옥천, 청주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이 된 사례가 나타나면서 대전시 코로나-19 확산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산을 부추기는 것으로 보인다.4단계 거리 두기가 시행 중인 대전시는 현재 18시 이후 2인까지 사적 모임을 허용하고 있으며 직계가족 또한 4명까지만, 종교시설 수용인원 100명 이하는 10명까지, 수용인원 101명 이상은 최대 99명까지만 모임을 허용하고 있지만, 대전시의 코로나 상황이 위중함에 각종 단체 모임이나 공연, 전시도 자제해야 한다는 주민 여론이 일고 있다.대전시의 강도 높은 거리 두기 시행에도 불구하고 실효성 떨어지는 소상공인 생계만 어렵게 만든다는 지적이다. 18시 이후 사적 모임 제한 2명은 여러 명이 2명씩 분산해서 출입, 나눠 앉으면 되는 것이고, 생계가 막막한 일부 변두리 업소에서는 눈치 보기식 초과 인원 입장 허용도 묵인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상이 이렇다면 굳이 사적 모임 제한과 영업시간 제한으로 소상공인들의 생계를 압박하지 말고 강력하고 치밀한 방역기준을 설정, 영업시간 제한, 사적 모임 제한 등을 완화 시키는 동시에 서민경제 회복에 주력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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