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올해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기 142대 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전자태그(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종량기 142대 추가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RFID 종량기는 개별인식카드를 이용해 세대별로 배출한 음식물쓰레기를 자동 계량하고 배출한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위 방식을 도입하지 않은 공동주택의 경우는 단지의 전체 배출량에 대한 수수료를 세대별로 균등하게 분담하고 있다.이에 비해 전자태그 방식은 배출량에 따라 세대별 수수료가 차등 부과되기 때문에 배출자 스스로 감량을 유도하는데 효과적이고, 배출자 부담 원칙을 실현함으로써 수수료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투입구가 자동 개폐됨에 따라 악취저감 등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2016년부터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전자태그(RFID) 기반 종량기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난해까지 962대의 종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설치 전과 비교할 때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40% 정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송영규 시 자원순환과장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는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일'이라며 "시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RFID 기반 종량기 설치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데이터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기 북돋는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구매·가공해 제공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매년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제품·서비스 개발이 필요한 기업에게 공급기업을 연결해 주고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은 데이터 구매, 일반가공, AI가공 등 3개 분야에 걸쳐 총 2천 680건(1천 241억 원 상당)의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정형·비정형(영상·이미지)데이터를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으로 구축해주는 AI가공의 경우, 건당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데이터바우처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는 3월 30일까지 데이터바우처 포털사이트를 통해 필요한 데이터와 공급기업을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수요기업은 심사를 거쳐 6월경 선정되며, 선정이후 데이터 공급기업과 함께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청년기업 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크라우드소싱’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과 매칭하는 수요기업은 선정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으로 82개 지역 기업을 선정, 37억원 상당의 정부지원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차세대 무선통신융합, 바이오메디컬, 지능형로봇 등 지역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기업을 집중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관련부서 및 기관 등과 유기적인 홍보·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접수 마감기한인 3월말까지 기업별 이메일 발송 및 홈페이지, SNS 등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또 3월 11일 오후 2시 수요기업의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지역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관심 있는 기업들은 당일 유튜브를 통해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지역 중소기업은 비즈니스 혁신이나 신제품·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어도 기반 데이터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에게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물론, 데이터산업 육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전남 구례군 산불…'산불 1단계' 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5일 12시 46분 전라남도 구례군 간전면 효곡리 산19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풍으로 인하여 야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산림 6, 소방 1)와 산불진화대원 121명(산불특수진화대원 등 95, 소방 24, 경찰 2)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나섰다.산림당국은 구례군 산불 발화지는 임목 벌채지와 소나무로 이어진 침엽수림이 위치하고 경사가 급해 산불확산의 위험이 크다고 말하며 민가로 확산될 위험은 없으나 산불확산을 막기 위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산림청장은 산불규모,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17시 30분을 기준으로 '산불 1단계'를 발령했으며 산불1단계 발령과 동시에 구례군수는 관할기관 산불진화헬기 등 인력·장비를 동원하여 진화에 총력 대응한다고 했다.산림당국은 실화자가 본인 소유의 고사리밭 인근에서 예초기 작업중에 불씨가 틔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실화자를 확보하여 조사중에 있다.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
대전시, 초등학교 6교 대상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놀이 친화적 학교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6교를 대상으로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초등학교 놀이통합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2학년도에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교 내 운동장 등실외 유휴 바닥 공간에 누구나 쉽게 놀 수 있는 놀잇길을 만들어 학생들이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여럿이 함께 놀 수 있는 놀이 공간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 운영학교를 공모했다. 놀이통합교육 운영 현황, 조성 공간의 접근성 및 개방성, 학교 놀잇길 활용 계획, 학생 안전사고 예방 방안 등을 고려해 최종 6교(동부 3교, 서부 3교)를 선정했다.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에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 운영학교에 교당 1천만원씩 총 6천만원을 지원한다. 운영학교에서는 학교 구성원의 협의를 통해 창의적으로 학교 놀잇길을 조성해 교육과정과 연계 운영하고 쉬는시간,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 등에 자유롭게 활용할 예정이다.박현덕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놀이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하고 균형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놀이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국민신문고 운영 우수기관’ 표창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5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행사에서 ‘온라인 국민참여포털 국민신문고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부패방지, 민원·옴부즈만, 권익개선, 행정심판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기관과 유공자를 선정하여 정부포상과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대전시는 국민신문고 운영하며 민원처리 신속도, 민원답변 충실도, 민원처리 적정성 등 모든 지표에서 전년 대비 크게 개선돼 권익개선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시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점검·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매월 민원 분석을 실시해 주요 민원키워드를 추출, 개선방안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민원발생을 예측하고 부서별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김기환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이번 표창 수상은 온라인 플랫폼의 발달과 더불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2021년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조직문화 혁신기획단 회의 통해 개선과제 지속 발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23일 제3차 조직문화 혁신기획단(이하 기획단) 회의를 개최하고, 바람직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그동안의 활동 내역 및 2022년 주요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를 통해 기획단은 지속가능한 변화와 혁신을 위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원칙과 기준을 세우고 함께 지켜야 한다며, 이를 위해 일방적·수직적 개선안 제시가 아닌, 직원들의 의견교류 및 합의를 통한 실천과제 도출을 강조했다.또한, 기획단이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는 익명이 보장되는 ‘직접 소통실’을 운영하고, ‘직원과의 대화’를 다각도로 마련하기로 했다.아울러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 조성을 위해 유연근무 확대, 육아시간 사용 의무화를 추진하고, 특히 복무결재권을 하향조정해 눈치 보지 않는 연가사용을 독려하는 등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하기로 했다.이외에도 조직문화 개선 용역 추진 시 다수의 직원이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용역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소통채널을 마련키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재묵 기획단장은 “조직문화는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으로 그 중심은 소통이다”며 “앞으로도 기획단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조직문화 혁신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박민범 시 정책기획관은 “다양한 소통창구와 참여의 기회 마련을 통해 서로 존중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며 “기획단에서 제시되는 의견들 또한 조직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조직혁신 의지를 밝혔다.시는 올해 ▲주니어보드 확대·실시 ▲직원 소통창구 강화 ▲ 조직문화 진단 및 혁신방안 수립 용역 추진 ▲조직문화 혁신기획단 지속 및 멘토링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 분위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또한 주니어보드를 각 부서 상황을 반영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실·국별 14개 팀을 구성하고, 여기서 도출된 안건은 간부회의 건의 및 담당부서 검토 등을 통해 시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주니어보드 간담회 및 직원 소통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조직문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실천과제를 구체화해 올해를 시 조직문화 혁신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먹거리 탄소중립 실천 협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5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전문성을 활용해 환경·동반성장·윤리 등 ESG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한국농수산식품공사가 작년 9월부터 추진하고 있는‘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지원한다.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립)’를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이다.한국농수산식품공사는 대전 로컬푸드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실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기후 위기가 심각한 이때 탄소 중립을 위한 실천은 꼭 필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저탄소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우리지역 로컬푸드 소비 확대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대전시소 대학생 서포터즈 확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새로운 시선으로 알리고 시민의 체감도를 높일 대학생 서포터즈 (시소프렌즈)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개인 누리소통망(SNS) 활용에 능숙한 대전시 소재 대학 재(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명 이하의 팀을 구성해 3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5개 팀에서 올해는 8개 팀으로 확대해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결과는 3월 25일 대전시소 홈페이지 및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시소프렌즈는 ‘대전시소'에 올라온 제안이나 공론장 등 주요 소식들을 누리소통망(SNS)으로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대전시는 12월까지 매월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지급하며, 연말에는 우수팀을 선정해 대전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김기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그 정책이 시민의 삶을 변화시켜 나가는 ‘대전시소’를 자기만의 특색있는 아이디어로 적극 홍보하는 활동에 많은 대학생들의 지원을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시소’가 시민 누구나 일상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임업 직불금' 받으려면 임업경영체 등록 해야…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에 등록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2022년 10월 1일 시행될 임업 직불제의 지급대상 산지가 되려면 임업 직불금 신청 전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이하 임업 경영체) 등록을 완료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 등록은 전국 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 북부는 원주, 동부는 강릉, 남부는 안동, 중부는 공주, 서부는 남원에서 신청, 또는 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문서24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신청한 경영정보의 현지 조사 등 사실 여부 확인을 거쳐 요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발급되며, 인근 주민센터 등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임업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법률 시행일 전인 올해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해야 하고, 이때까지 등록하지 않은 모든 산지는 임업 직불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임업 직불제는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하는 임업인의 낮은 소득 보전을 위해 소정의 요건을 갖춘 임산물생산업, 육림업 종사 임업인에게 공익직접 지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현재 시행령·시행규칙이 입법 예고 2월 24부터 4월 5일 중에 있다.이규명 임업직불제긴급대응반 과장은 “임업 경영체 등록을 활성화하여 임업 직불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산주와 임업인이 임업 경영체 등록을 꼭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
강원도 평창군 산불발생…산불진화헬기 8대, 산불진화대원 98명 긴급 투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4일 오후 15시 35분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 산 353-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8대(산림 7대, 소방 1대)와 산불진화대원 98명(공중진화대 8, 산불특수진화대 6, 예방진화대 62, 공무원 22 )을 긴급 투입하여 오늘 일몰 전에 주불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산불현장의 기상은 서풍 2.6m/s이며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청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
대전교도소 이전·신축 사업 본격 추진…대전시·법무부·LH 시행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전교도소 이전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법무부, LH는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교정시설 이전·신축 및 이전적지 개발사업 시행협약'을 체결하고 대전교도소 신축 이전과 이전부지 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그동안 실무협의체에서 논의된 사항을 확정하고, 향후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전교정시설 이전·신축 및 이전적지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박범계 법무부 장관, 김현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성구 대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대전교도소는 53만 1천㎡(수용인원 3천200명, 건축연면적 11만 8천㎡) 규모로 2027년까지 유성구 방동 240번지 일원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전규모는 당초 계획(91만㎡)보다 축소해 규모 있게 조성하기 비용을 크게 절감하게 됐다.한편, 기존 교도소 유휴부지는 LH가 선투자하는 방식으로 개발하고, 개발사업 후 조성토지 매각 및 정산 등으로 추진해 사업시행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아울러 협약기관들은 신축부지 면적축소, 유휴지 선개발, 국유지와 주변지 분할추진 등 사업수지 개선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법무부는대전교도소 이전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게 되며, 대전시는 인허가, 보상, 주민동의 및 민원대응 지원, 이전적지 주변지역 개발사업 등을 추진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교도소 이전은 대전시민의 오랜 염원이자 바램으로 도안지구 3단계 개발과 더불어 대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업무 지원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대전교도소 이전을 위해서는 공기업예비타당성조사(KDI), 국유재산정책심의(기재부), GB관리계획변경(국토부), 도시계획시설결정(대전시) 등의 행정절차 이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그동안 법무부, LH와 13회에 걸친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이번 합의안을 도출해 냈다. 백승원 기자
-
대전대학교에 육상경기훈련장, 생활체육축구장 조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대학교 운동장 육상경기훈련장과 생활체육축구장 시설이 조성된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대전대학교 30주년기념관에서 동구·대전대학교·장철민 국회의원·동구체육회와 ‘대전대학교 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사업비 16억원(대전시·동구: 10억원, 대전대 6억원)을 투입해 대전대 운동장에 인조잔디(7천957㎡), 육상트랙(4천308㎡)을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이번에 조성되는 시설물은 학교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지역 육상선수 훈련을 위한 훈련시설과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시설로 사용되게 된다. 사업은 동구청과 대전대학교가 함께 실시한다. 동구청은 인조잔디, 육상트랙(4천308㎡) 시공 및 시설 도장을 담당하며, 대전대학교는 기존 인조잔디, 육상트랙 철거 및 폐기물처리, 바닥정리 등을 담당해 추진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027년 한밭종합운동장을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으로 이전할 때까지 지역대학들과의 협력으로 종합운동장 철거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생활체육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대 육상경기훈련장은 2022년 상반기 조성 완료되는 충남대 공인 육상경기장과 함께 새 야구장이 들어서는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을 대체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제7회 디지털 헬스케어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디지털헬스케어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2022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주요 화두가 됐던 디지털 헬스케어 트렌드를 알아보고 CES에 참여한 관내 기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와 대전의료사업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포럼에는 관내 의료기관, 바이오헬스케어기업, ICT기업 등 30여 기관이 참여했다.이날 웰트의 강성지 대표는 ‘CES 2022를 통해 살펴본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를 주제로 디지털 헬스케어의 트렌드와 미래에 대해 강연하고 향후 의료 시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지닐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다음 포럼에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보험사와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선두 주자인 휴레이포지티브의 최두아 대표의 강연을 준비해 참여 기관과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산성도서관, 생후 19개월~취학 전 아동에게 '그림책’ 꾸러미 제공 서비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도서관은 대전 지역 어린이들의 조기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전시에 거주하는 100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처음 책(Book-Start)' 사업을 운영한다.24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대상은 생후 19개월부터 취학 전 아동 가족이다. 배부되는 책꾸러미는 단계마다 그림책 2권과 에코백, 가이드북 등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선정도서 전시 및 책놀이․독서코칭 등 연계 강좌를 진행하며, 추천 도서 목록과 가족형 만들기 키트도 배부할 예정이다. 처음 책(Book-Start)은 생애 첫 책을 지역사회에서 지원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도서관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적 독서 인구를 확보하고, 지역사회 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회근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원장은 “책과 함께 시작하는 삶을 위한 처음 책(Book-Start)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정 내 독서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도서관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학부모 학교참여 매뉴얼 제작·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학부모의 학교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학부모 학교참여 매뉴얼'을 제작해 각급 학교에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이 매뉴얼은 새롭게 제정된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조례'의 주요 내용을 반영했다. 학부모의 역할과 학교 참여에 대한 이해를 높여 단위학교 학부모회 활성화 및 학부모들의 교육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2021년 12월에 제정된 학부모회 조례는 학부모회의 설치, 기능, 임원 등의 구성, 임기, 총회 등 학부모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담고 있다. 이번 매뉴얼은 조례 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조례의 주요 내용을 학교에 명확하게 안내해 학교 학부모회의 민주적 운영을 돕고, 관련 서식 및 자료 제공을 통해 학부모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 학부모회 조례 ▲학부모 학교참여 방법 ▲학교참여 활동 ▲관련 자료·서식 ▲묻고 답하기로 구성했다.'2022년 학부모회 업무 매뉴얼'은 학교참여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학교와 학부모회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로 제작해 대전지역 모든 초·중·고·특수학교에 보급한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 ‘정보마당-통합자료실-혁신정책과’게시판에서도 볼 수 있다. 조훈 대전광역시교육청 혁신정책과장은 “이 매뉴얼이 학부모의 자발적인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고 담당업무의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교의 행복한 교육동행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2021년 ‘좋은일터 조성 우수기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1년도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한 30개 기업 중 약속사항 실천 과제 추진실적이 우수한 래트론 등 18개 기업을 우수 인증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우수기업에게는 인증서 수여와 함께 S등급 3천~5천만원, A등급 1천~2천만원의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대전시 정책 사업이나 중소기업 지원 사업 참여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조성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근로환경 개선 등 대전시가 제시한 과제를 기업이 선택해 시민들에게 약속하고, 이를 이행하며 신규 일자리창출과 지역 인재의 유출 방지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해 2월 대전지역 소재 상시 근로자 30~50인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해 래트론을 포함한 30개 기업을 참여기업으로 선정했다.선정된 기업들은 근로시간 단축 등 8대 핵심과제 가운데 각 기업 여건에 적합한 사업개선 목표를 설정하고, 지난해 4월 ‘대 시민 약속사항 선포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속사항 이행과제를 수행해 왔다.지난해 추진사업에 대한 대전시 이행평가 결과, 30개 참여기업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이 2시간 단축됐다. 이를 통해 184명을 신규 채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비정규직 2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성과도 이루어냈다. 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올해에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지역 내 소규모 기업이 선제적으로 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대책 수립을 유도해 작업장 노동환경 개선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2022년도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8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대전소방본부, 입체적 훈련을 통한 산불대응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소방본부는 봄철 대형 산불을 대비해 지난 17일부터 9일 동안 식장산, 계족산 등 주요 산을 중심으로 대형 산불에 대비한 산불진화 특별훈련을 실시하고 각 소방서의 산불진화 장비 및 대응대책을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 산불 발생 시 인근의 시설물과 인명보호에 대한 최우선 대응 ▲ 산불진화용 호스릴이 장착된 소방펌프차의 전술적 배치와 입체적 운용 ▲ 산불 진행 상황별 추가 인력과 장비 투입 ▲ 의용소방대원 비상소집 및 동원자원에 대한 적절한 임무 부여 등에 중점을 뒀다.또한, 소방드론을 투입해 인근의 민가 위치와 산불진행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지휘부에 전달함으로서 적재적소에 진화인력과 장비가 투입하는 효과를 거뒀다.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된 작은불씨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만나면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크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대전의용소방대,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지원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23일부터 시청광장과 한밭종합운동장 코로나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용소방대원을 투입해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오미크론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한 검사대상자 폭증과 검사혼선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의용소방대원들은 ▲검사 안내 ▲전자문진표 작성 지원 ▲거동불편자 및 고령층 이동 보조 ▲거리두기 질서유지 등의 활동을 통해 임시선별검사소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기간은 선별검사소 운영이 종료될 때까지이며, 1일 24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지원활동에 나서게 된다.대전소방본부는 시청광장과 한밭운동장 선별검사소 지원활동을 시작으로 의용소방대 인력지원과 지원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대전소방 관계자는 “모든 시민이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이전의 일상으로 복귀할 때까지 의용소방대 인력을 동원해 시민의 안전을 지킬 것”이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일이라면 노고를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주시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1년 노력 끝 국비 65억원 확보 결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이며 보문산 도시여행인프라 조성사업 일환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조성사업이 산림청의 친환경 목조전망대 국비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공모사업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산림청(목재산업과)에서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활용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공원 편익시설로서 다중이용시설인 목조전망대를 건립해 목재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달 동안 사업신청서를 받았다. 그 결과, 대전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에서 신청했고 그동안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대전시에서 신청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이날 통보했다.대전시에서는 지난해 3월 새로운 전망대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용역과 타당성검토용역을 완료하고, 목조전망대 조성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계속하여 기획재정부와 산림청 등 중앙 관계부처에 국비지원 건의를 해왔다. 시민들과 지역 국회의원들께서도 사업추진과 국비 확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셨으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조성사업을 위한 여론조사,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원활한 사업추진과 대전시의 다양한 용도의 사업계획 등이 공모와 가장 잘 부합해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대전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부터 3개년에 걸쳐 국비 65억원을 지원받아 시행함에 따라 그 만큼 시민들의 세금을 아낄 수 있다.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머무르면서 쉴 수 있도록 전망 뿐 아니라 갤러리와 각종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일부 시민과 환경단체에서 우려하는 환경훼손이 없도록 기존전망대(보운대) 철거부지와 광장부지 내에서 조성하고, 앞으로도 행정절차 과정에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시는 새롭게 조성하는 친환경 목조전망대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설계공모 당선업체와 지난해 12월 9일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하여 현재 설계를 시행중에 있다. 오는 8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본 공사를 시행해 2024년 상반기에 완료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
강원 평창군 산불발생…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3일 오후 13시 17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 1146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대와 산불진화대원 46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8, 소방 18)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나섰다.산불현장의 기상은 남서풍 3.2m/s이며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청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