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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소상공인 ‘위기극복 지원금’ 신청기간 연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지난 3월 10일 부터 시행하고 있는 대전형 소상공인‘위기극복 지원금’신청기간을 오는 20일까지 1주간 연장 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신청기간 연장은 ‘위기극복 지원금’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미처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된다.대전형 소상공인 ‘위기극복 지원금’은 지난해 12월 18일 이후 집합금지․영업(시간)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업체와 매출감소 일반업종이 신청대상이다.집합금지를 이행한 업체는 사업체당 200만원, 영업(시간)제한을 이행한 업체는 사업체당 100만원,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 소상공인은 50만원의 위기극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지급 요건은 ▲대전지역 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2022년 2월 20일 이전인 사업체 이어야 하며 ▲2021년 12월 18일부터 2022년 2월 20일 기간 중 영업 중이며 ▲또한 복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등록된 사업장별로 지급한다.특히, 매출감소 일반업종의 경우 매출감소 비교를 위해 ▲ 신용카드매출자료 ▲현금영수증매출내역 ▲매출전자세금계산서합계표 등 국세청(홈텍스)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신청방법은 온라인과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소상공인 위기극복 지원금 전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지난 3월 10일 부터 신청·접수한 소상공인의 ‘위기극복 지원금’은 현재 총 7만 4천여개 업체에 521억 3천200여만 원이 지급됐으며, 아직까지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은, 신청기간이 막바지로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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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 공모과제 선정…국비 13억 5천만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 공모 사업' 응모에서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3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의 구축·가공 기술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기업이 협업해 공공데이터의 품질개선은 물론 이를 개방하고, 아울러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청년인턴을 기업이 직접 고용함으로써,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청년인턴 2500명, 기업매칭 500억원 규모로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추진된다.시는 올해 이번 사업을 통해 3개 수행사*에서 데이터 청년인턴 52명을 활용할 예정이며, 전액 국비 지원사업으로 13억 5000만 원(인건비 포함)을 확보했다.최종 선정된 3개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기존 개방된 공공데이터 중 한글보고서와 같이 활용이 불편한 자료들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CSV 또는 Open API 등으로 변환해 개방한다. 둘째, 미개방 행정데이터를 발굴해 데이터 품질진단과 정비를 거쳐 데이터를 개방 확대한다. 셋째, 관내 도로시설물 데이터를 정비해 개방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역 청년인턴 52명이 각 수행사에 배치돼 데이터를 구축하고, 공공데이터 품질진단 및 개방 등 데이터 관련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다.시는 참여인턴들의 데이터 분야 일자리 지원을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수행사와 협력해 데이터 역량강화 교육, 모의면접, 경력증명서 발급, 채용기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데이터는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보제공 및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들을 연말까지 파일데이터와 Open API를 통해 다수 개방할 예정이다.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사업은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데이터 산업 활성화 그리고 청년들에게는 데이터 관련 일 경험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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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랜디 셰크먼 교수 강연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은 2013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UC Berkeley) 랜디 셰크먼(Randy Wayne Schekman) 교수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개최한다.11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 셰크먼 교수는 ‘세포의 단백질과 RNA 분비 기전(How cells secrete protein and RNA)’을 주제로 강연한다..셰크먼 교수는 미국의 대표 세포생물학자로서 세포 내에서 생성되는 물질이 각 표적을 찾아 이동되고 세포외로 분비되는 세포 내 물질의 운송 기전을 규명한 현대 세포생물학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70년대부터 효모를 이용하여 물질 운송 과정의 유전자적 측면을 연구, 운송을 통제하는 3종의 핵심 유전자를 밝히고 이들 유전자의 돌연변이와 질병과의 연관성을 밝혔다. 세포내 물질 운송 메커니즘을 규명한 공로로 제임스 로스먼, 토마스 슈도프와 함께 2013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이번 강연은 학생과 생물학에 관심이 있는 대중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셰크먼 교수는 강연 이후 기초과학연구원 RNA 연구단을 방문하여 김빛내리 연구단장(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과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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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드론산업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기업 경쟁력 확보해 세계시장 진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드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드론완제품 기업과 부품기업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선정과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등 여러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4차산업혁명과 연관된 첨단산업분야인 드론시장에서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지난 2017년부터 지역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대전광역시 무인 항공기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2018년에는 시 산하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를 통해 드론기업 제품개발 및 드론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대전드론공원을 조성하는 등 지역 기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대전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위치해 비행제한 및 비행금지구역으로 드론비행실험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부재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한국원자력연구원, 국방부 등과 2년여 간의 협의를 통해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비행금지구역 내에 드론을 비행 할 수 있는 대전드론공원(초경량비행장치 대전UA41)을 지정받았다.대전드론공원 조성·운영을 통해 시제품의 비행 테스트 등 비행금지구역이라는 한계를 극복, 기업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한 것이다.대전드론공원은 개장 이후 2019년 999회, 2020년 764회, 2021년 952회 이용되는 등 많은 시민과 드론 기업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이·착륙장과 정비·상황실 개선공사로 더욱 쾌적한 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2020년과 지난해 연속 선정됐다. 까다로운 비행승인 절차를 완화하는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지정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지역 기업들의 신속한 제품 개발과 실증 인프라를 제공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시의 이러한 노력 속에 지역 기업에서도 호재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지역 대표 드론기업인 ㈜네스앤텍은 ‘육군 경계용 드론 구매사업’에 선정돼 350여 대의 무인기를 군에 공급하게 됐다. 이를 통해 네스앤텍은 120여억원의 대형 매출실적을 올리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드론 도입 단독계약으로는 2013년 이후 최대 계약으로 파악되고 있다.지역 기업의 성과는 드론이 군에서의 역할과 전력화에 중요한 매체이자 무한한 성장가능성과 시장성을 가진 분야임을 보여줬다. 이 분야에서 대전의 우수성을 입증함은 물론, 대전에서 드론을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실증하고,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고무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했다.이는 대한민국 드론산업 역사상 민·관·군이 통합해 목적에 맞는 드론을 개발하고 현장 운영경험을 통해 드론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나아가 세계시장에 진출 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이번 결실은 주로 개발비 지원, 시제품 제작 등 단순히 공급자인 기업중심의 제품개발 중심의 기존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제품을 사용하는 수요자 또는 수요(예상)처 요구대로 제품을 개발하고 나아가 공신력 있는 시장의 실증과 검증을 통해, 즉시 시장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았던 패러다임의 변화가 중요했다는 평이다.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등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사회에는 4차산업혁명에 연계된 융합형 과학기술이 시민을 위하고 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라며 "이러한 최근의 시대현실을 담아 앞으로도 체계적인 협력과 제도적인 노력으로 더 많은 결실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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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창업아이디어 겨룬다…최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상금 300만 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이 산림 분야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반짝이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산림 분야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2・30대 청년을 대상으로 ‘제3회 산림 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참가 신청기한은 6월 13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문 창업보육을 통해 ▲ 사업 소재 고도화 ▲ 사업모형 검증 ▲ 사업 확장전략 도출 ▲ 투자기술 제고 등의 과정을 거침으로써 창업 소재의 사업화를 실현할 수 있다.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청에서 2020년 시작하여 올해로 3회째이며, 심사는 관련 전문가 및 시민평가단이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팀(5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도전! K-스타트업 2022 부처 통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팀 성장 집중 지원 등 맞춤형 사업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최우수상 1팀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상금 300만 원, 우수상 2팀은 산림청장상, 상금 200만 원, 장려상 2팀은 산림청장상,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산림 분야 창업에 관심 있는 2・30대 청년・예비창업자・5년 이내 창업기업(’17.1.28.이후 창업, “도전!K-스타트업2022” 공고 기준)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경진대회 누리집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 후 6월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산림청 조성동 산림 일자리 창업팀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실현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나아가 산림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여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등 산림 분야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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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메타버스 활용 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정보원은 10일부터 25일까지 컴퓨터실에서 7회에 걸쳐 초·중등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고경력교사, 교사 등 350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활용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서는 원격수업뿐만 아니라 등교수업 및 회의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 체험 ▲3차원 가상교실 만들기 등을 직접 실습을 통해 체험하게 된다.연수신청은 지난달 18일부터 온라인으로 시작됐고, 신청 첫날 연수 신청이 폭주하여 7개 과정(과정당 30명) 총 210명이 대부분 마감돼 21일부터 과정당 20명씩 확대해 총 140명을 추가로 신청을 받았다. 추가 신청도 첫날 오전에 대부분 과정이 마감되어 총 350명이 신청했다.이은옥 대전교육정보원 원장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학습자 맞춤형 연수와 생애주기에 맞는 연수를 운영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교실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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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마음충전 프로그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 한국문화연수원(공주시 소재)에서 대전 자치경찰사무 담당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마음충전 교육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프로그램은 2022년 위원회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경찰청 및 6개 경찰서 자치경찰사무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해 실시됐다.마인드힐링, 명상 등을 통해 상처받은 내면을 치유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잠시 일터에서 떠나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돼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교육프로그램 현장을 방문해 "강도 높은 대민업무에 지친 경찰공무원들에게 이번 힐링프로그램이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경찰공무원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경찰법 개정으로 2021년 4월 29일 강영욱 위원장의 비롯한 7명의 위원으로 대전자치경찰위원회를 출범했다. 현재까지 1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자치경찰 관련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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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 채용박람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우수기업 취업을 위한 '2022학년도 DJ(Dream&Job)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 채용박람회를 한밭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가 주최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밭대학교 공동훈련센터, 대덕INNOPOLIS벤처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소기업융합대전세종충남연합회,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며 교육부 중앙취업지원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과 함께 만드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채용 면접을 중심으로 AI 모의면접 체험, 유관기관 홍보, 채용연계 직무교육과정 홍보관 등 총 50여개의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직업계고 출신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업현장에 근무하는 4명의 선배들이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현재 직업계고 3학년에 재학중인 후배들의 많은 궁금중에 대해 가감없이 답변하는 열띤 토론의 장도 진행됐다.이번 박람회는 150여명의 학교 및 유관기관과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였으며 면접과 토크콘서트, 체험 등 다양한 박람회 활동에 4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39개의 회사가 참여한 채용면접에는 153명의 직업계고 3학년 학생이 사전 신청하여 면접이 진행 됐으며 최종 합격 여부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면접에 참여한 한 학생은 “취업을 희망하는 회사가 박람회에 참여하여 지원하게 됐다”며 “꼭 합격해 취업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혁 대전광역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면접을 본 학생들이 희망하는 기업의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청은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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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9일에 시행한 2022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5월 10일 오전 10시에 발표했다.이날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총 응시자 951명 중 821명이 합격했으며, 초졸은 93.24%, 중졸은 88.94%, 고졸은 84.70%의 합격률을 보였다.합격자 명단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공고하고, 개인별 성적은 시교육청 홈페이지의 ‘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합격자안내’에서 개인별로 확인할 수 있다.검정고시 합격증명서는 이날부터 10시부터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민원실), 각급학교(행정실)에서 발급이 가능하고, 공인인증서가 있는 경우에는 ‘정부24’및 ‘홈에듀민원서비스’홈페이지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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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포럼,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지선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포럼’ 회원 200여 명은 지난 9일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대전미래캠프를 찾아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포럼 회원들은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대전발전에 대한 전략도, 성과도 없이 그저 자리만 지키며 허송세월만 보낸 무능한 시장이었다”며 “이제는 145만 시민과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시장을 바꾸고, 시정도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대전 서구청장 후보 ‘리턴, 돌려막기, 재활용’ 공천 파행을 비롯해 시·구의원 후보 측근 공천으로 모진 비판을 받고 있지만, 뻔뻔하게도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기 위한 것’이라는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며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유권자는 안중에도 없이 얼마나 오만하고 독선적인 정당인지를 낱낱이 보여주는 증거다. 이런 정당을 어떻게 믿고 대전을 맡길 수 있겠느냐”고 꼬집었다. 이어 “내일이면 무능력과 혼란으로 일관해온 문재인 정권을 교체해 공정과 상식의 윤석열 정부가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로 새롭게 출발한다”며 “이에 발맞춰 대전시장도 새정부와 보조를 맞춰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을 발전시킬 이장우 후보로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장우 후보는 “구청장·시장 12년 동안 유성복합터미널 하나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허태정 후보에게 어떻게 또 대전의 미래를 맡길 수 있겠느냐”며 “대전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포럼 여러분의 기대와 열망을 담아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대전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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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먹는샘물 수질검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6일부터 관내에서 유통되는 먹는샘물을 대상으로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확보를 위해 정밀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연구원은 매년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먹는샘물을 대상으로 5개 자치구와 합동점검을 통해 매분기마다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검사는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살모넬라, 쉬겔라, 녹농균, 총대장균군 등 미생물 항목 및 질산성질소, 비소, 크롬 등 유해 유·무기물질, 우라늄과 같은 방사성물질 등 총 50개 항목을 검사한다.특히 이번 2분기에는 포름알데히드, 안티몬, 몰리브덴 등을 추가로 검사한다. 이는 연구원에서 수행한 ‘먹는샘물 중 미량 유해물질 조사’에서 보관기관이 길어지거나 보관온도가 높을수록 포름알데히드 및 안티몬 등이 검출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반영한 것이다.검사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 부적합할 경우 해당 구청에 통보해 유통제품 회수 및 폐기처분 하도록 하며 해당업체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한편 올해 1분기에 국내산 및 외국산 먹는샘물 59개 제품을 수거 검사한 결과, 50개 전항목에 걸쳐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을 만족하여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봄 나들이철을 맞아 먹는샘물 소비량 증가가 예상되므로 신속히 검사를 마쳐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차단해 시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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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업부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 선정... 국비 48억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 ‘2023년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48억원(총사업비 78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은 우주산업 육성 기반구축과 뉴스페이스 시대 선도를 위해 우주산업 관련 장비구축과 기업지원 등을 핵심으로 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선정으로 대전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우주산업 분야R&D 인프라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기술지원 플랫폼을 구축한다. 또한 우주산업 분야의 부품·기기 개발 및 시험·평가를 위한 위성 RF 부품 및 시스템 성능 측정 장비, 열진공 시험기, 진동시험기 등 신규장비를 구축하고, 사업화를 위한 특허‧인증획득, 마케팅지원, 경영컨설팅 등 다각적 기업지원 체계를 마련하게 된다.이번 사업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등의 우주 관련 연구기관과 카이스트, 충남대 등 대학, 우주산업 관련 60여 개 혁신형 중소기업이 밀집된 대전시가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50% 이상의 장비 가동률과, 연평균 5%이상의 지원기업 매출신장 및 신규고용 창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재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우주산업 관련 소부장 개발 및 사업화 기반을 조성해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경쟁력과 우주 헤리티지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전이 우리나라 우주산업 분야의 혁신거점 기능을 수행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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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당내 경선후보 대거 합류… 청년대변인·특보단 보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 지지가 확산되고 있다. 9일 사단법인 도시공감연구소는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와 ‘대전발전 정책대안 연구·개발’을 위한 정책협약을 맺고 정책분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정책협약식에는 도시공감연구소 임원뿐 아니라 산하 교육기관인 다산학당 원우 60여 명도 함께해 이 후보 지지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앞으로 도시공감연구소와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친화적 생태도시, 시민참여와 시민중심의 도시, 격차 없는 균형발전도시’ 건설을 위한 정책대안 및 의제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당내 구청장 경선에 나섰던 예비후보들도 속속 선거캠프에 합류하고 있다. 강노산·김경석 서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은창 유성구청장 예비후보, 박희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장우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선대위 활동을 시작했다. 강노산 예비후보가 대전시장 후보 보좌역, 김경석·박희진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장, 이은창 예비후보가 유성구선거대책본부장으로 선거운동 전면에 나선다. 청년대변인과 특보단도 지속적으로 보강되고 있다. 청년대변인은 김예원 대변인에 이어 장동혁 대전시장 예비후보 캠프에서 활동하던 서예지 청년대변인이 합류하면서 공동청년대변인 체제로 전환됐으며, 미디어 분야 이대겸 청년특보도 새로 영입해 홍보기능을 강화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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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경선캠프 2천322명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 선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가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한 원팀이 돼 허 후보를 적극 돕겠다는 약속을 지켰다.9일 장종태 경선캠프 선거대책위원회는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허태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6·1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대전 승리를 결의했다.지지 선언 명단에는 선대위 공동 상임위원장이었던 선병렬 전 국회의원과 김기복 닥터이엘 회장을 비롯해 송태준 민주당 대전시당 부위원장, 김태원 전 한중문화교류협회 이사, 조월환 전 서구 자치행정국장, 이형국 전 도마시장 상인회장, 이준석 국무총리실 자문위원 등 2천322명이 이름을 올렸다.대표로 지지 선언을 한 김기복 상임선대위원장은 "경선 패배의 아픔을 뒤로하고 허태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허 후보만이 '연속성 있는 시정'을 통해 '대전을 더 나은 미래'로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장종태 캠프는 6월 지방선거에서 허태정이 이끄는 대전 파란물결이 승리할 수 있도록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와 함께 서구를 결집시키고 파란물결 그 중심에 서겠다"고 약속했다.이날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허 후보 지지 선언과 함께 국민의힘 이장후 후보의 무능행정과 실현 가능성 없는 공약을 지적해 관심을 모았다.장종태 후보는 "이장우 후보가 허태정 후보에게 무능을 얘기하는데 정작 본인은 동구청장을 하면서 동구를 파탄나게 했다"라며 "신청사 적립기금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사 건립을 추진하면서 동구를 재정 파탄에 이르게 했으면서 이젠 대전시장이 되겠다고 한다"고 질타했다.이어 "대표 공약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과 함께 3, 4, 5호선을 한꺼번에 건설하겠다고 한다"라며 "시민에게 실현 가능한, 지킬 수 있는 약속을 내놓고 이를 지켜낼 허태정 후보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한편,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선 상태다. 민선 6·7기 서구청장을 지냈으며 서구청장 임기내내 7년 연속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서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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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옴부즈만, "시민 권익 증진에 적극 앞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9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정에 대한 엄정한 관찰자 역할을 하는 시민옴부즈만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시민옴부즈만은 시민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법령·제도를 제보하여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정의 성과창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간담회는 최근 사회적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오프라인을 통한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1명의 시민옴브즈만이 참여했다. 시민옴브즈만들은 대전시로부터 지난해 시민옴브즈만 활동의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올해도 다양한 시민불편사항 제보와 반복민원 공동조사에도 적극 참여키로 의견을 모았다.김기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은 담당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들과 문제점들을 잘 살펴주시고, 시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정책이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지난해 4월에 위촉된 시민옴부즈만은 코로나펜데믹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과 관련한 9개를 건의사항을 제출했다. 건의된 사항들은 즉각 조치됐거나 용역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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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6. 1 전국동시지방선거사무 본격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0일 선거인명부 작성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사무에 본격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거의 선거권자는 2004년 6월 2일 이전 출생자인 18세 이상의 주민등록자와 주민등록표에 3개월 이상 계속하여 올라 있는 재외국민이다. 지난 3월 대통령선거와는 달리,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까지 영주 자격 취득일 후 3년이 경과하고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외국인도 이번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선거인명부 1차 작성을 시작으로 5일간의 선거인명부 작성과 거소투표신고서 접수 기간을 거쳐 15일에 선거인명부 작성을 완료한다. 이어 3일간의 열람기간과 2일간의 직권정리 기간을 거쳐 20일에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하게 된다. 특히, 5월 10일 선거인명부 작성이 시작되면 다음날인 5월 11일부터 주민등록을 이전하는 선거권자는 이전 전 주민등록지에서 6월 1일 선거일 투표가 가능한 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거소투표 신고(10일부터 14일)를 할 수 있는 선거인은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병원·요양소에 머물거나 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수용·수감된 사람 ▲사전투표소 및 투표소와 멀리 떨어진 영내 또는 함정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이 정하는 외딴 섬에 사는 사람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거나 자택·시설에 격리 중인 사람 등이다.다만, 코로나19로 격리 중인 사람이 거소투표신고를 한 경우 거소투표용지 발송(5월 22일까지) 이전에 치료가 완료되거나 격리가 해제되면 거소투표용지를 발송하지 않는다. 또한 선거벽보 첩부는 5월 20일까지, 선거공보를 포함한 투표안내물 발송은 5월 22일까지 완료한다.사전투표와 본 투표가 이루어지는 투표소의 명칭과 소재지는 5월 22일까지 공고하게 된다. 대전시 소재 사전투표소는 자운대 내 1개소와 81개 동에 1개소씩 총 82개소이며, 6월 1일 본 투표가 실시되는 투표소는 366개소이다.사전투표는 5월 27일 금요일부터 5월 28일 토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틀 동안 실시되는데, 주민등록 등재 지역과 상관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가능하고, 코로나19 격리 유권자의 투표시간은 방역지침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따라서, 5월 11일 이후 주민등록지를 이전한 선거권자, 직장인 등 6월 1일에 투표가 어려운 분은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하면 되고, 6월 1일 본 투표는 5월 10일 이전 주민등록지의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하다. 한편, 대전시는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의 엄정한 확립에도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감사위원회와 협력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감찰반’을 운영하고, 행정안전부·대전시·자치구·대전시선관위가 참여하는 공명선거 추진체계를 구축해 선거 추진상황 종합관리, 사건·사고 대응 등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추진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지용환 대전시 자치분권국장은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우리시에서 92명의 선출직을 뽑는 선거로 선거권자들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를 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투표하시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홍보 등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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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맥키스컴퍼니,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이제우린’ 소주 생산업체 맥키스컴퍼니와 함께 자살예방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맥키스컴퍼니는 이제우린 업소용 360㎖ 소주 20만병에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문구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홍보 보조라벨을 부착해 판매하기로 했다.대전시, 대전광역자살센터와 맥키스컴퍼니는 자살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주류라벨 캠페인을 2016년부터 7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주류라벨 캠페인을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를 도모하며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역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생명존중도시 대전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맥키스컴퍼니는 충청권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지역사랑 장학캠페인’, ‘계족산황톳길’조성·관리,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개최 등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에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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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일상 속 아름다운 무궁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나라꽃에서 나의 꽃으로 희망의 에너지가 이어지기를 바라며 “나의 꽃 무궁화, 희망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2022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산림청에 따르면 공모전은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이며, 공모 기간은 5월 9일부터 7월 15일까지다. 공모 부문은 손 그림과 디지털 그림, 사진, 영상 부문이며, 나의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친숙하고 희망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손 그림 일반부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손 그림 학생부 대상에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사진 부문 대상에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100만 원, 영상 부문 대상에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200만 원 등 모두 20점에 대해 상금 1,240만 원이 주어진다.특히 작년에 처음 신설한 영상 부분은 올해 시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형태의 무궁화 주제 영상작품을 접수한다. 최종 수상작은 8월에 열리는 “제32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 중앙행사”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이날 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공모전 참여 확대를 위한 ‘2022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가 5월9일부터 6월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하여 편의점 상품교환권을 지급한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여름 무더위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희망의 에너지를 지닌 무궁화를 나의 꽃으로 친숙하게 느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공모전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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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이용을 위해 역사내 시민 편의시설 조성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조성을 마친 시민 편의시설은 역사 화장실 내 전기온수기(온수공급)와 계단 논슬립 설치 등으로 이는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선정돼 진행됐다.시에 따르면 대전 도시철도 1호선 22개 역사 중 노은역을 제외한 나머지 역사는 화장실 내 온수가 제공되지 않아 도시철도 이용 시민들의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제기돼왔다.시는 21개 역사 내 화장실 90개소 세면대에 전기온수기 99대 설치, 위생수전 187개 교체, 손 건조기 46대를 설치해 화장실 이용시민들은 편리하게 온수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또 도시철도는 노선 특성상 지하로 이동하기 위한 계단 이용이 필수적으로 우천이나 강설 시 결빙 등에 따른 사고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있다.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중 외부 날씨 영향이 많은 외부보도측 계단과 캐노피 측면 개방부, 사고다발 개소 등에 중점적으로 미끄럼 방지 논슬립을 설치해 시민이 안전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에 도입된 세라믹 논슬립은 열경화성 금강사(세라믹) 소재를 압착·융합한 세라믹 패드와 알루미늄 베이스로 이뤄진 계단 마감재로 반영구 사용이 가능하며 총 길이는 3천364m이다.이와 함께 시는 지하철역 노후 타일벽면 정비, 지하철역 하이패스형 개찰구 설치,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설치, 지하철역 디지털 화랑 설치 사업 등 추가 사업도 조기에 완공해 대전 도시철도 이용 시민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대전 도시철도는 1호선이 개통된 2006년부터 시민의 발이 돼 대중교통으로 정착했고 트램이 완공되면 좀 더 편리한 운송수단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중심 공공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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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한국조폐공사, 중소기업 인권문화 확산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역 내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인권문화를 확산을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온라인 인권 경영 교육'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인권경영’은 기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소속 근로자는 물론, 협력업체, 하청업체, 소비자, 지역주민 등 기업 활동과 관련한 이해관계자 모두의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 활동을 말한다.이번 온라인 인권경영교육은 ▲성희롱 예방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장애인 인식개선 ▲인권경영 ▲직장내 괴롭힘 방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계획이다.한국조폐공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온라인교육 컨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대전시는 인권경영교육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중소기업, 보호시설, 지방공기업 등 교육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대전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6월 중 교육 인원과 일정을 확정하고, 7월부터 9월까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기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인권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순간 누구나 존중받을 권리로, 집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의 인권 친화적 분위기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 지역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대전시는 기업 윤리와 직장 윤리 의식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문화 확산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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