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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심리방역 프로그램을 위한 반려식물 전달받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월 3일(금) 심리방역 프로그램 ‘위(Wee)용위용(우리(Wee)가 옆에 있어, 용기를 내! 위로해줄게 용기를 내)’ 을 위해 대전 농협으로부터 반려식물키트 700개와 공기정화화분 2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심리방역 프로그램‘위(Wee)용위용’은 대전교육청 위(Wee)센터와 대전 농협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대응 심리방역과 심리·정서위기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5개교 200학급에 반려식물키트를 제공한다.‘위(Wee)용위용’프로그램은 학급에서 친구들과 함께 식물을 키우며 서로 소통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며, 이번에 제공받은 반려식물키트는 9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진행되는 위(Wee)센터 찾아가는 상담주간 행사 기간동안 학생들에게 나누어줄 예정이다.반려식물을 제공한 윤상운 대전농협본부장은 “학생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함께 호흡하고 교감을 나눔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 농협의 식물 나눔으로 인해 위(Wee)센터 심리방역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을 높이고 교우관계 증진 및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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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로 자원봉사와 함께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9월 3일 산림비전센터(서울)에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국민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아갈 예정이다.협약 주요 내용은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캠페인 공동 추진 ▲평화의 나무 심기․숲 조성 등을 통한 평화 활동 ▲탄소중립과 평화의 숲 국민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체험활동 ▲평화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상호 지원․우호 증진으로 이루어졌다.업무협약에 이은 첫 번째 활동으로 산림청의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인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을 함께 한다. 최병암 청장은 “평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에 큰 힘이 되는 자원봉사가 더해진 만큼 평화의 숲 조성 등 협력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자원봉사를 통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에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은 산림의 건강성 유지를 위하여 산과 숲의 쓰레기를 줍고 달리며, 한마음 한뜻으로 평화를 염원하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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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시설공사 주간(9.6.~9.10.) 입찰 동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금주(’21.9.6.~9.10.)에 총 66건, 2,389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주에 입찰하는 공사 중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제2사옥 신축공사(추정가격 388억 원, 건축면적 7,928.60㎡ 지하2층, 지상12층, 공사기간 720일)’는 강원도 원주혁신도시 반곡동에서 진행되는 공사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는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추진 등으로 조직의 규모가 커져 인근 건물을 임차사용 중으로 제2사옥이 준공되는 2023년 이후에는 별동의 직장어린이집과 각종 회의실과 직원식당 등 편의시설 등을 갖춘 사무실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금주 집행예정인 66건 중 50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1,073억 원 상당(45%)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역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제한 입찰은 39건(614억 원)이고,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1건(459억 원 상당 지역 업체 참여 전망)이다.한편, 계약구분별로는 종합심사 801억 원, 적격심사 1,569억 원, 수의계약 18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강원도 587억 원, 경기도 528억 원, 충청남도 393억 원, 그 밖의 지역이 878억 원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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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공단, 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인증' 10년 연속 획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공단 홈페이지'가 10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3일 대전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기관에서 전문가 및 실제 접근성이 어려운 사용자들이 심사하여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하는 우수 홈페이지에 품질마크를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공단은 2012년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한 이래 매년 디지털 정보 사각지대 제거, 차별 없는 웹 환경 제공, 지속적인 품질 확보 노력의 결과로 올해까지 10년 연속으로 품질인증 심사를 통과해 웹 접근성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공단 관계자는 "정보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사용하고, 개인정보 노출도 완벽하게 차단하는 등 시민에게 신뢰받는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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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9회 대전시 어린이회관 그림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건강을 그려보아요'라는 주제로 제9회 대전시 어린이회관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모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6~13세(2009년~2016년 출생) 어린이로 개인 접수만 가능하다.접수는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다. 참가희망자는 대전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접수증을 출력해 작품 뒷면에 부착한 후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11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15명, 장려상 10명, 특선․입선 각 5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11월 13일 열릴 예정이다. 그림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어린이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충선 대전어린이회관 관장은 "건강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절실히 깨닫게 되는 요즘, 건강에 대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 그림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미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어 린이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실천을 돕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대전어린이회관 그림대회는 2012년 시작됐으며, 지난 8년간 전국 어린이 7,326명이 참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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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의 숨은 정원 100선 찾기'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일상에서 만나는 정원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시민주도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전의 숨은 정원 100선 찾기'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주택, 아파트, 가게, 상가, 골목 등 생활 주변 공간을 시민 스스로 특색 있고 아름답게 가꾼 숨은 명소를 발굴하는 것으로 '내(우리)가 가꾼 아름다운 공간, 숨은 정원 100개소'을 목표로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서류 및 현장조사를 통해 선정된 100개소는 홍보책자로 발간해 우수사례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원 조성기법이 뛰어난 곳은 별도 선발해 인증 표찰 수여 및 표창도 실시할 계획이다. 여가문화를 향유하는 수단으로써 정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정원에 대한 정보공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반인에게도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정원소개, 사진을 포함한 신청서를 대전시 공원녹지과나 자치구 공원녹지부서로 제출하면 된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정형적, 전문적이라는 고정개념을 벗어나 정원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고 누구나 조성할 수 있는 친근한 것"이라며 "정원 100선 찾기를 계기로 볼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정원문화도시 대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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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불법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여름철 증가하는 악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7, 8월 악취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불법 행위 3건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을 보면, A 사업장은 주택가 주변에서 가구를 제작하는 업체로 악취 원인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함유된 도료를 목재 표면에 분사하는 방식의 도장시설을 운영하면서 관할기관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았다.또한, 오염물질이 주변으로 무단 배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도 설치하지 않아 적발됐다. B 업체는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에 따른 아파트 건물 외부 재도장 공사를 하면서 관할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페인트칠을 해 적발됐다.C 업체는 목재를 절단 가공해 가구를 제작하면서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아 이번에 단속됐다.대전시는 위반사항을 관할 자치구에 통보하여 행정처분과 사법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영세 중․소사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을 감안해 엄격한 적발보다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주거지역 주변 환경 오염행위 위주로 단속했다.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작업 환경과 생활환경에서 맡게 되는 악취 유발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정서적·심리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 그치지 않고,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등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사업주 분들께서는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단지 등 악취 발생지역에 대한 단속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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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산물우수관리제 인증 검사비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GAP)의 신규인증 확대 및 인증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 신청을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제는 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단계까지 농산물과 농업환경에 대해 농약·중금속·유해물질 등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관리하고 품질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지정한 농산물우수관리인증기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인증기준에 적합한 경우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GAP 농가의 신규 인증 확대 및 인증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참여하는 농가에 대하여 안전성 검사비 등 GAP인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고 연중 자치구 농정담당부서에 신청 가능하다.또한, GAP 인증 농가의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덜고자 농협대전유통과 협의 안영동 하나로 마트 내에 대전시 GAP 전용관을 개장, 판로를 확보해 두었다. 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그동안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자 하는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GAP 인증제도가 있는 것조차 모르는 농가가 많다"며 "GAP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 향상과 안전한 농산물의 공급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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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공공요금' 96억원 2만여명에게 지급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31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2만여 명에게 업체당 50만원씩 96억원의 공공요금을 신속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1차 신속지급은 지난 7월 27일 이후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중 지급정보가 확인된 1만 9,376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급됐다. 이는 공공요금 지원대상 3만 6,000개소의 62%에 달하며, 업종별로는 식당·카페가 1만 7,000개소로 가장 높았고, 학원·교습소 1,800개소, 실내체육시설 1,500개소 등 이다. 거리두기 4단계 조치로 새로이 영업제한을 받은 이ㆍ미용업, PC방 등 1차 신속지급을 받지 못한 사업체에 대해서는 오는 30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2차 접수를 신청 받는다.방문 접수도 가능하며 소상공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할 계획이다.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공공요금 지원대상은 ▲대전지역 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신청 당시 휴·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2021년 8월 31일 이전인 사업체이다. 또한 복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등록된 사업장별로 지급한다.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사업자나, 허위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사업체, 행정명령을 위반한 사업체,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 없는 조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서류는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과 업종별 영업신고증 등으로 최소한의 증빙서류만을 갖고 신청이 가능하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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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설계디자인 지명공모로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사)한국조경학회와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설계디자인” 공모를 10월 29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당선작은 2022년 8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조경가협회(IFLA)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 내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으로 조성된다. 세계조경가총회는 전 세계 77개국, 조경가 2만 5천 명이 참여하는 국제적 조직으로 1948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5개 지부가 활동 중이며, 2022년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조경가 대회는 3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개최되고 대회가 시작한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행사이다. 본 공모 사업은 업무협약 이행을 위한 첫 단계로 지구가 당면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한국 조경의 발전상을 담은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하는 것으로 지명공모방식으로 진행한다.지명작가는 고정희(서드스페이스 베를린, 독일), 김봉찬(더가든), 박승진(디자인스튜디오로사이), 유승종(라이브스케이프), 송지은(케네디 송 듀수아르, Kennedy Song Dusoir, 영국) 5명을 선정하였으며, 참가자는 3자와 공동으로 2인까지 응모할 수 있다.2022년 선정된 작품을 기반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국립세종수목원 안에 2,900㎡ 이내의 규모로 조성되며, 사업예산은 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선정된 지명작가는 2021. 9. 3.일까지 지명수락서를 제출하고, 2021. 10. 29.까지 전자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당선작 발표는 2021. 11. 12.에 진행할 예정이다.심사위원은 중부대학교 박은영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하고, 정욱주 서울대학교 교수, 김영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 이진욱 한경대학교 교수(예비심사위원)로 구성했다.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김주열 과장은 “세계조경가협회(IFLA)의 정신을 기리면서 동시에 조성된 정원은 오래도록 남아 세대를 넘어 세계조경가협회(IFLA)의 소통과 협력의 정신이 계승되어 나가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올해 6월 18일 2022년 세계조경가대회 한국총회조직위원과 한국총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도시숲·정원·조경기술·문화확산·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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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비무장지대(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의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특별한 기억과 일상의 회복을 선물하다”라는 사례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에 8월 1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그동안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매년 균형발전사업에 대한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 공모를 하였으며,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조사 후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해왔다.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분지형 지형에 조성된 숲길로 산림생태탐방, 전쟁의 상처와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관람할 수 있다.산림청은 올해 5월 1일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디엠지(DMZ)펀치볼 지방정원, 디엠지(DMZ) 자생식물원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탐방객에게 제공하고 있다.산림청 김종근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잘 정비된 숲길을 통해 산촌의 역사·문화자원과 지역특산물을 연계하는 숲 관광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산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산촌지역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사과·시래기 등 지역특산물 판매와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임산물 등으로 준비한 숲밥 등 산촌주민들이 생산 제공하는 임산물 등 판매 수익은연간 약 1억 원 정도이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이 우수사례로 평가되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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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FTA활용실무 2차 교육 실시...‘FTA협정세율’ 적용으로 지역 수출기업의 가격경쟁력 높여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는 지난 2일 오후 2시 상의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수출기업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TA활용실무 2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나지수 관세사가 강사로 초청돼 ▲품목분류 이론 및 사전심사제도 활용 ▲원산지결정기준 원칙 ▲원산지 사후검증 대응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대전FTA센터 심현종 수석부장은 “최근 글로벌 무역 규모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수출기업이 관세측면에서 보다 유리한 FTA협정세율을 적용한다면,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출기업이 FTA협정세율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수출 품목의 정확한 HS코드번호와 원산지결정기준 충족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한편, 대전FTA센터는 수출기업에게 FTA관련 정보와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연중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수출기업은 대전FTA센터로 문의하면 전문관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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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사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중이던 2명이 숨을 거뒀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37번째로 사망한 5199번 확진자(68세, 여)는 지난달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후 전날인 1일 오후에 사망했다.38번째 사망한 5165번 확진자(78세, 남)도 지난달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건양대학교병원에 입원 후 이날 새벽에 사망했다. 5165번 확진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전해졌다.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하향 적용된 이날 확진자가 61명 발생하며 대전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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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용역분야 주간 입찰동향 (09.06.~09.10)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다음주(09.06.~09.10)에 한국농어촌공사 '경북 안동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생산단지 구축' 등 총 166건, 1,104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64.3%인 710억 원,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8.4%인 203억 원 이다.한국자산관리공사 '무주군 복합문화도서관 개발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4%인 48억 원,기타 전체 금액의 12.9%인 143억 원으로 진행된다.한편,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564억 원, 서울지방청 283억 원 등 2개청(847억 원)이 전체 금액(1,104억 원)의 76.7%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 257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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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3일부터 수침교 보수·보강공사 시행…'시간대별 통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3일부터 수침교(용문동)에 대한 교면포장 및 신축이음 교체공사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1997년 준공돼 24년이 경과된 수침교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도로 파손 등으로 긴급 보수가 필요하다는 점검결과를 반영,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포장공사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야간작업(20시~08시)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신축이음 교체공사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주간작업(10시~17시)으로 실시된다. 시는 차량 통제 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평일 출·퇴근 시간을 피하고 전면통제가 아닌 부분통제를 실시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포장공사를 시작되는 오는 3일에는 20시부터 다음날 08시까지 서구에서 중구방향으로는 3, 4, 5차로, 중구에서 서구방향으로는 3, 4차를 통제할 예정이다. 4일 20시부터 다음날인 5일 08시까지는 1, 2차로를 통제 할 예정이며, 포장공사는 이번 주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다.신축이음 교체공사를 시행되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10시부터 17시까지 부분 통제할 예정이며,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는 공사를 시행하지 않는다.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이나 출퇴근을 피해 작업을 실행할 계획이지만, 교통량이 많은 지역이라 혼잡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사기간 동안 가능하면 서행 및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앞으로도 교량과 터널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적절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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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온라인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1년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나와 가족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기 위한 영화 속 가족 이야기 '마음 톡! 영화 talk!'을 오는 3일과 10일 오전 10시에 온라인 유튜브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세계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2003년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살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9월 10일을‘세계자살예방의 날’로 제정했다.이번 기념행사는 영화 속 가족의 모습을 통해 나의 가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국제정신분석가인 최명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김설 아나운서가 함께한다. 오는 3일 10시에 열리는 1부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터스텔라를 통해 ‘우리는 서로 다른 차원에 살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20여 분간 진행된다.10일 10시에 열리는 2부는 영화배우 윤여정이 주연한 ‘고령화 가족’을 통해‘가족은 숙명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라는 주제로 20분 동안 진행된다. 오는 3일 영상 공개 이후부터 약 한 달 간 시청 소감 댓글작성 이벤트와 영화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튜브에서 ‘마음 톡! 영화 talk’을 검색하면 누구나 시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불안, 우울 증상이 늘어나고 있다"며 "내 가족, 이웃, 나의 소중한 삶을 되돌아보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이번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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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주중 재방문 고객 감사 이벤트...산림문화프로그램 무료 체험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휴양림 주중 재방문(10회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방문고객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온라인에서는 최근 5년간 8개 휴양림에 대한 주중 재방문 고객(10회 이상)을 대상으로 주중 방문 혜택, 계절별 방문하기 좋은 날 등 간단한 휴양림 소식 등을 담아 “재방문 감사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SNS를 통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오프라인은 최근 5년간 8개 휴양림에 대한 10회 이상 재방문 고객(248명)이 지역팀별 지정된 2개 휴양림을 재방문 시 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체험을 무료(2명 이내)로 제공하며, 휴양림 소식지 등 책자 발간 시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국립자연휴양림(8개소) 이용객 중 주중 최다 방문고객 8명에게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의 감사 인사장과 함께 홍보물(국립자연휴양림 그립톡 액자 세트 기념품)을 발송할 예정이다.주중 재방문 고객(10회 이상)은 국립자연휴양림 각 지역팀별 2개소의 휴양림에 대한 최근 5년간 이용횟수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으며, 최다 방문 고객(8명)은 전국 43개 휴양림에 대한 이용횟수 상위 8명으로 최다 이용횟수는 208회이다.지역팀별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은 북부(오서산, 상당산성), 동부(용화산, 가리왕산), 남부(대야산, 운문산), 서부(운장산, 회문산) 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을 위한 관리 방안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휴양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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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4회 영어교사 워크숍 개최...활동 중심 영어독서로 영어 수업 풍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8월 31일(화) ‘2021 달콤새콤(영어교사들의 달달(達達)한 Communication(소통) & 새로운 Combination(연합, 결합, 단결))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4회 영어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 영어교사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올해 들어 네 번째로 개최된 것이며, 영어 교실수업 개선 및 학교 실용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수업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을 위하여 마련되었다.워크숍은 ‘영어독서 활동을 적용한 수업 방안’을 주제로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6개 영어교육 연구회 중 ‘중학교 영어독서연구회’주관으로 진행되었다. 부산여자고등학교 전예진 교사의 ‘학생활동-배움 중심 영어독서 리더 프로그램 디자인하기’ 특강을 중심으로 한 토론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운영했다.특강에서 전예진 교사는 부산국제외국인고 및 일반고에서 자신이 직접 가르쳐 본 경험을 토대로 개념 중심 교육과정, 학습 유형을 고려한 독서 활동 디자인 방법, 독후 활동 피드백 방법 등을 생생하게 제시하였다.워크숍에 참가한 대전동산중 주아영 교사는 “교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자료들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제시해 주셔서 좋았다.”며, “다양한 관점에서 독서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영어교사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며, “앞으로 영어 독서교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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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임원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임원진 1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피로도에 대한 격려와 타변이의 감염속도의 빠른 확산으로 어린이집 방역예방 및 어린이집 운영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부와 대전시의 방역조치에 묵묵히 따라주시는 어린이집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영유아들이 코로나로부터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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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 충청권 넘어 대한민국 주도하는 도시 만들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과학으로 특화한 대전이 충청권을 넘어, 더 좋은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2일 허 시장은 대선 공약화를 겨냥해 ‘과학수도’지정,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등이 담긴 16개의 대전 미래발전 전략과제들을 발표했다.과제는 대전의 정체성이자 브랜드인‘과학’분야, 시대적 어젠다인 ‘초광역’분야, 대전만이 가진 독특한 강점을 가진‘대전 특화’분야의 3대 핵심전략으로 구성됐다.먼저 과학 분야 전략과제로는 ▲‘과학수도’ 대전 지정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우주국방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3개 과제가 담겼다.초광역 분야에는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대전~세종 제2순환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그린뉴딜 3대 프로젝트 ▲충남~대전~충북(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메가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회덕JCT~서대전JCT) 사업 등 6개 과제가 포함됐다.대전 특화 분야에는 ▲대전현충원 연계 국가대표 메모리얼파크 조성 ▲청(廳) 단위 등 중앙행정기관 정부대전청사 집적 ▲디지털 그린 대전산단 재창조 ▲대전 도심구간 경부·호남선 철도 지하화 ▲ 조차장역 레일스카이 복합단지 조성 ▲전국 지방의회 중앙연수원 건립 ▲소상공인 전문연수원 건립 등 7개의 전략과제가 담겼다.허 시장은 "명실상부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주도할 첨단과학기술 기반 산업 육성을 통해, '과학'으로 잘사는 미래도시로의 대전 도약에 역점을 두고 선정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지난 3월부터, 공약과제 발굴을 위해 행정, 과학부시장 중심의 TF팀을 운영하는 하는 한편, 대전세종연구원, 5개 자치구, 그리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최종 3개 분야 16개 전략과제를 선정했다"고 부연했다.허 시장은 "아직은 코로나19의 터널에 있지만 시민들이 활짝 웃는 일상으로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모은 힘을 응집해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선도하고 강하고 위대한 미래도시 대전을 시민 모두와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발표된 대성공약 과제들은 각 정당 후보자가 최종 선정될 때까지 과제 완성도를 높여가면서, 각 정당 및 후보자 캠프에 방문 설명 등을 통해 적극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또, 민·관·정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대선공약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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