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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전국 최우수기술센터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우수 지방 농촌진흥기관 선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됐다.16일 대전시와 대전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9과 2020년 우수농업기술센터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했다.우수 지방 농촌 진흥기관은 농촌진흥청이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 및 현장애로 해소 실적, 과학영농시설 운영실적, 전문역량개발 실적, 청년농업인 육성 실적 등 10개 지표로 평가해 매년 선정한다.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잔류농약 분석 등 농산물 안전생산체계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했다. 영농현장에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축산물 안정적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업경쟁력 향상에 노력해온 것이 좋을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특히, 금년에는 코로나19대응 전문역량개발을 역점 추진하여 영농현장 순회활동 추진 및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고,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을 위한 지역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 및 현장애로기술 확산 등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앞으로도 4차산업혁명도시 대전에 걸맞게 첨단 미래 농업을 육성하고, 농업의 세계적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설명했다.권진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센터 전 직원은 혼연일체의 정신으로 농촌지도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수상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 영농현장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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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수도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환경부평가 특·광역시 1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환경부가 주관한 ‘2021년 전국 수도사업자 종합 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 구축 및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전국 161개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평가지표는 3개 분야 27개 항목으로 ▲요금현실화 ▲수질관리 ▲주민 서비스 및 대국민홍보 ▲관망관리 및 유수율 개선 등으로 이뤄져 있다.대전시는 시민에게 ▲고품질 수돗물 생산을 위한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 등 국비 확보 ▲최첨단 스마트 수질관리시스템 도입 ▲타 시도에서 보기 드문 ‘음용 활성화 조례’ 제정·시행 등 음용률 향상을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수도 생활편의 서비스 실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제2도수관로 부설공사 ▲소형생물 유입 방지를 위한 수도시설 개선사업 ▲정밀역학조사반 운영 ▲코로나19 관련 취·정수장 대응방안 마련 등 비상대응 마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2021년 환경부 특·광역시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에서도 전국 최고의 만족도로 조사돼 안전하고 깨끗한 물로 시민들에게 평가받았다.또한, 식용수, 에너지 교통 등 10개 분야 전국 126개 국가핵심기반시설 중 보호계획의 충실성, 타당성 등 높은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의 영예를 얻기도 했다.올 한해 대전시 상수도가 거둔 성과는 철저한 정수처리 및 수질관리,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상수도 운영관리, 수돗물 음용률 향상,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고품질의 수도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체 우수시책 발굴 등 수도시설 운영 및 시설개선을 위한 상수도 전 직원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대전시는 설명했다.박정규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올해 환경부 평가 최우수 선정은 2016년 이후 5년만의 쾌거로, 상수도 행정 및 수질관리 분야에서 전국 최고 관리 기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살기 좋은 행복한 대전, 수돗물도 전국 으뜸을 약속하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7기 목표인 안전한 대청호,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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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금강환경대상 시상식 개최...대전·세종·충청지역의 환경보전 위해 노력한 4개 단체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금강유역환경청과 중도일보는 '제18회 금강환경대상' 시상식을 12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중도일보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18번째를 맞이한 ‘금강환경대상’은 대전·세종·충청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거나 환경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격려함으로써 환경보전의식을 함양하고, 환경실천운동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자 매년 시상해오고 있다.대상은 ‘충남 부여군’, 최우수상은 ‘(사)대청호수난구조대’, ‘사회적협동조합 금강 및 K-water대청댐지사’, 특별상은 ‘옥산초등학교’가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충남 부여군’은 불법 방치폐기물 처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백제보 개방에 따른 농작물 피해 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등 환경보전 분야에서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단법인 대청호수난구조대’는 대청호 내 수중 쓰레기 수거활동에 앞장섰으며, 금년도 헬기 추락사고 당시 헬기 인양에 큰 공을 세워 환경보전에 이바지하였으며, ‘사회적협동조합 금강 및 K-water 대청댐지사’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여 하천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및 정화 활동에 기여하였다.마지막으로 특별상을 수상한 ‘옥산초등학교’는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플라스틱 줄이기 등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여 환경교육분야에 대한 공을 인정받았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금강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한 기관과 단체 등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중부지역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가치있는 미래자원으로 보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 노력 또한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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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 대부료 카드납부 및 분할납부 금액 하향조정...'국유림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12월 16일부터 국유림 대부료와 사용료를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이하 “신용카드 등”)로 납부가 가능하고, 대부료 등이 50만원 이상이면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유림 대부료 등이 현금으로만 납부하게 되어 있었으나, 이번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법률’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카드납부도 가능토록 하였으며 대부료 등에 대해 종전에는 100만 원 이상이어야 분할납부가 가능하였으나, 납부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50만 원으로 기준금액을 하향 조정하여 분할납부 가능토록 하였다. 더불어 그동안 지방산림청장의 협약만을 통해 추진이 가능하던 공동산림사업이 앞으로는 국립수목원장, 산림항공본부장,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또는 국립산림과학원장과도 추진이 가능해졌다. 주요원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은 “이번 국유림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국유림 대부료 등 납부편의와 분할납부 기준금액이 하향되어 납부자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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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유재산분야 3년 연속 기관표창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서울신문사가 공동주관한 ‘2021년 제1회 공유재산 관리·활용 공모’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공유재산에 혁신경영 기법을 도입해 전국 최초로 공유재산 심의회 신속처리 제도 운용,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조합 설립 공유재산 동의 요청 시 공유재산심의회에서 심의·의결하는 효율적인 의사결정지원체계 도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공유재산으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자 처분업무 수행 시 재산관리의 주인의식과 보상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재산 매각수입 43억원 확보했고, 실태조사 시 공간정보기술을 도입해 누락재산 381필 약 4,600억 원 발굴해 공유재산에 등재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이에 더해 KAIST와 공동으로 인공지능, 코로나19 방역을 공유재산 업무와 융합해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공유재산 공공시설물 및 대형건축물에 코로나19 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 시범운영 하는 등 공유재산 관리·활용 및 업무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혁신행정사례를 발굴 운용한 것도 인정받았다고 한다.한편 대전시는 2019~2020년도에는 공유재산업무의 적극행정으로 도시문제 해결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공유재산 등 대통령 단체표창을 연속 2년 수상하기도 했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2021년 제1회 공유재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전시의 다양하고 새로운 공유재산 업무의 혁신행정사례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업무에 혁신경영 기법 도입과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재산 업무와 융합해 새로운 가치창출과 기술혁신을 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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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코로나19 취약시설 방역상황 집중 점검…"코로나 안정 위해 최선 다할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 취약시설의 집단감염 사전 차단을 위해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에 대한 방역상황을 점검했다.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15일 오후 2시 중구 소재 웰시티 요양병원과 베스타 요양원을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에서도 60대 이상 고령층의 백신 접종효과 감소로 집단감염 우려가 높아지는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발생한 확진자 1,664명 중 26%인 437명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 중에서 발생했다.이에 따라, 시는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취약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의무를 내년 1월 9일까지 3주간 기존 종사자 주 2회 PCR 의무 검사에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주 1회 검사를 추가로 의무화 했고, 입소자도 자가진단키트로 주 1회 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14일 발동했다.이날 허태정 시장은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요양시설의 적극적인 방역 동참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감염확산 차단을 위한 자가진단키트를 올해 12월 중 우선 5만 개를 구매해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취약시설에 신속히 배부하고 내년 초에 10만 개를 추가 구매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이번에 시가 구매하는 자가진단키트는 식약처의 허가를 얻은 제품으로 각 시설의 방역상황 이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허 시장은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재택치료자 이송을 위한 ‘방역택시’ 운행 상황을 점검했다. 확진자 급증과 이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재택치료가 시행되고 있으나, 기존 보건소와 소방서 응급차들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대전시는 택시 운송조합과 협의해 택시 내 격벽 등 방역시설이 설치된 재택치료자 이송 전담 방역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방역택시는 재택치료자 증상 발현 시 치료 병원에 이송을 전담하게 되며 1일 3대, 24시간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다.대전시는 내년 3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인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차량 대수와 기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서는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에서도 방역수칙 준수 지원과 신속한 3차 접종 등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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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대중교통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161개 시·군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하는 대중교통시책 추진상황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15일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대중교통시책평가는 행정구역과 도시철도 유무, 인구수 등을 감안해 지방자치단체를 5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 시설부문, 서비스부문, 행정 및 정책지원 부문, 이용자 부문 등 4개 부문 10개 항목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2년마다 실시되는 평가이다.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교통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2년 동안의 대중교통 전반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룹별 평가단에 의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월간 서면 심사와 현지 실사 및 주민만족도 조사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전국 최초 시내버스 방역 선제적 실시, 관광콘테츠별 수요맞춤형 노선을 지원하여 시민의 안전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휴먼선수금을 활용한 알뜰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정부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등 시민들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대중교통시책평가의 성과는 코로나19로 인한 안전한 시내버스와 각종 승객창출을 위한 연계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투자한 결과”라며 “앞으로 다양한 대중교통 시책을 추진해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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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오는 17일 분양 돌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중구에 들어서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가 오는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후분양이 점쳐졌지만 예상을 깨고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데다 특히 사업지 인근으로 대형 호재가 여럿 대기하고 있고 우수한 상품·설계가 더해져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쏠린다.15일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대전 중구 선화동 87-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규모다. 전용면적 84㎡ 아파트 743세대와 오피스텔 50실을 합쳐 총 793세대로 조성된다. 먼저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에 들어서 주목을 끈다. 올 3월 국토부는 대전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로 사업지 일대인 선화구역과 대전역세권 구역을 최종 선정했다. 또한 작년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대전천 복원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전시는 수년째 답보상태에 머물렀던 하상도로를 철거한다고 밝혔으며, 현재 시민 의견을 받고 있다.교통 인프라도 잘 갖췄다. 도보로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대전~세종~오송을 잇는 BRT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중앙로역에서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는 한 정거장 거리다. 서대전역(KTX 호남선), 대전복합터미널, 동대전IC 등도 인접해 타 지역 이동도 수월하다.또한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중앙시장∙중앙로 번화가 등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한다. 대전선화초, 한밭중, 충남여중, 보문중∙고, 대전중앙중·고 등으로 통학할 수 있어 대전에서도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상품 차별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전 세대 4Bay(베이) 구조로 설계되며, 일부 타입에는 3면에 발코니를 설계해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했으며, 기둥과 판, 선반을 활용해 수납과 동시에 공간을 만드는 코오롱글로벌만의 ‘칸칸 스마트 스페이스’도 도입됐다. 입주민들의 프라이빗 라이프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인 하늘채 ‘루미니티’,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인 점도 이목을 끈다.분양가도 경쟁력을 갖췄다. 최근 대전에서 분양된 아파트와 유사한 3.3㎡ 당 1,400만원선에 분양 예정이다. 지난 10월 중구 용두동에 분양한 단지는 1,470만원, 서구에서 분양한 아파트 단지는 1,480만원 보다 낮은 1,400만원 초반대일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 11월 기준 대전 입주 1~5년 아파트 3.3㎡ 당 매매값은 1,758만원 수준보다도 낮은 분양가로 내 집 마련에 관심이 많은 3040 청약자들의 문의가 몰리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지난 1차때 상품에 대한 호평에 이어 이번 2차 분양때도 유니크한 커뮤니티 설계까지 더해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아파트 분양 당첨 가점이 갈수록 치솟고 있는데다, 내년에는 대출 규제 강화 및 금리 인상으로 내집마련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여 연내 막차 분양에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의 견본주택은 유성구 봉명동 1016-2에 위치한다. 특히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클린 견본주택’ 운영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및 비접촉 상담을 시행하며, 내방객은 물론 견본주택 내부 전 직원이 열화상 카메라 체크, 전신소독기·손소독제 사용을 거쳐야 입장 가능하다. 또한 직원들은 매일 PCR 자가진단 키트를 통한 검사도 병행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태세를 갖춘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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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UCLG 아시아 태평양지부, 2022년 이사회 대전 개최 협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UCLG ASPAC(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버나디아 찬드라데위 사무총장과 2022년 UCLG-ASPAC이사회(집행부회의 포함) 대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2년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와 함께 2022년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대전에서 개최 예정인 2022 UCLG ASPAC 집행부회의 및 이사회 개최 준비 및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담고 있다. 허 시장 초청으로 대전을 찾은 버나디아 사무총장은 지난 13일 국회에서 열린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다짐 대회’에 참석하여 대전총회 성공에 힘을 보탰다. 지난 14일에는 조선도시연맹 참석 독려방안 및 ΄22 UCLG ASPAC 집행부회의 및 이사회 관련한 실무협의를 갖고, 회의장소 등 현장시설을 둘러봤다. 이날 허 시장은 “남북평화와 세계평화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주요 의제이며, 국제사회의 최대 관심 분야인 만큼 회원도시인 조선도시연맹의 총회 참석은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제”라며 “조선도시연맹이 내년 총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북한 방문 희망 서한문을 ASPAC에 전달했다. 또한 허 시장은 전 세계인이 남북분단의 아픔을 공유하며 세계평화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 중인 ΄UCLG 회장단과 함께하는 DMZ 평화투어΄를 UCLG ASPAC 공식 프로그램으로 추가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버나디아 사무총장은 “조선도시연맹이 내년 대전총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UCLG ASPAC 차원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버나디아 사무총장은 주인도네시아 북한대사와의 친분으로 2차례 북한을 방문했을 정도로 북한과의 네트워크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허 시장은 지난 10월 스페인 UCLG세계사무국을 방문해 에밀리아 사이즈 사무총장에게 ΄조선도시연맹 초청 서한문΄을 전달한 바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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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5일 2021년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챌린지사업 분야별 성과발표 및 전문가 초청강연을 통해 스마트시티서비스의 발전방안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명노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챌린지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챌린지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4차산업혁명특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모아 달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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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기질 평가보고서 발간... 지난해 미세먼지 크게 감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대기오염측정망운영결과를 종합 분석해 대전시 대기질 현황과 추이를 파악한 ‘2016 ~ 2020년 대기질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도시대기, 도로변대기, 중금속측정망 등 대전시가 운영 중인 13개 측정소에서 수집한 아황산가스, 오존,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통계를 분석해 제작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시내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등은 소폭 감소추세이거나 큰 변화가 없었으며, 오존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 및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전구물질 배출량 증가로 전반적으로 상승추세로 나타났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연평균 농도는 2019년까지 각각 42~44 ㎍/㎥, 21~22 ㎍/㎥로 다소 감소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2020년에는 33 ㎍/㎥, 18 ㎍/㎥로 크게 개선됐다. 이와 함께 주의보 및 경보 발령횟수도 2019년 28회에서 2020년 2회로 크게 감소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대기질 개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산업활동 및 이동량 감소, 국외 미세먼지 유입감소, 기상여건, 계절관리제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이외에도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의 연평균 농도는 대기환경기준(납 0.5 ㎍/㎥)및 WHO기준(카드뮴 0.005 ㎍/㎥, 망간 0.15 ㎍/㎥) 이내 수준을 유지했고, 황사 시에는 비 황사시보다 토양기원물질인 알루미늄, 마그네슘, 칼슘, 철, 망간이 3배~9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남숭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난 5년간의 대기오염도를 평가한 이번 보고서가 시민들에게 대기질 현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 대기오염 개선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과 요구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대기오염측정소를 확충하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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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 극복 대전블루스 유튜브 공모전 당선작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코로나 극복을 위해 실시한 ‘2021 대전시 공식 유튜브 영상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최우수상에는 산성시장 소상공인들이 ‘소통’과 ‘변화’를 통해 코로나19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가는 모습을 감동적인 인터뷰 영상에 담아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모을마을의 ‘새로운 소통을 시작 할 때’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대전의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트렌드하고 화려한 촬영 편집기법을 활용, 엠지(MZ)세대의 감각적인 영상을 담아낸 ‘대전에서 놀고먹기(유잼도시 대전)’가 선정됐다.이밖에 장려상에 ‘이제 돌아가 보려 합니다’, ‘대전 사장님들 만나러 가기!’,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 동네 떡볶이집’, ‘오늘도 한잔’ 등 4개 작품이, 입선에 ‘희망은 가까이 있어요’, ‘소나무향기 태권도에서 면역력을 길러봐요!’, ‘같이가YOU’, ‘청년사장 근수의 맛난가게’, ‘그 자리에서 기다립니다’, ‘중리시장에서 만난 맛있는 식탁’ 등 6개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2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주고, 지친 시민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해 ‘소상공인에 힘을! 우리동네 가게전!’이라는 주제로 지난달까지 석 달간 작품을 접수받아 진행됐다.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 49편이 출품됐으며, 영상, 언론·광고, 문화·여행 분야 전문가 5인이 활용성, 작품성, 독창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자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과 최우수 400만원 등 총 1,0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수상작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대전블루스’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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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가하천 유지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최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실시한 2021년 국가하천 유지관리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시는 재정 인센티브 2억 원과 국토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국가하천 유지관리평가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매년 시설물 유지관리 및 상태, 불법점용관리, 예산 집행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에 시상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국가하천 유지관리를 도모하기 실시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할 20개 자치단체(대전, 세종, 충남, 충북, 전북)를 대상으로 12개 국가하천(총연장 594㎞)의 안전 및 유지관리 상태, 재해 대응 관리, 불법 점용 관리, 예산관리 등 국가하천 관리 업무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대전시는 갑천, 유등천, 대전천 내 하천시설물의 안전관리, 예초 및 수목관리,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정비하는 등 친수시설 개선과 재해예방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도 하천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3대 하천을 수시 점검 및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여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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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복지만두레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4일 복지만두레 회원 및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1 복지만두레 우수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 사회서비스원이 한 해 동안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고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과 지역을 위한 봉사에 힘쓴 복지만두레 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을을 전하로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로 진행됐다. 2부는 5개 자치구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나눔의 방식을 공유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행사에 함께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다른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타의 귀감이 돼 표창을 수여받는 분들에게 축하드리며,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만두레 회원분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22년에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버팀목이 되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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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대전시 민생현안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는 대전시 주요 민생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14일 대전시의회에서 개최했다. 시당에서는 박영순 시당위원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오광영 대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대전시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간부들이 함께 했다.이날 회의는 시당에서 올해 4월부터 역점적으로 진행한 민생경청투어에서 발굴된 지역 민생현안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영순 시당위원장은 “시당에서 민생 현장을 누비면서 개선이 필요한 민생현안을 시민들로부터 직접 청취했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한 민생현안 사업이 시정에 반영돼서 시민들이 성과를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대전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늘 제안해 주신 분야별 민생현안들은 세밀하게 검토하여 시책으로 실행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하며, 일상의 편의성을 높이는 민생 중심 정책이 순조롭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도 요청했다.한편, 시당에서 발굴해 대전시에 제안한 6개 분야 12개 과제 민생현안은 다음과 같다. 노동·환경 분야에서는 ▲이동 노동자 지원 ▲환경관리요원 근무환경 개선 ▲생활쓰레기 차량 차고지확충 ▲대전시 재활용 선별장 운영을 발굴했다. 사회적경제 분야에서는 ▲사회적기업 육성 전문기관 설립 ▲사회적기업 제품 전시 및 공동판매장 설치를 제안했다.복지 분야에서는 ▲육아부담 경감을 위한 대전형 정책 추진 ▲청년층 주거비 지원을, 경제 분야에서는 ▲중리전통시장 시설물 보강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을 건의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전문정비업소 지원,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을 요청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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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3년 연속 대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분야에서 3년 연속 ‘대상’,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의거한 법정 계획으로, 4년 단위로 수립하는 중장기 지역 복지계획이다.대전시는 ‘시민의 힘으로 만드는 복지공동체 대전’을 목표로 5개 핵심 분야, 총75개 사업으로 제4기(2019년~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보건복지부는 2015년부터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이행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대전시는 사업별 추진상황에 대한 의견수렴·과정점검·결과확인 과정에 민간단체, 지역주민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시행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전시는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에서도 ‘통합가구 인적정비 기간 내 처리율’ 외 6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평가는 복지급여대상자의 소득, 재산, 인적 정비자료 등을 적시에 반영해 적정한 급여 지급 관리를 하도록 하고 대상자의 개인정보 관리 부분까지 포함한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3년 연속 대상, 사회보장급여 사후 관리 4년 연속 최우수를 수상한 것은 대전시복지 행정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이는 지역의 사회보장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연구·발굴 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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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소나무숲길...‘100여 년 만에 일반에 처음 개방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국가숲길, 대관령 12개 숲길 중 하나인 대관령소나무숲길이 한국관광공사와 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친환경 추천 여행지’에 12월 9일 선정되었다.관계자에 따르면 친환경 추천 여행지에 선정된 대관령소나무숲길은 1922~1928년 소나무 씨앗을 직접 뿌리는 ‘직파조림’ 방식으로 조성된 이래로, 2018년 100여 년 만에 일반에 처음 개방되었다. 총면적 4㎢, 축구장 571개 규모로, 2000년에는 ‘제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22세기를 위해 보존할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산림청에서 지정한 ‘경영 ·경관형 10대 명품 숲’에 선정된 바 있다. 금강송(황장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는 대관령소나무숲길은 올해 5월 1일 산림청에서 국가숲길로 지정하였으며, 2019년부터 센터에서 운영‧관리를 시작해, 친환경 여행 정보 제공을 통한 맞춤형 숲길 안내 및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친환경 추천 여행지는 ‘탄소중립 실천 여행지’(12개소)와 ‘친환경 가치확산 여행지(11개소)’, ‘친환경 생태체험 여행지(8개소)’ 등 총 31개소를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대관령소나무숲길은 친환경 생태탐사 여행지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12월 7일부터 20까지 친환경 여행 관련 오엑스(OX) 퀴즈와 친환경 여행 슬로건 제안 기획행사(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 및 친환경 추천 여행지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란 대관령숲길팀장은 “대관령소나무숲길이 친환경 추천 여행지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친환경 여행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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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4회 대전광역시 체육상 선정... 3개 부문 4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4일 2021년 체육진흥협의회에서 엄정한 공적심사를 거쳐 제24회 대전광역시 체육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 체육상은 각종 대회에서 대전시를 빛낸 엘리트선수 및 지도자와 대전 체육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는 3개 부문,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오는 15일 ‘대전 체육가족 송년의 밤’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우수선수 부문의 전하영 선수는 2021 세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을 달성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등 우리시를 대표하는 펜싱선수로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이다.또한, 우수선수 부문 정무영 선수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육상종목 4관왕을 달성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대전시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우수지도자 부문 김영미 지도자는 장애인체육회에서 볼링을 지도하고 있으며, 탁월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고 지도해 다수의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대전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이 높이 평가됐다. 체육진흥부문 김석규 대전시 역도연맹 명예회장은 역도 종목의 선수 육성과 저변확대에 공헌하였으며 대전시체육회 정책자문위원장으로서 대전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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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소' 방문 100만명 돌파...대전시, 시민제안 이벤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의 방문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시민제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대전시소는 민선 7기 약속사업으로 2019년 5월 운영을 시작해 지난 10일 누적 방문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개설 이후 1,433여건의 시민제안이 접수됐 으며, 공감수가 많은 181건의 제안에 대해서는 담당부서가 답변을 올렸다. 그리고 30가지 주제의 온라인 공론장을 운영해 시민과 시정을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오는 27일까지 대전시소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낼 정책 제안’을 접수 받는다. 이번 이벤트는 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생각, 시가 직면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 공식 홈페이지 및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기간(14일) 동안 선착순 100명의 제안자에게 대전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온통대전몰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공감 10개 이상 받은 제안에 대해서는 시 소관부서에서 검토한 답변을 받을 수 있고,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대전시소 온라인 시민토론을 열어 다양한 시민 의견이 반영된 정책으로 숙성 및 발전시킬 수 있다.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혁신해 대전의 변화를 만들어낼 아이디어 제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대전시소를 통해 제안하고 공감을 통하여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정책 제안 플랫폼으로 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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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혁신주간 ‘전환을 위한 이야기’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사회혁신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소통협력공간과 선화동 일대에서 사회혁신주간 '전환을 위한 이야기'를 14일부터 5일간 개최한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사회혁신주간 ‘전환을 위한 이야기’는 ‘반짝이는 새로운 경험과 따뜻한 일상의 연결, 그리고 관계의 힘’을 주제로 2021년 사업의 성과 공유와 참여자들과의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사회혁신주간에는 단순 강연,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2021년 사회혁신센터 대표 의제를 주제로 진행되며, 14일 지역 아티스트의 공연을 시작으로 전시, 강연, 공연, 워크숍, 포럼, 플리마켓, 선화동네투어 등 18일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돼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회혁신과 관련된 ▲도시 디자인 ▲채식 ▲마을 ▲기후위기 ▲동물권 ▲자원순환을 주제로 15일부터 시작하는 전문가의 강연 프로그램과 ‘전환’을 주제로 ▲비전화 ▲탄소중립 ▲메이킹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기청정기 제작 및 티셔츠로 가방 만들기 등 참여자들이 직접 사회혁신을 체험할 수 있는 워크숍이 운영된다.또한, 가치판매와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쓰레기 없는 플리마켓 ‘가치하장’이 17일 저녁 5시부터 옛 충남도청 주차장에서 공연과 함께 진행되고, 선화동 해설사와 함께하는 선화동네투어와 사업에 참여한 단체와의 포럼 및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네트워크 파티도 예정되어 있다.사회혁신주간 전시는 이달 1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2021년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의 사업 중 시민 활동 중심의 콘텐츠로 채워지며, 누구나 쉬면서 관람할 수 있는 카페 형식의 전시 공간으로 꾸며진다.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다채롭게 진행되는 사회혁신주간은 그동안의 사회혁신 활동을 공유하며 새로운 ‘전환’을 경험할 수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적인 사회혁신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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