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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 대학입학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 다음달 1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를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대전진로진학TV)을 통해 실시간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온라인 진학설명회에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전교육청 대입지원단 소속의 정광문 선생님이 강사로 참여해 수시 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전형, 정시전형 등 2023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그 대비 전략까지 학생 및 학부모에게 유익한 대입정보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는 고3 학생 및 학부모에게 신속한 대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고 더욱이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른 고3 학생들을 위해 대학입학전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이를 통한 자기주도적 맞춤형 대입 준비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속에서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설명회가 끝난 이후에도 고3 학생, 학부모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기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대입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진로진학TV에 게시할 예정이다.최재모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대면 대입설명회 개최가 어려워 온라인을 통해 학생 맞춤형 대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황에 부합하는 다양한 형태의 진로진학 정보 제공으로 공교육 진학지도에 대한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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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그룹컨설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초·중·고 14교, 한국어학급 9교)를 대상으로 지난 29일, 30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정책학교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2년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그룹컨설팅을 실시했다.이날 시 교육청에 따르면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는 다문화교육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성숙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선도모델을 마련하고, 언어발달‧한국어교육 등 다문화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제공을 위해 운영되는 학교이다.이러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의 운영을 내실화하고, 담당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교육청은 전문성을 갖춘 전문교육지원단을 구성하여 정기‧상시‧그룹컨설팅 및 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지원한다.특히 3월 중에 운영되는 그룹컨설팅은 정책학교 담당자의 정책학교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운영 계획을 잘 수립할 수 있도록 특강과 함께 학교급별 매칭된 전문교육지원단과 그룹으로 컨설팅이 이뤄졌다.이번 그룹컨설팅은 정책학교 담당자와 전문교육지원단들의 운영 사례 및 자료들을 공유하고, 운영 계획에 대한 컨설팅 지원으로 정책학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했다.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가 목적에 맞게 운영되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며,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과 다문화학생의 맞춤형 교육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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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수산물 중 수은함량 ‘안전수준’ 확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매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내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중 총수은과 메틸수은의 함량을 분석하고 위해도를 평가한 결과 ‘안전한 수준’임을 확인하고 이를 ‘동물의학 연구소지(Journal of Biomedical and Translational Research)’ 2022년 3월호에 발표해 학술적 결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했다고 30일 밝혔다.유엔 농업식량기구(FAO, 2020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당 어류 섭취량은 50㎏ 이상으로, 이는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세계 최상위 수준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수산물을 통한 단백질 섭취 수요가 늘어나는 경향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유통 수산물 16품목 97건을 수거해 기준 규격이 설정돼 있는 총수은 뿐만 아니라 위해도가 보다 높은 메틸수은 함량을 함께 분석했다.검사한 97건의 수산물의 총수은 및 메틸수은 함량은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함량은 해양어류, 갑각류, 연체류 순이었고, 측정치는 허용기준치의 10분의 1수준 미만이었다.또한 메틸수은의 함량은 총수은 함량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품목별로 주간섭취량1)을 산출해 위해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모든 품목이 잠정주간허용섭취량보다 낮은 ‘안전’한 수준임을 확인했다.남숭우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유통 수산물의 평균적 섭취로 인해 발생 가능한 메틸수은의 위해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수산물 섭취량에 있어서 세계 최상위 국가에 속하므로, 시민 건강권 확보를 위해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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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4월 1일부터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 곳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정돼 숙소 16실과 전시관, 교육실, 회의실,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시설이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됐다.정상 운영에 따라 휴양림 숙소 이용은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관 등 교육시설은 이용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능하나 거리두기 시행,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있다.만인산 자연휴양림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기본방역 수칙에 따라 시설 방역, 소독은 물론 스카이로드, 숲길, 임도 등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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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취약계층 무료 법률서비스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시청 민원실(2층)에 상주하면서 법률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무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법무부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법률홈닥터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시청 민원실(2층)에 상주하면서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사회복지시설, 피해자지원시설 등을 방문해 법률상담, 법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법률홈닥터 사업을 2018년부터 현재까지 5년째 운영되고 있다. 법률홈닥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권‧채무, 근로관계‧임금, 이혼‧친권‧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도움을 주는 법률서비스 지원 사업이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찾아가는 무료 법률서비스’를 통해 스마일센터, 노인복지관, YWCA가족쉼터 등 법률복지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법률서비스 접근 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법률상담 1천988회, 법 교육 134회를 실시했다. 올해에도 찾아가는 무료 법률서비스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법률상담 및 법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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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 1일부터 온통대전 가맹점 등록 의무화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온통대전 가맹점에 등록하지 않은 사업장에서 온통대전 결제가 제한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그동안 온통대전은 하나카드 가맹점에 등록돼 있으면 온통대전 가맹점에 등록된 것으로 간주(등록간주)해 운영됐으나 개정된 법 시행에 따라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됐다.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등록하지 않고 가맹점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온통대전 결제가 제한되고 최대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등록대상은 지역사랑상품권법 시행일 이후 대전시에서 온통대전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가맹점에 미등록된 사업장이다.가맹점 등록여부는 온통대전 앱과 홈페이지 ‘가맹점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등록 가맹점은 오는 6월 30일까지 반드시 가맹점 등록 신청해야 한다.신청방법은 온통대전 앱과 홈페이지, 가맹점주에게 발송되는 문자 내 링크(‘온통대전 가맹점 신청’) 접속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 오프라인 창구는 운영하지 않는다. 가맹점 등록심사에는 1일이 소요되며, 신청 즉시 접수되고 익일 등록완료 문자가 발송된다. 대전시는 가맹점 등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가맹점주에게 개별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온통대전 앱과 홈페이지, 소상공인 관련 단체·협회 안내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가맹점 등록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가맹점 전수 등록을 통해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본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로 경영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공정한 지역화폐 정책을 펼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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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박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올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서 전년 국비 확보액(24억원)보다 37.5%(9억원) 증가한 3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일자리 670명 창출 및 116개사 기업 지원, 23개사 신규 창업 등을 목표로 설정하고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지역의 핵심문제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 일자리 질 개선 및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있다.시는 2017년부터 대전상공회의소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 전담팀을 구성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첨단기술기업 육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기반구축 지원사업 ▲첨단기술산업 로컬소싱 활성화를 위한 지역거래망 구축 ▲산업계 주도 온통UP(業) 일자리 통합 지원 사업 등 최종 3개 프로젝트, 10개 세부 지원 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3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고용환경 불안정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해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국비사업과 별도로 시는 자체적으로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자치구사업 공모를 실시해 9개 사업을 선정하고 8억원을 지원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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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준공…제1전시장 4배 규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중부권 마이스산업의 중심이 될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건립 공사를 완료하고, 29일 준공식을 갖고 마이스도시로의 도약 준비가 완료됐음을 알렸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허태정 시장, 권중순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2전시장 준공을 축하하고 그동안 고생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준공되는 DCC 제2전시장은 옛) 대전무역전시관 자리에 지하2층, 지상3층, 연면적 4만 9천754㎡ 규모로 전시장 3개, 다목적홀, 대기실, 카페테리아, 운영사무실, 회의실 등으로 조성됐다. 사업비는 1천175억원이 투입됐다. 1층에 조성된 전시장은 1만 151㎡로서 최대 8천명을 수용할 수 있다. 전시부스 500개를 설치할 수 있는 규모로 축구장 1.5배의 면적에 이른다. 2천500㎡ 규모의 제1전시장의 4배에 달한다.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4개의 전시장으로 분할 가능해 대형 전시회부터 시민들을 위한 소규모 문화공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2017년 중앙투자심사로 본격화된 이번 공사는 2018년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2019년 8월 시공업체 선정, 2020년 4월 실시설계 과정을 거쳐 2020년 5월 착공한 후 2년여 만에 공사를 마무리했다. 대전시는 오랜 숙원이었던 DCC 제2전시장 건립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0월에 열릴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중대형 전시·컨벤션 행사 유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제적 규모의 전시컨벤션시설과 주변의 숙박, 판매, 공연 등 국제회의 집적시설과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나아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대덕R&D특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세종시 정부기관 입주 등으로 대형 전시컨벤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었지만, 2천500㎡ 규모의 제1전시장으로는 대형 전시컨벤션 유치에 한계가 있어 아쉬움이 많았다"며 "제2전시장 준공으로 대형행사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개관은 대전의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한 대전환점이며, 앞으로 우리 시가 국제적인 과학마이스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전이 국제적인 ‘과학마이스 도시’로 부상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모두가 마음을 모아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한다"며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 우리 대전이 국제적인 ‘과학마이스 도시’로 드높게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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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2학년도 학교부적응 학업중단예방 운영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학업중단예방 업무담당자 301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학업중단예방 업무 담당자 연수’를 지난 28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 대상 전문상담, 진로체험 등의 맞춤형 위기 지원을 위한 ‘무지개이음 프로그램’(기존 학업중단숙려제)의 주요 개정 사항과 단위학교 학업중단 위기지원 우수사례 및 위탁기관 연계 등을 안내하고, 이후 질의응답을 실시간으로 진행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업무담당자는 "학업중단숙려제가 무지개이음 프로그램으로 전면 개정됨으로써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긍정적 기대를 가지게 됐다"며 "학교급별 학업중단 위기지원 사례의 공유를 통해 위기학생 지원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권기원 대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 부적응으로 학교를 떠나려는 학생들을 교육으로 보듬어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컨설팅 지원단 운영 등으로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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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앱 개발 학생동아리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청소년들의 앱(APP)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학생동아리 15팀(신규 운영 9팀, 계속 운영 6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된 동아리는 ▲대전갑천초 Dream Develpoers ▲대전도안초 발명왕 AIson ▲대전대신중 DAC ▲대전동화중 APP-Solute ▲대전새미래중 기발한 앱 메이커스 ▲대전장대중 장대Makers ▲대덕고 CAP ▲대전둔산여고 AI ▲대전대신고 FINDER 9팀이며, 계속 운영 동아리는 ▲대전동산초 앱메이커 ▲대전관평중 꿈을 잡아(JAVA) ▲대전문정중 문정 앱개발자 ▲대전삼천중 소프트웨어 개발자 ▲대전대신고 A.C.T ▲우송고 Programmers 6팀이다.선정된 앱 개발 학생동아리는 100만원~16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학생과 학교에 필요한 다양한 앱을 개발한다. 지난 2019년부터 5팀을 운영하여 앱 25개를, 2020년에는 10팀을 운영하여 앱 36개를 개발했으며, 2021년도에는 15팀을 운영하여 앱 80개를 개발했다. 특히, 대전동산초등학교 동아리는 ‘운동알리미’, ‘학생스케줄러’, ‘시간표 날씨 앱’ 등을 개발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함으로써 긍정적 성취감을 얻는 경험을 갖기도 했다. 한혁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필요한 앱을 직접 개발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능력과 협업능력, 디지털리터러시가 함양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학생 참여 중심의 앱 개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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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3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 공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9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3학년도 대전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이날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유형별로 특수목적고(외국어고 제외), 특성화고, 예술고는 전기에,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자율형 사립고, 외국어고는 후기에 입학전형을 실시한다.올해 가장 크게 달라진 내용은 자기주도성과 창의성을 신장하기 위한 자유학년제 도입 취지에 맞게 내신 성적 산출 방식이 변경되는 점이다. 이에 따라 자유학년제가 운영되는 1학년 교과 성적은 미반영된다. 또한, 2024학년도 고입전형(2022년 현재 중학교 2학년 대상)부터 반영되는 창의적 체험활동 성적 산출 방법을 조정해 사전 예고했다.더불어 특례입학대상자의 선발 방법을 정원 외 배정 방식으로 변경했고, 중학교 졸업학력을 인정받은 학교 밖 청소년이 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고등학교 입학전형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위한 내신 성적 산출 기준일은 특성화고 10월 28일, 일반고를 포함한 후기고 12월 2일이다. 학교장 전형 전기고 중 ▲특성화고의 특별전형은 11월 23일, 일반전형은 12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하고, 합격자 발표는 11월 29일과 12월6일에 각각 예정돼 있다. 후기고 중 ▲외국어고 및 자사고는 12월 12일~ 13일에 원서를 접수해 12월 29일에 합격자를 발표하고, ▲일반고는 12월 13일부터 원서를 접수해 합격자 발표는 2023년 1월 6일, 배정학교 발표는 1월 20일에 예정돼 있다.최재모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고입전형은 중학교 교육과정의 정상화를 위해 자유학년제에 맞는 입학전형을 계획했고, 특례입학대상자 고입전형 방법 변경 및 학교 밖 청소년 고입 기회 확대 등을 통해 합리적인 입학전형이 되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고입전형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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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대선공약 국정과제화 행보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지역공약을 국정과제에 최대한 반영하고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공약관련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선 지역공약 추동력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시는 대통령 당선이 결정되자마자 행정부시장을 총괄단장으로 하고 전문가, 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실무추진 TF팀을 공약과제별로 구성해 총 6회 회의를 거쳐 공약을 구체화 해왔다.이날 보고회는 긴박하게 진행되었던 TF팀 활동을 통해 정리된 공약과제별 세부 실행 계획과 시기별 추진 로드맵 등을 바탕으로 구체적 실행방안과 전략적 대응책을 공유했다.시는 윤석열 당선인이 대전에 약속한 지역 공약을 12개 과제로 구체화했다. 그 과제는 ▲제2 대덕연구단지 조성(융복합 신기술 혁신지구) ▲방위사업청 이전(국방혁신기지화) ▲호국보훈파크 조성 ▲중원 신산업벨트 구축(국가신경망 기술 연구클러스터) ▲기업금융 중심 지역은행 설립 ▲대전산업단지 청년창업 기지화 ▲경부선·호남선 도심구간 지하화 ▲호남고속도로 대전 구간 확장 ▲대전 중심 100㎞ 제2순환 고속도로 건설 ▲충청권 주요 도시 연계 광역교통망 구축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충청권 상생협력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이다.시는 최종 마련한 지역 공약 자료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부부처 등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지역 공약이 국정 과제화로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출범 이후 차근차근 쌓아온 네트워크와 인수위에 파견된 우리 지역 인사 등을 통해 수시로 협의하고 지역의 정치적 역량을 결집해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허태정 시장은 “지금이 우리 시 발전을 위한 중요사업들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당선인이 지역에 약속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저 역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모든 직원분들도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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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819명 선정…다양한 혜택 제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성실·유공납세자 819명(법인포함)을 선정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성실납세자는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으면서 매년 5건이상의 납부건수와 500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과 법인으로, 올해는 개인 264명과 법인 397곳이 선정됐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에서 납부액이 1억원 이상인 법인과 1천만원 이상인 개인이나 단체로, 올해는 개인 136명과 법인 22곳이 선정됐다. 성실·유공납세자에게는 ▲4월 1일부터 1년 동안 시금고(하나은행, NH농협은행) 대출금리 인하(0.1%) ▲인터넷뱅킹 수수료 면제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수수료 경감(0.1%)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유공납세자에게는 세무조사 유예(3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1년)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한편, 대전시는 자치구 추천을 받아 유공납세자로 시정에 기여한 진합과 신화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 사무소 등 법인 2곳과 개인 3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을 수여한다.지용환 대전시 자치분권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전시의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성실납세 의무를 이행해준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우대혜택을 통해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는 지난해 765명(성실 609, 유공 156)보다 54명(법인포함) 늘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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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청넷 5기 멤버십캠프 개최…청년이슈 공유와 친목 도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28일 저녁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 멤버십캠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대청넷 5기 회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자기소개,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 존중과 대전 청년들을 위해 활동하겠다는 약속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어보기 위해 준비한 청년토크에 직접 참여해 청년패널 3인과 함께 대청넷의 방향과 대전시 청년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패널로 참여한 김영진 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 대표는 “대청넷에서 정책 당사자의 의견을 듣고 공론화해 시민수용성을 높인 정책을 제안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다른 패널인 카이스트 디자인 김초롱 전략연구실 박사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청년의 언어를 행정의 언어로 바꾸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휘재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팀장은 “정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정책 수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대청넷 회원은 “나와 같은 문제를 가진 청년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해결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 같다”고 참석소감을 전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정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입안단계에서부터 정책의 수혜자인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대전시에서도 대청넷 회원들을 정책동반자로 인식하고 함께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대청넷 5기 회원들은 개인 및 팀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청년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연구해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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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직원대상 상반기 데이터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소식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데이터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정책수립에 데이터를 활용한 과학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빅데이터의 개념 및 중요성 ▲데이터 분석 기획 ▲대전시 데이터 최신분석 및 활용사례 ▲경제 빅데이터 시각화 등으로 진행됐다. 간부공무원을 포함해 데이터 실무자 226명이 교육에 참여했다.대전시 최신 분석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실제 업무를 추진할 때 필요한 행정적인 부분까지 자세하게 해 교육해 참석자들로부터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대전시는 올해 데이터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관 지정 학습 지정, 상·하반기 데이터 활용 교육 및 빅데이터 교육 과정 개설 등, 상시 교육체계를 구축·추진하고 있다. 상·하반기 총 4회에 걸쳐 1천200명 데이터 인재 양성을 목표로 4월, 9월, 10월에도 데이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교신 대전시 스마트시티 과장은 “데이터는 21세기 기업과 국가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자원”이라며 “전 직원이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데이터를 적절하게 행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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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창업지원카드 발급... 최대 300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창업을 선택한 초보 청년사업가에게 매월 50만원씩, 6개월 총30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카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신선한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청년창업가 290명을 선정해 창업초기 과정에서 필요한 간접비(홍보비, 교육비, 식비, 소모품 구입비 등)를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카드포인트로 지급할 계획이다.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한 지 3년 이내, 연 매출액 3억원 이하의 업체를 계속 운영 중인 만18세~39세의 청년사업가는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대전청년창업지원카드와 대전광역시 중소기업 지원포털 대전비즈 양 사이트에서 모두 온라인 신청을 해야 최종접수로 인정된다. 대상자는 1차 서류적격 검토 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대전시 관내 거주기간, 창업기간, 연매출액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선정자는 5월 2일 대전청년창업지원카드’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이 사업은 사업초기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들에 직면하면서 이상과 목표를 달성하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알아가는 청년사업가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청년사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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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최근 5년동안 건강검진 통해 암 26,139건 조기 발견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가 최근 5년(2017년~2021년) 동안 건강검진을 통해 총 26,139건의 암을 조기 발견했다고 29일 밝혔다.건협에 따르면 건협 16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최근 5년간 진행한 암 검진 건수는 총 26,750,530건으로, 이 가운데 0.10%인 26,139건이 암으로 진단됐으며 갑상선암이 가장 많이 발견됐고, 이어서 유방암, 위암, 대장암, 폐암, 자궁경부암, 간암, 전립선암 순이었다. 혈액암 등 총 50종의 저빈도 발견암으로 분류된 기타암은 1,604건 이었다. 연도별로는 2017년 4,641건, 2018년 4,619건, 2019년 5,651건, 2020년 5,245건, 2021년 5,983건이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되었으며 남성은 위암,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전립선암 순으로 발견됐으며, 여성은 유방암,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위암, 대장암 순이었다.연령별로는 60대가 7,961건(30.4%)으로 전체 암발생건수 대비 가장 높은 발생율을 보였다. 이어서 50대, 40대, 70세 이상, 30대, 20대, 19세 이하 순이었고 전 연령층에서 위암이 1,087건, 폐암 779건, 유방암 690건, 대장암 442건 순으로 암 발생률을 보였다.김인원 건협 회장은“암은 우리나라 사망 1위 질환으로, 평소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예방활동은 물론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라며 “특히 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암 발생위험이 높은 중․장년층은 반드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건협은 전국 16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국가건강검진, 종합건강검진, 맞춤형건강검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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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가상전시관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에서 수돗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체험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가 인류의 발전과 함께해온 수돗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온라인으로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는 3D 가상전시관인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을 개관했다.한국수자원공사가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관람 및 대면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에게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수돗물의 소중함을 나누기 위해 가상현실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로 기획된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은 한국수자원공사 대표 홈페이지(www.kwater.or.kr)를 통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다.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은 수도의 역사, 기술, 미래, 환경 등 총 4가지 테마로 되어 있으며, 관람의 이해도와 흥미 제고를 위해 모든 전시관은 맑은 물방울을 귀엽고 친근한 느낌의 요정으로 표현한 한국수자원공사의 마스코트인 큐레이터 ‘방울이’의 설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수도 역사관’에서는 국내외 수도의 역사와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정수장 및 배수시설 등 전국 각 지역별 근대 수도시설을 관람할 수 있으며, ‘수도 기술관’에서는 현재의 수돗물 생산기술 및 공급과정 전반을 소개하고 ‘수도미래관’에서는 AI, 빅데이터, 디지털트윈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여 언제 어디서든 깨끗하고 안전한 물공급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스마트 물관리를 소개한다. ‘수도와 환경관’에서는 기후변화시대 한정된 자원인 물의 소중함을 알린다.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물 종합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수돗물의 소중함을 나누고자 가상현실 기반의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뉴노멀 시대에 대응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국민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 런칭을 기념하여 한국수자원공사 공식블로그를 통해 대국민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온라인 수도박물관에 방문하여 우리나라 근대수도 문화재를 찾아 화면을 캡처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공식블로그 이벤트 페이지에 해당 내용을 업로드하면 된다.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자원공사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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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대전상록봉사단 130여명, 환경보호 및 감시활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대전지부 상록봉사단 9개 단체, 130여명은 28일부터 3일간 대전 지역 곳곳에서 대대적 환경정화, 불법 투기물 감시 활동 등을 펼친다.첫째날인 ▲28일에는 공무원연금공단 대전지부 산하 안전상록봉사단이 유등천변에서, 효상록봉사단이 뿌리공원에서, 학습지도상록봉사단이 은평공원에서, ▲29일 둘째날에는 스포츠스태킹상록봉사단이 한밭수목원에서, 발마사지·테이핑상록봉사단이 서대전공원에서, ▲30일은 웃음치료상록봉사단이 선사유적지에서, 수지요법상록봉사단이 남선공원에서, 귀사랑상록봉사단이 월평공원 등에서 봄맞이 환경보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8일 유등천변에서 봉사를 시작한 안전상록봉사단 박창환 단장은 “하천변, 공원 등에 방치되어 있는 생활쓰레기, 각종 폐플라스틱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면서 “상시적인 환경보전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상록봉사단이 합심해 손을 보태겠다”라고 말했고,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록봉사단이 환경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부 상록봉사단은 매월 환경보전 주간을 정해 상시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불법쓰레기 투기 감시와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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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올해 104개 학교에 지능형 과학실 조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미래형 과학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에 예산 40억 1천만원을 지원해 초등학교 47개교, 중학교 29개교, 고등학교 25개교, 특수학교 3개교 등 모두 104개교에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능형 과학실은 지능정보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소양 및 탐구 역량 함양을 위해 디지털 기기를 기본으로 갖추고 VR, IoT 센서 기기, 시뮬레이션 등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탐구활동이 가능한 과학실이다.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과 30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2년 지능형 과학실 구축 대상학교의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구축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취지와 학교급별 구축·활용 사례를 안내하고 단위학교의 지능형 과학실 구축에 필요한 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2024년까지 연차별로 관내 모든 학교에 교당 1개 과학실에 대해 지능형 과학실 구축 완료를 목표로, 지능형 과학실 구축 경험이 있는 교사들로 이루어진 지능형 과학실 컨설팅단을 통해 단위학교를 연중 지원할 예정이다.한혁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관내 학생들이 지능형 과학실에서 현재의 발달된 과학기술을 활용하고 탐구해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미래형 과학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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