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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하루 8만 3천680원씩 최대 11일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시행한 ‘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거주 및 사업장을 운영하고,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자영업자로 질병·부상 등으로 병원에 입원해 진료를 받은 경우가 해당된다. 올해는 특별히 오미크론 확산으로 자영업자의 코로나 확진사례가증가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입소 또는 재택치료의 경우에도 지원대상에 포함됐다. 지원기간은 연간 최대 11일로, 대전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하루 8만 3천680원씩 92만 48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으로 받게 된다. 신청 희망자는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서와 입·퇴원 확인서 등을 첨부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우편, 이메일, 팩스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유급병가제가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며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건강권 및 생계보장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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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퇴직 금융전문가 10명 신용보증재단 배치…금융 컨설팅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퇴직 금융전문가 10명을 대전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영업점에 배치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상담과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행복금융 서포터즈로 명명된 퇴직 금융전문가 10명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고 청소년 금융 교실 개최 등을 수행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됐다. 이번 사업 수행기관인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6일 신용보증기관, 금융회사 등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이거나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금융기관 신중년 퇴직자 10명을 선발해 21일 본점 및 각 영업점에 배치했다.이들 행복금융 서포터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재무상담과 금융 컨설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지식과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금융컨설팅을 원하는 시민은 각 구에 위치한 대전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사업은 올해 11월까지 지속된다. 청소년 금융교육은 중학생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등록돼 있으며 학교 선생님들의 선택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임묵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행복금융 서포터즈는 고경력 신중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소상공인·중소기업 재무건전성 확보 및 청소년의 경제관념 확립에 기여하는 일석삼조의 사업으로 대전시민의 경제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난해에도 행복금융 서포터즈 10명을 채용해 단기금융컨설팅 750건 및 40개 업체 집중지원 컨설팅과 청소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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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사립유치원 교육정보화기기 5천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미크론 확산 등 교육환경이 바뀌고 있는 상황에 ICT활용 교수 개발 등 정보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 사립유치원 50개원에 원당 100만원씩 교육기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정보화기기 지원은 유치원의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로 질 높은 원격교육활동 등 창의 융합교육으로 유아의 미래역량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이 사업은 2018년부터 3개년에 걸쳐 교육정보화기기를 지원하였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지원 사업으로 올해 원당 100만원을 50개원에 5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3개년에 걸쳐 총 1억 4천700만원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중심의 유아발달 특성을 고려한 인터넷·스마트미디어 활용 교육이 될 것이다.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사립유치원 정보환경 개선을 통해 유아교육 활동 지원으로 질 높은 유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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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홍보 리플릿 배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4일부터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유·초·중학교, 직속 및 유관 기관에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홍보 리플릿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정보 제공 및 홍보를 목적으로 제작했다. 안내 내용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절차와 방법, 방과후교육활동비, 통학비, 치료지원 등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으로 이뤄져 있다. 이와 더불어, 관내 특수학급 현황, 대전 특수교육 및 장애 영·유아 관련 기관에 대한 정보도 포함한다.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리플릿을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탑재하며, 6월 중 서부 관내 유관기관에 영·유아 무상·의무교육 홍보물과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 내 영아교육지원실 및 진단평가실에 연중 비치하여, 교육 상담을 위해 센터에 방문하는 학부모 및 방문자에게 센터 운영을 홍보할 예정이다.안효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안내 자료 배부를 통해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체제를 구축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내실 있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공정한 교육기회 보장과 사회통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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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EBS, ‘메타 캠퍼스 활용교육’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현실과 가상이 융합된 새로운 체험·교육 환경이 구현된 ‘EBS메타-캠퍼스 활용 교육’의 현장 적용을 위해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현실과 가상이 융합된 새로운 체험․교육 환경인 ‘EBS메타-캠퍼스’의 교육 현장 시범 적용 및 활성화 협력 ▲ ‘EBS메타-캠퍼스’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창의융합 교육 활성화 지원 ▲ ‘EBS메타-캠퍼스’활용을 통한 학생 및 교원의 ‘디지털 미래 핵심역량’ 강화 및 이해 확산 ▲ 교육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 교육 구현의 협력 모델 개발이다.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인 ‘ EBS메타-캠퍼스’는 현재 EBS와 한화 시스템이 공동 개발 중으로 하반기에 시범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디지털 3D 가상공간에서 영어·수학·경제교육·환경교육 및 토론·비대면 수업이 가능한 교육 메타버스 플랫폼이다.대전시교육청은 메타버스 교육환경의 학교 현장 적용 방향과 교사와 학생들의 접근 편의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발 단계에서부터 제시하며 교육 현장에 활용도가 높은 메타교육 플랫폼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EBS메타-캠퍼스 활용 교육을 통해 ▲가상 공간으로의 교육 환경 확장 ▲에듀테크 활용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및 세계시민 교육 등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 환경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한혁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가상의 공간에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교육환경이 우리 학생들에게 더 많은 학습의 기회와 역량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 환경 기반을 다지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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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경북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2억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경북 일대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민의 마음을 담은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김성용 대전시공무원노조위원장 등 지역대표 4명이 2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2억 여만원의 성금과 이츠수 5천병을 전달했다.지난 4일부터 울진·삼척 등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해 2만 923헥타르의 산림 피해와 함께 334세대 483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시와 지역 사회단체도 참여했다.대전시가 전달한 성금은 구호기금 및 시청 직원 성금과 지역사회단체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에 접수된 시민들의 성금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과 강원도민들에게 위로 뜻을 전한다”며 “대전시민의 마음을 담은 작은 정성이 경북과 강원의 조속한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전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성금은 이재민들 구호와 피해지역 복구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전시는 강원도에도 2억 8천여만 원의 성금을 별도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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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도심 인쇄거리에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개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동구 중동 인쇄거리에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을 준공하고,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이날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권중순 시의회의장, 황인호 동구청장, 시·구 의원, 사업추진협의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출발을 축하했다.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은 원도심의 지역산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고부가치산업 도입을 지원하고, 통합・연계적 재생사업을 구축하여 지역 자생력 키우기 위해 구축됐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2016년 국토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마중물 사업에 선정돼 추진기반을 마련했다. 주민협의회 및 사업추진협의회의 의견을 수렴해 2019년 12월에 착공했다. 총사업비 196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해 12월 플랫폼동과 주차장동을 준공했다.플랫폼동은 지하2층 지상5층, 연면적 5천344㎡ 규모로 건축됐다. 주차장동은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7천405㎡ 규모에 주차공간 194면을 조성했다. 플랫폼동 주차장동은 오버브릿지로 연결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대전시는 플랫폼동에 인쇄 협업공장, 인쇄박물관, 인쇄기획사무실을 마련하여 인쇄산업 육성을 위한 거검 공간을 조성하고, 또한 뷰티케어 운영지원실, 웹튠운영사무실 등을 운영하여 도심형산업의 창업거점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시는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인쇄·문화 등 원도심의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뷰티케어, 웹튠 도심형산업과 연계·협업을 통해 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826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283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인쇄출판 수요가 감소되어 지역인쇄업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이 인쇄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그는 “플랫폼이 쇠퇴한 원도심에 신성장 동력산업 유치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는 도시재생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그동안 인쇄거리는 서울, 대구와 함께 우리나라 인쇄산업의 3대 축을 이루고 있으며, 약 750여 개의 인쇄소가 영업하며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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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 1만명 규모 매머드급 선대위 구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1만명 규모의 매머드급 경선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전시장 선거운동에 돌입했다.23일 장종태 캠프는 대전 용두동 골든타워에 있는 선거사무실에서 경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임명장을 전달했다.대전지역 각계각층의 장종태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1만명 규모의 선대위 조직을 구성했으며 행사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상임고문, 위원장, 본부장급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임명장을 받았다.장종태 경선 선대위 총괄 상임위원장은 김기복 이엘치과병원회장, 상임위원장은 김진원 전 서구문화원장과 신관순 대한미용사협회 대전서구지회장 등이 임명됐다. 또 상임고문은 김병욱 충남대 명예교수, 김병구 서구노인회장, 송영진 선화교회 목사, 성불사 주지 해조스님, 정기창 전 권선택시장 후원회장, 한숭동 전 대덕대 총장 등이 맡았다.또 총괄선대본부장은 이창기 전 대전발전연구원장이 임명됐다.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선대위 출범식을 시작으로 ‘더 강한 대전’을 위한 ‘위대한 도전’에 나설 것”이라며 “선대위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여러분, 그리고 150만 대전 시민들과 함께 승리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민선7기에서 볼 수 없었던 강력한 추진력과 검증된 실천력을 대전을 뛰게 하겠다”며 “‘대전경제 대전환’을 통해 더 나은, 그리고 더 강한 대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30년 이상 대전 발전을 위해 일한 ‘행정 전문가’이다. 대전시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민선 6-7기 서구청장을 역임했다. 대전 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매니페스토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는 등 서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 신문팔이와 소년공으로 일하며 중·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마친 ‘흙수저’ 출신으로,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계속해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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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62주년 세계 기상의 날’ 행사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된 62주년 세계 기상의 날 행사에 참석해 ‘세계 기상의 날’을 축하했다.허 시장 “대전시로 이전한 기상청과 함께 기상산업클러스터 구축 등을 통해 세계적인 기상산업의 메카 도시를 조성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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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수련마을, 청소년체험활동 공간으로 돌아온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이 코로나19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시설 운영을 종료하고, 다음달 6일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활동의 장으로 다시 문을 연다.23일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2020년 3월 24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외국인·입국자 자가격리시설 지정돼 코로나19 확산 방지업무를 마치고 청소년들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대전시는 청소년 수련마을이 격리시설로 운영되는 동안 청소년들의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키우고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개선작업을 추진했다.약 4억원을 투입해 하강레포츠 시설인 짚라인 300m 1개 코스 2개 라인을 2021년 12월 준공했다. 레이저건 서바이벌게임 시설도 새롭게 설치했다.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재오픈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시설, 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새로 도입한 300m 짚라인과 레이저건 서바이벌게임 무료체험 행사를 다음달 6일부터 10회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10회에 걸쳐 4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청소년수련마을은 국가에서 인증받은 우수하고 안전한 21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초등 9개, 중등 8개, 고등 4개)을 각종 전문자격과 국가자격까지 갖춘 청소년 지도사들이 진행하고 있다.이광민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원장은 “국가에서 인증받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 꿈과 낭만을 키우고 사회와 이웃을 배려하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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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6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후보자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이해 ‘제26회 대전광역시 환경상’후보자를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 환경상은 대전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시상해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후보자 공모는 ▲생활자연환경부문 ▲연구․개발 부문 ▲홍보·봉사 부문 등 3개 분야로 실시되며, 응모대상은 시상예정일(환경의 날) 현재 대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활동)하고 환경보전에 기여한 시민‧기관‧단체 등이다. 수상자는 환경상 심사위원회의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5월에 선정할 계획이며, 6월 초에 있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전재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기후위기와 환경재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환경보전에 대한 실천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환경상 공모를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환경보전 유공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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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미니태양광 보급 개시... "용량은 늘리고, 효율은 높였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올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공고와 참여업체 선정을 마치고,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설치대상은 단독 및 공동주택·마트·주유소·주차장·전통시장 캐노피 등이며, 설치방법은 베란다(거치형), 옥상(평면, 경사형), 외벽(수직형) 등을 선택해 설치할 수 있다. 가구당 350W급 모듈(1.74m×1.03m) 2매까지 설치 가능하며, 설치 제품은 국내기업이 생산한 효율 19.8% 이상의 제품이다. 설치시 매월 양문형 냉장고 1대 사용량에 해당하는 전기요금인 약 9천원을 절감할 수 있다.설치비용 65만 2천원의 85%는 대전시와 자치구가 지원하며, 설치 희망자는 나머지 15%인 9만 9천8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시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가정 경제를 고려해 올해 자부담 비율을 최소화했다.설치 희망자는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2년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참여업체 선정 공고문과 자치구 사업 공고문을 참고해 주소지 관할 자치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은 신청순에 따라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도 있다. 올해 보급량은 350W급 모듈 2천282매 이다.송병철 대전시 기반산업과장은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현장여건에 맞게 안전하게 설치, 시민들의 가계에도 도움이 되고, 에너지 자립률 향상 및 탄소중립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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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유니콘기업 육성 본격 추진…D-유니콘 프로젝트 선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2일 사이언스 콤플렉스 타워동 20층에서 허태정 시장과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관련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D-유니콘 육성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D-유니콘 육성 선포식은 지역 유망 벤처창업기업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전시의 계획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업력 10년 이내의 비상장 벤처기업을 말하며, 세계적으로 우버(Uber), 에어비앤비(AirBnB) 등 900여 개의 유니콘 기업이 일자리 창출 등 경제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으로 국내 유니콘기업은 두나무, 직방, 컬리 등 18개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대전시는 성장가능성 높은 유망기업을 선별하고,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스케일업과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D-유니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올해부터 지역 유니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선포했다.대전시는 우선, 지역 내 3년 이상 기술기반 창업기업 중 누적 투자액이 5억원 이상인 비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매년 10개 기업을 선별할 계획이다.선별된 기업에는 대외 이미지 제고 및 자긍심 고취 등을 위해 유니콘 맴버십(최초 3년간)을 부여하고, 지원 사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유니콘 패스, 비즈니스 전용 공간 유니콘 라운지 사용권을 부여한다.이와 함께, 유망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민·관·학 협업체계를 구축해 가용 가능한 모든 사업을 집중 투입하고 맞춤형 밀착 지원을 시행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대전 TP, 일자리진흥원 등 시 산하 기업지원 관련 기관을 각 기업별 전담 육성기관으로 지정하고 육성기관별로 전담 PM(Project Manager)을 지정해 기관 책임하에 맞춤형 성장 관리가 되도록 유도한다.아울러, 전담 육성기관에서 가용 가능한 지원사업을 총망라, 메뉴판 형태의 통합패키지로 구성하여 각 기업이 필요한 사업을 스스로 선택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업 성장에 가장 필요한 대규모 자금 지원을 위해 총 3천억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조성하고 경영개선자금 등 정책자금 융자도 대폭 확대한다.한편 사이언스 콤플렉스 타워동 20층에 스타트업파크 등에서 성장한 창업 기업이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이자 전용 비즈니스 공간인 유니콘라운지를 오는 7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이외에도, 글로벌 시장 진출 촉진을 위해 세계 최대 ICT 행사인 CES(Consumer Electronic Show) 참가를 통한 전시 및 투자 유치 활동 전개한다. 글로벌 컨설턴트와 연계한 글로벌 시장 진출 프로그램 운영 등 후속 도약을 위한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대전시는 오는 4월부터 기업 선별 프로그램 확정, 유망기업 선별 등을시작으로 D-유니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D-유니콘 육성위원’도 운영할 계획이다.D-유니콘 육성위원회는 허태정 시장을 위원장으로 충남대, 지역 기업지원 공공 기관장,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유니콘 프로젝트 사업 계획 심의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아울러 이날 선포식에서는 지역 거점대학인 충남대학교와의 유니콘 기업 육성 지원 및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 기업 성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창업 정책의 중심이 기존 기업의 스케일업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대전시도 이에 발맞추어 새로운 기업을 만드는 것과 더불어 기업의 새로운 성장을 적극 지원하려고 한다. 그 시발점이 'D-유니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실 있는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우리시가 명실상부한 벤처창업 선도도시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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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UCLG 총회 조직위원회, 정기 이사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조직위원회는 22일 제3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조직위원회 회의실(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소재)에서 개최된 이사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포함해 10명의 이사 및 감사가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주요업무 보고 및 청취 ▲2021년 결산보고, 2022년 1회 추경(안), 직제규정 의결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이사들은 코로나19 지속으로 행사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총회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회의를 주재한 허태정 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만큼 철저한 방역대책과 다양한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응계획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총회는 과학수도 대전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는 절호의 기회이므로 남은 기간 성공을 개최를 위해 시정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며 "대전 총회를 역대 최고 행사로 만들기 위해 빈틈없는 준비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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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효율적인 학교 운영 위한 관내 학교 행정실장 회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2일 관내 유·초·중 136개교(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2022년 서부교육지원청 5대 정책방향인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교육기회 균등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원행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또한, 오미크론 확산 및 변화되는 교육수요에 적응하기 위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시설관리, 청렴한 재정관리, 내실 있는 지원행정 등 행정실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학교 행정실 업무와 관련한 35개 주제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의견을 나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오미크론 확산 등 모두가 어려운 때에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 및 학사관리를 위해서는 행정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효율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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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온라인 채용설명회 ‘큰 호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역인재 채용기회 확대와 청년 취업 촉진을 위해 22일 개최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설명회’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코로나19 상황으로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2천 400여 명의 청년구직자, 대학생 등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날 설명회는 공공기관 취업 선배들의 성공 노하우와 일상을 담은 동영상을 시작으로, 기관 채용담당자 라이브 채용설명회, 스타강사 초청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전략특강, 모의 면접 시연 등 취준생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됐다.설명회에는 국방과학연구소,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조폐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철도공사, 한국원자력연구원, 국가철도공단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특히, 대학생 선호도가 높고 채용규모가 큰 ‘한국철도공사’와 연구원이 많은 대전 충청권 특성을 반영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인사 담당자가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해 기관에서 실제 진행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모의 면접코칭을 진행해 취준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또한 한국조폐공사, 한국서부발전에서 직무체험 현장실습 등 오픈 캠퍼스 소개를 통해 지역대학과 협업하는 과정도 공유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취업난이 심각한 시기에 이번 설명회가 취업 성공으로 안내하는 충실한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대전시는 취업뿐만이 아니라 창업, 내 집 마련까지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이번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한 공공기관 취준생들을 위해 시 홈페이지에 설명회 내용을 게시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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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2학년도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워크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22일 유·초·중등 교원 42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개강식 및 3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학습연구년 특별연수는 교육 변화를 선도하고 연구 의지를 지닌 현장 우수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교직에 대한 자긍심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1년의 기간 동안 시행되고 있다. 대상자는 엄격한 선발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이에 따라 대전교육연수원은 국내 대학을 통한 위탁연수 270시간, 정책연구 워크숍 직무연수 30시간, 교육기관 체험연수 30시간을 운영하고, 이외에도 자유롭게 개인 자율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위탁연수기관의 협조를 얻을 뿐만 아니라, 정책연구 팀별로 장학사와 교육연구사로 구성된 연구지원 컨설턴트와 함께 매월 워크숍을 진행하며 학습연구년 특별연수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학습연구년 특별연수를 통해 교육현장 중심의 연구문화가 정착되고, 교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가 진작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풍부한 교육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연구실행과 연수 결과 활용으로 향후 대전교육 변화와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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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119특수구조단, 도시탐색 인명구조 훈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봉명동 재건축 현장에서 도시탐색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훈련은 ▲첨단장비 활용한 현장확인 및 인명검색 ▲방화문, 출입문 강제개방 ▲천공기, 절단장비 숙달훈련 등으로 실시된다.대전소방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특별훈련을 통해 사고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훈련하겠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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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2년 대전교육정책연구팀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3월 한 달간 2022년 대전교육정책연구팀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팀 운영은 현장에서 주도하는 실천적 교육정책연구의 기반이 되며, 자율적 연구문화 조성 및 교육공동체의 교육정책 역량 강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연구팀에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교육전문(행정)직원 등 현장중심 교육정책연구에 관심이 있는 교육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연구팀 (총 4팀)을 대상으로 소정의 연구활동비가 지원된다. 각 연구팀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요청 과제 또는 자체적으로 선정한 연구과제를 대상으로 1년간 정책연구를 수행하며, 연구수행계획발표회,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개최를 통해 연구 내용 및 과정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연구팀과 대전교육정책연구자문단 일대일 연계를 통해 수시로 자문을 실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정책연구의 전문성 제고를 도모한다. 연구가 마무리되는 12월에는 연구보고서를 제작·보급함과 동시에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누리집에 탑재해 연구의 결실을 확산할 계획이다. 조성만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소장은 "교육공동체의 연구팀 자발적 참여를 통해 상향식 교육정책연구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며 "교육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미래지향적 교육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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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봄나물 안전성 검사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나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3월에서 4월까지 봄나물을 중점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도매시장, 대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등 시중 유통되는 시민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된다.주요 검사품목은 취나물, 참나물, 머위, 냉이, 쑥, 봄동 등 봄철에 주로 생산·판매되는 봄나물이다.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은 전량 압류 및 폐기 조치해 시중유통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부적합 품목 생산자(출하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도매시장 반입금지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부과할 방침이다.연구원 관계자는 “봄나물은 비타민, 칼슘, 무기질, 비타민C 등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섭취하기 전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충분히 씻으면 잔류농약은 대부분 제거될 수 있다”고 말했다.남숭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시민 안전 먹거리 확보를 위해 봄나물을 비롯해 계절별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다소비 농수산물을 중점 검사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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