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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우수 공예기업 공예품 개발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공예품과 관광기념품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우수공예품 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개발지원 품목은 ▲대전을 대표하고, 각종 축제 및 행사 시 관광객에게 판매될 수 있는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 ▲내 · 외국인이 선호할 수 있는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상품 ▲상품의 품질, 가격, 실용성이 겸비외어 상품화 가능성이 큰 제품 등이다.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생산설비를 갖춘 업체, 단체, 개인, 대학 관련학과 및 연구소(생산업체와 연계) 등이 신청이 가능하다.다만, 이미 상품화 됐거나 타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또는 이와 유사한 작품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되며, 출품자 본인의 저작권을 보장하지 못하거나 지난해까지 2년(2020년, 2021년) 연속 해당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다음달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6층(대회의실)에서 작품 접수가 진행되며, 개발계획서 등 신청서류는 대전시 홈페이지에 내려 받으면 된다.접수된 작품 중 공예전문가, 관광전문가, 유통전문가, 일반소비자심사를 거쳐 총 10개 작품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품은 239만 4천원의 개발비를 지원받게 되며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지역예선인 2022년 대전광역시 공예품대전에 출품된다.문인환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2년 우수공예품 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지역 공예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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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주민참여예산 200억원 확정…제안공모 돌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200억원으로 확정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의 다양한 직접 참여를 보장해 풀뿌리 민주주의와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한다.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주민참여예산을 시정분야 110억원, 구정분야 50억원, 동지원분야 40억원 등 총 200억 원으로 편성·운영한다.시정분야는 일반사업을 대상으로 하는 시정참여형 50억원, 지난해 처음 시행하여 큰 성과를 거둔 정책숙의형 60억 원으로 편성했다. 단일 사업비는 시정참여형은 3억원 이하 사업, 정책숙의형은 10억원 이하 사업을 공모한다.구정분야 50억 원은 자치구 일반사업을 대상으로 단일사업비 2억 원 이하의 사업을 공모한다. 동 지원분야 40억원은 주민자치형 24억원과 마을계획형 16억원 규모로 추진하며 각 마을 공동체와 주민자치회가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사업을 결정하게 된다.공모사업 제안 접수는 이날부터 47일간 진행되며,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대전시 소재 직장인, 학생 등 대전에서 활동하는 분들도 참여할 수 있다.주민참여예산은 접수에서 심사 및 최종사업 선정까지 모든 과정을 시민의 참여로 진행되며, ▲제안신청(3~4월) ▲사업내용 검토(5월) ▲우수사업 심사(6~7월) ▲시민 온라인 투표(7~8월) ▲시민총회(8~9월) ▲사업예산편성(9월) 과정을 거쳐 최종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김기환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2015년 30억 원이었던 공모규모가 200억원으로 확대됐고, 시민제안 건수도 107건에서 2천 189건으로 증가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가 해를 거듭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쾌거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냈다"고말했다. 그는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대전시는 대전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모든 내용을 실시간 공개하고 있으며,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대전 주민참여예산”을 검색하면 해당 사이트에 바로 접속해 제안신청서는 물론 상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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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대통령선거 투표소 빈틈없는 준비 지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7일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오는 9일 대통령선거 진행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이날 허 시장은 “지난주 사전투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기표소 등 여러 문제가 노출됐다”며 “선관위와 함께 드러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충분한 대책을 마련해 본 선거일에 혼란이 없도록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선거 후 대통령 당선인의 대전지역 공약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당선인의 인수위와 신속하고 긴밀하게 접촉할 수 있도록 우리시 관련 공약사항을 빈틈없이 대비하라”며 “누가 당선되던 양대 후보가 걸었던 지역공약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최근 강원·경북지역 대규모 산불에 대한 소방인력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관내 산불예방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강원도를 도우러 갔던 우리시 소방차량은 어제 복귀했으나 경북지역은 지원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며 “진화작업 지원뿐 아니라 그 지역 피해주민을 도울 지원방안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허 시장은 지난주 지역 6개 핵심사업의 정부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를 축하하며, 이들 사업의 추진 의의와 구체적 진행일정을 시민과 공유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번 심사 통과로 서남부스포츠타운 등 지역발전에 의미 있는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각 사업별 비전 로드맵을 시민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자부심을 공유하자”고 말했다.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오는 10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개최 준비상황 등 현안을 점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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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3·8민주의거 유공자 박제구 선생 위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8민주의거 제62주년을 맞이해 7일 3·8민주의거 유공자 박제구 선생(만 82세)의 자택을 방문해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박제구 선생은 1960년 3월 당시 대전고등학교 3학년으로 재학 중 학도호국단 대대장으로 3월 7일 시위계획에 참여, 3월 8일 시내 시위를 주도하여 1963년 건국포장을 받은 바 있다. 3·8민주의거 및 4·19혁명 유공자 5분 중 유일하게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분이다.1960년 3월에 일어난 3·8민주의거는 자유당 정권의 횡포와 부패에 항거해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돼 일어난 민주의거이다. 대전·충청권 최초의 학생운동이며, 지역 민주운동의 효시로 2·28대구민주화운동과 함께 마산3·15의거와 4·19혁명으로 이어진 대전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다. 허 시장은 “최근 우크라이나 상황으로 온 세계인 모두가 자유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 지, 가슴 아프게 느끼고 있는 때”라며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이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세에 기억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3·8민주의거 제62주년 기념식은 8일 14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가보훈처와 대전시 주관으로 정부 주요인사 및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회원 등 60여 명 참석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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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만 원 상당 포인트카드 지급…진로·직업체험 용도로 사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만13세 청소년에게 10만원 상당의 포인트 카드를 지급,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꿈끼카드’ 사업을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사업 대상자는 관내 주민등록이 된 만13세의 중학교 1학년 재학생, 학교밖청소년과 세종시로 전입 온 청소년 등 총 5천 156명이다. 꿈끼카드는 충전식 포인트 카드로 연간 10만원이 지원되며, 등록된 진로·직업·문화체험, 스포츠체험 등 가맹점 210여 곳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꿈끼카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시는 지난해 4천 989명의 청소년에게 꿈키카드를 발급해 약 4억 4천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사용률은 88.9%를 달성했다.신청·접수는 중학교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카드 수령 후에는 꿈끼카드 누리집에 접속해 사용자 등록을 마친 후 사용이 가능하다.올해 발급한 꿈끼카드는 12월 15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간 경과 후에는 포인트가 자동 소멸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고려해 가급적 온라인 가맹점 이용을 권고하되, 오프라인 활동에 대해서는 가맹점과 체험학생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체험활동이 이뤄지도록 관리할 방침이다.이춘희 시장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꿈끼카드 체험을 통해 꿈과 용기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더 강화해 청소년들이 미래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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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기초과정 및 스쿨팜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원예활동을 통한 도시농업 활성화와 초보 도시농업인 육성을 위한 ‘2022년 도시농업 기초과정’과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22년 도시농업 스쿨팜 교육’을 운영한다.7일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도시농업 기초과정은 도시농업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 또는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은 시민 30명을 모집하여 운영될 예정이며, 도시농업의 기초부터 도시농업인으로서 기본소양을 갖추기 위한 농사 요령과 작물재배법 등을 주제로 1주 4시간씩 10주 동안 진행된다.도시농업 스쿨팜 교육은 관내 초등·중등 4개 학교를 선정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활용한 교과목 연계 원예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교육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이메일 접수하고,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권진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이 도시농업 교육을 통해 농사의 기쁨과 힐링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시민과 학교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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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전세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국립대전현충원 주차장에서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2022년 전세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와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관내에 등록된 34개 업체 755대 전세버스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버스 운전자 자격 적격여부 ▲속도제한장치 설치와 작동 여부 ▲운행기록계(DTG) 설치 및 작동여부 ▲등화장치 적정 여부 ▲소화기 상태, 자동차 안전기준 설비, 안전띠 설치 및 작동 상태 ▲타이어 상태, 차로이탈경고장치 작동 여부 ▲손소독제 및 방역물품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유세차량에서 불법 개조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불법 구조변경 여부, 인화성 물질 보관 등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안전관리 점검결과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법규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해 시민들이 전세버스 이용 시 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전세버스 이용자들에게 “차량 내에서 안전띠 착용, 음주가무 근절, 방역수칙 준수 등 차량 내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쾌적한 교통문화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이번 일제 점검은 봄 행락철을 맞아 관광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전세버스 이용 환경조성을 위해 점검을 철저하게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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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총 262억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2022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3월부터 연중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조기 폐차 사업은 그간 별도의 접수기간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신청서 접수, 보조금 산정 등을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사업을 대행하며, 약 1만 6천대, 262억원의 사업물량을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으로 추진한다.조기폐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등이다.대전시에 차량 사용본거지 등록 및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 된 차량 소유주가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 지원율은 총중량 3.5톤 미만 승용자동차(5인승 이하)의 경우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50%를 지원하고, 폐차 후 경유 차량이 아닌 신차 또는 중고차 배출가스 1~2등급 차량을 신규 등록 시 잔여 50%를 추가 지원하게 된다. 전기나 수소 등 무공해차 신규 등록 시 상한액 300만원 내 잔여 50%이외에 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3.5톤 이상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 트럭)는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100%를 지원하며, 조건에 맞는 신차 구매 시 최대 4천만원 내 200%를 추가 지원한다.또한 보조금은 총중량 3.5톤 이상과 미만 여부, 신차 구입 차종, 지원금 상한액 등에 따라 상이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에 참여하실 분은 필히 대전시 홈페이지에 등록된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전재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그동안 조기폐차 사업의 경우, 별도 접수기간에 따라 다수의 시민이 지원받기 어려움이 있었다”며 “올해부터는 연중 지속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신속 처리를 통한 조기 폐차 사업 활성화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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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대상 2천억 원 무이자 특별대출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오미크론 대확산으로 경영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의 금융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위기극복 무이자·무보증료 특별대출’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특별대출 규모는 총 2천억원으로, 업체당 최대 2천만원 이내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진행된다. 대출기간은 1년 거치 일시상환 무이자로 운용되며, 이에 따른 이차 보전액 및 신용보증 수수료는 대전시에서 전액 부담한다. 대출을 원하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은 이날부터 대전시 소재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우리은행은 4월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힘겹게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 분들이 이번 금융 지원을 디딤돌 삼아 다시 일어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하여 민생경제가 되살아 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해 9월 1천 200억원 규모의 ‘시·구협력 소상공인 무이자 특례보증’을 시행해 금리 인상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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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공동체와 우리마을 도랑 살리기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마을주민, 지역단체 등 지역공동체와 함께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도랑살리기 사업은 도랑·실개천의 건강성을 복원·보전하는데 중점을 둔 사업으로 ▲마을 도랑 정비 ▲정화식물 식재 ▲마을주민 환경교육 등으로 추진된다.전시는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금강유역환경청 ‘2022년 도랑살리기 사업’공모에 참여, 4곳의 마을이 최종 선정돼 국비(금강수계기금) 5천 100만 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신규사업 1곳(동구 아감마을), 사후관리 3곳(동구 찬샘마을, 서구 비선마을, 대덕구 갈전마을)에서 추진된다. 이달 중으로 현장조사 및 설계를 마치고 4월에 공사에 착수하여 상반기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대전시는 조기에 사업을 완료하고 분기별 수질모니터링, 중간점검, 주민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개선 효과를 분석해 사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전재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하천이나 강으로 유입되는 물길인 도랑을 지속해서 개선·정비해 나갈 것”이며 “수생태계 개선, 하천 자연성 회복뿐만 아니라 생태체험 교육장, 주민참여 사업추진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2012년 중촌도랑, 외금곡도랑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총 55곳에서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4곳이 선정되면서 11년 연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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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불법행위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6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월부터 약 6주간 설 성수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식품위생법 등 위반행위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단속 결과,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2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2건, 표시기준 위반 2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대전의 유명 떡볶이집에 소스류를 납품하는 서구 소재 A업체는 4년 넘게 자가품질검사를 전혀 실시하지 않은 채 떡볶이소스, 쫄면비빔장 등 소스류를 생산해 체인점에 납품하고 인터넷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했을 뿐만 아니라, 이들 제품 관련 생산 및 원료수불과 관련된 기록도 일체 작성하지 아니한 혐의로 적발됐다. 관련법에 따르면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자체 생산한 제품이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지 주기적으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서구의 B업체 또한 고춧가루를 생산해오면서 생산작업에 관한 서류와 원료의 입고․출고․사용에 관한 서류를 2년 넘게 작성하지 않고 음식점 등에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덕구 C업체도 떡을 생산하면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이를 유통·판매 한 사실과 유통기한이 지난 원재료를 영업장 내 보관하고 있다 적발됐다. 동구 소재 D업체는 볶음참깨의 유통기한을 임의로 6개월 연장해 1년까지로 표시 판매하고 있다 적발됐다. 유성구 소재 E업체는 유통기한이 최대 7년 이상 경과한 고춧가루 등을 영업장 내 보관하고 있다 적발됐다. 중구의 F업소는 최종 소비자에게만 판매할 수 있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신고를 한 뒤 업태를 위반해 최종 소비자가 아닌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영업자에게 고춧가루를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타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제품 구매 후 이를 소분해 재포장해 판매하면서 마치 자사에서 제조한 것처럼 제조원을 거짓으로 표시하여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대전시는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6곳은 조사 후 사법 조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 할 계획이다.임재호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명절 대목을 틈타 부정·불량 식품을 제조하고 이를 판매하려는 업소들은 근절돼야 한다”며 “지속적인 수사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소비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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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등 6개 현안사업 중투 심사 통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제1차 지방재정투자심사 중앙심사 의뢰한 6개 사업이 모두 통과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통과된 사업은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도시개발사업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마중물플라자 조성 ▲대전의료원 설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옥천 광역철도 건설 사업으로, 대전시의 대규모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먼저,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4천 276억원을 투입해 유성구 학하동 일원 부지(면적 76만 4천 747㎡) 에 체육시설과 주거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뿐 만 아니라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 서민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으로 철거 예정인 한밭종합운동장의 대체시설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708억원을 투입해 유성구 신성동 한스코 기술연구소 대지에 연면적 1만 5천 730㎡ 규모로 R&I융합센터, 기업연구소, 공유오피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산학연 융합연구와 혁신공간 인프라 조성을 통해 대덕특구 재창조 선도사업으로서 대덕특구의 융합과 지역혁신을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마중물플라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39억원을 투입하여 유성구 가정동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내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개방형 ICT체험관/박물관, 고가장비 공동활용센터, 창업공동연구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실무형 R&D 역량을 제고하고 연구사업 활성화를 통한 과학기술 일자리 창출과 초기 기업 및 기술혁신형 기업에 대한 종합플랫폼 구축ㆍ운영으로 창업도시 기반 마련이 기대되는 사업이다.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천 759억원을 투입해 용운동 선량지구에 연면적 33,148㎡, 지하3층~지상 6층, 319병상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의료 불균형 해소 및 공공의료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코로나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시 전담병원으로 전환하여 신속·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천 476억원을 투입해 도룡동에 연면적 3만 4천 454㎡, 지하4층~지상10층 규모로 특수영상 제작센터, 기업 입주공간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특수영상 인프라(가상스튜디오) 기반 영화·드라마·광고 분야의 특수영상 제작을 통한 고부가가치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옥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490억원을 투입해 오정~옥천간 20.1㎞ 기존선을 활용하여 4개역 신설 및 개량하는 사업이다. 충청권 인근지역의 도시간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충청권광역철도(계룡~신탄진) 및 대전도시철도 1,2호선 연계로 지역균형발전 및 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한편, 중앙투자심사는 지방예산의 계획적․효율적 운영을 통해 무분별한 중복투자를 방지할 목적으로 사업시행 전에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심사하는 절차다.▲국가 장기계획 및 경제․사회정책과의 부합성 ▲지방재정 계획의 연계성 ▲소요자금 조달 및 원리금 상환능력 ▲재무적․경제적 수익성 등을 평가하며, 심사에서 적정성을 인정받지 못하면 국비 뿐만 아니라 시비 투입도 할 수 없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중투심사에서 지역현안사업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지역정치권과 언론, 시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해당 부서장과 부서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행정안전부를 방문, 사업의 필요성·당위성에 대해 적극 대처해 이번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라면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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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참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 마련된 둔산1동 사전투표소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날 허 시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에 실시되는 만큼 투표참여 시민들께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사전투표기간은 이날부터 2일간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선거권자는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할 수 있다.또한,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격리 중이더라도 사전투표 2일차인 오는 5일에 한해, 오후 5시부터 외출해 오후 6시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일반 유권자는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먼저 체온측정과 손소독을 실시하고 발열·호흡기 증상이 없는 경우 바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별도로 마련된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하게 된다. 확진유권자 등의 경우 확진자 등 투표안내 문자, 입원·격리 통지서 등을 제시하고 별도 설치된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대전시에는 총 82개소의 사전투표소가 설치됐으며, 사전투표소 위치는 시 홈페이지나 시·구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에서도 현 위치에서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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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 학생 걷기 앱 제작발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3일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서 '대전 학생 걷기 앱(App)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과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대전체육교과연구회의 협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개발된 이 앱은 대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걷기 운동은 특별한 도구없이 자신의 체력 수준에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비만도 감소, 심폐지구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만성질환을 개선할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과거에는 만보계를 이용해 걸음 수만 측정할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스마트폰 걷기 앱을 통해 걸음 수는 물론 이동 거리, 경로, 소모 칼로리, 운동 이력 등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코로나-19로 언택트 신체활동의 중요성이 부각됐던 지난해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에듀원스포츠클럽 등의 사업 지원을 통해 비대면 걷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했다. 대전체육교과연구회는 여러 걷기 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교 현장에 특화된 ‘대전형 학생 걷기 앱 제작 방안’을 연구했다. 여기에 소프트웨어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는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교직원과 앱 개발 동아리 학생들의 뜻이 합쳐져 대전 학생 걷기 앱을 개발하게 됐다.이 앱에는 기존 여러 앱에서 구현하고 있는 걷기와 관련된 데이터는 물론 관리자 기능 강화를 통해 걷기 이벤트, 대회 등을 운영할 수 있는 기능이 크게 강화됐다. 참신한 화면구성을 통한 사용자 적합성 향상, 직관적 운동량 파악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김석중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교육회복을 위한 신체활동 증진의 중요성이 크게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학생 걷기 앱이 교육 현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큰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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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전 대전 서구청장 각계각층 인사 1만여 명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으로 이끌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마지막 대선후보 TV토론을 마친 뒤 이재명 후보와 장종태 전 대전 서구청장(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을 지지하는 텔레그램방에 감사의 인사를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이재명 후보는 지난 2일 TV토론을 마친 직후인 오후 11시 4분께 텔레그램 ‘이장클럽(이재명과 장종태를 사랑하는 SNS 커뮤니티)’에 입장해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승리 꼭 함께 만들어요”라는 글을 올리며 결집을 당부했다.이날 밤 이재명 후보의 깜짝 등장에 ‘이장클럽’ 온라인 참가자들은 “후보님이 들어오신 줄 몰랐다. 피곤하실 텐데 감사하다”며 반가워했고, “오늘 토론 정말 속 시원했다”, “윤석열 후보에게 ‘대장동 특검, 동의하시겠냐?’는 발언 정말 시원했다”, “승리가 눈앞에 보인다’ 등의 글로 화답했다.한편,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에 도전하는 장종태 전 서구청장은 지난 1월 14일 서구청장을 조기 사퇴한 이후 2000명 규모의 대전경제대전환위원회, 1000명 규모의 이재명 후보 직속 총괄특보단 좋은일자리특보단을 출범시키는 등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대전 생활문화예술인 309명(2월 23일), 대전 거주 호남인 1,500명, 대전 민간어린이집 원장들과 교사, 그리고 지역 미술인 등 1,000여 명(3월 1일), 대전지역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그리고 노점상 4,000여 명(3월 2일) 등 총 1만여 명에 가까운 각계각층의 지지세력을 결집, 이재명 후보지지 선언으로 이끌며 현역 국회의원 못지 않은 당심으로 당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민주당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시민은 장종태 전 청장의 왕성한 활동과 충정어린 당심에 감동했다며 지방선거에서의 필승을 기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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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인원 99명 확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3일 밝혔다.선발예정인원은 9급 7개 직렬 99명으로 ▲교육행정 70명 ▲전산 2명 ▲사서 2명 ▲시설(건축) 2명 ▲공업(일반기계) 1명 ▲시설관리 20명 ▲운전 2명이다. 선발 방법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75명,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24명을 선발한다.올해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18일(원서접수 4월18일 ~4월22일),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29일(원서접수 8월22일~8월26일) 실시되며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다.임용시험의 주요 변경 내용으로 필기시험에서 전문과목이 필수화돼 선택과목 및 조정점수 제도가 폐지됐다.오광열 대전시교육청 행정국장은 "올해 지방공무원 신규채용으로 교육 현장의업무 부담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려운 시기에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생 여러분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채용 과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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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용노동부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3일 대전시에 따르면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의 구직의욕을 고취해 취업 촉진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심리상담, 취업역량강화 교육, 자신감회복 프로그램 등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고용시장 진입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하여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에서 추진하며 4월중 참여자 모집공고 예정이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구직단념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원활한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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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 대통령선거 개표소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은 3일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 중구 개표소인 한밭체육관을 찾아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안전관리를 당부했다.이날 한밭체육관을 찾은 채 본부장은 시설 관계인에게 소방시설 등 정상적 유지관리를 당부하고 유사시 조치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소방력 전진배치 등 소방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아무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선거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현장에 배치되는 직원들의 철저한 근무를 당부하고 노고를 격려했다.채수종 대전소방본부 본부장은 “투·개표소 화재 시에는 인적 물적 피해를 넘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발생되는 만큼 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소방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대전소방본부는 8일 18시부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사전투표일을 포함해 투표에서 개표 종료 시까지 투·개표소에 대해 예방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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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4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도시를 디자인하다, 삶을 디자인하다.(부제:도시를 더 스마트하게!)’라는 주제로 ‘제14회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신탄진 먹자골목 간판개선 사업 ▲ 공사장 가설울타리 그래픽 디자인 ▲ 전통문화체험공간 디자인▲ 쌈지공원 복합 주차장 조성 ▲월평 어울림 숲(가칭) 조성 등 5개 대전시 현안사업을 지정과제로 선정했다. 지정과제 이외에 자유과제로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공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접수는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공모 분야는 커뮤니티 공간 등 관련 포스터, BI, 패키지 디자인, 그래픽, 사인 디자인, UX·UI디자인, 모바일 앱(App) 등 ‘시각 디자인 분야’, 시민들이 모여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디자인하는‘공간 디자인 분야’, 시민들이 편리하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디자인하는‘시설물 디자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눠 실시된다.당선작은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거쳐 7월 중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대상에는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우수작품은 작품집으로 발간되고 별도로 전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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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앱 내 온통대전 송금서비스 개시…1회 50만 원, 월 500만 원 한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가족, 지인끼리 이름과 휴대폰번호만으로 쉽게 온통대전을 주고받을 수 있는 온통대전 송금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온통대전 송금서비스는 송금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온통대전 사용자일 경우 온통대전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하나은행 영업점과 온통대전 고객센터에서는 송금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송금은 보유한 충전금 잔액 내에서만 가능하며 1회 50만원, 1일 200만원, 월 최대 500만원까지 가능하다. 그러나 캐시백, 정책수당은 송금할 수 없다. 온통대전(충전금+캐시백+정책수당) 보유 한도가 최대 200만 원으로 제한돼 있어, 보유금액과 송금 받은 금액의 합이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송금 받을 수 없다. 송금한 금액은 송금한 사람의 월 충전(혜택) 한도를 차감시키지 않는다. 예를 들어 당월 최대 충전 금액 50만원을 충전한 상태에서 30만원을 송금하면 당월 충전(혜택) 한도 30만원이 복원된다.송금한 돈은 송금 받은 사람의 충전금에 합산되며, 송금 받은 날부터 3일 이내 받기를 완료하지 않거나, 받기를 거절하면 송금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간다. 또한 송금한 사람도 송금 받는 사람이 수취하기 전까지 송금을 취소할 수 있다.송금은 온통대전앱 ‘송금’메뉴에서 송금하고자 하는 카드를 선택하고 받는 분의 성명과 휴대폰번호를 입력 후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송금한 금액에 대해 송금한 사람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송금 받은 사람이 송금 받은 금액을 사용할 경우 월 충전(혜택)한도 내에서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된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앱은 하루평균 15만명 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모바일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온통대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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