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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2022년도 대전교육 정책방향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1월 18일(목) 대전시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대전교육 성과와 2022년도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2021년도 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학교 안팎 방역 체계 강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구축과 원격수업 콘텐츠 보급 등의 등교‧원격수업 내실화 지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 및 심리‧정서, 사회적 회복을 위한 전방위적 교육회복 종합 방안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또한, 대덕특구 연계 과학융합교육, 중부권 최초로 개관한 대전수학문화관을 통해 탐구‧체험 중심의 수학 프로그램 운영, 여울누리유치원 등 공립유치원 신‧증설, 대전해든학교를 개교하여 대전 북부지역의 특수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전국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자유과학탐구대회 최우수상, 전국 과학전람회 최우수상, 전국 학생통계활용대회 대상, 2021년 신나는 SW‧AI교육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하였고,전국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학생‧담당자‧기관 3개 부문 대상 수상,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2022년도에 추진할 주요 정책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변화에 발맞춘 학생 개별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 교육 회복을 돕는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강화, 교육공동체 심리‧정서 회복 지원을 위한 에듀힐링센터 에듀-코칭, 상담‧힐링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약속하였으며,아울러 2023년까지 모든 학교 보급 완료를 목표로 스마트 단말기와 전자칠판 확대 보급, 학교 무선망 확충, 기후위기 시대 환경생태교육 강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및 메타버스 기반 AR‧VR 교육 체험공간 조성, 학교 방역안전망 강화, 급식비 단가 인상 및 저소득층 학생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 등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미래교육으로의 변화와 온전한 교육 회복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올해의 교육적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2022년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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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6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드론 및 GPS 등 최신 지적측량 기술 역량 및 전문성 강화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제1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대전 관내 2개 고등학교(대전공고, 유성생명과학고)와 4개 대학(한밭대, 목원대, 배재대, 대덕대), 5개 자치구 공무원 등 총 14개 팀, 90여 명이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는 관측점의 방위각 및 거리를 측정하여 산출한 경계점 좌표, 드론측량 비행계획 수립 및 제시된 지상기준점에 대한 드론 촬영 현장평가와 취득한 정사영상을 처리해 제출한 최종 성과물을 평가했다.시는 지난 18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고등부에서는 대전공업고등학교 학생 2인, 대학부에서는 한밭대학교 학생 2인이 각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공무원부에서는 유성구청과 서구청이 각각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경진대회에 앞서 드론을 활용한 물류배송 시연(대전공고)과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고정익 드론 비행 시연, 3차원 입체지적 구현을 위한 증강현실 시스템 구축 시연(대전시) 등 최신 드론 기술을 직접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련 정책과 기술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드론으로 구축하는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행정서비스 개발에도 선제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드론을 활용해 지적재조사사업 및 지적측량 성과검사 등 지적업무 전반에 접목·사용하고 있다. 3차원 입체지적을 구현하기 위한 증강현실 시스템 구축 및 열섬 현상을 분석하기 위한 열화상 지도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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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개 단지 통합심의…"조건부 의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7일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전학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개 단지에 대해 조건부 의결 처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전학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유성구 학하동에 드림타운 48세대 포함 1,031세대 규모의 1단지와 드림타운 218세대 포함 725세대 규모의 2단지로 조성되는 민간임대주택 단지이다.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1년 12월 주택건설사업승인, 2022년 3월 분양절차를 거쳐 2024년 12월 입주예정이다. 시는 지난 9월 사업주체로부터 통합심의 신청서를 제출받았으며, 2개월 만에 개별 심의부서가 추천한 심의위원으로 구성된 통합심의위원회 개최해 심의를 완료했다.이번 통합심의는 9월 유천동주거복합건축물 등 2건, 10월 용전근린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 등 2건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됐다. 시 관계자는 세 번째 통합심의도 신청서 접수 후 2개월 내에 심사를 완료하면서, 통합심의제도가 당초 의도했던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시행초기에 나타나는 일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통합심의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산내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9개동 902세대)사업과 문화문화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장(11개동 509세대)에 대해 12월에 통합심의 개최를 목표로 관련 기관(부서)과 사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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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신규 공무원 목소리 경청…조직구성원 의견수렴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새내기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자리는 허 시장이 지난 12일 간부 공무원들과 진행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대책 회의에서 ‘간부 직원들부터 변화해야 하고, 직원들의 생각을 읽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문에 대한 후속 조치로 시장이 직접 조직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화에 참석했던 신규 공무원 A 씨는 “처음 공직에 입문해 예산, 급여와 같은 민감한 업무를 맡게 돼 부담을 느꼈으나 주변 직원들과 팀장의 도움으로 차츰 적응을 해나가고 있다”며 “팀장들이 직원을 배려하고 함께하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신규직원들의 적응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또 다른 신규 공무원 B 씨는 “광역 지자체의 특성상 중앙부처와 자치구 간의 중간역할을 해야하고 때에 따라 자치구에 여러 요구를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는데 낮은 급수로 인해 협조를 받기 어려울 때가 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부서 내 소수 직렬인 신규직원 C 씨의 경우 “혼자 소수 직렬인 관계로 가끔 외로움을 느낄때가 있다”며 “특정과에 소수직렬 신규직원 배치 시 최소 2명 이상 배치하면 서로 의지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허 시장은 “공직사회가 사회 변화의 흐름에 늦게 반응하는 문제가 있다”며 “간부 직원이 먼저 최신 경향에 대한 교육을 받고 구태를 개선해나가는 동시에 이번 한 번이 아니라 앞으로 신규 공무무원들과 다양한 소통기회를 마련해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시장이 앞으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조직 내 신규직원들의 대변자 역할을 담당하겠다”며 “다양한 세대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배석자 없이 6~7급, 5급, 4급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 시간을 갖고 대전시의 조직문화 개선과 소통의 장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시는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따른 조직으로 신규 진입한 MZ세대와 IMF 극복이후 조직 확장 시기에 임용된 세대 간 인식과 행동양식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2020년 기준으로 시 공무원 구성 변화를 살펴보면, 2010년 대비 50세 이상 직원의 비중이 12.8%p, 30세 이하가 9.9%p 증가한데 반해, 세대 갈등의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 31~50세의 중간 계층 비중이 22.7%p 감소했다. 이는 세대 간 문화 차이로 인한 갈등에 상시 노출된 것으로 해석된다.시는 이러한 조직 구성원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신규직원들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하여 조직문화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조직문화 개선안에는 인사, 교육, 조직적응, 문화 4대 중점 추진 분야를 중심으로 유연한 근무문화 조성, 갑질 문화 근절, 균형 있는 인력배치 등을 위한 다양한 세부 방안을 포함시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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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국비 88억 원포함, 총 10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루벌적십자생태원 조성사업 등 총 16건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2001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환경 보전에 도움도 되고 도시민의 휴식 및 여가활동이 양립할 수 있는 누리길 및 여가녹지조성 사업 등 2022년도 사업을 적극 발굴 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또한, 공모사업의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여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가 자문 등의 노력으로 작년 대비 13억 원의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2022년 주민지원사업은 누리길 조성(3건), 여가 및 생태습지 조성(2건), 노후주택개량(6건), 생활공원조성(1건), 도로개설·확장(4건) 등 총 16건의 사업이 추진된다.대표적인 사업인 노루벌적십자생태원 조성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시설을 도시와 농촌을 잇는 휴식 및 환경 생태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4계절 테마가 있는 산책길, 메타세쿼이아 숲을 활용한 유아숲, 체험원, 구절초·반딧불이 테마 축제 등 건전한 여가활동 및 볼거리 등으로 조성해, 지역 주민뿐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조철휘 대전시 도시계획과장은 "2022년도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보전에도 기여하면서 도시의 여가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함께 발휘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했다" 며 "앞으로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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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오백리길 걷기&러닝 축제 20일~21일 개최…당일 접수 가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러닝 축제'를 오는 20일 오후 2시 신상동 벚꽃길 주차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이틀 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를 맞아 이달 1일부터 사전 참가신청을 받아온 이번 축제는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따로 또 같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청호오백리길 대전 구간 전역 4개 출발지점에서 오전·오후로 분산 운영한다. 걷기코스는 1~2시간 내외로 완주할 수 있는 다양한 원점회귀형(O자형)으로 구성했다. 원하는 코스, 날짜, 시간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코스마다 대청호 명소와 비경을 만나볼 수 있어 걷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숙련자의 경우, 금년 새롭게 선보이는 성치산·노고산 일대를 이용한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코스에 도전할 수 있다. 대청호를 내려다보며 늦가을의 정취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한국걷기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행사당일 현장접수를 통해서도 참가할 수도 있다. 참가비는 2,000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완주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는 29일 추첨을 통해 노트북, 자전거 등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는 청정 상수원 대청호를 감상하며 코로나블루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시민 분들께서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떠나는 가을을 즐겨보기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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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토토즐 페스티벌, 드론라이트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0일을 시작으로 12월 25일까지 토요일마다(12월 18일 제외) 원도심 대전천변(커플브리지~중교) 상공에서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과학수도 대전'이라는 주제로 드론라이트쇼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드론라이트쇼는 LED가 설치된 드론을 활용해 상공에서 다양한 메시지와 모양을 연출하는 공연이다. 공연은 1일 2회로 진행되며 1회차는 오후 6시 30분에, 2회차는 8시 30분에 시작해 10분간 진행한다. 매회 2회차 공연은 반복된 공연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콘텐츠를 변경해 진행한다.오는 20일 첫 공연은 대전시의 브랜드 슬로건, 한빛탑, 과학수도 대전, 휴보 로봇 등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양과 문구를 표현할 예정이다.원도심 일원에서 관람이 가능하며, 은행교(중앙시장 측), 대전천변(은행교 하단), 중앙쇼핑타워(5층 주차장, 동구 중앙로200번길 70) 3곳에 별도의 관람공간을 마련했다. 다만 중앙쇼핑타워에서는 2회차 공연 관람을 위해서만 이용이 가능하다.지정된 관람공간에서 관람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 등 접종완료자에 해당됨을 입증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QOOV 어플 설치 등)하면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시는 행사장에 별도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해 줄 것을 권장했다.시는 날씨 등의 이유로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일정은 토토즐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관람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온가족이 함께 첨단기술과 문화 콘텐츠가 융합된 드론라이트쇼를 보며 원도심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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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제 와인페스티벌 성료…4만 3,000여 명 축제 참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지난 8일 부터 대전 엑스포 기념관, 대전컨벤션센터, 동춘당 등에서 열린 와인 페어, 아시아 와인트로피, 전통주 품평회 등 ‘2021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주요행사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4일간 엑스포 기념관에서 개최된 국제와인기구(OIV)가 인증하는 아시아 와인트로피에 전 세계 30개국 3,162종이 출품돼 그랜드 골드 17종, 골드 788종, 실버 145종 총 950종이 최종 선정됐다.국내 와인 7종도(골드 4종, 실버 3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입상 와인은 한빛탑 로고가 새겨진 메달 스티커가 부착되어, 전 세계로 유통되며 대전시 도시브랜드 홍보에 기여하게 된다.12일 엑스포 기념관에서 개최된 ‘와인 로드쇼’에서는 비니더스 코리아 외 5 곳의 와인 수입사에서 40종의 아시아 와인트로피 수상 와인에 대한 수입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또한, 13일과 1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인 페어 행사에는 총 5,354명(동시간대 499 이하)이 방문했으며 13일 동춘당에서 열린 전통주 품평회에 4시간 동안 232명이 방문하여 오랜만에 개최된 오프라인 축제를 즐겼다.한편 올해 처음 개최된 전통주 품평회에서는 석이주(석이원 주조)가 최우수수상을 동춘당의 국화주가 우수상을 수상했다.14일 개최된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결선은 유튜브 실시간 시청자 수가 1,500명을 넘으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최고의 소믈리에는 김주용씨가 선발됐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시민 소믈리에 대회에서는 최종 결선에 오른 9명 중 신동와인의 이정률씨가 1등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일상속에서 와인을 즐길수 있도로 기획한 온라인 프로그램인 랜선시음회 및 컨퍼런스에도 매일 약 500명이 참가하며 최근 와인에 대한 부쩍 높아진 관심을 반영했다.행사가 개최되는 일주일 간 와인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방문객 수는 3만 3,000명을 넘었으며, 1일 평균 4,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 와인페스티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대전시 관계자는 "주요행사는 종료됐지만, 기타 부대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레스토랑들과 협업해 진행중인 디너 와인세미나 ‘와페 인더시티’ 및 국내·외 와인 소개와 비즈니스 상담창구를 운영 중인 ‘버추어 와인전시관’은 12월 말까지 진행된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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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상무·꿈돌이와 함께하는 '온통세일 대박 라이브' 오는 22일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온통대전 온라인몰에 입점한 대전 우수상품을 판매하는 '온통세일 대박 라이브'를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온통대전 공식 유튜브를 통해 22일부터 5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오는 22일을 시작으로 23일, 24일, 25일, 26일 매일 오후 4시 진행되는 라이브커머스는 온통대전몰과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휘파람' 입점 상품 중 인기 상품에 대해 고객과 실시간 소통하며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온통대전 홍보대사 맛상무와 꿈돌이, 개그맨 출신 쇼호스트 유인석이 진행을 맡아 고객들에게 쇼핑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라이브 방송 중 다양한 할인행사도 진행된다.판매상품은 네이버쇼핑, 온통대전몰,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휘파람’에서 구입할 수 있고, 온통대전몰과 휘파람에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으로 구입하면 15%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9월 온통대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맛상무와 꿈돌이는 TV 영상광고 촬영, 온통세일 프로모션 데이 야구 시구, 온통대전 카드제작 참여 등 온통대전 관련 사업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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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시외버스정류소 이전 100일…이전효과 톡톡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낡고 협소해 불편했던 유성시외버스정류소가 지난 8월 12일 유성구 중심부에서 구암역 옆으로 이전한 이후 주변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18일 대전시에 따르면 계룡로(유성온천역↔구암역 삼거리) 구간의 오후 첨두(17-19)시간 통과속도가 12.87㎞/hr(7월 평균)에서 14.23㎞/hr(10월 평균)로 1.36㎞/hr 증가됐으며, 대기차량의 배출가스로 불편을 겪던 생활환경도 개선됐다.또한 교통혼잡 및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또 다른 시너지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시외버스정류소 이전으로 도시철도 구암역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전도시철도공사 자료에 따르면 도시철도 구암역 하루이용객이 3,392명(7월평균)에서 4,847명(10월평균)으로 1,455명(43%)이 증가했다. 시는 구암역 이용객 증가로 도시철도 승차권 판매수입이 연간 약 4억원이 증가하면서 도시철도 손실보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아울러 과거 유성시외버스정류소 주변의 교통소통 원활을 위해 단속반을 편성 주차단속 및 CCTV 차량을 동원해 꼬리물기 택시나 불법주정차를 단속해 왔으나, 정류소 이전으로 단속이 줄어들면서 행정비용도 절감되고 있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정류소 이용객들을 위한 서비스 향상은 물론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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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우리 환경에 대한 성찰을 위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11월 17일(수)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전 직렬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명사초청 일일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명강사 초청을 통한 우수 강연 청취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줌을 이용한 쌍방향 화상교육으로 진행하였다.교육생들은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부산 엄궁동 2인조 살인사건 등 다양한 사건에서 무고하게 범인이 된 이들을 변호하고 무죄를 밝혀낸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의 ‘재심사건 속 인문학’ 과목을 듣고, 재심 사건 속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삶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나라 식물 생명과학 분야의 개척자로 불리는 경희대학교 안진흥 교수의 ‘기후변화가 꽃피는 시기에 미치는 영향’ 과목을 통해 산업화 후 기후변화와 이에 따른 개화 시기의 변화를 배우며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았다.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교육생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인간과 삶, 미래 우리 환경에 대해 성찰하고 인문학과 과학 분야의 가치를 되새겨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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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화정면 산불 발생... 산불진화인력 긴급 투입, 산림당국 진화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7일 오전 11시 24분경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산255-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12시경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대),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이 확산하기 전에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북북서풍, 풍속이 3.5m/s로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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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산림분야 성과발표... 2030년까지 산림손실방지 합의 및 국가간 연대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오늘(17일) 지난 11월 13일 폐막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Conference of the Parties 26th)에서 거둔 산림분야 성과를 발표했다.산림청은 이번 COP26 주요 성과로 ▲글래스고 기후합의 및 파리협정 세부이행규칙 완성, ▲남북 산림협력 제안, ▲글래스고 정상선언 및 글로벌 기후변화재원 서약 합의, ▲글로벌 기후변화재원서약 기자회견 산림청장 발표, ▲리프(Leaf)연합과 열대림 국가 산림보호 협의, ▲한-온두라스 산림협력 양해각서(MOU)체결, ▲피포지(P4G) 정상회의 후속조치 한-에티오피아 사업협의, ▲세계산림총회 홍보행사 및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부대행사, ▲산림·농업과 상품무역대화(Fact Dialogue) 등을 제시하였다.◆ 글래스고 기후합의 및 파리협정 세부이행규칙 완성 첫 번째 이번 COP26에서는 6년간 치열한 협상 끝에 글래스고 기후합의(Glasgow Climate Pact)와 ‘파리협정 세부이행규칙*(Rulebook)’이 완성되었다. 따라서 파리협정 제6조 시장 체제(메커니즘)에 관한 세부규칙이 채택되어 내년부터 국제탄소시장이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파리협정 이행을 위해 감축, 적응, 시장, 재원, 기술 등 9개 분야에 17개 지침이 필요하고, 제24차 당사국총회에서 국제탄소시장과 관련된 지침을 제외한 8개 분야 16개 지침 모두 채택되었으며, 금번 COP26에서 마지막 시장규정까지 합의 완료된 상태다. 파리협정 제6조 시장 체제(메커니즘)에 관한 세부규칙타결로, 산림부문은 개도국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등을 통한 국외감축실적이 국가 간 이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우리나라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에 있어 국제탄소시장을 일정부문 활용할 계획으로, 산림청은 이를 위해 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및 국제기구와의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한국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상향안에 국외 감축분 33.5백만 톤을 활용할 계획이다.◆ 남북 산림협력 제안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COP26에 참가하여 국가별 정상 연설을 통해 ‘남북한 산림협력을 통해 한반도 전체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산림청은 파주에 남북산림협력센터를 이미 운영 중이며 올해 안으로 철원에 한 곳 더 조성할 계획이고, 고성에는 대북지원 조림수종 개발, 묘목 생산 등 북한 산림복구를 위하여 평화양묘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북한의 산림복구는 기후변화 공동대응, 온실가스 감축 기여 등 북한과의 레드플러스(REDD+) 협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추후 통일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할 예정이다. 레드플러스(REDD+)는 개발도상국 산지전용 및 산림황폐화로 인한 배출 감축을 의미한다.◆ 글래스고 정상선언 및 글로벌 기후변화재원 서약 합의 세 번째 성과는 COP26 참가국 총 141개국이 참여, 서명한 2030년까지 산림손실(forest loss)과 토지 황폐화를 막고 복원하겠다는 각국의 의지에 따라 산림복원 및 열대림 보전을 위해 한국, 미국, 영국 등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12개 국가들이, 2021∼2025(5개년) 동안 열대림 국가들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를 약 120억 달러(USD)까지 확대하는 것을 약속한 재원지원에 서약하는 등 산림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전 세계적 공감대와 협력 의지를 확산시켰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산림청은 이번 ‘글래스고 정상선언’에 대해 전 세계가 산림보전 및 복원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선진국뿐만 아니라 주요 열대림 국가들이 대부분 참여하여 합의에 이르렀다는 데 의미를 부여했다.◆ 글로벌 기후변화재원 서약 기자회견 산림청장 발표 ‘글로벌 산림재원 서약’ 기자회견은 1970년대 이후 대규모 산림복원에 성공하여 다른 개발도상국에 모범이 되며, 내년 5월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국으로서의 지도력(리더십)을 인정받아 최병암 산림청장이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질의응답을 받았다.콜롬비아 이반 듀케 마르케즈(Iván Duque Márquez) 대통령의 주재 하, 벨기에 알렉산더 드 크루(Alexander De Croo) 총리, 영국 골드스미스(Frank Zacharias Robin Goldsmith) 외무부 태평양 지역․환경 장관, 대한민국 최병암 산림청장, 노르웨이 에스펜 바스 아이드(Espen Barth Eide) 기후환경부 장관 등이 차례로 지지 연설을 하며, 열대림 보호를 위한 글로벌 의지를 결집하고, 산림부문의 공동행동을 이행해나가야 함을 국제사회에 촉구하였다.◆ 리프(Leaf) 연합과 열대림 국가산림보호 협의 다섯 번째로 열대·아열대림 보호 및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 연합체인 리프(LEAF) 연합을 만나 우리 기업의 세계 산림 보호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리프(LEAF) 연합은 열대·아열대림 국가의 산림 전용 및 황폐화를 막기 위해 정부, 민간이 공동으로 10억 불의 산림 재원을 조성하고, 250만ha 이상의 레드플러스(REDD+)를 이행하는 개발도상국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자발적 국제 연합체로 현재 미국, 영국, 노르웨이 정부뿐 아니라 아마존, 에어비앤비 등 19개의 다국적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산림청은 우리 기업들이 세계 산림 보호를 통해 탄소 중립과 이에스지(ESG) 경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업과 리프 연합의 운영 주체인 이머전트(Emergent)사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산림 보호 및 재원 조성에 있어 민간분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 역시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더불어 우리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도 리프 연합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의 국제 산림 협력에 대한 청사진을 부대행사 및 양자회담을 통하여 공유했다. ◆ 한-온두라스 산림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여섯 번째로 산림청은 지난 11월 3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온두라스 산림보전청 마리오 마르티네즈 산림청장과 함께 산림분야 실질협력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중미국가와의 산림외교의 첫발을 시작하였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앞으로 진행될 양국 간 산림 협력사업을 구체화 해나가는 기반이 될 것으로, 주요 협력 분야는 양국 간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및 산림복원, 기후변화 및 산림분야 적응 관련 연구개발, 홍수·산불 등 산림재난 예방 및 점검(모니터링) 등이다.이번 온두라스와의 약정체결은 그간 아시아에 집중된 한국의 양자 산림협력을 중미지역으로 확대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중한 동반관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피포지(P4G) 정상회의 후속조치 한-에티오피아 산림협력 협의 일곱 번째 산림청은 지난 11월 4일 COP26을 계기로 영국 글래스고에서 에티오피아 환경산림기후변화위원회 페카두 베예네(Fekadu Beyene) 위원장, 에스케이(SK)임업 정인보 대표를 만나 에티오피아 피포지(P4G) 사업(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로, 환경문제 해결 및 개발도상국의 자립을 지원하는 공공·민간 동반관계)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에티오피아 피포지(P4G) 사업은 피포지(P4G) 동반관계 사업 중 하나로 2020년 3월 농림·식품분야에서 유일하게 새싹기업(스타트업)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산림청, 트리플래닛(소셜 벤처 기업), 에스케이(SK)임업(민간 기업), 글로벌녹색성장기구(국제기구), 에티오피아 환경산림기후변화위원회(정부 기관) 및 이시에프에프(ECFF)(에티오피아 커피 관련 현지 민간환경단체) 등 6개 기관이 공동으로 협력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에티오피아의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속 가능한 커피 농업과 더불어 지하수·전기공급, 지역 다민족 협동조합의 교육 훈련 등을 목표로 한다.이날 면담에 함께 참여한 에스케이(SK)임업 정인보 대표는 산림복원과 보전에 대한 민간 기업의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활용하여 에티오피아 피포지(P4G) 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페카두 베예네 위원장도 민간 대기업이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세계산림총회 홍보행사 및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부대행사 여덟 번째 산림청은 COP26 한국 홍보관에서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홍보행사(11.3)와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부대행사(11.2, Side Event)를 개최하였다. 세계산림총회 홍보행사에서는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내년 5월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산림분야 최대 규모 국제행사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를 홍보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이해의 폭과 참여를 독려하였다.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계산림총회 홍보행사에는 국제기구인 유엔식량농업기구(FAO)국장, 글로벌녹생성장기구(GGGI)부국장, 러시아・인도네시아・캄보디아 산림분야 고위급 정부대표, 민간기업 에스케이(SK)임업 대표 등이 참석해서 산림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번 당사국총회와 내년 세계산림총회를 연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평화산림이니셔티브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국가들 간 황폐해진 산림의 복원 등 공동협력사업 지원을 통해 국제적 생태계복원 목표달성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신뢰와 평화를 증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산림청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2019년 공식 출범시킨 이니셔티브이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 부대행사에서는 ‘평화와 산림을 통한 미래’(Future with Forests for Peace)라는 주제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사무총장, 에티오피아・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캄보디아 산림분야 고위급 정부대표 등이 참석해서 산림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평화산림이니셔티브의 확대 논의 및 시범사업 후보지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였다.산림청은 2개의 부대행사 외에도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사무총장, 영국, 가봉, 산림장관과 양자면담을 통해 산림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산림·농업과 상품무역대화 (FACT Dialogue) 아홉 번째 산림청은 영국정부가 주도하는 협의체로 플랜테이션 작물의 생산, 소비, 교역으로 인해 야기되는 개도국 산림훼손방지, 무역촉진을 논의하는 상품무역 대화(FACT Dialogue)에 참여하여 농업생산물 생산, 소비, 교역으로 인해 야기되는 개도국 산림훼손을 방지하고 농업생산이 산림손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친환경적 생산 및 소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COP26에서 ‘글래스고 기후합의 및 파리협정 세부이행규칙’ 완성, ‘글래스고 정상선언’과 ‘글로벌 산림재원 서약’, 세계산림총회 홍보, 산림분야 고위급 인사초청 등 관련 산림분야 성과들에 대한 실천방안을 내년 5월 ‘세계산림총회’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라면서, “앞으로 국제산림협력 동반관계(파트너십)를 아시아 중심에서 아프리카, 중남미로 확대하여 개도국의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이바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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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ETRI 시각지능기술 실용화…"시민안전 지킨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딥뷰(DeepView)' 시각지능 기술을 활용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에서 쓰러지는 사람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기술을 연말까지 시범 운영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대전시와 ETRI에 따르면 딥뷰는 도심지역에서 주취자, 노숙자, 실신 등 쓰러진 사람을 실시간 탐지해 필요시 응급 구난 조치하고, 2차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시각지능기술을 말한다. 도심 안전사고를 실시간 감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기대를 받고 있다.그러나 기존 기술은 사람을 먼저 탐지하고 그 이후 행동을 판단하는 구조로 개발되면서 사람은 잘 탐지하지만 웅크리거나 쓰러진 사람과 같은 비정형 자세의 사람 탐지에는 실패하면서, 실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에서 비정형 자세의 사람을 인식하는 데 한계를 보여 왔다.이처럼 기존 기술이 쓰러진 사람이 탐지되지 않거나 오탐지로 인해 한계를 보이면서, 쓰러짐 발생 시 즉각적으로 탐지할 수 있는 실시간 탐지 기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기존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쓰러지는 사람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것을 목표로 시각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누워있거나 쪼그려있는 비정형 자세의 사람을 포함해 6가지의 상태 (서다, 걷다, 뛰다, 앉다, 웅크리다, 누워있다)를 정확하게 인식하기 위해 사람 영역, 관절 위치, 사람 자세를 포함하는 고품질의 데이터셋을 자체 구축했다. 구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 학습에 활용하여 사람 영역, 관절 위치, 사람 자세를 동시에 이해하는 최적의 시각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시와 ETRI는 올 연말까지 개발기술에 대한 실증 분석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유흥주점 및 보행 수요가 많은 곳을 대상(CCTV 100채널)으로 시범운영 하고 향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민옥기 ETRI 지능정보연구본부장은 "사람의 자세가 반듯하지 않아도 정확하고 빠르게 이상행동을 인지하는 수준으로 시각지능기술을 발전시켜 안전한 대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도심에서 발생하는 쓰러진 사람을 실시간 자동 탐지하는 기술은 안전사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기술로 향후 대전시에 확대 적용해 스마트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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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인가구 의견 듣는다…'1인 가구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4일 대전NGO지원센터에서 '1인 가구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1인 가구 포럼은 '1인 가구 커뮤니티 활성화'와 '1인 가구 실행프로그램'을 통해 논의하고 실험한 내용을 대전에 거주하는 1인 가구가 더 세부적으로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100일간 31개 1인 가구 그룹을 조직하여 1인 가구 정책을 제안 받고 실험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책실험 결과를 포럼 주제로 반영한다.포럼은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이정림 부소장의 '전국 1인 가구와 대전의 1인 가구 동향 및 정책'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참여자 간 토론을 진행한다, 포럼에서 도출된 정책 의제와 아이디어는 1인 가구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종료 후 1인 가구 당사자가 필요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에 제안할 예정이다. 1인 가구 포럼 참여 신청은 대전에 거주하는 1인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3일 화요일까지 구글폼링크(https://forms.gle/XUVgUYzHVgFHbDUb6)에서 신청하면 된다.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대전의 1인 가구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1인 가구 포럼을 통해 대전의 1인 가구가 필요한 정책을 함께 이야기하고 제안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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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설·한파 종합대책 본격 가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재난대비를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효율적인 대책 추진을 위해 민관군 간담회 개최, 사전대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재난대비 시스템을 겨울철 재난 비상대응체제로 전환했다. 재난부서를 주축으로 도로 및 농업, 복지관련 부서와 함께 전담 T/F팀을 구성해 도로제설, 농업재해예방, 한파대비 취약계층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우선 제설 장비 291대, 차량 158대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염화칼슘과 친환경 제설제 5,928톤을 확보해 제설전진기지 9개소에 배치를 마쳤다. 또한 보도 및 이면도로의 원활한 제설을 위해 소형제설기 74대를 배치해 보행자 통행안전을 확보했다. 폭설시 교통두절이 우려되는 취약구간 395개소를 특별관리 하는 등 제설 취약지점 담당자 지정, 버스통행 오지노선 모니터 요원 지정, 주민으로 구성된 지역자율방재단 및 마을제설반을 운영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한파에 대비해 동파 수도계량기 교체, 농작물 피해 최소화, 독거노인, 노숙인 및 쪽방거주자 등 취약계층 피해 예방을 위해 24시간 한파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지역 주민센터와 경로당, 지하철역 등 대전시 관내 632개소를 한파쉼터로 지정·운영을 하고, 버스정류장 52개소에 온열의자 67개를 배치한다.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올 겨울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폭설 시 행정력만으로는 제설에 한계가 있다. 시민들께서도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와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하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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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000만원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233명 공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17일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액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시 홈페이지 및 위택스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대전시가 신규로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는 233명(개인 172명, 법인 61개소)에 체납액은 71억 3,400만 원이다. 체납액은 개인 51억 5,200만 원, 법인 19억 8,200만 원이다. 개인 최고액 체납자는 1억 9,700만 원이며, 법인 최고액 체납 업체는 2억 2,800만 원이다. 체납액 규모별 분포를 보면 1,000만원 이상 ~ 3,000만 원 미만 체납자가 163명으로 전체 체납자의 70.0%, 체납액은 27억 8,400만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39.0%를 차지하고 있다. 개인 체납자의 연령별 분포는 40~50대가 109명으로 63.4%(31억 4,400만원)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명단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체납액 1,000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다. 지난 10월까지 소명 및 자진 납부 기회를 부여한 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공개 대상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열람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또는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상시 공개되며,'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바로가기'배너를 클릭하면 위택스 명단공개화면으로 연계돼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체납징수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에 그치지 않고 출국금지, 공공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의 행정제재를 강화하는 등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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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데이터바우처 지역 수요 발굴 시범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과기부 산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 기반의 지역 중소·스타트업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서비스를 창출하고 지역 기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데이터바우처 지역 수요 발굴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매년 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제품·서비스 개발이 필요한 기업에게 공급 기업을 연결해주고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2022년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잠재적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사전에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안내하고 컨설팅 해주는 사업으로 최대 100개 기업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지원자격은 사업자등록증 기준 지역 소재 중소기업, 소상공인, 1인 창조기업, 예비창업자 등이다. 공모에 선정된 기업은 연말까지 전문 컨설팅 업체로부터 ▲데이터바우처 지원방법 ▲데이터 활용법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서비스 개발 등 수요기업으로의 선정 및 성과창출에 필요한 종합적 컨설팅을 받게 된다. 최교신 대전시 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지역 수요 발굴 시범사업은 데이터바우처 사업에 참여하고 싶어도, 노하우와 정보가 부족해 참여하지 못한 지역 기업들에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시민이 데이터를 활용해 사업을 육성하고, 실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데이터 유관기관 등과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데이터기반 경제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고,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을 집중 발굴해 관내 82개 기업이, 37억원 상당의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지원 받는 성과를 도출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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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산불, 0.1ha 태우고 1시간여만 큰불 잡혀...진화인력 70명 긴급 투입, 총력진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6일 오후 12시 39분경 경상북도 문경시 영순면 말응리 산9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시간여 만에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 및 소방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대), 산불진화인력 70명(산불전문진화대 40명, 산림공무원 7명, 소방 20명, 기타 3)을 긴급 투입하여 16일 오후 13시 32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담뱃불에 의한 실화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약 0.1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하고 산불가해자를 추적해 사법처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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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18일 견본주택 개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KCC건설이 대전시 서구 용문동 일대에 공급하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이 오는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16일 KCC건설에 따르면 이번 분양하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대전시 서구 용문동 593-11번지 일원에 위치했고 지하 6층~지상 최고 40층 2개동, 전용면적 81~83㎡ 아파트 146가구와 전용면적 5만 9,119㎡로 구성된 오피스텔 98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는 주거 복합 단지다.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KCC건설이 스위첸 브랜드로써 대전시 내 최초로 공급하는 단지로써 사통팔달의 교통환경, 개발호재, KCC건설만의 특화설계가 집약되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진다.◆ 대전 도심권 변화를 선도하는 주거복합 단지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이 위치한 대전시 서구는 도마 변동 재개발, 탄방1구역 재개발, 용문 1·2·3구역 재개발 등 약 2만 5,000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주택재정비 사업이 예정돼 있다.특히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대규모 주택재정비 사업이 진행되는 서구에서도 가장 빠르게 공급되는 신규 분양단지로, 인근의 주택재정비 사업 진행과 함께 개선되는 주거환경 개선의 수혜를 가장 오래도록 받을 수 있다.또한 지상 40층 규모에 달하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대전 서구권에서 가장 높은 규모를 자랑하는 주거시설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초고층 주거시설들의 경우 높은 상징성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 시세를 견인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또한 향후 대전 도심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용문역 초역세권 단지… 쾌적한 주거환경까지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서구 내 재정비사업과 함께 공급되는 신규분양단지들과 달리 대전도시철도 용문역이 불과 도보 2분(17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대전광역시는 도시철도 1호선 세종시 연장 노선과 대전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대전 도시철도 3호선 완공시 지하철을 이용한 지역 내·외 이동의 증가가 크게 전망돼 용문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의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단지 바로 앞으로는 도산로와 대전을 가로지르는 중심 도로 계룡로가 위치하고 있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또한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반경 400m이내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하나로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 백운초, 가장초, 괴정중, 괴정고, 대전산업정보고 등의 학교가 반경 1km이내 위치해 있으며, 인근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유등천, 중촌시민공원, 남선공원 등 뛰어난 교통, 교육, 쇼핑, 생활편의 환경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다. ◆ 주거명작 '스위첸' 대전 내 첫 공급단지… 특화설계 대거 도입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주거 명가 KCC건설이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주거복합 단지로 KCC건설만의 특화설계가 대거 도입돼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전용면적 81~83㎡ 146가구로 구성되는 아파트는 KCC건설의 혁신 설계와 세련되고 고급진 마감이 특징이다. 특히 안방의 경우 욕실과 드레스룸은 대전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KCC건설만의 세련되고 실용적인 평면이 돋보인다. 전용면적 83㎡는 KCC건설의 4베이(Bay) 혁신 평면과 구조로 설계돼 있다. 현관, 복도 펜트리를 설계하여 세대 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했다. 전용면적 59㎡, 119㎡ 98실로 구성된 오피스텔은 경우 KCC건설만의 혁신 설계를 통해 호텔의 품격과 아파트의 실용성을 겸비한 완성도 높은 공간 혁신설계를 도입해 주거쾌적성을 높였다. 특히 전용면적 59㎡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1·2인 가구에 적합하며, 안방 드레스룸 공간을 마련해 공간활용도를 높혔다. 또한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와 달리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분양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해 투자수요도 주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최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 높은 청약경쟁률로 호응을 받고 있는 만큼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전망이다.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206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해당지역 1순위, 1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오피스텔 청약은 3일 진행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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