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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6회 디지털헬스케어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의료기관과 기업의 협력을 통한 디지털헬스케어 전환을 위해 제6회 디지털헬스케어 포럼(이하 포럼)을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헬스케어 포럼은 지난해 5월부터 헬스케어 산업 변화에 면밀히 대응하기 위해 매월 1회 개최하고 있다.이날 포럼에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와 대전의료사업협의회가 주관해 관내 의료기관, 바이오헬스케어기업, ICT기업 등이 25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날 김종엽 교수(건양대학교병원)가 '의료데이터 관련 R&D의 문제점과 개선전략'을 주제로 디지털헬스케어가 당면한 이슈, 문제점에 대해 발표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R&D선도를 위한 의료데이터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다음 포럼에서는 2022년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주목받은 관내 우수 벤쳐 혁신기업의 기술을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의료 관련 기업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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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DSC플랫폼데이 행사’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 ‘DSC 모빌리티 플랫폼데이’에 참석했다.이날 허 시장은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이 타 지역과 다른 성공적인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지역주도의 국가균형발전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메가시티 사업인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DSC 지역혁신플랫폼이 기획 추진한 이날 행사에는 3개 지자체와 24개 대학, 75개 기업이 참여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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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련 대전시의회 의원 설 명절 맞이 서구 ‘어머니의 집’ 위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박혜련 대전광역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27일 서구 변동에 위치한 노인장기요양기관 어머니의 집을 방문해 설명절 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박혜련 의원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도 어르신들에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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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설명절 맞아 이일남 애국지사 위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6일 이일남(만 97세, 충남 금산 출생)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일남 애국지사는 1942년 전주사범학교 재학 중 일본인 교장의 민족차별교육에 분개해 우리회를 조직, 항일운동을 전개한 공로로 1990년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대전시는 현재 대전에 애국지사 한 분과 독립유공자 유족 222분이 계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보훈예우수당 지급, 3.1절‧광복절 위문품 전달 등 독립유공자 예우에 앞장서고 있다.올해는 독립유공자와 유족 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외래진료비·약제비 지원 대상을 배우자까지 확대했다. 이들을 진료하는 지정 의료기관도 기존 35개소에서 38개소로 확대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애국지사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분들의 노고가 잊혀 지지 않도록 독립유공자 예우 및 보훈정신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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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신규 공급…총 1만 6천 806세대 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7일 ‘2022년 도시가스 공급시설 공사계획’을 확정·공고하고, 단독주택 572세대를 포함해 총 1만 6천 806세대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 구별로는 동구 2천 653세대, 중구 2천 587세대, 서구 3천 550세대, 유성구 7천 913세대, 대덕구 303세대가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공사는 오는 3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내 도시가스 공급회사인 씨엔씨티에너지(CNCITY에너지)가 약 112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실시한다.시는 도시가스 공급회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에너지인 도시가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차질 없이 공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송병철 대전시 기반산업과장은 "그 동안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했던 지역의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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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겔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물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소비 트렌드 변화r가 일면서 대전 유통업계에 회오리가 치고 있다.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는 넓은 면적과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반면 한화 겔러리아는 대전 타임월드점을 매물로 내놓았다.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대표이사 이수정)는 ‘2021년 리테일 마켓 리포트’를 발행하고 한국 리테일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분석을 공유했다.지난해에는 백신접종의 확대로 인해 소비가 점차 회복되며 3분기까지 전체 소매판매액이 전년 대비 8% 성장했다.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던 면세점 판매는 국가간 이동이 재개되며 16%의 성장률로 가장 급격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백화점 판매액은 보복소비 및 명품소비의 증가로 11%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온라인 및 비대면 소비의 확산으로 급격히 성장한 무점포 소매판매액 또한 7%라는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소비시장의 온라인 전환에 맞서기 위한 대형화, 복합화, 체험형 컨텐츠 강화 등의 차별화 전략이 돋보였다. 2021년 신규 오픈한 주요 3사의 백화점 더현대서울,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모두 넓은 면적과 더불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체험 가능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들이고 체류시간을 늘려 구매로 이어지게 한다는 계획이다.주요 대형마트의 경우 기존 매장을 특정 카테고리에 집중한 ‘카테고리 킬러’ 매장으로 리뉴얼하거나, 유휴부지를 활용한 물류 거점화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을 높였다. 이마트는 기존 매장 일부를 PP(Picking & Packing)센터로 변경하여 온라인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롯데마트 또한 매장 뒤편에 상품 선별과 포장 자동화 설비를 갖춘 ‘세미다크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한편, 2021년 3분기까지 리테일 시 누적 거래규모는 5조 1,300억원을 기록했다. 대형 유통업체들의 자산 유동화가 활발하게 이뤄져 한화갤러리아는 갤러리아 광교점을 6,535억원에 코람코자산신탁에 매각했으며, 대전 타임월드점 또한 매물로 내놓았다. 또한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 중동점을 포함한 5개 점포를 롯데리츠에 6,827억원에 세일앤리스백(매각 후 재임차) 방식으로 매각했으며, 롯데월드몰 지분을 롯데물산에 매각하며 현금화했다.주요 입지에 자리잡은 대형마트를 주거 또는 상업시설로 개발하기 위한 거래도 활발히 일어났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6,820억원에 매입한 이마트 가양점은 철거 후 오피스텔로 재개발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각가 1조원이 넘는 이마트 성수점 또한 향후 재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2021년 3분기 리테일 시장 투자 수익률(Cap. Rate)은 5% 초반으로 추정된다. 책임임대차계약에 따라 안정적인 임대수입을 기대할 수 있는 대형마트, 백화점의 수익률은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이후 오프라인 쇼핑에서 온라인 쇼핑으로 소비트렌드가 변화하며 오프라인 리테일에 대한 선호가 줄어들어 2016년부터는 5% 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홍지은 세빌스코리아 리서치&컨설팅 본부 상무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소비트렌드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현상으로 보인다”며, “따라서 향후 오프라인 리테일은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인 고객 체험 및 소비행태 파악을 위한 장으로서 IT 기술과의 시너지 등을 통해 오프라인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계속 진화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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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직업계고 실습 안전환경 구축 지원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직업계고 실습환경 개선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직업계고 실습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점검단을 구성해 연 2회 이상 학교 실습실 안전환경 점검 및 실습에 대한 고충사항을 지원한다. 국소배기장치 설치, 실습실 안전시설 보수 및 시설 확충, 안전 팬스 및 실습 안전시설 구축 등 실습 안전환경 지원을 적극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한 실습실 환경조성을 위해 컴퓨터실을 제외한 직업계고 전체 실습실을 대상으로 유해인자 노출 가능성에 대한 작업환경 측정검사를 시행하고, 직업계고 3천 700명의 학생과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1학년 2회, 2, 3학년 각 1회)을 실시하며, 안전보호구 지급 및 실습 안전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업무담당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실습하면서 직무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습환경 개선에 대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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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대전교통공사, 주민체감형 안전환경 구축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대전교통공사와 주민체감형 자치경찰사업 공동 수행 등 대전시민의 안전환경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이날 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교통공사에 따르면 업무협약은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과 김경철 대전교통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공사 중회의실에 진행됐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대전교통공사와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지역안전 확보에 대한 열망과 공감대를 기반으로 추진하게 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민안전망 강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사회적약자 교통복지 향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위원회의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 사업을 공동 수행하고, 교통환경 범죄예방 등 실질적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세부적인 사항으로 ▲행안부 최우수사례로 선정,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한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 추진 ▲ 사회적약자 교통 편익 향상에 관한 정책·기술정보 지원 ▲ 교통환경 범죄예방을 위한 노력 및 관련 제도 정비 ▲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관련 정보 활용과 정책 발굴 ▲ 사회안전망 조성을 위한 양 기관 추진 시책 지원 ·홍보 ▲ 기타 시민안전 관련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김경철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대전시민의 삶 속에서 교통은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시민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영욱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도 “이번 교통공사와의 협약을 출발점으로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의 실용적 교류를 통해 세밀한 안전망을 조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학치안을 선도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목표에 따라 시민 안전을 보장하는 대전형 스마트치안환경 구축을 위해 위원회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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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안전한 '설 연휴' 예방이 최우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연휴 재난안전사고 대책’을 수립해 학교현장에 안내했다.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책을 통해 대설, 한파 및 교통사고에 대한 학생 안전교육과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공사장 및 축대·옹벽,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또한, 각급학교와 기관별 비상연락망 정비, 소방서·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 강화해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했다.이상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설연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때 보다 실내 안전사고가 발생 할 가능성이 큰 만큼, 각급학교에서는 안전교육 및 시설물 안전관리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편안하고 행복한 설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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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 화재취약대상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채수종 대전시 소방본부장이 26일 오전 설 명절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제22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가 열리게 될 유성구 도룡동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DICC) 공사현장을 방문해 건물 내·외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에게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채수종 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들뜬 마음에 자칫 안전관리에 소홀하면, 대형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주변에 화재 위험한 요인이 없는지 살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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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맞춰 시민재해 제로화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시민재해 제로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보건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책임자(사업주, 법인, 공무원 등) 처벌을 규정,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근로자를 보호하는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시는 안전보건, 시민재해, 산업재해 등 재해관련 분야별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조속히 안착시키기 위한 모든 수단을 전개할 방침이다. 안전보건관리체계는 반기 1회 이상 안전계획 점검 후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환류체계를 마련, 사각지대 없는 예방체계를 확보할 계획이다. 시민재해관리체계는 중대한 재해를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하는 점검프로젝트를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중대재해 발생시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는 유형별 매뉴얼 마련, 과학적 조사·분석에 따른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업재해관리체계는 관내 모든 사업장에서 중대 재해가 발생치 않도록 현장관리 강화, 사업장 특성에 따른 맞춤 컨설팅 등을 시행하고, 특히 현장점검을 강화한 중대산업재해대응TF, 민간 의견수렴을 위한 중대산업재해예방위원회 구성으로 실질적 예방효과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또 시청내부 직원 및 근로자에 대한 중대산업재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안전·보건 의무이행 관련 필요한 관리를 추진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시행에 대한보고회를 열고 관련 실국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본질은 과거 성장위주의 우리사회에서 용인되던 안전인식 문제를 이제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그 대상도 민간뿐 아니라 공공기관까지 넓혀 더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사회에서 원하는 안전관리 요구가 얼마나 강한지 인식하고 이에 걸맞게 대처해야 한다"며 "더 높아진 공적 책임을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회의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더욱 철저한 현장중심 대응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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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위문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6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 TV를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에서는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평화의 마을’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밝게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을 격려하고, 복지시설에서 직접 선정한 물품(TV)을 전달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에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해오고 있다. 평화의 마을은 아동청소년 양육시설로 미취학 아동, 초·중·고 학생 등 50여명을 수용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고유빈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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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최종 후보도시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최종 후보도시로 선정됐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지난 24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에릭 생트롱(Eric Saintrond) 사무총장으로부터 ‘개최 후보도시 선정’됐음을 밝히는 서한문을 접수했다.FISU는 후보도시 선정과 함께 최종 개최도시 선정을 위한 일정도 공지했다. 최종 개최도시 선정은 당초보다 3개월 빠른 오는 10월 9일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Ekaterinburg)에서 개최되는 집행위원 총회에서 결정한다.내달부터 8월까지 FISU 실무진의 기술점검과 유치신청서(Bid File)에 대한 협상을 거친 후, 오는 9월 집행위원 실사단의 현장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이어 10월 9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집행위원 총회에서 후보도시들의 최종 발표(프레젠테이션)와 투표를 통해 최종 개최도시를 선정하게 된다. 현재까지 2027년 대회 유치에 도전한 곳은 대한민국 충청권과 그동안 경합했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곳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더욱 치열한 유치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그동안 충청권에서는 2020년 7월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가 대회 유치에 합의하고 2021년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받았으며, 최종 국내 절차인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만을 남겨놓고 있다.충청권 4개 시도는 공동유치위원회를 구성해 2021년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 유치의향서를 접수했다. 이번에 공식적으로 개최 후보도시로 선정돼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그동안의 사례를 볼 때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열망으로 알려져 있다. 공동유치위원회는 ▲시도별 유치추진위원회 활동 ▲시도별 행정지원협의회 운영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 ▲100만 충청인 서명운동 ▲충청권대학·체육계 협력 등 충청권 모두가 한마음으로 유치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한편,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대회)는 격년제로 매 홀수 연도에 개최되며 전 세계 150개국 1만 5천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국제종합경기대회로 올해는 지난해 연기된 2021 대회가 6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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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 이용자 수 전년보다 27% 증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최근 1년간 산림휴양ㆍ복지 활동을 경험한 이용객의 97%가 산림휴양․ 복지 활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했다. 작년 한 해 자연휴양림 이용자 수는 약 14백만 명에 이른다. 이는 2020년 이용자 천만 명 대비 약 27%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도심 내 활동이 제약되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숲과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청은 증가하는 휴양수요 충족을 위해 2020년부터"생활 사회 기반 시설(SOC) 3개년 계획"에 의해 자연휴양림 및 숲속 야영장 확충을 위한 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산림휴양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51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의 자연휴양림 17개소, 산림욕장 2개소, 숲속 야영장 14개소를 신규 조성하고, 그 외 노후한 시설 191개소를 보완할 계획이다. 김종근 산림휴양등산과장은 “국민들의 휴양수요 충족을 위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안전을 더욱 강화하여, 누구나 휴양림을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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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시장, 제1회 '국가균형발전의 날'기념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된 '제1회 국가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무총리, 시·도지사 등 행사 참석자들에게 '과학수도 대전' 구상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과학수도 지정의 필요성 등을 적극 홍보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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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안전감찰 강화…안전부패 척결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정부의 안전부패 감시역량 결집에 동참하고,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행해지는 각종 불법행위,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과 같은 일탈행위 근절을 위해 대전시 산하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밀폐공간 ▲관광휴양시설 ▲민간 건축공사장(신축·해체) 관리실태 ▲공공체육시설(야외 운동기구 포함) 등 4개 분야 관리 실태를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안전감찰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풍수해(태풍·폭염 등) 및 동절기(폭설·한파 등) 재난안전사고 대비실태 등 재난취약분야에 대한 자체 감찰을 시행할 계획이다. 중앙부처와 합동감찰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 및 자전거도로 관리실태 등에 대한 감찰도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민간 건축공사장 사고사례 전파에도 불구하고, 안전무시 관행과 부실시공 등으로 여전히 인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민간 건축공사장(해체·신축)에 대한 안전감찰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사망률이 일반사고의 40배 이상으로 밀폐공간에서 질식으로 인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근로자의 산소결핍 및 유해가스로 인한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을 위해 밀폐공간 관리실태에 대한 안전감찰도 실시할 예정이다.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감찰은 각종 안전사고로 인한 소중한 생명 및 재산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안전부패 척결을 위한 예방적인 감찰"이라며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대전을 위해 선제적인 안전감찰을 강화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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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미크론 확진자 폭증 대비 만반준비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오미크론의 확산에 따른 급속한 확진자 증가와 관련 확진자 폭증을 대비해 가상 시나리오를 마련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24일 질병관리청 기준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검출률은 50.3%로 오미크론이 이미 우세종화됐다고 판단하고 있다. 대전 지역도 주간 평균 38.5%로 집계되는 등 사실상 오미크론이 설 명절을 전후해 우세종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시는 타 지역 발생 추이 등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대전도 조만간 1일 확진자가 폭증할 것으로 판단하고 최대 확진자 수 1일 400명, 누적 3천명을 예상해 격리치료시스템을 정비·구축했다. 먼저, 시는 재택치료 확진자의 24시간 상황 유지를 위한 보건소 전담 재택치료팀을 46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했다. 재택치료팀은 확진자의 치료키트와 의약품 등이 24시간 내에 배송될 수 있도록 배송 전담인력 구성을 마치고 유사시에는 퀵으로 배송할 계획이다.시는 또 매일 확진자의 건강을 살피는 관리의료기관도 10개소에서 12개소로 확대하고, 지정약국도 15개에서 17개로 늘렸다.또한 현재 재택치료자 비대면 진료를 한국병원이 전담하고 있으나, 한 곳을 추가 지정(유성구 지역)해 한국병원은 동․중부권 환자를, 추가 지정하는 곳은 서․남부권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진료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현재 운영 중인 방역택시를 총 14대(현재 4대 운영)로 확대하고, 재택치료자의 이탈 점검 등을 위한 점검관리반(1천 600명) 편성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이외에도 시는 이달 말까지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을 현재 351개 병상에서 544개 병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에 생활치료센터 555개 병상까지 더해 총 1천명 이상을 격리 치료할 수 있는 시설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특히 시민들의 안전하고 빠른 코로나 검사를 위해 시청 남문 검사소 운영시간을 지난 24일부터 오후 7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시는 또 최근 오미크론 우세종 지역인 일부 자치단체에서 자가검사키트 검사(선별진료소 내) 또는 신속항원검사(호흡기전담클리닉) 후 양성일 경우에만 PCR 검사 시행 계획을 밝힌 것과 관련해 오미크론 확산세가 강할 경우 중앙사고수습본부가 판단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허태정 시장은 “오미크론 확산 가속화를 감안해 대전시는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지역 간 이동에 따른 유행 재급증이 우려된다”며 “마스크 쓰기 및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재차 강조하며 당분간 만남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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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드림파크 실시설계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실시설계 적격자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8월 설계·시공 일괄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과 태영건설 컨소시엄 2곳이 입찰자격사전심사를 통과하고 90일간의 기본설계를 진행했다.이어 지난 12일 실시한 양사의 기본설계(안)에 대한 일괄입찰 설계평가 점수(70%)와 조달청 가격 개찰점수(30%)를 종합한 결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 계룡컨소시엄의 기본설계(안)은 연면적 5만 1천 398.98㎡, 지하2층·지상4층 규모로 관람석 2만 7석(비고정석 포함 2만 607석), 주차대수는 1천 467대로 설계돼 있다.메이저리그 구장과 같이 생동감 있는 밀착 관람석을 조성하기 위해 지표면 레벨보다 낮은 그라운드 레벨로 계획하고 있다. 야구장 외부공간은 피크닉 필드, 보문 포레 등 시민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또한, 국내 야구장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설계를 적용하여 저에너지·저탄소 야구장으로 조성한다는 구상도 담고 있다.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금년 8월까지 완료 2022년 10월 본 공사에 착수해 2024년 12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2025년 3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입찰 낙찰금액은 1천476억 3천만원이며, 공사예산 대비 낙찰률은 99.99%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민과 중부권 야구팬의 염원을 담은 사업"이라며 "시민의 여가 및 문화 기능을 강화하는 친화형 공간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스포츠 콤플렉스이자 국내 최고의 명품 야구장으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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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센터 선화동 이전…시민 접근성 높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4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를 대전시청에서 선화동 테크노파크 건물로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장, 김창섭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영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권석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정책개발, 자원봉사자 모집·배치·관리, 수요처 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자원봉사 전문기관으로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이용이 많은 곳이다.그동안 코로나 19로 출입이 제한되고 있는 대전시청 16층에 위치해 일반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많았다. 이번에 선화동으로 이전하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센터는 선화동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7층에 위치하며 165㎡ 규모로 확장해 조성됐다. 허태정 시장 "그동안 독립 공간 없이 시청사에 협소하게 위치하여 민간 고유 업무수행에 어려움이 있어 시장으로서 늘 미안했다"며 "선화동 새 공간에서 자원봉사센터가 전문 역량을 한결 활짝 펼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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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교육청,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격려 위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24일부터 아동과 노인, 장애인 시설 등 10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경기로 소외된 노인, 장애인 시설을 위주로 위문품을 전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시간 및 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방침이다.권태형 시교육청 총무과장은 이날 대덕구장애인복지관, 용운종합사회복지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 위문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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