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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사회,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앞장…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오는 4월 15일까지 ‘포휴’ 앱을 통해 제32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 사랑 정신 함양을 통해 미래 숲을 가꾸고 지켜나갈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모집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만7∼18세 청소년으로 신청은 ‘포휴’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등록 방법은 ‘포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청소년 외에 학교동아리 및 자율동아리를 운영하는 교원과 학교 밖 동아리(개별동아리)를 운영하는 성인도 ‘포휴’ 앱을 통해 지도교사로 신청할 수 있다.한국숲사랑청소년단으로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한국숲사랑 작품공모전, 각종 산림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탄소 중립 숲 교육 기회가 제공되며, 동아리 활동은 학교생활 기록부 등재,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활동 내용, 혜택 등 궁금한 사항은 대표전화 또는 누리집, ‘포휴’(앱), 카카오톡 채널(한국숲사랑청소년단)의 상담원 채팅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숲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더욱더 많은 청소년들이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숲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숲의 중요성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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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신학년 학교 방역현장 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신학년이 시작됨에 따라 2일 대전삼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전반적인 학교 방역관리 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서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학교 구성원 대상 보건용마스크 착용 준수 등 방역수칙 교육 준비 여부, 방역인력 활용방안, 급식 운영 계획, 방역물품 비치 등 전반적인 학교 현장의 방역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고충 청취 및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또한 오미크론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이 급증함에 따라 학생 및 교직원 대상으로 보건용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준수와 의심증상자 등교 및 출근 중지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하고, 3월부터 선제적인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함에 따라 학생 및 학부모에게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학교 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고 학교 자체 및 교육(지원)청에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각급학교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감염예방 및 확진자 발생 시 자체 조사 지원을 위한 신속항원검사 키트 지원 및 현장 이동식 PCR검사소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오미크론으로 인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방역에 철저를 기하여야 할 때”라며 “등교 전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통한 선제검사 및 보건용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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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 UCLG 세계총회 택시 래핑광고 홍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의 홍보 및 시민 열기 확산을 위해 택시를 이용해 달리는 홍보를 추진한다고 2일 전했다.이날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조직위에 따르면 조직위는 대전시 택시 2천여대를 활용한 래핑 광고를 통해 대전과 인근 시·군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택시 래핑은 대전시민사랑협의회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지부의 지원으로 이뤄져 총회의 성공개최에 대한 시민 염원을 보탰다.차량 외부에 부착되는 래핑 광고에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개최 일정, 장소 등 주요정보를 노출시켜 ‘대전’과 ‘UCLG’라는 키워드를 많은 시민들에게 인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래핑 광고는 오는 10월 행사 종료 시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향후 시내버스 내부, 버스 정류장, 도시철도 등 교통매체 광고 범위를 확대하여 대시민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택시 래핑 광고를 통해 UCLG 총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고 추후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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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교육청, 굿네이버스로부터 저소득가정 학생 지원 물품 전달받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일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로부터 저소득가정 학생 지원을 위한 새학기물품 및 코로나 방역물품 500세트(2천 50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손기배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 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전교육청에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물품은 저소득가정의 학생이 밀집된 초등학교를 우선해 필요한 학생 50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손기배 본부장은 "장기화된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학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전교육청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육현장에 코로나19 집단 감염 예방과 아이들의 신학기 준비를 위한 물품 기탁으로 교육취약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상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어려운 환경 속 힘들어하는 학생을 위해 물품을 지원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신학기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더욱 안전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하고 내실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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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 등 시정정보 시민과 공유 확대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일 영상회의로 열린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교도소 이전 구체화, 보문산 목조전망대 국비 확보 등 최근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는 주요 사업내용을 시민과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것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대전교도소 이전사업에 대해 “대전교도소 이전에 따른 서남부권 개발 밑그림을 기다리는 시민이 적지 않다”며 “이전된 부지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개발될지에 대해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을 포함해 구체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문산 목조전망대 건립사업 국비확보에 대해 허 시장은 “그동안 보문산 개발을 두고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와 많은 협의를 거치며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며 이뤄낸 것”이라며 “보문산 목조전망대가 시민 모두의 염원과 희망을 담아 건립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서남부스포츠타운 건립사업 순항 소식을 전하며 베이스볼드림파크 등 관련 사업이 더욱 발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서남부스포츠타운 사업이 정부의 투자심사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더불어 베이스볼드림파크 건립은 물론 낡은 충무체육관의 혁신적 재탄생 등 관련 사업을 잘 진행시켜 단순 스포츠시설을 넘어 시민을 위한 혁신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만들자”고 말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최근 결정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대책 을 보다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가용방법을 총동원하라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변종 오미크론 확산으로 소상공인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지원대책을 신속하게 집행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현재 가능한 예산부터 우선 집행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추경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다.이와 함께 허 시장은 오는 9일 대선을 앞두고 빈틈없는 선거사무 준비를 지시했다. 허 시장은 “코로나 대응 등 공직자의 피로도가 굉장히 높은 상태지만 국가적 중대사인 대선이 잘 치러지도록 투·개표 관련 지원업무를 꼼꼼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3·8 민주의거 기념일 홍보, 봄철 3대 하천 시민여가시설 환경정비 등 현안을 논의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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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원예치유 프로그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대전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중독자 및 가족을 위한 원예치유프로그램을 2일 개강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중독자의 중독장애 진행 및 만성화 예방과 농업을 통한 중독질환 관리 및 직업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전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독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날부터 6월 13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두걸음회복농장 운영 컨설팅과 가족 참여형 원예치유교육으로 구성됐다. ▲수경재배 이론 및 안스리움 활용 실습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토피어리 만들기 ▲다육식물을 활용한 나만의 정원 만들기 등의 교육이 실실시된다.농장운영을 통한 심리적‧사회적‧직업적 효과에 따른 자발성 및 책임감 증대를 경험하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원예치유교육을 통해 치유농업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진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예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중독자들이 치유받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취지로 본 교육을 마련했으며,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대전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대 중독(알코올중독, 약물중독, 게임·인터넷중독, 도박중독)으로부터 고통 받는 대상자 및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중독 예방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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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 올해 ‘다양한 취업 서비스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는 올해 올해 맞춤형 미래인재 양성 사업 등 11개 일자리 지원사업을 실시해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먼저, AI 및 IT 분야를 비롯한 드론조종사, 정보보안전문가 등 4차 산업분야 유망 직종 교육을 강화해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한다. 또한 지역 유망 중소기업 홍보지원을 위한 기업 소개 영상 및 물품 제작 지원을 확대하여 관내 기업 인지도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아울러, 특성화·마이스터고 취업컨설팅, 일자리 One-Stop 종합 상담을 위한 콜센터 운영, AI 모의면접기를 통한 비대면 면접 체험,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는 중앙로역(대전 1호선)에 인접한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1층에 입주해 일자리 상담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일자리 수요계층에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2010년 개소 이후, 시민들과 밀착해 적극적인 직업상담, 구인·구직 서비스 및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최근 3년간 구인·구직 등록 1만 5천 400여건, 취업 연계 4천 600여명의 실적을 달성했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앞으로도 구직자의 취업 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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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시대에 맞는 외식업소 맞춤형 경영컨실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식업소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비대면으로 급변하는 외식 소비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포장, 배달 증가 등 비대면으로 외식소비환경 변화에 따라 배달메뉴, 포장 디자인 개발, 배달플랫폼 활용, 경영관리, 고객서비스, 홍보마케팅 등 매출 증대를 위한 종합컨설팅을 제공한다.모집기간은 오는 11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영업신고를 한 후 1년이 경과한 종사자 5명 미만은 소규모 일반음식점이다.다만,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 받은 업소와 프렌차이즈 형태의 영업을 하는 업소는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신청서(시 홈페이지 공고)를 작성하여 대전시청 식의약안전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각 구청 위생담당 부서나 한국외식업중앙회대전광역시지회에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한 업소 중 사전진단을 통해 3월 말까지 20개 업소를 선정 한 후, 4월부터 연말까지 컨설팅 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업소 영업환경에 따른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하여 지역 외식업소가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식업계가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외식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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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성장 주기별 3-UP 지원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함께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2년 기업성장 주기별 3-UP 지원사업’추진하며 오는 28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전에 소재한 IT융합, 나노·바이오융합 관련 유망기업을 선정해 창업 원년부터 시장개척까지 성장단계별로 ‘매출-UP, 고용-UP, 기업가치-UP’ 맞춤형 종합지원을 골자로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 ▲사업화종합지원사업 ▲시장창조지원사업 ▲강소기업성장디자인지원사업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은 창업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의 사업화 지원으로 사업화 성공률 제고 및 기업성장 유도를 위해 창업 5년 미만 기업 중 10개사를 선정해 8억원을 지원한다.사업화종합지원사업은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신제품 개발, 신기술 상용화 및 기존 제품 개선에 드는 비용, 임상‧비임상 시험, 규격 및 인증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3개사를 선정 후 10억원을 지원한다.시장창조지원사업은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국내시장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 개척 등 기술사업화 중점지원으로 글로벌 미래선도 기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29개사를 선정 후 7억원을 지원한다.강소기업성장디자인지원사업은 디자인 혁신역량 강화와 성장 잠재력 제고를 목적으로 브랜드개발 분야 13개 과제, 제품디자인개발분야 7개 과제, 시각제품디자인을 모두 지원하는 토탈디자인개발분야 5개를 포함, 총 25개 과제를 선정하여 10억원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제품 성능과 함께 갈수록 중요해 지고 있는 제품 디자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 전문기관인 대전디자인진흥원과 대전테크노파크가 협력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 ▲사업화종합지원사업 ▲시장창조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이 강소기업디자인지원사업에 중복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사업별 세부적인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및 대전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4개 사업 모두 사업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송병철 시 기반산업과장은 “창업에서 사업화, 시장창조로 연계되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액, 고용 모두 눈에 띄게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사업개선과 우수 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 내 선도기업 육성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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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환경지킴이" 참가학교 모집…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마련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푸른환경지킴이” 참가학교를 3월 2일부터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푸른환경지킴이”는 청소년들이 직접 우리지역 하천의 수질과 학교 주변 대기환경 오염도를 측정해 봄으로써 환경오염의 원인과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의 변화와 심각성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미세먼지 저감, 자원순환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방안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수계 지역 초등학교(4~6학년) 또는 중학교 환경동아리 15개교를 선발하여 운영하며, 선정된 학교에는 매월 지도교사 활동비(15만 원)와 함께 수질·대기질 오염도 측정기, 활동에 필요한 교구재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금강수계 범위는 대전시, 세종시, 충남 전역, 충북 6개 시·군(청주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진천군, 증평군), 전북 3개군(장수군, 진안군, 무주군)으로 한해 동안 가장 우수한 활동을 펼친 4개 학교(동아리)에는 환경부 장관·금강유역환경청장상과 함께 참여학생 장학금 등 총 400만 원을 포상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금강유역환경청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3월 18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최종 선정결과는 3월 23일에 금강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해 자기주도적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환경인재들이 육성될 수 있도록 양질의 환경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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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소년소외계층 신속항원검사키트 긴급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3월부터 3개월간 청소년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긴급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정부기관에서 복지시설, 아동⋅학생에게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지원하고 있으나, 학교 밖 청소년 및 청소년복지시설이 지원에서 제외돼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대전시는 청소년복지시설(쉼터, 회복지원시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용 청소년, 학교밖 청소년 및 종사자 등에게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약 1천 300여 명이며, 지원물량은 신속항원검사키트 약 2만 3천개 이다.시는 청소년 시설 14개소(쉼터 6개소, 회복지원 2개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3개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3개소)에 1억 4천만원을 지원하고, 해당시설에서 진단키트를 구매하여 지급할 계획이다.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자가비용으로 신속항원진단키트 구입하는데 부담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집단생활로 감염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청소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꼭 필요한 사항”이라며 “예비비로 편성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과 그 외의 청소년들이 지원에 차별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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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트램’ 2호선 정거장에 중리동, 법동, 읍내동, 연축동 추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전도시철도 2호선에 중리4, 법동, 동부여성가족원, 읍내, 연축 정거장이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대전도시철도 ‘트램’ 정거장에 중리4, 법동, 동부여성가족원, 읍내, 연축동 설치가 추가되면서 대덕구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현재까지 대덕구는 대전에서 도시철도가 지나지 않는 유일한 자치구로,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통한 대덕구민들의 교통 소외 해결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정거장 신설(오정, 회덕, 덕암, 신탄진)과 추가된 트램 정거장(중리4, 법동, 동부여성가족원, 읍내, 연축) 설치를 통해 대덕구의 교통 소외 문제를 해결하고, 연축 혁신도시와 효자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하는 대덕구 발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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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산불…“산불 3단계” 및 국가위기경보“심각” 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8일 14시 26분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노양리 산4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7시 30분을 기준으로「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했다. 산림청장은 "산불 3단"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을 통해 광역단위 산불진화헬기 10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100%와 인접기관 진화대원 50%등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막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9대(산림 23, 군 5, 경남소방1), 산불진화대원 385명(공중진화대 및 산불전문진화대 등 337, 소방 163, 기타 48)을 신속히 투입하여 일몰 전 산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산불은 바짝 메마른 산지와 순간최대풍속 초속 7m의 강한 남서풍이 만나면서 북동방향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중이다. 산불확산을 피해 인근 마을 주민 35가구 62명은 마을회관으로 대피를 완료하였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남태헌 차장은 “산불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어 인근 민가와 시설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은 산림당국에서 발표하는 재난방송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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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달 1일부터 방역패스 잠정 중단 방역패스용 음성확인서 발급 전면 중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내달 1일부터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과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28일 시에 따르면 현재 방역패스를 적용 중인 식당·카페 등 11개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50인 이상의 모임·집회·행사에 대해서는 다음달 1일 0시부터 별도 발령 시까지 방역패스 적용을 중단한다.이와 함께 4월 1일로 예정돼 있던 청소년 방역패스도 시행을 중단 한다. 이번 조정은 현재 방역 상황·정책을 감안한 잠정적 조치로 새로운 변이 발생, 백신 접종 상황 등에 따라 재개 또는 변경될 수 있다. 방역패스 조정과 함께 내달 1일부터 보건소의 음성확인서 발급 역시 중단된다. 방역패스 외 목적으로 음성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민간의료기관에서 음성확인 소견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확진자 급증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격리체계도 내달 1일부터 대폭 변경된다. 확진자의 동거가족은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수동감시로 전환(격리없이 생활하며 스스로 증상 확인)하고, 검사 방식은 3일 이내 PCR 1회, 6~7일차 신속항원 검사 권고로 변경한다.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보건소의 음성확인서 발급업무 중단에 따라 이를 위한 행정력은 고위험군에 대한 검사와 재택치료 관리에 투입해 보건소가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방역역량을 높일 것”이라며 “방역패스는 일시 중단했지만, 오미크론 감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위증증 및 사망 예방 효과는 분명한 만큼, 모든 접종대상 시민께서 예방접종에 지속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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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위기의 강을 건널 때는 경험있는 사공에게 배를 맡겨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 선대위원장은 28일 대전을 찾아 신탄진 장 첫 지원유세에서 “강 한복판에서 배를 바꿔 타는데 노를 저어본 경험이 없는 사공한테 그 배를 맡길 것인가? 그나마 노를 저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한테 그 배를 맡길 것인가 ?”라며 경험 있는 이재명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코로나로 고통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최근 6번째 재난지원금을 마련했다는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번 재난지원금은 재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만든 돈이고 우리상인 여러분께 최악의 고통에서 피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위기를 좀 더 순탄하게 빨리 넘기기를 원하신다면 그렇게 해서 미래의 대한민국으로 빨리 건너가고 싶으시다면 민주당 그리고 이재명을 선택 해 달라”고 강조했다.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를 위한 경험 있는 후보를 강조한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남북관계 완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경험 있는 이재명후보와 민주당이 적임자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낙연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주요 정당 2개 가운데서 평화를 만들고 지켜본 경험과 실력을 가진 정당은 민주당밖에 없다”며 “문재인 정부는 남북한 군사적 충돌이 없는 최조의 정부”라는 말로 평화를 만들고 유지해 온 실력과 경험이 있는 정당이 국민에게 평화를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후보를 향해 “야당 후보라는 양반은 조금 불안하다. 선제타격을 사드추가배치를 이야기 했다”며 “벼락치기 공부로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다. 평화나 안보는 벼락치기를 해도 안 되는 것”이라며 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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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 센터, 대학생상담멘토링 멘토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의 대학생 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학생상담멘토링은 정서 불안 및 대인관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중학생들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멘토들과 1대1결연을 맺고 개인심리상담, 진로체험,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한다. 선발된 대학생멘토들은 오는 3월 대학생멘토링 발대식과 멘토 기초,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대학생 멘토는 심리상담 및 관련학과(심리, 상담, 사회복지, 교육학과 등)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면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공고는 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유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장기화된 코로나 상황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대인관계 경험 및 또래 관계 경험에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관계 경험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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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코로나19 대응 강화를 위해 구급 출동대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구급출동대를 확대 편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3교대 인력 충원을 통해 음압 특수구급차의 전면 운영체계를 확립한데 이어, 3월 2일부터는 신규 예비구급차를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또한, 출동력 보강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25명의 구급 기간제근로자를 신규 채용했다. 정규 구급대원 25명에 대한 채용절차도 진행 중에 있다. 이번에 채용된 구급 기간제근로자는 구급차에 탑승하여 응급처치 또는 이송에 관한 보조 업무를 수행하거나 119종합상황실에서 구급상황관리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구급 출동대 확대로 응급이송체계 및 구급서비스 품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신종 감염병의 주기적인 대유행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감염병 전담구급대를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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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활권 수목 무료 진단서비스 실시…3월 7일부터 접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생활권 수목의 생리적 피해와 병해충 등에 대한 효과적 대응을 위해 전문적으로 수목을 진료하고 처방하는 ‘2022년 공공분야 수목진료 컨설팅 사업’을 3월 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는 수목 병해충의 적기 방제와 농약 오·남용 예방을 위해 수목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나무의사가 수목을 진단하는 공공서비스다.올해 시행하는 공공분야 수목진료 컨설팅 사업의 참여 대상은 관내 학교숲, 공원, 도시숲, 사회·복지·청소년시설 등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생활권 녹지에 적용된다. 단 개인소유 녹지 및 수목, 공동주택 등 사적 영역은 제외된다.이를 위해, 시는 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50개소의 다중이용 생활권 녹지에 대한 무료 수목진료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180건의 처방전을 발급했으며, 전문적인 처방전 발급에 따라 신청기관에서는 수목 병해충의 방제, 생육불량목의 생육환경 개선 등을 추진했다.수목진료를 원하는 기관은 한밭수목원에 전화 문의 후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정신영 대전시 한밭수목원장은 "전문적인 나무병원을 운영해 기후변화 등 수목의 생육환경이 수목 생육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산림청에 기초 분석자료를 제공하여 산림병해충 분야 정책결정과 연구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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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기술보급 공모사업’ 참여 상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기술보급 공모사업’에 참여할 ‘스마트 상점가’를 다음달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스마트 상점가는 온라인·비대면 소비확산 등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점포에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등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신청대상은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돼 있고 상인회, 번영회 등 상권 내 상인으로 구성된 조직 등 조직화된 사업주체가 있는 상점가이다.공모사업에 선정된 상점가 소상공인은 최대 500만원(국비 70% 한도)을 지원받게 되며, 다수의 스마트기술을 도입하는 선도형 스마트 상점은 최대 1천 5백만 원(국비 70% 한도)을 지원받게 된다. 대전시에서는 지난 2020년 동구 신도꼼지락시장과 유성 우산거리상점가 2개 상권이 스마트 시범상가 일반형으로 선정된데 이어, 2021년에는 중앙로1번가 지하상가가 복합형으로 선정됐다. 특히 복합형으로 선정됐던 중앙로1번가 지하상가 점포 50여 곳에는 키오스크, 디지털 메뉴판, 스마트미러, 스마트 오더 시스템 등이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상인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화에 관심을 갖고 새롭게 도전한 점포에 대해 디지털 전환 정착에 대한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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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방난임치료비 지원 대상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한방난임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3월 한 달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대전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자연임신을 원하는 1979년 이후 출생한 난임 여성이면 소득기준과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다.다만 정부지원 양방 난임부부시술비를 지원받은 경우에는 시술일 기준으로 1년이 경과해야 지원대상이 될 수 있다.지원신청은 난임진단서,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갖춰 대한한의사회 대전광역시지부로 3월 말까지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총 30명을 선착순 선정해 1인당 비급여 한약비 최대 3개월치 18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정한의원 121개소에서 3개월 동안 한방 난임치료(한약, 침, 뜸, 상담 등 한의치료)를 받을 수 있다.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2021년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한방난임치료비 지원사업은 13%의 임신성공률을 보였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난임으로 고생하는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점차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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