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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새내기 공직자 104명 임용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1일 대전시 새내기 공직자 10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 공무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돼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직자에게 시에서 직접 제작한 공직생활 도움서인 ‘2021 신규공직자 업무 길라잡이’ 책자를 배부했다. 이날 임용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3그룹으로 나눠 실시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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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여성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300여명 채용 예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여성 구직자의 취업과 기업의 채용을 지원하고자 다음달 1일부터 15일 간 '2021 대전여성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2021 대전여성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AI 매칭시스템과 AI 모의면접 기술을 도입한 비대면 취업박람회로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진행한다.이번 박람회는 4대 보험 가입 및 최저임금 보장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240여 기업이 참가해 3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박람회 홈페이지에는 채용정보, 화상면접, 취업특강, AI취업코칭, 일자리정책 홍보 , 온라인 상담게시판, 이벤트 등 풍성한 콘텐츠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AI모의면접 및 AI자소서 컨설팅과 연령·직종별 면접 공략법 등 다양한 취업특강을 통하여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주요 채용 사업별 빅3 존(Big-3 Zone)을 마련해 구직자의 수요에 따라 강소기업, 여성친화기업, 여성인턴과 관련된 적합 기업에 쉽고 빠르게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김경희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시와 여성일자리 전문기관이 함께 마련한 이번 여성 취업 박람회가 지역여성과 구인기업 모두에게 좋은 결과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구직여성들의 취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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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플랫폼서 온통대전 사용시 '무료 배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다음달 1일부터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에서 온통대전으로 1만원 이상 주문하면 건당 3,000원의 배달료를 지원하는 무료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배달플랫폼 '부르심'에서는 결제 시 3,000원이 자동할인 되는 방식으로, '휘파람'에서는 3천원 무료쿠폰 발급 또는 3천원 포인트 정립 방식으로 진행된다.배달플랫폼 부르심과 휘파람은 온통대전앱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12월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나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도 있다.대전시는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온라인 소비를 지원하고,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을 돕고자 민간업체와 협력하여 지난 3월부터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무료배달 서비스는 배달플랫폼이 개시된 이래 최대규모 할인행사"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을 이용해 보시라"고 말했다.그는 "무료배달 외에도 9월 한달간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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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2021년 전국기능경기대회 학교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및 참가선수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8월 30일(월) ‘2021년 대전광역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운영하는 학교경기장을 방문하여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과 지도교사를 격려하였다.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10월 4일(월)부터 11일(월)까지 총 8일간 대전(학교경기장 3개, 열린경기장 4개, 총 53개 경기 직종)에서 개최되며, 충남기계공고, 동아마이스터고, 대전공고가 학교경기장으로 운영된다.이번에 참가하는 대전 참가선수단 중 학생 선수는 직업계고 10교에서 25개 직종 66명이 참가한다. 대전교육청은 전통적 강세 직종인 보석가공, 귀금속공예와 최근 기량이 월등히 향상된 사이버보안 등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실시되는 3개 학교경기장의 준비 상황 점검을 통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대전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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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전통시장 이용 시 추가 캐시백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다음달 1일부터 온통대전으로 전통시장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경우 3%의 추가 캐시백을 지급하는 ‘전통시장 온통대전 추가캐시백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온통대전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원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관내 33개 전통시장, 2,000여 점포가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추가 캐시백 지원을 통한 지역별 소비 편차를 줄이는 동시에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유도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온통대전 추가 캐시백 지원은 12월 말까지 시행되며, 예산 소진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참여점포는 사전에 수요조사를 거쳐 참여의사를 밝힌 점포에 한하며, 상점가 점포는 추가 캐시백 지원에서 제외된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그동안 온통대전 이용이 서구와 유성구에 편중됐다는 의견이 대두돼 지역별 소비 불균형을 완화하고, 원도심과 신도심간 균형성장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편차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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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다음달 6일부터 접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한 정부지원 3종 패키지 사업 중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접수가 다음달 6일부터 시작된다.대전시는 시비 450억원을 포함한 총 3,082억원을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와 별도 기준에 따른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123만여 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지원금을 세대주에게 일괄 지급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1인당 25만 원을 성인 개인별로 지급할 방침이며,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에게 일괄로 지급한다.지원금 지급 대상자 여부는 행정정보 알림서비스 국민비서·카카오톡·네이버앱·토스를 통해서 사전 알림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달 6일부터는 카드사 앱·웹,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등에서도 조회할 수 있다.지급 대상에 해당된다면 온·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다음달 6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대전 지역사랑상품권인 온통대전·대덕e로움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오프라인 신청은 다음달 13일부터 카드사 제휴은행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단, 오프라인의 경우 주말 및 공휴일은 신청이 불가능하다.온·오프라인 모두 신청기한은 오는 10월 29일까지이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 첫째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 요일제를 실시한다.국민지원금은 신청 다음날 신청한 카드에 충전될 예정인데, 지급받은 지원금은 올해 말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이므로 온라인 쇼핑몰, 대기업 계열사 매장, 대형마트, 백화점, 면세점, 유흥업소, 사행성 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온통대전 등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처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한편, 올해 6월을 기준으로 가구소득 상위 20%에 해당하거나 재산세 과세표준 9억원 또는 금융소득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대상 선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증빙자료를 구비해 재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다음달 6일부터 11월 12일까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온·오프라인으로 이의신청을 제출하면 각 자치구에서 심사 후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앞서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시민에게 조속히 지급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전담 T/F팀을 구성해 정부 지침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왔다. 시민들에게 국민지원금 관련 상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 별로 지역 전담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다음주부터 지급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조속히 사용할수록 더욱 큰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빠른 사용을 당부드린다”며 “국민지원금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작으나마 희망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지역경제 선순환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국민지원금 3,000억원이 시중에 유통된다면 추석을 앞둔 시민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뿐만 아니라, 침체돼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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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미호천 유역 7개 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을 위해 맞손 잡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과 미호천 유역 7개 지자체(세종시, 청주시, 천안시, 진천군, 음성군, 증평군, 괴산군 )소속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8월 31일 미호천 유역의 수질과 농업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금강 제1 지류하천인 미호천의 수질개선과 함께, 유역 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활동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금강청과 7개 농업기술센터는 축산 및 영농 활동에 따라 발생되는 비점오염원이 미호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상호 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금강청에서는 지역 현장에서 활동 중인 환경지킴이들과 환경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중인 토지‧축산계 비점오염원 저감사업의 내용과 필요성, 참여방법 등을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미호천 유역에 거주 중인 농업인들과 축산농가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7개 농업기술센터는 종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목표로 추진해 오던 토양검정‧시비처방, 양분관리 교육, 부숙도 검사 등의 사업을 활성화함으로써, 토지‧축산계 비점오염원이 미호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한다. 토양검정‧시비처방 및 양분관리 교육 사업은 농민들에게 토양별 퇴비종류 및 적정시비량 등을 안내하여, 잉여 퇴비로 인한 하천오염을 사전 예방하고, 토양의 질을 향상시켜 고품질의 작물재배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고, 부숙도 검사 사업은 부숙되지 않은 퇴비의 사용을 줄여, 환경오염과 악취를 예방하는 한편 양질의 퇴비를 통해 땅심을 살리고자 하는 사업으로, 상기 사업 모두 환경보전과 농업환경개선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다.금강청 정종선 청장은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금강청과 지역 농업기술센터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은 환경과 농업의 상생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향후 농업기술센터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환경과 농업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현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아울러, “금번 업무협약은 미호천 유역의 토지‧축산계 비점오염원을 저감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관계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미호천의 수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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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동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 정리단을 구성해 고액 체납자 관리 및 체납처분 등에 나서는 한편, 동 행정복지센터와 합동 징수 분담반을 편성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아울러,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등으로 체납액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체납안내문 발송·현수막 게시 등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 위주의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하여는 부동산, 자동차, 예금, 급여, 가상자산, 각종 채권 등의 재산을 파악해 압류 등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체납 자료를 신용정보기관에 제공, 명단공개·출국 금지 등 행정제재도 병행할 예정이다.김현민 세원관리과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일부납부)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는가 하면 고의적인 고액·상습적인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 하겠다”라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방 및 세외수입 납부는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ATM(신용‧체크카드), 전화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납 조회 및 납부 방법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구청 세원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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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지역사회 통합돌봄협의회 실행단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는 30일 ‘대덕구 지역사회 통합돌봄협의회 실행단(이하 실행단)’ 회의를 온라인(ZOOM)으로 열었다고 밝혔다.한편, 실행단은 복지와 보건, 의료, 돌봄 등 민관의 경계를 뛰어넘는 거버넌스(governance) 형태를 유지하며 대덕구형 동네돌봄 발전을 도모하는 실무조직이다. 비대면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실행단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사업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또한,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공동체 관계 역량강화, 민관 네트워크 기반 확장, 이용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 방안, 2022년 동네돌봄 사업계획 및 운영방향 등이다. 상반기에 구성돼 중부권, 북부권으로 나눠 팀학습을 지속해 온 실행단은 실무 경험과 팀학습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형 동네돌봄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력으로 대덕구만의 돌봄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실행단이 지금처럼 주축이 돼 대덕구형 동네돌봄을 완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며, 화합하는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정착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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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평생학습 네트워크 「한마음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서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관내 평생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1년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주요 내용으로는 ▲(특강1) 김정 지치울작은도서관장의 ‘공유의 시대, 우리의 공감 온도는?’ ▲(특강2) 오세정 한국지문학회 부회장의 ‘지문으로 보는 즐거운 리더십’ ▲기관별 우수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생학습 공동체간 네트워크 활성화로 체계적인 발전 방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비대면(Zoom)으로 운영되었으며,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강사, 학습동아리, 평생학습 매니저, 공모사업 참여기관 관계자 등 50명이 참여하여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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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사람이 책이 되는 ‘유성구 휴먼북’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유성구는 책을 빌리듯 흥미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사람(휴먼북)과의 만남을 통해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사람도서관 유성구 휴먼북을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016년부터 실시된 ‘유성구 휴먼북’은 현재까지 30명의 사람책(휴먼북)이 등록했고, 총 230회 운영해 7,400명이 참여했다.휴먼북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제공 분야는 과학, 문화, 예술, 독서, 교육 등으로 우리생활 전반적인 관심사를 포함하고 있다.이번 ‘휴먼북 공개특강’은 휴먼북의 전문분야에 대한 강의 후 인생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는 수다방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을 병행 추진한다.구 관계자는 “휴먼북 대출을 통해 돈 주고도 못살 값진 경험을 얻어가길 바라며 사람간의 소통을 통해 코로나 블루 극복과 치유의 시간이 되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한편, 참여를 원하는 자는 미리 공지된 휴먼북 일정에 맞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후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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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우수 산림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 공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이 다양하고 질 높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 우수 숲해설 프로그램 공모’를 9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산림청은 선정된 우수 프로그램을 콘텐츠화해 전국 숲교육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참신한 숲해설 콘텐츠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교육전문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기간은 9월 1일부터 26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공모분야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숲해설 시연 ▲숲해설 체험교구 총 4개 분야로, 공모주제는 숲해설 프로그램 개발 분야의 경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야 하며 그 외의 분야는 자유이다.1차 예선을 통과한 공모작은 10월 예정된 제15회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전문 심사위원단 현장 평가로 진행되는 본선 및 결선을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아울러 산림청은 수요자인 국민의 의견을 평가에 반영하고자 전문가 평가와 함께 일반 국민 대상 사전 온라인 투표도 진행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021년 우수 숲해설 콘텐츠 개발 공모를 통해 국민의 수요에 맞는 참신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시대 흐름에 맞는 산림교육이 국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강화하고 나아가, 많은 산림교육전문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교육의 평생 교육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산림청또는 (사)한국숲해설가협회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 등을 확인·작성하여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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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AI를 온몸으로"…대전시, 'AI 페스티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인공지능(AI)을 보고 느끼며, 체험하는 인공지능 지식교류 축제가 대전시에서 펼쳐진다.30일 대전시는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50여 기관·기업과 공동으로 ‘2021 AI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메타버스와 AI의 결합’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및 가상공간에서 진행되며, 과학전문 언론사 ‘대덕넷(HelloDD)’과 대덕특구 인공지능 개발자 커뮤니티 ‘AI 프렌즈’가 공동 주관한다.메타버스(Metaverse)는 현실·가상이 결합한 초월(Meta) 세계(Universe)를 뜻하는 말로, IT기술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여가생활과 경제활동이 가능한 가상융합공간이다.사흘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명의 AI 전문가가 일자별 다른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강연 직후 인공지능을 주제로 토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달 2일에는 미래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AI-교육프로그램을 주제로, MZ세대 대표 AI 전문가 허예찬 학생부터 환갑이 넘어 인공지능의 매력에 빠진 장성숙 AI 메이커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강연자들이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한다.3일에는 ▲마인즈랩 ▲한국수자원공사 ▲IBM ▲토모큐브 ▲페블러스 등 국내외 인공지능 전문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산업에 적용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행사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이번 행사의 핵심주제인 AI 메타버스를 주제로 우운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키노트 강연을 시작으로 이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 하정우 네이버 클로바 책임리더 등이 연사로 나선다.행사는 참가자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메타버스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플랫폼 접목을 통해 AI의 다채로운 모습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019년에 시작해 세 번째를 맞는 ‘AI 페스티벌’은 명실상부한 인공지능 대표행사”라며 “특히, ‘AI와 메타버스의 결합’이라는 주제는 인공지능과 초연결·초실감 신산업 융합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대전시도 함께 발맞춰 대덕특구 기반 AI·메타버스 허브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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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리시젼바이오, 대전시에 2억원 상당 코로나 진단키트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프리시젼바이오는 2억원 상당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대전시에 기탁했다. 30일 대전시와 프리시젼바이오에 따르면 이날 프리시젼바이오는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카트리지(Exdia COVID-19 Ag) 3만개, 검사기(Exdia TRF Plus) 15대를 대전시에 전달했다.프리시젼바이오는 2009년 9월에 설립된 바이오기업으로, 진단시약 카트리지 및 검사기 등 체외진단 제품을 개발·생산한다. 지난해 코스닥 상장에 이어 2021년 제조시설을 증축하는 등 앞으로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유망 바이오 기업이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이번에 기부된 항원진단키트는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의 항원-항체 결합 반응을 이용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20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으며 민감도 91.4%, 특이도 100%의 정확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하나의 검사기로 코로나뿐 아니라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심혈관질환, 감염성질환도 검사가 가능해 활용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 제품은 이미 지난해 수출 허가와 유럽 의료기기 인증을 받아 독일 및 스위스 등 유럽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선 지난 10일 식약처의 정식 허가를 받았다.대전시는 수요 조사를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가 필요한 곳에 기부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상생기업으로서의 좋은 본보기를 보여줬다”며 “대전의 바이오 기업들이 수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단과 백신·치료제 개발 등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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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거리두기 완화 위해 모든 조치 강구해야할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대응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조속히 하향시킬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허 시장은 "4주 넘는 4단계 조치로 확진자 발생이 줄긴 했지만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피해가 너무 심각하다"며 "이는 인내로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생존 자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능한 다음 주까지 이런 상황을 해결할 반전을 가져와야 한다"며 "확진자 발생률을 조속히 안정시켜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고 강조했다. 특히 허 시장은 "재난지원금이 오는 추석 전 처리되도록 꼼꼼히 준비하고 민원에도 즉각 대응해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며 "행정은 전체 일정으로 진행되더라도 당사자는 하루하루 답답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시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미래 경쟁력을 갖도록 새로운 비전과 아이템이 보강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허 시장은 "온통대전이 코로나 재난지원금 등 각종 인센티브 지급과 맞물려 초기부터 시민사회에 널리 확산돼 활발히 사용되고 있지만, 이 플랫폼을 어떻게 확장시킬지 지속성이 관건"이라며 "온통대전 기능을 전면 보완해 새로운 아이템을 탑재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새로운 비전을 준비하라"고 말했다. 또 허 시장은 내년 대선을 위한 각 후보의 지역 순회가 활발해지면서 충청권 공약에 대전시가 중심을 차지하도록 보다 세밀한 정책마련을 당부했다. 그는 "최근 드러나는 주요 대선후보 공약에서 충청권 공약이 단편적인 내용에 그치는 모습"이라며 "교통과 경제산업 등의 광역적 공동사업이 대전을 중심으로 구체화되도록 발굴하고, 특히 대전과 세종이 하나의 영역으로 다뤄질 수 있는 의제를 개발하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허 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 확대 등 현안을 논의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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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하차도 LED조명 새 단장…"비용·환경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관내 지하차도 6곳 LED 조명을 설치해 '비용'과 '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16억원을 투입해 운전자 시야 개선을 위해 6개 지하차도 조명을 LED조명 교체하는 사업을 다음달 초에 실시한다.문예, 만년1·2, 정부청사, 비래, 월드컵, 엑스포 등 6개 지하차도의 나트륨램프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 LED 조명 소비전력은 130Kw로 나트륨 조명 353kw보다 223kw 낮아 연간 전기료가 1억 9,500만원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지구 대기를 오염시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월 75톤 감축해 소나무 1만 1,344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다.이성규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이번에 시공되는 LED 조명은 차량 운전자가 지하차도 진입 시 눈부심이 없도록 차량 진행 방향으로 각도를 조정해 눈의 피로감이 증가하는 현상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이번 지하차도 LED 조명교체 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운전자 불편해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하기 위해 LED 조명 개선사업을 지속적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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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소상공인에 1,200억원 규모 무이자 특례보증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다음달 1일부터 소상공인 대상으로 1,200억원 규모의 무이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대전시와 5개 자치구, 국민은행, 하나은행, 대전신용보증재단은 대전시청에서 특례보증을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가 50억원, 5개 자치구가 10억원, 국민·하나은행이 11억원을 출연해, 다음달 1일부터 대전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2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한다. 지원한도는 3,000만원 이내이며, 최초 1년간은 무이자로 지원한다. 1년 연장할 경우에는 1%의 이차 보전을 해주는 무이자, 무담보, 무보증, 무보증료보증 형태로 지원한다. 특히,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대출 경험이 없는 최초 거래자 및온통대전 및 대덕e로움 등 지역화폐 배달플랫폼 또는 지역화폐 쇼핑몰 가맹사업자 등은 우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다음달 1일 이후에 대전시 소재 국민은행,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합심해 무이자 특례보증을 시행하는 만큼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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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죽동 일원 7,000호 규모 공공택지 공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유성구 죽동 일원에 주택 7,000천호를 공급하는 대규모 신규 공공택지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30일 대전시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3차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에 유성구 죽동2지구가 후보지로 선정됐다.지난 4월 ▲대전상서 공공주택지구(대덕구 상서동 일원, 26만㎡, 3,000호) ▲소규모 주택정비(동구 용운동 등 1만 4,800호) ▲주거재생혁신지구 선도사업(대덕구 읍내동 등 1만 400호) 후보지가 발표된 이후, 약 4개월 만에 새로운 공공택지 후보지로 죽동2지구가 선정 발표됐다.대전 죽동2지구는 훼손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근의 유성IC,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대덕연구개발특구, 세종·유성간 BRT 노선 등 개발이 예정되어 있던 지역이다. 약 84만㎡ 면적에 주택 7,000호와 함께 생활 기반시설 등이 조성·공급된다.대전시는 2022년 하반기에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2023년 지구지정, 2024년 개발계획이 승인된 후 보상착수, 2025년 착공해 오는 2029년에 최종 완공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죽동2지구 개발 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시지원시설용지 확보를 통한 자족기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참여제고 ▲교통대책을 위한 도로신설·확충 등을 적극 반영할 계획임을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이번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로 유성지역이 발표됨에 따라 지난 4월 LH와 협약 체결한 바와 같이 원도심 지역 신규사업 대상지를 발굴해 실질적으로 개발사업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정부의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로 유성구 죽동2지구가 선정돼 주택시장 안정화와 주거복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는 "소외되고 침체된 원도심 지역 개발을 위해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지난 4월 29일 대전상서 지구 등 후보지 발표를 이끌어 낸 것처럼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빠른 시일내에 실질적인 원도심 개발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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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공공요금 50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반복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영업 피해가 집중된 약 3만 6,000여명의 집합금지, 영업제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31일부터 공공요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지원대상은 지난달 27일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사업체로 업체당 50만원을 지급한다.대전시는 이번 공공요금 지원을 1차 신속지급과 2차 신청·확인지급으로 나눠 실시한다. 1차 신속지급은 대전시가 보유하고 있는 집합금지·영업제한 사업자 명단과 지급정보 확인이 가능한 2만 2,000여명이 대상이다.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오는 31일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계좌로 지원금을 입금한다. 2차 신청·확인지급은 1차 지급에서 누락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소상공인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소상공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공공요금 지원대상은 ▲대전지역 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신청 당시 휴ㆍ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또, ▲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2021년 8월 31일 이전인 사업체다. 또한 복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 등록된 사업장별로 지급한다.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사업자나, 허위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사업체, 행정명령을 위반한 사업체,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 없는 조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서류는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과 업종별 영업신고증 등으로 최소한의 증빙서류만을 갖고 신청이 가능하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ㆍ자영업자분들이 힘든 시기를 견디며, 지역상권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시는 9월부터 특례보증지원, 온통대전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온라인 마케팅 비용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으로 소상공인 분들이 조금더 힘을 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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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개정 교육과정 학생・학부모 공감&소통 콘서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함께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위한 학생․학부모 공감&소통 콘서트(이하 학생․학부모 콘서트)’를 8월 28일(토)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한다.‘학생․학부모 콘서트’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 및 주요 사항에 대해 학생․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 광주, 부산, 서울 4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전교육청에서 그 시작을 한렸다.이번 1권역 ‘학생․학부모 콘서트’에는 대전, 충남, 충북, 세종 지역의 학생․학부모․교사(퍼실리테이터) 203명(대전 62명)이 현장-온라인 연계 방식으로 참석한였다. 1부는 ‘학교교육의 자율성과 미래 학교교육’이라는 성열관 교수(경희대)의 주제 강연이 실시되며, 2부는 교육과정 정책 및 개정 추진 방향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교육부 이상수 학교혁신지원실장이 참여하여 대전 지역 학생, 학부모, 교사와 함께 간담회(릴레이 토크)가 진행된다. 마지막 3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개선 과제에 대해 학생․학부모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소통의 장(場)으로 현장-온라인 토의가 이루어진다.이번 ‘학생․학부모 콘서트’에서 나온 참여자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향후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이에 대해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은 국민과 함께하는 미래형 교육과정으로,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이번 콘서트에 참여해 소중한 의견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교육환경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대전 교육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정립하고, 급변하는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혁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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