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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성년의날 맞아 제50회 시민성년례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성년의 날을 맞아 16일 대전시건강가정지원센터 2층에서 제50회 대전 시민성년례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로 5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만19세로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올해 성년이 되는 6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대전시 교육청소년과장을 비롯하여 평소 청소년들을 가까이에서 보살피고 있는 청소년 단체(기관)의 직원들이 함께하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전통 성년례는 어른의 복식을 갖추는 성년복차림의식(시가, 재가, 삼가, 가계)을 시작으로 초례(술 의례), 명자례, 빈 수훈, 현우존장례 순으로 진행돼 성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오현규(19세, 남) 학생은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우리나라 전통 고유의 방식으로 성년식을 진행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백계경 대전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청소년들이 성인이 됐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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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정책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2022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정책개발 과정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학생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다양한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학생 부문’은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더 즐겁고 더 나은 학교생활과 학생 성장을 위해 개선하거나 새롭게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아이디어를 제안서에 작성해 제출한다.‘일반 부문’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사회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서에 작성해 제출하며 대전 지역 학부모, 교직원, 대학생, 시민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방법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공지사항 813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학생 부문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교육감상 시상 및 상품권(최고 10만원 상당)을, 일반 부문은 상품권(최고 30만원 상당)을 시상할 예정이다.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정책 아이디어는 다음달 16일 개최하는 '2022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통해 교육정책 수요자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소통으로 정책의 세부과제와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윤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교육 수요자들이 교육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고, 현장에서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대전교육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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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대상 사회서비스 이용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와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별·가구별로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발굴·집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는 청년의 심리정서 지원,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예방을 목적으로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9세~34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일반적 심리문제 겪고 있으면서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는 경우(A형)와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B형)으로 구분해 추진된다.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는 비만 또는 허약은 청년의 신체건강지원을 위해 비만 및 저체중 등 만성질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1:1 PT 서비스 등의 개인별 맞춤형 처방, 식단 관리 및 영양지도 등 건강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전인 만 19세~39세 청년 중 비만지수가 20% 이상이거나, 신장별 표준체중이 20% 미달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기간은 매월 1일~ 1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까지 이용자 모집이 진행된다. 본인, 친족, 법정대리인, 담당공무원(직권) 등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이용자 선정은 서비스별 우선순위에 의해 우선 선정되고 별도의 소득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상담 및 욕구조사 등을 거쳐 이용자를 선정해 신청자에게 결과를 통지한다.이용자로 선정되면 본인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일부 본인부담금을 납부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용영삼 대전시 복지정책과장은 “청년을 위한 체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지역사회투자서비스에 많은 청년이 참여하기를 당부하면서 청년층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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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중장년지원센터, 2022년 하반기 교육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개발교육과 문화여가 활동교육 수강생을 오는 6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직업훈련 개발교육은 ▲IT교육 서포터즈 ▲치료레크리에이션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문화여가 활동교육은 ▲가상세계로의 여행, 메타버스 ▲그림으로 그려내는 마음치유, 마그마힐링 ▲50+아트 컬렉터 되기 등 3개 강좌로 진행된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30명, 나머지 과정은 각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초과 시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별로 1개 과정, 최대 2과정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공고일(5월 18일 예정) 이전에 대전시에 주소를 둔 50~64세(1959년 ~ 1973년생) 중장년은 누구나 가능하며,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내 중장년지원센터(7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자격증 및 재료비용 등 별도로 발생하는 비용을 제외하고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 등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장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민 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경력개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의 복지증진을 위해 대전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개발교육 및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맞춤형 상담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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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착수 축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16일 갑천 호수공원내 건립 예정인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착수식에 참석해 "그간 통합디지털센터를 대전시에 유치하기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통합디지털 센터가 대전시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사업 착수를 축하했다.국회 통합디지털 센터는 총사업비 468억원을 투입, 지하1층~지상4층 규모에 국회 데이터센터,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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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국회의장 출마 선언…"찌질한 좁쌀 정치 극복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상민(5선·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 국회의원은 16일 "어두울수록 더욱 길 밝히는 등불 같은 국회의장이 되겠다"며 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국회의장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건강한 견제와 균형, 그리고 협치가 유효 적절하게 작동되도록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쾌도난마식 리더쉽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날 전대미문의 위기와 불안의 시대에 그 해결과 희망을 드려야 할 정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 폐해만 끼치고 있다는 세상의 꾸짖음이 가득하다"며 "정치의 본산이어야 할 국회에 대한 시각은 매우 비판적이고 냉소적이다. 심지어 국회 무용론에 해체론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어 "그래서 제가 부족함에도 감히 나섰다. 정치에 대한 불신과 불만, 정치의 부재와 상실 시대에 정치를 복원하고 되살려, 국회가 정치의 본산으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제대로 해내도록 우리 정치가 찌질한 좁쌀 소아 정치를 극복하고 시원시원한 큰 걸음의 대아 정치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또 "국회가 그동안 소모적 정쟁 확대 재생산으로 무기력한 모습에서 우리 사회의 온갖 갈등과 반목, 대립을 용해해 하나로 수렴해내는 용광로같이, 상충하는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현안을 해결해내는 유능하고 스마트한 헌정 기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민의에 바탕을 두고 원칙을 중심에 두는 굳건한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했다.이 의원은 "국회와 대통령 및 행정부 사이, 국회 내에서의 여야 사이에 건강한 견제와 균형, 팽팽한 긴장이 유효 적절하게 작동되도록 하겠다"며 "국회와 대통령 사이 그리고 국회 내에서의 여야 사이에 원활하고 실속 있는 소통과 협업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게끔 리더십을 주도적으로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특정 정파나 계보에 좌지우지되거나 휘둘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며 "정치를 복원하고 되살려 정치를 통해 온갖 갈등과 반목을 넘어 통합과 협치를 이뤄내고, 보다 나은 세상 만들려는 우리의 꿈을 실현해가며 정치의 효능감을 우리 모두 느끼도록 국회의장을 맡고자 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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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기업협회 "허태정 후보 지지선언"…민선7기 대전 디자인산업 눈부신 성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디자인기업협회가 16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대전디자인기업협회 이재준 회장과 회원 30여명은 회원사 직원과 가족 300여 명을 대표해 이날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대전 디자인산업발전을 위해서는 6.1 지방선거에서 허태정 후보가 당선돼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결의를 다졌다.이재준 회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허태정 후보 재임기간 대전지역의 디자인산업은 해가 거듭될수록 그 규모가 성장하고 종사자 수도 증가하는 등 눈부신 성과가 있었다"며 "디자인이 과학기술과 융합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직면한 상황에서 정책과 행정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후보는 허태정 후보 뿐"이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이날 지지선언 참가자들은 "허 후보는 과학과의 융합과 현장중심 행정으로 대전시 디자인산업의 도약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해왔다"며 "활기찬 경제, 따뜻한 복지, 탁트인 도시, 넉넉한 문화, 꿈꾸는 청년, 든든한 시정이라는 6대 비전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허태정 후보는 "디자인 산업은 도시의 이미지를 바꾸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대전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디자인을 통해 더 멋있고 품격있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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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둔산권 명품도시 재창조··서구 제2청사 건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노후화된 둔산을 명품도시로 재창조한다. 또 서남부권에 ‘서구 제2청사’를 건립하고, 관저 2동을 분동하는 등 획기적인 서구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16일 서구 용문동 더행복캠프에서 ‘장종태의 더 행복한 서구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둔산권 명품도시 재창조 ▲서구 제2청사 건립 및 관저 2동 분동 ▲더 좋은 일자리 3만개 창출 ▲어르신이 살기 좋은 서구 만들기 ▲남선공원 스포츠·문화 테마파크 조성 등을 약속했다.먼저, 노후화된 둔산권을 명품도시로 재창조한다. 건축 규제 완화와 재건축 활성화를 통해 둔산을 재생시키고, 주거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장 후보는“최근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대전 둔산이 포함된 ‘노후신도시 재생 및 개선을 위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며 “둔산을 명품도시로 재창조하고, 도마동·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서구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또, 서구 제2청사를 건립하고 대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관저 2동도 분동한다. 장 후보는 가수원·관저·도안지구의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서남부권에 ‘서구 제2청사’를 건립하고, 종합민원실을 설치·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제2청사가 만들어지면 서남부권 주민들이 둔산동에 있는 서구청까지 오지 않고도 민원·인허가 처리를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이곳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해 구민 편의를 확충하고, 관저 2동을 분동해 늘어나는 인구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만큼 ‘더 좋은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사회적경제·청년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만년동과 월평동 일원에 혁신창업허브를 조성할 예정이다.어르신이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든다. 서구지역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비와 경로당 활동비(회장·사무장)를 증액하고, 75세 이상 어르신 주치의제 등도 시범 실시할 계획이다.이어, 남선공원 스포츠·문화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노후화된 남선공원체육관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가상현실을 접목한 스포츠 체험장 마련, 유아숲 체험원 조성 등으로 남선공원을 스포츠·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저는 대전 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서구청장 임기 내내 7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약속을 잘 지키는 리더’였다”며 “지난 8년간 서구민과 함께 이룬 성과, 강력한 추진력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민선 8기 서구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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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전 대전시의회 의장, 이장우 후보 선대위 합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지난 5월 2일 '사천공천'에 불복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인식 대전광역시의원이 국민의힘 입당과 함께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를 선언했다.16일 김 의원은 오전 대전광역시의회 기자실에서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힘 입당 성명서'를 발표하고 "무너진 풀뿌리 자치의 시민권익을 국민의힘 승리를 통해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24년 민주당으로 헌신한 시간을 회고하면서 ▲희대의 ‘공천사기극’을 자행한 더불어민주당의 비민주적인 행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박원순 전 서울시장, 오거돈 전 부산시장, 박완주 국회의원으로 점철되며 한국정치를 더럽힌 더불어민주당의 ‘성비위’ ▲오만과 독선으로 밀어붙인 ‘검수완박’ ▲당원의 권리를 짓밟고 무능한 허태정 시장 승리에만 눈먼 서구청장 경선 등 더불어민주당의 비민주적인 행태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이어 "20여 년간 정치적 생명과 자부심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을 떠나 국민의힘에서 못다 이룬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꿈을 실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입당과 함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시민통합 및 직능총괄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한편, 김 의원은 김대중 정부 당시 새천년민주당에 몸담은 이후 2006년부터 5〜8대 대전광역시의원으로 활동했다. 중앙당 부대변인 10년 등 활동과 함께 민선 7기 대전광역시의회에서 여성으로는 첫 의장을 역임했고, 민여협 상임대표와 한국여성정치연맹 중앙상무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대전을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이다. 특히 대전시의원으로 영유아 교육과 복지, 교육공무직 직고용제를 비롯한 처우 개선, 장기요양보호기관 등 어르신 복지, 또 다문화가정과 장애인 관련 사회적 약자 권익 증진 등에 전념하며 대전시민의 권익을 높이는데 앞장서 왔다.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정과 평화포럼 상임공동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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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 현장 실무능력 향상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학교회계 세입·급여(1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세입·급여 업무의 전문지식을 습득해 학교행정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직무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교육생들은 '학교회계 세입 실무', '지방공무원 급여 실무', '감사사례로 보는 세입·급여' 등을 통해 실무능력을 높이고, '모스이끼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심신의 안정감을 느껴볼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연수원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상시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으로 안전하게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편성했다"면서 "현장에서 근무하는 학교 행정직원들의 실무능력과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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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자원봉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16일 밝혔다.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총회 공식행사에서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세부 직무활동 내용 및 인원은 선발 후 배정할 예정이다.만19세(2003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자)이상의 대전시 거주자로 총회기간 10월 10일부터 5일간 모두 봉사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네이버 오피스, 메일, 방문, 우편(등기 / 대전시 서구 둔산대로 100 자치분권과)으로 신청하면 된다.최종합격자는 1차(서류), 2차(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외국어(영어) 능력 보유자, 국제대회(행사) 경험자는 심사과정에서 우대한다.최종합격자는 선발 후 기본교육과 현장 직무교육을 받고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 일원 행사현장에 배치돼 총회 등 공식행사를 지원하게 된다.지용환 대전시 자치분권국장은 "지역의 큰 행사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한편,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은 전세계 지방자치단체의 상호협력과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한 비정부연합체이며, 이번 대전 총회는 세계 140개국 5천여명이 참가해 2022년 10월 10일부터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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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학생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88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대전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88명을 모집한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여름방학 동안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에서 대전시정과 공직사회 체험을 원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총 88명으로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저소득가구 대학생(차상위 등 포함) 3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4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장애인등록증 소지 대학생 1명 ▲대전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중 입학 후 대전광역시로 전입신고한 대학생 9명 등이다.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시청 홈페이지 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로 3배수(264명)를 선발한 뒤, 가구원, 학년, 연령, 적격여부 등을 심사해 6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선발된 학생은 7월 4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09시부터 16시(1일 6시간,점심시간 1시간 제외), 주5일(실근무 19일)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 20여개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19일 동안 정상근무를 할 경우 약 130만원을 지급 받는다. 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운영으로 코로나 19 장기화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전시정과 공직에 관심 있는 많은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93명을 선발한 지난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때는 일반 모집(46명 선발)에 936명이 지원해 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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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효 전 대전시장, 진동규 유성구청장 캠프 방문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박성효 전 대전시장이 13일 유성구 장대동 진동규 선거캠프 사무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에게 "반드시 승리해 유성발전을 제대로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이에 진 후보는 "유성이 활력을 일어가고 침체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마음이 정말 답답했다"며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유성의 활력을 되찾아 주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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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등록…“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해 서구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서구청장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가 후보 등록 및 후원회 발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13일 장종태 서구청장 캠프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이날 대전 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장종태 후보는 "두 번의 서구청장 임기 내내 강한 추진력과 뛰어난 실천력으로 서구 발전을 이끄는 등 검증된 구청장"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 반드시 승리해 서구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이날 장종태 후보 후원회도 발족했다. 후원회장은 박노권 전 목원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박노권 후원회장은 제8대 목원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목원대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한편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4일 장종태 더행복캠프(서구 계룡로 636 도산회관빌딩 2층)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6.1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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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보령해양경찰서, 체험형 학생 수상안전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지난 13일 보령해양경찰서와 연계해 구즉초등학교 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과 보령해양경찰서는 2020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학교 안전교육 지원을 위해 협력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보령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의 지원을 받아 대전지역 학교에서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했다.3시간 동안 2개의 카테고리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선박안전 ▲구명뗏목 사용법 ▲생존수영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등의 수상안전교육과, 물놀이는 물론 일상에서도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등의 응급처치교육으로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규모 모둠으로 나누어 진행됐다.김종하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원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들에게 위급상황 대처 능력향상 및 안전한 해양체험활동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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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형 민간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지역활동가 5기 활동 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산림 일자리발전소의 산림형 일자리 발굴과 육성을 주도하는 지역활동가인 그루 매니저 5기 발대식을 5월 13일에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 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에서 개최하여 주민 경영체 발굴과 육성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그루 매니저’는 배정된 지역 내 산림자원 조사, 예비 주민 경영체 발굴과 육성, 사업계획 수립, 경영 개선, 판로개척 등 사업기획을 지원하는 지역활동가이다.산림 일자리발전소에서 올해 그루 매니저 5기 13명을 신규 선발하였으며, 올해는 총 42명의 그루 매니저가 42개 시군구에서 활동한다.산림청은 2018년부터 한국임업진흥원에 ‘산림 일자리발전소 운영’ 사업을 위탁하여 산림자원 활용 창업을 원하는 지역주민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 경영체를 발굴하고 육성해왔으며, 2018년부터 2021년까지 144개의 주민 경영체가 법인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 일자리 창업팀장은 “산림 일자리발전소 사업은 공공재인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으로 산촌 소득증대는 물론 민간일자리를 창출하는 하부 중심(bottom-up 방식)의 정부 지원정책이다”라고 말했다.아울러 “더 많은 지역에서 주민경영체가 발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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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대전 어디서든 30분내 도시철도 이용 도심접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민들이 도시철도를 이용해 30분내 도시접근이 가능해진다. 산업단지도 750만평을 확보하고 원촌동에서 법동까지 새로운 도시축이 만들어진다.13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3차 정책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대전 대전환 정책 관련 도시교통과 도시개발분야 청사진을 발표했다.허태정 후보는 대전 대전환의 기준으로 혁신, 균형, 사람을 제시하고 "산업단지 혁신과 도시교통 재구조화, 시민에 대한 사회적 책임 완수 등을 통해 도시경쟁력과 사람경쟁력을 높여 새로운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먼저 산단혁신을 통해 첨단·미래산업단지 750만평을 조성한다. 현재 250만평 규모로 조성중인 신동·둔곡, 대동·금탄, 탑립·전민, 장대도시첨단, 안산국방첨단 산업단지 등을 완성하고, 유성구 교촌·계산, 대동 일대로 예정된 제2대덕연구단지를 성북동 일대까지 확대해 500만평까지 확보할 계획이다.원촌동에서 대전산단을 거쳐 법동 조차장역까지 이어지는 신도시축을 조성해 대전의 새로운 발전축을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원촌동 하수처리장 부지에는 친환경 주거와 연구환경 지원공간을 조성하고, 노후화된 대전산단을 청년창업기지와 복합문화센터 등이 들어서는 현대식 산단으로 개조하는 한편 조차장역 부지를 주민생활공간과 복합주거문화단지로 개발한다.건축된지 30년이 된 둔산, 송강, 송촌지역 아파트는 용적률 상향과 최고층수 규제를 풀고 탄소저감형 및 친환경적으로 재개발, 재건축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주거, 교육, 상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즐길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 연장선상에서 남선공원 내 운동시설도 현대화도 추진한다.도시철도 3호선은 지하구간과 지상구간으로 구분해서 신설한다. ▲덕명·학하동을 출발해 도안, 변동, 선화·용두, 은행·대흥동을 지나 산내까지 총 26km 구간이다. 이와 함께 교통이 원활치 못한 곳은 트램 지선을 신설한다. ▲신탄진에서 구즉·관평을 지나 원촌과 엑스포과학공원까지 총 12㎞의 지선을 신설하고 ▲도마~변동~가장~용문 지선과 ▲대전역~성남~홍도~오정동을 연결하는 지선 및 ▲기존 중리네거리~연축까지 연결하는 지선을 회덕역까지 연장한다.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트램 정류장 주변 유천역, 서대전역, 대사역, 대흥역, 인동역, 대동역, 자양역, 가양역에 공원, 문화예술공간, 쇼핑몰, 대중교통 환승구간 등이 들어서는 복합개발도 추진한다.대전을 중심으로 충남북지역을 연결하는 총 연장 100㎞의 제2외곽순환고속도를 건설하고 기존 내부순환고속도로 통행료는 대전시민들에게 무료화해 나갈 계획이다.허태정 후보는 "오늘 발표한 정책은 도시경쟁력과 사람경쟁력을 높여 대전이 충청을 이끌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청사진"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중심의 대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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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갈등조정지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3일 갈등조정지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날 시에 따르면 갈등조정지원단은 학교폭력 관련자 간 갈등조정 전문성을 갖춘 현직교원·퇴직교원·상담 및 갈등조정전문가·변호사·의료인·경찰 등 각 분야 전문가 37명으로 구성 및 위촉하고 학교 지원에 나선다.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관련 학생 및 학부모 간의 화해 지원, 신체적·정신적·물질적 피해 관련 분쟁에 대한 상담 및 법률·의료 등의 지원, 학생 간 관계 회복을 위한 상담을 제공한다.신청방법은 학교폭력 접수 이후 사안 대응 전 과정에 걸쳐 갈등조정이 필요할 경우 학교폭력 피·가해 관련자 모두의 동의를 받아 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다.이번 연수는 갈등조정지원단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서정기(회복적정의 평화배움연구소 에듀피스)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회복적 갈등 조정의 이해, 갈등조정단계별 적용 방법을 공유해 지원단으로서 역량을 함양하도록 했다.권기원 대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갈등조정지원단 운영 및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관련 갈등 해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처벌 중심에서 관계회복 중심으로 인식을 전환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구축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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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13일 각 교육지원청에서 역대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정책 추진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2021년 주요 성과와 2022년 주요 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역대 교육장들과 함께 현안 사업에 대한 자문 및 교육수요자의 만족을 위한 창의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역대 교육장들은 "다양한 교육 수요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고객감동을 위한 경영과 업무추진이 필요하며, 업무의 중심을 학교지원에 두고 개선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가 동·서부교육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 발전을 위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고유빈, 임민수 교육장은 "역대 교육장들의 헌신과 노고가 오늘날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돼 왔기 때문에, 교육정책에 대한 고견과 개진된 조언은 현장에 적극 반영해 한층 더 도약하는 대전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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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후보, '내가 대전이다' 참여형 선거 기획…시민연설원 공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대전미래캠프가 13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활약할 시민연설원을 공개 모집한다.이날 이장우 캠프에 따르면 대전미래캠프 유세단은 이번 선거를 시민연설원과 함께하는 '내가 대전이다 with 이장우'를 콘셉트로, 기존 정형화된 유세 방식에서 탈피해 시민과 함께 대전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청년과 여성, 소상공인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대전시민이 직접 만드는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시민 연설원은 만 18세 이상 선거권을 가진 대전시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이장우 후보 대전미래캠프 유세단과 함께 대전 전역에서 유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폼 지원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활동은 19일부터 31일까지 공식선거운동기간 중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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