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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기술인력동원훈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25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국가 비상사태시 지정된 기술인력 동원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1년 기술인력 동원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기술인력동원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정해 동원실행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집합훈련으로 소집대상자의 적절성과 응소율, 교육내용의 실효성 등을 점검한다. 기술인력자원은 국군대전병원, 대전경찰청 등 6개 사용기관에서 필요한 인력으로, 19세에서 60세까지의 간호사, 자동차정비기사 등의 기술 자격·면허소지자 100명이다. 이날 훈련은 훈련 통지서를 사전에 교부받은 훈련대상자는 지정된 훈련장소에 개별 응소하고, 훈련내용은 응소자 신분확인, 비상대비업무에 대한 소개와 사용기관의 임무·역할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훈련과정 중에 전시 등 비상사태 발생시 기술인력 동원 대상자에 대한 집결지까지의 교통대책 마련 부분에 대해 소개했다.그동안 국가동원령 선포시 인력동원 명령이 발령되면 기술인력대상자가 개별적으로 집결지까지 이동해야 했으나, 내년도 충무계획에는 이 부분을 개선해 동원 대상자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동원의 신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대전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 비치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진행했다.김현호 대전시 비상대비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가 비상사태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술인력 동원 대상자들에게 사용기관에 맞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시 임무수행 능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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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동권익센터, 제5회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등 전국 40여개 지방자치단체 산하 노동단체들이 지난 25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모여 지방정부 노동정책 발굴과 확산을 위한 제5회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이하 노동박람회)를 개최했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이하 한비네)가 주최하고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번 박람회는 ‘지금 여기, 우리의 노동’이란 슬로건 아래, 노동의 새로운 전략을 찾기 위한 지방정부의 노동정책과 대응을 주제의 주제토론이 진행됐다. 이어 ▲노동기본권 사각지대 해소 운동 전략 ▲지방정부 돌봄노동 정책 ▲기후위기와 노동의 대응을 주제로 한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번 축제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정하는 기회”라며“대전시도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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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문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보문산 일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아이디에스사가 공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당선작은 연면적 1,226.43㎡ 규모의 지하1, 지상2층의 일반동과 높이 48.5m 전망동 등 연면적 1,226.43㎡ 규모의 2개동으로 설계됐다. 일반동은 전망이 가능하면서, 내부적으로 각종 이벤트공간과 카페, 전시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전망동은 중앙에 승강기를 설치하고 주변을 나선형 목재로 계획했다. 지상에서 전망대까지 계단을 이용해 어느 높이에서나 사방을 전망할 수 있도록 구상했다.시는 당선작의 연면적, 높이, 주요용도 등을 실시설계 과정에서 높이별 전망정도, 보문산 자연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일부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시는 공모 당선업체와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해 12월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현재의 보운대 철거와 부지조성공사를 내년 3월 착공, 내년 8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4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대전시는 그동안 ‘민선7기 보문산 활성화 민관 공동위원회’운영과 시민토론회, 타지역 사례견학, 숙의 과정을 거쳐 보문산 전망대를 새로 설치하는데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이후 타당성검토와 기본구상용역, 투자심사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시의회 의결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했다.한편, 오월드, 보문산성, 뿌리공원 등과의 주요 관광자원 간 연결수단은 전망대와의 연계성, 오월드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등을 고려해 향후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용역을 거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실시설계 과정에서 관계기관 협의와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 등 반영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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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의료원 설립 위한 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5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지방의료원 미래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전의료원 설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신종 감염병 확산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지방의료원의 발전 방안, 지방의료원 스마트병원 도입방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11일 기재부(KDI)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통과된 후 개최된 이날 행사는 대전의료원 설립 포럼에서 모색된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의료원 신규 설립을 추진하는 지자체가 모여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었다.첫 번째 세션은 지역거점공공병원 현황과 지방의료원의 정책방향(이흥훈 국립중앙의료원 실장), 대전시 공공보건의료 실태 분석(안순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대전의료원 설립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1부 토론에서는 이무식 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주연 대덕구 보건소장, 남해성 대전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과 함께 공공보건의료 정책 방향 및 지방의료원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다.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의료원 설립은 광역시에 50여 년 만에 신규 설립되는 지방의료원인 만큼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스마트병원의 개념과 도입효과(홍지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의료팀 연구원), 스마트병원 구축 사례(김종엽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의료팀 책임연구원), 공공병원의 스마트화를 위한 과제(이지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의료팀장) 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2부 토론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지선 미래의료팀장이 김종엽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정보의학교실 교수, 박민혁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스마트병원혁신부장, 안순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과 함께 공공병원, 스마트병원으로의 혁신방안에 대한 다양한 토론을 진행했고, 미래 병원의 새로운 전략인 스마트병원과 관련해 공공보건의료관계자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됐다.심포지엄 종료 후 참석한 8개 광역지자체는 지방의료원 설립을 위한 협의체 구성에 대한 논의를 갖고 앞으로 지방의료원 설립에 대해 협력해 나기로 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서 지방의료원이 공공의료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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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동난방비 5억 2,000만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동절기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5억 2,000만원을 대전시에 전달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대전지역 저소득 가정 3,000세대에 세대 당 10만원, 50인 이하 소규모이용시설 258개소에 60만원에서 120만원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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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軍 지휘소, 영상정보·도시측정정보 실시간 공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5일 CCTV 영상정보와 각종 도시 측정정보를 지역방위사단인 32사단과 작전책임부대인 505여단과 실시간 공유하는 '시·군(軍) 지휘소 영상정보공유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으로 지역 군부대는 대전시 1,200여 개의 영상정보와 100여 개 탐지장비로 측정한 도시측정정보를 실시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대전시와 지역 군부대의 영상정보공유는 지난해 9월, 스마트 도시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통합 체계인 지능형 예·경보체계를 지역 군부대와 상호 공유하기로 합의하면서 추진하게 됐다. 시는 지난 1월에 505여단에 공유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이번에 32사단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면서 사업을 마무리했다.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군부대 통합방위 작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군부대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2022년에도 전시종합상황실 개선사업, 통합방위영상회의시스템 확대구축 등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비상대비 관련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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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대전서 촬영…대전시, '특수영상' 중심지로 도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최근 '오징어 게임'에 이어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역시 대전에서 촬영이 이루어져 대전이 명실상부한 K-콘텐츠 세계화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작품이 공개되자마자 '오징어 게임' 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글로벌 TOP10 1위를 기록한 '지옥'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실내 스튜디오(영상특수효과타운) 두 곳에서 작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5개월간 주요 장면이 촬영됐다.한편, '오징어게임' 역시 대전에 소재한 스튜디오 큐브(한국콘텐츠진흥원 운영)에서 줄다리기, 달고나, 구슬치기 등 게임 장면의 대부분이 촬영됐다.진흥원은 현재 실내 스튜디오 두 개소(스튜디오 A·B)를 운영 중에 있으며, 이미 내년 초까지 영화 및 드라마 제작을 위한 대관이 모두 완료되었고 가동률은 100%에 이른다.그동안 진흥원 실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주요 작품들은 영화 82년생 김지영, 반도, 시동 등이 있으며, 수중 촬영이 가능한 아쿠아 스튜디오(넓이 231.2㎡, 수조높이 5.6m)에서는 드라마 지리산, 킹덤2, 18어게인 등이 촬영됐다.대전시와 진흥원은 영화 및 드라마 등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영화·드라마 촬영제작지원 사업(대전 지역 내 촬영 시 지역 소비액 일부 환급), 영상 제작현장 체험 및 홍보 사업, 영상 콘텐츠(장·단편 영화 및 다큐멘터리 등) 제작지원 사업 등을 운영 중에 있다.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에서 촬영한 ‘오징어 게임’과 ‘지옥’이 세계적 인기 드라마로 유명해지면서 작품의 촬영이 이루어진 대전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2025년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특수영상단지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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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세일' 누적 발행 1조 8천억원 육박…민생경제 '훈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하반기 온통세일에서 시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온통대전의 발행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온통세일은 첫 날부터 역대 최대 발행액 354억원을 기록했다. 불과 10일 만에 10월 한 달 발행액을 훌쩍 뛰어넘었다.20일 현재 발행액은 2,200억원에 달하며 이러한 증가 추세라면 11월 한 달 동안 3,000억원 이상(평달 대비 114% 증가) 발행돼 누적 발행액이 1조 8,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가입자도 대폭 늘었는데, 누적 앱 가입자는 73만 명이 넘었고 온통대전 카드는 96만 장이 발급됐다.이 같은 온통대전의 인기몰이는 구매한도 100만원 상향과 캐시백 15% 확대 정책이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와 맞물려 소비심리를 살리는데 촉매 역할을 한 결과로 분석된다.12월에도 11월과 동일한 혜택이 주어지지만, 11월의 사용 추이를 감안하면 12월 중순 이전에 캐시백 예산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교통복지 대상자 5% 추가 캐시백은 12월 초에 종료될 예정이며, 전통시장 3% 추가 캐시백은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정확한 캐시백 예산 종료일은 온통대전앱 팝업 및 앱푸시 등을 통해 공지할 계획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캐시백 예산 종료시점부터 12월 31일 자정까지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단, 적립된 캐시백은 기간과 상관없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다.또한, 내년에는 1월 1일 0시부터 월 구매한도 50만원, 사용금액의 10%의 캐시백이 지급될 예정이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온통세일은 15%의 기본 캐시백과 함께 교통복지 대상자와 전통시장 추가 캐시백 등이 동시에 지급돼 어느 때보다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그는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에 온통대전이 대전시정 10대 뉴스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며 "온통세일 종료시점까지 시민 모두가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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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 함께하는 꿈나무들의 과학축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4일(수)부터 26(금)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노벨과 함께하는 꿈나무들의 과학축제!’라는 주제로 노벨과학체험전과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노벨과학체험전은 대전의 과학교육브랜드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래에 노벨과학상에 도전할 수 있는 노벨과학세대를 위한 기초과학 역량 다지기 프로젝트 중 하나로 초·중·고 각 학교에서 수행한 노벨과학동아리 활동을 노벨수상자와 연계하여 관람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노벨과학 축제’이다.특히 이번 노벨과학체험전은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병행하여 다채로운 교육 행사와 함께 성장과 도약을 그리는 대전행복교육의 체험마당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창의력을 기르고 미래를 그려보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장을 펼친다.24일(수)과 25일(목) 양일간 진행되는 노벨과학체험전에는 노벨과학동아리 총 50팀이 참여하여 노벨과학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체험 내용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퀴즈로 푸는 노벨과학 퀴즈와 기념사진 촬영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26일(금)에는 1년간 진행한 동아리 활동을 발표하는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가 열려 2021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게 된다.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참여형 과학축제인 노벨과학체험전과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학생들이 과학을 즐기며 체험하고 도전하면서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워가고 노벨상에 도전하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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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국비확보 막바지 '총력'…기재부 차관·예결위 간사 등 면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국회를 방문해 기획재정부 안도걸 2차관, 최상대 예산실장, 맹성규 예결위 간사 등과 면담을 갖고 내년도 국비 지원 등 지역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안도걸 기재부 2차관과 최상대 예산실장을 만난 자리에서 대전시 주요사업 중 정부예산안 미 반영된 사업과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기재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국비 확보 핵심사업으로 ▲국립미술품 수장 보존센터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청호 추동 제2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 ▲대덕 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 등을 건의했다.또한, 허 시장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호남선 고속화 사업에 대해 서대전역 활성화 및 충청·호남의 상생발전을 위해 예타 통과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허시장은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예결위 간사를 만나 국비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2년 대전시 국비확보를 위해 초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허 시장은 지난 11월초 국회를 방문해 박병석 국회의장, 송영길 민주당 당대표 등 당 지도부와 김상희 국회부의장, 이종배 국회 예결위원장등과 면담을 갖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대전시는 11월부터 직원이 상주하는 국회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국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심사에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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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 최고농업전문가로 육성 노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 치유농업을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건강농업연구소 강동규 박사를 강사를 초청해 '치유농업의 이해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직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코로나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지도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업을 6차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신규직원 간담회, 맞춤형 전문역량강화 교육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학습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직원 간담회는 신규직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 지원 필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업무 수행 및 적응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도사업 추진을 위한 지도 노하우 등 학습전이 활동으로 총 3회 걸쳐 진행됐다.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은 토양관리, 포도, 대전농업발전방안, 밭작물, 복숭아 등 직무 관련 분야 전문성을 지닌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섭외해 총 5회에 걸쳐 진행했고, 마지막 1회 교육을 남겨놓고 있다. 권진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조직학습 교육을 통하여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학습·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직원간 다양한 의견교환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공유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겠다"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할 최고의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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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5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2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기념해 제15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공이 있는 유공자 포상을 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이날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의 장으로 진행된다.아동학대 관련 전시물과 영상, 전자기기 활용해 아동학대 현황 및 통계, 신고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학대 받는 아동이 있는지 잘 살펴보겠습니다. 아동학대 발견 시 즉시 112로 신고하겠습니다.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정책도 지켜보겠습니다.”라고 쓰여 있는 다짐사항에 대한 서명을 받아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책임감을 확대한다.또, 아동 관점에서 바라보는 학대현장 가상현실(VR) 체험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동학대를 할 수 있고,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상황들에 대한 인식 변화 유도를 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와 관련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상처주기 쉬운 말에서 아동에게 사용하기에 올바른 단어로 바꾸자는 캠페인으로 아동권리에 입각한 긍정적 훈육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또한, 이날 대전시는 제15회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이해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포상 및 민관실무협의체도 개최할 예정이다. 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계기로 아동학대, 아동체벌에 대한 보편적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아동이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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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전국최초 119통합영상플랫폼 구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구조, 구급 출동 시 재난지점 인근의 CCTV 및 소방차량·드론의 영상정보를 입체적으로 확인해 현장상황을 신속하게 파악 및 대응 할 수 있는 119통합영상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119통합영상플랫폼은 대전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 및 시민안전실) 및 국토교통부(고속도로 및 지방도로)에서 운영 중인 CCTV 약 7,300여대와 소방차(33대) 및 소방드론(12대)의 실시간 영상정보를 통합해 119종합상황실에 제공하는 시스템이다.다양한 CCTV 영상정보(CCTV, 차량영상, 드론영상)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신속한 재난현장 정보수집과 분석을 통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재난현장 상황관리 및 현장지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전도시철도공사의 역 관련 정보를 미리 볼 수 있는 '스테이션뷰 가상현실(VR)'서비스를 연계해 22개 역사의 지하구조(내부 위치와 방향) 및 안전시설 등의 정보를 손쉽게 파악해 대응을 할 수 도 있다.소방본부 관계자는 "119통합영상플랫폼을 활용하여 각종 재난발생시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어떤 재난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스마트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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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공동체 마을계획단 '쓰담쓰담' 캠프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저녁 대청호 로하스 캠핑장에서 열린 공동체 마을계획단 '쓰담쓰담' 캠프를 방문해 마을활동가들을 격려하고 캠프 참가자들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1박 2일로 열리는 쓰담쓰담 캠프는 2021년 공동체 마을계획 수립사업에 적극 참여한 마을활동가 150여 명이 모여 올해 사업에 대한 평가와 내년도 사업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 시장은 참가자들과 마을계획사업의 추진성과와 어려움 등을 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에 대한 구상을 들으며 마을활동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첫째 날 행사는 ▲대전시장과 함께 하는 QnA ▲마을비전 퍼포펀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둘째 날인 24일에는 ▲캠핑이야기를 주제로 한 현장강연 ▲호수의 아침맞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마을계획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조사하고 함께 논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자치역량을 강화하고 마을민주주의를 실현해 가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에는 대전시 40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의 일상회복과 지역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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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특허청, 대전 국제 지식재산 컨퍼런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글로벌 지식재산의 축전 '제2회 대전 국제 지식재산 컨퍼런스'가 오는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와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K-지식재산권,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지식재산 세미나 및 포럼 ▲IP 관련 산·학·연·관 전시회 ▲기술교류·상담회 등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코로나 펜더믹으로 인해 2년 만에 열리게 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지식재산 영역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세계적인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트렌드와 향후 전망을 제시한다.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경제 분석학자 Carsten Fink와 한국파스퇴르 연구소 부소장인 Spencer L. SHORTE가 각각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세계 지식재산 현황 및 전망 ▲바이오메디컬 정책방향과 지식재산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연설과 특강을 연다.오후에는 ▲KAIST 이광형 총장 ▲법무법인율촌 최정열 변호사 ▲썸싱스페셜 황진우 대표가 연사로 나서 향후 지식재산 혁신 전략을 제시하고 지식재산 기관·단체 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한편,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한국바이오협회, 지식재산서비스협회, 대한변리사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대전소재 기술거래조직(TLO) 보유대학, 한국무역협회, 대전TP 대전지식재산센터 등이 주최하는 8개 개별포럼이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또한, 지식재산 기반의 우수기업과 기관의 제품 및 기술에 대해 60여 부스가 설치돼 홍보와 참석자 간 상담회(파워네트워킹)도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명노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특허청, 특허법원, 우수기술보유 산학연이 집적돼 있는 지식재산 거점인 대전에서 활발한 IP정보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산학연관이 상호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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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년 연속 금강수계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4일 금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4일 대전시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20년 결산기준으로 금수계관리기금 10억 원 이상을 지원받는 대전시, 청주시, 전주시 등 1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금사업 우수기관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사업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평가이다.평가는 ▲오염총량관리사업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사업 등 5개 사업 분야에 진행됐다. 대전시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금강유역환경청 평가실무팀의 1차 평가와 환경분야 교수·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최종 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대전시는 12개 지자체 평균 71.2점인 오염총량관리사업 분야에서 94점을 획득해 1위로 선정됐다. 실집행률 93.1%로 낙찰차액을 제외하면 100%에 가까운 집행율과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사업 진행상황 수시점검 등을 통해 기급집행에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한 부분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기관 선정된 대전시는 포상금 200만원과 장관표창, 국외 선진지 연수 우선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이원천 대전시 맑은물정책과장은 "올해부터 오염총량관리 제4단계가 실시되고 있다"며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목표수질 달성은 물론 대전시 도시개발사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금강수계관리기금은 금강수계 상수원 상류지역의 수질개선과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위해 운용하는 기금으로, 물이용부담금 및 기금운영 수입금을 주요재원으로 한다.대전시는 2020년 환경기초시설설치 및 운영사업, 오염총량관리사업 등 8개 사업 39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기금으로 운용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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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 공동 연구에서 특허출원까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2일(월)부터 11월 23일(화)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1층 과학행사전시장에서‘2021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R&E(과제연구) 계획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고등학교 20교, 50팀이 참가하고, 학생들이 대학 및 연구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대전교육청은 2021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7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책임운영기관 4개 대학(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한밭대학)을 선정한 후 고교 50팀이 대학과 연계해 연구주제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전자파 센서를 이용한 비채혈 방식 연속 혈당 측정 방법 연구’ 등 50개의 다양한 연구과제 중 보고서 및 포스터 발표심사 결과를 종합하여 20팀을 선정하고, 우수팀 학생 및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특허청과 협력하여 연구논문 중심의 R&E 전공체험프로그램과 발명-지식재산교육을 연계한 ‘IP R&E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교 5팀이 참여하여 지식재산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현재 특허출원을 준비하고 있다.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가와 협력하여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창의적인 융․복합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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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 시상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시청 10층 다목적실에서 '2021년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 시상'을 개최했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은 공직자의 건전한 여가활동, 일과 삶의 균형 도모를 위해 시 소속 및 자치구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4회를 맞고 있다.올해 작품전은 운문, 산문, 그림, 서예, 사진, 동영상, 수공예 7개 부문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해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10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부문별 외부 전문가를 복수로 추천받아 우수작품을 선정했다.대상에는 운문부문에 상수도사업본부 급수과 오경환 주무관의 '얼굴' 작품이 선정됐다.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속 얼굴의 본 모습을 뛰어나게 나타내어 읽는 이에게 느낌을 실감나게 전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각 부문별 금상으로는 ▲ 산문부문은 서구 홍보실 김기욱 주무관(87세 할머니의 뒷모습은 마침표를 닮았다.) ▲ 그림부문은 탈놀이 중구 세무과 이순옥 주무관(탈놀이) ▲ 서예부문은 기후환경정책과 표경숙 주무관(오의항) ▲ 수공예부문은 공원녹지과 송재용 주무관(살구나무 좌탁과 참죽나무 소반)▲ 사진부문은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성하경 소방교(코로나 졸업식) 이 각각 선정됐다.대전시는 이밖에 은상 5점, 동상 5점, 장려상 5점, 입선 25점을 선정했다.임재진 대전시 자치분권국장은 "코로나19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창작물을 만들어 참여해준 직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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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통대전 온정나눔 플랫폼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대학교병원 등 13개 관계기관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온통대전 온정나눔 플랫폼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협약체결 기관들은 온통대전 '온정나눔' 플랫폼과 연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를 통해 지역공동체 강화로 저소득계층 등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대전시는 사업총괄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협약 참여 기관들은 돌봄대상자(퇴원환자) 통합돌봄 업무수행과 홍보 등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온정나눔 플랫폼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지역 내 병원에서 퇴원한 돌봄이 필요한 독거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해서 안전손잡이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과 거동 불편한 분들에 대한 요양 돌봄, 일반식을 드시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맞춤형 영양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개인별로 사례관리도 추진한다. 사업비는 온통대전 '온정나눔' 기부 플랫폼 기부금과 후원단체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성과에 따라 예산 투입 등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대전도시철도공사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3,000만원을 온정나눔에 기부하는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협약에 동참해 주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13개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병원 퇴원 독거노인, 장애인에 대해 맞춤형 영양급식 지원 등 민선7기 약속사업인 돌봄문화 확산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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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첨단국방기업 2개사·컨택센터 3개사와 투자협약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대전시청에서 첨단국방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방기업 2개사, 컨택센터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국내 최고의 항법기술 전문회사 마이크로인피니티 정학영 대표, 최첨단 항공부품 개발 제조업체 에비오시스테크놀러지스 윤상준 대표, 컨택센터 인 비즈니스온 고효찬 부사장, 주식회사 에너넷 신승업 대표, KM손해사정 조영우 상무, 그리고 대전컨택센터협회 박남구 회장이 참석했다.협약을 체결한 첨단국방산업 관련 2개 기업은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약 272억원을 투자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설립할 계획이며, 컨택센터 3개사는 사무실 신·증설을 위해 약 1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대전시는 이번 협약으로 최소 463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인피니티는 2001년 설립된 항법센서 및 항법시스템 전문기업으로, 2015년부터 로봇 청소기 자동항법 센서분야 국내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우주항공, 선박, 유도무기 분야에서 사용되는 항법 유도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에비오시스테크놀러지스는 2013년 설립된 최첨단 항공부품 개발 및 양산 기업으로, 항공기 주요 핵심장비를 국산화하고 있다. 한국형기동헬기(KUH), 소형민수헬기(LCH), 한국형전투기(KF-X) 분야로 사업 확장을 위해 대전 투자를 결정했다.그리고 컨택센터 3개사는 총 235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며, 대전시와 컨택센터협회는 컨택센터 조기 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상담사 채용 시 대전시민 채용, 인력양성 및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대전시 미래먹거리 산업발전을 위해 기술 우위를 가지고 있는 기업 유치는 계속되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층이 가장 열망하는 일자리가 다양한 분야에서 창출되는 것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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