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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의 외교특보단, 대전서 지역청년 대상 첫 ‘글로벌 고민’ 상담 활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외교특보단(단장, 박노벽 전 러시아 대사)은 6일 오후 4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시대, 찾아가는 JM의 청년외교상담소’ 충청권 행사를 개최한다. 대전 행사는, 외교특보단이 글로벌 활동과 관련한 정보 사각지대인 지역을 찾아 청년들의 고민을 경청하기 위해 기획한 지역 순회 행사 시리즈의 첫 번째다. 특보단은 앞으로 전주, 순천, 부산, 대구에서도 상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대전 행사는 30여명의 청년을 포함해 외교특보단 소속 전직 외교관 및 외교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열린다.이재명 후보는 김인식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 직속 조직 특보 단장/ 더불어민주당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 부본부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대전환 시대에 우리나라가 글로벌 선도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세계를 경험하고 세계에서 활약하는 인재들이 더 많이 나와야 한다”면서 “지역 청년들이 과감히 세계를 꿈꾸고 도전하는 나라,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어 청년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년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할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 지역 청년들은 워킹홀리데이, 코이카, 공공외교, 기후변화 대응, 해외취업, 유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고충과 개선 사항을 제한했다. 특보단은 다양하고 오랜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하면서, 청년들이 제기한 개선사항은 앞으로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한다. 또 코로나 사태 이후 해외에서 벌어지는 아시안계 혐오 사건 등 해외국민 안전 대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박노벽 외교특보단장은 “우리 특보단은 수십 년 간 여러 외교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직 대사들과 국제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만큼, 글로벌 활동과 관련한 정보에 목마른 지역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자리가 된 것 같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 박 단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층-외교전문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앞으로 글로벌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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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수처리장 시설 현대화사업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대전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이 작년 12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하고 추진이 구체화함에 따라, 관련 전문가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이택구 행정부시장, 시의회 손희역 복지환경위원장, 오세은 한밭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수 처리수 재이용 ▲저영향 개발 기법 도입 ▲원촌동 하수처리장 이전적지 개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총사업비 7,214억원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103번지 일원으로 통합하여 이전하는 사업이다.시설용량은 65만t/일 규모이며, 첨단 공법을 도입해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현대화해 악취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상에는 공원 등 주민 편익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건설 기간은 60개월로 2022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하수처리장 이전사업은 2011년 이전 결정 후, 2012년 이전 계획을 환경부로부터 승인받고 2016년 민간투자제안서가 접수됐다. 2019년 6월 한국개발연구원의 적격성 조사가 통과됐으며, 현재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통해 실시협약(안)을 작성하고 있다.대전시는 시민에게 유리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시 고문 변호사 자문과 한국개발연구원 검토 절차를 거쳤으며, 실시협약초안에 대해 민투법과 기본계획, 표준협약안에 부합하게 작성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시는 전했다.이택구 행정부시장은“대전시 백년대계를 위해 꼭 필요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제안해주신 참석자들께 감사하다”고 며 “앞으로 1월 중 실시협약 체결 후 도시관리계획 시설결정, 실시계획 승인 등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이 계획된 일정대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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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2021년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 6,634kg 폐기조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1년 한 해 동안 농산물 4,330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해 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 37건 총 6,634kg을 압류·폐기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5일 밝혔다. 검사는 오정·노은 도매시장 경매 농산물 3,478건과 전통시장, 대형마트, 로컬푸드 등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852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검사결과는 식약처 홈페이지에 즉시 공개하고, 부적합 농산물은 즉시 압류·폐기 조치를 취했다. 또한 도매시장 반입금지, 과태료부과, 행정지도 등의 조치가 이루어 졌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주요 부적합 농산물은 ▲취나물, 쪽파, 상추(각 4건) ▲참나물, 무잎(각 3건) ▲아욱, 머위, 달래, 부추, 깻잎(각 2건) 등 이었다.기준초과 농약은 ▲클로로탈로닐(4건) ▲펜디메탈린(4건) ▲카두사포스(3건) ▲프로사이미돈, 이프로벤포스, 클로르피리포스, 다이아지논, 아이소프로티올레인, 에디펜포스(각 2건) 등이 확인됐다.한편 2020년에는 총 4,158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해 41건을 적발 총 4,582kg을 폐기 조치했다. 2021년에는 적발건수는 4건 줄었지만, 폐기물량은 약 50% 늘어났다. 남숭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난해 10월 식약처에서 개발한 국제공인 잔류농약 분석법이 도입되어 검사항목이 대폭 확대되고 정확도와 신뢰성이 한층 확보됐다”며 “올해도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다각도의 검사로 안전 식재료가 유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해 말 오정과 노은도매시장 현장검사소에 10억분의 1(ppb)수준의 극미량 잔류농약 검사가 가능한 액체질량분석기와 기체질량분석기를 추가 도입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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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화재 인명피해 대폭 감소... 29.2% 감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지난해 대전지역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전년과 비교해 전국에서 2번째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5일 대전시 소방본부의 화재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796건의 화재가 발생해 46명의 인명피해와 86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전년보다 건수는 8%(69건), 인명피해는 29.2%(19명) 감소한 수치이며, 이는 화재건수 6.2%, 인명피해 7.1%가 감소하고, 전국 평균과 비슷한 추세이나, 타·시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같은 기간 재산피해는 13.6%(10억 3,000만원)이 증가했지만, 81.2% 증가한 전국평균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게 분석됐다.지난해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피해가 가장 컸던 화재는 5월 동구에서 발생한 남대전변전소 화재이며,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화재는 2월 서구 괴정동 소재 아파트, 3월 대덕구 읍내동 빌라에서 각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원인별로는 부주의가 47.7%(380건)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 28.4% (226건), 원인미상 9.7%(77건), 기계 4.8%(38건) 등 순이었다.부주의 화재를 유형별로 보면 담배꽁초가 37.9%(144건)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음식물 조리 중 18.9%(72건), 기기사용 설치부주의 12.6%(48건), 불씨 방치 11.3%(43건) 순 발생했다.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35.7%(284건)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생활서비스시설 15.8%(126건), 차량 14.3%(114건), 산업시설 5.4%(44건), 판매시설 5.4%(43건) 순으로 집계됐다.대전시 소방본부는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와 주택화재 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계절별 소방안전대책, 취약계층 화재예방 등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발생과 인명피해를 대폭 감소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소방기관 모두 노력한 결과”라며 “부주의 화재가 많은 만큼 시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주의와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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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졸업예정자 67명 '대학' 합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의 출자·출연기관인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산하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가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올해 졸업예정자 83명중 67명이 대학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2018년도 대전광역시와 시 교육청의 교육행정협의회 합의’에 따라 2020년에 개교하여 올해 2회 졸업생을 배출한다. 67명의 합격생은 대전대 사회복지과 수석을 비롯해 대전대 국어국문창작학과 차석, 충남대학교 고고학과와 경영학과, 광주교육대학교, 한남대, 목원대, 대전보건대, 대전과학기술대 등 다양한 대학에 합격하고 설레는 대학생활을 기다리고 있다.합격생중 어린 시절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75세 박 모씨는 충남대학교 고고학과에 합격하면서 “이번 대학 진학의 기회를 통해 이제야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합격 소감을 밝혔다.80세부터 19세까지로 다양한 연령의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배움에 대한 열망에는 나이차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 재학생들의 평균연령은 60대 이다. 한편, 대전시립중고등학교에서는 2월 22일까지 2022년도 신입생 모집하고 있다. 중학교 과정 주간반 60명, 야간반 30명, 고등학교 과정 주간반 70명, 야간반 35명으로 총 195명을 모집한다. 전형 방법은 무시험 전형이며 중·고등학교 각 2년제 주·야간 과정 모두 무상교육으로 졸업과 동시에 학력이 인정된다. 지원자격은 중학교의 경우 초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자이며, 고등학교의 경우 중학교를 졸업하거나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는 자로 중·고 모두 만 16세가 넘어야 한다.백계경 대전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전국 최초로 설립된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대전시립중고등학교에서 배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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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철저한 계약원가 심사... 217억원 예산절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총 1,677건, 8,260억원 규모의 계약에 대한 원가 심사를 실시해 217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계약원가 심사제도는 공사·용역·물품구매 계약 발주전에 발주부서에서 설계한 원가 및 시공방법의 적정 여부 등을 심사해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로, 예산집행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감사위원회는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3억원 이상의 종합공사, 1억원 이상의 전기·통신·기계·조경공사와 5,000만원 이상의 용역, 2,000만원 이상의 물품구매 계약 등에 대해 계약원가를 심사하고 있다.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2021년 한해 발주기관별로는 사업소 59억원, 본청 48억원, 공기업 49억원, 자치구 6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분야별로는 공사 614건 155억원, 용역 430건 45억원, 물품 633건 17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러한 성과는 그 동안 계약심사 부서에서 축적해 온 심사 사례와 원가산정 기준 등을 토대로 불합리한 공종 및 공법, 물량 및 요율의 과다계상, 공종 누락분 보완, 노임·품셈적용 오류 등을 조정하고 반영한 결과라고 감사위원회는 분석했다.한편 감사위원회는 그동안은 각종 공사 및 용역 등을 심사하면서 예산절감에 주력했으나, 현재는 필요한 공종의 누락여부 및 안전관리 측면에 중점을 두고 실제 공사 현장 시공능력 향상과 개선을 위해 설계서검토와 현장실사를 강화하는 등 합리적인 심사로 적정한 원가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감사위원회는 2022년 계약심사 대상을 총 678건, 1조 2,354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309억 원의 예산절감을 목표로 설정하고 계약심사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최진석 대전시 감사위원장은 “올해에도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계약심사 업무편람 배포 및 타시도의 심사사례를 공유하는 등 사업 추진 부서와의 소통을 늘릴 것”이라며 “원가의 적정한 산정을 유도하고 계약목적물의 품질향상을 위해 그동안 감사위원회가 축척해 온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계약심사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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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문산 전망대 명칭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로 확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보문산 일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조성하는 보문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명칭을 시민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목재로 조성하는 전망대를 큰나무로 형상화하고, 보문산 위에서 내려다보며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목과 같은 안식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취지에 적합하며 현재 보운대 광장 주변의 큰나무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으로 평가받았다고 시는 밝혔다.대전시는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해 지난해 12월 8일부터 7일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여 총 749건을 접수받았으며, 1차로 언론·홍보·국어국문학 및 시민대표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30건을 선정했다.이어 실시한 시민선호도 조사에는 2,287명이 참여하였으며, 선호도 조사에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대상 1명에 100만원, 우수상 4점(5명)에 각 40만원, 장려상 5점(6명)에 각 16만 원과 공모 참가상과 선호도 조사 참여자중 추첨을 통해 52명에게 각 2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하는 친환경 목조전망대는 건축설계공모 업체와 지난 12월 9일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하여 현재 설계를 시행중에 있으며, 8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본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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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CNU리더스피릿연구소, “공공성과 리더스피릿” 발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 ‘CNU리더스피릿연구소’가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리더십과 리더에게 요구되는 정신(leaderspirit)을 담은 “공공성과 리더스피릿(충남대학교 출판문화원)”을 발간했다.“공공성과 리더스피릿”은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이자 논쟁거리인 ‘공공성’을 주제로, 리더가 인식하고 실천해야 할 공공성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이론과 사례,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있다.CNU리더스피릿연구소는 지난해 동서고금의 인문사회과학 서적들을 리더십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한 “고전의 창으로 본 리더스피릿”을 펴내기도 했다.이번 도서를 발간한 CNU리더스피릿연구소는 충남대에 재직 중인 다양한 학문 분야의 교수와 연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1세기 한국사회 리더에게 요구되는 정신을 학술적 차원에서 모색하고, 그 성과를 사회 전반에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CNU리더스피릿연구소 소장 서영식 교수(자유전공학부)는 “”공공성과 리더스피릿“은 리더들이 개인과 공동체의 가치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진정성 있는 윤리적 결단을 감행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집필된 저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리더스피릿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공감과 제도적 변화를 견인할 수 있는 리더의 등장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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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에듀-코칭 실천으로 행복하게 소통해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에서는 교육공동체의 코칭 대화 문화 조성을 위해 ‘더(THE) 행복한 마음 씀씀이의 달인 6’‘365 에듀-코칭 성장 다이어리’를 개발하여 대전 지역 모든 교직원이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한다고 밝혔다.학교 상담·코칭 자료로 개발한 ‘365 에듀-코칭 성장 다이어리’는 월별로 코칭 주제를 나누어 코칭 이론을 안내하고, 주별로 구체적인 실천 내용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달의 에듀-코칭 성장 계획, 에듀-코칭 살펴보기, 에듀-코칭으로 한 발 다가가기와 한 주간 에듀-코칭 성장 계획, 에듀-코칭 쌓아가기, 에듀-코칭 실천하기로 구성하여 코칭 프로세스와 함께 한 주간 코칭을 실천하고 기록하게 되어 있다. ‘365 에듀-코칭 성장 다이어리’는 코칭 이론 이해 및 실천 기록을 통한 코칭의 실제 현장 적용 활성화를 위해 편리성과 활용성을 강화한 다이어리 형태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더불어 전자책 형태(PDF)로도 제공되어 에듀힐링센터 홈페이지-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다.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에듀-코칭을 통해 교사들은 학생의 정신적, 심리적 성장과 발달을 돕는 실천중심 교육활동을 할 수 있다.”며 “‘365 에듀-코칭 성장 다이어리’를 활용한 에듀-코칭 실천 기록을 통해 교원의 코칭 역량 함양 및 교육 가족의 긍정적 관계 형성과 소통의 학교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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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흥덕구 산불, 2시간여만에 진화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일 오후 14시 01분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공북리 산 32-4 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여만인 오후 16시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청에 따르면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4대(산림청 3대, 충북소방 1대) 및 산불 진화인력 123명(산불 특수진화대 21명, 산불 전문진화대 40명, 공무원 37명, 소방 15명, 의용 소방 10)을 긴급 투입하여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 당국은 주택 워터펌프 과열로 인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약 0.9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고, 산불 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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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흥덕구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일 오후 14시 01분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공북리 57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청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3대, 충북소방 1대)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고,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북풍 2.6m/s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에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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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물야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일 오후 12시 22분경 경북 봉화군 물야면 북지리 산 12-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2대(산림청 2대)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산불 현장의 기상 상황은 북서풍 4m/s으로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에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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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공직사회 발전 조직문화 개선 강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4일 영상회의로 열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도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대전은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산업구조 특성을 갖고 있어 코로나19 피해를 다른 곳보다 많이 받고 있다”며 “올해도 코로나 시국이 이어지는 만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포함, 종합적인 대응책을 꼼꼼하게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지난해 많은 노력으로 경제지표가 많이 개선되고 있지만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대전은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올해는 무엇보다 따뜻한 행정으로 경제, 복지, 산업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더욱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허 시장 올해 공직사회 변화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효율적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분명히 했다. 허 시장은 “무엇보다 올해는 시정조직에 대한 진단을 바탕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만드는 시간”이라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효율적 개선으로 변화하고 세대 간 차이를 넘어 소통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등 양대 선거를 맞아 공직기강 확립에 더욱 엄격해야 함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올해 중요한 양대 선거는 공직자의 엄정한 행동양식을 요구한다”며 “선거중립 위반은 물론 음주운전, 갑질 등 공직자의 품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지난해 이룬 많은 시정성과를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과 더욱 깊이 공유하며 함께 나아갈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결실을 맺은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시민에게 잘 알리고 이해시켜 체감할 수 있는 시정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전문용어 등을 잘 설명하는 시민 눈높이에서 교류하며 시정을 널리 알리자”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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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사편찬자료실 자료 1만여 건 목록화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시사편찬자료실 자료 1만여 건에 대한 목록화 작업을 마무리하며 자료 보존과 정보 공유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목록화 작업은 ‘시사편찬자료실 전산화(DB) 사업’의 기초단계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대전형 공공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대전광역시사편찬위원회에서 대전 지역사를 편찬하는 과정 중에 수집된 자료 1만 여건을 대상으로, 대전시정과 관련된 역사·문화재·문학·문집류 등을 재분류해 총괄 목록으로 정리했다.특히 작업 과정에서 1993년 국제사회에 과학도시로서 대전의 역량을 보여줬던 대전세계박람회(엑스포 1993)와 관련된 운영계획, 화보집, 공식보고서 등의 기록을 다수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이번에 찾아낸 엑스포 관련 자료는 대전세계박람회 30주년을 맞이하는 2023년 공개를 목표로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한편 대전시는 올해에도 신규 수집된 시사편찬자료실의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목록화 할 예정이며, 목록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원자료의 기록보존 활용을 목표로 이미지데이터 구축 및 검색시스템 마련 등 후속 작업을 진행하고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임재호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시사편찬자료실 목록화 사업은 청년들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시사편찬실에서 그 동안 역사총서, 사료총서 등을 편찬하는 과정에서 수집한 자료들을 정리해 기록학적으로 의미가 큰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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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어린이회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어린이회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와 함께 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어린이회관 사계절상상놀이터 로비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이들의 신호에 응답하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양육자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민감성을 증진시키고, 아동 학대 의심 신고를 독려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기획됐다.어린이회관 이용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동참하는 서약을 받을 계획이며, 캠페인에 동참하는 이용객에게 미미월드 장난감 및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을 증정해 시민참여를 확대한다.이충선 대전어린이회관 관장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선 아이들이 보내는 신호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대전시 어린이회관은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정원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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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첫 무형문화재 지정... 홍경선 대목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임인년 새해 ‘대목장(大木匠)’ 종목을 신규 시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홍경선(洪敬孫) 선생을 보유자로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목수는 보통 소반이나 장롱 같은 생활 가구들을 만드는 소목장(小木匠)과 궁궐이나 사찰, 일반 가옥들을 짓는 대목장(大木匠)으로 구분되는데, 대목장의 기원은 ‘신라의 선덕왕이 황룡사 9층탑을 짓기 위해 백제에 장인을 청하자, 아비지(阿非知)라는 대장(大匠)이 200명의 기술자들을 데리고 왔다.’는 삼국유사 기록까지 소급될 만큼 그 역사가 오래됐다.홍경선 대목장은 부친 홍사구(洪思九) 옹으로 부터 기술을 전수받은 목수 집안의 후손으로, 스무 살이 되던 1980년부터 대목일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200여 건의 전통건축물을 짓거나 보수해왔다. 경선 대목장의 손을 거쳐 간 건축물 중에서는 보물로 지정된 안동 소호헌(蘇湖軒)과 경남 유형문화재인 합천 해인사 경학원(海印寺 經學院) 등 한국의 중요 문화재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부친 홍사구옹 역시 충남지역의 유명한 대목장이었던 정규철(丁奎喆), 정영진(丁榮鎭) 선생을 사사한 바, 이번 대전시 무형문화재로 인정된 홍대목장은 대전뿐만 아니라 충청지역의 기맥(技脈)을 이어받은 장인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이러한 실력과 무형문화재로서의 전통성을 인정받은 홍경선 대목장은 2021년 문화재청 문화재수리기술위원회 전문위원에 위촉되었으며, 지난 12월에는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이사장에 선출되기도 했다. 임재호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 “1999년 소목장 지정에 이어 2022년 대목장 지정과 보유자 인정이 이루어짐으로써 우리시의 전통문화유산이 더욱 풍성해지고, 그 위상 또한 높아졌다”며 "새해에 대전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그는 “대전시의 기능종목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인 전통나래관을 통해 해당 종목에 대한 다양한 전수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시민들에게도 우리나라 고유의 무형유산인 대목장에 대한 이해와 함께 체험교육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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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인흥 신임 둔산소방서장, 취임식 대신 '현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둔산소방서는 지난 1일자로 제17대 둔산소방서장에 취임한 송인흥 소방서장이 취임식을 대신해 관내 화재경계지구인 한민시장 방문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송 서장은 “코로나19 시대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우수한 재난대응역량과 예방능력을 갖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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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 이날 업무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허태정 시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과 보훈공원,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온라인 시무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어, 시청 남문광장에 설치돼 있는 감염병 임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 등을 격려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청 부서를 방문하여 공직자에게 취임인사를 했다.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방역체계를 다시한번 꼼꼼하게 점검하고, 그동안 일궈온 시정 주요성과들이 더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말 31일에 취임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취임 기념식는 개최하지 않았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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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군 남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오후 12시 02분경 강원도 인제군 남면 수산리 471-7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에 따르면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대, 강원소방 1대) 및 산불진화인력 67명(산불특수진화대 10명, 산림공무원 11명, 소방 46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남남동풍 1.5m/s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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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2021년 행정안전부 주관의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019년도, 2020년도에 이어 2021년에도 3년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의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총 4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해 진행됐고, 각 기관을 최우수·우수·보통·미흡의 4개 등급을 부여했다.대전시는 정보공개종합평가 총점 92.7점으로 시·도 평균점수 89.97점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해 전반적으로 정보공개 운영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원문공개’분야의 경우 공개율 자체가 타기관에 비해 월등한 수준으로 대전시가 시민의 알권리 강화와 시정의 투명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김기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과 함께 하는 투명한 대전시정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올해도 시민중심의 정보공개 제도를 운영하여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신뢰받는 시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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