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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적십자 회비 모금 첫날 특별회비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대전시청에서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500만원을 김선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권한대행에게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2022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기간 첫날에 실시됐으며, 회비 집중모금 기간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회비는 1952년 말 한국전쟁 중 전쟁고아, 부상자를 포함한 취약계층 구호를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대국가적 차원의 전 국민 대상 모금으로 시작됐다.지난 70여 년간 국내외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및 봉사시설운영, 보건·안전교육 등 적십자 활동의 주요 재원이 돼 왔다. 적십자 회비는 연중 모금되며,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는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된다. 납부방법은 지로, 가상계좌, 모바일, 편의점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 시 소득금액의 100% 한도에서 15% 범위 내 세액공제가 되고, 법인은 연간 소득금액의 50%범위 내에서 비용처리가 가능하다.한편, 시는 적십자 회비 모금 동참에 대한 대한민국시도지사 공동담화문 발표에 지난 달 26일 동의 의견을 낸 바 있으며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적십자회비 모금목표액은 10억 9,700만원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004가 전달하는 든든한끼’라는 특수시책을 시행하여 소상공인도 돕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적십자사의 활동은 대전시에 큰 힘이 됐다”며 “적십자 회비는 재난재해 현장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회비 모금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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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관리를 위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환경·농정·산림부서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수확기가 끝나 소각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며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과 함께 홍보활동도 병행한다.주요 단속대상은 수확 후 논밭에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이나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이다. 불법소각 행위는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전시는 농촌진흥청 조사 결과 수확이 끝난 후 병해충 방제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농촌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논·밭두렁 소각행위는 병해충 방제효과는 없고 오히려 농사에 도움이 되는 익충을 죽이게 된다며 불법소각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영농부산물 처리 시 경작지에서 파쇄·살포해 퇴비화하거나 퇴비화가 불가능한 경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배출해야 하며, 불법소각은 미세먼지를 발생시켜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하여 영농부산물의 자원재활용과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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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릴레이 특강 학부모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열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30일(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미래교육 릴레이 특강 3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였다. 미래교육 릴레이 특강 1은 ‘한국의 미래교육과 꿈 너머 꿈’이라는 주제로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이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미래교육 릴레이 특강 2는‘실패로 성공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박태준 웹툰작가가 특강을 진행하였다. 미래교육 릴레이 특강 3은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라는 주제로 임영주 박사가 특강을 진행하였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오프라인 참여자뿐만 아니라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http://www.대전미래교육박람회.com)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함께 참여하였다.임영주 박사는 좋은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바라는 좋은 부모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어른 부모는 사용하는 뇌가 다르다, 어른 부모는 호흡이 다르다, 어른 부모는 사용하는 말이 다르다’는 소주제를 통해 이야기하며 ‘아이는 나를 부모로 선택하고 싶을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미래교육 릴레이 특강 학부모 참여자는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는 특강을 통해 “완벽한 부모는 없다는 것에 위로를 받았으며, 부모의 감정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는 어른 부모가 되는 방법들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미래교육 릴레이 특강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이 서로 소통하며 존중하는 건강한 정서회복을 위한 교육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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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행안부, 드론산업을 통한 디지털 뉴딜 완성 협력 '맞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드론 하늘길 조성과 국가 중요시설(세종·대전·과천청사) 방어체계 실증을 위해 손잡고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이하 드론특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30일 대전시는 대전시청에서 서철모 행정부시장과 행정안전부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이 ‘디지털 뉴딜사업 드론하늘길 조성사업과 공중 감시·방어체계실증을 위한 대전광역시-정부청사관리본부 간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정부대전청사의 상공에 허가되지 않은 무인항공기(이하 드론)의 불법비행 유무와 방어체계를 테스트하고,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상용화에 긴밀하게 협력한다. 앞으로 국가 중요시설 방호를 위해 공중 감시·방어체계 시스템을 도입·실증하고 지역기업이 보유한 드론, 로봇,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첨단 ICT 기술을 시설 방호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한국판 디지털뉴딜의 완성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정부청사관리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증에 필요한 지정장소 제공과 행정적 지원 등 대전지역을 포함한 등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대전시는 많은 연구기관과 대학, 첨단기업이 위치한 4차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과 전문인력 활용을 통해 4차산업혁명 기술기반의 미래 도시 조성과 한국판 디지털 뉴딜 완성을 위한 고도화된 기술협력 네트워크 체계를 한층 더 강화·구축하게 됐다.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디지털 뉴딜사업의 대표사업인 대전시 ‘드론 하늘길 조성사업’의 성공적 실증을 위해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심 드론이 안전하고 실용적으로 비행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서비스모델을 창출해 대전시가 한국판 디지털 뉴딜의 첨병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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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가정보원, 방위산업 기술 보호 발전 방향 모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국가정보원과 함께 30일 호텔 ICC 컨벤션홀에서 유관기관 및 지역 방산업체를 대상으로 ‘2021 방산기술보호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방산분야 R&D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 방산기술의 해외유출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50여 명의 산·학·연·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 유출 사례 및 보호방안 ▲제재 및 수출 통제 동향과 무역안보 ▲방위산업 해외 무역시장 동향 ▲군용 무인기 시장 현황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또한 방산기술 보호 방안과 지역 방위산업 육성과 기술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하고 기술 R&D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방위산업 핵심기술을 침해하는 방법이 나날이 지능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산기술 보호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전시에서 개최 된 방산기술보호 간담회가 산·학·연·군 관계자들이 방산기술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깊이 인식하는 정보공유의 장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방위산업 육성과 더불어 기술보호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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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년만에 재개된 대학축제…꿈돌이가 나타났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날 충남대 ‘라일락 대동제’가 열린 가운데 총학생회와 대전마케팅공사, 대전도시공사, 시민사회단체가 꿈돌이와 함께 대전시 청년정책을 홍보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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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 배출가스 등 특별단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미세먼지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하여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12월부터 내년 3월말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제한지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시와 자치구 합동으로 6개 단속반을 구성해 배출가스 측정기와 비디오 카메라를 활용해 단속을 실시한다.배출가스 단속은 노후차량 및 매연 과다 발생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기준을 초과한 차량에 대해서는 개선 명령 등의 처분이 내려진다. 공회전 제한 단속대상은 터미널, 차고지, 주차장 등 자동차 공회전 제한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5분 이상 공회전하는 차량으로, 1차 적발 시에는 계도 조치하고 2차 적발 시에는 5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부과한다.고병갑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 “겨울철 미세먼지의 대표적인 발생원 중 하나인 자동차 배출가스 발생을 줄이기 위해 주기적인 차량 정비와 함께 주·정차시 시동을 끄는 등 친환경 운전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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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30 경관계획’ 오는 12월부터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향후 도시의 미래상을 결정할 ‘203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2030 대전시 경관계획은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19년 용역을 착수해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심의 등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 수립됐다.대전시는 ‘경관으로 그리는 자연과 과학의 도시 대전시’를 경관미래상으로 설정하고, ‘대전다움’, ‘경관경험’, ‘지속가능’이라는 3가지 목표 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계획은 2015년에 수립한 ‘2025 대전광역시 경관계획’의 타당성을 2030년 시점에서 재검토해 대전시 경관의 보전·관리 및 형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아울러 경관자원에 대한 조사·분석, 미래 목표와 추진전략, 경관구조 설정, 경관계획 등에 대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경관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 및 경관 저해가 우려되는 곳의 경관을 중점관리를 위한 구역(중점경관관리구역)에 대해 도안신도시 개발 등 도시 여건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중점경관관리구역을 15개소에서 16개소로 확대·조정해 보다 체계적인 경관관리를 도모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대전만의 고유한 도시 이미지 창출을 위하여 5개 전략의 스카이라인 관리방안과 트램노선 및 주변지역의 조화를 고려한 도시경관특화 방안 등을 새로이 제시하고 있다. 이 밖에 경관개선에 따른 시민 수혜도 및 주변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중·단기 및 장기 경관 시범사업들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2030 대전시 경관계획은 앞으로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개발사업에 대한 경관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의 심의기준으로 활용되게 된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203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은 앞으로 대전시에서 행해지는 각종 경관사업들의 기본지침으로 대전만의 고유한 도시경관 창출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며, 이를 통해 대전의 도시 품격이 한층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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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제2회 대전 국제 지식재산 컨퍼런스’ 행사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2회 대전국제지식재산(IP) 컨퍼런스’에 참석해 지식재산 분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허 시장은 “이번 행사로 지식재산 허브도시 대전과 국내외 지식재산 분야 리더분들의 협력관계가 더욱 긴밀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컨퍼선스 개최를 축하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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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상회복 1단계 유지, 4주간 특별 방역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를 유지하고 앞으로 4주간 특별방역 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시가 밝힌 특별 방역 조치는 내달 20일부터 방역패스 유효 기간을 6개월로 설정하고 방역패스를 유지하려면 접종 간격 내 추가접종을 해야 한다.또 확진자 치료는 재택 치료가 원칙이지만 재택치료가 불가능한 예외 경우만 의료기관에 입원이 가능토록 했다. 내달 4일부터 18세 이상은 2차 접종 후 5개월이 경과되면 추가 접종을 시행한다.이와 함께 고령층 보호를 위해 요양(정신)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접촉면회 잠정중단’조치를 상황 안정 시까지 연장한다. 해당 기관에 근무하는 미접종 종사자는 환자 접촉 업무에서 배제키로 했다.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노인 복지관 등) 출입의 경우 추가접종 완료자만 시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종사자 중 미접종자는 주1회 PCR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영화관 내 집단감염 발생으로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구성된 영화 상영관 내 취식행위는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한다.이는 일상회복 단계 전환 이후 중환자실 등 의료대응 역량이 급격히 소진돼 한계치에 임박하고 모든 지표가 매우 빠르게 악화되어 신속한 대응 역량의 확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앞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일상회복 시작 이후 위험도를 전국‘매우 높음’, 수도권 ‘매우 높음’, 비수도권 ‘중간’으로 평가했다.특히 시는 병상 확충과 신속한 검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종합병원 이상 병원에 행정명령을 통해 위증증 병상 3병상, 준중증 병상 23병상 및 중등증 병상 33개 총 59개를 추가해 감염병 전담병상을 올해 안으로 총 333병상 운영하게 된다. 아울러 시청남문광장 검사소는 내일부터 전국 최초로 4시간이면 접수에서 진단검사 판정(음성, 양성)까지 가능한 ‘원스톱 진단검사 시스템’을 도입한다.시는 의료진과 혹한기 대비를 위해 한밭운동장과 시청남문광장 검사소의 운영 시간을 내달부터 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주말·공휴일은 오후 12시 ~ 오후 7시까지 조정한다.방역 당국은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청소년 층에 대해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해 접종을 독려해 나가는 한편 백신 이상반응에 대한 대응도 강화하고 고령층에 대한 추가 접종도 독려한다.허태정 시장은 “일상 회복을 지키기 위해 가장 좋은 방역은 백신접종이라며 아직까지 백신접종을 안하신 분은 공동체를 위해 백신접종에 참여해 주시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하신분 중 5개월이 경과한 분은 반드시 백신 추가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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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사제행복동행’으로 1억 3천여만원 긴급지원비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9일(월) 긴급・위기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해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한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교육청에서 신청을 받고 공동모금회에서 지원기준 적합성을 검토 후 익월 지급한 결과, 초, 중, 고 학생 163명(58교) 가정으로 1억 3천여만원 상당의 생계비(최대 100만원) 및 의료비(최대 200만원)가 전달되었다.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은 학생의 위생, 안전, 돌봄, 재난‧재해 등 다양한 위기 상황과 복지적 측면의 결핍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에게 긴급지원비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년 진행되는 교직원의 ‘제자사랑 나눔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재원을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 기탁되고 있으며 내년에도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사례 중에는 생계를 책임지던 조손가정의 조모가 일하시던 식당이 코로나로 인해 폐업이 결정되면서 조모는 갑작스럽게 일자리를 잃고 가계수입이 없어져 월세가 밀리는 등 생계의 위협을 받는 상황으로 학교 담당자의 추천을 통해 100만원의 긴급 생계비가 지급되었고 위기 상황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직원의 작은 마음이 모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에게 교육, 건강, 복지 등 다양한 위기 상황과 복지적 결핍 상황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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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 K-센서밸리 미래전략 발표...첨단센서 허브도시 대전 미래 담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29일 “2030 센서산업 허브도시! 대전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선언했다.29일 대전시는 ICC호텔에서 지역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산업부, LH 사장, 센서기업, 출연연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K-센서밸리 조성 출범식을 개최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K-센서밸리 미래전략’을 직접 발표하면서 그동안 대전은 4M DRAM 개발로 반도체 세계 1위 국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국가 과학기술과 센서산업 발전의 중심에 있었다"고 설명했다.그는 “4차 산업혁명특별시 완성과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준비해야 하는 지금, 대전의 미래 먹거리와 대한민국의 10년을 견인할 중심에‘첨단센서’가 있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K-센서밸리 미래전략으로 ▲국내 최초 센서특화 장대첨단산업단지 조성 ▲첨단센서 산업단지의 활성화를 위한 혁신성장센터 건축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화 지원 ▲산학연관 혁신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2023년 상반기 장대첨단산업단지 착공, 2024년 상반기 혁신성장센터 착공하여 2025년 하반기에 각각 조성 및 준공을 완료하여, 첨단센서 제조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로드맵을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명했다. 허 시장은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스마트 센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와 만나 세상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들 것으로 확신한다”며 “대전을 대한민국 산업을 견인하는 글로벌 첨단센서 허브도시로 조성하는 여정에 오늘 함께한 모든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지역 국회의원들도 "데이터 경제와 디지털 뉴딜의 핵심 기반기술인 첨단센서산업을 대전이 선도해 나가게 돼서 기대가 크다"며 "예산확보 등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센서기업인 ㈜트루윈과 한화시스템이 공동으로 설립한 한화인텔리전스(주) 현판식이 영상으로 진행됐다. 한화인텔리전스는 시스템 반도체 및 적외선 열영상 센서와 자동차 전장 센서 분야의 제품개발 및 생산에 집중할 계획이며, 현재는 20여 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2027년까지 직원수 250여 명으로 기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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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R&D 혁신밸리 협의체’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9일 호텔 ICC에서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R&D 혁신밸리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은 2021년부터 3년간 181억원을 투자해 협업네트워크 조성, 기업 공용 실험실 조성, 창업·임상·연구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에 대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R&D 혁신밸리 협의체’는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의 세부과제 기획 및 기관 간 상호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전시, 정부출연연구소, 대학, 병원, 기업 등 총 13개 기관 참여해 구성한 단체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과기정통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이 주도하는 자율적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자체와 각 분야 대표들의 의견을 듣고, 방안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특히 대전시는 대전만이 갖춘 자생적 바이오 생태계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국비사업 또한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 발굴되어야 하며, 과학 분야 특성상 지역 단독으로 추진하기에 재정 부담이 큰 사업은 중앙부처 차원에서 별도로 지원 가능한 방안이 마련되도록 과기정통부에 제안했다. 앞으로 협의체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중요 쟁점 및 문제해결, 2022년부터 본격 추진될 ‘대전형 바이오창업원’의 구축 지원 등 지속적인 활동범위를 넓혀 갈 예정이다.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금년부터 기업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으로 공식적인 협력 네트워크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협의체가 내실 있게 운영되어 지역의 쟁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바이오생태계에도 긍정적 변화를 가져다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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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 혁신 클러스터 구축 등 충청권 메가시티 밑그림 공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초광역 혁신 클러스터 구축 등 충청권 메가시티의 밑그림이 공개됐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메가시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산업경제·광역인프라·사회문화 등 3대 목표와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9대 전략과 30개의 단위 사업을 추진한다. 29일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은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시·도 연구원이 참석해 지난 7월 중간보고회 이후 보완된 메가시티 구축 전략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세종연구원 염인섭 박사가 산업경제, 광역인프라, 사회문화 3개 분야에 대한 9대 전략과 30개 세부사업을 보고했다. 먼저, 산업경제 분야에는 ▲충청권 연결의 경제실현을 위한 초광역 혁신 클러스터 ▲4차 산업혁명 시대 소재부품산업 육성과 R&D플랫폼 구축 ▲혁신자원 연계 경제기반 확충과 글로벌 인적자원 육성에 대한 전략 등이 보고했다. 광역인프라 분야에는 ▲글로벌 메가시티 형성을 위한 초광역 인프라 구축 ▲충청권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초광역 교통 네트워크 구축 ▲충청권 스마트리전 구축을 위한 초광역 생활권 서비스 기반 구축 등이 제시됐다.또한, 사회문화분야에서는 ▲충청권 문화관광 동질성을 위한 브랜드 개발 및 행정력·실행력 강화 ▲충청권 문화관광 국제화 및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 ▲충청권 문화·체육 진흥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등을 전략으로 관련 세부사업을 제안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는 중앙과 수도권에 치우쳐있던 국토발전의 무게중심을 되찾아오는 과정으로, 미래산업의 메카이자 균형발전의 허브로서 글로벌 혁신성장의 선도할 수 있도록 모두가 계속해서 지혜를 모아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속도감 있는 특별지자체 구축을 통해 초광역협력에 대한 정부 지원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충청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공동연구는 지난해 11월 20일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메가시티) 추진’에 합의해 대전세종연구원이 주관하고 충북·충남 연구원이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 등을 반영해 12월 중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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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 29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계룡건설이 29일 대전 학하지구 A-6BL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이날 계룡건설에 따르면 학하 리슈빌 포레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 74~84㎡ 총 634가구 규모다. 타입별 가구수는 ▲74㎡A 168가구 ▲84㎡A 9가구 ▲84㎡B 9가구 ▲84㎡C 324가구 ▲84㎡D 98가구 ▲84㎡E 26가구로 공급된다.학하 리슈빌 포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지의 상세 정보와 공급 일정 등을 포함한 VR로 세대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2월 6일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9일 당첨자발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홍보관에서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이 공존하는 ‘학하지구’ 숲세권 단지학하 리슈빌 포레는 산과 공원이 인접한 대표적 숲세권 단지로 서쪽은 호산과 안산 학산으로 연계된 넓은 녹지공간이 형성돼 있다. 북쪽으로는 복용도시 자연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계룡산 줄기인 빈계산도 단지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뒤편에 위치한 호산은 아기자기한 숲길이 특화돼 있어 사계절 전원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수통골 계곡, 화산천 등 풍부한 자연환경도 갖췄다.주거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 우측 동서대로를 통해 병원, 마트, 학원 등이 있는 도안신도시로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 유성대로를 통해 관공서, 직장, 편의시설이 밀집한 대전 도심까지도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 8분 이내에 홈플러스 서대전점도 위치해 있다.뛰어난 교통여건도 갖췄다. 대전 전역으로 이동가능한 동서대로와 유성대로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까지 1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유성 복합터미널도 예정돼 있어 대중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국내 대표 건설사 계룡건설이 시공…최대 10년간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 가능학하 리슈빌 포레는 국내 대표 건설사 계룡건설이 시공에 나선 브랜드 아파트로 다양한 특화설계와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 이 아파트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로 구성됐으며, 전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청년 특화형 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신혼부부 형, 수납공간이 마련된 셰어하우스 형, 한 지붕 두 가족을 위해 출입문을 따로 만들고 프라이버시를 확보한 세대 분리형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맘스카페, 실내놀이터, 작은도서관, 경로당, 실내 운동시설 등이 마련된다.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조성과 안전한 통학을 위한 드랍존도 설치된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청약통장 유무, 소득수준, 당첨이력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최장 10년(2년마다 재계약)동안 거주 가능하며 계약갱신 시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로 제한된다. 또한 거주기간동안 취득세, 보유세와 같은 세 부담도 없다.분양 관계자는 “최근 청약으로 내집 마련하기가 어려워진데다 최대 10년 동안 거주 가능하고 세금 걱정도 덜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도심의 편리함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의 인기가 한 동안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리 104 오투코아 2층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2년 9월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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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중·고 학부모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으로 고교학점제 정책 공감대 형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교교육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추진 중인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공감대 확산 및 정책 지지도 확보를 위한 대전고교학점제 학부모 토크쇼를 지난 11월 26일(금) 대전미래교육박람회 행사장인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초·중·고 학부모 1,240여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고교학점제 톺아보기’라는 제목으로 2025년 전면 적용되는 고교학점제를 자세히 안내하고,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적성에 맞춘 진로를 설계해가는 방향을 공유하기 위하여 1부 진로 전문가 강의, 2부 학부모 토크쇼로 진행하였다. 직접적 정책 수요자인 초등학생과 고입을 앞둔 중학생 학부모들이 뜨거운 관심으로 다수 신청하였는데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병행하였다.대전전민초 안요섭 학부모, 대전구봉중 임은정 학부모, 대전복수고 백승미 학부모, 충남고 강평춘 학부모, 고교학점제팀 배은영 장학관이 패널로 참여해 사전 설문을 통해 받은 학부모들의 질의 내용을 중심으로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책 방향성, 단계적 도입 진행 상황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이번 토크쇼를 통해 막연했던 고교학점제와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으며, 가정에서도 아이가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잘 설계하도록 적극 지원해야겠다.”고 말했다.학부모 토크쇼는 녹화 후 동영상으로 제작해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http://djehcredit.com)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향후에도 교육구성원들이 고교학점제 인식 확산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 개개인의 개별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과정 운영이 중심으로 학점제의 안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생·학부모·교원의 학점제에 대한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가 학부모님들에게 고교학점제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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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행복가득, 사랑의 김장나눔’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주최하는 행복가득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해 김장 문화가 지닌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을 격려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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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단 발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적 유치를 위한 시민 역량 결집의 구심점인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단(대전)’ 발족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치추진단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치응원 영상 상영,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 경과보고, 응원 메시지, 유치지지 선언문 낭독, 유치 염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을 비롯해 권중순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5개 구청장, 공동대표 등이 응원메시지를 전했으며, 대전시 전체 선수단 대표로 이대훈 선수(대전시 소속, 태권도)가 유치지지 선언문을 낭독했다.허태정 대전시장,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이광섭 한남대 총장,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유치추진단 공동대표로 선출돼 유치 확정일까지 추진단 활동을 이끌게 된다.2027 충청 WUG 유치추진단(대전)은 체육계, 대학, 시민단체 등 20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유치 기원 이벤트 참여, SNS 홍보 등 대회 유치에 대한 시민 응원에서 국민 공감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는 내년 1월 우선협상 대상도시를 선정해 현지실사와 유치계획 발표 등을 거쳐 2023년 1월 개최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발족식에 참석한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대회 유치에 대한 대전 시민들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유치추진단을 발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충청권을 넘어 온 국민이 응원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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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의회, '한마음 실천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1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실천대회가 26일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5개구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한마음 실천대회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해온 회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실천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서는 신입회원 13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우수회원 표창, ‘안전한 사회건설 운동’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에 선도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 보문산 자연정화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에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김장 담금기 지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나라 사랑 현충원 봉사 ▲무료급식 봉사 ▲바른생활 및 안전문화 켐페인 ▲중증장애인 돌봄서비스 ▲경로당 노후시설 보수 지원 ▲효자·효부 표창 및 장학금 전달 ▲연탄봉사 등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다.강창선 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의회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이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변화를 극복해 나가면서 꿋꿋하게 활동을 강화하고 봉사하여 건강한 사회와 국가의 밑바탕이 되자”고 말했다.행사를 함께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시국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그동안 해 오신 것처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봉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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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현장치안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지난 25일 ‘찾아가는 현장치안실’을 열어 주민자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26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찾아가는 현장치안실은 11월부터 두달 동안 진행되며, 지난 18일 대덕구 송촌동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 동구, 중구,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차례대로 방문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간담회에서는 생활안전, 교통,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 제고 및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아동학대예방 등을 홍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동 자생단체와의 주기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요구하는 사항 들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9월 명예시민 치안참여단인 ‘자치경찰 시티즌’을 구성하여 자치경찰관련 시책제안, 모니터링,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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