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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맞춤형 사업 누수없이 제공…삶의 질 높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올해 시민 맞춤형 양육지원, 돌봄체계구축, 소외가정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우선 양육지원 사업으로 출생초기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초기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다양한 재정직 지원을 연령별로 추진한다.‘첫만남이용권’사업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에 대해 1회 200만원(바우처)을 지급한다. 바우처는 출생일로부터 1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혹은 온라인-복지로, 정부 24에서 신청할 수 있다.‘대전형 양육기본수당’은 전국에서 3번째로 실시하는 지자체 자체 예산사업으로 만 0~2세 아동(생후 36개월 까지)대상으로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부 또는 모가 대전시 거주기간(주민등록 6개월 이상) 충족시 매월 3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서류는 신청서 및 가족관계증명서, 친권자 명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이 필요하다.‘영아수당’사업은(신규)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0개월~23개월 아동을 대상으로 해당 아동 중 어린이집,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 등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을 대상으로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가정양육수당’사업은 0~86개월 미만 아동 중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을 대상으로 2022년 1월 1일 이전에 출생한 0개월~11개월 아동에게는 월 20만원, 12~23개월 아동은 15만원, 24~86개월 미만 아동에게는 1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아동수당’사업은 만8세 미만(0~95개월) 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조건없이 매월 10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만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급식'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 중 보호자의 질병‧장애 등의 사유로 결식 우려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신청방법은 온라인:복지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동안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을 위한 돌봄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중 14시부터 19시, 방학 중 9시부터 18시까지 아이들을 돌봐준다. 시는 현재 10개소인 돌봄센터를 올해 10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20개소를 운영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 할 예정이다.‘거점온돌방(온마을돌봄방)’은 전국 유일의 돌봄시설로 부모와 마을 주민 등이 자발적으로 돌봄주체가 돼 아이들을 돌봐주고 육아정보를 공유한다. 시는 현재 7개소인 ‘거점온돌방’을 올해 8개소를 추가해 총 15개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다함께 돌봄센터와 거점온돌방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가까운 시설에 문의해 이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시는 다문화가구, 1인 가구, 한부모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정책욕구를 파악하고 가족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시는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자녀교육 ▲사례관리 ▲통‧번역 서비스 등을 통해 이들의 빠른 한국사회 정착을 돕고 5개구 가족센터 및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인가구’를 대상으로 내달부터 '1인가구 심리정서돌봄'사업을 신규로 실시한다. 우울증, 불안감, 사회적 소외감을 겪고 있는 1인가구를 위해 전문상담사를 통한 심리상담을 진행하여 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상담이 필요한 1인가구는 시 가족센터에 문의하여 상담 받을 수 있다.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하는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은 매월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아동양육비(월 20만원) ▲교육지원비(연 8만 3천원) ▴생계비(월 5만원)를 지원하고 있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복지로, 정부 24에서 할 수 있다.아울러, 한부모 가족복지시설(6개소)을 통해 중위소득 100%이하 한부모(모자가정)가정을 시설에 수용하여 ▲아이돌봄서비스 ▲상담·의료비 등을 지원하여 자립 준비를 돕는다. 강병선 시 가족돌봄과장은 “앞으로 시민생활의 최전선에서 시민들의 정책욕구를 파악하고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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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 실시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자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시행한 민원제도 운영과 민원처리 전반에 대해 서면평가, 현지실사, 만족도조사 등으로 실시됐으며, 종합점수에 따라 5개 등급으로 결정했다.시는 2021년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행정 관리조직, 사회적 가치구현, 고충민원 관리 및 만족도 등에서 만점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국민신문고 항목에서는 민원처리 신속도·민원답변 충실도·민원처리 적정성에서 기관평균 대비 높은 점수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민원행정 및 제도운영에 있어서는 민원인 작성항목 최소화·국민중심의 용어 변경 등 자치법규의 개정 등을 통한 개선 노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허태정 시장은 “전년도 ‘나등급’ 우수기관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중심의민원서비스를 적극 개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행정 관리 및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분야별 우수사례를 각 기관에 공유·전파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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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설대비 다소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8일까지 노은·오정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출하되는 제수용 및 선물용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원은 소비증가가 예상되는 사과, 배, 감, 밤, 대추, 고사리, 도라지, 콩나물, 숙주나물, 시금치, 도라지, 버섯류 등 설 성수 농산물과 조기, 굴비, 동태, 문어, 민어 등 제수용 수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등의 검사를 강화한다.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전량 압류 및 폐기 조치해 시중 유통을 차단한다. 또한 부적합 품목 생산자(출하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도매시장 반입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남숭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유통 농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매 농산물과 계절별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다소비 농수산식품을 중점 검사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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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대전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의 입양 활성화를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확대한다.13일 시에 따르면 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개나 고양이를 입양하고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한 개인 입양자에게 지난해까지 최대 15만원의 입양비를 지원했지만 올해부터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하며 사업량도 360마리에서 400마리로 확대했다.지원 내용은 입양 후 6개월까지 입양 동물의 질병 진단비와 치료비, 예방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미용비, 펫 보험 가입비 등이다.또한, 지난해 12월부터 하나은행과 대한적십사자의 협력으로 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시민은 사료, 간식, 패드 등 반려동물 필수품으로 구성한 5만원 상당의 선물 꾸러미를 지원받는다.박익규 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유기동물을 입양해 사랑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반려동물을 키우려는 시민들께서는 구입 보다는 입양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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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상반기 지역서점 도서구입 캐시백 10% 추가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4일부터 지역서점에서 온통대전으로 도서구입 시 10%로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하는 2022년도 상반기 ‘지역서점 온통대전 도서캐시백’ 사업을 실시한다.13일 대전시에 따르면 1인당 월 7만원 한도 내에서 도서를 구입할 경우 온통대전 10% 캐시백에 추가해 10% 캐시백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올해는 예산을 늘려, 지난해 5만원이었던 구매한도를 7만원으로 확대했다.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구매가 늘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서점의 경영난 해소뿐만 아니라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과 독서를 새해 목표로 세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020년 10월부터 3차례 실시한 도서 캐시백 지급 사업으로 지역 서점의 1일 평균 매출액이 약 2배 증대하는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도서 캐시백 사업이 추진되지 않는 시기에도 지역서점 매출액은 사업 시행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도서 캐시백 사업으로 한번 지역서점을 찾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서점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지역서점 관계자는 “동네마다 지역서점이 되살아나 지역서점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과 시민들의 독서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전시가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인환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조성을 위해 도서캐시백 사업 이외 지역서점에서의 북콘서트, 소규모 독서모임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계속 지원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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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대전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을 공모한다.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예비사회적기업 신청대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민법에 따른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등)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사업신청은 오는 25일까지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의 대면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기업을 확정할 계획이다.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공고일이 속하는 달에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판매하는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어야 하며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기간은 3년으로, 선정되면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2년간 참여할 수 있다.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기업 당 최대 50명의 근로자에 대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를 받을 수 있으며 인건비 지원 비율은 예비사회적기업은 1년차에서 2년차까지는 50%을, 인증사회적기업은 1년차에서 3년차까지는 40%을 지원받는다.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연간 최대 5천만 원까지 2년간 지원되며 10~20%까지 자부담이 있다.김기환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신규로 지정되는 예비사회적기업에게 재정지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 등 일자리 창출과 대전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전시는 관심있는 기업의 원활한 응모를 지원하기 위해 공모 신청절차 안내를 위한 온라인설명회를 오는 13일 개최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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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축공사장 특별안전점검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아이파크 신축공사장 외벽붕괴 사고와 관련해 관내 3천㎡ 이상 건축공사장 81개소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12일 대전시에 따르면 광주사고가 발생한 직후 시는 10층 이상 공동주택 현장 중 골조 공사 중인 6개소에 대해 이날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겨울철 콘크리트 공사 관리가 적정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특별안전점검은 시·구 합동으로 6개반 23명의 점검반을 편성 운영하며, 건축공사장 81개소에 대해 13일부터 1월 19일까지 실시한다.중점점검 사항은 동절기 콘크리트(한중콘크리트) 공사계획 수립·시행 적정여부와 겨울철 공사장 화재예방 실태이며, 특히 콘크리트 타설 후 보양 실태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해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공사 중지 및 벌점부과 등 강력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시는 관내에 주택건설경기 붐으로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 대형 건축공사장이 많아짐에 따라 공사장 안전·품질관리가 절실히 요구되어 자치구와 함께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한편, 광주 붕괴사고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우리시에서 탄방동 1구역(숭어리샘) 재건축 아파트와 도안동 오피스텔(3개블럭)을 시공중에 있으며 현재 터파기 공사가 시작하고 있다.허태정 시장은 “광주시 화정동 아파트 신축공사장 붕괴사고로 대전 시민들도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공동주택 공사장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 관리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견실한 건축물이 건축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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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진부면 산불, 1시간만에 진화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일 오후 14시 05분경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상진부리 산143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시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1대를 포함하여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 강원소방 1) 및 산불진화인력 63명(산불특수진화대 12, 산림공무원 21, 소방 30)을 긴급 투입하여 12일 오후 15시 1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건조주의보와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에서 영하 6도, 풍속 5m, 체감온도 영하 8도에 이르는 현장의 악조건 속에 인근 하천이 얼어 산불진화헬기의 담수지 확보가 어려웠으나, 산림당국에서 사전에 산불대응을 위해 평창군 대화면 신리 저수지에 설치한 담수지 결빙방지장치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화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산불은 산림 인근 주택의 화목보일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산으로 번져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약 0.02ha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에 주의를 당부드리며,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산림당국은 오후 14시 25분 시간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343 일원에서도 담뱃불실화에 의한 산불이 발생, 산림 약 0.05ha를 태우고 15시 01분에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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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충남 무늬만 혁신도시"…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 강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2일 세종시청에서 세종과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가 모여 제20대 대선후보에게 건의할 충청권 공동공약을 발표했다.이날 충청권 4개 시도는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 ▲지방분권을 위한 국회 양원제 및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충청권 시·도지사가 참석했다. 그동안 충청권 4개 시도는 수차례 협의를 통해 공통 핵심과제 2개 사업과 시도별 각 3개 대표사업 등 총 14개 공약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허 시장은 이날 핵심과제의 하나인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과 대전시 공동공약 3개 등 총 4개 공약 과제를 직접 발표했다. 허 시장은 “2020년에 지정된 대전·충남 혁신도시가 핵심인 공공기관 이전이 더 이상 추진되지 않아 무늬만 혁신도시로 전락하고 있다”며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을 핵심과제로 선정한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허 시장은 충청권 혁신도시 간 연계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충청지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수도권 공공기관에 대해 충청권을 비롯한 지방으로의 조속한 이전을 충청권이 공동 건의할 것을 강력하게 제안했다. 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가 충청권 공약 과제로 선정한 3개 과제를 발표했다.먼저, 대전·세종·청주 등의 인접지역에 국가산업단지 규모로 1~3개의 실증단지를 구축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연계해 모든 규제특례를 포괄한 기술실증 특례를 허용할 뿐만 아니라, 혁신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기술과 금융지원 등 전방위적 지원을 강화하는 ‘충청권 첨단 신기술 실증단지 조성 사업’을 제안했다.이어 대전역과 삽교역(내포) 간 약 74㎞ 복선전철 건설을 통해, 대전과 충남내륙, 그리고 충남 서북부권을 연결하고, 장기적으로는 내포철도와 연결하는 ‘충청내륙철도 건설 사업’을 발표했다.대전시와 충남도 간 접근성을 강화해 충청 내륙지방의 교통 서비스 제공과 함께 서해안의 지리적 여건을 활용해 관광산업 활성화 등 지역 간 상생발전과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마지막 과제인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대전의 대덕특구가 딥테크 기술기반 바이오 창업의 중심지로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세종의 실증융합, 충남의 그린바이오, 충북의 바이오상용화 등 권역별 강점을 연계, 확충해서 창업 혁신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허 시장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것이 충청권이 가지는 시대적 소명”이라며 “오늘 이 자리는 그 시대적 소명을 실현하기 위해 내딛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대전이 주도해 충청권이 함께 만든 14개의 공동공약 과제가 대선공약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충청권이 하나의 공동운명체로서 모든 노력을 함께 경주해 나가겠다”고 공언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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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진부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12일 오후 14시 05분경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상진부리 산143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1대를 포함하여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 강원소방 1) 및 산불진화인력 37명(산림공무원 7, 소방 30)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서북서 4m/s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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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명절 지원금 1억 5천만원 대전시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일 대전지역 내 저소득 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3,432가구에 설 명절 지원금 1억 3천 500만원, 쪽방상담소, 이주외국인복지관 2개 사회복지기관에 1천 500만원 등 총 1억 5천만원을 설명절 지원금으로 허 태정 대전시장에게 전달했다.지원금을 전달받은 허태정 시장은 “지원금을 개인과 기관에 잘 전달해 즐거운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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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충 상수도사업본부장, 대청호 환경기초시설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1일 명노충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수질관리소와 환경기초시설 현장을 방문하고 상수원 관리현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월 1일자로 상수도사업본부장 업무를 시작한 명 본분장은 수질관리소, 추동 취수탑, 인공식물섬, 조류차단막 시설’등을 차례로 돌아보며 수질오염사고 예방 및 조류발생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비점오염물질 정화를 위한 인공습지(1만 300㎡) ▲취수원 영양염류 제거를 위한 인공식물섬(1만 5천 700㎡) ▲조류의 확산을 방지하는 조류차단막(280m) 등 환경기초시설을 매년 개량해 최적 운영관리하고 있다.한편, 장마철 상류지역 오염물질 유입과 하절기 기온 상승에 따른 조류 개체 수 증가에 대비해 상시 수질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조류차단막 시설과 수중폭기시설(42대) 조기 가동으로 빈틈없는 조류대응 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예정이다.명노충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오염사고나 대규모 조류발생 등 상수원 비상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 며 “특히 물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요소로 관련 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전국 최고의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 공급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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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등록면허세 59억원 부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3만 8천여 건, 59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 매년 1월 1일에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간주해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면허의 종류 및 종별에 따라 1만 8천원(5종)부터 6만 7천 500원(1종)으로 차등 부과됐다. 1월 1일 이후 면허를 취소하거나 해당사업장을 폐업 하더라도 당해 연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납부해야 한다.납부기한은 다음달 3일(1월 31일~2월 2일 공휴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신용(현금)카드, 통장으로 CD·ATM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또한 납부전용계좌, 위택스 및 지로, 카카오,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시는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시 가산금(3%)이 발생하며, 또한 소지한 면허의 취소 및 정지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내에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부과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사업에 쓰이는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하여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납세편의 제고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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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소득별 사회서비스 제공)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노인·아동청소년·장애인 등 계층별 특성을 고려하여 정서지원 및 건강증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용자 본인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고, 서비스비용은 정부지원금(전자바우처 형태)과 본인부담금(10%~50%)으로 지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60%이하 가구(서비스 유형별 기준 상이) 중에서 건강보험료 기준 저소득 순으로 선정되고, 서비스에 따라 소득 기준 초과자라도 다른 요건 충족시 본인 부담금을 납부하고 이용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총 3,570명(동구 700명, 중구 750명, 서구 920명, 유성구 600명, 대덕구 600명)으로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17일부터 21일 까지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신청 분야는 ▲노인·장애인분야에 나이야! 가라 프로젝트 등 9개 ▲아동·청소년분야에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등 9개 ▲기타 취약계층에 치매가족 심신 재충전서비스 등 6개 등 3개 분야 24개 프로그램이다. 이용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1차 모집은 분야별로 나누어 ▲노인분야 오는 17부터 18일 ▲아동청소년 분야 19일 ▲장애인·기타 분야 오는 20일 ▲전체분야 21일에 신청 접수를 받는다. 사업별 세부모집인원, 구비서류, 사업별 모집기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동주민센터 및 구청으로 문의하거나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사업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를 당부하면서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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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2022년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 회원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2022년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 이하 휴라세’ 회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질의응답 중심의 강의로 진행되며, 직업 및 진로, 학문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지난해에는 박물관 학예사, 미술관 학예사, 숲 해설사, 정보통신연구원, 소방관 등을 초청했다. 올해에는 의사, 법조인, 경찰, 사서, 반려견 훈련사 등을 초청해 진행할 계획이다. 휴라세 회원에게는 행사일마다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만나고 싶은 전문가를 제안할 수도 있다. 2월에서 11월 중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총 6회를 운영하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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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성평등 홍보물 제작 안내서 제작·배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정책홍보 자료 제작에 있어 성평등 지표와 성인지 감수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성평등 홍보물 제작 안내서 ‘어서와, 성평등 홍보물은 처음이지?’를 제작·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안내서는 정책홍보물의 성차별적 요소를 사전 점검하여 시민들의 성평등 인식과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제작됐다. 안내서는 ▲성인지 감수성을 기르기 위한 기초 내용 및 성평등 점검지표, 홍보물의 성별영향평가 제도 안내 ▲점검지표에 위반되는 대전시 홍보물 사례 ▲홍보물의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개선 사례 ▲방송, 언론에서 사용되는 모니터링 지표 등 4개장으로 구성됐다.대전시는 안내서 제작과 함께 홍보물에 대한 성별영향평가제도도 적극 시행해 사전 점검체계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홍보물 성별영향평가제도’는 홍보물에 성역할 고정관념이나 성차별적 요소가 있는지 사전에 점검하는 절차로 홍보물 제작 초기부터 제작완료 최소 2주전에 성인지정책담당관으로 의뢰하면 전문가가 컨설팅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해주는 제도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홍보물은 한번 제작되면 다양한 방식으로 다수의 시민들에게 빠르게 전파되어 시의 정책방향과 핵심 내용을 효과적으로 알려주는 중요한 도구인 만큼, 제작 단계에게부터 성인지 감수성을 반영해 제작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안내서를 향후 시 본청, 사업소, 직속기관 등에 다양하게 배포해 대전시가 제작하는 모든 홍보물에 성인지감수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직원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김경희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은 “공공정책의 홍보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고, 시민들의 성평등 인식은 매우 높은 수준”이라면서 “홍보물을 제작하는 모든 공무원이 성인지감수성을 바탕으로 성평등한 홍보물을 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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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I, 분석과학 최고 명장‘분석과학 마이스터’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분석과학 분야 최고 명장인 ‘KBSI 분석과학 마이스터(Meister)’로 배종성 책임연구원을 선정했다고 10일(월) 밝혔다.‘KBSI 분석과학 마이스터’는 기초과학 연구지원의 토대가 되는 분석과학 분야 육성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분석과학 연구자 중 새로운 분석법 개발과 기존 분석법의 정확도 및 정밀도 향상에 기여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한다.올해 선정된 부산센터 배종성 책임연구원은 2005년 입사이후 X선 광전자 분광분석(XPS) 분야 연구를 수행해왔다. 유·무기 소재의 표면분석기술, 리튬이차전지의 실시간 충방전 상황 분석기술 개발 등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핵심소재 분야 분석법을 개발했다.배종성 책임연구원은 매년 12편 이상의 논문을 쓰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면서도 관련분야 전문가로서 독보적인 분석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KBSI의 연구장비 교육과 외부강연을 통해 전파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제 학회인 ‘Practical Surface Analysis’와 국내 표면분석 분야 대표 모임인 ‘표면분석 측정클럽’의 운영위원 등을 수행하며 분석과학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배종성 책임연구원은 “이번 분석과학 마이스터 선정은 계속해서 분석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지금까지 경험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전파하라는 새로운 임무 부여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KBSI 분석과학 마이스터(Meister)’는 엄격한 심사제도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최고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분석과학 연구분야에서 최소 15년 이상 연구장비 활용경력에 책임급 연구자이거나 30편 이상의 공동활용 논문을 게재하여야 한다. 특히, 동종장비/활용 분야의 외부(10명 이상) 및 내부(3명 이상)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받은 연구자는 다시 내·외부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거쳐 선발된다. KBSI는 2021년 이석훈 책임연구원(전자현미경(EM) 분석 분야), 신형선 책임연구원(미량 무기원소(ICP) 분석 분야) 2명 선정을 시작으로, 매년 분석과학 마이스터를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연구자들에게는 ‘분석과학 마이스터’ 호칭과 함께 2년간 연구비 지원 및 인사평가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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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영재교육원, 동계집중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월 10일(월)부터 1월 19일(수)까지 평일 8일 간, 2022년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융합영재교육원에서 입학생을 대상으로 동계집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재교육원에는 지난해 12월 선발된 중3융합과학, 중2‧3발명, 고1과학연구, 중1인문, 중2‧3인문 과정, 총 5학급, 86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 인성 교육 및 리더십 함양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동계집중교육에는 특강(2시간), 교과 프로그램 활동(22시간), 학생 스스로 주제를 선정하고 연구하는 탐구활동(4시간), 리더십 활동(4시간) 등 과정별 32시간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활동과 준비를 통해 영재교육이 지속되도록 할 것이며,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활동을 통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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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온라인 농업인실용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유튜브 라이브방송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벼, 감자, 고구마, 고추 등의 종합교육과 버섯, 과수, 농촌체험, 농약사용전략, 스마트팜 등으로 진행되며 총 12회에 걸쳐 대전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작목별 전문지도사와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새로운 농업정책과 전문화된 품목기술 중심으로 실시된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공익직불제, 가축 감염병 예방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또한 농가 소득증대와 더불어 농정현안에 맞추어 영농계획을 수립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교육시간에 맞춰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에 실시간으로 접속해 쉽게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참여방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교육교재는 농업기술센터 방문하거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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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시 대전, 3대하천 등 건강걷기 6개 코스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건강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대전 3대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 등을 중심으로 가장 걷기 좋은 건강걷기 6개 코스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작년 상반기부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하 지원단)과 함께 현장 실사를 통해 걷기코스를 개발하고, 800명을 대상으로 대전시민 선호도 조사와 보행환경평가를 통해 최종 6개 코스를 선정했다.선정된 6개 코스는 ▲1코스 서구 유등천 산책로(엑스포 수상공원-한밭대교-삼천교: 3.2km) ▲2코스 서구 도심 공원 걷기 코스(엑스포 과학공원-한밭수목원-한빛탑: 4.1km) ▲3코스 대덕구 대청로하스 해피로드(에코공원-금강로하스 대청공원: 5.2km) ▲4코스 유성구 유성온천 족욕체험길(온천 족욕체험장-갑천둑길: 4.1km) ▲5코스 동구 대전천 걷기 코스(목척교-보문교-목척교: 2.6km) ▲6코스 중구 뿌리공원 둘레길(뿌리공원 일대:2.5km) 등으로 총길이는 21.7km에 달한다. 대전시는 우선 6개 코스중 시민선호도조사와 보행환경평가에서는 1위로 선정된 서구 유등천 산책로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하게 코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공원 등 보행환경평가를 실시하여 시민누구나 일상 속에서 걷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걷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걷기코스개발은 건강도시 조성의 시작으로, 보행취약계층 등 다양한 시민을 위한 걷기코스개발과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건강도시 조성 사업을 다각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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