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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세계 책의 날 기념 독서문화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한밭도서관은 오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블라인드 북 대출이벤트, 이수지&백희나 도서 전시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블라인드 북(Blind Book) 대출이벤트는 포장지에 적힌 몇 가지 단어나 힌트만으로 책을 선택해 책과 사람의 흥미진진한 만남을 주선하기 위한 이벤트이다. 어쩌면 예상치 못한 ‘인생 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오는 23일 어린이자료실에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세계가 인정한 우리나라 그림책 작가 이수지와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도 전시한다. 이수지 작가는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백희나 작가는 2020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한 우리나라 대표 그림책 작가이다.언어의 장벽이 없고 만국 공통어인 그림으로 스토리와 메시지 전달하는 두 작가의 독창적인 그림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이번 독서문화 행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 관장은 "세계책의날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준비했다”며“이번 행사로 한밭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한다”며 “세계책의날에 좋은 분들에게 책 한권 선물하는 즐거움을 느껴볼 것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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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제23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어린이 안전문화 조기정착을 위한 제23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 23번째를 맞는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조기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199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대회는 소방동요 합창팀이 참여하는 영상을 심사해 우열을 가리게 된다. 유치부, 초등부 각 최종 우승 1팀이 올 10월 세종에서 열리는 전국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6월 22일까지이고, 대전에 거주하는 유치원·초등학생 15명 이상 30명 이하 팀을 이뤄 소방동요 합창영상을 촬영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제23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즐기면서 안전을 배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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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국제회의장 ‘디지털 마이스 공간’으로 변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미래 마이스산업을 선도할 ‘디지털 마이스(MICE) 공간’이 대전컨벤션센터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21일 대전시청에 따르면 시는 8억원을 투입해 추진한 ‘디지털 마이스 공간’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시운전을 거쳐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온라인 마이스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디지털 활용 기반을 구축해 지역 마이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해 7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이번 사업으로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국제회의장은 ▲화상회의 시스템 ▲온라인 전용 스튜디오 ▲중대형 컨벤션 지원 초대형 고화질 LED 등을 구축한 디지털 국제회의장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그랜드볼룸 201호(2천42㎡) 다목적 국제회의장에는 국내 컨벤션센터 실내회의용 LED 스크린중 최대규모인 가로 15M, 세로 4M (611인치) 초대형 LED스크린이 설치됐다. 화상회의 및 멀티스크린(4분할)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 연출 가능해지며, 국제회의, 각종기념식, 콘서트 등 어떤 형태의 대형이벤트도 개최할 수 있게 됐다.2층 중회의실(205호)는 온라인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로 변신했다. 9M×2.5M (368인치) 커브드 LED 스크린을 갖추며 최상의 화질로 각종 프리젠테이션, 화상회의 등을 매끄럽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중회의실(205호)은 온라인 포럼 및 강연 등을 초고화질로 촬영하고 중계 지원이 가능한 온라인 전용 스튜디오를 구비함으로써 고품격 국제행사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사 추적 카메라등 화상회의 시스템이 완비된 고정형 회의실 203호는 하이브리드 회의를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변신했다. 이번에 구축한 화상회의시스템은 국내 최고의 10Gbps급 초고속 인터넷망을 기반으로 전용 화상회의장과 컨벤션센터 전 공간을 연결한 이동형 화상회의 지원시스템으로 고성능 온라인 화상회의를 지원할 수 있다.그동안 LED스크린이 필요한 행사 개최 시 주최자가 별도로 렌탈하여 설치 후 철거하면서 렌탈비용과 운송 및 설치에 소요되는 기간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컨벤션센터 관계자는 과학 관련 중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를 위한 숙원사항인 초대형 다기능 LED 스크린 패널 설치로 지역 마이스업계의 경쟁력이 높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와 4차산업혁명이라는 산업환경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디지털 마이스’선도도시로 입지를 다지게 됐다”며 “제2전시장 개관과‘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을 통해 높아진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과학 마이스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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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구의 날 맞이 10분간 소등행사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2일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저녁 8시부터 10분 간 공공건물 및 지역상징물 등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의 사무실 전등, 엑스포 다리와 같은 지역상징물의 경관조명을 10분간 소등하는 것으로 진행되며, 아파트·상가 등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올해는 지역의 대표적인 야간조명 건물들인 갤러리아 타임월드와 대전 신세계백화점이 함께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대전시는 탄소중립 인식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기후변화주간 동안 저탄소 생활실천 문화의 일상화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신용현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생활실천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공감대와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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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 수상스포츠체험장 오는 23일 문 열어…카약·동력보트·페달보트 등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엑스포다리와 둔산대교 사이에 위치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이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체험장은 11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5월~8월에는 오후 8시까지 1시간 연장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해까지는 오후 5시까지 운영했으나, 올해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1시간 늘렸다.이용료는 1회 1시간 기준으로 어른 5,000원, 청소년·군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동력보트는(4인 이내) 3만 원이다. 체험신청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며, 안전요원의 지도와 안전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시는 인명구조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 8명을 배치하고, 구조용 모터보트와 수상 오토바이, 구명조끼 등을 갖추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유호문 대전시 체육진흥과장은 “아름다운 갑천의 야경 속에서 즐기는 수상스포츠는 새로운 대전의 명물이 될 것이다”라며, “갑천에서 동력보트, 카약, 페달보트, 스탠딩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기구를 마음껏 즐겨 달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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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버드내중 야구부 창단식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첫 중학교 야구부인 대전버드내중학교 야구부 창단 지원 및 사전점검을 완료하고 공식 창단식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창단식에는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대전광역시체육회부회장, 대전야구협회 관계자, 학생선수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그동안 서부 관내 중학교 야구부가 없어 초등학교 학생선수들이 동부 관내 학교로 진학해 원거리 통학의 부담감이 있었으나, 이번 대전버드내중 야구부 창단으로 초·중·고 연계 진학을 통한 학생 야구선수의 체계적인 육성이 가능해졌다.대전 서부 관내 첫 중학교 야구부의 창단인 만큼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운동부지도자 배정, 창단지원금 및 훈련용품비 등을 지원하는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신설된 야구부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송규혜 대전시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관내 첫 중학교 야구부의 창단으로 깊은 의미가 있는 만큼 야구부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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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산불…강풍으로 확산 중 산림청 '산불 1단계' 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4월 20일 13시 00분 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 산 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으로 인하여 확산 중이라고 밝혔다.산림 당국은 초대형헬기를 포함한 산불 진화 헬기 8대와 산불진화대원 271명을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고 말했다.산림청장은 현장에 최대풍속 11m/s의 강풍이 불고 있어 확산을 막고자 총력대응을 위해 15시 45분을 기준으로 「산불 1단계」를 발령과 동시에 영월군수는 관할 기관 산불 진화 헬기 100%, 인접 기관 산불 진화 헬기 50%, 진화대원 100% 등 인력·장비를 동원하여 진화에 총력 대응한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산림 보호 국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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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저소득층 지원기준 대폭 완화…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30억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해 보다 지원기준을 대폭 완화해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1차 지원금 30억 8천만원을 265개교에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이 프로그램을 수강할 경우 1인당 연간 60만원 범위에서 강사료 및 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1차 지원금은 총 1만 2천85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된다.올해는 지원기준을 중위소득 64%이하에서 80%이하로 완화해 1천800여명의 학생이 추가 지원을 받게된다. 학교장 추천 비율을 기존 10%에서 15%까지로 확대해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신취약계층 학생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또한 상대적으로 사교육 시설이 부족한 12개 소규모학교의 재학생은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지원받을 수 있어 공교육 활성화 및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상근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소득수준과 거주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학생들의 균형있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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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했다.20일 대전시와 관계기관에 따르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로 기념식, 표창 수여 등 약식으로 진행됐으나, 지난 18일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기념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개회선언 및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장학금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장애인 인식 및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로 대전장애인상 수상자 선정된 3명과 장애인 복지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기념식에 이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한 ▲장애인가요제 ▲어울림한마당 ▲장애인 서비스지원 및 홍보관 운영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장애는 나와 내 가족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문제로 장애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우리사회의 공감이 더욱 넓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식과 제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애인의 날은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4월 20일 ‘재활의 날’을 이어 1981년부터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하고 있다. 한편 4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장애인 주간으로 자치구를 중심으로 지체장애인협회 지회별 유공자 표창 및 취약계층 생필품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지난해 말 기준으로 대전시 등록장애인은 7만 2천498명으로 시 인구의 5%에 달하며, 2016년 4.71%에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시는 장애인 증가 추세에 맞춰 2018년 164개였던 장애인 복지시설을 2021년 186개로 확대했다. 관련예산도 2018년 1천800억원에서 2022년 2천800억원으로 늘려 장애인들을 위한 조기재활치료 등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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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종합 안내도’ 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사회적약자 범죄피해자의 신속한 보호·지원을 위해 피해자 지원 기관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회적약자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종합 안내도’(이하 종합안내도)를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종합안내도’는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피해자 등 사회적약자를 지원하는 대전광역시 내 77개 유관기관의 업무범위 및 연락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총망라해 구성됐다.특히 연계기관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단편적 지원이 아닌, 법률상담, 보호시설 입소, 경제적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으로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종합안내도’가 앞으로 현장경찰 및 지역사회 관련 기관 등에서 유용하게 쓰여, 보다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으로 사회적약자 범죄피해자 보호에 내실을 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종합안내도’는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 배부용 포스터와 현장경찰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데스크 매트, 총 두 가지 유형으로 제작되어 이달 중 배부될 예정이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종합안내도가 현장에서 우리 지역 취약계층 피해자를 돕는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이번 종합안내도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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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가족원, 2022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21일부터 ‘2022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여성 아카데미는 여성의 경쟁력 강화 및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미래를 견인할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해 각 분야의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카데미는 ▲뉴노멀시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준비할까?(20명) ▲양성평등 큐레이터 과정(15명) ▲여성 취업대비 전략(15명) ▲활동강사 역량강화 과정(20명) 등 4개 과정과 ▲여성 리더십 교육 특강(30명)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고, 4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활동강사 역량강화과정은 이메일로 나머지 과정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로 신청하며 된다. 정원이 미달될 경우 5월 3일부터 5월 20일까지 추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과정별 강의 기간과 선발 대상, 모집 시기 등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대전시 여성가족원), 대전시 네이버 밴드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원로 문의하면 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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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빙기 도로파임 1천295건 보수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해빙기를 맞이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도로파임(포트홀)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하고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시 건설관리본부에 따르면 3월 한 달을 포트홀 제로화를 위한 집중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시 관리도로(도로 폭 20m 이상) 619.546㎞에 대한 도로파손 상황을 전수 조사해 보수가 필요한 도로파임(포트홀) 1천295건(448㎡)을 발견했다.발견한 도로파임중 경미하거나 즉시조치가 필요한 파손은 건설관리본부 자체 인력과 장비로 정비했으며, 규모가 큰 도로파임은 외주 업체를 통해 신속하게 보수 조치를 취했다. 그동안 포트홀 정비는 순찰과 보수 및 정비를 동시에 진행했다. 올해는 관리도로 전 구간 619.546㎞에 대해 2개 팀으로 나눠 먼저 순찰을 실시해 도로파임(포트홀) 현황을 파악한 이후에 3개 구역별로 나누어 보수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순찰을 전수조사후 보수 방식으로 변경하면서 도포파임 현장을 대부분 파악할 수 있었다"며 "보수도 구역을 나눠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전수조사를 통해 파악한 도로파임(포트홀) 현황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향후 도로관리 업무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건설관리본부는 여름철 우기가 지나면 도로파임이 많이 발생한다며 빈틈없는 보수·정비 계획도 수립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도로파임(포트홀)은 해마다 봄철 해빙기와 장마철 이후에 많이 발생해 차량파손은 물론 교통사고 등을 유발하고 있다.도로파임으로 인한 사고는 2020년 377건, 2021년 296건이 신고 됐다. 이로 인해 발생한 손해 보험금(시 자기부담금)은 2020년 3천600만원, 2021년 2천900만원 등 매년 상당한 재산피해와 시민교통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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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산불발생…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0일 13시 00분 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 산 5-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초대형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5대, 산불진화대원 50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 중에 있다. 현장 기상 상황은 바람 남풍 3.3m/s,로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 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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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대전인문학포럼 개최…오는 26일 첫 강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소통과 통합의 인문학'을 주제로 한 '2022년 대전인문학포럼'을 오는 26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대전시가 주최하고 충남대학교 주관하는 대전인문학포럼은 2005년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인문학뿐만 아니라 사회, 자연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융복합적 지식을 제공하는 통섭의 인문학 강연이다.올해 포럼의 주제는 ‘소통과 통합의 인문학’정했다. 세대, 젠더, 이념 등 각종 사회적 갈등과 분열 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혐오, 편견, 몰이해를 타파하고자, 인문학을 필두로 다양한 분야의 담론을 소개해 사회 구성원 간 이해와 사유의 지평을 넓히는 길을 찾아간다.올해 포럼은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상반기는 오는 26일 화요일부터 격주에 한 차례씩 4회, 하반기는 9월 27일부터 4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강연은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모두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강연자와 청중들이 한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강연자로는 최관(전 고려대학교 교수), 윤지양(인천대학교 교수), 최열(환경재단 이사장), 김희교(광운대학교 교수), 김문식(단국대학교 교수), 김문조(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원영상(원광대학교 교수), 이은형(국민대학교 교수) 등이 초청됐다.강연은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문원강당(137호)에 진행되며, 다음달 24일 열리는 제176회 강연은 충남대학교 박물관 시청각교육실에서 진행된다.이병연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로막혔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장벽이 조금씩 해제되고 있는 새봄, 그동안 거리두기로 인해 초래된 거리감과 공동체 의식의 약화, 갖가지 사회적 갈등과 불화가 우울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었던 팬데믹의 일상을 넘어 새로운 시대의 ‘소통과 통합의 인문학’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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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대전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채용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제고 하고 균등한 시험기회 보장을 위해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을 통합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2개 기관이 참여해 최종 112명을 선발했다.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상반기 통합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 등 13개 기관이 참여해 총 168명(일반직 78명, 공무직 9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1차 필기시험은 공공기관에서 요청한 과목에 대해 대전시가 통합 실시하고,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선발예정 공공기관에서 각각 시행한다.응시원서는 5월 3일 10시부터 10일 18시까지 접수하며,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 접속한후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로 이동해 개별 접수하면 된다. 1인 1기관 1분야만 지원 할 수 있다.1차 필기시험은 5월 29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1차 필기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채용 공공기관별로 일정을 확정해 실시할 계획이다. 시험과목, 응시자격, 가산점 등 채용에 관한 세부내용은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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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 공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위한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 다양한 인적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화합을 도모함으로써 청년의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올해는 2개소를 선정, 3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며, 청년단체와 자치구가 함께 신청이 가능하다.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단체는 대전광역시 누리집에 게시돼 있는 공고문을 확인해 해당 자치구와 사전 협의 후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사업계획서를 제출받은 자치구는 다음달 13일까지 우선순위를 명시해 대전시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전시는 서류심사, 현지심사, 발표심사 등을 거쳐 6월 중으로 최종 사업자(자치구)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자치구에는 2억 5천만원이 지원되며, 사업성과에 따라 2년간 매년 1억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자치구에서도 매년 2천5백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최종 사업자는 지역청년들과 함께 지역의 유휴공간을 지역주민과의 협업, 커뮤니티(문화공간), 창업 등의 공간으로 조성하고, 창업 교육·활동, 지역탐방, 문화 활동 등 청년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한편 대전시는 오는 27일 대전시 청년활동공간인 청춘두두두에서 타 지역 청년마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의 추진목적, 추진방법 등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대전 청년내일마을을 통해 지역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활력과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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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 국무총리 표창 등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 포상'에서 한국판 뉴딜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및 기관 부문에서 각각 국무총리 표창과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대전시는 그동안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대전형 뉴딜을 계획 수립하고 10대 특화과제 선정, 뉴딜 핫플레이스 탐방 추진 등 한국판 뉴딜이 지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이와 함께 이선경 미래산업과 국방로봇산업팀장이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 선정(드론하이웨이 조성 사업)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선정 및 드론실증도시 구축 ▲로봇융합 페스티벌 개최 등 드론산업 교두보 마련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박민범 정책기획관은 “앞으로도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시민 체감형 대전형 뉴딜 추진으로 시민 참여와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전형 뉴딜이 한국판 뉴딜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행안부에서 주관한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드론하이웨이 구축 사업 선정, 주민주도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디지털트윈 재난예측 플랫폼 구축 사업이 선정되는 등 지역균형뉴딜 관련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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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특수학교 관계자 고충 청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9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대전가원학교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특수학교 관계자의 고충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 ‘국민고충 현장 감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수업에 불편을 겪고 있는 특수학교 현장을 방문해 보호자, 교원,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대전가원학교 학생증가에 따른 교육환경 개선 방안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제도 개선 ▲장애인 의료 접근성 향상 방안 마련 ▲장애인 교원의 업무 여건 고충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정답게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가원학교의 시설 견학을 통해 학생수 증가에 따른 교육환경의 과밀 현황을 확인하고 지원방안을 찾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복수 학교운영위원장은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확대와 같은 고충을 이야기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중장기적으로 관계부처와 협력해 개선사항을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국민권익위원회와 대전시교육청이 함께한 국민 고충 의견 청취를 통해 특수교육 가족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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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소방공무원 코로나 19 후유증 실태조사…치료비 일부 지원 대책 마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코로나 19에 감염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후유증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건강관리 및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치료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코로나 감염 후 30일이 경과한 직원을 대상으로 연령별·성별 및 소방업무 수행 직군 등으로 나눠 후유증상별로 실시했다. 조사결과 후유증이 있다고 응답한 직원은 3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유증별 증상으로는 기침이나 폐활량 감소, 후각 또는 미각 기능 저하, 두통·근육통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면역력 저하로 힘들어 하는 직원도 일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후유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나 소방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공무원에 대해서는 후유증 전문 치료센터와 연계해 치료 및 건강관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코로나 후유증 등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소방공무원의 건강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사명의식을 가지고 고품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소방공무원의 보건업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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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봄철 다소비 농산물 집중 검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봄나물을 비롯한 다소비 농산물을 집중 검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검사는 참나물, 취나물, 냉이, 쑥갓 등 부적합 이력이 높았던 봄나물을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도매시장 내 경매 전 농산물과 도매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을 수거해 잔류농약, 중금속 등 유해 잔류물질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검사부터는 신속 검사를 위해 작년 말 보강한 질량분석기를 활용해 경매 전 검사에서도 잔류농약 항목을 기존 245종에서 422종으로 대폭 확대해 진행 중이다. 연구원은 3월부터 4월 둘째 주 기준 봄철 다소비 농산물 313건을 검사해 방풍나물, 취나물, 쑥갓 등 4건을 부적합 판정했다. 부적합 결과는 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대상 농산물은 즉시 압류·폐기 조치를 취했으며 도매시장 반입금지, 과태료부과, 행정지도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남숭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안전성 검사역량이 강화돼 경매전 신속 검사 항목의 확대까지 적용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시민 식탁 마련에 함께하는 연구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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