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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국민서포터즈, 20명 선발...2월 11일까지 공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제6기 금강유역환경청 국민서포터즈(이하 ‘국민서포터즈’)를 1월 10일부터 2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기존 ‘SNS기자단’에서 ‘국민서포터즈’로 명칭을 변경하여 조금 더 신선하고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지원자격은 금강수계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 시민, 대학(원)생이면 연령·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환경정책 또는 온라인플랫폼 등에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먼저 뽑으며 총 20명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2050탄소중립’, ‘환경보호 브이로그’ 등 다양한 환경정책들을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콘텐츠 채택 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공식행사 참여 및 환경정책 현장과 관련 시설 견학 등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우수한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에게는 연말 포상과 함께 임기 자동연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지원방법은 2월 11일(금)까지 금강유역환경청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선발된 명단은 오는 2월 21일(월)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미세먼지 저감 등 여러 환경 문제들이 우리 삶에 직면해 있는 만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 하다.”며, “국민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는 환경정책이 될 수 있도록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넘치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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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현재 임신중인 임신부 또는 지난해 1월 1일 이후에 출산한 산모다. 1인당 최대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농·축·수산물, 가공제품) 구매 금액의 80%인 38만 4천원을 구매 포인트 형태로 지급한다.신청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서 온라인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다만 서울 접수일과 경기도권 접수일은 서버 장애를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신청이 일시적으로 제한된다.지원대상자는 중복수혜 여부 등 자격 검증을 거쳐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영양플러스사업(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지원을 받고 있는 임산부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선정 알림 문자가 임산부 고유번호와 함께 발송되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 해당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회원가입이 가능하다.본격적인 친환경농산물 주문은 2월 초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임산부는 원하는 농·축·수산물, 가공제품 등을 장바구니에 담아(주문 1회당 3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 총 구매금액의 20%만 결제하면 신선한 농산물을 집으로 안전하게 배송 받을 수 있다.올해에는 임산부들이 선호하는 과일류(복숭아, 포도, 토마토 등), 육류(돼지고기, 한우), 쌀가루, 채소즙, 건나물류 등 28개의 공급품목을 추가해 임산부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특히 아기 이유식 제조에도 더욱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통해 국민건강, 환경보전 등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미래세대의 주축이 될 임산부와 아기들의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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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시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2022년 지역주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대전시는 기존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6개 사업을 포함, 총 28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1,021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혁신형 ▲상생기반대응형 ▲지역포용형의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기존 유형 중 ▲지역정착지원형 ▲지역포스트코로나 대응형 사업도 일부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지역혁신형’에는 패션전문가 직업역량 강화사업 등 9개 사업에 12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2년 동안 1인당 월 200만원 수준의 임금을 지원하며, 3년차에 근무하는 청년은 추가로 1,00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급된다.‘상생기반대응형’은 청년고용을 창출하고 있는 지역 내 창업 청년의 성장지원을 위해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비롯한 3개 사업에 42개사를 지원한다. 연 1,500만원의 사업화자금과 150만원의 기타 지원비를 지원한다. 2차년도에 청년 추가고용시 1년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지역포용형’은 지역사회 일자리 참여를 통한 고용역량 강화로 지역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1인당 월 187만 5천원 수준의 임금지원과 직무교육 등을 지원하며 디자인 큐레이터 육성지원사업 등 총 10개 사업에 542명을 모집한다.기존 유형인 ‘지역정착지원형’, ‘포스트코로나 대응형’에 참여하는 249명은 지원 기간이 종료 될 때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 사업장은 청년을 신규로 채용 예정인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등이며, 사업장 모집이 완료되면 각 사업장별로 청년들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유형별로 지원 금액이나 기간 등 지원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사업별로 확인이 필요하다. 기타 사업장 모집과 청년 모집에 대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해당 사업기관에 문의하면 된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청년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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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 재유행 대비 50대 이하 백신 3차 접종률 높여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10일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허 시장은 "지난주 대전시 발생 확진자가 하루 40명 내외로 줄면서 다른 시도에 비해 안정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하지만 50대 이하의 3차 접종률이 높지 않아 추후 코로나 대유행이 재발할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코로나 확산세를 최대한 안정화시켜야 시민들이 오는 설 명절을 보다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3차 접종 확대와 더불어 철저한 방역태세 유지로 코로나를 조기 종식시킬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또 허 시장 현장중심의 행정이 더 많은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시정 추진의 원동력이 됨을 설명하고 보다 적극적인 공직자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최근 만난 주민으로부터 교통관련 민원제기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수차례 현장을 찾아와 이유를 상세히 설명하며 소통하는 것에 매우 만족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비록 여건 상 민원이 해결되지 못했음에도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칭찬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종직자의 태도와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시민의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라며 "시정이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진행될 때 더욱 높은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설 명절 소외계층 돌봄 강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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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업무협약 개정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0일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관련해 넥슨 명칭사용 및 병원 운영에 관여하는 것은 적정하지 않다는 대전시 입장을 넥슨재단에 전달하고, 현재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시와 넥슨재단의 업무협약'에 대해 브리핑을 실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대해 "대전시에서 최초로 건립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어린이를 둔 부모님들의 오랜 숙원이자 당연히 해야 할 사업이었다"며 "협약 당시 병원 규모 확대 요청에 따른 지방재정의 부담이 있었던 상황에서 넥슨재단의 100억 원 후원은 지방재정부담과 병원 규모 확대 요청 해결이라는 긍정적 의미가 컸다"고 협약체결 상황을 설명했다.이에 대전시는 2019년 10월 넥슨재단과 세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세부협약에는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으로 기업 명칭 사용 ▲병원장 임명 시 대전시와 넥슨재단의 협의 ▲넥슨재단 운영위원회 참여 ▲20억원 이상 사업비 증감 시 대전시와 넥슨재단의 협의 등이 담겨있다.대전시는 의회, 시민단체, 병원 명에 기업명 사용할 수 없다는 보건복지부 의견 등을 받아들여 병원명칭에 기업명을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병원장 임명 등 인사에 관련해서는 불합리한 내용으로 판단돼 협약 내용에서 제외할 계획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20억원 이상 사업비 증감 시 협의 사항은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비가 증가할 경우 대전시의 지방재정부담 경감 등을 위해 대전시가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내용이었으나, 이 또한 공공성을 훼손하지 않도록 보완할 예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부연했다. 다만, 기부자로서 운영위원회 참여는 개원 후 병원의 정상적인 운영과 재정적 기여 등을 위한 긍정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시는 넥슨재단과 업무협약 개정이 합의되지 않을 경우, 기부금 반환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도 설명했다.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당시 건립비 확보가 여의치 않은 상태에서 기업의 좋은 의미로 협약을 체결했으나, 그동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함께해준 시민단체, 의회 등에 소상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전국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결코 공공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올해 말 개원을 목표로 건립 및 운영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금년 12월 말 개원을 목표로 건립되고 있으며, 서구 관저동에 지하2층, 지상 5층, 70병상의 규모로 조성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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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0일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로 우선협상대상자인 (가칭)대전엔바이로주식회사를 지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사업개요 및 추진방식, 설계 및 건설, 유지관리 및 운영, 투자위험의 분담 등 총91조로 구성되어 있다. 실시협약은 민간투자법에 따라 주무관청과 사업시행자간 체결하는 계약이다. 실시협약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손실발생 시 30%까지는 민간부담, 이익발생시 70%는 주무관청과 공유하는 BTO-a(손익공유형)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수익률은 2.74%, 사용료는 톤당 462.85원으로 결정했다. 한국개발연구원 분석결과, 최근 실시협약을 체결한 13개 환경사업의 평균 수익률 2.79%보다 유리하다.이날 체결한 실시협약의 구체적 내용은 민간투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대전시와 한국개발연구원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실시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연내 착공하여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은 2016년 투자제안서 접수를 시작으로 적격성조사와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쳤으며, 작년 12월 실시협약 내용이 기재부 민간투자사업심의를 최종 통과함으로써 실시협약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했다.총사업비 7,214억원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103번지 일원으로 통합해 이전하는 사업이다.시설용량은 65만t/일 규모이며, 첨단 공법을 도입해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현대화해 악취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상에는 공원, 시민편의시설 등 주민 편익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하수처리장 이전사업은 녹색도시를 향한 도전의 중심에 있는 신호탄과 같으며 대전시 백년대계를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기존 하수처리장 부지인 원촌동은 대전의 미래 성장거점으로, 금고동 이전부지는 지역의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하여 대전발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시는 이전하는 원촌동 하수처리장 부지에는 ▲대덕특구 기반 새로운 창업 생태계 거점 ▲국제사회와 경쟁할 수 있는 실증화 단지 등을 조성해 2023년 특구 지정 50주년을 앞두고 있는 대덕특구의 미래 50년을 담아내는 창업 성장의 징검다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하수처리장이 이전하는 금고동 지역은 하수처리장 상부공간을 주민의견을 수렴해 지역의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은 ‘생활환경지원시설 밀집지역 발전방안(2021년, 대세연)’과 금고동 등 대전시 북부권 성정전략 수립을 위해 올해 추진예정인‘북부권 전략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결과 등을 반영하여 수립할 중장기 발전전략에 담아낼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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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7일 14시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 관내 공‧사립 유치원장 대표, 초‧중 교장 대표, 학교운영위원회 지구별 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였다.2022년에는 지난해 추진 성과와 교육공동체 요구, 시 교육정책을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교육기회균등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원행정’의 5가지 기본방향을 정하여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하였다.올해 역점 사업으로는 학생 성장 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생태전환교육을 추진하여 교육공동체의 인성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교육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종합적인 교육회복을 위해 학습 및 심리‧정서 회복 지원, 취약 계층 지원,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위해 ‘지구행(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 프로젝트’와 ‘온택트 학부모 연수’를 운영하고, 마을교육공동체, 심신이 따뜻한 학생선수 온(溫)캠프, Wee센터 운영을 내실화하여 참여자 95%이상이 만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학교 맞춤형 온/오프라인 장학, 교사학습공동체 ‘더 클래스’, 가정-학교-지역연계 인성교육, 찾아가는 다문화‧장애이해교실 운영과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위한 기초학력향상지원 사업으로 현장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통해 전국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대회 교사 1등급 입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2022년 우리교육지원청은 학생은 저마다 꿈과 끼를 키우고, 선생님은 가르치는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학교는 사랑과 신뢰의 배움터가 되도록 노력하여 대전서부교육이 행복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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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오존 측정차량 도입... 3월 본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도를 장소와 시간 제한없이 측정할 수 있는 이동측정시스템(측정차량)을 구축하고, 정도검사 및 시운전을 거쳐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시운전을 시작하는 측정차량은 대기오염물질인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질소(NO2), 오존(O3), 아황산가스(SO2), 일산화탄소(CO), 벤젠과 기상인자인 풍향, 풍속, 기온, 습도, 일사량을 측정하는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기존 고정된 대기오염측정소에서 모니터링 할 수 없었던 대기오염 취약지역, 시민 요청지역, 대기환경기준 초과지역 등에 대한 대기오염도 측정이 가능해 질것으로 전망된다.연구원은 특히 대기오염 사고 발생시, 측정차량을 현장에 신속하에 투입하고 관련부서와 긴밀한 협력할 계획이다.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기오염이동측정차량으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대기오염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더욱 광범위한 대기질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보다 촘촘하고 신속한 대기질 정보제공으로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기오염실태를 파악하고 대기질 개선대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도시대기측정망, 도로변대기측정망, 대기중금속측정망을 설치·운영하고 있다.도시대기측정망은 인구밀집지역의 대기오염도 및 환경기준 달성여부를 파악해 대기질 개선 및 환경시책에 활용할 목적으로 운영하는 측정망으로서 대전에 11개소의 측정소가 있다.도로변대기측정망은 자동차 통행량과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의 대기질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되는 측정망으로 대전시에서는 월평동, 대흥동측정소 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대기중금속측정망은 대기 중의 입자상 물질에 포함된 납, 카드뮴 등 중금속 농도를 파악하여 환경 상 영향을 평가하거나 유해 중금속 등에 대한 대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구성동, 정림동, 문창동, 읍내동 4개소에 중금속측정망을 운영 중이다.한편 지난해 12월 보건환경연구원이 발표한 ‘2016 ~ 2020년 대기질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에서 2020년까지 대전시 도시대기의 이산화황, 일산화탄소 등의 1차 대기오염물질들은 매우 낮은 농도로 동일하거나 다소 감소하였으며, 미세먼지는 2020년에 크게 감소했다. 오존의 경우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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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고품질 데이터 개방으로 데이터 행정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데이터 생태계 조성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AI 학습용 데이터, 음식점 정보, 온통대전, 인허가정보 등 총 46건의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민간에게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개방하는 주요 데이터는 CCTV AI학습용데이터(63만장)를 비롯해 온통대전 신청가맹점(3.8만개), 관내 음식점 현황(2만개), 온통대전 월별 매출액,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현황, 인허가업소, 불법주정차단속구간 공간정보 등 파일데이터 26건과 Open API 20건 등이다.특히, CCTV AI학습용 데이터는 지자체가 주도해 구축 및 개방하는 빅데이터로 도심 내 CCTV로부터 입력되는 동영상 데이터 셋 총 63만장 분량을 공개한다.AI학습용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샘플데이터를 확인하고 대전시에 활용 신청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 개방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사업(국비 10억 8,000만원)과 연계해 추진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3개 업체와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52명에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대전시는 이번 데이터 개방이 소상공인과 기업들의 경영지원은 물론, 시장에 진입하려는 스타트업 등의 창업지원, AI산업 및 신비즈니스 모델창출 등 경제와 과학분야 산업 발전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아울러 시는 올해에도 고품질의 활용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구축해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사업과 연계해 데이터 표준화 및 오류 개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정재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이번에 개방되는 공공데이터는 업종변경, 창업 등을 도모하는 소상공인과 비즈니스 모델창출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유의미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공공데이터 구축·개방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활성화와 생태계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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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첫 직장교육 실시... 공직윤리 특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7일 유인재 국가철도공단 상임감사를 강사로 초빙해 ‘고전음악으로 이해하는 공직윤리’라는 주제로 2022년 첫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공감누리 교육을 통해 전 직원들이 공직 윤리 준수 등 개인일상에서의 모범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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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올해 지원 규모 4,700만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권익 증진을 위한 ‘2022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기획공모와 일반공모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기획공모는 ‘일·생활 균형 및 코로나19 위기 극복사업’분야를 모집하며, 일반공모는 ▲양성평등 인식제고 및 문화의 확산 ▲여성폭력 예방 및 여성권익 증진 ▲여성 경제활동 증진 및 일자리 창출 ▲여성 역량강화 및 사회참여 확대사업 등 4개 분야를 모집한다.올해 지원 규모는 일반공모 3,700만 원, 기획공모 1,000만 원 등 총 4,700만원이다. 1개 단체에서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며, 사업 규모와 내용에 따라 일반공모는 최대 700만원까지, 기획공모는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응모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양성평등 실현, 여성권익 증진 등의 활동을 하는 비영리민간단체 또는 비영리법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 받아 작성해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대전시청 성인지정책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대전시는 공모사업 세부사항 안내를 위해 13일 오후2시에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단체는 10일까지 전화로 사업설명회 참석을 신청하면 된다. 유득원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양성평등의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이 발굴돼 시행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법인 및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4,500만원을 8개 단체에 지원했다. 매년 양성평등기금을 통해 양성평등실현 촉진, 저소득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의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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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2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022년 1월 6일(목) 14시,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 초·중 교장단 및 공·사립 유치원장 대표, 관내 지구별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2022년에는 동부 단위학교 강점을 살린 특색있는 교육활동 운영, 학생 맞춤형 개별화 학습 지원 등 기초학력 향상 지원 사업, 지역사회 인성교육 기관과 연계한 체험과 실천중심 인성교육, 감성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문화예술교육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동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학생 참여 수업 컨설팅 지원 및 원격수업개선지원단 구성ㆍ운영으로 블렌디드러닝을 내실화하였다.‘우리 가족 어울림 동요대회’,‘대전동부온라인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학교 예술 교육을 활성화하였고, 위센터 프로그램인 ‘희망 메아리 가족문화체험활동’으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정서ㆍ심리 지원 뿐만 아니라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였다. 또한,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다문화학생이 참가하여 회덕초가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교실수업개선연구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에서 1등급 11명 등 관내 초ㆍ중 38명의 교사가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2022년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소통한 내용을 적극 반영하겠으며, 학부모, 지역사회 등 교육 공동체와 함께 위드 코로나 교육 회복에 초점을 둔 대전동부행복교육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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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금강환경지킴이’72명 채용 모집...3월 2일부터 12월 30일까지 근무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환경오염행위를 방지와 쾌적한 물환경 조성, 지역주민 환경일자리 창출을 위해 금강환경지킴이 72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수계 거주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강환경지킴이를 채용하여 금강유역 수질오염물질 배출원(산업단지, 축사 등) 감시, 환경훼손 행위 감시·계도 및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채용공고 이후 온라인 서류접수와 심사를 거쳐 2월말 최종합격자 7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3월초부터 12월말까지 환경지킴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1월 18일까지 모집하며, 서류접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우편)으로 동시에 진행되고, 신청자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2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공고한다.채용대상자에 대해 지역거주 자격기준(금강수계 지역주민)을 설정하고 취업취약계층 우대조건을 부여하여 지역주민과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며 아울러, 이번 채용부터는 반복 참여자에 대한 참여제한을 강화하고, 환경지킴이의 업무 범위를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그동안 여러차례 반복 참여한 자에 대한 참여제한을 강화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일자리사업 참여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하천의 환경오염행위 감시라는 기존업무에 더해 환경보전을 위한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감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불법소각 감시·계도 등 관련 업무까지 환경지킴이의 업무범위를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금강환경지킴이 채용을 통해 금강수계 수질개선 및 환경보전과 주민 참여형 환경관리 기반 마련에 기여하겠다.” 라고 밝혔다.아울러, “최근 국가 중점과제로 추진 중인 탄소중립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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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안전사고 인명피해, 시민안전보험이 보상해 드려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시민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 등으로 인명피해를 입은 경우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2019년부터 시행중인 ‘대전시민안전보험’을 올해에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나 등록외국인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일괄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국내 어디든 사고 지역에 관계없이 보상받을 수 있다.보장받을 수 있는 항목은 ▲폭발, 화재, 붕괴 등에 의한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교통사고에 의한 사망 및 후유장해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물놀이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만 12세 미만) 등 총 12개 항목이다.사망 및 후유장해 보험금은 최대 2,000만원까지, 물놀이 사망 및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는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 특히 올해에는 시민 체감형 항목으로 물놀이 사망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물놀이 사망 보장항목을 신설하였다.시민안전보험은 대전시가 보험금 전액을 납부하고, 시민들은 보험료 부담없이 혜택을 받는 상품이어서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과 중복 돼도 보험금이 지급된다.또한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 또는 후유장해진단을 받은 날로부터 3년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시민안전보험 최초 가입일인 2019년 12월 9일 이후 발생한 사고 중 보장이 되는 항목에 대해서는 증빙서류를 첨부해 해당보험사에 신청하면 된다.한편, 시민안전종합보험 청구 및 문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험사, 대전시 안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시름에 빠져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시민안전보험이라는 안전장치를 마련했다”며, “대전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 보험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0년에는 사망‧후유장해 19건, 사고의료비 444건으로 7억 2,700만원 시민안전보험 보험금을 지급됐으며, 2021년에는 사고의료비 지원이 공적보험 중복과 한도액 초과 등으로 제외되면서 화재사망 2건, 대중교통 이용 중 후유장해 1건에 대해 총 2,400만원이 지급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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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 중환자실 46병상 운영…병상 확보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 중환자(위중증)를 위한 병상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전시는 6일부터 코로나 전담 위중증(기존 28개) 병상 18개를 충남대병원에 추가로 확보해 총 46병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확진자의 급증으로 한때 코로나 전담 중환자실(위중증)의 부족(28병상)으로 가동률이 100%로 가동,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 시 방역당국의 적극적인 확보 노력과 충남대병원의 협력으로 안전하게 코로나 위중증 병상을 추가로 마련했다.이에 따라 지역 위중증 병상은 충남대병원 38개, 건양대병원 8개 등 총 46병상이 됐다. 시는 중환자 병상외에도 증상이 있는 확진자를 안전하게 치료하기 위해 내달 중 위증증 23개, 준중증 26개, 중등증 558개 등을 추가 확보해 총 909개 병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병상은 현재 가동을 위한 시설공사 중이다.시는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등에 의한 유행에 대비해 충분한 병상 설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한편 지난달 18일 거리두기 강화 방침으로 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7일에 185명까지 발생했던 환자가 지난 5일에는 41명이 발생, 비교적 안정적으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다만, 시는 이날 현재 오미크론 확진자자 36명(대부분 해외입국)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확산될 것으로 우려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감염병 전담병원을 계속 확충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코로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추가 예방접종과 방역 기본수칙 준수로 코로나를 극복 할 수 있고, 방역패스 등 수칙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이날 현재 감염병 전담병원병상은 전체 351개로 38%인 133개가 사용중이며, 입소가능한 병상은 218개 병상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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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동남구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오후 13시 47분경 충청남도 천안시동남구 목천읍 삼성리 59-1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청 1대) 및 산불진화인력 36명(산불전문진화대 8명, 산림공무원 10명, 소방 20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북서 2.3m/s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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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간건축공사 지역업체 참여율 4년 만에 68% 회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4분기 민간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등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업체 수주금액은 1조 4,000억원, 참여율 68%로 3분기 대비 0.8%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결과는 연면적 3,000㎡이상의 민간건축공사장 81개소를 대상으로 12월 20일부터 12월 28일까지 시·구·지역건설 관련협회가 합동으로 점검한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2017년 지역업체 참여율이 68%를 달성한 이후, 2018년 66%, 2019년 66%, 2020년 66%로 하락 후 정체 추세를 보이다가 2021년 4년 만에 68%를 회복했다. 지역업체 수주금액도 2017년 6,000억원에서 2021년 1조 4,000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지역업체 수주금액, 참여율 등 전 부문에서 2021년 가장 빛난 실적을 거뒀다.시는 지난해 실적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불황과 건설관련 자재비가 급등한 설상가상의 악조건에도 시·구의 현장 관리·감독과 시책추진에 적극 협조한 건설관련 협회의 노고로 이뤄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민간건축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업체 참여율 70%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대전의 건설경기가 활기를 띠고 있고, 우리 시도 발맞춰 적극적인 행동지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2021년은 지역업체 참여율이 4년 만에 68%를 달성하고, 본사 소재지별 도급계약이 특·광역시 중 최고로 나타나는 등 노력이 결실을 맺었고, 올해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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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 신서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6일 오후 12시 20분경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 119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6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청 1대) 및 산불진화인력 36명(산림공무원 20명, 소방 16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남풍 1.8m/s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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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물사랑 그림·사진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지하수 : 보이지 않는 물을 보이게 하자’라는 주제로 오는 3월 4일까지 ‘2022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 보전 및 물절약 실천을 생활화하고, 특히 미래 세대을 위해 메마른 도시 환경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지하수의 중요성과 보전 필요성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하수의 가치, 물순환 도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그림과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그림부문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이 응모할 수 있으며, 사진부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1인당 2개 작품까지 가능하다. 공모전 응모는 이날부터 3월 4일까지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세계 물의 날 행사 취지와 주제를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해 ▲환경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환경운동연합의장상 등 총 32점을 시상한다. 대전시는 선정된 작품을 오는 3월 21일 부터 5일간 시청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며, 대전환경운동연합 및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전시도 준비하고 있다.이지선 대전시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지하수 오염 및 고갈 문제의 심각성을 다함께 인식하고 보이지 않는 자원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전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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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새해에도 온통대전몰·휘파람 세일 계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온통대전몰, 휘파람(온통대전 배달플랫폼)에서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온통대전몰과 휘파람은 저렴한 수수료로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민관협력 온라인몰로 온통대전앱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먼저 배달플랫폼에서만 진행했던 무료배달 서비스를 올해는 온통대전몰로 확대한다. 온통대전몰과 휘파람에서 온통대전으로 1만 원 이상 주문하면 배달료(배송료) 3,000원이 지원된다.온통대전몰에서는 ‘새해맞이 스페셜 특가전’을 통해 전 고객에게 5%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새해 덕담 댓글’에 참여한 2,022명에게는 적립금 2,000원이 지급되고, 오는 17일부터 하루 한 개 상품을 선착순 30명에게 반값에 판매하는 ‘5일간의 행복’이벤트도 실시된다.온통대전몰은 ‘가치소비 페스타’도 새롭게 선보이는데, 이 행사를 통해‘따뜻한소비’와 ‘중고·리퍼’ 상품 전용 30%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따뜻한소비’ 코너에는 사회적 기업, 자활기업, 장애인 기업 등 사회적 가치 실천기업 20여 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리퍼·중고’ 코너에서는 흠집상품이나 재활용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또한, ‘특가ON’ 코너에서는 매주 20개 상품을 선정, 시중가 대비 최대 80% 연중 할인 중이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휘파람에서는 2월말까지 1만원 상당 ‘웰컴쿠폰’으로 신규 회원을 맞이하고 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는 5,000원 상당 ‘새뱃돈 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용기내 챌린지’로는 개인용기 사용 포장주문 고객에게 5,000원 할인혜택을 제공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의 용기를 북돋고, 매주 자치구별 맛집 ‘휘슐랭스타’ 3개씩을 선정하여 주문 고객에게 1만원 전용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올해는 특별히 가치소비 페스타, 용기내 챌린지 등을 통해 고객들이 쉽게 사회적 경제 활동,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온통대전으로 결제하면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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