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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통대전 꿈돌이 카드’ 5종 출시... 온통대전앱에서 신청 가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 대표 브랜드 ‘온통대전’에 대전 대표 마스코트 ‘꿈돌이’를 접목한 ‘온통대전 꿈돌이카드’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온통대전 꿈돌이카드는 귀엽고 밝은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하여 온통대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새롭게 출시됐다. 2020년 출시한 온통대전카드는 지금까지 한 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었다.대전시는 당초 5개 디자인 시안중 시민들이 선호하는 2가지 디자인만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대전시소를 통한 선호도 조사에서 모든 디자인 카드를 제작해 그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5가지 디자인 모두를 출시하게 됐다.새로운 온통대전 꿈돌이카드 신청은 온통대전앱에서 가능하며 일반 체크카드로 발급 된다. 온통대전 선불카드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선불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온통대전앱에서 꿈돌이카드(체크카드)를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다.반면, 이미 온통대전 체크카드를 가기고 있는 경우에는 온통대전앱에서 기존 온통대전 체크카드를 해지하고 꿈돌이카드를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다.기존카드 해지와 새로운 꿈돌이카드 신청은 온통대전앱 ‘해지·카드신청’ 절차를 통해 가능하다. ‘분실·재발급’에서 해지절차를 처리하면 기존 디자인 카드가 다시 발급되므로 주의해야 한다.하나은행 영업점이나 온통대전 고객센터에서는 신청할 수 없으며, 선불카드나 교통복지 통합 체크카드에도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는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로 성장해온 온통대전은 캐시백 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꿈돌이카드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온통대전 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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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기차 6천 59대 736억원 지원…지난해 물량 대비 60% 증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지난해 물량보다 60% 증가한 6천 59대 736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해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규모는 전기자동차의 연비·주행거리·에너지효율 등의 성능을 고려해 차종별로 차등 적용한다.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천 200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대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시는 2022년 환경부 지침에 따라 총 물량의 50%는 일반, 30%는 법인·기관, 10%는 취약계층·다자녀·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노후경유차 폐차 후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해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 총 물량의 10%가 택시에 배정되며, 전기택시를 구입할 경우 200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이외에도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자동차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 소상공인이 전기화물차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로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대전시에 연속해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 또는 법인 등이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자동차 구매계약을 맺은 후 자동차 제작‧수입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2년 이내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이날부터 12월 9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도 있다. 올해는 전체 보급물량을 상반기(70%), 하반기(30%)로 나누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하며, 구매 지원신청 후 2개월 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해 지원 신청을 해야 한다.전재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미세먼지도 줄이고 경제적으로도 효율이 높은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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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 분양신청 접수…대전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7일부터 대전시민을 위한 도시텃밭인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유성구 복용동 578번지)’ 310구획에 대한 분양 신청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세대 당 1구획씩 신청할 수 있다. 개인(가족) 단위로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분양대상자는 OK 예약서비스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선정된 분양대상자는 분양료 3만원(1㎡당 1천 500원)을 납부한 후 20㎡ 규모의 텃밭을 활용할 수 있다. 이용기간은 3월 28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다.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매년 도시텃밭을 통해 즐거움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이 도시텃밭을 체험하시고, 소통하며 도시농업농장에서 행복을 느껴보시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해 도심 속 농업의 중요성과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은 2018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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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갑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의견 수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도심 내 습지로 생태적 가치가 높은 갑천 자연하천구간(3.7㎞)을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16일 밝혔다. 서구 가수원동 태봉보에서 서구 월평동 푸른빛흐름터 징검다리에 이르는 갑천 자연하천구간은 수달, 원앙, 낙지다리 등 법적보호종 13종을 비롯해 800여 종의 육·수상 생물이 공존하는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이다. 특히, 수달· 삵·큰고니·말똥가리·미호종개 등 멸종위기종 5종서식할 만큼 야생생물의 서식 환경이 우수하며, 또한 월평공원과 접해있는 전국 유일의 도심내 습지로 열섬현상 예방 효과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갑천 ‘국가습지보호지역’지정 정책 추진에 앞서 대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우선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어 다음달 중 시민·환경단체, 습지 인근 주민, 관계자 등 습지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상회의와 각계 대표들이 참석하는 원탁회의 등을 거쳐 습지보호지역 지정 필요성 여부에 대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시에서는 지정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3월 중으로 환경부에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토론회, 주민 공청회 등을 개최하여 대전시의 의지와 시민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전재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갑천 습지는 전국적으로도 유일하게 도심 속에 위치하고 있는 대전시의 우수한 자산으로서 생태계 보전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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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장군 철마 산불 발생…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 조사 계획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6일 오후 15시 33분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1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3대와 산불 진화인력 45명(산불특수진화대 10, 산불진화대 30, 산림공무원 5)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나섰다.산림 당국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소재의 한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붙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정확한 발생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은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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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다가온 홍보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운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6일 대전도시공사, 파인건설컨소시엄, 인터플레이와 대전드림타운 ‘다가온’ 홍보를 위한 ‘청년단체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허태정 대전시장, 김재혁 대전도시공사 사장, 이관근 파인건설 회장, 이건우 인터플레이 대표가 함께 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대전드림타운 다가온 등 청년주거에 대한 사업 홍보 ▲청년주거 정책 개발을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청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등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청년단체인 ㈜인터플레이는 다가온 홍보관 내에 ▲청년 커뮤니티 공간지원과 지역 청년작가 전시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지역 전문가들에게 생활의 지혜를 배우는 프로그램 ▲취업, 창업, 재테크 등에 대해 배우고 싶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꿀팁 클래스 등을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요리, 재테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청년들의 모임과 취미활동을 위한 공간제공 등으로 다가온 홍보관의 역할이 다채로워질 것으로 기대된다.인터플레이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 참가방법, 일정 등은 3월부터 다가온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이 다가온 홍보관이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다가온 홍보관을 청년세대가 다양한 주거 문화를 경험하고, 주체적인 주거 담론을 형성해 나가는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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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오미크론 대응 2022학년도 신학기 학사운영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미크론 확산에 대비해 학교의 방역 및 학사운영 체계 정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교육활동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오미크론 대응 2022학년도 신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신학기 학사운영은 정상 교육활동 운영을 기조로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특수학교(학급), 돌봄, 소규모 학교 등은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한다.학사운영 유형은 ‘학내 재학생 신규 확진 비율 3%’와 ‘학내 재학생 등교중지(확진+격리) 비율 15%’라는 지표를 토대로 ▲정상 교육활동 ▲전체등교+교육활동 제한 ▲일부등교+일부원격수업 ▲전면 원격수업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이는 지역 및 학교의 여건에 따라 지표와 유형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또한, 확진자 증가 시에는 학교 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업시간 5분 이내 감축하는 탄력적 수업시간을 운영한다. 가정학습 인정 일수는 40일을 기본으로 허용하되, 학교장 판단하에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57일까지 확대할 수 있다.학교 방역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신학기를 대비해 개학 전·후 4주간 '학교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고, 보건당국의 진단검사체계 전환 등에 따라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매뉴얼을 제공하고 신속항원검사 키트 등 방역물품도 지원한다.현재 자가진단 키트 10만회분을 확보하여 교육(지원)청에 비치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및 학교 확진자 발생 시 제공해 신속히 대응하도록 한다.3월 개학부터는 자가진단키트를 교직원 주 1회·학생 주 2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협의 중이다. '학교집중방역기간'동안 학교는 개학 전·후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교육청에서는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 상황 확인,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또한 보건당국의 진단검사 및 방역체계 개편에 따라 학교 현장의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 지침'을 안내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응 체계도'를 각급학교에 배포해 학교 방역대응 강화 및 학교에서 확진자 발생 시 학교 자체조사를 지원한다.등교 시 의심증상자 발생 및 확진자 발생 시 선별진료소, 지정의료기관 등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등을 대비해 각급학교에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하고, 교육청 자체의 현장 이동형 PCR검사소를 마련해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진단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급식실의 경우 모든 학교가 칸막이 설치를 완료했고,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조사 등이 용이하도록 지정좌석제를 운영한다.학교 교육활동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대면수업 유지 및 수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거리를 확보한 책상 배치, 학습 도구 공동 사용 및 이동수업 자제 등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안전하게 보장할 수 있는 교과 활동을 진행한다.신학기 오미크론 확진이 심각해질 경우를 대비해 공공학습시스템인 e학습터와 온라인클래스 접속자 규모를 각각 LMS 195만명, 화상 60만명으로 증설해 신학기 전면 원격수업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교육부-시도교육청-EBS-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함께하는 핫라인을 구축해 원활한 원격수업을 지원한다.신학기 기초학력 부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초학력전담교사제 도입과 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기초·기본학력 보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또한, 등교중지 학생의 학습권 보호 및 학습결손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에서는 e학습터, 온라인클래스, 구글클래스 등을 활용한 대체학습 방법을 준비하여 제공한다. 특히, 우리교육청에서는 초 3~중 1학년 등교중지 학생 학습지원을 위해 e학습터에 '스스로학습교실'을 개설해 3월 2일부터 운영한다.그 밖에 다양한 수요를 고려한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 교과 보충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 대학생 튜터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교과학습 및 학교생활 상담 등 온오프 방식으로 집중 지원한다.수학여행 및 수련활동은 가급적 자제하되 불가피한 경우에 한하여 방역조치 이행 후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하고, 숙박형 운영은 지양한다.유치원은 감염병 상황에 따른 원격수업 전환 시 유아 학습권 보호를 위해 단위 유치원별 원격수업계획을 사전 마련해 운영한다. 질 높은 유치원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교사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교육정보화 기기를 보급할 예정이다.특수학교(급)은 수업결손 대응과 밀집도 완화를 위해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 교원 25명을 배치하고, 특수학교에 3명씩의 방역보조인력을 지원한다. 또한, 학습꾸러미 제공과 온라인 학습방 활용 등으로 등교가 어려운 장애학생(확진, 자가격리 등)의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직업계고는 현장실습 운영 시 교육청-학교-기업과 연계하여 사전 안전교육 강화, 방역물품(마스크, 장갑 등) 및 안전용품 지급, 현장실습 학생 모니터링 강화 등을 통해 오미크론 확산 단계별 상황에 맞추어 건강하고 안전한 현장실습이 운영되도록 지원한다.수업결손 예방을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기간제교사 인력풀을 확대하여 교원을 확보하고, 긴급한 교육수요 및 지역 내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교사를 임용해 운영한다.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19 지속으로 학생들의 교육회복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교육회복을 위해 '2022년 멈춤·맞춤·갖춤! 대전교육청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하고 3대 지원방향, 9개 핵심과제, 75개 세부사업, 총 1천 438억원을 집중지원 한다.특히, 교과보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무릎공부방, 한글 문해 캠프 운영 등 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 관리하고,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AI힐링 앱 서비스 개발 등을 통한 교육가족의 심리·정서 지원, 사회성 함양을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무엇보다 이러한 지원들이 학생 개인별 상황에 맞게 적기에 이루어져 교육활동 전반의 정상화가 이루어지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각급학교의 방역 및 신학기 운영 준비를 위한 각종 문의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신학기 학교현장지원반'을 교육청에 설치하여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하고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한다.신학기 학교현장지원반은 학교현장지원센터, 상황관리팀, 학사운영팀, 방역지원팀으로 구성되며 3월 18일까지 운영한다.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미크론 확산세가 심각함에 따라 많은 걱정이 되지만, 그동안의 코로나19 위기 대책 및 노하우를 활용해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내실있는 교육회복이 이루어지도록 학교별 안전한 방역 체제를 철저히 구축하겠다"며 "교육활동의 중심은 학교이기에 이번 학사운영 방안을 통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정상적 교육활동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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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어제 발생했던 산불 재발생… 산불 건조 강풍 으로 ‘산불 3단계’ 발령, 가용자원 총동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2월 16일 오전 02시 18분경 경북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산 5-1 일원에서 2월 15일에 발생했던 산불이 재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36대(산림 30, 군 3, 소방 3), 산불 진화인력 608명(산불특수 진화대·산림공무원 506, 소방 32, 기타 70)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나섰다.산림 당국은 바람의 속도, 피해면적, 산불현장 진화여건 등을 감안 하여 12시 45분 기준으로‘산불 3단계’를 발령하여 인근 군부대 및 지자체 공무원 등 관할 기관·인접 기관의 산불 진화 헬기·인력·장비를 총동원하여 진화에 총력 대응 중이다.‘산불 3단계’ 발령기준은 예상피해 100ha 이상, 평균풍속 7m/s 이상일 때 발령된다. 산불 진화자원 투입현황은 진화 장비로 산불 진화 헬기 36대, 산불지휘·진화차 17, 소방차 15대이며 진화인력은 총 608명(산불 특수진화대·산림공무원 506, 소방 32, 기타70)이다.“재난현장 헬기 통합 지휘 체계 구축을 위한 국가헬기 표준운영절차”에 따라 헬기 총동원령을 발령했다고 산림 당국은 설명했다.특히, 산림 보호법에 따라 현장에는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가 설치되어 있으며, 대형산불로 확산할 가능성이 있어 12시 45분 기준으로 산불 진화 통합 지휘는 영덕군수에서 경북도지사로 이관되고, 경북도지사와 산림청장이 함께 산불현장에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지휘·지원하게 된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가용 산불 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산불이 야간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일몰 전까지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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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331억원 투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계획을 수립해 33교의 노후학교를 미래학교로 본격 전환한다고 16일 밝혔다.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학교를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여건을 구현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8교에 5천 359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2021년도에 23교를 선정해 사전기획용역을 완료했다. 그 중 18교는 학교는 학생·학부모·교사등의 사용자가 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사용자참여설계 과정을 거쳐 연말에는 공사업체 선정 및 본격적인 시설공사가 시작될 계획이다. 5교 학교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해 민간 자본으로 설계와 공사를 추진될 예정이다.또한 금년도 상반기에 2023년 대상학교 10교를 선정하여 사용자가 참여하는 사전기획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추진하는 사전기획용역, 설계용역, 공사 착공을 위해 330억원을 확보했다.2022년도는 작년에 비해 사용자참여와 안전성을 강조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학교 사용자는 사업선정부터 시설공사까지 사업전반에 걸쳐 직접 참여해 사업선정 및 중요사안 결정시 사용자 동의·수렴을 실시하는 등 사용자 참여가 확대됐다. 또한 화재·지진·석면등의 위해요소 제거뿐만 아니라 진입로의 학생통학로 확보, 범죄와 감염병 예방 디자인을 반영하고, 공사 중의 학습권 확보방안과 학생 안전대책을 설계 시 반영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오광열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국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우리의 아이들이 미래역량을 갖추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이라며 "이를 통해 대전의 아이들이 집보다 더 쾌적하고 놀이와 쉼이 있는 학교에서 미래 세계의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대전교육가족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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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2천 590명 발생…하룻새 천명 이상 폭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에서 신규 확진자가 3천명을 치닫으며 연일 최다 확진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2천 59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15일 기준 1천 577명에서 1천명 이상 늘어난 수치다. 대전에서는 요양병원·요양원 내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대덕구의 한 요양병원 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15일 환자 21명과 종사자 5명이 추가 확진됐다.유성구의 요양원에서도 입소자 3명과 종사자 2명이 더 감염돼, 누적 감염자는 18명으로 늘었다. 사망자 또한 계속 발생하고 있다. 50대 1명과 70대 1명이 숨져, 대전지역 누적 사망 확진자는 211명이 됐다.한편, 대전시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1주일간 총 1만 1천 660명으로, 하루 평균 1천 665.7명꼴이다. 현재 확진자 8천 92명이 격리된 가운데 80.7%인 6530명은 재택치료 중이고, 1천 323명은 병상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위중증 병상(62개)에 17명, 준중증·중등증 병상(720개)에 172명이 입원해 있다. 전담 병상 가동률은 24.3%이다. 생활치료센터(521병상)에서도 48명이 치료 중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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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강소기업 선정기업 ‘레이크머티리얼즈’ 현장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월 11일 중소벤처기업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레이크머티리얼즈에 방문하여 현판수여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한 세종 테크노파크 등 지역 유관기관에서 참석하였으며, 기업소개 및 현판수여, 생산시설 탐방 순으로 현장의 애로사항 및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이번 소부장 강소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기반의 우수기업의 사기함양과 성공사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레이크머티리얼즈는 2010년에 설립된 중견기업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여 2021년 815억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유기금속 화합물 양산 제조 능력을 갖춘 플랜트 기반의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 sk 하이닉스 등 국내외 대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반도체 소재 유망기업이다. 현재에도 꾸준한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와 영업확대 등 적극적인 기업활동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중이다.소부장 강소기업 선정 100+ 사업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기술자립도를 높이고 미래 신산업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2021년도 전국을 대상으로 반도체기업(8개), 전기전자(4개), 환경에너지(3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면, 현장평가, 대국민공개평가 등 각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기업이 선정됐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최근 소재, 부품, 장비산업에 있어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고 지원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2019년 1차 54개사, 2020년 2차 46개 등 100개사 소부장 강소기업을 최종 선정하여 지원한 바 있다. 2021년에는 소부장 위기 극복과 더불어 다변화되는 글로벌 가치사슬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소부장 강소기업 100+로 변경하여 추가 선정하게 됐다.조재연 청장은 “소·부·장 강소기업 선정을 통해 한단계 더 높이 성장하는 도약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기업의 지원과 성공사례 공유를 위해 지방중기청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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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방문 이재명, "충청에 사드 말고 보일러 놓아드리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제 아내의 고향 충청도에 사드같이 흉악한 거 말고 보일러 놓아드리겠다. 제 처가댁에 갈등과 증오가 아니라 화해와 성장과 평화를 선물해 드릴 것이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5일 대전을 찾아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사드 추가 배치' 공약을 겨냥해 이같이 말했다.2천여명의 인파가 모인 으느정이 거리 유세에 나선 이 후보는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정치인 아니라 국민들"이라며 "식민지에서 해방된 나라 가운데 10대 경제 강국으로 인정받는 나라를 만든 것은 국민의 위대한 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역사를 만드는 것은 국민이고,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것도 국민이다. 3월 9일 이후 이 나라를 책임지는 것도 바로 여러분 국민들"이라며 국민들의 위대한 선택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성할 수 있고 역량 있는 후보인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이 후보는 지방분권강화와 지역균형발전에 대해 강조했다. 이 후보는 "국가자원이 부족해서 서울에 올인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노무현 대통령 시작했고 문재인대통령이 추진했던 지방분권강화, 지역균형발전을 확실히 책임지겠다. 우리 모두가 사는 길은 균형발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충청도 오니 갑자기 마음이 푸근해진다”라며 “제 아내의 고향 충청도에 사드같이 흉악한 거 말고 보일러 놓아드리겠다. 제 처가댁에 갈등과 증오가 아니라 화해와 성장과 평화를 선물해 드릴 것”이라며 윤 후보의 사드 추가배치공약을 겨냥했다. 또 윤 후보가 검찰총장 시절 무속인의 조언으로 신천지 압수수색 영장을 반려했다는 의혹도 꼬집었다. 이 후보는 "대구에서 신천지가 감염을 확대시킬 때 누군가는 압수수색을 거부하면서 방역을 방해하고 자신의 사적 이익을 취했다"며 윤 후보를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은 도지사가 가진 손톱만한 권한으로 신천지 본부를 급습해 명단을 확보했고 시설을 폐쇄했다"고 설명했다.이 후보는 위기를 극복하는 위기극복의 총사령관이외도 증명된 유능함으로 경제를 확실히 살리는 경제 대통령, 정치의 가장 큰 역할인 통합을 위한 국민 국민대통합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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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2년 '행복채움 강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소속 유·초등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 및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을 위한 ‘2022년 행복채움 강좌’를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운영 기관의 일정에 맞춰 킹코딩, 보드게임, 미니어처 등 문화예술·창의놀이 분야 프로그램을 기관당 10회씩 운영할 수 있도록 강사 및 재료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 지역 소재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31기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 방법 등 세부 내용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회근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원장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으로 교육 공백의 최소화에 앞장서겠다”라며 “본 사업에 관심 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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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시설공사 청렴‧안전의식 높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5일 교육청 시설과 전 직원과 대전 관내 겨울방학 기간 학교시설 공사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기술직공무원·공사업체 관계자 청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행사는 최근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집합 교육이 아닌, 대상자 개인 이메일로 교육자료를 송부했다. 아울러 개인별로 청렴서약서에 서약해 보관하는 방식으로 청렴다짐 서약도 이뤄졌다.이날 시설과 전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부패 예방,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에 대해 서약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공사업체 관계자들에게는 한랭질환 예방수칙, 코로나 확산방지 공사현장 예방수칙 등 현장 중심의 응급상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안내를 병행하며 실시해 청렴 인식 및 공사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영규 대전광역시교육청 시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관계자의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의식을 증대해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 시설공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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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첫 생명사랑 협력기관 '이기수 의원'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올해 첫 생명사랑 협력기관으로 서구 월평동에 소재한 '이기수 의원'을 지정하고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와 함께 15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90번째 생명사랑협력기관으로 지정된 ‘이기수 의원’은 앞으로 자살고위험군 발굴, 자살예방 활동 등을 전개하며 자살방지를 위한 지역네트워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연구에 따르면 자살자 중 사망 1년 이내 의료이용자가 약 88%이며, 이 중 정신과를 한번이라도 이용한 자는 30%이며, 나머지 58%는 비정신과 의료기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사회 1차 의료기관 내원자 중 약 15%가 자살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역단위에서 자살고위험군을 발굴하는데 1차 의료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대전시와 대전광역자살센터는 2018년부터 1차 의료기관 및 약국을 생명사랑 협력기관으로 지정해 자살위험이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생명사랑 협력기관 지정이외에도 불안, 우울, 자살, 음주 등의 어려움이 있는 지역 주민에게 24시간 운영되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운영, 안내 및 기관 리플릿(leaflet) 비치 등을 통해 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지자체 최초로 국제자살방지협회에 가입하여 국제 자살예방정책 및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자살 및 정신과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지역 주민에게 전문치료기관과 지역사회 이용자원을 연계해주는 등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생명사랑 협력기관을 확대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로 운영중인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자살고위험군 치료비 지원, 유가족 지원 등 다양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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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학년 준비를 위한 학교 간 상호 장학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교의 교육활동 영역별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계획단계 그룹별 상호 장학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장학협의회는 신학년 준비 집중 기간에 앞서 교육청의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반영해 2022학년도 학교 교육계획을 충실하게 수립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 장학의 차원에서 마련됐다.회의는 고등학교 63교를 5개 소그룹으로 나누고, 교육활동의 주요 영역인 수업·장학, 기초학력·수학교육, 학생 평가, 고교 역량 강화를 주제로 사전에 안내한 영역별 온라인 회의실에서 교육청 업무담당자와 회의 참가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화상 방식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신학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교 방역, 원격수업, 대체학습 방안 등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학교에서는 신학년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영역별 업무담당자들이 직접 교육청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간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발전적인 학교교육계획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모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아직 어려운 상황이지만 신학년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교육활동이 보다 안정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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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정·투명한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 단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반전보 262명, 신규채용 83명, 직종전환 11명, 정년퇴직 74명 등 총 430명에 대해 오는 3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정기인사는 교육공무직원의 인사고충 해소, 근로경험 확대 등 조직역량 제고 및 객관적이고 투명한 전보를 위해 새로운 전보시스템인 전보점수제를 도입해 시행했다.영양사 등 13개 직종을 대상으로 5년 이상 만기근무자(순환전보)와 인사고충 등에 따른 희망전보자에 대하여 전보점수 평정기준으로 내신자별 전보점수표를 환산해 다득점 순으로 희망지에 배치하는 공정성에 중점을 두고 인사발령을 추진했다.특히, 조리원, 영양사, 특수교육실무원은 격무지에 대해서 만기 근무연수를 차등 적용하고, 유치원방과후과정업무실무원을 포함해 가산점 부여 등 전보점수 우대를 통한 인사고충을 최대한 해소했다.아울러, 신설학교인 대전호수초등학교 등 3교에 배치되는 교육공무직원은 최대한 경력자를 배치했다. 조리원은 개교와 동시에 학교급식이 원활하도록 선제적으로 오는 18일자 배치해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우창영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과장은, "'청렴! 나와 내 일터에 대한 자존감입니다'라는 청렴 슬로건 아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원칙에 따라 교육공무직원 인사발령을 추진했다"며 "처음 시행되는 교육공무직원 전보점수제도가 안정화돼 모두가 만족하는 인사발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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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자치경찰위·맥키스컴퍼니, 대전자치경찰 홍보 협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실에서 맥키스컴퍼니와 자치경찰 홍보 보조라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와 협업해 '이제우린' 20만병에 홍보용 보조라벨을 부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지난해 7월 출범한 대전 자치경찰을 시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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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종이엔엘, 현금 1천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김규식 세종이엔엘 대표는 15일 대전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정태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함께 했으며, 기탁금은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통합돌봄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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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제1회 CNU 융복합공동연구 국제컨퍼런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충남대학교가 국제 융복합공동연구 촉진을 위한 ‘제1회 CNU 융복합공동연구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충남대 융복합과학원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충남대 10개 학과 및 9개국 22개 대학,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컨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대학원혁신사업의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프로그램인 이번 행사에서는 4단계 BK21 교육연구단(팀)이 추진한 국제공동연구의 연구협력 결과 및 연구계획이 발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충남대 10개 학과(경영학과, 무역학과, 약학과, 에너지과학기술 학과, 수학과, 응용화학공학과, 물리학과, 심리학과, 전자공학과, 건축공학과)를 비롯한 9개국 22개 대학과 기관에서 참여해 총 30명 연구자가 융복합공동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국제컨퍼런스는 차미영 교수(KAIST&IBS)의 ‘Data Science for Social impact’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수학과 세션에서 ‘Landau-de Gennes Theory of Liquid Crystals and Mathematical Analysis’ 발표를 시작으로 총 6건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전자공학과 세션에서는 ‘Robust All-source Navigation’를 포함해 4건의 연구발표가 이어졌으며, 약학과 세션에서는 ‘Stress-induced Premature Senescence Mediated by Mitochondrial Hibernation Instigates Atherosclerosi’ 발표를 포함한 총 8건의 연구성과가 발표됐으며, 이어서 무역학과, 경영학과, 심리학과 세션에서는 ‘Study on Child Development and Developmental Disorders using Magnetoencephalography’를 시작으로 3건이 발표됐다.또, 건축공학과 세션은 ‘Potential Improvement in Epoxy Paint Performance of Oxidized Graphene Nanoplatelet’외 1건, 물리학과 세션은 ‘Metal Nanogap SERS Platform for Sensing Application to Biomolecules and Explosives’를 포함한 2건, 응용화학공학과 세션에서는 ‘Chiral Nanostructures’외 2건, 에너지과학기술학과 세션에서는 ‘Development of SiOx-based Materials for High-performance Lithium-ion Batteries’를 포함해 2건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한편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국가와 학문 간 경계를 넘어 시대를 이끌어갈 융복합 인재 양성과 혁신기술 연구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충남대는 지속적인 연구지원과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여러 국가와 연구 내용을 공유·협력함으로써 국제사회 상생의 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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